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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 2만가구 분양/서울 등 16개지구서/주공,10·11월에

    대한주택공사는 오는 10월과 11월 서울의 등촌지구등 전국 16개 지구에서 올해 분양물량의 35%에 해당하는 1만9천2백60가구를 분양한다. 주택유형별로는 영구임대주택이 1만5천1백93가구,공공임대주택이 1천3백71가구,공공분양주택이 1천7백85가구,근로복지주택이 6백60가구,사원임대주택이 2백51가구등이다.
  • 경기침체로 국민주택기금 적립 부진/주택 250만호 건설에 차질예상

    ◎건설부/「7차5개년계획」 기간의 지원동향 분석/청약저축·주택채권 수입 감소/96년까지 17조 소요… 조성은 16조뿐 7차5개년 기간(92∼96년) 중 주택 2백50만호 건설계획이 재원부족으로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일 건설부에 따르면 주택경기의 침체로 지난해 국민주택기금의 36%를 차지한 청약저축과 2종 채권(민영주택 채권매입액)수입도 줄어 93년 3조9천5백억원을 고비로 국민주택기금이 94년에는 3조7천5백억원,95년 3조1천억원,96년 2조9천9백60억원으로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 주택기금의 23.8%를 차지했던 청약저축은 만성적인 주택수요해소에 따른 인기하락으로 올해 4천5백억원에서 93년 1천9백54억원,94년 5억원으로 수입이 격감되다가 95년부터는 지출이 수입을 능가,마이너스 2천8백10억원,96년 마이너스 4천7백59억원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2종 채권도 주택가격안정과 분양가 인상등으로 올해 6천5백억원,93년과 94년 3천억원,95년과 96년에는 2천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부터 오는 96년까지 2백50만가구의 주택을 건설하려면 모두 17조5천억원의 국민주택기금이 조성돼야 하나 95년에 6천7백억원,96년에 9천5백억원등 모두 1조6천억원이 부족한 15조9천억원에 그칠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민주택기금은 인·허가 또는 면허발급때 연리 5% 5년 분할상환조건으로 매각하는 1종 채권,2종 채권,청약저축,연리 11% 5년 분할상환조건으로 매각하는 국민주택기금채권과 차관,주택복권발행수익등으로 조성되며 정부출연은 3%에 불과하다. 이 기금은 전용면적 18평 이하의 주택건설자금으로 가구당 1천2백만∼1천5백만원씩 연리 3∼10%로 융자되며 도시영세민의 전세자금으로 연리 5%에 가구당 3백만원씩,연리 10%의 대지조성자금등으로 각각 지원된다. 한편 정부는 7차5개년기간중 공공임대주택 10만가구에 4천8백84억원,공공분양주택 15만가구에 1조8천1백44억원,사원임대주택 20만가구에 2조5천9백43억원,근로복지주택 30만가구에 3조9천6백98억원,소형분양주택 50만가구에 6조6천3백65억원,기타 1조9천7백70억원등 17조4천8백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내집마련 “찬스”/「18평이하」 20만가구 쏟아진다

    ◎올 공공아파트 공급규모·방법 안내/「영구임대」·「근로자주택」등 임대만 5만호/청약자격 세공 저소득층 분양기회 확대 청약저축에 가입한 무주택 서민에게는 올해가 내집 마련의 가장좋은 기회가 될것같다.올해 공급될 50만호중 공공부문의 공급물량 20만호가 18평이하의 소형 주택인데다 민간부문의 30만호 가운데서도 40%인 12만호가 18평 이하로 서민층을 대상으로 공급되기 때문이다.더구나 올해부터는 서민층의 주택마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융자규모가 지금까지의 1천2백만원에서 1천4백만원으로 확대되고 소형일수록 융자금의 상환이자율도 낮아지는등 지원도 확대된다.청약저축 가입자들을 공급대상으로 하는 공공부문 공급주택의 종류와 공급규모,융자조건 등을 알아본다. ▷영구임대주택◁ 법정영세민의 주거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영구임대주택은 올해 공급분 2만호와 지난해 이월된 1만6천2백83호등 모두 3만6천2백83호가 공급된다. ○월세 3만∼4만원 규모는 전용면적 7∼12평이며 ▲생활보호대상자중 거택보호자 ▲의료부조자 ▲보훈대상자중 의료부조자의 소득수준 이하가 대상이다. 지방자치단체장이 가구주연령,가구원수,해당지역의 거주기간 등을 감안,입주자를 선정한다. 주택공급가격의 85%가 국가재정에서 지원되며 임대보증료는 1백만∼2백만원,월임대료는 3만∼4만원 수준이다. ▷근로자주택◁ 저소득 근로자를 대상으로 분양하는 근로복지주택 4만5천호와 사원임대주택 1만5천호가 공급된다. 주택규모는 전용면적 7∼15평이나 기업이 직접 건설할 경우에는 18평까지 허용된다. ○제조업종사자 호기 입주대상은 10인이상 상시종업원을 가진 제조업체,운수업체의 근로자및 청소직근로자로서 월소득 1백만원 이하인 무주택자 가운데 기업이 소득·근속기간,연령,가구원수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선정한다. 단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재무구조가 취약한 점을 감안,입주자선정을 위한 종합점수 평가때 3배의 가중치를 인정하고 있으며 10년이상 제조업에 근속했을 경우에는 소득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근로복지주택은 가구당 1천4백만원까지 5년 거치 20년 상환조건으로 주택기금에서 융자되며 최근 5년간은 연리 8%,그후에는 연리 10%이다. 따라서 전용면적 13평의 근로복지주택의 경우 1천6백만원 정도만 있으면 입주할 수 있다. 사원임대주택은 5년 거치 20년 상환조건에 연리 3%로 1천5백만원까지 주택기금에서 지원된다. 전용면적 13평의 경우 보증금은 5백만∼7백만원이며 월임대료는 7만∼9만원선이다. ○일정기간후에 분양 ▷공공주택◁ 최하층 법정영세민을 대상으로 한 영구임대주택건설이 올해로써 끝남에 따라 이보다 한단계 차위인 계층의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 도입된 제도이다.저소득 청약저축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1만5천호와 청약저축 근로자들을 위한 공공분양주택 3만5천호가 각각 공급된다. 공공임대주택은 재정에서 주택공급가격의 50%,주택기금에서 20%가 각각 지원되며 보증금 4백만∼6백만원에 월임대료는 6만∼8만원 수준이다. 공공분양주택은 재정에서 30%,기금에서 20%가 지원되며 5년 거치 20년 분할상환으로 거치기간중에는 월8만원,상환기간중에는 월12만원을 내면 된다. 그러나 공공임대주택이라 하더라도 일정기간이 경과한 뒤 원하면 분양받을 수 있다. ▷소형분양주택◁ 중산층으로 계층상승의 가능성이 있는 청약저축가입자가 공급대상이 되며 모두 7만호가 공급된다. 전용면적 12평이하는 월 2만∼5만원의 청약저축가입자가 대상이 되며 12∼18평은 5만5천∼10만원의 청약저축가입자가 신청할 수 있다. ○19년 장기저리융자 15평 이하는 올해부터 가구당 2백만원을 올려 1천4백만원까지,15∼18평은 가구당 1천2백만원까지 1년거치 19년 분할상환에 연리 10%의 조건으로 주택기금에서 지원된다. 따라서 2천6백만원 정도만 있으면 분양받을 수 있다. 이밖에 민간부문의 공급물량중 18평이하의 소형주택건설 의무비율이 35%에서 40%로 상향조정됨에 따라 일반 청약저축가입자를 대상으로 12만호가 공급되며 또 18평이상 25.7평 이하의 주택도 30%인 10만5천호가 공급된다. 이들 민영부문의 25.7평이하의 주택에 대해서는 3년에서 최고 20년 상환조건에 연리 11.5%로 2천5백만원까지 융자된다.
  • 주공아파트/올 7만5천가구 공급

    ◎영세민용 「영구임대」 3만5천호 포함/공공분양은 집값의 50% 융자/경기 2만1백·서울 1만3백호 순 대한주택공사는 28일 올해중 서울 등촌지구등 전국 50여개 지구에 7만5천가구의 주택을 건설키로 했다. 주택공사가 올해 건설할 주택은 무주택 도시영세민을 위한 영구임대주택이 3만5천가구,무주택 근로자들을 위한 근로복지주택이 6천가구,사원임대주택이 4천가구이다. 또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공급되는 소형분양주택이 2만가구이며 저소득층을 위해 올해부터 새로 도입된 공공임대주택과 공공분양주택이 각각 5천가구씩이다. 공공임대주택은 전용면적 12평이하로 저소득 청약저축가입자들에게 공급되며 재정에서 주택가격의 50%,주택기금에서 20%가 지원되며 4백만∼6백만원의 보증금과 월 6만∼8만원의 임대료를 내고 입주한다. 공공분양주택도 전용면적 12평이하로 청약저축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택가격의 30%는 재정에서,20%는 주택기금에서 연리 6%,5년 거치 2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주택공사가 올해 공급할 주택은 지역별로 ▲서울 1만3백84가구 ▲부산 3천6백99가구 ▲대구 5천5백48가구 ▲인천 2천7백20가구 ▲광주 3천2백8가구 ▲대전 1천9백70가구 ▲경기 2만1백77가구 ▲강원 2천84가구 ▲충북 4천3백84가구 ▲충남 2천9백67가구 ▲전북 5천5백71가구 ▲전남 2천7백28가구 ▲경북 4천6백90가구 ▲경남 4천5백가구 ▲제주 3백70가구 등이다. 주택공사는 지난해 6만6천5백가구를 건설했다.
  • 건설부,도시세입자등에 전용면적 12평 규모로

    ◎영세민아파트 25만가구 공급/92∼96년 매년 5만채씩 신축/15만호 분양·10만호는 임대 정부는 영세민들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19만호의 건설이 내년에 끝남에 따라 내년부터 96년까지 전용면적 12평 규모의 공공주택을 매년 5만호씩 모두 25만호를 건설,단칸방 거주가구등 도시영세민과 영세세입자,저소득 청약저축가입자 등 법정영세민 차상위계층에게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앞으로 5년동안 재정 2조2천4백30억원,주택기금 1조4천20억원,입주자 부담 3조3천6백40억원 등 모두 7조90억원을 공공주택건설에 투입할 계획이다. 15일 건설부에 따르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내년부터 시작되는 7차 계획기간중 저소득 청약저축가입자를 대상으로 공공분양주택 15만호와 달동네 세입자 등 법정영세민의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10만호를 각각 공급키로 했다. 공공분양주택은 입주자부담 50%에 재정에서 30%,주택기금에서 20%가 지원되며 가구당 1천4백만원까지 융자된다. 융자금은 5년거치 19년 분할상환이며 거치기간동안에는월4만5천원,상환기간 동안에는 월9만6천원을 내야한다. 공공임대주택은 입주자부담 30%에 재정에서 50%,주택기금에서 20%가 지원된다. 임대보증금은 6백만∼8백만원이며 월 임대료는 6만∼8만원 수준이다. 건설부는 공공임대주택의 임대료 부담 및 입주자의 주택 소유욕 등을 감안,입주자가 원할 경우에는 일정기간이 경과한 뒤 이를 입주자에게 분양할 계획이다.
  • 서민 내집마련·투기 억제에 초점

    ◎7차5개년계획 주택정책·부동산 세제 개편안의 함축/국민주택 규모 줄여 실수요자 공급/소형주택 세금 낮추고 융자도 확대/다주택 보유자 특별관리… 상가등 모든 건물 합산 과세 정부가 16일 확정한 7차5개년계획중 「주택정책발전과 부동산관련 세제개선방안」은 저소득 무주택서민의 주택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재산세와 종합토지세등 부동산관련세제를 대폭 강화,부동산투기와 주택의 가수요를 억제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정책의지를 담고 있다. 우선 정부는 무주택서민의 내집마련을 위해 국민주택규모를 18평이하로 낮추고 계획기간중 공공부문의 주택건설을 모두 18평이하의 소형주택으로 지으며 민영아파트에 대해서도 소형주택건설 의무비율을 크게 높여 소형주택을 집중 건설하기로 했다. 아울러 소형주택의 집중건설에 따른 중·대형아파트등 「큰집선호경향」을 막기위한 보완책으로 소형주택에 대한 재산세부담을 낮추고 중·대형주택의 재산세가산율을 높이는 한편 다주택과 호화주택소유자에 대해서는 인별·세대별 합산과세등의 징세수단을동원,주택의 실수요를 유도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한때 백지화 하기로 해 정부의 부동산투기 억제의지가 후퇴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던 종합토지세의 과표현실화를 현행 내무부고시가에서 공시지가로 전환,과표현실화율을 96년까지 공시지가의 60%수준으로 끌어올려 실효세율을 높이기로 한 것은 부동산투기근절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다시 확인해주는 대목으로 평가 될만하다. 그동안 종합토지세의 과세기준이 돼온 내무부 과표는 공시지가의 15% 수준으로 현실화율이 크게 낮았고 시장·군수가 토지등급을 정하기 때문에 지역간 필지간 과표현실화율이 큰 차이를 보여왔다. 정부는 이처럼 지역과 필지에 따라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시세와도 엄청난 차이가 있는 종합토지세의 과표를 우선 평준화하고 과표를 점차 공시지가의 60%까지 현실화해나가되 과표현실화에 따른 일시적인 세부담증대를 완화하기 위해 세율체계를 개편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정부의 이같은 종합토지세 과표현실화는 단시일내에 현실화율을 높임으로써 자칫 세부담증대에 따른 조세저항을 가져올 요지도 없지않으며 부동산가격상승과 맞물릴 경우 정책진행에 어려움도 예상돼 조세저항을 줄이면서 과표를 적정하게 현실화해 나가야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아울러 7차5개년계획기간 후반으로 갈수록 소형주택이 집중 공급될 것으로 보여 이에따른 중·대형주택의 선호경향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잡아나갈 것인지도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7차5년계획 주택·부동산 부문 요약/분양가 단계적 자율화… 초과이익은 환수/영구임대 2만·근로자주택 50만호 공급 ▷주택정책◁ 7차 계획기간중 공공부문에서 1백27만호,민간부문에서 1백23만호등 모두 2백50만호의 주택을 공급한다.특히 공공부문은 저소득층의 주거생활안정을 위해 7∼12평규모의 영구임대주택 2만호,12평이하의 공공분양및 공공임대주택 25만호,10∼15평규모의 근로자주택 50만호,18평이하의 소형분양주택 50만호를 건설한다. 민간부문의 18평이하 민영아파트 건설의무비율도 상향조정하되 1단계로 대도시는 현행 35%에서 50%로,중소도시는 40%로 차등인상하고 95년 이후에는 대도시의 경우 70%까지 끌어 올린다. 이와함께 신규건축주택의 대형화추세(90년 31.0평)와 가구당 구성원수의 감수추세(3.8명)에 따라 국민주택규모를 현행 25·7평에서 18평으로 낮춘다.특히 공공주택의 경우 5년임대에 20년 장기분할 상환하는 공공분양주택은 재정 30%,주택기금 20%,입주자부담 50%로 건설하며 영구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은 재정 50%,주택기금 20%,입주자부담 30%로 건설하되 각각의 물량은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92년까지 제조업근무 5년이상 무주택근로자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주택의 융자한도를 현행 40∼50%에서 50∼60%수준으로 높인다.10년이상 제조업 장기근속 무주택 생산직근로자의 주택건설을 위해 저렴한 택지를 우선공급하고 경지및 산지에 근로자분양주택을 건설할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용도변경을 허용한다. 공공부문 1백27만호 건설에 소요되는 약38조원의 재원을 재정 2억6천만원,주택기금 15조4천만원,입주자부담 19조9천만원등으로 충당한다. 국민주택규모의 하향조정에 따라 18평이하 주택에 대해 주택기금을 집중지원하며 융자조건도 소형일수록 한도액을 늘리고 장기저리로 한다.민영주택금융의 자율성을 부여,주택저당채권의 발행을 허용한다.92년까지 가구별주택전산망을 완료하고 93년까지 건축허가·착공·준공의 통계를 전산화하여 다주택 보유자를 특별관리하는 한편 재산세를 2∼3배 중과한다. 18평이하 소형주택은 재산세부담을 줄이는 대신 중·대형주택은 가산율을 대폭 인상한다.양도소득세의 기준이되는 고급주택의 기준을 현실에 맞게 재조정한다.부동산거래시 실거래가액을 검인계약서에 의무적으로 기재토록 한다.18평이하 주택은 현행 원가연동제를 그대로 유지하되 18평이상 중·대형은 시장가격기능에 맡기는 방안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단 분양가가 현실화됐을 경우 기업의 적정이윤초과분에 대해서는 세금으로 환수한다. ▷부동산관련세제개편◁ 종합토지세의 과표현실화를 위해 우선 과표세율을 연평균 25∼30%씩 인상하되 과표현실화정도에 따라 차등조정하여 현실화 수준을 평준화한다.단 조세저항을 고려,9단계로 된세율체계및 구조를 재조정한다.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과표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아파트공시가격제를 도입하고 과표적용을 소형에서 대형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나대지등 유휴토지」에 한정돼 있는 현행 토지초과이득세의 부과대상을 국토이용계획 또는 도시계획에 의해 용도변경등으로 지가가 상승한 비유휴토지에 대해서도 적용을 확대한다.용도변경에 의해 지가가 오른 경우에도 개발부담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개발이익환수법을 개정하며 현행 용도지역 구분없이 1천평이상 대규모 사업으로 국한된 개발부담금의 부과대상을 도시구역에서는 5백평이상의 개발사업으로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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