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골프장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고양시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바이에른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영장 청구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이동통신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394
  •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 오션월드, 골프 특별 혜택 분양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 오션월드, 골프 특별 혜택 분양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겨울성수기를 앞두고 스키, 오션월드, 골프 회원권 특별 혜택 분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유명 관광지인 경주,쏠비치호텔&리조트 ,델피노골프 & 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거제,엠블호텔 여수,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이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패밀리 스위트 인 경우 일시불 가입 시 10% 할인하여 패밀리 공유제 개인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제 기명 3,400만원, 무기명회원제 4,240만원으로 신규회원 가입 시 객실료 50%할인 골프장 할인 등 각종 부대시설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 20년 후 환급 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 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했다.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노블리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회원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134.28㎡~316.62㎡(실버, 골드, 로얄형)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으로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등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이뤄지고 있다”며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구입할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보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하고 자세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안내문과 관련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 기피시설 하남 집중… 주민들 뿔났다

    위례 기피시설 하남 집중… 주민들 뿔났다

    위례신도시에 들어서는 각종 주민 기피 시설이 유치원 및 초·중·고교 인접 지역에 집중 건설되자 인근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다음 달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구 거여동·장지동과 경기 하남시 학암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일대 678만㎡에 걸쳐 있다.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위례사업본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등은 2006년 7월 위례신도시 개발 예정지를 택지개발지구로 지정고시한 이후 집단 에너지 공급 시설, 전기 공급 시설, 가스 공급 시설, 폐기물 처리 시설 등 각종 주민 기피 시설을 하남시 학암동 일대 7만 167㎡ 부지에 건설하기로 했다. 폐기물 처리 시설은 해당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수집해 태우는 ‘소각장’이라 다이옥신 등의 유해 물질 발생을 이유로, 전기 공급 시설은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변전소’라는 이유로 주민들이 꺼리는 기피 시설이다. 더욱이 올해 5월에는 이들 시설의 서비스 공급 지역이 서울 문정지구와 거여·마천지구로까지 확대됐다. 이 때문에 하남시 주민들은 “왜 우리 아들 딸들이 다니는 유치원 및 초·중·고교 부지와 인접한 곳에 다른 지자체 기피 시설까지 몰아 건설하느냐. 하남시장은 뭐 하고 있냐”며 반발하고 있다. 시의회 오수봉 의장도 “당초 기피 시설을 하남시 지역에 몰아 건설하려고 했을 때 시가 대응을 잘못했다. (반대급부로) 복지 혜택을 받든지 해야 했는데 그런 게 전혀 없었기 때문에 주민들 요구도 일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하남시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택지개발계획 수립 당시 송파구와 성남시 등에 분산 배치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 LH에 요구했으나 사업 시행자인 LH와 승인권자인 국토부에서 지금의 위치가 최적이란 이유로 묵살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피 시설을 받는 대신 하남시 지역에는 임대아파트가 없도록 하고 (세수가 많은) 대형 평형 아파트를 많이 짓도록 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LH위례사업본부 관계자도 “계획 당시 한쪽이 골프장으로 둘러싸인 학암동 현 부지를 적지로 봤고, 아파트 분양 공고 전에 부지가 결정된 데다 분양 공고에도 학교로부터 300m 떨어진 지점에 기피 시설들이 들어서는 것으로 명시돼 있었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고 말했다. 이규옥 하남시 개발사업단장은 “당초 1일 50t 처리 규모의 폐기물 처리 시설을 설치하려 했지만 송파구, 성남시, 하남시 모두 기존 소각장에서 자체 처리가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달 건축 허가를 반려했다. 앞으로 국토부 및 LH 등과 협의해 짓지 않는 방향으로 매듭지을 예정이며 나머지 열 공급 시설, 전력 공급 시설, 가스 공급 시설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하프타임]

    이보미 모리나가 레이디스 우승 이보미(25·정관장)가 3일 일본 치바현 모리나가 다카다키 골프장(파72·6652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히사코 히구치 모리나가제과 레이디스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의 코스레코드를 작성했다. 1∼3라운드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이보미는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고, 상금 1260만엔(약 1억 3000만원)을 받았다. 재팬시리즈 라쿠텐 우승 일본프로야구 라쿠텐이 3일 미야기현 클리넥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재팬시리즈 7차전에서 3-0 승리를 거두고, 2005년 팀 창단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라쿠텐 선발 미마 마나부는 6이닝 1안타 무실점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전날 6차전에서 무려 160개의 공을 던졌던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는 9회 올라와 삼진 2개를 낚으며 세이브를 올렸다.
  • ‘분양 사기’ 르메이에르 건설 회장 4일 영장심사

    분양 사기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정경태(62) 르메이에르건설 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4일 서울 중앙지법(부장 엄상필)에서 열린다. 검찰은 지난 1일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입주자로부터 분양대금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으로 정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정 회장은 서울 종로구 종로1가에 위치한 종로타운 내 오피스텔과 상가 100여실의 분양 대금과 이를 담보로 대출받은 돈 등 45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회사 직원 400여명의 임금 72억여원을 3년간 체불한 혐의도 받고 있다.  분양사기 피해자 외에 수천만원을 내고 종로타운 스포츠센터 회원권을 구입한 피해자도 수백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임직원들은 정 회장의 강요로 회사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에도 나서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기까지 했다.  르메이에르건설은 2007년 국내 수도권 골프장의 부킹서비스와 주중 회원 혜택, 호주의 골프리조트 이용료 할인 등을 내세우며 1인당 보증금 3000만원, 연회비 198만원으로 스포츠센터 회원권을 분양했다. 정 회장은 이 스포츠센터를 담보신탁으로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았다. 하지만 채무액을 상환하지 못하자 신탁회사가 스포츠센터를 공매 처분하면서 회원 600여명이 구입한 200여억원어치의 회원권이 사실상 휴지조각이 됐다.  임직원 피해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직원들은 지난 3년간 임금 체불과 연대 보증뿐 아니라 스포츠센터 회원권, 오피스텔 물량 등을 강제로 할당받았다. 양모(45) 전 영업본부장은 3일 “지난 3년간 월급을 한푼도 받지 못하면서 신용불량자가 되거나 가정 파탄을 겪은 임직원이 한 둘이 아니다”면서 “정 회장 본인은 책임이 없다고 발뺌하고 회장의 지시대로 했던 임직원이 뒤집어썼다”고 주장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동부(울산동천체육관 SBS-ESPN) ●LG-KGC인삼공사(창원체육관 KBSN스포츠·MBC스포츠+ 이상 오후 7시) ■아이스하키 제33회 유한철배 대학부 대회 ●고려대-한양대(오후 2시) ●광운대-경희대(오후 5시 이상 목동링크) ■골프 KPGA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제주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테니스 △삼성증권배 국제남녀챌린저(올림픽코트) △이덕희배 춘천국제주니어선수권(춘천송암스포츠타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SK-KT(잠실학생체육관 SBS-ESPN) ●오리온스-삼성(고양체육관 KBSN스포츠·MBC스포츠+ 이상 오후 7시) ■아이스하키 제33회 유한철배 대학부 대회 ●경희대-한양대(오후 2시) ●연세대-광운대(오후 5시 이상 목동링크) ■골프 KPGA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제주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테니스 △삼성증권배 국제남녀챌린저(올림픽코트) △이덕희배 춘천국제주니어선수권(춘천송암스포츠타운)
  •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실속형 리조트 분양 회원권’ 눈길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실속형 리조트 분양 회원권’ 눈길

    잠실에 사는 직장인, 두 아이의 아빠인 오민혁(39세)씨는 가족들과 함께 주말 여행을 즐기는 여행 마니아다. 4인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을 늘 준비하다 보니 그는 이제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면서도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는 도가 텄다. 처음에는 온라인 저가 숙박 상품도 조회해 보고, 이벤트 당첨도 노려봤지만 다년간의 여행을 통해 그가 선택한 최고의 방법은 단연 리조트 분양 회원권이다. 그 어떤 할인 카드 혜택이나 특가 상품보다 회원만을 위한 할인이나 혜택이 많아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기기엔 최고다. 이처럼 최근에는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경제적인 가격에 전국 방방 곳곳을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실속형 리조트 분양 회원권이 등장해 똑똑한 여행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휘닉스리조트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와 평창 휘닉스파크를 무료로 즐길수 있으며, 전국에 제휴된 골프장과 리조트 시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무료회원권을 분양하고 있다. 이 회원권으로 전국 12개 한화 체인콘도와 블루원 체인콘도를 회원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실속 있게 전국 여행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휘닉스리조트의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기존 회원권이 직계가족에 한정되어 있었던 것과는 달리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회원등록이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의 경우 7인까지 가능하며 수시로 변경도 할 수 있다. 여행을 즐기는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분양을 받아 실속 있게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인 것.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으로 2,000만원(기명)의 경제적인 분양 가격에 ‘평창 20평+제주34평’ 룸 구성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예약 가능한 일수가 충분히 보장돼 있어 성수기에도 다른 회원권 대비 원활한 예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무료회원권을 통해 워터파크&스파 블루캐니언 365일 지정 2인 무료,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할인과 더불어 스키시즌에는 4인 시즌권이 매년 제공된다. 그 어떤 카드할인이나 특가상품 보다 더 알찬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이다. 이 밖에도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블루원리조트/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돼 휘닉스리조트 한 곳의 분양권만으로도 여러 곳의 회원권을 동시에 보유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이 전액 환불된다. 한편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프타임]

    [하프타임]

    평창장애인올림픽 엠블럼 공개 2018 평창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엠블럼을 공개했다. 엠블럼은 한글의 자음인 ‘ㅊ’ 두 개를 나란히 붙인 형태다. 조직위는 “‘평창’의 치읓을 모티브로 눈, 얼음, 동계 스포츠 스타의 모습을 형상화했다”며 “ㅊ 두 개를 나란히 붙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와 관중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을 표현한다”고 밝혔다. ‘벌타악몽’ 김형태 공동선두 김형태가 29일 서귀포 롯데스카이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 투어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문경준, 김기환, 김위중과 공동 1위로 첫날을 마쳤다. 한국오픈 우승 강성훈은 3오버파로 공동 52위로 밀려났다.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모비스(오후 7시 창원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 ■여자프로농구 시범경기 신한은행-KDB생명(오후 4시 안산 와동체육관 KBSN스포츠) ■골프 KPGA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제주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 경남 사회복지예산 143억원 줄줄 샜다

    복지예산 지출이 갈수록 늘어나는 가운데 복지시설 등에 지원되는 예산이 줄줄 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남도는 28일 도 본청과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분야 전반에 걸쳐 특정감사를 한 결과 277건에 걸쳐 143억 4800만원의 보조금 횡령·유용·부당집행 등 위법 부당사항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도는 공금을 횡령하거나 유용한 복지시설 운영자와 부정수급자 등 12명을 고발하고 2명은 수사의뢰하기로 했다. 그동안 사회복지 분야에 대해 감사원과 중앙부처가 부분적으로 감사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전면적으로 감사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지난 8월 5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35명의 감사요원을 투입해 어린이집에서부터 사회복지법인까지 모든 분야를 대대적으로 감사해 보조금 횡령·유용·부당청구·집행, 운영비 및 후원금 부당집행 등 위법사항을 적발했다.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도내 전체 1만 2780곳 가운데 52%인 6600여곳을 감사했다. 감사 결과 일부 노인시설에서는 시설운영비로 법인대표 개인의 고급 외제 승용차 임차료로 수천만원을 지급하고 골프장 이용료, 경조사비 및 협찬금, 상품권 구입, 고급 의류 구입 등 사적인 용도에 수천만원에서 억대가 넘는 예산을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도는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부당집행 예산 가운데 70억 8500만원을 회수·반납하도록 하고 1억 400만원은 추징·부과하도록 조치했다. 이를 계기로 도는 사회복지 서비스 분야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복지감사담당’ 조직을 신설해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도는 감사결과 드러난 19건의 문제점과 관련, 제도를 개선해 145억여원(도비 52억원,시·군비 93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15건은 중앙부처에 제도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인비 언니 잡고 2년 5개월 만에 키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인비 언니 잡고 2년 5개월 만에 키스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의 정상에 섰다. 27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하늘코스(파72·6688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이승현은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이승현은 2위 박인비(25·KB금융그룹)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011년 5월 러시앤캐시 채리티클래식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일궈냈던 이승현은 이로써 2년 5개월 만에 통산 2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 1억 400만원을 보태 3억원을 돌파하며 종전 시즌 상금 19위에서 10위권 안으로 단숨에 진입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의 박인비는 이날 버디 5개를 뽑아냈지만 보기도 4개를 쏟아내는 바람에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합계 5언더파 283타로 2위에 머물렀다.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와 상금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인비는 11월 8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미즈노클래식에는 불참하고 그다음 대회인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 시즌 마지막 대회로 참가한다. KLPGA 투어 상금 랭킹 1위 김세영(20·미래에셋)은 2타를 잃어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로 공동 11위에 그쳤지만 상금 886만원을 보탠 시즌 상금이 6억 5200여만원을 기록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대명리조트, 숙박 체인 구축…입맛대로 골라 여행가자

    대명리조트, 숙박 체인 구축…입맛대로 골라 여행가자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가 일상을 벗어나 여유롭게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은 당연하다. 그에 따라 국내 리조트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공급 또한 늘면서 차별화 컨셉을 내세운 리조트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곳이 쏠비치리조트, 소노펠리체, 거제대명리조트, 경주리조트, 엠블호텔, 비발디파크 등 거대 숙박 체인을 구축한 대명리조트(대명콘도)다. 소비자 신뢰도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9년간 고객만족도(KSCI)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이곳은 최근 창립 34주년을 맞아 특별 상품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을 출시했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가족여행 또는 법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대명리조트 거제(2013년 6월 13일 개관)를 포함하여 전국 12곳을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를 택하면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는데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 ‘스위트’는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됐다. 계약금은 패밀리형 300만원, 스위트형 500만원으로 가입과 동시에 바로예약이 가능하고 1개월 내에 잔금 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 가능하다. 패밀리형 분양가는 2000만 원대, 스위트형 분양가는 3000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지금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스키 무료∙오션월드∙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주말 50%할인∙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겨울스키시즌에도 원하는 지역과 날짜에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이 있고, 가입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이 주어진다.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프로 보장받을 수도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신규 혜택 서비스 및 만기 시 입회금 전액반환, 등기이전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면서 “특히 돌아오는 스키 시즌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더 자세한 자료나 상담을 원하면 대명리조트에 문의해 레저컨설턴트의 컨설팅을 받으면 된다. 계약 및 상담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절차를 안내해준다. 또한 원하는 경우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대명리조트 분양문의: 02-565-6654(휴일 및 24시간 상담가능, 법인상담환영)
  •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세영 다승왕 보인다

    “발목 부상은 연막 작전인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잘 칠 수가 있나.” 지난 2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를 3언더파 공동 선두로 마친 김세영(20·미래에셋)은 동반 라운드한 장하나(21·KT)의 발목 부상에 대해 애교스러운 투정을 늘어놨다. 그러나 하루 만에 김세영은 정말로 장하나가 부상 탓으로 기권해 다승 경쟁 레이스에서 싱거운 한 판 승을 겨냥할 수 있게 됐다. 김세영은 25일 인천 스카이72골프장 하늘코스(파72·668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 윤슬아(27·파인테크닉스)가 보기 없이 6언더파를 쓸어 담아 합계 7언더파 137타,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3타 뒤진 3위. 장하나는 이날 5번홀까지 1오버파로 마친 뒤 경기를 포기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장하나 vs 김세영 “상금퀸은 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을 노리는 국가대표팀 동기인 장하나(21·KT), 김세영(20·미래에셋)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첫날 박빙의 샷대결을 펼치며 으르렁댔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 김효주(18·롯데)도 가세했다. 장하나는 24일 스카이72골프장 하늘코스(파72·66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4개를 떨궈 3언더파 69타를 쳤다. 같은 타수를 적어낸 김세영, 김효주,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과 함께 공동 선두. 2주 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째를 거뒀던 장하나는 이로써 시즌 첫 4승을 달성할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더욱이 하이트대회 우승으로 대상포인트 1위를 다시 찾은 장하나(6억 2520만원)는 상금 부문에서도 김세영(6억 4315만원)에 불과 1800여만원 뒤져 있어 우승할 경우 단숨에 1위 자리로 복귀할 수 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억 4000만원이다. 대상포인트(354점)에서도 2위 김효주(18·롯데·315점)의 추격을 가뿐히 피할 수 있다. 장하나는 이날 오른쪽 다리 상태가 좋지 않아 절뚝거리며 경기를 이어나갔다. 17번홀(파4)에서 첫 보기가 나오기 전까지 버디만 3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친 데 이어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 잃어버린 타수를 복구하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신인왕 ‘0순위’ 김효주는 전반에 보기와 버디 한 개씩을 맞바꾼 뒤 후반에 버디만 3개를 떨궈 순위를 끌어올렸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는 이븐파 72타로 공동 13위에 포진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국감 스타] 이종훈 새누리 의원

    [국감 스타] 이종훈 새누리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이종훈(경기 성남 분당갑) 새누리당 의원은 당 내에서 ‘경제민주화 전도사’로 불린다. 지난 6월 착취적 갑을관계 문제가 대두됐을 때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와 집단소송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입법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이 의원은 ‘갑의 횡포’를 지적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그의 지적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강조할 때가 많다. 이 의원은 지난 17일 건설근로자공제회 국감에서 국회 보좌관들이 공제회로부터 평일 골프 접대를 받은 사실을 캐냈다. 이 의원이 정병국 공제회 상임감사에게 평일 골프장과 주변식당에서 사용한 업무추진비 내역을 따져 물었다. 정 감사는 처음에는 둘러댔지만 이 의원의 잇따른 추궁에 결국 ‘접대용’이라고 실토했다. 이 의원은 또 공제회 간부들이 골프장 VVIP 회원권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금융상품에 150억원을 투자하고 평일 업무시간에 수십 차례 골프장 등에서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사실도 밝혀냈다. 이 밖에 공제회 임원이 민방위 훈련을 간다는 허위 보고를 한 뒤 스폰서의 지원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왔고, 공제회가 상급기관의 공무원들을 위해 특별채용을 실시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지난 14일 고용노동부 국감에서는 KT 자회사인 KTis 콜센터 상담원들이 사측으로부터 2년간 681장의 업무 촉구 경고장을 받으며 정신적 고통을 받아 왔다는 것을 지적했다. 그는 “상담원들에 대한 가학적 인사관리를 예방하고 처벌 수위를 높이는 입법안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을의 눈물’을 정확히 꼬집어 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이 선정한 국감 1주차 환노위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오늘의 경기]

    ■종합대회 제94회 전국체육대회(인천 일원, 폐회식 오후 6시 문학경기장 KBSN스포츠) ■프로농구 ●오리온스-SK(고양체육관 KBSN스포츠) ●LG-KCC(창원체육관 SBS-ESPN·MBC스포츠+ 이상 오후 7시) ■골프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인천 스카이72골프장)
  • 안신애 “박유천과 골프 친 것은 사실인데…” 열애설 부인

    안신애 “박유천과 골프 친 것은 사실인데…” 열애설 부인

    미녀 골퍼 안신애(24)가 인기 그룹 JYJ의 멤버 박유천(28)과 불거진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안신애의 매니지먼트사인 IB월드와이드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함께 골프를 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박유천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역시 “박유천은 올해 초 골프를 배우며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안신애씨를 만난 적이 있다. 하지만 보도된 것처럼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날 SBS E! 연예뉴스는 박유천이 안신애와 수개월 째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어 “박유천은 안신애의 부모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 강남의 스크린 골프장에 자주 방문하고 있으며, 안신애 역시 최근 박유천의 어머니를 만났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가입 시 ‘입회금 전액반환’ 실시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가입 시 ‘입회금 전액반환’ 실시

    창립 34주년을 맞이한 레저업계 1위 대명리조트가 회원권 가입 시 ‘입회금 전액반환’ 실시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유명 관광지인 경주,쏠비치호텔&리조트 ,델피노골프 & 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 거제, 엠블호텔 여수,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 (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이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패밀리 스위트 인 경우 일시불 가입 시 10% 할인하여 패밀리 공유제 개인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제 기명 3,400만원, 무기명회원제 4,240만원으로 신규회원 가입 시 객실료 50%할인 골프장 할인 등 각종 부대시설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과 20년 후 환급 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 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했다.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노블리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회원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134.28㎡~316.62㎡(실버, 골드, 로얄형)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으로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등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이뤄지고 있다”며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구입할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보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하고 자세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안내문과 관련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상금퀸 넘보지 마라” 장하나·김세영 격돌

    장하나(21·KT), 대상 포인트에 이어 상금 순위까지? 장하나에게 10월의 인천 스카이72골프장 하늘코스는 특별하다. 아마추어 마지막 해를 보내던 4년 전 눈앞에 뒀던 우승컵을 갤러리의 고함 소리에 날린 곳이 이곳이고, 3년 뒤인 지난해 프로 데뷔 2년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곳도 바로 이 하늘코스다. 대회도 같은 대회였다. 4년 전에는 KB스타투어 파이널대회였지만 이후 이름이 바뀌어 총상금 7억원짜리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이 됐다. 24일 하늘코스(파72·6688야드)에서 다시 열리는 이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이저 대회다. 격에 맞게 우승 상금은 물론 연말 최우수선수(MVP) 선발의 잣대가 되는 대상 포인트도 여느 대회보다 곱절 가까이 많다. 장하나는 시즌 하반기 초반까지 시즌 상금과 대상 포인트에서 휘파람을 불며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두 달여 전 예기치 못한 손목 부상으로 부진, 상금 1위와 대상 포인트 1위까지 각각 김세영(20·미래에셋), 김효주(18·롯데)에게 내줬다. 시즌 2, 3승째를 2주 연속 일궈 내면서 대상 포인트 선두를 되찾았지만 김효주와의 격차는 불과 39점. 여전히 불안하다. 더욱이 앞서 김세영도 굵직한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하면서 워낙 상금 격차를 크게 벌려 놓은 터라 아직 김세영을 따라잡기에는 1800만원이 부족하다. 올 시즌 남은 대회는 이 대회까지 포함해 모두 3개. 이 대회에 걸린 우승 상금은 1억 4000만원, 대상 포인트는 70점이다. 2개 대회가 앞으로 더 남아 있지만 누가 우승하느냐에 따라 연말 시상식의 주인공이 일찌감치 결정날 수도 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박유천-안신애 열애설…소속사 공식입장은?

    박유천-안신애 열애설…소속사 공식입장은?

    미녀 골퍼 안신애(24)와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JYJ의 멤버 박유천(28)이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박유천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한 매체에서 보도한 박유천과 골퍼 안신애와의 교제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박유천은 올해 초 골프를 배우며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안신애씨를 만난 적이 있다. 하지만 보도 된 것처럼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앞서 SBS E! 연예뉴스는 박유천이 안신애와 수개월 째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어 “박유천은 안신애의 부모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 강남의 스크린 골프장에 자주 방문하고 있으며, 안신애 역시 최근 박유천의 어머니를 만났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gun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