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산담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논쟁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야당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복제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11
  • “누구냐 넌?”…정체불명 괴물 잡혔다

    곰 같기도 고양이 같기도…. 중국에서 정체불명의 짐승이 잡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쓰촨성의 외딴 숲에서 털이 대부분 빠져 분홍색 살을 드러내는 정체 불명의 동물이 산 채로 붙잡혔다. 크기가 그리 크지 않은 이 동물은 뾰족한 주둥이와 쫑긋 선 귀를 가졌으며 허리는 둥글게 굽어 있었다. 울음소리는 고양이에 가까웠다. 사냥꾼이 설치한 함정에 걸린 이 동물의 공격성은 그다지 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베테랑 사냥꾼들도 정체를 확인하지 못하자, 이 동물은 히말라야 등지에 산다고 전해진 전설 속 동물인 예티(Yeti)란 이름을 따 ‘오리엔탈 예티’로 일단 불리고 있다. 사냥꾼 루 친은 “처음에는 생김새만 보고 곰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캥거루처럼 꼬리가 있는데다 털이 전혀 없어 어떤 동물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말하면서 “지금까지 발견된 적 없는 종이거나 사라진 줄 알았던 멸종 위기의 동물일 수 있다.”고 추측했다. ‘오리엔탈 예티’가 발견된 지역에는 한 때 사람이었다가 변한 곰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는데, 이를 두고 일부 마을 주민들은 이 동물이 그런 전설의 동물이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다. 지역 동물 전문가는 이 동물의 종을 확인하지 못해 베이징에 있는 생물학자들에게 보냈다. 이곳에서 DNA 검사를 받은 뒤 정체가 밝혀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곰인형이 만든 음식맛은 어떨까? ‘테디베어 키즈 카페 등장’

    [NTN포토] 곰인형이 만든 음식맛은 어떨까? ‘테디베어 키즈 카페 등장’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일 오후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에 키즈 카페 ‘테디베어 키즈테리아’가 그랜드 오픈했다. ’테디베어 키즈테리아’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비롯해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테디베어를 주 테마로 어린이와 어른의 놀이 및 휴식 공간은 물론 식음료까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키즈 카페이다. 약 400평 규모의 이 카페는 친환경 소재의 인테리어로 테디베어 라이브러리, 레이싱 트렉, 컴퓨터 존, 3D 디지털 인터렉티브 테디베어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유익한 놀이 공간과 맛있는 요리, 고급 음료 등을 제공한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매직’ 뮤비서 ‘섹시’ 카리스마 발산

    시크릿, ‘매직’ 뮤비서 ‘섹시’ 카리스마 발산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매직’(Magic) 뮤직 비디오에서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1일 시크릿은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매직’의 뮤직 비디오를 각종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의 공개 직후 동영상 사이트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오른 시크릿은 올해 걸그룹 열풍에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시크릿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에는 멤버들의 파격 변신이 한 몫을 해냈다. ‘매직’ 뮤직비디오 속의 시크릿 멤버들은 데뷔 당시의 소녀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섹시한 이미지의 카리스마를 분출했다. 골드 컬러의 배경에서 요염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인 시크릿은 파워풀하고 관능적인 댄스로도 시선을 모은다. 소녀에서 여인으로 성장한 시크릿은 1일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음악 방송 출연 및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오프라인 앨범 발매는 예상치 못한 오류로 인해 오는 6일로 불가피하게 미뤄졌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하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온라인 음원은 예정대로 1일에 공개했는데, 반응이 좋아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에서 숙녀로’…시크릿, 신곡 ‘매직’ 뮤비 인기

    ‘소녀에서 숙녀로’…시크릿, 신곡 ‘매직’ 뮤비 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신곡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시크릿은 1일 ‘시크릿’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매직(Magic)’ 뮤직 비디오를 각종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 공개하고 걸그룹 열풍에 합류했다. 공개 직후 동영상 사이트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은 골드 컬러 의상을 입고 섹시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했다. 또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서태지 8집 앨범 ‘모아이’ 등의 감독으로 유명한 쟈니브로스 홍원기가 맡았으며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영상미를 통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CD에 인쇄 오류로 앨범제작이 연기됐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음원을 선공개했다.”고 전했다. ‘시크릿 타임’은 데뷔앨범 이후 6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히트곡 제조기’ 신사동호랭이, 강지원, 김기범을 비롯해 이상인, 랍티미스트 등 ‘언더-오버’를 아우르는 초호화 작곡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화마당]성형수술과 진정성 연기/장유정 극작가

    [문화마당]성형수술과 진정성 연기/장유정 극작가

    미국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여주인공이었던 키라 나이틀리가 요 며칠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유인즉슨 4편의 새 지휘자인 롭 마셜 감독이 “성형한 배우는 캐스팅하지 않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가슴 확대 수술을 한 나이틀리는 결국 이번 버전에 출연하지 못하게 되었다. 상체가 강조되는 18세기 고전 의상을 입어야 하므로 가슴 라인이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제작진의 의도가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었지만 1, 2, 3편 동안 그녀의 빛나는 활약을 지켜보았던 팬들은 몹시 아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와중에 성형 후 인생이 바뀌었다는 한 모델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100차례 이상 오디션에 낙방했다는 그녀는 성형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고 난 다음 그토록 바라던 영화배우가 되었다고 한다. 그녀의 표정은 시종일관 밝았고 새 삶을 얻은 듯 행복감에 차 있어 보였다. 그녀가 회복한 것은 외모가 아닌 내면의 자신감이었던 것이다. 사람의 신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성형수술의 목적에 딱 들어맞는 예였다. ‘미녀는 괴로워’는 뛰어난 가창력에도 불구하고 뚱보라는 이유로 주위의 멸시를 받던 여성이 성형을 통해 미녀로 변신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코믹 영화다. 역대 로맨틱 코미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했던 이 작품은 성형에 대한 뿌리 깊은 선입견과 거부반응을 줄이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무릎팍 도사’ 같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배우들의 솔직한 고백이 시청자들에게 호의적인 동조를 얻게 되면서 성형이 더 이상 허영이나 사치가 아닌, 자기관리의 일환처럼 여겨지게까지 되었다. 곰보, 쌍꺼풀, 콧날 세우기 등 미용성형수술은 아예 의료행위로 취급하지도 않았던 70년대 초를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런 세태가 모든 상황에서 긍정적 영향만 끼치는 것은 아니다. 필자는 요즘 준비하고 있는 작품 덕분에 거의 매일 배우들의 연기가 녹화된 화면을 본다. 조감독이 미리 촬영해 놓은 오디션 장면을 계속 보고 있노라면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성형을 많이 한 배우와 전혀 하지 않은 배우 간의 묘한 공통분모다. 성형을 안 한 배우들은 표정이 풍부하고 감정 전달이 확실하지만 카메라로 담기에 부담스럽거나 미워 보일 때가 있다. 성형을 많이 한 배우들은 어느 각도에서 예쁘게 나오기는 하나 개성과 변별력이 없다. 다큐멘터리가 아닌 이상 약간의 판타지를 제공해 주어야 하긴 하지만 그 지점이 어디까지여야 하는가는 항상 어려운 선택이다. 차라리 지나친 보톡스 때문에 발음도 제대로 안 되는 배우는 후보에서 빼면 그만이다. 평균 이상의 연기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모르게 어색한 미남미녀 배우들은 애매한 고민만 안겨준다. 외모는 조금 떨어지지만 리얼한 연기를 구사하는 연기자를 택할 것인가, 생김새는 산뜻하지만 평범한 실력의 배우를 택할 것인가. 밤늦도록 연출부를 집에 가지 못하게 만드는 과제 중 하나다. 하지만 결정적 순간에는 예쁜 표정보다 살아 있는 연기가 중요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기 마련이다. 그것은 진실한 연기에는 미추(美醜)가 모두 공존해야 한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물론 성형한 배우는 무조건 안 된다거나 연기만 잘하면 아무리 박색이어도 상관없다는 뜻은 아니다. 배우는 마치 작가가 다양한 서적을 탐독하거나 스태프가 자기 분야의 신기술을 터득하듯이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 다만 저만의 특별함을 사라지게까지 하면서 카메라에 외형을 맞출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는 표정이나 액션이 아닌 내면에서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시크릿, 4월 초 컴백…걸그룹 경쟁 합류

    시크릿, 4월 초 컴백…걸그룹 경쟁 합류

    걸그룹 시크릿이 데뷔 후 첫 미니앨범으로 4월 초 가요계에 복귀한다.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으로 데뷔한 시크릿은 음악 활동 외에도 쇼버라이어티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현재 리더 전효성은 곰TV ‘곰 뮤직 차트’에서 MC로 활약 중이며, 한선화는 KBS ‘청춘불패’, MBC ‘가족이 필요해-시즌4’, SBS ‘스타킹’ 등에서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솔로앨범 ‘어젠’을 발표한 송지은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의 듀엣 무대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래퍼 징거는 선배가수 리사의 무대에서 랩 피쳐링을 맡는 등 멤버들 각자의 개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당초 시크릿의 첫 번째 미니앨범은 2월 말 발매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욕심에 발매 일정을 4월 초로 연기했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릿의 첫 번째 미니앨범인만큼 멤버들의 열정을 가득 담아 완성했다.”며 “음악 무대에서의 시크릿,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크릿은 멤버들의 개인 활동으로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혹독한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사랑 “곰돌이 인형보다 더 귀엽죠?”

    [NTN포토] 박사랑 “곰돌이 인형보다 더 귀엽죠?”

    1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베스트셀러’ (감독 이정호, 제작 에코필름)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박사랑이 곰인형을 안고 있다.엄정화 류승룡 등이 출연하는 ‘베스트셀러’는 표절 낙인을 떼고 화려하게 재기하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외딴 마을 별장에서 우연히 딸의 이야기를 듣고 쓴 소설이 또 다시 표절시비에 휘말리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진실을 쫓는 그녀의 추적이 합쳐진 새로운 장르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오는 4월 중순 개봉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뜨면 ‘전작’도 뜬다?…출연작 다시보기 열풍

    스타 뜨면 ‘전작’도 뜬다?…출연작 다시보기 열풍

    스타가 된 배우들의 전작이 궁금하다? 스타들이 현재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시트콤, 미니시리즈 등의 인기에 힘입어 이들이 출연했던 과거 무명시절 영화들까지도 뒤늦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붕킥’ 황정음 전작 영화 ‘바람’ 이 궁금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엉뚱발랄한 캐릭터로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는 황정음의 전작인 영화 ‘바람’ 에 다시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 9일 곰TV 콘텐츠전략실 성호택 팀장은 “최근 ‘바람’ 은 극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웰 메이드 영화라는 입소문과 함께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황정음의 출연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 전했다. 영화 ‘바람’ 은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영화 서비스인 곰TV 영화 차트 인기 차트 1위에 올라있다. 이 영화에서 황정음은 짧은 분량임에도 청순한 미모로 부산 일대 남학생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최고 퀸카 주희 역으로 분해 귀엽고 깜찍한 외모를 십분 발휘했다. 이 영화는 지난해 11월 26일 개봉한 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밀려 교차 상영되는 등 흥행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웰 메이드 영화라는 입소문을 타고 온라인 VOD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18세 버전과 감독판이 각각 곰TV 영화 차트 1위와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붕킥’ 신세경 전작 ‘오감도’ 인기 여전 시트콤 ‘지붕킥’ 에서 청순한 이미지로 스타덤에 오른 신세경도 지난 1월 전작 영화 ‘오감도’ 다시보기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열풍은 현재까지 이어져 ‘오감도’ 는 곰TV(www.gomtv.com) 프리미엄 영화 차트 7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곰TV 마케팅 전략실 최유진 과장은 “ ‘오감도’ 는 곰TV 프리미엄 영화 차트에서 2009년 누리꾼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영화 6위에 올랐으며 2010년 3월 현재까지도 10위권 내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고 말했다. 지난 1월 신세경의 베드신이 나온다는 소문을 들은 네티즌들은 지난해 7월 개봉한 ‘오감도’ 를 찾기 시작했고 그 수가 우후죽순 격으로 늘었다. 이로 인해 ‘오감도’ 는 한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순위 2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영화 ‘오감도’ 는 에로스를 주제로 다섯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식 영화. 극중 신세경은 ‘순간을 믿어요’ 편에 출연해 아슬아슬한 커플 체인지 게임을 벌인다. 하지만 ‘오감도’ 는 전문가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흥행에는 실패했다. 또 개봉 당시 신세경은 대선배들에게 밀려 빛을 보지 못했지만 이제 ‘오감도’ 는 신세경의 인기에 힘입어 뒤늦게 사랑을 받고 있다. ◆‘추노’ 성동일 전작 ‘홍길동의 후예’ 다시보기 열풍 영화 ‘홍길동의 후예’ 도 배우 성동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성동일은 최근 KBS ‘추노’ 에서 극중 천지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영화 ‘홍길동의 후예’ 다시보기 열풍을 이끌고 있다. 영화 ‘홍길동의 후예’ 는 현재 곰TV 프리미엄 영화 차트 3위에 올라있다. 이로 인해 성동일의 연기력이 다시 한 번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추노’ 못지않은 최고의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홍길동의 후예’ 는 인기리에 막을 내린 KBS 2TV ‘공부의 신’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선생님 역을 맡아 열연한 김수로가 악역으로 분해 다시보기 열풍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전효성, 아이유 이어 곰뮤직차트 MC

    시크릿 전효성, 아이유 이어 곰뮤직차트 MC

    걸그룹 시크릿(Secret)의 리더 전효성이 곰TV 뮤직차트쇼의 단독 MC로 발탁됐다. 전효성은 최근 1대 MC로 활동했던 아이유에 이어 곰TV의 곰뮤직차트쇼(GOM Music Chart Show)에서 단독 진행을 맡아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효성은 5일 첫 방송에서 곰뮤직차트쇼 팬들에게 효성이의 매력 어필하기, 새 MC로서의 공약, 시청자와의 전화연결 등의 시간을 마련했다. 전효성은 “이전 MC였던 아이유가 톡톡 튀는 귀여운 진행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면 상큼 발랄한 나만의 매력으로 아이유를 뛰어넘는 진행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전효성은 그간 M.net ‘소년소녀가요백서’, 온게임넷 ‘아이템 드림’에서 MC로 활약하며 진행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전효성은 MC 활동과 함께 시크릿의 새 앨범 발매 시기를 3월 말로 정하고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곰뮤직차트쇼는 곰TV에서 한주간 공개된 뮤직비디오 순위와 음악 팬들의 실시간 투표로 인기 순위를 정하는 쌍방향 뮤직 차트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생방송 중 시청자 투표로 1위가 결정되고 메시지를 통한 실시간 참여도 가능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음에 매달려 표류하는 북극곰 포착

    “살려 주세요”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소실돼 가는 가운데, 북극곰 두 마리가 작은 얼음조각에 간신히 몸을 의지한 채 떠내려가는 장면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 장면은 프랑스 사진작가인 에릭 르프랑(40)이 노르웨이의 스발바드 제도에서 포착한 것으로 “당시 기온은 영상을 웃돌았고, 어미 북극곰과 새끼 북극곰은 작은 얼음에 몸을 맡긴 채 두려움에 떨었다.”고 설명했다. 르프랑의 설명에 따르면 북극곰 두 마리는 약 12마일 가량을 얼음조각에 의지해 떠내려갔으며, 새끼 곰은 약 9개월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이들이 뭍에서 바다표범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잠시 쉬려고 얼음 위로 뛰어올랐는데, 얼음이 조각나면서 떠내려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영국 BBC 동물 및 자연 다큐멘터리의 자문을 맡은 동물전문가 크리스 팩햄은 “북극곰의 몸에는 두꺼운 지방층이 있어 체온유지가 가능하다.”면서 “아마 어미 북극곰이 새끼를 걱정해 혼자 두지 않으려고 함께 남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진은 많은 사람들에게 지구온난화의 위협과 현재의 위기를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곰TV, 탤런트 강예빈 사진 무단게재로 피소

    곰TV, 탤런트 강예빈 사진 무단게재로 피소

    멀티미디어 서비스 업체 곰TV가 최근 탤런트 강예빈의 사진을 무단으로 게재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최근 사진작가 K씨는 자신이 촬영한 강예빈의 화보사진이 곰TV에 무단게재됐다며 곰TV를 상대로 저작권 위반혐의로 서울 도봉경찰서에 고소했다. 저작권 계약만료 이후 사진을 배너광고에 무단으로 도용했다는 이유에서다. K씨는 3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에서 “지난 2007년 4월에 강예빈과 화보출연 계약을 맺고 사진촬영을 진행했다.”면서 “때문에 엄연히 저작권이 내게 있는데도 곰TV측이 강예빈의 사진 2장을 아무런 통보없이 무단으로 도용해 상업적인 광고에 사용했다.”고 고소이유를 밝혔다. K씨는 또 “제작비 수천만원을 들여 제작한 사진 저작물을 광고로 사용한 책임을 곰TV에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곰TV측은 “사진 저작권 문제는 우리에게 컨텐츠를 제공한 컨텐츠제공업체(CP)에 있기 때문에 곰TV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당시 강예빈의 사진(컨텐츠)을 제공한 G소프트 업체에 책임을 떠넘겼다. 이에 대해 G소프트 관계자는 “강예빈의 사진은 사진작가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된 후 바로 내렸는데 곰TV의 배너광고로 사용된 게 문제가 된 것 같다.”며 “K씨와 원만하게 합의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여주 도자기 아가씨 출신인 강예빈은 지난 2007년 데뷔 이후 박한별,구혜선 등과 함께 얼짱출신 연예인으로 주목받았으며 KBS JOY ‘다녀오겠습니다’, tvN ‘tvNGELS’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라이브라인미디어 제공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선지 삶으로 본 고구려 유민의 발자취

    고선지 삶으로 본 고구려 유민의 발자취

    지금부터 약 1300년 전 활약한 당나라 장수 고선지는 중국에서는 ‘서역 수호신’으로, 아랍에서는 ‘중국 산맥의 왕’으로 불렸다. 중국의 사서인 구당서는 고선지가 “한 번의 전쟁으로 72개국을 굴복시켰다.”고 기록했다. 고선지는 고구려 유민의 후예였다. 고구려는 패망 이후에도 뛰어난 장수를 낳은 셈이다. KBS 1TV는 3~5일 오후 10시 창사특집 3부작 ‘고선지 루트’를 통해 당나라로 끌려간 고구려 유민의 삶과 고선지의 활약상을 조명한다.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은 배우 전광렬이 맡았다. 3일 방송하는 1부 ‘고구려인, 실크로드를 제패하다’에서는 668년 요동이 당나라 수중에 떨어지면서 고구려가 패망한 이후 유민들의 삶과 고선지가 군인의 길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망국 백성인 고구려인들은 황무지를 개간해 먹고살거나, 아니면 노예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다. 이런 삶을 벗어나려면 군인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런 이유로 군인이 됐을 고선지는 약관 20세에 장군으로 승진하는 파격으로 시작해 승진을 거듭했다고 구당서 ‘고선지 열전’은 기록한다. 4일 방송되는 2부 ‘사상 최고의 작전, 와칸 계곡의 혈투’는 고선지가 공적을 세운 곳을 차례로 찾아가본다. 고선지가 지금까지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는 다르코트 원정이다. 고선지의 가장 큰 승리로 꼽히는 전투는 와칸 계곡의 연운보라는 곳에서 벌어졌다. 와칸 계곡은 파미르 고원 남부에 있는 좁은 협곡으로 곰·시라소니·표범 등 맹수가 출몰하는 위험지대. 고선지가 이곳에 주둔한 토번(지금의 티베트)을 함락함으로써 당나라는 토번의 기세를 꺾었다. 5일 방송되는 3부 ‘중국 산맥의 제왕, 탈라스에 서다’는 서기 751년 중국과 이슬람이 맞붙은 탈라스 전투의 총사령관 고선지와 그 이후 고선지의 죽음을 그린다. 고선지는 당 현종의 총애로 동서양이 맞붙은 탈라스 전투에서 총사령관직을 맡아 10만 대군을 이끌고 탈라스 대평원으로 진군하지만 결국 패하고 만다. 아군이 배반했기 때문이다. 당 현종은 고선지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오히려 황제의 참모에 해당하는 우우림 대장군과 어사대부로 제수한다. 하지만 안녹산의 난이 벌어지면서 전장에 출정한 고선지는 또 다른 배신으로 운명을 다하게 된다. 이 때문에 고선지는 중국 역사의 10대 원장(寃將·억울하게 죽은 장군)에 포함되기도 한다. 프로그램은 고선지의 삶의 궤적을 추적하고, 전투 모습을 실사와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재현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25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동행(KBS1 오후 11시30분) 유흥업소 간판이 번쩍대는 도로변의 한 여관, 수민이의 집이다. 인적이 드문 틈을 타 여관에 들어가는 수민이는 등교도 한참 이른 새벽녘에 하곤 한다. 아빠와 함께 쓰는 좁은 방도, 고장 난 화장실도 모두 참을 수 있지만 사람들의 시선만은 견딜 수 없다. 수민이의 새해 소망은 단 하나, 여관생활에서 벗어나는 것뿐이다. ●한식탐험대(KBS2 오후 8시50분) 대한민국 밥상의 단골 메뉴, 현명한 대한민국 어머니들이 선택한 영양식단, 고단백 등푸른 어류 고등어가 드디어 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는 생선 1위, 800년 전부터 영양식의 하나로 인정받은 고등어. 여전한 그 맛 등 푸른 생선의 대표주자, 국민생선 고등어를 지금부터 만나 본다. ●자체발광(MBC 오후 6시50분) 체감온도 영하 10도의 추위에 문어잡이에 도전장을 내민 두 발광(發狂)자들. 체력 하나는 자신 있다는 성아와 배 멀미는 문제없다는 훈이 그 주인공. 평균 15㎏에 4m의 몸집을 자랑하는 대왕문어, 그 중에서도 무게만 50㎏이 넘는 초대형 대왕문어를 반드시 잡겠다는 야무진 꿈을 안고 포항 양포항으로 향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0분) 울기만 하면 출동, 마르고 닳도록 눈물을 닦아주는 개, 초롱이를 만나 본다. 두 다리를 잃은 채 살아온 30여년의 세월. 손으로 땅을 짚으며 농사를 짓는 윤종하씨를 만나본다. 밥 먹을 때도 화장실에 갈 때도 곰인형은 내 품에. 금이야 옥이야 곰인형이 아주머니의 늦둥이 아들이 된 사연을 들어 본다. ●세계의 교육현장-음악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단체, 리틀 키즈 록(EBS 밤 12시) 음악 과목은 미국에서 교육예산 삭감 후 제일 먼저 사라진 수업 중 하나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비영리 음악교육단체 ‘리틀 키즈 록’의 설립 취지와 활동들을 살펴보고 그들이 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무료로 악기를 나눠주고 교사들의 음악교육을 지원하는지 살펴본다. ●시사 인사이드(OBS 오후 10시)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유치원이 있을 수 없다.” 이는 현행 유아교육법상 유치원에서의 영어 교육은 금지돼 있기 때문이다. 부모들에게는 영어유치원으로 알려진 그곳의 이면과 폐단을 시사 인사이드 팀이 밀착 취재한다. 실상은 어학원이지만 유치원으로 둔갑해 검증되지 않은 교사를 채용한 실태 등을 고발한다.
  • “아이스케키~” 치마 들추는 코끼리 폭소

    영국 일간지 ‘더 선’ 인터넷판이 ‘사람처럼 행동하는 동물’이라는 제목으로 재미있는 동물사진을 모아 공개했다. 여러 장의 사진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이스케키에 맛 들인 코끼리’다. 동물원에 사는 이 코끼리는 치마를 입은 여성 관광객에게 다가가 긴 코로 치마를 ‘훌렁’ 뒤집어 놓았다. 확인되지는 않지만 수코끼리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네티즌의 감상평이다. 펭귄들이 즐비한 사진의 한 귀퉁이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바다표범도 인기 사진 중 하나다. 장난꾸러기 어린이들의 사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장면은 바다표범의 절묘한 위치와 표정으로 코믹함이 배가 됐다. “야, 타~”를 외칠 것만 같은 대형 개의 사진도 눈길을 끈다. 아시아인으로 추정되는 사진 속 남성은 작은 오토바이에 앉아있고, 그 뒤에는 큰 개가 매우 ‘안정된 자세’로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이밖에도 차에 탄 채 창밖으로 손을 내밀고 바람을 만끽하는 ‘로맨티스트 곰’과 사람처럼 급소를 공격하는 ‘영리한 곰’, 만화에 등장할 법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양손을 번쩍 든 거북이 등이 눈길을 모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근, 은지원 팬미팅 현장서 “아이쿠야~”

    이수근, 은지원 팬미팅 현장서 “아이쿠야~”

    ’은초딩’ 은지원의 팬미팅 현장에서 이수근이 깜짝 사고를 쳤다. 오랜만에 14년지기 팬들을 만나는 팬미팅 현장에서 은지원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타난 이수근은 자신이 코믹 피쳐링한 은지원의 노래 ‘160’을 은지원과 함께 부르던 중, 흥에 겨워 방송소품인 박스를 밟고 올라서다 생방송 중 박스를 부수고 넘어지는 사고를 냈다. 이수근의 돌발 사고로 현장에 모인 은지원의 팬을 비롯해 스태프까지 모두 깜짝 놀랐으나, 곧 팬미팅 현장은 폭소의 도가니로 빠졌다. 최고의 개그맨답게 이수근은 넘어지는 모습까지도 개그로 승화시킨 것. 다행히도 깜짝 사고로 이수근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고, 다리를 절룩이면서도 끝까지 멋지게 공연을 마무리했다. ‘160’ 노래 중간에 있는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피쳐링 부분에서 이수근은 “아이야아~ 아이야아~ 이 소리는 이수근이 오버하다가 통 위에서 빠진 소리”라며 특유의 순발력있는 입담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현장에서 특별 공연을 펼쳤던 이수근 외에도 MC몽, 강호동, 김C, 이승기, 김종민 등 1박 2일 멤버들은 팬미팅 응원 영상을 보내 은지원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은지원의 팬미팅은 11일 저녁 곰TV를 통해 생중계된 팬미팅 프로그램 ‘O4U’에서 진행된 이벤트다. 사진=곰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앤블루가 밝히는 ‘꽃미남’ 피부 관리법은?

    씨앤블루가 밝히는 ‘꽃미남’ 피부 관리법은?

    수려한 외모와 실력으로 차세대 꽃미남 밴드로 떠오르고 있는 씨앤블루가 ‘꽃미남 피부 관리법’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저녁 8시 방송되는 곰TV의 ‘Making the Artist-CNBLUE’에서는 씨앤블루만의 피부 관리법과 학창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씨앤블루 중에서도 유독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멤버 민혁은 “세안 시 폼클렌징은 손으로 충분히 비벼 거품을 낸 후 마사지하듯 씻고, 닦을 때는 수건으로 박박 문질러서는 안된다.”며 “수건으로 톡톡 두드린 후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 순서대로 잘 발라야 한다.”고 설명해 보통 여자들을 능가하는 수준급 셀프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도 공개되는데, 특히 고난도의 액션 신을 소화한 멤버 종현은 “액션할 때 대역없이 실제로 다 했는데 남들은 대역을 쓴줄 안다.”며 아쉬워했다. 실제 종현은 학창시절 유도 선수 생활을 할 정도로 수준급 유도 실력을 자랑한다고.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이어 학창시절을 회상하던 씨앤블루는 서로의 학창시절 별명과 그 당시 장래희망 등을 이야기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진다. 씨앤블루 멤버 중 한명은 초등학교 졸업 당시 장래 희망을 대기업 사장이라 적고 친구들에게 “10년 뒤에 만나서 술 한잔 하자.”라는 어린 나이로서는 다소 조숙한(?) 멘트를 날렸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10년 뒤 술 한잔 하자던’ 조숙한 멤버가 누구인지는 오늘(10일) 저녁 8시 곰TV의 ‘Making the Artist-CNBLUE’ 채널(http://ch.gomtv.com/207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곰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경, 뮤지컬 스타 민영기와 5월 결혼

    이현경, 뮤지컬 스타 민영기와 5월 결혼

    배우 이현경(37)과 뮤지컬 톱스타 민영기(36)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현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은 오는 5월 3일 오후6시 서울 강남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해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경은 뮤지컬 음악을 배우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했다가 민영기를 알게 됐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후문. 이현경은 지난 해 11월 CBS창사 55주년 특집드라마 ‘시루섬’ 제작보고회에서 열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현경 소속사 관계자는 “이현경과 민영기가 주변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할 정도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현경은 ‘12월의 열대야’, ‘있을때 잘해’, ‘8월에 내리는 눈’ 등 드라마와 ‘이장과 군수’,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등 영화를 통해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민영기는 안재욱 등과 함께 뮤지컬 ‘살인마 잭’의 주연을 맡은, 뮤지컬계 떠오르는 스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콜릿 복근’ 허경환 “첫 MC 도전하고 있는데~”

    ‘초콜릿 복근’ 허경환 “첫 MC 도전하고 있는데~”

    최근 한 여성 패션지 화보에서 조각같은 ‘초콜릿 복근’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개그맨 허경환이 생애 최초 MC에 도전한다. 다름아닌 웹TV 서비스인 곰TV(www.gomtv.com)의 팬미팅 프로그램 ‘Only 4 U(이하 O4U)’의 MC로 낙점된 것. 허경환은 O4U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해온 방송인 김나영과 MC로 입맞추게 됐다. 곰TV 측은 “개그콘서트에서 매 회마다 신선하고 무릎을 치게하는 독특한 개그를 선보이는 허경환은 수려한 외모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O4U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허경환을 MC로 낙점한 이유를 밝혔다. 허경환은 “스페셜 MC로 초대돼 진행을 맡았던 곰TV O4U의 진짜 MC가 되어 기쁘다.”며 “MC는 개그맨으로서의 위치를 떠나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는데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곰TV의 ‘O4U’는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목요일 저녁 9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팬미팅 프로그램으로, 객석과 무대의 구분이 없는 파격적인 스튜디오와 기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과감한 팬서비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곰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이현경, 민영기와 5월 웨딩마치

    배우 이현경, 민영기와 5월 웨딩마치

    배우 이현경(37)과 뮤지컬 톱스타 민영기(36)가 웨딩마치를 울린다.이현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은 오는 5월 3일 오후6시 서울 강남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 해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경은 뮤지컬 음악을 배우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했다가 민영기를 알게 됐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후문.이현경은 지난 해 11월 CBS창사 55주년 특집드라마 ‘시루섬’ 제작보고회에서 열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이현경 소속사 관계자는 “이현경과 민영기가 주변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할 정도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전했다.이현경은 ‘12월의 열대야’, ‘있을때 잘해’, ‘8월에 내리는 눈’ 등 드라마와 ‘이장과 군수’,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등 영화를 통해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민영기는 안재욱 등과 함께 뮤지컬 ‘살인마 잭’의 주연을 맡은, 뮤지컬계 떠오르는 스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이 책꽂이]

    ●동화로 읽는 세계의 문화 1, 2, 3(한정영·임선아 지음, 김준미 그림, 가교출판 펴냄) 다른 나라를 접한다는 것은 그곳의 지리, 역사, 풍습, 음식 등 총체적인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이다. 예로부터 전해온 동화에는 이 모든 것이 쏙 배어있다. 1권 아시아편, 2권 유럽편, 3권 아프리카·오세아니아·아메리카편은 각 대륙별, 나라별로 대표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았다. 각권 9800원. ●근현대사신문 근대편, 현대편(문사철 기획, 사계절 펴냄) 교과서가 미처 가르쳐주지 못한 역사 속 진실의 토막을 신문 편집 형식으로 정리했다. 근대편은 1876년 개항 기사를 시작으로 해방 이전까지 만들었고, 현대편은 해방이후부터 2001년 9·11테러와 2002년 효순이, 미선이 촛불집회 기사까지를 마지막으로 정리했다. 기존의 ‘역사신문’, ‘세계사신문’과 더불어 역사신문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각권 2만 3000원. ●지상 최대의 생일잔치(신디 누시원더 지음, 웨인 지핸 그림, 승영조 옮김, 승산 펴냄) 영재수학동화를 표방한 시리즈가 이 책 8권을 마지막으로 완결됐다. 수학의 기본 개념 이해는 물론, 생활 속에서 수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도록 도와준다. 함께 출간된 7권 ‘둘둘섬의 비밀’은 원주율(파이·π)을 몰라도 원의 넓이를 구할 수 있는 비밀을 알려준다. 각권 7800원. ●허풍선이 남작 뮌히하우젠(고트프리트 A. 뷔르거 지음, 염정용 옮김, 인디북 펴냄) 200여년 동안 전세계 어린이들의 황당하고도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해온 책이 독일어판 원본 완역으로 나왔다. 사냥꾼이자 여행가, 그리고 귀족 사교계의 화제 인물인 뮌히하우젠 남작의 얘기를 쭉 따라 읽다보면 마치 돈키호테와 걸리버여행기가 합쳐진 듯한 느낌이다. 9500원. ●내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하인츠 야니쉬 지음, 질케 레플러 그림, 김라합 옮김, 상상스쿨 펴냄) 아이들은 소통에 익숙하지 않다. 호기심에 가득차 궁금한 것도 많아 질문을 퍼붓지만 정작 대답을 듣는 데는 도통 관심이 없는 듯 하다. 게다가 너도나도 자기 아이들을 떠받드는 세상에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기 일쑤다. 동화는 어려움에 처한 곰의 말을 듣지도 않은 채 제멋대로 처방을 내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경청의 소중함을 알려준다. 9500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