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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도예공모전] 우수상 신지연씨 “개성 보여줄 작업 연구…호기심과 재미 느낄 것”

    [서울도예공모전] 우수상 신지연씨 “개성 보여줄 작업 연구…호기심과 재미 느낄 것”

    세라믹 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받은 신지연 작가는 “작업에 몰두하다 보면 작품에 대한 애정이 생겨 객관적 평가를 하기가 어려운데 공모전을 통해 전문가들의 객관적 평가를 받아 보게 돼 좋았다.”면서 “개성을 뚜렷하게 보여 줄 수 있는 작업을 연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 작가는 수상작 ‘컵톱’에 대해 “기본 원과 원기둥 형태를 분할해 쌓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한 컵 세트”라면서 “2차원적으로 보여줘 호기심을 자극하고, 3차원적으로 사용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국민대 도자공예학과를 거쳐 국민대 대학원을 이번에 졸업한다.
  • [서울도예공모전] 대상 권진희씨 “불필요한 장식 배제…나의 얘기 표현한 것”

    [서울도예공모전] 대상 권진희씨 “불필요한 장식 배제…나의 얘기 표현한 것”

    대상을 차지한 권진희 작가는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준 부모님, 충고와 격려 말씀을 아끼지 않은 은사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새로운 도전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을 힘을 함께 얻어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권 작가는 수상작 ‘콘셉추얼 코어_타임’에 대해 “특별한 의미나 주제에서 출발하지 않고 그저 반복적인 행위에 따른 결과물을 드러내 보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색판을 만들어 길게 자른 띠를 동심원처럼 계속 쌓아나가면서 생기는 색면과 빈 공간 그 자체, 건축학적 구조 그 자체를 작품으로 삼은 것이다. 이런 불규칙적인 패턴에서 자유스러우면서도 정돈된 감각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권 작가는 “부분적인 반복, 제한된 색상, 단순한 형태를 취해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단순한 형태를 취해서 나의 얘기를 표현해 보고 싶었다.”면서 “미니멀리즘에서 받은 영향도 있다.”고 말했다. 수원대, 홍익대 대학원을 거쳐 몇 차례 단체전과 공모전 입상 경력이 있다.
  • [서울도예공모전] “작가의 조형언어 형상화 가장 중요”

    [서울도예공모전] “작가의 조형언어 형상화 가장 중요”

    31회를 맞은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은 그동안 한국 현대 도예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 왔다. 30년이라는 시간을 디딤돌로 하여 지금부터는 등용문을 넘어 도예인들 간의 소통의 장으로서 침체된 도예 분야에 활력소가 돼야 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작가들의 관심사를 분명하게 표현한 작품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또 흙이라는 재료의 특성을 적절하게 살려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많아 그냥 도예가 아니라 흙을 재료로 쓴 현대미술 작품이라고 평가할 만하다. 조형 부문에는 사회적 관심사 중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를 실험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되 흙이라는 재료의 특성을 잘 살려 조형성에 중점을 둔 작품들이 출품됐다. 디자인 부문에는 현대사회의 도시적 생활을 보여 주는 작품들이 출품됐다. 현대 도예에서는 식생활 변화가 반영된 식기 디자인의 발전이 아주 중요한 이슈인 만큼 변화된 식생활을 충분히 반영한 생활자기의 디자인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것은 도자예술이 현대 사회 전반에 걸친 문화적 흐름과 유기적 소통을 이루고 있다는 점을 보여 주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입선 이상 작품들은 작가의 관심사에 대한 연구와 도전이 표현된 것을 선정했고, 우수상은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과 작품의 조형성이 얼마나 적절히 표현됐는지를 두고 선정했다. 대상은 창의적이며 실험적인 정신, 재료에 대한 다양한 이해와 도전적 응용을 평가해 선정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작가의 예술철학, 즉 본인만의 조형언어로 어떻게 형상화할 것이냐 하는 점이다. 내년에는 더 많은 도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서울신문사 관계자 여러분과 이 공모전을 후원해 주시는 기업들에 작가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심사위원장 배진환(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교수)
  • [사고] 제31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

    [사고] 제31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

    서울신문사는 대한민국 현대도예의 산실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은 국내에서 가장 전통 있고 권위 있는 도예공모전으로, 우리나라 대표 도예가들이 이 공모전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한국 도예계의 새 장을 열어갈 신진 도예인들과 그들의 작품을 직접 오셔서 만나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2년 12월 18일(화) 오후 4시 ●장소 드림갤러리(북서울꿈의숲 내 꿈의숲아트센터 1층) ●문의 서울신문 문화사업부 (02)2000-9752~5 ●주최 서울신문 ●후원 SK telecom, 한국도자기, KDB산업은행
  • 행안부 ‘정보격차 해소 수기 공모’

    시인이 되고 싶었다. 끝없이 쓰고, 끝없이 읽어야 했다. 하지만 7년 전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잃었다. 좌절한 문학청년은 정보통신보조기기인 ‘스크린 리더’를 만나면서 다시 시를 마주할 수 있게 됐다. 시각장애1급 박성진(28)씨는 2005년 실명한 뒤 다시 시를 쓰게 됐고, 각종 문학 백일장 상을 휩쓸었다. 지금은 시각장애인용 점자 월간지인 ‘손끝으로 읽는 국정’에서 고정 필자로 활동하며 정식 시인으로의 등단을 준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13일 박씨를 비롯해 다문화 정보기술(IT) 방문지도사로 활동하며 비슷한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IT 문화를 전파하는 베트남 결혼 이민자 류 티 빅 유엔(한국 이름 강수정·29)씨, 노인 IT봉사단 ‘은빛 둥지’를 운영하며 노인들을 PD로 양성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라영수(73)씨 등을 ‘정보격차 해소 수기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행안부는 14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강당에서 대상 5명, 최우수상 10명 등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전국 스마트 실버 달인 모여라!

    전국 스마트 실버 달인 모여라!

    스마트 소외 계층인 실버 세대를 위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 주목된다. ’2012 스마트 시니어 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서울 화양동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열린다. 노년층의 스마트 미디어 활용 저변을 늘리고, 세대 간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올해 처음 마련한 행사다.  노년층에게는 사용이 다소 까다로울 수 있는 스마트 미디어를 온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게 이번 페스티벌의 특징이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스마트 미디어 경진대회인 ‘도전 스마트 실버벨’을 통해 검색왕, 게임왕, 문자왕을 뽑고 서바이벌 퀴즈 대결을 벌이며 스마트 미디어 활용 솜씨를 겨룬다. 더불어 정보통신(IT) 분야 기업들이 마련한 ‘스마트 미디어 체험관’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 미디어를 접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도전 스마트 실버벨’은 55세 이상 장년층을 포함한 3대 가족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ww.smartsf.co.kr)와 이메일(2012smartsf@naver.com)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참가자가 선정된다. 입상자는 물론,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도전 스마트 실버벨’에 앞서 공모전 ‘스마트로 通(통)하자’도 열린다.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며 생긴 미담이나 사연, 스마트 미디어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공모하는 것. 오는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수상작을 선정해 상금을 준다. 5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부산·광주 등 각 지역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실시한 노년층 대상 스마트 미디어 활용 교육을 수강한 경우 우대 자격이 주어진다. 문의 (070)8220-756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국인 재소자 한국어 가르치며 순수함 봤죠”

    “외국인 재소자 한국어 가르치며 순수함 봤죠”

    “외국인 재소자요? 처음에는 저도 무서웠죠. 그런데 겪어 보니 우리보다 더 순수한 면이 많았어요. 교도소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치면서 교육으로 사람이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지난달 29일 경희사이버대가 주최한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지도 체험 수기 공모전’에서 ‘교도소 안 코끼리’로 최우수상을 받은 김명희(29·여)씨는 수상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김씨는 2010년 2월부터 매주 수요일 충남 천안 외국인 교도소를 찾아 재소자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김씨가 외국인 재소자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시작한 것은 단국대 국어교육과 석사과정에 입학하면서부터다. 25~30명으로 구성된 한 반을 한달 과정으로 가르쳤다. 중국, 몽골, 러시아, 페루 등 국적도 다양했다. 김씨는 “처음에는 재소자들의 문신만 눈에 들어와 두렵기도 했던 게 사실”이라면서 그는 “더듬거리는 한국어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놓게 됐다.”고 전했다. 배경헌기자 baenim@seoul.co.kr
  • [마을공동체 육성 사업 최우수 구청 3곳] 성동구-알뜰 미용카페 운영 등 이색 사업

    성동구는 29일 마을공동체 사업이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대한 종합 평가로 마을공동체 토대 구축, 민관협력, 마을공동체 사업 등 3개 분야, 12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구는 지난 5월 ‘성동구 마을공동체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마을공동체 지원 기반을 구축하고 시범지역 지정과 시범지역 추진단을 주민 자율적으로 구성해 사업을 추진해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마을 의제 발굴과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성동 마을공동체 아카데미,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성수1가 2동 ‘허브 화단 가꾸기’, 옥수동 ‘알뜰 미용카페’, 금호4가동 ‘에코 마을카페’, 왕십리2동 ‘택배수령 서비스’ 등 다양한 이색 마을공동체 사업을 펼쳤다. 특히 양방향 소통형 홍보를 위해 성동마을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작을 홍보영상·사례집·홍보물로 제작, 마을공동체 인식 확산과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고재득 구청장은 “최우수구 선정은 마을공동체를 뿌리내리고자 하는 직원과 주민들의 열정에 대한 결과물로 올해 구축한 토대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여행가방]

    ●‘멜번 스타일’로 호주를 걷다 호주정부관광청은 도보 여행상품 ‘짜릿하거나~ 달콤하거나! 멜번 워킹 스타일’을 출시했다. 12사도상 등 해안 절경이 즐비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걷는 ‘짜릿한 워킹 코스’와 관광청에서 준비한 맛집여행 지도를 들고 멜번의 맛집을 돌아보는 ‘달콤한 워킹 코스’로 나뉜다. 상품은 하나투어, 모두투어, 세계로, 인터파크투어, 혜초여행사 등 5개 여행사에서 판매하고 있다. ●제주 하얏트 크리스마스패키지 출시 하얏트 리젠시 제주는 ‘크리스마스 인 러브’ 패키지를 새달 23~26일 선보인다. 객실 1박과 테라스카페의 특선뷔페(2인) 디너, 머그컵, 올해의 인형 등이 제공된다. 산타클로스의 깜짝 방문 이벤트는 24일 저녁 진행된다. 32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064)733-1234. ●해비치 호텔 연말 재즈 토크 콘서트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총지배인 신용학)는 12월 31일 재즈 뮤지션 곽윤찬이 진행하는 재즈 토크 콘서트와 넌버벌 미술 퍼포먼스 ‘드로잉쇼’를 연다. 2013년을 맞아 2013개의 풍선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앞서 12월 23, 24일엔 성탄 밴드 퍼레이드 등 크리스마스 행사도 연다. 홈페이지(www.haevichi.com) 참조. ●블랙야크, 40명 산 도전단 모집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40명산 도전단’을 모집한다. 도전단은 내년 1~11월 국내 주요 명산 40곳을 설경·기암 등10가지 테마로 나눠 등반한다. 참가자에게는 도전 단계별 사은품, 완주자 가운데 40명에게는 해외 유명 트레킹 코스 참가 기회를 준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홈페이지(www.mountainbook.co.kr)에서 받는다.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5만원. ●포천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 경기 포천 허브아일랜드는 12월 1일~내년 4월 말 불빛동화축제를 연다. 산타마을 안에 400m의 불빛터널을 만들어 10m의 초대형 트리나무 등 불빛조형물들로 장식한다. 농장 내 모든 시설물, 나무 등에도 친환경 LED 전구를 휘감아 오색찬란한 불빛 향연을 펼친다. 불빛 사진 공모전도 연다. 총 300만원의 상금이 준비됐다.
  • 포스코, 신입 모집 예고제 도입

    포스코가 취업 희망자의 ‘스펙 만능 풍조’를 지우는 대신 실제 직무수행 능력을 중시하는 새 신입사원 모집 제도를 도입했다. 포스코는 27일 채용 1년 전에 필요한 인재상과 자격을 미리 공고하는 ‘모집 예고제’를 처음 시행하고, 이에 따른 2013년 모집 안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원자에게는 예측 가능한 취업 준비의 기회를 주고, 회사로서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준비된 희망자를 뽑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는 업무 처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 학벌이나 학점보다 직무수행 역량, 바른 인성, 역사의식, 국가관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사 자격 보유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되고, 면접에는 최고경영자(CEO)가 참여한다. 포스코가 관심을 둔 강조점은 기술 경쟁력, 미래 먹거리, 상생 확산, 창의, 도전정신, 글로벌 마인드 등이다. 직무역량 평가는 문제해결 사례 발표, 집단토론, 조직적합성 면접과 전공지식 면접, 영어 구술 능력평가, 인성 검사 등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모집인원의 20%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녀 ▲발명 또는 특허 자격 보유자 ▲공모전 수상자 ▲창업 경험자 ▲문·이과 교차계열 복수전공 이수자 ▲포스코가 앞으로 진출할 인도, 인도네시아와 같은 신성장지역 거주 경험자 ▲3개 외국어 구사 가능자 등 특별채용으로 선발한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종교플러스]

    새터민 자녀 위한 모금음악회 서울 봉은사는 다음 달 5일 오후 4시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새터민 자녀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모금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봉은사 신도회가 해마다 열어온 ‘따뜻한 세상을 위한 행복나눔 모금’ 행사의 일환이다. 올해 모금한 행복나눔 기금은 북한 이탈주민 자녀를 위한 기숙형 방과후 학교인 삼흥학교(구로동)에 지원된다. 음악회에는 가수 박완규·주현미·양하영과 니르바나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 29일 목회자 윤리선언 발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대표회장 전병금 목사)는 29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윤리위원회)를 발족, 목회자 윤리선언을 발표한다. 한편 한목협은 윤리위원회 발족을 위해 지난달 한목협에 소속된 15개 교단 윤리위원을 선정했으며, 위원장에는 손인웅 목사를 선임했다. 윤리위원은 김명혁, 박경조, 박정근, 백장흠, 손봉호, 손인웅, 신화석, 엄현섭, 이동원, 장차남, 전병금, 정주채, 추연호, 최복규, 현해춘, 홍정길 목사 등으로 구성됐다. 가톨릭 미술작품 공모전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절두산 순교성지와 함께 제3회 가톨릭 미술전 공모에 들어갔다. 공모전 주제는 ‘하느님의 종 125위’이며 분야는 평면·입체작품.출품신청서와 작품설명서는 절두산 순교성지 인터넷 누리방(www.jeoldusan.or.kr)에서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 접수기간은 내년 7월 10∼17일이며, 당선작은 같은 해 9월 3일∼12월 31일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전시실에 전시된다.(02)3142-4504.
  • [선진국 융합교육의 현장을 가다] (1) 미국·영국 사례

    [선진국 융합교육의 현장을 가다] (1) 미국·영국 사례

    국내 교육계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 한국형 융합 인재교육(STEAM)이 전 세계 학교 현장에서도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보다 한발 앞서 시작한 선진국에서는 융합형 교육이 더 이상 특별한 교육 방법은 아니다. 모든 수업시간과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러운 교육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융합교육 강국들은 다양한 영역과 과목을 접목시킨 교육을 통해 미래산업이 요구하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경쟁력 강화 방법으로서의 융합교육 융합교육 선진국들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한 교육방식으로 활용하는 것 외에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한 방법으로 융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eneering), 수학(Mathmatics)을 접목한 ‘STEM 교육’은 2006년 ‘미국 경쟁력 강화 대책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국정 과제에 포함된 교육방식이었다. 미국은 이 국정 과제를 통해 첨단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가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내세우고 수학과 과학교육에 획기적인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특히 과학기술 기반 경쟁력의 주도권을 다른 나라에 빼앗기지 않고 성장 잠재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초·중등 단계의 STEM 교육 강화를 중점 대책으로 내세웠다. 미국 국가과학위원회(NSB)는 “어릴 때부터 STEM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문제 해결력, 비판적 태도, 창의적이고 분석적인 능력, 학교 교육과정을 실생활에 연결시키는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놓기도 했다. 국가과학위원회는 이후 과학기술 관련 전문가 24명으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2007년 10월 STEM 교육에 대한 정책을 개발했다. ●美, 기초과학 주도권 아시아에 흔들 이처럼 미국이 융합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은 경제와 교육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였다. 미국은 1990년대 중반부터 10년간 국제 비교에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학생들의 과학 성취도가 지속적으로 낮아졌다. 특히 2003년과 2006년 미국 학생들은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 회원국 가운데 과학은 17위, 수학은 26위로 하위권 수준에 머물렀다. 과학기술 핵심 분야에서도 미국인보다 아시아 계열 학생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001년 9·11 사태 이후에는 STEM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외국 국적의 석·박사 인력들이 단기비자 때문에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STEM 관련 인력이 부족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는 STEM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를 많은 일자리 창출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명시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복잡한 지식과 기술력을 갖기 위해서는 융합교육이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융합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영국 역시 우수한 과학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제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과학지식분야를 서로 연결해야 한다는 보고 융합교육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영국은 2004년 발표한 ‘과학과 혁신을 위한 기본틀’을 통해 STEM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영국 교육기술부는 STEM 정책의 목적을 ‘우수한 인재들을 STEM 영역으로 진출하게 하고 일반대중의 융합교육 소양을 증진하는 것’으로 정했다. 이후 3억 5000만 파운드(약 7900억원)를 투자해 과학교사의 질, 과학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학생, 고등교육에서 STEM을 선택한 학생을 중점 관리하기 시작했다. 특히 STEM 분야 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 4개 과목을 핵심교과로 설정해 각 교과마다 전문가 정책 자문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자문그룹은 19세 이하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및 수학학습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조사하고 대학에서 STEM 학과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 밖에도 영국 정부는 수학과 과학에서의 우수한 학교교육 및 STEM 관련 진학, 고용, 경력 등을 지원하기 위한 권고사항을 학교와 산업현장에 내려보내고 있다. 가장 먼저 과학 및 수학과목 자체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학교 내 해당 과목 교사들에게 과목 전문가로서의 권한을 부여하고 이들 교사와 대학, 전문기관, 기업 등 전문가들을 교과과정 설계 및 평가에 참여시키고 있다. 또 학교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과학 및 수학교육 지원, 책임부여 등을 위해 교육표준청과 교육과정개발국, 교직원교육 개발국 등 정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도록 하고 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걸쳐 진행된 영국 정부의 융합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 덕택에 학교에서 과학과 수학과목을 선택하는 학생 수가 다시 증가하고 있고, PISA나 ‘국제 수학 및 과학 학업성취도 비교연구’(TIMMS)와 같은 국제적 연구에서 비교적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내 초·중·고 英 콘텐츠 활용 시도 활발 한국형 융합인재교육인 STEAM 교육 역시 창의력을 기반으로 한 과학기술분야 발전을 목표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자칫 일방적인 강의식 수업으로 흘러갈 수 있는 과학, 수학 과목에 음악, 미술 등 전혀 다른 과목을 접목시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겠다는 것이다. 한국은 선진국의 STEM 교육에 예술교육(ART)을 더한 STEAM 교육을 통해 교과 간 통합적 교육을 통해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창의성을 갖춘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를 키워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는 현재 해외의 융합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활용하는 시도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국내 초·중·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영국 런던과학관에서 개발한 ‘STEM 클럽 키트’를 분석해 국내형 STEAM 프로그램 개발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융합교육 선진국의 우수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안을 통해 선진국의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한국 교실에 맞게 적용시키는 노력을 펼쳐 나가고 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홍대 찾는 외국인 도우미 ‘마포관광센터’ 15일 개소

    홍대 찾는 외국인 도우미 ‘마포관광센터’ 15일 개소

    마포구가 15일 공항철도선 홍대입구역 지하1층에 ‘마포관광정보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마포관광센터는 공항을 통해 입국해 홍대 앞 거리 등 마포 지역으로 유입되는 외국인들에게 마포는 물론 한국의 관광 자원을 알리는 핵심 안내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홍대입구역은 공항철도선과 지하철2호선의 환승역으로 하루 평균 3만 4000여명이 이용하는 곳이다. 여기다 내달 경의선까지 개통되면 유동인구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홍대 앞 거리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쇼핑, 음식 등을 즐길 수 있어 서울에서도 대표적인 관광지의 하나로 꼽힌다. 관광정보센터는 이곳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보물 비치와 단순 길 안내를 넘어, 자원봉사자가 직접 외국인과 동행하며 길을 안내해 주고 숙박 예약까지 대행해 주는 등 적극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구는 자원봉사자 8명이 돌아가며 관광정보센터에 상주하도록 했으며, 내년에는 관광 안내 전문 인력을 따로 채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센터에서는 인터넷 검색과 함께 관광명소 및 숙박·쇼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개소식이 열리는 15일 오후 3시부터는 ‘마포 관광사진공모전’ 입상 작품 및 ‘마포의 발자취 사진전’에 전시됐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수복 공보관광과장은 “공항 진출입로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 문화·예술 자원 등을 충분히 활용해 본격적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자 마포관광정보센터를 설치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종합 관광 서비스를 실시하고 관광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17년째 학교폭력 예방 강의 ‘피에로 경찰’ 박용호 경위

    17년째 학교폭력 예방 강의 ‘피에로 경찰’ 박용호 경위

    “내 행동이 잘못됐다는 걸 깨달으면 즉각 바로잡고 되돌리세요. 자신의 미래는 스스로의 선택에 달린 겁니다.” 대머리 가발에 빨간색 두건, 까만색 선글라스를 낀 박용호(56) 경위가 강단에 섰다. 경찰 제복을 입은 딱딱한 스타일을 예상했던 학생들이 자지러지게 웃는다. 우스꽝스러운 ‘피에로 경찰’의 등장에 마지못해 강의장에 나온 학생들도 눈을 번쩍 뜬다. 인천 남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반장인 박 경위는 17년째 전국 300여곳의 학교를 돌며 피에로 모습으로 학교폭력 예방 강의를 하고 있다. ●모범생 자살에 충격… 학생들 직접 만나 박 경위가 이런 분장을 하는 것은 학생들을 집중시키기 위해서다. “강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아이들은 재미가 없으면 집중을 하지 않아요. 아이들을 집중시킨 뒤 얘기를 풀어 가면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딱딱한 주제도 흥미를 갖고 듣죠.” 학교 강의를 포함해 500여회가 넘는 강연을 한 베테랑 강사다운 노하우다. 그가 강단에 서게 된 것은 20여년 전 강력계 형사로 일할 당시 만났던 한 남학생 때문이다.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모범생이었는데 그 녀석이 순간의 실수로 차를 훔치고 학교폭력을 저지르면서 범죄자가 되고 말았어요. 교도소에서 나오더니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지요.” 박 경위는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비극을 맞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직접 학생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그는 “아무리 잘못한 학생이라도 내 손으로 교도소에 보냈다는 사실이 업보처럼 느껴진다.”면서 “순간의 실수로 잘못된 선택을 한 학생들이 반성한 뒤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내 의무”라고 말했다. ●교과부 학교폭력예방 수기 수상작 뽑혀 교육과학기술부는 12일 박 경위를 비롯한 교사, 배움터 지킴이 등이 출품한 수기 11편을 제2회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수기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 외에도 학교 25곳, 자치단체 5곳, 학교폭력 예방 특별 프로그램 4개 등 모두 4개 부문 45개의 수상작이 뽑혔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구조견 캐릭터 최고상 최서우씨

    구조견 캐릭터 최고상 최서우씨

    소방방재청은 9일 인명구조견 캐릭터 공모전 최우수상으로 대학생 최서우씨가 제작한 ‘구함이’(그림) 캐릭터를 선정하는 등 3개 작품을 뽑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1일부터 26일까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개, 인명구조견’이라는 주제로 실시돼 모두 9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제2회 소방방재청장배 인명구조견 경진대회’에서 진행되고 입상작들은 인명구조견 관련 홍보활동 등에 활용된다.
  • [전국플러스] 강원 묵호 등대마을 논골담길 명소화 추진

    강원 동해시는 테마관광지로 주목받는 묵호 등대마을 논골담길을 명소화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해마다 스토리텔링 결과를 반영한 레인 부츠 설치미술, 나폴리다방, 논골 상회, 바람개비 공원 프로젝트와 등대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스토리텔링을 통해 발굴한 명태칼국수 등 향토 음식과 캐릭터 관광 상품 개발 및 컨설팅, 대중가요 및 마당극 제작, 대한민국 이야기 벽화 공모전 등도 추진키로 했다. 등대 오름길에는 바람개비 100여개를 설치하는 바람개비언덕을 조성하고 마을의 상징인 원더우먼 마스코트를 활용한 길 안내 표지판도 곳곳에 설치한다.
  • IT체험·우수프로그램 공모

    행정안전부는 7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IT 활용 체험수기 및 우수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및 정보활용 체험수기 2개 부문과 우수 프로그램 1개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작품 접수는 8~28일 진행된다. 부문별 대상에게는 행안부 장관상과 200만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 그림 보며 치유를

    서울 종로구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인사동 전역에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인사동 화랑을 중심으로 ‘제5회 인사미술제’를 개최한다. 인사미술제 운영위원회 주최로 인사전통문화보존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힐링 인사’를 테마로 마음의 여유를 주는 그림 전시를 통해 인사동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31개 화랑에서 여는 섭외 작가 개인전인 ‘본 전시회’와 작가 공모전을 통해 선발한 예비작가의 ‘특별 전시회’로 나눠 개최한다. 특별 전시회는 전시관 아라아트 지하1층부터 지하 4층에서 감상할 수 있다. 본 전시회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을 비롯해 허건, 임직순 등 작고 작가부터 이우환, 한만영, 송은영 등 원로·중견 작가까지 쟁쟁한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동 32곳 갤러리 투어 도장 찍고 판화 받아볼까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인사동 거리에서 인사미술축제가 열린다. 문화특구로서 인사동을 보존,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2007년 시작된 행사다. 올해 주제는 ‘힐링 인사 - 마음의 여유를 주는 그림전’을 내걸었고 인사동 일대 화랑 31곳이 참여, 작가 204명이 만든 960여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최근 인사동에 문을 연 아라아트갤러리에서는 미대생과 미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선발된 예비작가 100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굿 초이스 - 미래의 작가전’이 열린다. 관람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참가 갤러리 31곳과 특별전이 열리는 아라아트갤러리까지 둘러보고 32곳에서 관람 확인 도장을 받아 오면 매일 선착순으로 30명에게 프린트 버전이 아니라 판화로 제작된 그림들을 제공한다. 축제 참여화랑이나 인사동 홍보관에 들르면 참가할 수 있는 리플릿을 받을 수 있다. 또 축제가 끝나는 14일 오후 2시에는 달을 주 소재로 토속적 추상화를 즐겨 그렸던 고 권옥연 화백의 판화 5점을 추첨으로 나눠준다. 응모는 축제 기간 동안 인사동 홍보관에서 할 수 있다. 이번 행사 주최를 맡은 윤용철 인사전통문화보존회 회장은 “관광이 중요하다 하더라도 문화를 앞세운 관광이어야 하고 문화를 앞세우면 자연스레 관광은 뒤따라오게 되어 있다.”면서 “이를 위해 내년부터는 미술축제를 인사동 지역축제로 확대개편하고, 그림에 이어 골동품, 공예품 아트페어 같은 행사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지식재산 대학생 최우수논문 김홍씨

    제7회 대학(원)생 지식재산 우수논문 공모전에서 광운대 김홍씨가 대학생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박영수·김영근씨가 대학원생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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