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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아,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 누구? 열애 공식 인정

    박정아,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 누구? 열애 공식 인정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전상우는 2004년 KPGA에 입회한 실력파 골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3개월 전 친구 이상의 감정 ‘첫만남은 어디서?’

    박정아 전상우 열애, 3개월 전 친구 이상의 감정 ‘첫만남은 어디서?’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훈남 골프선수와 연애

    박정아 전상우 열애, 훈남 골프선수와 연애

    ’박정아 전상우 열애’ 쥬얼리 출신 연기자 박정아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인인 프로골퍼 전상우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전상우는 국가 상비군 출신으로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이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박정아는 평소 연예인 골프 모임에서 활동할 정도로 골프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전상우와도 골프를 매개로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해 가까워 질 수 있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3개월 전부터 친구이상의 감정’

    박정아 전상우 열애, ‘3개월 전부터 친구이상의 감정’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박정아 전상우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두사람 모습보니 ‘잘어울려~’

    박정아 전상우 열애, 두사람 모습보니 ‘잘어울려~’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박정아 전상우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3개월째 열애 ‘박정아 입장은..’

    박정아 전상우, 3개월째 열애 ‘박정아 입장은..’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12일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골프모임서 첫인연 ‘로맨틱한 만남’

    박정아 전상우 열애, 골프모임서 첫인연 ‘로맨틱한 만남’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12일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정아가 전상우와 열애 중이다. 3개월 정도 됐다”고 박정아 전상우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박정아와 전상우는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아직 연애 초기이기에 두 사람의 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했으니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까지 화제…왜?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까지 화제…왜?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미녀와 골퍼 커플 또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미녀와 골퍼 커플 또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성유리 안성현에 이어 미녀와 골퍼 커플

    박정아 전상우 열애…성유리 안성현에 이어 미녀와 골퍼 커플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성유리 안성현 이어 미녀와 골퍼의 만남

    박정아 전상우 열애…성유리 안성현 이어 미녀와 골퍼의 만남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연하 남친 외모보니 ‘훈훈’

    박정아 전상우 열애, 연하 남친 외모보니 ‘훈훈’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박정아 전상우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감정 ‘공식인정’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감정 ‘공식인정’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박정아 전상우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와 열애 ‘직업은?’

    박정아,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와 열애 ‘직업은?’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정아의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는 2004년 KPGA에 입회한 실력파 골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전상우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전상우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쥬얼리 출신 연기자 박정아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인인 프로골퍼 전상우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전상우는 국가 상비군 출신으로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이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박정아는 평소 연예인 골프 모임에서 활동할 정도로 골프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전상우와도 골프를 매개로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해 가까워 질 수 있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첫인연은 어디서? ‘3개월 전부터..’

    박정아 전상우 열애, 첫인연은 어디서? ‘3개월 전부터..’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①샤프트 뒤집어 보기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①샤프트 뒤집어 보기

    ‘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이라는 말이 있다. 티박스에서 뻥뻥 내지르는 드라이브샷보다 1m 안팎의 짧은 퍼트가 실속있는 골프를 보장해준다는 말이다. 그러나 현실이 어디 그럴까. 90타 안팎의 주말골퍼가 레인지(연습장)에서 가장 많이 시간을 할애하는 게 드라이브샷이다. 퍼트는 돈일지 모르지만 티박스에서 매 홀의 판도를 결정짓는 드라이브샷은 골퍼들의, 특히 남성 골퍼들의 자존심이다. 드라이브샷의 비거리를 좌우하는 3요소는 볼의 초속(初速·발사속도)과 타구각, 그리고 백스핀양이다. 또 이 3요소를 결정짓는 건 헤드스피드다. 아마추어 남자골퍼의 70%는 헤드스피드가 40~43m/s 정도인데, 이 경우 이 골퍼의 비거리는 ‘헤드스피드X5.5 =220야드’다. 단, 볼의 반발 초속이 60m/s이고 타구각이 13~15도 사이, 백스핀 2500rpm 안팎이라는 최적의 필요충분조건을 만족시켜야 계산대로 이 같은 비거리가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이들 조건을 만족시키는 요소는 무엇일까. 골프채의 헤드와 손잡이를 지탱하는 샤프트다.우리 말에 ‘낭창낭창’이라는 말이 있다. ‘줄이나 막대기가 탄력 있게 휘어지거나 흔들리는 모양’이 사전적 의미다. 그런데 손으로 느껴지는 이 표현은 골프채에서는 곧 샤프트의 강도를 나타내는 말이다. 샤프트 강도는 비거리와 함수 관계에 있으며 따라서 샤프트는 비거리에 절대적이다. 골프채 전체가 100%일 때 샤프트가 차지하는 중요성은 80% 이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샤프트 강도는 전문용어로 CPM(Cycle Per Minute)으로 표기한다. 샤프트 손잡이를 기계에 고정시키고 헤드 부분을 진동시켜 1분에 진동하는 횟수다. 처음에는 미국 기준으로 X(eXtra Stiff), S(Stiff), R(Regular), A(Amatuare), L(Lady)로 구분했는데 CPM은 각각 280, 270, 260, 250, 240으로 정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조업체별로 CPM 차이가 많아 강도의 기준도 제각각이다. 따라서 A회사의 제품이 다른 회사의 S보다 강할 수도 있다. cbk91065@seoul.co.kr ■도움말 혼마코리아
  • 전국 지자체 홍보대사 빛과 그림자

    전국 지자체 홍보대사 빛과 그림자

    각 지방자치단체가 경쟁적으로 위촉하는 홍보대사의 효과에 명과 암이 엇갈리고 있다. 연예인, 운동선수, 저명인사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쏠쏠한 재미를 보는 지자체가 있는가 하면, 홍보대사들이 일회성 행사에 한두 번 참석하는 것이 고작이어서 지역 홍보나 도시 가치 상승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제주도 산하 공기업인 제주개발공사는 2013년 세계적인 골프 스타 박인비를 홍보대사로 위촉, 삼다수를 홍보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박 선수의 왼쪽 어깨와 물병 파우치 등에는 삼다수 로고가 붙어 있고, 특히 경기 도중 삼다수를 마셔 전 세계에 제주 샘물을 알리고 있다. 동시에 ‘골프 천국 제주’의 이미지도 심어 주고 있다. 제주공사 관계자는 “박 선수로 인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광고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도와 괴산군은 국민연예인 송해를 오는 9월 열리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상당수 지자체가 인기 아이돌 그룹이나 젊은 배우를 홍보대사로 내세우지만 도는 서민적인 정감을 주는 송해가 행사 성격에 맞는다고 판단했다. 허경재 엑스포조직위 사무총장은 “유기농 엑스포가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무병장수의 상징인 송씨가 홍보대사로 최적”이라고 강조했다. 경남 하동군은 지난달 진해 출신 배우 임대호와 황금희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앞으로 2년간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을 알리는 임무를 맡겼다. 군은 예술적 자질이 풍부한 문화예술인 등을 홍보대사로 둘 수 있도록 조례까지 만들어 2006년 가수 현숙을 시작으로 코미디언 이용식, 탤런트 변우민, 방송인 김혜영, 가수 신유 등을 잇달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서울시에서는 최불암과 박칼린 등 26명의 홍보대사가 활동 중이다. 이들은 주로 얼굴마담으로 활동하기보다는 다양한 서울시 행사와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박칼린과 김미화 등 5명이 ‘시민에게 힘이 되는 릴레이 특강’을 진행, 회당 1000여명이 모이는 등 인기를 끌었다. 조세현 사진작가는 하상장애인복지관 소개 사진을 찍었고, 강주배 작가는 고아원 홍보 만화를 그려 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관광산업이 주력인 강원 지역 지자체들은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들을 내세워 지역 알리기에 혈안이다. 유명 가수와 탤런트, 방송인, 소설가는 기본이고 파워 블로거들까지 대거 포진한다. 소지섭은 포토 에세이 ‘소지섭의 길’을 펴내 한류 팬들이 강원도를 찾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지역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홍보대사는 화천군의 간판 이외수. 2006년 사내면 다목리 감성마을 촌장으로 정착한 데 이어 2007년부터 산천어축제 홍보대사를 맡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겨울축제로 만드는 데 큰 힘을 실었다. 외국인들이 지자체 전도사로 활약하기도 한다. 홍콩 배우 재클린은 홍콩을 비롯한 중국인들에게 부산 지역 의료관광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홍보대사직을 남발, 형식적으로 운영한다는 지적을 받는 지자체들도 적지 않다. 전남도는 홍보대사를 선정할 경우 추진 사업에 따라 실·과별로 한다. 총괄 부서가 없다 보니 전체적인 통계가 파악되지 않을 정도로 즉흥적이다. 여수시는 2012년 여수박람회를 개최하면서 홍보대사를 150명까지 위촉했지만 현재는 128명으로 줄었다. 이들은 특별한 활동이 없이 이름만 알리는 식이다.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 순천시도 90명의 홍보대사를 뒀지만 지금은 5명만 남아 있다. 부산시도 2009년 이후 11개 분야에서 11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지만 대개 바쁜 탓에 적극적인 활동을 못해 기대만큼 효과를 보지 못했다. 특히 연예인들의 경우 위촉 당시 인기에 편승한 반짝 효과에 그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경기도 홍보대사는 12명이지만 왕성한 저소득층 봉사 활동을 하는 배우 박해미를 제외하면 대개 행사장에 나와 위촉장을 받고 주최 측 관계자들과 사진 촬영하는 것으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홍보대사들에게는 여비 등 필요한 경비만 지급하기 때문에 많은 요구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2011년 가수 노브레인·호란·휘성·박정민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 지금까지 그 직을 유지시키고 있지만 이를 아는 시민들이 거의 없다. 때로는 홍보대사 활동비가 문제 되기도 한다. 대전시는 2013년 푸드&와인 페스티벌을 열면서 홍보대사 감우성에게 2000만원을 줬다. 하지만 이듬해 감우성이 2배 이상 활동비를 요구하자 시는 위촉을 해지했다. 시 관계자는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면 어느 정도 효과는 있지만 큰돈을 들여서까지 무리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충남 부여군은 2013년부터 유명세가 덜한 문화예술인을 홍보대사로 활용하고 있다. 걸그룹 베스티, 팝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팝페라 가수 이사벨 등으로 계약금 없이 백제문화제와 연꽃축제 등 행사 때 초청비를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한 번 올 때마다 교통비조로 200만∼600만원을 지급한다”면서 “유명 연예인 못지않게 주민 만족도가 높아 계속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위 잘나가는 연예인들은 기획사에서 차단을 해 버려 연결 자체가 쉽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다. 전남 순천시 문미정 홍보기획담당은 “굳이 인기 있는 스타에게 매달리기보다는 친근감 있고 시 이미지에 맞는 사람을 홍보대사로 활용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홍보대사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되레 지자체 이미지를 망가뜨리는 경우도 있다. 법무부와 경남 하동군 홍보대사인 가수 하동진은 지난해 11월 교도소 수감자를 석방시켜 주겠다며 3300만원을 받았다가 구속됐다. 인천세계도시축전이 열릴 당시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혁재는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을 일으켰으며, 문화관광 홍보대사인 비앙카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에 입건됐다. 대구시가 2013년 홍보대사로 위촉한 프로골퍼 배상문은 최근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됐다. 인천시는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대사 활동 강화와 철저한 윤리성 검증 방안 등을 담은 ‘홍보대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괴산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갈더마 코리아, 프로골퍼 홍석전 후원

    갈더마 코리아, 프로골퍼 홍석전 후원

    피부 전문 제약업체인 갈더마 코리아㈜ 박홍범(왼쪽) 대표이사가 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본사 사옥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소속 홍석전(31)과 후원 계약, 자사의 선케어 대표 상품인 ‘데이롱’의 홍보대사에 위촉한 뒤 계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갈더마 코리아 제공
  • [양희영 우승 묶음] “이 퍼팅에 모든 걸 걸었다.”

    [양희영 우승 묶음] “이 퍼팅에 모든 걸 걸었다.”

    양희영(26·에이미양)이 또 해냈다. 대한민국의 골퍼 낭자들이 거듭 승전보를 보내고 있다. 양희영은 1일 태국 촌부리 시암골프장 파타야 올드코스(파72·6548야드)에서 끝난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했다. 뛰어난 실력과 체형까지 박세리와 비슷해 ‘제2의 박세리’로 불리는 양희영은 2013년 10월 인천에서 열린 하나·외환 챔피언십 이후 17개월 만에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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