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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보물 1호는”…황정음, ‘46억’ 2층 단독주택·두 아들 ‘최초 공개’

    “제 보물 1호는”…황정음, ‘46억’ 2층 단독주택·두 아들 ‘최초 공개’

    배우 황정음(41)이 이혼 후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25일 SBS Plus 측은 유튜브 채널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미리보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왕식이, 강식이 엄마 황정음”이라고 본인을 소개하면서 집을 공개했다. 황정음이 두 아들과 사는 집은 2층 단독주택이다. 황정음은 2020년 5월 서울 이태원동 단독 주택을 약 46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넓은 마당과 통창이 이목을 끌었다. 황정음은 “제 보물 1호는 아이들”이라며 두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후 두 아들의 등하굣길로 분주한 황정음의 하루가 공개됐다. 황정음은 아들에게 “늦었어”, “괜찮아” 등의 말을 하며 독려했다.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황정음은 개그맨 신동엽과 MC 호흡을 다시 맞춘다. 지난해 ‘솔로라서’에서 반전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명세빈·윤세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 등도 3개월 만에 돌아온다. 앞서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이듬해 첫째 아들 왕식을 낳았다.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다음 해 둘째 아들 강식도 안았다. 하지만 재결합 3년 만인 지난해 2월 두 번째 이혼소송 중인 소식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씨는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 파리올림픽 금메달 리디아 고, 파격 뒤태 노출…패션지 표지 모델

    파리올림픽 금메달 리디아 고, 파격 뒤태 노출…패션지 표지 모델

    2024 파리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따낸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여성 리더 22명 중 한명으로 패션지 보그 코리아 3월호 표지모델이 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따르면 리디아 고는 화사한 메이크업과 시크한 포즈, 모델같은 표정 등으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옷을 입은 채 사진을 찍었다. 보그 코리아는 SNS를 통해 “LPGA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성, 15세 LPGA 투어 최연소 우승,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리디아 고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프로 골퍼”라며 “여성 골프에서는 최고의 타이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온 그가 로로피아나를 입고 모델이 됐다”며 리디아 고의 화보를 공개했다. 리디아 고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보 사진을 게재하며 “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모델’로서의 나를 꺼내줘서 보그 코리아와 로로피아나에 고맙다”고 적었다.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리디아 고는 “어릴 때는 과거의 나와 타인을 비교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았다. 아무리 해도 18세의 내가 될 수 없고 선수마다 스타일이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고”라며 “내 경기에 대한 의문점이 많았고 회복할지 의문이 들었다. 그때를 극복하고 파리올림픽 18번홀을 걸으며 혼잣말로 ‘의심을 극복하고 정상에 올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5살 때 뉴질랜드로 이주한 리디아 고는 LPGA 투어에서 22번 우승했으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은메달,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등 출전한 올림픽에서 모두 메달을 따냈다.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후에는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최연수 선수가 됐다.
  • 카네, ‘PXG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드라이버 출시 기념 프로모션

    카네, ‘PXG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드라이버 출시 기념 프로모션

    PXG 국내 공식수입원 카네가 ‘PXG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드라이버를 공식 출시, 오는 28일까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단독 프로모션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PXG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는 2025년형으로 ‘PXG 블랙옵스’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드라이버다. 더욱 가볍게 설계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클럽 헤드 질량은 189g으로 기존 제품 대비 약 14g 더 가볍다. PXG의 무게추 조정 시스템을 통해 최저 179g에서 최대 196g까지 정밀하게 무게를 조절할 수 있다. 헤드 무게는 가벼워졌지만, 기존 PXG 블랙옵스 컬렉션처럼 묵직한 타구감과 타구음을 제공한다. 헤드 후방에 무게추 단일 배치를 통해 관용성과 일관성을 모두 극대화하고, 안정성을 강화하는 더 깊은 CG를 갖췄다는 게 카네 측의 설명이다. 지난해 출시된 ‘PXG 블랙옵스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PXG의 독점 특허기술인 AMF(Advanced Material Face) 기술을 적용해 가변 두께 디자인이 최적화된 페이스가 거리는 더 멀리, 볼 스피드는 더욱 빠르게 구현한다. 카네 관계자는 “이런 디자인은 미스샷에서도 볼에 대한 클럽의 반응을 최적화해 전반적인 성능을 개선하는 역할을 하며, 스윙 스피드가 느린 편인 골퍼를 통해 테스트한 결과 약 7야드 정도의 비거리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PXG 창립자인 밥 파슨스는 “PXG는 프로든 일반인이든, 그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성능 셋업을 갖추는 데 전념하고 있다. 좀 더 가벼운 옵션을 추가하도록 블랙옵스 드라이버 컬렉션을 확장한 것이 그 예다. 골퍼에게 필요한 것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PXG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드라이버가 추가됨으로써 PXG 블랙옵스 컬렉션은 세 가지 헤드 디자인을 갖추게 됐다. 우선 기존에 출시된 PXG 블랙옵스 드라이버는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 옵션을 특징으로 볼스피드와 관용성을 제공한다. 약간 높은 페이스와 곡선형 크라운 외형으로 디자인된 ‘PXG 블랙옵스 투어-1 드라이버’는 공격적이고 섬세한 플레이를 원하는 상급자 수준의 골퍼에게 적합하다. 그리고 이번 PXG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드라이버는 스윙 스피드와 관용성을 고루 원하는 골퍼에게 권장하는 가벼운 무게의 드라이버다. 한편, PXG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드라이버는 전국 PXG 공식 대리점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PXG 도곡 직영점에서 해당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에게 ‘PXG 퍼터키퍼&볼마커 세트’를 준다. 또 시즌 맞이 클럽 무상 점검 서비스도 제공하며, PXG 드라이버와 우드류 보유자를 대상으로 그립 1개 무상 교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 트럼프 손녀·우즈 아들, 美 최고 주니어 골프대회 나란히 출전

    트럼프 손녀·우즈 아들, 美 최고 주니어 골프대회 나란히 출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이 주니어 골프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에 동반 출전한다. 미국 골프위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래니트빌의 세이지 밸리 골프클럽에서 다음달 20~23일까지 열리는 세이지 밸리 주니어 인비테이셔널 출전 명단에 카이 트럼프(18)와 찰리 우즈(16)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이 대회에는 세계에서 가장 순위가 높은 남학생 36명과 여학생 24명 등 60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주니어 랭킹 1위 루크 콜턴(미국)부터 6위까지 출전하는 등 150위 이내 선수들이 출전 명단에 대거 포진했다. 한국 여자 주니어 최강자로 꼽히는 오수민도 출전한다. 카이는 주니어 2342위, 찰리는 713위로 이 대회에 출전할 수준에 한참 못 미친다. 다만 주최 측은 이들이 현직 미국 대통령의 손녀와 전설적인 골퍼의 아들이라는 점에서 특별히 출전을 허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이와 찰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벤저민스쿨 골프부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다. 트럼프 집안과 우즈 집안은 골프광이자 우즈의 오랜 팬인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최고 사령관으로 돌아온 뒤 부쩍 교류를 넓혀 가고 있다. 우즈는 최근 제이 모너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미셔너와 트럼프 대통령의 면담을 주선한 데 이어 대통령과의 골프 라운딩에 아들을 대동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곧 마이애미대학에 입학하는 카이는 소셜미디어(SNS) 팔로어 100만명이 넘는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근 테일러메이드와 용품 지원 계약도 맺었다. 우즈는 테일러메이드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카이는 지난 14일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프로암에서는 아버지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PGA 투어 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함께 골프를 쳤고 최종일에는 우즈와 함께 다녀 주목받았다. 2011년부터 시작된 세이지 밸리 주니어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명단에는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악샤이 바티아(이상 미국), 호아킨 니만(칠레) 등이 있다.
  • 던롭 스포츠 코리아, 청담동에 ‘던롭 프라이빗 센터’ 개설

    던롭 스포츠 코리아, 청담동에 ‘던롭 프라이빗 센터’ 개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던롭 프라이빗 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골퍼의 유형을 72가지로 구분하고 맞춤형 설루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개별화한 공간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판매 공간에서는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골프의 골프 클럽, 볼, 용품뿐만 아니라 인증 중고 클럽도 판매한다. 골프의류, 테니스용품을 판매하는 공간도 따로 마련했다. 커스텀 센터에는 샤프트와 그립 교체, 밴딩 등 클럽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랙맨부터 GSPI 지면반력 측정 시스템, 3D모션 센서, 모션 플레이트까지 국내 최고의 첨단 분석 시스템을 갖춘 샤프트 피팅을 해주는 분석실도 갖췄다.
  • 정의선 회장, 실세 트럼프 장남과 골프장 동행

    정의선 회장, 실세 트럼프 장남과 골프장 동행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관세 폭탄’으로 불확실성이 증대된 미국 시장에서 광폭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정 회장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실세’이자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엔 캘리포니아시티의 모하비주행시험장을 찾아 미래 기술과 혁신을 주문했다. 정 회장은 이날 미국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2025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프로암 대회에서 트럼프 주니어와 딸이자 골프 선수인 카이 트럼프, 프로 골퍼 로리 매킬로이(세계 랭킹 3위)와 동행했다. 정 회장은 골프 라운드를 하지 않았으나 함께 걸으며 트럼프 주니어와 많은 대화를 나눴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는 다이닝룸에서도 2시간 가까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주니어는 친구인 JD 밴스 부통령을 아버지의 ‘러닝메이트’로 직접 추천하고 인선에도 개입한 인물이다. 둘의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대차그룹의 미국 경제 발전 기여 얘기가 오간 것으로 추측된다. 정 회장의 이번 출장은 그룹 행사 외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검토하는 관세 부과 대응 전략을 직접 챙기고 현대차·기아의 협상력을 키우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트럼프 정부는 기아 공장이 있는 멕시코산 제품에 25% 고관세를 부과하기로 했고, 외국산 자동차에 대한 보편 관세도 검토하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고, 현대제철은 미국 내 전기로 건설을 검토 중이다. 앞서 정 회장은 지난 10일 현대차그룹의 모하비주행시험장 건립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정 회장은 “미래를 내다보면서 인공지능(AI)·로봇 공학·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전동화·수소 기술과 같은 선구적인 기술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런 혁신을 위해 모하비주행시험장이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다가올 20년의 여정에서도 도전을 기회로, 좌절을 성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국 현지 시설의 중요성과 앞으로도 현대차가 미국 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임을 강조한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미국에서 직간접적으로 57만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미국에 205억 달러(약 30조원) 이상을 투자해 오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05년 불모지인 모하비 사막에 1200억원을 투자해 모하비주행시험장을 건설했다. 현대차그룹 차량이 이곳에서 테스트한 주행 시험 거리만 3200만㎞ 이상이다. 현대차·기아는 북미 시장에 최적화된 연구개발(R&D) 현지화 체계를 구축했다. 1986년 미시간주에 미국기술연구소(HATCI)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주엔 치노랩(파워트레인 연구소)과 모하비주행시험장, 디자인·엔지니어링 센터, 북미품질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스릭슨, 신형 Z-스타 시리즈 골프공 출시

    스릭슨, 신형 Z-스타 시리즈 골프공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는 11일 글로벌 골프 브랜드 스릭슨이 2025년형 스릭슨 Z-스타 시리즈 골프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형 Z-스타 시리즈의 가장 큰 변화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우레탄 커버로 임팩트 때 페이스와의 접촉 시간을 늘려 비거리를 늘리고 스핀 성능을 강화했다고 던롭스포츠코리아는 덧붙였다. 이와 함께 내부는 부드럽고 외부는 단단하게 설계된 구조로 강한 반발력과 안정적인 컨트롤을 실현했다. Z-스타 시리즈는 Z-스타, Z-스타 XV, Z-스타 다이아몬드 3종으로 각각 다른 스타일 골퍼에게 선택지를 제공한다. 마쓰야마 히데키, 브룩스 켑카, 최경주, 키건 브래들리 등이 Z-스타 XV를 사용한다.
  • 타이틀리스트, 2025년형 Pro V1, Pro V1x 출시

    타이틀리스트, 2025년형 Pro V1, Pro V1x 출시

    타이틀리스트는 11일 더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컨트롤, 향상된 스핀이 적용된 2025 Pro V1과 2025 Pro V1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Pro V1과 Pro V1x는 ‘하이 그래디언트 코어’의 화학 구조를 통해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새로운 코어는 더 빠른 스피드와 함께 어프로치 샷에서 높은 스핀을 통한 정교한 볼 컨트롤을 제공한다. Pro V1은 스피드, 스핀, 타구감의 최고의 조합을 제공한다. 중간 탄도와 낮은 롱게임 스핀, 탁월한 쇼트게임 스핀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특징으로 한다. Pro V1x는 Pro V1보다 풀 스윙 샷에서 더 높은 탄도와 높은 스핀을 제공하며 보다 더 단단한 타구감을 특징으로 한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제품담당 디렉터 프레데릭 와델은 “타이틀리스트의 Pro V1과 Pro V1x는 드라이버에서 최대의 비거리를 내도록 최적화되어 있으며 아이언, 웨지에서의 퍼포먼스도 더욱 향상됐다”며 “이번 신제품은 골퍼들이 더 낮은 스코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 캘러웨이 어패럴, 봄·여름용 컬렉션 출시

    캘러웨이 어패럴, 봄·여름용 컬렉션 출시

    캘러웨이 어패럴은 10일 2025년 봄·여름용 ‘RE-BOOST‘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편안한 소재,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컬러가 특징이다. 컬렉션 대표 아이템인 남성 블루종 안감 점퍼는 등판 터널을 적용했으며 니트 시보리로 마감된 카라와 밑단이 실용성을 강화해 라운드뿐만 아니라 데일리 웨어로도 손색없다. 부드러운 신축성 소재의 긴팔 티셔츠, 필드용 원포인트 티셔츠 등 다양한 종류의 상의 라인업과 슬림핏, 반조거, 캐주얼 테이퍼드 팬츠까지 골퍼들의 스타일을 완성할 아이템들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여성 컬렉션 또한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블루종 홑겹 점퍼, 통기성을 강화한 베스트, 자체 개발한 자가드 패턴 베스트 외에도 UV 차단 및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니트 티셔츠는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캘러웨이 어패럴의 2025년 봄·여름 컬렉션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품 구입은 전국 공식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다.
  • 한국 골퍼 첫 LIV 도전 장유빈, 데뷔전 첫날 공동 40위

    한국 골퍼 첫 LIV 도전 장유빈, 데뷔전 첫날 공동 40위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석권하고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LIV 골프에 뛰어든 장유빈(23)이 부진한 모습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장유빈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시즌 개막전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정유빈은 참가 선수 54명 가운데 공동 40위에 그쳤다.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쳐 선두에 나선 아드리안 메롱크(폴란드)와는 9타 차이다. 5언더파를 친 공동 9위 그룹과는 4타 뒤진 성적이다. 지난해 KPGA투어 대상과 상금왕 평균타수 1위 등 주요 개인 타이틀을 거머쥔 뒤 PGA 투어에 도전하려던 장유빈은 LIV 골프의 제안을 받고 진로를 틀었다. LIV 골프는 컷이 없어서 중도 탈락할 걱정은 없지만, 3라운드 54홀로 치러지기 때문에 상위권을 따라잡을 기회도 적다. 이날 장유빈은 18홀 동안 보기는 없지만 버디를 단 1개만 올리는 데 그쳤다. 사막 기후와 야간에 조명 속에서 경기가 열리는 등 낯선 환경이 장유빈에게 걸림돌이 된 것으로 보인다. 장유빈과 함께 데뷔전에 나선 북아일랜드 기대주 톰 매키빈은 7언더파 65타를 때려 공동 3위에 올랐다. 매키빈은 이번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땄지만 멘토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만류에도 LIV 골프에 합류했다. 매키빈은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쓸어 담았다.
  • 프로골퍼 김비오(호반건설), 수원시 취약계층에 컵라면 200상자 기탁

    프로골퍼 김비오(호반건설), 수원시 취약계층에 컵라면 200상자 기탁

    KPGA 김비오 프로(호반건설)가 “수원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비영리단체인 더코너스톤을 통해 컵라면 200상자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김 프로골퍼는 출전하는 대회에서 버디를 할 때마다 컵라면을 기부해 왔다. 김비오 프로는 2012년 한국프로골프대상 KPGA 상금왕을 거쳐 2021년 KPGA 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022년 KPGA 투어 SK telecom 오픈, 2023년 KPGA LX챔피언십 등에서 우승했다.
  • 볼보자동차 공식딜러 에이치모터스 KLPGA 임희정 프로 후원 계약 진행

    볼보자동차 공식딜러 에이치모터스 KLPGA 임희정 프로 후원 계약 진행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에이치모터스(대표 황호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임희정 선수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에이치모터스는 1월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볼보 강남 대치 전시장에서 임희정 선수와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 후원 계약 기간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총 2년으로, 에이치모터스는 계약 기간 동안 볼보 플래그십 SUV인 XC9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을 임희정 선수에게 지원한다. 또한 임희정 선수는 2025 시즌 출전하는 대회의 유니폼에 에이치모터스(H MOTORS) 로고를 부착한 채 경기에 임한다. 임희정 선수가 지원받는 XC9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볼보자동차의 첨단 안전 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며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안전 테스트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에 선정되어 ‘안전의 대명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안전 기술과 더불어 볼보 특유의 모던한 스칸디나비안 럭셔리를 적용한 실내외 디자인도 매력으로 다가온다. 에이치모터스 황호진 대표는 “KLPGA를 대표하는 임희정 선수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에이치모터스의 후원을 통해 임희정 선수가 볼보자동차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투어활동을 하길 바란다”며 후원 계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임희정은 2019년 데뷔하며 2022년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등 통산 5승을 거둔 바 있다. 특히 ‘사막여우’라는 별명에 맞게 경기 중 환한 미소를 잊지 않으며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희정은 “후원을 결정해 준 에이치모터스 측에 감사함을 전한다. 후원에 힘입어 이번 시즌 좋은 성적을 내고 나아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치모터스는 2001년부터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로서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수도권 및 충청권에 총 7개의 전시장과 9개의 서비스센터 및 1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 ‘3승’… 깜짝 2승으로 무명 탈출한 뱀띠 골퍼 노승희의 새해 각오[스포츠 라운지]

    ‘3승’… 깜짝 2승으로 무명 탈출한 뱀띠 골퍼 노승희의 새해 각오[스포츠 라운지]

    노승희(24)에게 지난해는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다.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입문한 뒤 첫 3년 동안 톱10 진입은 6차례에 그쳤다. 2023년에야 준우승 1회 포함 톱10에 8차례 이름을 올리며 실력이 일취월장했지만 강력한 우승 후보는 아니었다. 하지만 5년 차 120번째 출전 대회에서 기어코 정상을 밟았다. 그것도 메이저 대회인 6월 한국오픈에서다. 노승희는 석 달 뒤 OK저축은행 읏맨오픈에서 3타차 역전으로 다시 정상에 서며 내셔널 타이틀을 차지한 게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다. 지난 2일 충북 청주의 한 실외골프연습장에서 동계 훈련에 여념이 없는 그에게 뱀띠해를 맞아 각오를 묻자 “제가 뱀띠라 그런지 꿈에 뱀이 자주 나온다”면서 “지난해의 좋은 기운을 이어가 올해는 3승을 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노승희는 또 “원래 뱀을 무서워한다. 그래서 꿈에서 항상 도망가는 꿈을 꾸다 깬 적이 많았는데 지난해 한국오픈 우승 전 뱀을 구워 먹는 꿈을 꿨다. 그때 3마리를 먹었는데 그리고 나서 우승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뱀을 구워 먹는 꿈을 꾸고 지난해 2승을 했고, 3마리를 먹었으니 그건 아마도 올해 3승을 한다는 뜻이 아니겠느냐는 나름의 해몽도 곁들였다. 노승희는 지난해 KLPGA 투어 31개 대회를 모두 소화한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 소화한 라운드만 100라운드다. 지난해 100라운드를 넘긴 건 그가 유일했다. 기록한 버디만도 344개로 지난해 KL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낚았다. 라운드 평균으로는 4.0526개의 윤이나가 가장 좋은 기록을 냈으나 노승희도 상위권(16위)이었다. 노승희는 특히 1~2m의 짧은 거리 퍼팅보다는 5~6m의 중거리 퍼팅이 더 자신 있다고 했다. 비결을 묻자 그는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거리감”이라면서 “그다음에는 아마추어 골퍼들도 많이 의식하는 ‘헤드업’을 하지 않고 공을 끝까지 보면서 스위트 스폿에 맞히고자 노력한다”고 답했다. 그는 2024년을 “훈련을 열심히 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운이 좋아서 첫 우승을 일궈낸 거 같다”고 돌아봤다. 해외에서 열린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노승희는 우승 2회 포함 한 시즌 개인 최다인 톱10 10회를 달성했다. 또 컷 탈락은 단 한 차례에 불과할 정도로 꾸준함을 보였다. 그는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꾸준하게 버디를 뽑아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투어 선수들의 버디 기록에 따라 기부금을 적립하는 ‘드림위드 버디’ 프로그램에 힘을 보태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노승희는 “버디를 할 때마다 기부금이 늘어나 무척 뿌듯하고 그로 인해 제 성적도 한 등수씩 올라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올해도 그런 기분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체력 보강에 신경 쓴다는 노승희는 “시즌 중에는 월요일과 화요일밖에 시간이 없어 2시간 정도 체력 운동을 하고 비시즌 때에는 오후에 집중적으로 유산소 운동으로 유연성을 기르고 러닝머신, 웨이트 트레이닝 등 체력 훈련을 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장점을 꾸준함을 꼽았다. 그러면서 안정 지향적인 플레이를 단점으로 여겼다. 노승희는 “제가 막 공격적으로 지르는 스타일도 아니고 장타도 아니라서 ‘현재’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그런 면을 잘 극복하려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노승희는 지난해 236.04야드(약 215m)의 드라이버 평균 75위에 그쳤다. 그렇지만 페어웨이 안착률(80.72%)에서 2위에 오를 정도로 샷의 정확함을 뽐냈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갔다. 노승희는 “지금도 거리를 늘리기 위해 노력은 하는데 정확한 아이언샷을 만들기 위한 연습을 더 많이 한다”고 말했다. 가장 자신 있는 거리와 클럽을 소개해달라고 하자 150~160m 사이에서 치는 5번 유틸리티 클럽이라고 답했다. KLPGA 투어에 해외 진출 바람이 조금씩 불고 있지만 노승희는 아직 부족한 게 많다며 좀 더 국내에서 경험을 쌓고 경쟁력이 생겼다고 판단되면 해외 무대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다. 꾸준히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노승희는 “미국의 경우 무조건 가겠다, 이런 것보다는 한 번쯤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면서 “이보미 선수가 활약하는 걸 봤는데 한국과 가까운 일본 투어에 마음이 더 간다”고 말했다.
  • 한국선수와 인연 깊은 소니오픈, 안병훈 “퍼트 신경 쓰며 우승 도전할 것”…김시우 “시즌 첫 승 빨리하고 싶어”

    한국선수와 인연 깊은 소니오픈, 안병훈 “퍼트 신경 쓰며 우승 도전할 것”…김시우 “시즌 첫 승 빨리하고 싶어”

    한국 선수와 인연이 깊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 참가하는 안병훈과 김시우는 모두 퍼트에 신경 쓰며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야심 찬 각오를 밝혔다. 안병훈과 김시우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개막하는 소니오픈 출전에 앞서 8일 국내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를 하고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해 1월 열린 이 대회에서 연장전 18번 홀(파5)에서 1.3m 버디 퍼트를 놓쳐 생애 다섯 번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던 안병훈은 “소니오픈은 지난해 좋은 성적을 냈던 대회인데 올해는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면서 “대회 코스는 페어웨이가 딱딱하고 러프가 많기 때문에 이를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 그린이 좁아서 짧은 퍼트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PGA 투어 개막전인 더 센트리에서 4위를 차지한 데 이어 소니오픈 준우승을 일궈냈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열린 DP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김주형을 제치고 우승했다. 무려 9년 만의 우승이었다. 안병훈은 지난해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으며 한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지난해엔 좋은 일이 많았지만 올해는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투어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 시즌 목표로 “PGA 투어 우승과 메이저 대회 톱 5 진입,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꼭 하고 싶다”면서 “특히 마스터스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지난해 마스터스에선 퍼트를 잘 쳤다면 톱10 성적을 기대할 수 있었는데 아쉬웠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3년 1월 소니오픈에서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도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혀달라는 질문에 “소니오픈은 결혼 직후 우승한 대회라서 더욱 특별한 무대”라며 “올해는 아내, 아기와 함께 왔는데 2년 전 기억을 떠올리며 좋은 플레이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2022년 12월 동료 골퍼인 오지현과 결혼한 김시우는 신혼이던 2023년 1월 소니오픈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대회장을 찾은 오지현은 남편의 우승 장면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렸다. 김시우는 대회 코스는 페어웨이가 좁지만 모든 코스에서 오픈 플레이를 할 수 있을 정도로 티샷하기가 편하다”며 “스코어를 잘 내려면 퍼트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김시우는 새 시즌 목표에 대해 “시즌 첫 승을 빨리하고 싶다”며 “첫 승을 빨리한 시즌엔 항상 성적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많은 선수의 볼 스피드와 비거리가 늘었다”면서 “이런 경향을 지켜보면서 한계를 느꼈고 이에 볼스피드를 키우는 훈련을 중점적으로 했다”고 소개했다.
  • 리디아 고, 3년간 ‘보스골프’ 입는다… 의류 후원 계약

    리디아 고, 3년간 ‘보스골프’ 입는다… 의류 후원 계약

    보스골프(BOSS GOLF) 어패럴이 지난 6일 LPGA 프로골퍼 리디아 고와 서울 강남구 도곡동 본사에서 공식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리디아 고는 세계적 명성의 LPGA 프로 골프 선수로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 번의 LPGA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는 등 지난 한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27세의 나이로 최연소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으며, 최근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최고 시민 훈장을 받기도 했다. 이날 조인식에서 신재호 보스골프 회장은 “골프 브랜드들이 가장 후원하고 싶은 프로 골퍼인 리디아 고는 20대의 젊은 나이에 본인 스스로 많은 것을 이뤄낸 선수인 만큼 글로벌 보스 브랜드의 ‘Be Your Own BOSS’ 철학과도 완벽히 부합한다”면서 “리디아 고가 플레이에 집중하고 계속해서 자신의 눈부신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디아 고는 “럭셔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보스골프의 앰버서더로 위촉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함께할 3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보스골프 브랜드의 명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는 훌륭한 플레이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보스골프는 대만, 싱가포르,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국가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는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보스골프는 이번 리디아 고와의 계약, 그리고 향후 펼쳐질 앰버서더 활동이 아시아 시장 전반에 걸쳐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혼마, 새로운 투어월드 시리즈 ‘TW767’ 출시

    혼마, 새로운 투어월드 시리즈 ‘TW767’ 출시

    혼마골프는 6일 투어선수에서 아마추어 골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투어월드 시리즈 ‘TW767’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TW767은 최대 관용성과 볼 스피드를 바탕으로 어떤 골퍼가 사용해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고 혼마골프는 덧붙였다. TW767 시리즈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 하이브리드까지 라인업을 갖춰 퍼포먼스 향상을 원하는 골퍼에게 게임 체인저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리디아 고, 뉴질랜드 최연소 최고시민훈장 영예

    리디아 고, 뉴질랜드 최연소 최고시민훈장 영예

    프로골퍼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역대 최연소로 뉴질랜드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시민훈장(Dame Companion)을 받았다. 31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리디아 고가 받은 훈장은 여성 기사 작위와 같은 것으로 역대 최연소로 이 훈장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고 전했다. 리디아 고는 1997년생으로 만 27세다. 2024 파리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리디아 고는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ESPN은 “리디아 고는 프로에서 30차례 우승을 거뒀으며 뉴질랜드에서 가장 성공한 골퍼”라고 소개했다. 리디아 고는 뉴질랜드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큰 영광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 기회라 더 의미가 크다”고 기뻐했다.
  • 리디아 고, 최연소 뉴질랜드 최고시민훈장 수상

    리디아 고, 최연소 뉴질랜드 최고시민훈장 수상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역대 최연소로 뉴질랜드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시민훈장(Dame Companion)을 받았다고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인 ESPN이 3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리디아 고가 받은 훈장은 여성 기사 작위와 같은 것으로 역대 최연소로 이 훈장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고 전했다.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에 따르면 수영 선수 소피 파스코, 요트 선수 나오미 제임스가 29세에 이 훈장을 받아 뉴질랜드인 종전 최연소 기록을 갖고 있었다. 세계로 범위를 넓히면 영국 요트 선수 엘렌 맥아서의 28세가 최연소 기록이었다. 리디아 고는 1997년생으로 만 27세다. 올해 파리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리디아 고는 메이저 대회는 AIG 여자오픈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ESPN은 “리디아 고는 프로에서 30차례 우승을 거뒀으며 뉴질랜드에서 가장 성공한 골퍼”라고 소개했다. 2019년에도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던 리디아 고는 5년 만에 더 높은 등급의 훈장을 받게 됐다. 뉴질랜드 헤럴드는 “리디아 고의 위키피디아 페이지에는 ‘최연소’라는 단어가 54회 나온다”고 소개했다. 리디아 고는 뉴질랜드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큰 영광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 기회라 더 의미가 크다”고 기뻐했다. 리디아 고는 2012년 뉴사우스 웨일스오픈에서 14세 나이로 우승하며 역대 최연소 프로 대회 우승 기록을 세운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최연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우승, 2015년 역대 최연소 세계 랭킹 1위와 메이저 우승, 올해는 골프 명예의 전당 최연소 가입 기록 등을 달성했다.
  • AP가 선정한 ‘올해의 남자선수’ 오타니 “어릴 적 조던과 우즈 동경”

    AP가 선정한 ‘올해의 남자선수’ 오타니 “어릴 적 조던과 우즈 동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대활약 중인 일본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9·LA다저스)가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선수’로 뽑혔다.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선정됐다. AP는 24일(한국시간) 회원사 투표 결과 총 74중 오타니가 48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2024 파리올림픽 수영 4관왕인 레옹 마르샹(22·프랑스)은 10표를 얻어 2위에, 올해 마스터스와 올림픽 등에서 우승한 골퍼 스코티 셰플러(28·미국)가 9표를 획득해 3위가 됐다. 오타니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초로 ‘50홈런-50도루’를 달성하며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했다. 그는 올해 MLB 내셔널리그에선 처음이자 개인 통산 세 번째 최우수선수(MVP)상도 받았다. 작년 12월 10년간 7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계약금을 받으면서 LA 에인절스에서 다저스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1931년부터 시작된 AP의 ‘올해의 선수’ 시상식에서 남녀를 통틀어 최다 수상자는 6차례 뽑힌 여자골퍼의 ‘전설’ 베이브 디드릭슨이다. 남자선수로는 타이거 우즈(48)와 르브론 제임스(39), 랜스 암스트롱(53)은 4차례, 마이클 조던(61)이 오타니와 함께 3차례 상을 받았다. 오타니는 “일본에서 자라면서 조던과 우즈를 동경했다”면서 “매우 영광스럽다. 그동안 했던 노력이 보상받는 느낌이다. 내년에도 다시 수상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 신한금융, 이웃성금 160억 기탁… 누적 1924억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성금 160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160억원은 주요 그룹사의 모금액 130억원과 신한금융희망재단의 후원금 30억원을 더해 마련됐다. 지금껏 신한금융이 사랑의열매를 통해 이웃사랑성금으로 전달한 금액은 누적 1924억원 수준이다. 기탁한 성금은 위기가정 재기 지원,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쉼터 운영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금융이 후원하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 프로골퍼 장유빈 선수가 참석해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의 주선으로 올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 이상의 기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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