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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어떤 말?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어떤 말?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성유리 안성현 열애’ 배우 주상욱이 가수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주상욱은 “내가 다 뿌듯하다. (안성현과) 잘 되어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발언 화제

    주상욱 “성유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발언 화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며 “성유리 안성현 선수가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것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 “성유리에게 만약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벌써 고백을 했을 것이다.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니냐”며 “좋은 사람과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홍콩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진땀’…성유리 ‘홍콩여행’ 도대체 뭐길래?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진땀’…성유리 ‘홍콩여행’ 도대체 뭐길래?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진땀’…성유리 ‘홍콩여행’ 도대체 뭐길래? 배우 주상욱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독거남들의 롤모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게 아니냐”고 물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에 고백했을 것”이라면서 “사람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지 않나”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지금 당황해 횡설수설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고, 주상욱은 진땀을 흘리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함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안성현은 2005년 KPGA에 입성해 프로 골퍼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케이블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또 올해부터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도 맡았다.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격, 수려한 외모로 성유리와의 열애설 당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주상욱이 성유리를 정말 좋아하는 건가”,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갑자기 왜 진땀을 흘리고 계세요”,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안성현과 잘되길 빌어주면 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유리 안성현 열애, 주상욱 반응은..깜짝

    성유리 안성현 열애, 주상욱 반응은..깜짝

    ‘성유리 안성현 열애’ 배우 김광규가 가수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깜짝 놀랐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주상욱은 “내가 다 뿌듯하다. (안성현과) 잘 되어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좋은 사람과 빨리 결혼했으면..” 누구?

    주상욱 “성유리, 좋은 사람과 빨리 결혼했으면..” 누구?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며 “성유리 안성현 선수가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것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 “성유리에게 만약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벌써 고백을 했을 것이다.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니냐”며 “좋은 사람과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홍콩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 하는 말이..반전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 하는 말이..반전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성유리 안성현 열애’ 배우 주상욱이 가수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주상욱은 “내가 다 뿌듯하다. (안성현과) 잘 되어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좀 배신감이 들었다. 왕따를 당한 것 같았다” 발언 도대체 뜻?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좀 배신감이 들었다. 왕따를 당한 것 같았다” 발언 도대체 뜻?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좀 배신감이 들었다. 왕따를 당한 것 같았다” 발언 도대체 뜻? 배우 주상욱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독거남들의 롤모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게 아니냐”고 물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에 고백했을 것”이라면서 “사람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지 않나”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지금 당황해 횡설수설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고, 주상욱은 진땀을 흘리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함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안성현은 2005년 KPGA에 입성해 프로 골퍼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케이블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또 올해부터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도 맡았다.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격, 수려한 외모로 성유리와의 열애설 당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해 주상욱은 성유리와 이상우의 열애설이 나자 “함께 드라마를 하면서 그런 낌새가 정말 느껴지지 않았는데 (나 몰래 두 사람이 사귄다고 하니) 좀 배신감이 들었다. 왕따를 당한 것 같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화이트데이에 주상욱이 사탕과 장미꽃을 줬다”며 “이상우와 열애설이 났을 때 화를 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이번 방송으로 주상욱 평판이 좋아질까?”,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진땀을 흘리다니 도대체 무슨 소리야?”,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앞으로 재밌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유리 안성현 열애, 주상욱 반응 반전

    성유리 안성현 열애, 주상욱 반응 반전

    ‘성유리 안성현 열애’ 배우 김광규가 가수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깜짝 놀랐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주상욱은 “내가 다 뿌듯하다. (안성현과) 잘 되어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성유리·안성현 열애 “주상욱이 갑자기 진땀 흘린 이유는?” 경악

    성유리·안성현 열애 “주상욱이 갑자기 진땀 흘린 이유는?” 경악

    성유리·안성현 열애 “주상욱이 갑자기 진땀 흘린 이유는?” 경악 배우 주상욱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독거남들의 롤모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게 아니냐”고 물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에 고백했을 것”이라면서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나”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지금 당황해 횡설수설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고, 주상욱은 진땀을 흘리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함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안성현은 2005년 KPGA에 입성해 프로 골퍼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케이블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또 올해부터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도 맡았다.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격, 수려한 외모로 성유리와의 열애설 당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성유리 안성현 열애, 정말 대단하네”, “성유리 안성현 열애, 멋지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왜 주상욱이 땀을 흘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김광규 찌라시 언급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김광규 찌라시 언급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배우 주상욱이 가수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주상욱은 “내가 다 뿌듯하다. (안성현과) 잘 되어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주상욱 “성유리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며 “성유리 안성현 선수가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것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 “성유리에게 만약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벌써 고백을 했을 것이다.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니냐”며 “좋은 사람과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홍콩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광규,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김광규,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성유리 안성현 열애’ 배우 김광규가 가수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깜짝 놀랐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주상욱은 “내가 다 뿌듯하다. (안성현과) 잘 되어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관심 있었다면 2년 전에 고백”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관심 있었다면 2년 전에 고백”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배우 주상욱이 가수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주상욱은 “내가 다 뿌듯하다. (안성현과) 잘 되어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

    주상욱 “성유리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며 “성유리 안성현 선수가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것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 “성유리에게 만약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벌써 고백을 했을 것이다.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니냐”며 “좋은 사람과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홍콩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과 잘돼서 결혼했으면”

    ‘힐링캠프’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과 잘돼서 결혼했으면”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며 “성유리 안성현 선수가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것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 “성유리에게 만약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벌써 고백을 했을 것이다.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니냐”며 “좋은 사람과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홍콩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나 몰래 사귄다고 하니 좀 배신감 느꼈다” 도대체 무슨 말?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나 몰래 사귄다고 하니 좀 배신감 느꼈다” 도대체 무슨 말?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나 몰래 사귄다고 하니 좀 배신감 느꼈다” 도대체 무슨 말? 배우 주상욱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독거남들의 롤모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게 아니냐”고 물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에 고백했을 것”이라면서 “사람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지 않나”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지금 당황해 횡설수설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고, 주상욱은 진땀을 흘리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선수 안성현과 함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안성현은 2005년 KPGA에 입성해 프로 골퍼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케이블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또 올해부터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도 맡았다.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격, 수려한 외모로 성유리와의 열애설 당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해 주상욱은 성유리와 이상우의 열애설이 나자 “함께 드라마를 하면서 그런 낌새가 정말 느껴지지 않았는데 (나 몰래 두 사람이 사귄다고 하니) 좀 배신감이 들었다. 왕따를 당한 것 같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화이트데이에 주상욱이 사탕과 장미꽃을 줬다”며 “이상우와 열애설이 났을 때 화를 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주상욱 너무 재밌어요”,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왜 진땀을 흘리지? 무슨 생각이 있는 건가”,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그냥 부러운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해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 테니스 라켓이 없어졌네? 동이 뭐길래~

    어! 테니스 라켓이 없어졌네? 동이 뭐길래~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를 기념해 만든 동상이 라켓을 도둑맞았다. 당국은 "누군가 동을 팔기 위해 라켓을 잘라갔다"면서 수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강변가에는 최근 가브리엘라 사바티니의 동상이 우뚝 세워졌다. 가브리엘라 사바티니는 아르헨티나가 배출한 세계적인 테니스선수다. 멋진 백핸드를 날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동상은 동으로 만든 라켓을 들고 있었지만 동상이 설치된 지 2주 만에 빈손(?)이 됐다. 누군가 라켓을 싹둑 잘라 훔쳐가버린 탓이다. 가브리엘라 사바티니의 동상 옆에는 아르헨티나의 남자테니스스타 기예르모 빌라스와 아르헨티나 출신 NBA 스타 에마누엘 지노빌리의 동상도 세워져 있었지만 다행히 절단(?)피해를 당하진 않았다. 당국은 동상 라켓을 잃어버린 것도 속상하지만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며 한숨을 내쉰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강변가를 스포츠스타 동상명소로 조성하기로 하고 스타동상을 만들고 있다. 리오넬 메시, 디에고 마라도나, 골프선수 로베르토 데비센소, 전설적인 카레이서 후안 마누엘 판히오 등의 동상을 세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비교적 높은 값을 받을 수 있는 동을 노린 반달리즘이 걱정"이라면서 "동상을 지키기 위해 감시카메라라도 달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가브리엘라 사바티니는 아르헨티나가 배출한 최고의 여자테니스 스타로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이어 1990년 US오픈에선 슈테피 그라프를 꺾고 우승했다. 11년간 선수생활을 하면서 27회 우승을 금자탑을 쌓았다. 아르헨티나 여자테니스선수로는 유일하게 그랜드슬럼을 달성했다. 사진=칸차예나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골프존] 20년 직장 생활 뒤 인생역전… 벤처 일구며 ‘자수성가 인맥’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골프존] 20년 직장 생활 뒤 인생역전… 벤처 일구며 ‘자수성가 인맥’

    김영찬 회장의 인맥은 단출하다. 삼성전자 부장으로 퇴직해 자수성가로 지금의 회사를 만든 만큼 재벌 집안끼리의 끈끈한 연줄도, 내로라하는 학연도 없다. 다만 늦은 나이까지 사업을 이어가며 쌓은 인연이기에 사람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김 회장은 말한다. 그의 인맥은 삼성전자와 대전 지역, 골프업계, 선수라는 4가지로 압축된다. 이기태(66) 전 삼성전자 부회장은 김 회장이 삼성전자에 근무했을 때 같은 정보통신사업본부 소속 부장으로 다양한 업무를 공유했던 사이다. 분자진단시약 전문 기업인 씨젠의 천경준(67) 회장도 삼성에서 만났다. 공학도 출신인 천 회장을 만난 것은 삼성이 모토로라를 따라잡으려고 애니콜 개발에 매진하던 시기다. 경북 구미 공장에서다. 두 사람은 초창기 오류가 많았던 애니콜 휴대전화의 문제점을 분석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사이다. 고생한 기억 때문인지 천 회장을 삼성에서 가장 가깝게 지냈던 사람으로 첫손에 꼽는다. 팬택의 전신인 팬택앤큐리텔 대표이사를 지낸 이성규(61) 전 삼성전자 전무이사와도 삼성전자 사업부에서 같이 일했다. 김 회장이 창업을 위해 사업부장직을 그만뒀을 때 후임자이기도 하다. 사석에서 김 회장은 “이성규씨는 정말 유능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면서 믿고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운다. 골프존이 대전에서 시작한 벤처기업이었던 만큼 대전시 인맥도 탄탄하다. 김 회장이 가장 먼저 거론하는 사람은 우리별1호의 주역이자 전 체신부 장관을 지낸 고(故) 최순달 박사다. 같은 성당에서 만난 사이로 그의 대부(천주교에서 신앙의 증인으로 세우는 남자 후견인)이기도 했다. 충남 강경중학교 2년 선배이기도 한 염홍철(70) 전 대전시장 역시 김 회장의 대표적인 멘토다. 지역 봉사활동의 터를 닦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지해줬다는 점에서 지금도 고마운 선배로 기억한다. 후배들 중에서는 소형 지구관측 위성시스템 기술을 지닌 쎄트렉아이 박성동(47) 대표이사를 맨 먼저 언급한다. 같은 대전 대덕연구단지에서 일하며 깊은 교분을 쌓은 사이로 아들뻘 되는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김 회장이 마음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사람으로, 가족처럼 챙기고 싶은 후배다. 이 밖에 이익우(66) 젬백스앤카엘 대표이사와 남용현(51) 트루윈 대표이사도 대덕연구단지에서 자주 만나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는 사이다. 골프 멤버이기도 한 이들은 사업 논의는 물론 봉사활동까지 함께 한다. 이영관(67)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회장은 홍익대 선후배 관계다. 골프가 맺어준 인연도 있다. 김정태(62)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이헌재(70) 전 경제부총리 등이 대표적이다. 지인을 통해 라운딩하며 알게 된 사이로 골프존에 관심이 많고, 사회공헌활동에도 격려를 보내주는 분들이라고 김 회장은 말한다. 창업 때부터 큰 도움을 받은 이들도 있다. 최덕인(78)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제10대 원장과 김종득(63) 교수가 대표적이다. 골프존은 카이스트의 신기술 창업지원센터에서 탄생했다. 김 교수는 골프존이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과 믿음을 가져 김 회장이 기술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고, 사무실, 연구시설 등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줬다. 감사의 뜻으로 김 회장은 2011년 골프존 교수 클럽을 카이스트에 기증했다. 국내 토종 골프 브랜드인 볼빅의 문경안(56) 회장과 MFS의 전재홍(50) 대표는 한국 골프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골프 대중화에 함께한다는 점에서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 두 사람 덕에 김 회장은 골프 유통 관련 부문까지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다고 회고한다. 골프용품 수입업체인 석교상사의 이민기(61) 회장도 김 회장의 어려웠던 시절을 아는 오랜 인연이다. 사업 초창기, 석교상사 바로 옆 건물에 골프존의 서울사무소가 있었기 때문이다. 석교상사가 12년째 꾸준히 진행한 자선 골프대회에 감명을 받아 김 회장 역시 8년째 자선 골프대회를 열고 있다. 골프선수 인맥도 단단하다. 골프존 홍보모델로도 활동 중인 유소연(24), 이보미(26), 김혜윤(25) 선수는 가족까지 서로 알고 지낸다. 세 선수의 아버지들은 스크린골프장을 직접 운영하기도 하는데 김 회장과 1년에 수차례 라운딩을 함께 하기도 한다. 특히 유소연 선수의 아버지는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을 3개나 운영 중이다. 방송인 서경석(42)씨도 스크린골프로 인연을 맺은 사이다. 대전을 연고로 연구단지 체육센터에서 운동하며 인연을 쌓았다. 서씨는 현재 서울 마포구에서 ‘서경석 골프존’을 운영 중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그린 위 ‘안개의 심술’

    짙은 안개의 심술로 제57회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예정보다 하루 늦은 27일까지 치러진다. 지난 23일 개막한 한국오픈은 대회장인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야드)에 짙은 안개가 끼어 1∼3라운드를 예정대로 끝내지 못했다. 예정된 최종일인 26일에도 오전 10시가 지나도록 경기를 시작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대회 조직위는 이날 경기도 일몰로 제때 끝나지 못할 것으로 보고 27일까지 대회를 치르기로 했다. 대회 처음으로 일정이 순연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도 벌어졌다. 선수들이 연습하는 드라이빙 레인지에 연습볼이 떨어지고 만 것. 조직위는 당초 9600개의 충분한 연습볼을 준비했지만 지연 시간이 길어지자 선수들의 연습 시간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중고 볼까지 투입한 조직위는 이마저도 떨어지자 25일에는 일몰 뒤 60여명의 진행요원을 드라이빙 레인지에 투입, 볼을 수거토록 했다. 한편 김승혁(28)이 26일 4라운드 종료 시까지 5개홀을 남기고 중간합계 2언더파로 선두를 달렸다. 김승혁은 13번 홀까지 치른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2개를 묶어 아마추어 함정우(20·성균관대)보다 1타 앞선 채 홀아웃했다. 함정우는 전반에 1타를 줄여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지만 11번 홀에서 보기, 12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내 선두 자리를 내줬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박인비, 코치 남기협과 결혼.. 사회는 누가?

    박인비, 코치 남기협과 결혼.. 사회는 누가?

    골프선수 박인비가 결혼했다. 13일 오후 박인비는 경기 파주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웨딩홀에서 남기협 코치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 남기협은 선수로 활동하다 박인비를 위해 골프 코치로 전향했다.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김제동이 맡았다. 한편 박인비는 11월 LPGA투어 일정을 마감한 후 신혼여행을 떠난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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