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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 하남, 광명시, 3년간 집값 ‘껑충’… ‘하남 스타포레’ 가격 상승 전망

    과천, 하남, 광명시, 3년간 집값 ‘껑충’… ‘하남 스타포레’ 가격 상승 전망

    부동산114와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도 내에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뛴 곳은 과천시와 하남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16일 기준 경기도 내에서 3.3㎡ 당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과천시로 3.3㎡ 당 평균 매매가는 3천84만원으로 도내 평균 1천32만원의 약 3배에 달했다. 과천시에 이어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폭이 큰 곳은 하남시다. 하남시는 2013년 말 997만원에서 1천518만원으로 3.3㎡ 당 521만원이 뛰었다.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 등 신도시의 투자성이 주목받은 데다 지하철 5호선 하남구간 연장사업 등 교통호재가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요인으로 보인다. 3번째로 아파트 가격이 많이 뛴 곳은 광명시로 1천135만원에서 1천441만원으로 306만원이 올랐다.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서남부권의 대표적 낙후 도시 중 하나였으나 KTX광명역 주변 개발을 비롯해 잇따른 교통호재가 발표되면서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요지로 떠오른 게 컸다. 위와 같이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이 컸던 이들 3개 시는 재건축을 비롯한 다양한 개발 호재 뿐 아니라 서울과 인접한 공통된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하남 스타포레’가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한 공급가로 초기구입자금 대비 미래가치가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덕풍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1차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에 전용면적 ▲52㎡와 ▲59㎡는 564세대 ▲74㎡ 224세대 ▲84㎡ 211세대 등 총 999세대(예정) 규모이다. 그리고 덕풍동 375번지, 2차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9개동에 전용면적 ▲52㎡ 222세대 ▲59㎡는 358세대 ▲74㎡ 143세대 ▲84㎡ 176세대 등 총 899세대(예정)로 구성될 계획이다.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와 드레스룸이 배치될 예정이다. 또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A 타입의 경우 ‘맘스데스크’를 설치할 계획이다. 74㎡, 84㎡형은 주방펜트리를 계획해 최대한의 수납공간을 확보, 59㎡형과 마찬가지로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 배치를 고려한 주방과 넓은 현관 계획을 통한 수납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하남 스타포레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있으며, 조합원 가입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서울.인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호동 쌍용 라비체’ 실생활에 유용한 설계로 소비자 만족도 높아

    ‘금호동 쌍용 라비체’ 실생활에 유용한 설계로 소비자 만족도 높아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금호동 쌍용 라비체’가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한 공급가와 실생활에 편리한 내부 공간 설계로 홍보관을 둘러본 소비자들의 깐깐한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금호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지하5층~지상39층(예정), 5개 동에 전용면적 ▲59㎡형 210세대 ▲74㎡형 252세대 ▲84㎡형 152세대 등 총 614세대(예정)로 계획됐다. 법정 주차대수의 117%인 768대의 주차장이 지하에 마련될 예정이다.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가 계획됐으며 난간 없는 입면 분할창이 설계되어 조망권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 및 화재를 대비해 각 세대별 대피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며,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효율 2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 건축될 예정이다. 아파트 내부는 가변형벽체를 시공해 구조변경에 편리하도록 설계 된다. ‘ㄱ’자 형태의 주방에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할 예정이며, 여기에 펜트리공간과 보조주방을 설치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를 설치하였으며, 맘스오피스를 별도로 마련해 주부들이 취미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테라스와 욕실, 파우더룸이 설계되었으며 드레스룸에는 붙박이 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공공욕실엔 넉넉한 크기의 수납장과 실용적인 샤워부스, 편안함을 강조한 욕조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현관에는 대형 수납장을 설치하여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발코니 확장 및 층상배관 도입으로 층간소음 감소와 유지보수가 용이하도록 설계되었다. 59㎡ 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전용면적 대비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될 계획이다. 74㎡ 형은 폭 4.4M의 넓은 거실을, 82㎡ 형은 주방 펜트리를 설계해 최대한의 수납 공간을 확보했고 프라이버시 및 에너지 절약을 고려한 중문 설치가 예정돼 있다. 부대시설로 옥상정원과 어린이집이 계획되어 있으며, 1층에 경로당, 작은 도서관, 실내골프 연습장, 문화센터, 북카페 및 지하에는 사우나와 피트니스센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주택청약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동ㆍ호수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실수요자에게 좋은 조건이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ㆍ인천ㆍ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 중에 무주택자나 소형주택(전용면적 85㎡이하) 1채 소유자면 광진구 능동에 있는 홍보관에서 조합원 가입 상담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 옥수 우림필유, 한강조망권 ‘굿’… 옥수역 3분 거리

    한강 옥수 우림필유, 한강조망권 ‘굿’… 옥수역 3분 거리

    ‘한강 옥수 우림필유’는 옥수동 306번지 일원에 지하 5~지상 34층짜리 총 4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44·59·84㎡로 소형부터 중소형까지 다양한 타입의 593가구 규모다.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옥수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으며 단지 바로 앞의 강변북로와 동호대교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아파트는 금남시장,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강남·북을 아우르는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췄고 매봉산공원, 달맞이공원, 응봉근린공원이 단지와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밖뿐만 아니라 단지 내 조경 설계에서도 자연의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단지 중앙에는 시원한 연못과 산책로를 조성해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입주민들의 건강과 체력을 가꿀 수 있는 주민운동시설과 휘트니스도 마련됐다. 한강 옥수 우림필유는 보통의 아파트는 갖지 못한 특권까지 더했다. 이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한강을 품은 아파트’라는 점이다. 서울 아파트 프리미엄의 최대 요건이라 할 수 있는 탁 트인 한강조망권을 갖춘 것. 한강 옥수 우림필유는 조합원 모집을 통해 사업이 진행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는 점에서 일반 분양 아파트에 비해 낮은 공급가로 한강 조망을 누리는 것이 가능하다. 한강 옥수 우림필유 관계자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아파트는 매물이 쉽게 나오지 않고, 나온다 하더라도 높은 가격으로 인해 거래가 쉽지 않다”며 “한강 옥수 우림필유는 합리적 가격으로 한강조망권을 포함한 서울의 모든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데다 일반 분양가 대비 10~20% 낮은 가격에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한강 옥수 우림필유의 조합원 가입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및 인천시나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를 소유한 가구주에 한한다. 1877-0858.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합리적인 공급가 100% 중소형 아파트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 공급 예정

    합리적인 공급가 100% 중소형 아파트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 공급 예정

    서울 구로구 오류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오류동 리엔비’가 중소형 위주 설계에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한 공급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리엔비 아파트는 조합원의 분담금 자체가 저렴하며, 청약경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청약 통장을 지키면서도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고, 조합원이 원하는 동ㆍ호수도 직접 선택이 가능하다. 오류동역 기준 50m, 도보 2분거리의 초역세권에 들어설 리엔비 아파트는 지하3층~지상35층(예정), 9개동에 전용면적 45㎡, 59㎡, 84㎡ 타입이 총 995세대로 예정되어 있다. 7호선 천왕역이 지근거리로 더블 역세권이며, 경인고속도로와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도 가깝다.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전용면적 대비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될 예정이다.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넓은 현관계획을 통한 수납공간과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를 설치할 예정이다. ▲84㎡형은 주방펜트리를 계획해 최대한의 수납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59㎡형과 마찬가지로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 배치를 고려한 주방과 넓은 현관 계획을 통한 수납공간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프라이버시 및 에너지절약을 고려한 중문과 서비스의 개방형 발코니를 설치할 예정이다. 조망을 위한 난간 없는 입면 분할창이 도입되고, 동파를 방지하기 위한 세탁실과 실외기실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4bay 배치 예정이며 여성을 위한 보조주방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재난 및 화재를 대비한 각 세대별 대피공간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는 일조량 확보를 위해 남향배치가 설계되어 있으며, 넉넉한 주차장을 지하에 마련하여 지상에는 차없는 대신 테마공원을 계획하였다. 주민공동시설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및 필라테스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반경 1.5㎞ 근방에 재래시장,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CGV, 구로성심병원, 구로고대병원, 코스트코, 이케아 등 생활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오류1,2동 주민센터와 개웅산공원도 가깝다. 궁동저수지생태공원도 이용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오류초등학교, 개웅초등학교, 개명초등학교, 세곡초등학교, 천왕초등학교와 개봉중학교, 경인중학교,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우신고등학교 및 한영신학대학교와 성공회대학교가 있다. 리엔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조합원 가입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및 인천시나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면 가능하다. 한편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사람은 오류동에 있는 홍보관에서 조합원 가입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조합사업방식 개정해 ‘평택 THE PAKR5 지역주택조합’ 안정성 강화

    조합사업방식 개정해 ‘평택 THE PAKR5 지역주택조합’ 안정성 강화

    최근 조합규약 강화 및 자료공개를 통해 조합원의 권익보호와 조합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한 지역주택조합 사업들이 뜨고 있다. 그 동안 소비자의 피해 사례가 급증했던 조합사업방식의 법을 개정했기 때문이다. 6월 3일부터 시행 된 주택법 개정사항에 따라 사전에 관할관청의 승인 후 공개모집을 통해서 조합원 모집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사업의 실현가능성을 사전에 검증 가능하다. 또한 표준계약서에 의해 업무대행계약을 체결하도록 해 안정성을 높이고 자격을 더욱 강화했다. 시공사의 기준도 강화해 조합주택 시공을 위해서 공사비 3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의 시공보증서를 착공 전까지 조합 및 관할관청에 제출하여야 시공사로 선정될 수 있다. 최근 무자격 대행사들의 조합원모집 강행 및 허위∙과대광고로 인해 사업의 지연과 무산에 대한 피해자가 속출해 지역주택조합사업의 불안감은 커졌다. 하지만 금년 6월 3일부터 시행된 기존 조합사업방식의 개정을 통해 일반분양 보다 저렴한 아파트 공급가와 동∙호수 지정 계약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지역주택조합사업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개정된 시행령에 따른 평택의 지역주택조합이 오픈 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모집공고를 통해 조합원을 모집하며, 사업 진행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단지는 이미 공개모집 전 개최한 사업설명회에 중개업소가 약 300여개 참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끈 바 있다. 단지는 평택토지공사의 군청사부지 토지매각 결정으로 사업부지도 소유해 사업의 지연 혹은 무산될 가능성도 낮다. 9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그랜드 오픈 뿐 아니라 ‘평택 THE PARK5’에서 주최한 ‘한미친선의 밤’ 행사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최근 평택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해 주한미군 및 주한미군노동조합의 주거지 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 행사에 주한미군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 주한미군 관계자, 많은 평택 시민들이 참여했다. 단지는 특화설계로 생활의 질도 높였다. 기존 주상복합보다 두꺼운 단열재와 단열필름을 사용해 냉난방비 절감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힘썼다. 또한 혁신적 라멘구조 방식으로 일반아파트보다 층간 소음도 20% 감소시킬 예정이며 천정 높이도 10cm 높이고, 주차여유공간도 40cm 넓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안전 시스템 강화와 최신식 시스템으로 경제적 효율성도 높였다. 홈오토시스템∙원격검침 시스템 등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일괄소등 시스템 및 고기능 시스템창을 설계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가능케 했다. 또한 첨단 무인전자경비 시스템과 번호인식 방식의 주차관제 시스템을 도입, 안전도 강화했으며 평택 최초 지역난방을 적용해 관리비도 최소화했다. 단지는 광역교통망도 자랑한다. 도보 5분 거리의 평택역을 통해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 호남선 이용이 용이하며 분당선과 3호선 등의 연계로 동탄∙판교 및 분당등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 차량으로 안성IC를 15분, 송탄IC를 15분만에 도달할 수 있고, SRT지제역 환승센터 개통으로 인해 강남∙수서도 약 20분대에 접근 가능하다. 인근에 소화유치원, 성동초, 평택중, 평택고가 위치해있으며 평택여중사거리 학원가와 평택시립도서관도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대형마트, 주요 상업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금융시설과 의료시설도 인접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구)군청사부지인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외 41필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84㎡ 906세대, 108㎡ 82세대, 164㎡ 8세대이며 총 996세대 중 조합분 약 700세대, 일반분양은 약 296세대로 공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식이두마리치킨, 가맹점 어려움 극복 및 고객신뢰 회복 나서

    호식이두마리치킨, 가맹점 어려움 극복 및 고객신뢰 회복 나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이 가맹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객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다음주 상생협력위원회를 출범한다. 이는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빠르게 경영 정상화를 하기 위한 조치다. 상생혁신 실천과 가맹점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호식이두마리치킨 상생협력위원회는 가맹점 참여로 구성되며 가맹점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경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고객에 사죄하고 급등하는 치킨가격의 부담을 다소나마 줄이기 위하여 치킨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할인 행사는 두 마리세트 메뉴 2000원 할인, 한 마리 및 기타 단품메뉴는 1000원을 할인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 가맹점에 공급되는 원료육 공급가격 또한 육계는 한 마리당 500원, 순살 등 기타 계육 제품은 1Kg당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혁신의 출발이다. 적자운영이 예상되지만 이에 들어가는 비용은 전액 본사가 부담한다”며 “시간이 흘러도 끝까지 고객과 가맹점에게 한 약속을 지킬 것이며, 상생협력위원회를 중심으로 상생경영을 실천해 프랜차이즈 모범 브랜드로 거듭 태어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단시티 굿몰, 홍보대사로 배우 이원종 발탁

    미단시티 굿몰, 홍보대사로 배우 이원종 발탁

    배우 이원종이 인천 영종도에 들어설 초대형 쇼핑몰인 미단시티 굿몰의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이원종은 식객, 복면검사 등 다수의 드라마와 신라의 달밤, 인천 상륙작전 등 스크린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맡은 역할마다 맛깔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사랑을 받고 있다. 굿몰 관계자는 “이원종씨는 친근하고 털털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다 신뢰도 있는 표정과 목소리를 가진 명품배우”라며 “자신만의 매력으로 항상 연기활동이 기대되는 실력파 배우의 이미지와 굿몰의 브랜드 이미지가 부합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굿몰은 연면적 10만2752.42㎡에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4개동으로 지어지며 상업시설 694호, 오피스텔 168실로 구성된다. 의료와 쇼핑, 문화, 주거, MICE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초대형 쇼핑몰이다. 여기에 면세점 입점 또한 예정되어있다. 미단시티 굿몰은 인천관광공사와 관광쇼핑 활성화와 관련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해 인천 중국 관광객 쇼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면세점운영 및 중국 홍보를 통한 관광객 유치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 여성의류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옷의 80~90%를 공급하고 있는 국내 대표 도매 쇼핑몰인 디오트의 1800여 매장도 미단시티 굿몰의 입점을 확정했다. 굿몰 상가의 경우 3.3㎡당 공급가(VAT 별도)는 1200만원대~3700만원대, 오피스텔은 850만원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본 사업의 시행사는 ㈜굿몰이고 책임준공은 유호건설㈜,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각각 맡았다. 송도신도시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운중 더 디바인 등 단독주택 인기…거래량 늘고 용지분양 활발

    운중 더 디바인 등 단독주택 인기…거래량 늘고 용지분양 활발

    단독주택 수요가 늘면서 판교택지지구에 용지 형태로 공급되는 운중 더 디바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독주택은 올해부터 강화된 부동산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데다, 점포겸용 주택이나 작물재배 가능한 주택 등 기호에 맞는 주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존 단독주택은 물론 운중 더 디바인과 같이 집을 직접 짓고 거주할 수 있는 단독주택용지도 속속 완판되는 등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LH청약센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까지 분양 공고된 ‘단독주택용지’(재공급, 주거전용 및 점포겸용 포함)는 14건이다. 이 중 13건은 접수가 마감됐다. 운중 더 디바인과 같은 단독주택은 아파트에서 벗어나 원하는 형태의 집을 직접 건축해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수요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토지대금을 6개월 단위로 분할 납부할 수 있는 현장이 많아 목돈이 필요한 일반 토지매매에 비하면 자금조달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눈여겨볼만한 단독주택용지 공급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판교택지지구에서는 고급 단독주택용지 운중 더 디바인 73개 필지가 공급된다. 가격만 해도 20억에서 50억원대의 초고가 용지임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 특히 판교는 재벌, 유명 연예인 등 상류층 수요가 모여들고 있는 곳으로서 마지막 블록형 단독주택용지인 운중 더 디바인의 인기는 계속해서 상승곡선을 그릴 전망이다. 주택이 아닌 용지 그대로 공급되기 때문에 깐깐하고 디테일한 상류층 수요의 취향을 그대로 담은 설계시공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리트다. 전남 담양군에서는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내 단독주택용지 169필지가 이달 23일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는 광주도심에서 차량으로 20분대 도달이 가능한 거리에 있어 도심 인프라 활용이 용이하다. 단독주택 772가구, 공동주택 680가구 등 총 14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필지 분양에는 지역 및 자격 제한이 없으며 1인 필지, 또는 2인 이상이 1필지에 신청할 수 있다. 필지별로 최저 9500만원부터 2억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됐다. 인천광역시에서는 ‘인천 청라국제도시’ 내 단독주택용지 146필지가 공급된다. 거주지 지역 제한없이 신청 가능하며 개인 또는 법인 모두 분양을 신청할 수 있다. 필지별로 3억4600만원부터 6억900만원의 공급가가 책정됐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7필지)는 최고 3층·건폐율 60%·용적률 150%·필지당 3가구 이하,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139필지)는 최고 2층·건폐율 50%·용적률 80%·필지당 2가구 이하의 조건으로 건축이 가능하다. 신청예약금은 1000만원이며 계약금 10%를 납입한 후 6개월 단위로 중도금을 분할 납부할 수 있다. 경기 남양주에서는 ‘남양주 별내지구’ 내 단독주택용지 11필지가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 중이다. 모든 필지에 대해 최고 3층, 건폐율 60%·용적률 180%·5가구 이하의 조건으로 건축이 가능하며 대금납부는 2년 유이자 할부 조건이다. 필지별로 5억1500만원부터 12억2000만원의 공급가가 책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송파 20분대 생활권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 분양 앞둬

    강남·송파 20분대 생활권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 분양 앞둬

    야외수영장, 자연하천, 소공원, 피크닉 가든 등 풍성한 테마공원과 친환경 조경을 갖춘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이 6월 16일 주택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1,792세대가 예정된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은 51㎡A/B, 59㎡A/B, 84㎡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며, 남양주 화도의 청정 주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단지 설계 및 조경특화, 평면특화를 통해 일반분양 아파트 보다 더욱 탁월한 주거환경을 갖출 것으로 이목을 끈다. 자연녹지에 둘러싸인 쾌적한 주거환경에 걸맞게 전 세대 남향배치, 넓은 동간거리를 갖추며, 자연하천이 단지 내를 흐르는 입지적 특성에 맞춰 경관녹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더욱 주목할 수 있는 단지 내 조경특화로는 일반분양 아파트에서도 보기 드문 야외수영장을 갖추고, 피크닉 가든, 소공원 등을 조성하여 주변 리조트 부럽지 않은 휴양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부터 실버세대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테마가든과 휴게공원, 운동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피트니스, 유아놀이방, 경로당,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계획하여 한 차원 높은 생활의 만족을 기대할 수 있다. 중소형 대단지의 강점을 갖춘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에서 눈여겨 볼 점은 중소형 아파트를 보다 넓고 여유롭게 만드는 3.5Bay, 4Bay, 4.5Bay 신평면 설계와 함께 1,2층 테라스, 측면발코니, 최상층 다락방과 연결된 옥상정원을 일부 동에 적용한다는 점이다. 테라스와 옥상정원은 단독주택의 독립성과 아울러 시원한 조망을 누리는 장점이 있고, 측면발코니는 보다 넓은 서비스공간을 확보하여 중소형 아파트를 보다 넓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알파룸, 멀티룸, 팬트리공간 등을 설계하여 중대형 부럽지 않은 공간의 여유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경춘선 복선전철 마석역과 불과 200m대의 역세권으로 송파·잠실 20분대, 태릉·청량리 20분대로 통하는 쾌속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국도46호선, 46번 대체우회도로 자동차전용도로, 경춘고속도로 화도 IC 등 광역도로망이 인접하여 서울,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 관문이다. 화도의 신·구시가지와 창현지구, 마석지구와도 이동이 편리하며 도보거리에 3개 초교, 3개 중교, 3개 고교 외에 단지 측면 인접지역에 초등교와 고등학교가 신설 예정으로 안정된 교육 분위기를 갖췄다. 또한 도보거리에 롯데마트, 로데오 거리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하여 원스톱 생활을 누리게 된다. 이처럼 교통, 생활, 교육, 자연의 4대 강점에 친환경 대단지의 가치, 차별화된 단지계획과 평면구성의 장점에 3.3㎡당 600만원대부터의 합리적인 공급가격이 더해져 내 집 마련의 기쁨과 아울러 미래의 투자성에서도 독보적인 곳이다.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하며 6월 16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합리적인 공급가 ‘눈길’ …리버인 줌파크 선봬

    합리적인 공급가 ‘눈길’ …리버인 줌파크 선봬

    이사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새 보금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하지만 올 1월부터 시행된 정부의 대출규제로 인해 내집마련에 난항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사를 가거나 보금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은 은행의 도움없이 순수한 자기자본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전국 3.3㎡당 아파트 분양가는 현재(3월 기준) 1041만원으로 지난달 (979만원)대비 6.33% 상승했다. 이는 같은기간 3.3㎡당 매매가 상승률인 0.19%(1054만원→1056만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로 인해 새 아파트를 구입하기 원하는 수요자들은 자금 부담이 덜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파트로 시선을 돌리는 분위기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인근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를 갖춘 단지를 구입하면 가격이 올랐을 때 수익률이 더 높아진다. 그리하여 착한 분양가를 갖춘 곳은 결과적으로 투자가치가 높다는 말과 같다”며 “최근 똑똑한 수요자들은 이런 점까지 따져 주택을 구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 화성시에 700만원대(3.3㎡)의 공급가를 갖춘 ‘리버인 줌파크’가 선보인다. 이 단지는 총 1967세대에 이르는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59㎡, 84㎡로 전 세대 4bay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단지 주변으로는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수원의 중심인 영통이 인근에 위치해 영통 생활권까지 그대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말 분양한 영통 아이파크 캐슬의 경우 3.3㎡ 분양가(발코니, 확장비 포함) 1300만원 중후반대로 공급됐고 힐스테이트 영통 역시 3.3㎡ 1200만원 대 인 것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같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10분 이내에 초ㆍ중ㆍ고가 모두 위치해 있고 단지 내부에는 유치원, 초등학교가 들어서는 학세권 단지(예정)이다. 망포동에는 대형학원가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여기에 더해 단지 내 실개천 및 수변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 유앤아이스링크장, 문화의 전당, 수원야외음악당, 청소년 문화센터 등이 가까워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이마트 수원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동수원점 등을 비롯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 병원 등 관공서, 마트, 병원 등 편의시설이 차량 10분거리 내 위치해 있어 주거편의성이 높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동탄IC 3㎞, 북오산IC 2㎞ 거리에 있고 용서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20분대면 진입이 가능하다. 또 5분거리에는 국철 1호선 세류역, 병점역이 위치해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수원 나들목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광역 교통망을 이용하기도 쉽다. 또 영통-병점 간 도로, 영통로, 덕영대로, 수원 IC 등 주변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어 이동성이 높다. 인근에 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삼성클러스터가 위치해 있어 삼성의 직주근접 단지로 약 10만명 가량의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리버인 줌파크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64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6월 2일을 시작으로 오픈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남 부럽지 않은 성동구에 들어서는 ‘금호동 쌍용 라비체’ 관심 집중

    강남 부럽지 않은 성동구에 들어서는 ‘금호동 쌍용 라비체’ 관심 집중

    최근 강북에서 도심 접근성이 좋은 주거지역인 용산구와 성동구, 마포구의 아파트 가격이 꾸준히 오르면서 강북의 신흥 부촌(富村)이자 시세를 이끌어가는 ‘3대 대장주’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모두 한강변에 붙어 있는 이들 지역은 최근 1년 사이 아파트 가격이 8~10%씩 상승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성동구(3.3㎡당 2291만원)의 아파트 가격은 1년 전에 비해 9% 이상 상승하여 강동구(3.3㎡당 2235만원)보다 높다. 부동산 전문가는 “성동구는 여의도, 광화문, 강남과 가까워 서울의 대표적인 ‘직주근접형’ 주거지역”이라며 “강남 진입이 어려운 30~40대 중산층이 성동구의 새 아파트로 대거 유입되면서 주택가격이 강세”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성동구 금호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초역세권에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환경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쌍용 라비체는 지하5층~지상39층(예정), 5개 동에 전용면적 ▲59㎡ 210세대 ▲74㎡ 252세대 ▲84㎡ 152세대 등 총 614세대(예정)가 전용면적 84㎡이하 100% 중소형 아파트로 합리적인 공급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금호역 2번 출구와 직접 이어지는 도심지 직주근접 단지인 라비체 아파트는 지하철 이용시 광화문역 17분, 강남역까지 23분이 소요된다. 또한 강변북로, 동호대교,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망으로 진입이 쉬워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단지에서 동호대교를 건너서 압구정동으로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 가능해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강남 생활권이다. 라비체와 같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는데다 일반분양 대비 10~20% 낮은 가격에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인기가 높다. 조합 관계자는 “강남에서 재건축이 한꺼번에 추진되면서 성동구에 집보러 오시는 분들이 올해 들어 부쩍 늘었다. 처음엔 전셋집을 보러 왔다가, 매매가가 의외로 저렴해 투자 차원에서 매입하는 경우도 제법 많다”고 말했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의 조합원 가입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및 인천시나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에 한한다. 한편 아파트 홍보관은 광진구 능동에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enws@seoul.co.kr
  • 개발 붐 탄 ‘파주시’… 프리미엄 단지 어디?

    개발 붐 탄 ‘파주시’… 프리미엄 단지 어디?

    파주시 부동산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파주시는 도시개발 및 GTX, 3호선 연장 등 각종 대형 개발호재에 힘입어 연말까지 3천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공급이 없었던 대표적인 공급가뭄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파주시는 택지개발 및 도시개발 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교통망과 생활인프라시설이 확충되고 있다. 운정신도시 개발에 이어 ‘캠프하우즈’ 미군기지 이전으로 조리읍 일대에 아파트 4,520세대, 준주거 오피스텔 약 2,000세대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또한 GTX파주연장 및 지하철 3호선 연장, 서울-문산 고속도로 등 교통망도 개선된다. 이에 따라 부동산시장도 상승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파주시 미분양 물량이 1년새 3,713가구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분양 물량이 2016년 1월 3,732가구에서 현재 2017년 3월 기준 19가구로 미분양 물량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매매가도 상승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파주시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012년 3.3㎡당 709만원에서 지난해 754만원으로 6.37%나 증가했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는 “파주시는 수도권 위성도시 중 비교적 조명을 덜 받은 곳으로 매매가 수준이 저렴한 편”이라며 “최근에는 GTX파주연장, 3호선연장 등 교통호재 및 교통망 개선으로 서울접근성이 좋아짐에 따라 매매가 상승 및 미분양 감소 등 부동산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파주시 조리읍 일대에 조성되는 민간도시개발지구인 ‘파주 원더풀 파크시티’에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다. ‘파주 원더풀 파크시티’는 총 개발면적1,086,544㎡ 로 공원, 문화, 레저, 관광, 상업, 주거가 융합된 대한민국 최초의 테마형 도시로 이 일대에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3호선 연장 봉일천역(가칭)의 역세권이자 ‘파주 원더풀 파크시티’의 황금입지로 꼽히는 A4블록에서는 오는 6월 ‘파주 원더풀파크 남광하우스토리’가 본격적으로 공급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26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1㎡, 총 1,03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위주(59/77㎡)로 구성되었으며, 최상층 6가구에는 펜트하우스가 적용된다. 전세대 남향 및 판상형 4베이 구조로 통풍 및 공간활용도가 높으며, 일반아파트 대비 층고를 10Cm 높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 세대내에는 팬트리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여, 주부들의 수납 활용을 극대화 하였고, 전용면적 111㎡의 일부타입의 경우 전월세로 공급할 수 있는 부분임대형으로 꾸며져, 계약자의 추가 수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최상층 펜트하우스의 경우 하층부와 상층부를 연결한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꾸며지며, 상층부-하층부 각각 전용 테라스를 갖춰 단독형 주택의 묘미를 살렸다. 교육 및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원더풀 파크시티’내에 유치원 및 초등학교가 들어서 예정으로 안전한 도보통학 가능하며, 인근에는 봉일천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유럽풍 스트리트몰 및 중심상업지구로 형성되어있고, 단지와 옆으로는 대형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단지와 인접해서 공릉천을 끼고 수변공원이 펼쳐져 있어 조망권이 우수하며,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파주 원더풀파크 남광하우스토리’는 파격적인 금융혜택이 적용된다. 확정공급가를 도입하여 조합원들의 추가 부담을 해소하였으며, 발코니확장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국 ‘한류금지령’ 해제 조짐에 인천 영종도 부동산 시장 ‘꿈틀’

    중국 ‘한류금지령’ 해제 조짐에 인천 영종도 부동산 시장 ‘꿈틀’

    중국이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한국에 취했던 보복 조치가 완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인천공항 인근인 영종도 등의 부동산 시장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중국의 한 여행사 관계자는 “현재 한국 여행 노선은 없지만 자유 여행 관련 업무와 비자 대행, 호텔 예약 등이 완화 추세”라고 전했다. 한국에서도 이미 사드 보복 조치 완화에 대비한 준비가 한창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15일 중단한 베이징 노선 운항을 열흘 후쯤인 26일 재개했다. 이스타항공은 청주·중국간 5개 도시 노선 운항을 오는 8월부터 재개할 방침이다. 이처럼 중국의 한류금지령 해제 조짐에 빠르게 반응하고 있는 곳 중 하나가 부동산 시장이다. 초대형 복합쇼핑몰 ‘미단시티 굿몰’ 관계자는 “인천공항 제1 터미널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영종도는 환승객들이 쇼핑과 카지노, 의료 등의 서비스를 받기에 최적의 장소”라면서 “최근 중국과 한국 간의 경색된 분위기가 풀리는 조짐을 보이면서 분양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시 중구 운북동 준주거 2(SR4) 일대에 들어서는 굿몰은 연면적 10만 2752.42㎡에 지하 2~지상 5층 규모 4개 동으로 지어지며 상업시설 694호, 오피스텔 168실로 구성된다. 의료와 쇼핑, 문화, 주거, MICE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쇼핑몰이다. 인천공항과 가까운 미단시티 굿몰은 인천관광공사와 관광객 유치 및 면세점 유치에 대한 MOA를 체결하고 업무협약을 맺어 관광객 유치 계획을 세웠다. 인천공항에서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하루에 200대 이상 굿몰을 방문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정부의 환승관광 무비자 입국제도를 통해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여행객들은 최고 120시간 동안 체류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굿몰 측은 여행객들이 서울의 명동이나 동대문까지 가지 않더라도 영종도 내에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쇼핑과 관광, 의료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굿몰은 쇼핑과 의료서비스를 위한 상업 시설 외에도 제조업 상설전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체들이 분양을 받거나 임차를 통해 입점할 수 있다. 굿몰은 공항이 가깝기 때문에 외국인 바이어와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이 좋아 상담, 회의 등 무역창구로서 적합한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입주 회사들에는 3동의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수출업무와 관련한 법률·무역·세무·통역·운송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굿몰 상가의 경우 3.3㎡당 공급가는 1200만원대~3700만원대, 오피스텔은 850만원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시행사는 굿몰이고 시공사는 유호건설,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각각 맡았다. 준공 예정은 2019년 3월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초역세권 도심지 직주근접 단지 ‘금호동 쌍용 라비체’, 일부세대 한강 조망 ‘눈길’

    초역세권 도심지 직주근접 단지 ‘금호동 쌍용 라비체’, 일부세대 한강 조망 ‘눈길’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금호동 쌍용 라비체’가 뛰어난 입지여건과 39층 초고층 일부 세대에서 바라보는 한강 조망권을 앞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쌍용 라비체는 지하5층~지상39층(예정), 5개동에 전용면적 ▲59㎡ 210세대 ▲74㎡ 252세대 ▲84㎡ 152세대 등 총 614세대로 구성될 계획이며, 법정 주차대수의 117%에 달하는 768대의 넉넉한 주차장이 지하에 마련될 예정이다. 라비체 아파트는 초역세권 입지다. 금호역 2번 출구와 직접 이어지는 도심지 직주근접단지로 지하철 이용시 광화문역 17분, 강남역까지 23분이 소요된다.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 등도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압구정 현대 백화점이 2.4㎞, 갤러리아백화점이 2.8㎞ 등 20분대 거리에서 강남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강남 생활권이다. 교육환경도 훌륭하다. 금옥초, 옥수초, 동호초등학교와 옥정중, 광희중, 행당중학교가 있다. 서울방송고 및 장충고, 덕수고, 석수고 등으로 진학이 가능하며, 유수의 대학교가 인접해 있다. 생활인프라가 좋다. 금호4가동 주민센터와 성동구 보건소 금호분소, 성동구민 종합체육센터가 가까이 있고,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이마트와 금남시장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풍부한 녹지가 형성되어 있다. 금호근린공원이 지근거리이고 응봉공원과 달맞이공원, 쌈지공원이 인접해 있다. 남산과 한강이 도보로 15분 걸리며, 잠원한강공원과 서울숲도 가깝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우수한 교육환경과 주변공원 및 남산으로 이어지는 풍부한 녹지, 금호역과 강변북로 등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 그리고, 전용 85㎡ 이하 설계와 합리적인 공급가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라비체와 같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는데다 일반분양 대비 10~20% 낮은 가격에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인기가 높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및 인천시나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서울 광진구 능동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남 생활권 직주근접 아파트 인기’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 눈길

    강남 생활권 직주근접 아파트 인기’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 눈길

    시청·광화문,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가까운 아파트 단지의 인기가 여전하다. 출퇴근 환경이 편리하다는 장점과 더불어 교통 및 생활인프라 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수요가 꾸준해 프리미엄이 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 개인의 여가생활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출퇴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수요가 몰리는 만큼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교통망과 인프라 확충이 빠르게 이뤄져 주거여건이 우수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선호 양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강남 직주근접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광진구에서는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의 조합원 모집이 한창 진행 중이다.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등을 통해 서울중심업무 지역과 접근성도 뛰어나 직장인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는 지구단위계획 접수가 완료된 상태로 사업안정성이 일정 수준 이상 확보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울 광진구 화양동 일원에 들어설 이 아파트는 타 7호선 역세권 아파트에 견줘 유사면적 대비 3.3㎡당 300~700만원 가량 저렴하게 공급가가 책정돼 평소 내 집 마련을 고려하던 수요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게 조합 측 설명이다. 사업지 인근에는 구의초등학교, 구의중학교 등 명문학군이 밀집돼 있고 국내 명문대로 꼽히는 건국대 서울캠퍼스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구비했다. 또한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2,7호선 건대입구역과 가까워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차량 이용시에는 동부간선도로, 잠실대교를 통해 강남권 출퇴근이 용이하다.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 대형 쇼핑센터 이외에도 건국대병원, 예술회관, 구청 등 각종 관공서와 주거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상 37층, 6개 동 규모로 총 691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타입은 59㎡, 74㎡, 84㎡ 등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된다. 주택홍보관 관계자는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는 정부의 대규모 택지 공급 중단과 전반적인 주택시장의 수요 위축으로 사업성이 좋은 부지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공급되는 만큼 더욱 기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의 주택홍보관은 청담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도심 속 ‘힐링’ 숲세권 아파트 선호도 고공행진…광진 신규 아파트 눈길

    도심 속 ‘힐링’ 숲세권 아파트 선호도 고공행진…광진 신규 아파트 눈길

    도심 속 숲세권 아파트가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 ‘힐링’이 주거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단지 인근으로 녹지공간이 풍부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집 가까이서 가볍게 산책을 즐기거나 여유와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안식처로 선택 받고 있는 것. 실제로 프리미엄 상승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답십리동 일대 답십리공원과 가까운 두산 아파트(84㎡ 기준)는 1년 새 상당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효창공원과 인접한 ‘효창파크KCC’도 분양권 역시 프리미엄 형성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대형 근린공원이나 산과 같이 녹지로 둘러싸인 단지의 경우 쾌적한 환경으로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이에 따라 수요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는 등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 광진구 화양동 일원에 추진 중인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 역시 어린이대공원, 건대 호수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지구단위계획 접수가 완료돼 사업 신뢰도를 높인 가운데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형태로 공급되어 인근 7호선 역세권 아파트 유사면적 대비 저렴한 공급가가 책정됐다. 사업지 인근에 구의초등학교, 구의중학교 등 명문학군이 밀집돼 있고 국내 명문대로 꼽히는 건국대 서울캠퍼스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이 마련됐다. 또한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2,7호선 건대입구역과 가까워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차량 이용시에는 동부간선도로, 잠실대교를 통해 강남권 출퇴근이 용이하다.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 대형 쇼핑센터 이외에도 건국대병원, 예술회관, 구청 등 각종 관공서와 주거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상 37층 6개 동 규모로 총 691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59㎡, 74㎡, 84㎡ 등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된다. 현장 관계자는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는 정부의 대규모 택지 공급 중단과 전반적인 주택시장의 수요 위축으로 사업성이 좋은 부지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공급되는 만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 주택홍보관은 청담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울산 ‘한양 립스 더 스카이’, 오는 12일 홍보관 오픈

    울산 ‘한양 립스 더 스카이’, 오는 12일 홍보관 오픈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이 직접 사업 주체가 돼 아파트 건설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아파트 매매가가 해마다 경신되는 가운데 인근 시세 대비 평균 10~20% 정도 공급가를 낮출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하지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 진행과 설계 부분, 자금집행 계획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사업부지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 같은 상황에서 문제 발생시 조합원들이 그 위험부담을 떠맡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이러한 불안전성을 최소화하고자 3가지 안전장치를 도입한 울산 우정동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한양 립스 더 스카이’가 5월 12일 홍보관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돌입한다. 사업부지가 확보됐을 뿐만 아니라 조합자금관리를 부동산 금융 전문회사 아시아신탁㈜가 전담한다. 또한 전국 곳곳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던 ㈜한양건설이 시공예정사를 맡았다. 이 아파트는 울산 중구 우정동 5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상 54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4개동 규모의 총 612세대(예정)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154㎡, 155㎡, 160㎡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울산, 부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세대주(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한 세대주도 해당)라면 주택청약통장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성남동 ‘젊음의 거리’가 조성돼 있다. 울산의 쇼핑 문화가 집중된 지역으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영화관이 반경 3km 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울산 MBC, 울산 KBS,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와 예술의 중심이기도 하다. 이 일대는 울산시청, 울산교육청이 밀집된 행정 중심타운이다. 울산 중심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진 지역이다. 우정혁신도시의 공공기관 등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생활중심지이기도 하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 현장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교육, 교통, 자연, 생활 인프라가 모두 갖춰진 원스톱 시티를 선호하고 있다”며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이러한 생활환경은 물론 태화강의 전망, 우정혁신도시의 미래가치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아파트로 향후 울산을 대표하는 54층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주택홍보관은 울산 공업탑 로터리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연제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쌍용예가, 빠른 조합설립인가로 ‘주목’

    부산 연제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쌍용예가, 빠른 조합설립인가로 ‘주목’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어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로 꼽힌다. 그러나 일부의 경우 설립 인가 등의 과정이 지체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러한 가운데 트리플 역세권으로 주목받는 부산 연제구 거제동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쌍용예가는 연제구에서 가장 빨리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일원에 들어서는 거제동 쌍용예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총 5개동, 59㎡(108세대), 74㎡(56세대), 84㎡(263세대) 총 427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특성상 3.3㎡당 분담금이 900~1,000만 원대로 트리플 역세권인 사업지 인근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84㎡ 기준으로 1억~1억5천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 4,470세대의 거제 2구역 재개발과 그린라인파크 조성사업, 대단지 아파트 분양사업 진행 등으로 인한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해 볼 만하다. 종합운동장역과 거제역, 연산역, 시청역을 잇는 트리플 역세권의 중심부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경부선과 동해남부선을 이용해 시 외곽으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또한 인근에 CGV, 홈플러스, 사직야구장, 초·중·고등학교 명문 학군 등이 갖춰져 있고, 부산행정법조타운 등의 행정 인프라도 풍부하다. 쌍용예가 분양담당자는 “트리플 역세권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만의 저렴한 공급가격, 믿을 수 있는 시공사와 용역사들의 결속력으로 빠른진행이 이루어진 만큼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거제동 연산역 인근에 위치한 쌍용예가 주택홍보관을 찾으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자입지 역세권, 오류동역 ‘리엔비 아파트’ 공급 예정

    효자입지 역세권, 오류동역 ‘리엔비 아파트’ 공급 예정

    국내 부동산 시장엔 웬만한 불경기나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이른바 ‘무풍지대’가 있다. 걸어서 5분 이내에 지하철 역을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초역세권에 자리한 아파트다. 지난 몇 년간 호황을 누리던 부동산 시장이 최근 불확실성이 늘며 다소 움츠려든 모양새다. 특히 코앞으로 다가온 조기대선 및 입주물량 증가, 금리인상 여파 등 대내외의 불확실한 변수로 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았지만 역세권 주변 단지는 요지부동이다. 역세권 단지는 부동산 시장 흥행불변의 법칙 가운데서도 가장 으뜸으로 통한다. 이동이 편리하고 유동인구가 활발해 집값 상승은 물론 상권 활성화까지 견인한다. 전국 어디든 고속철도 및 지하철 개통 등의 호재가 있는 곳은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지난해 11ㆍ3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강남지역에서조차 미분양이 속출했지만 이런 초역세권 아파트들만은 조기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직접 거주하기도 편리할 뿐 아니라 찾는 이들이 많아 임대 전환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초역세권 단지는 대중교통 인프라와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해 임대 수요가 꾸준하고 그에 따른 프리미엄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 시내 초역세권 단지들은 생활 편의성이 높고 대기수요가 풍부해 위축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대부분 선방할 것으로 보인다”며 “미리 현장을 살펴보고 꼼꼼히 선택한다면 합리적인 가격대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서울 구로구 오류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리엔비 아파트’가 탁월한 입지와 저렴한 공급가를 앞세워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사업대상지는 오류동역 기준 5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도보 2분 거리이다. 또한 7호선 천왕역이 지근거리로 더블 역세권이다. 남부순환로도 가깝다.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는 지하3층~지상35층, 공동주택 9개동에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지원시설이 들어갈 계획이다. 세대수는 ▲59㎡ 734세대 ▲84㎡ 261세대 등 장기전세주택 213세대를 포함한 총 995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오류동 리엔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일반분양대비 10∼20% 낮은 공급가에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및 인천과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는 오류동에 있는 홍보관에서 조합원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원두생산 줄고 수입재고 바닥…커피가격 들썩

    커피 값이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농업부문 대출을 주도하는 네덜란드 라보뱅크는 커피 원두의 공급 부족과 재고 부족으로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움직임을 주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입국 재고 8년 만에 최저 수준 라보뱅크가 작성한 보고서는 고급 품종인 아라비카 원두의 경우 최대 생산국인 브라질의 생산량이 2017~2018년에 13% 감소하고 수입국의 재고도 8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2017~2018년 커피 재고 비율은 30%나 급감해 2009~2010 수확연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카를로스 메라 라보뱅크 애널리스트는 “재고 비율이 떨어지는 것은 향후 커피 작황에 영향을 미칠 기후적 문제가 발생하면 가격에 상당한 충격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올 커피 풍작… 회복기 필요 브라질은 지난해 4200만 자루(60㎏ 커피백 기준)의 아라비카 원두를 생산했다. 하지만 올해는 풍작 스트레스로 커피나무의 회복기가 필요해 급격한 수확 감소가 예상된다. 라보뱅크는 올해 브라질의 아라비카 원두 생산량이 3670만 자루 분량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커피 농장이 수확량을 늘리고자 과도한 가지치기를 한 것도 수확 감소를 부채질할 것으로 보인다. 커피의 공급 부족 속에서도 커피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커피를 생산하지 않는 나라가 재고량을 늘리면서 공급 부족을 부추겼다. 생산량이 줄면 결국 재고에 손댈 수밖에 없다. 라보뱅크는 15개월 안에 재고량의 상당량이 소비될 것으로 내다봤다. 브라질 정부가 비축분을 갖고 있지 않다는 점도 부정적 요인이다. ●브라질 지난달 비축분 모두 매각 브라질 정부는 지난달 경매를 통해 비축분을 모두 매각했다. 브라질 정부는 풍작으로 커피 원두의 가격이 떨어지면 농가로부터 대량 수매하고 있지만 올해는 수확량 감소로 10년 만에 처음으로 비축분을 제로 수준으로 만들 것이라고 애널리스트들이 지적했다. 더욱 중요한 점은 커피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이미 원두 가격에 반영됐는지 여부다. 아라비카 원두 가격은 현재 파운드당 1.42달러 수준이다. 올 들어 10% 올랐지만 지난해 말 인스턴트 커피용 로부스타 원두의 공급 부족으로 1.80달러까지 올랐던 것에 비하면 20% 넘게 곤두박질쳤다. 원자재 중개업체 마렉스스펙트론의 제임스 헌 농산물 부문 공동대표는 “아라비카 시장이 올해 공급 부족 전망을 과소 평가하고 있다”며 “곧 이 문제가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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