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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해냈다 ‘아시아선수로 최초’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해냈다 ‘아시아선수로 최초’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브리티시여자오픈서 우승컵 차지 ‘아시아 최초’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브리티시여자오픈서 우승컵 차지 ‘아시아 최초’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따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로써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 달성,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컵 차지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 달성,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컵 차지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 달성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 달성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따냈다.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골프 역사 새로 써..’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골프 역사 새로 써..’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따냈다.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역전 우승… 그랜드슬램이란?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역전 우승… 그랜드슬램이란?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말한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골프 인생 최대 목표” 골프역사 새로 썼다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골프 인생 최대 목표” 골프역사 새로 썼다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따냈다.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컵 들었다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컵 들었다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따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로써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 달성, 브리티시여자오픈서 우승컵 차지 ‘놀라운 실력’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 달성, 브리티시여자오픈서 우승컵 차지 ‘놀라운 실력’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우승 상금 얼마?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우승 상금 얼마?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커리어 그랜드슬램 박인비, 브리티시여자오픈 극적 우승 ‘LPGA 통산 7번째+아시아선수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 박인비, 브리티시여자오픈 극적 우승 ‘LPGA 통산 7번째+아시아선수 최초’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골프 인생 최대 목표” 역전 우승… 그랜드슬램이란? 알고보니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박인비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진심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원하고 있다”며 “골프 인생 최대의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박인비는 대회 마지막날 극적인 역전 우승으로 인생 최대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직전까지 박인비는 지난 6월 KPGA 위민스 PGA챔피인십에서 3연패를 달성하는 등 메이저 대회에서 6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브리티시여자오픈과 메이저 승격후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이 없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었다. 에비앙 챔피언십이 메이저로 승격하기 전에 우승한 바가 있어 박인비는 브리티시 오픈 우승을 간절히 원했다.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은 물론 줄리 잉스터(미국), 캐리 웹(호주)과 함께 메이저 7승을 기록했다. 한편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말한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브리티시여자오픈 극적 우승 ‘LPGA 통산 7번째+아시아선수 최초’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브리티시여자오픈 극적 우승 ‘LPGA 통산 7번째+아시아선수 최초’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골프 인생 최대 목표” 역전 우승… 그랜드슬램이란? 알고보니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박인비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진심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원하고 있다”며 “골프 인생 최대의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박인비는 대회 마지막날 극적인 역전 우승으로 인생 최대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직전까지 박인비는 지난 6월 KPGA 위민스 PGA챔피인십에서 3연패를 달성하는 등 메이저 대회에서 6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브리티시여자오픈과 메이저 승격후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이 없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었다. 에비앙 챔피언십이 메이저로 승격하기 전에 우승한 바가 있어 박인비는 브리티시 오픈 우승을 간절히 원했다.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은 물론 줄리 잉스터(미국), 캐리 웹(호주)과 함께 메이저 7승을 기록했다. 한편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말한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따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로써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대회 직전까지 박인비는 지난 6월 KPGA 위민스 PGA챔피인십에서 3연패를 달성하는 등 메이저 대회에서 6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브리티시여자오픈과 메이저 승격후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이 없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었다. 에비앙 챔피언십이 메이저로 승격하기 전에 우승한 바가 있어 박인비는 브리티시 오픈 우승을 간절히 원했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LPGA 통산 7번째 위업 달성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LPGA 통산 7번째 위업 달성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 ‘위업 달성’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 ‘위업 달성’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따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로써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컵 차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박인비,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컵 차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따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로써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또한 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란, 현역 선수 생활 중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해냈다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컵 차지’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해냈다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컵 차지’

    골프선수 박인비(27)가 아시아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3일(한국시간) 박인비는 스코틀랜드 턴베리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극적 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박인비는 버디 7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2위 고진영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한화 약 5억 2000만원). 이날 경기 우승으로, 박인비는 LPGA 통산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골프 마니아도 손목 당기면 ‘건초염’ 의심해봐야

    골프 마니아도 손목 당기면 ‘건초염’ 의심해봐야

    최근 건강을 위해 골프를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골프 스윙 시 잘못된 그립이나 부정확한 타구 등으로 손목 힘을 과다하게 사용하게 되는 경우, 손목에 무리가 가서 건초염 또는 손목염좌 등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손목 통증 환자들이 더욱 증가한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여름철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고 낮은 기압 때문에 관절 내 압력이 높아져 건초염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손 부위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는 건초염 환자는 최근 5년간 35만 명이나 증가했다. 따라서 골프로 인한 손목 부상의 발생 빈도도 높고 부작용도 많으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바른본병원 상지관절센터 김승연 원장은 “손목은 허리나 어깨 못지않게 사용 빈도가 높은데 반해, 손목이나 손가락 부상에 대한 경각심은 비교적 낮은 편이다”라며, “골프선수를 비롯해 골프를 즐기는 많은 이들의 경우 스윙자세에 따라 엄지손가락 혹은 새끼손가락 부위의 통증이 나타나며 손목이 시큰하거나 손끝이 찌릿하다면 건초염을 의심해 보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손목건초염은 손가락과 손목 관절을 움직이는 건(힘줄)을 감싸고 있는 활액부위에 염증이 생겨 손가락을 제대로 굽히거나 펴기 어려운 증상을 말한다. 대개는 골프를 즐기는 등 손목 힘줄을 과도하게 사용해서 생기며, 반복적으로 손목을 비트는 동작이 잦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손목 인대가 손상되어 질환이 생기면 심한 통증은 물론이고, 간단한 동작에도 제한이 생길 수 있다. 또 손가락을 움직일 때 마치 총의 방아쇠를 당기는 것처럼 딸깍 하는 소리가 나는 ‘방아쇠수지’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손목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고, 통증이 있을 시 얼음주머니와 따뜻한 찜질로 통증 감소와 혈액순환을 도와 상처 치유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때 물리치료를 병행하면서 손목 주위 스트레칭과 가벼운 근력운동을 실시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건초염 증상이 경과했다면 무엇보다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시술로 염증 부위를 간단히 치료할 수 있으므로 방치하지 말고 일찍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손목 관절내시경 시술은 국소마취로 진행되기 때문에 부담이 적을 뿐만 아니라 염증 부위를 직접 보면서 시술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1cm 이내의 최소 절개로 상처가 적고 수술 후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손목 건초염뿐만 아니라 손목의 관절염 또는 관절 연골 손상 등의 질환에도 이용되는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다. 김승연 원장은 “건초염 환자는 증상이 나타나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방치 기간이 길어질수록 치료강도와 재발 확률이 높아지므로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 올바른 치료방안을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관절내시경 시술은 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숙련된 전문의에게 치료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평소 손목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도하게 손목을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고, 일부러 손 운동을 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반복적이고 무리한 동작을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골프를 칠 때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손목에 약간의 통증이라도 느껴진다면 무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성현은 두 번 울지 않았다…한국여자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박성현은 두 번 울지 않았다…한국여자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내셔널타이틀이 걸린 올해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스타 탄생’으로 막을 내렸다.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635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박성현이 2주 전 역전패의 아픔을 딛고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메이저 타이틀로 장식했다. 4타 앞선 선두로 라운드를 시작, 벌어 놓은 타수를 죄다 까먹고 1타를 더 잃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1오버파 289타의 성적으로 힘겹게 우승의 문턱을 넘었다. 특히 2주 전 롯데칸타타 대회의 영락없는 ‘데자뷔’였다. 당시 마지막 날 3타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마지막홀 짧은 파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이정민(23·비씨카드·3오버파 291타)에게 연장전으로 끌려들어가 역전패를 당했던 박성현은 두 번 울지 않았다. 트리플보기를 포함해 5타를 잃으면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우승후보 ‘0순위’ 이정민을 2타 차 2위로 따돌렸다. 상금 2억원과 함께 향후 4년 동안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출전권도 받았다. 이정민과 챔피언 조에서 2주 만에 다시 만난 박성현은 타수를 줄이지 못하다가 9번홀(파4)에서 3퍼트로 1타를 잃었다. 10번(파5)~11번홀(파4) 연속 버디로 타수를 만회했지만 이후 4개홀에서 무려 6타를 잃는 위기를 겪었다. 5타 뒤진 2위로 라운드를 시작한 이정민이 5번(파3)~6번홀(파5) 연속버디로 거센 추격에 나선 상황이었다. 13번홀(파4) 보기로 한 타를 잃은 직후 박성현은 14번홀(파5) 티샷을 오른쪽 워터 해저드로 보냈다. 1벌타를 받고 그 자리에서 친 세 번째 샷을 페어웨이에 잘 올렸지만 이번엔 어프로치샷을 그린 오른쪽 벙커에 빠뜨렸다. 다섯 번째 샷마저 그린을 넘긴 박성현은 결국 여섯 번째만에 공을 그린에 올리고 두 차례 퍼트 만에 홀을 벗어났다. 16번홀(파4)에서도 한 타를 더 잃어 전날 쌓아 놓은 타수를 모두 까먹은 박성현은 17번홀(파3)에서는 어이없는 3퍼트를 범하는 바람에 이정민의 1타 차 추격을 허용한 채 18번홀(파4) 티박스로 올라갔다. 승부는 두 번째 샷에서 갈렸다. 이정민은 그린 에지에 공을 떨군 반면 박성현은 깃대 10m 남짓한 곳에 공을 보냈다. 이정민이 시도한 러닝 어프로치가 예상을 깨고 깃대를 훌쩍 지나간 뒤 박성현은 홀에서 손가락 마디 2개만큼 가깝게 공을 붙인 뒤 가볍게 챔피언 퍼트를 떨궜다. 자신의 골프백에 ‘남달라’라는 문구를 새겨 놓은 박성현은 “남과 달라야만 정상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선수를 롤모델로 삼기보다는 나만의 스타일로 경기를 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대신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LPGA 메이저대회 3연패 이룬 박인비, 꾸준하게 해온 선행활동 밝혀져…

    LPGA 메이저대회 3연패 이룬 박인비, 꾸준하게 해온 선행활동 밝혀져…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의 선행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의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akeawishfoundationkr)에는 박인비 선수의 6번째 우승을 축하하며 박인비 선수가 이루어준 한 소년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에는 박인비 선수에게 퍼팅 레슨을 받고 싶어하는 소원을 2013년에 이룬 서민서군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티칭프로였던 아버지를 따라 골프를 시작했던 민서군은 2009년 골프 유학을 위해 준비하던 중 소아암 진단을 받았다. 장기간 투병생활에도 골프에 대한 꿈을 포기할 수 없었던 민서군에게는 단 하나의 소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박인비 선수로부터 자신의 약점인 퍼팅 레슨을 받는 것. 당시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박인비 선수는 민서군을 위해 하루 동안 레슨을 하며 시간을 함께 보냈고, 민서군은 소원을 이뤘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이광재 사무국장에 의하면 박인비 홍보대사는 2008년 US 여자 오픈에서 최연소 우승을 하며 20명의 아이들의 소원성취 비용을 재단에 후원했고, 지금까지 변함없이 버디를 할 때 마다 일정액의 기부금을 적립, 한국에 올 때면 항상 재단에 찾아와 직접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한다. 또한, 재단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강연에서는 “해외에서 골프선수로 활동을 하고있어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없어서 아쉽지만,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잘 알고 있어 감사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전 세계 38개국에서 백혈병과 소아암, 근육병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있는 세계 최대의 소원성취 전문기관인 Make-A-Wish 재단의 한국 지부로 매일 한 명 이상의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있다. 소원 신청 및 후원 문의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wish.or.kr)나 전화(02-3453-0318)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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