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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중, 여친 폭행 혐의 일부 인정 “헤어지자고 다투다가..” 갈비뼈 골절은?

    김현중, 여친 폭행 혐의 일부 인정 “헤어지자고 다투다가..” 갈비뼈 골절은?

    김현중이 여자친구 폭행 혐의에 대해 일부 인정했다.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2일 오후 9시 서울 송파경찰서에 출석해 경찰 조사에 임했다. 김현중은 폭행 혐의 일부는 인정했으나 상습 폭행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이날 김현중은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짧은 말을 남긴 채 경찰서 안으로 들어갔다. 김현중은 약 4시간의 조사를 마친 뒤 3일 오전 1시께 귀가했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달 20일 여자친구 A씨에게 피소됐다. A씨는 고소장을 통해 “2012년부터 김현중과 사귀어왔으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갈비뼈 골절 등 전치 6주 진단서를 함께 제출했다. 그러나 이날 경찰 조사에서 김현중은 이중 전치 2주에 해당하는 폭행 혐의만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현중이 말하길 헤어지자고 다툼을 벌이던 중 발생한 가벼운 몸싸움이었다고 하더라. 우발적인 다툼일 뿐 상습폭행은 없었다며 부인했다”고 밝혔다. 또 갈비뼈 골절에 대해서는 “장난을 치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측했다. 당시 A 씨가 다친 것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양측의 입장이 계속해서 평행선을 유지한다면 진실을 밝히기 위한 작업을 계속 해나가야 할 것이다. 두 사람의 대질심문도 생각하고 있다”며 사건이 장기화될 가능성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혐의 일부 인정, 가벼운 몸싸움 맞아?”, “김현중 혐의 일부 인정, 우발적 다툼이라고 해도 무섭다”, “김현중 혐의 일부 인정, 상습이라는 여자친구의 주장은 뭐지”, “김현중 혐의 일부 인정, 진실이 알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김현중 혐의 일부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나 살아있어요” 은비 사칭글 ‘경악’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나 살아있어요” 은비 사칭글 ‘경악’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나 살아있어요” 은비 사칭글 ‘경악’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지난 3일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고은비(22)가 숨지고 권리세(23), 이소정(21) 등이 중상을 입은 가운데 망자를 사칭하는 글이 등장해 네티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3일 오전 1시 23분쯤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는 머리를 크게 다치는 중상을 입었다. 소정도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멤버 4명 중 이소정, 권리세 등 2명은 중상, 나머지 멤버 2명과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리세는 사고 직후 뇌수술 등을 받았지만 저혈압과 뇌 부종 때문에 현재 수술이 중단된 상태다.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으며, 중태다. 이런 가운데 ‘은비 사칭글’ 네티즌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SNS에는 ‘은비’라는 이름의 계정으로 “여러분 저 살아있어요” “이거 다 거짓말이에요” 등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직접 찍은 셀카 사진과 빈소 사진이 첨부돼 있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사칭글 정말 기가 막힌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이렇게 장난치고 싶나”,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정말 미쳐 돌아가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칭글 “영정사진 올려놓고 ‘거짓말’ 모욕” 권리세 수술 중단 “뇌 부종과 혈압 저하 원인”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칭글 “영정사진 올려놓고 ‘거짓말’ 모욕” 권리세 수술 중단 “뇌 부종과 혈압 저하 원인”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칭글 “영정사진 올려놓고 ‘거짓말’ 모욕” 권리세 수술 중단 “뇌 부종과 혈압 저하 원인”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지난 3일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고은비(22)가 숨지고 권리세(23), 이소정(21) 등이 중상을 입은 가운데 망자를 사칭하는 글이 등장해 네티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3일 오전 1시 23분쯤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는 머리를 크게 다치는 중상을 입었다. 소정도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멤버 4명 중 이소정, 권리세 등 2명은 중상, 나머지 멤버 2명과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리세는 사고 직후 뇌수술 등을 받았지만 저혈압과 뇌 부종 때문에 현재 수술이 중단된 상태다.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으며, 중태다. 이런 가운데 ‘은비 사칭글’ 네티즌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SNS에는 ‘은비’라는 이름의 계정으로 “여러분 저 살아있어요” “이거 다 거짓말이에요” 등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직접 찍은 셀카 사진과 빈소 사진이 첨부돼 있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죽은 사람 놓고 이렇게 장난쳐도 되는건가”,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교통사고로 황당한 죽음을 당했는데 기도는 못할 망정 모욕을 하다니 대단하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죽은 사람 놓고 이런 짓하는 애들은 도대체 누구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칭글 논란, 영정 사진에 “이 사진 다 거짓말” 모욕…권리세 수술 중단 “현재 건강 상태는?”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칭글 논란, 영정 사진에 “이 사진 다 거짓말” 모욕…권리세 수술 중단 “현재 건강 상태는?”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칭글 논란, 영정 사진에 “이 사진 다 거짓말” 모욕…권리세 수술 중단 “현재 건강 상태는?”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지난 3일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고은비(22)가 숨지고 권리세(23), 이소정(21) 등이 중상을 입은 가운데 망자를 사칭하는 글이 등장해 네티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3일 오전 1시 23분쯤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는 머리를 크게 다치는 중상을 입었다. 소정도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멤버 4명 중 이소정, 권리세 등 2명은 중상, 나머지 멤버 2명과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리세는 사고 직후 뇌수술 등을 받았지만 저혈압과 뇌 부종 때문에 현재 수술이 중단된 상태다.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으며, 중태다. 이런 가운데 ‘은비 사칭글’ 네티즌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SNS에는 ‘은비’라는 이름의 계정으로 “여러분 저 살아있어요” “이거 다 거짓말이에요” 등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직접 찍은 셀카 사진과 빈소 사진이 첨부돼 있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영정 사진을 거짓말이라고 하다니 기가 막힌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이건 아무리 봐도 어린아이 장난인 것 같은데”,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왜 하필이면 죽은 사람을 놓고 장난질이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폭행 혐의 일부만 인정…“갈비뼈 골절, 장난치다 벌어진 일” 해명

    김현중 폭행 혐의 일부만 인정…“갈비뼈 골절, 장난치다 벌어진 일” 해명

    ‘김현중 폭행’ 김현중 폭행 혐의 부인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은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경찰에 출석해 혐의 일부를 인정했지만 기존 입장은 바꾸지 않았다. 2일 오후 9시쯤 서울 송파경찰서에 출석한 김현중은 총 4건의 폭행 혐의에 대해 “한 번은 말다툼하던 중 격해져 다투다가 때렸던 것이 사실이나 나머지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중은 한 번의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상습폭행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또한 여자친구 A씨가 받은 갈비뼈 전치 6주 진단에 대해서도 “장난치다 벌어진 일”이라며 “당시엔 전혀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상습적으로 폭행당했고,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김현중을 고소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는 “두 사람 간의 말다툼 끝에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상습적인 폭행이나 구타는 없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경찰은 고소자인 A씨와 김현중의 증언이 엇갈리는 만큼 두 사람의 대질심문 조사도 검토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경찰 조사 “우발적 다툼” 여자친구 폭행 일부 인정

    김현중, 경찰 조사 “우발적 다툼” 여자친구 폭행 일부 인정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2일 오후 9시 서울 송파경찰서에 출석해 경찰 조사에 임했다. 김현중은 지난달 20일 여자친구 A씨에게 피소됐다. A씨는 고소장을 통해 “2012년부터 김현중과 사귀어왔으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갈비뼈 골절 등 전치 6주 진단서를 함께 제출했다. 그러나 이날 경찰 조사에서 김현중은 이중 전치 2주에 해당하는 폭행 혐의만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현중이 말하길 헤어지자고 다툼을 벌이던 중 발생한 가벼운 몸싸움이었다고 하더라. 우발적인 다툼일 뿐 상습폭행은 없었다며 부인했다”고 밝혔다. 또 갈비뼈 골절에 대해서는 “장난을 치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측했다. 당시 A 씨가 다친 것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여자친구 상습 폭행? “우발적 다툼이었을뿐”

    김현중, 여자친구 상습 폭행? “우발적 다툼이었을뿐”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2일 오후 9시 서울 송파경찰서에 출석해 경찰 조사에 임했다. 김현중은 지난달 20일 여자친구 A씨에게 피소됐다. A씨는 고소장을 통해 “2012년부터 김현중과 사귀어왔으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갈비뼈 골절 등 전치 6주 진단서를 함께 제출했다. 그러나 이날 경찰 조사에서 김현중은 이중 전치 2주에 해당하는 폭행 혐의만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현중이 말하길 헤어지자고 다툼을 벌이던 중 발생한 가벼운 몸싸움이었다고 하더라. 우발적인 다툼일 뿐 상습폭행은 없었다며 부인했다”고 밝혔다. 또 갈비뼈 골절에 대해서는 “장난을 치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측했다. 당시 A 씨가 다친 것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친 폭행혐의’ 김현중 경찰 출두, 쏟아지는 질문에..‘뭐라고 답했나?’

    ‘여친 폭행혐의’ 김현중 경찰 출두, 쏟아지는 질문에..‘뭐라고 답했나?’

    ‘김현중 경찰 출두’ 여자친구 A 씨에게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 피소된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2일 경찰 조사를 위해 송파경찰서에 자진 출두했다. 김현중의 사건을 맡은 송파경찰서 형사과의 한 관계자는 “현재 김현중이 고소인 A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심문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현중은 오후 8시 55분 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차분한 헤어스타일에 점잖은 검정색 셔츠를 입고 등장한 그는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에도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짧게 밝힌 뒤 담담한 표정을 유지했다. 앞서 김현중과 2012년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A씨는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입힌 혐의로 김현중을 형사 고소했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A 씨는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해 지난 5월에는 주먹과 발 등으로 구타를 당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고, 지난 7월에는 우측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에 김현중 측은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이라고 교제시기에 대해 부인했다. 또한 “2개월 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이라고 상습폭행 혐의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현중 경찰 출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현중 경찰 출두..미루다 나타났네”, “김현중 경찰 출두..빨리 일이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 “김현중 경찰 출두..진짜 김현중이 여자친구를 때렸나?”, “김현중 경찰 출두..충격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 출연했으며 지난 7월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밍(TIMING)’을 발매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현중 경찰 출두) 연예팀 chkim@seoul.co.kr
  • ‘여자친구 폭행 혐의’ 김현중 경찰 조사 “상습 폭행은 아냐”

    ‘여자친구 폭행 혐의’ 김현중 경찰 조사 “상습 폭행은 아냐”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2일 오후 9시 서울 송파경찰서에 출석해 경찰 조사에 임했다. 김현중은 지난달 20일 여자친구 A씨에게 피소됐다. A씨는 고소장을 통해 “2012년부터 김현중과 사귀어왔으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갈비뼈 골절 등 전치 6주 진단서를 함께 제출했다. 그러나 이날 경찰 조사에서 김현중은 이중 전치 2주에 해당하는 폭행 혐의만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현중이 말하길 헤어지자고 다툼을 벌이던 중 발생한 가벼운 몸싸움이었다고 하더라. 우발적인 다툼일 뿐 상습폭행은 없었다며 부인했다”고 밝혔다. 또 갈비뼈 골절에 대해서는 “장난을 치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측했다. 당시 A 씨가 다친 것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여자친구 상습폭행·갈비뼈 골절’ 고소 진실은? 경찰 출석

    김현중 ‘여자친구 상습폭행·갈비뼈 골절’ 고소 진실은? 경찰 출석

    김현중 ‘여자친구 상습폭행·갈비뼈 골절’ 고소 진실은? 경찰 출석 여자친구 상습 폭행 혐의로 소송에 휘말린 가수 김현중이 2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2일 김현중 측은 “김현중은 피소사건이 접수된 송파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면서 “사실만을 말하며 성실하게 조사받겠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지난달 20일 전 여자친구 A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A씨는 고소장에서 김현중에게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당해 갈비뼈 골절을 포함한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현중 소속사 측은 “두 사람 사이에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상습적인 폭행이나 구타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경찰 출석, 당시에 무슨 일이 있었는 지 이제 밝혀지겠네”, “김현중 경찰 출석, 때린 사람은 없고 맞은 사람만 있다는 건가”, “김현중 경찰 출석,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폭행 혐의 경찰서 출석 “공식 입장은?”

    김현중 폭행 혐의 경찰서 출석 “공식 입장은?”

    김현중 폭행 혐의 경찰서 출석 “공식 입장은?” 여자친구 상습 폭행 혐의로 소송에 휘말린 가수 김현중이 2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2일 김현중 측은 “김현중은 피소사건이 접수된 송파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면서 “사실만을 말하며 성실하게 조사받겠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지난달 20일 전 여자친구 A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A씨는 고소장에서 김현중에게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당해 갈비뼈 골절을 포함한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현중 소속사 측은 “두 사람 사이에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상습적인 폭행이나 구타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경찰서 출석, 도대체 무슨 일이”, “김현중 경찰서 출석, 누구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네”, “김현중 경찰서 출석, 황당한 일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여자친구 상습폭행 관련 경찰 출석 “사실만을 말하며 성실하게 조사받겠다”

    김현중 여자친구 상습폭행 관련 경찰 출석 “사실만을 말하며 성실하게 조사받겠다”

    김현중 여자친구 상습폭행 관련 경찰 출석 “사실만을 말하며 성실하게 조사받겠다” 여자친구 상습 폭행 혐의로 소송에 휘말린 가수 김현중이 2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2일 김현중 소속사는 “김현중은 피소사건이 접수된 송파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면서 “사실만을 말하며 성실하게 조사받겠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지난달 20일 전 여자친구 A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A씨는 고소장에서 김현중에게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당해 갈비뼈 골절을 포함한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현중 소속사 측은 “두 사람 사이에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상습적인 폭행이나 구타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경찰 출석,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일은 두 사람만 알겠지”, “김현중 경찰 출석,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 “김현중 경찰 출석, 이번에 무슨 사건이 있었는 지 명확하게 규명돼야 할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목격자 A씨, 강화도 연쇄실종의 범인?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목격자 A씨, 강화도 연쇄실종의 범인? 충격

    그것이 알고 싶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강화도 연쇄실종과 변사사건의 진실을 찾아보고자 한다. 지난 2001년 12월 17일 강화도에서는 A씨를 둘러싼 의문의 실종사건이 발생했다. 이를 시작으로 강화도에서는 명확히 규명되지 않는 실종 사건들이 계속 일어났다. 2004년 A씨의 곁에서 일 해왔던 직원 조모 씨가 자취를 감췄고 2006년에는 A씨가 살던 마을의 펜션 관리인 박 모(가명) 씨가 실종됐다가 보름 만에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은 곳곳에서 골절이 발견돼 타살이 의심됐지만, 명확한 증거를 찾지 못해 미제로 남겨지는 듯했다. 이후 지난 8월 6일 강화도의 한 야산에서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또 발견됐다. 시신은 알몸 상태였기 때문에 경찰은 타살을 강하게 의심했다. 이 남성은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신모 씨로 채무관계에 있는 A씨에게 돈을 돌려받기 위해 강화도를 찾았다가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곧바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의 취재 결과에 따르면 경찰은 앞서 발생했던 3건의 실종·변사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A씨를 지목했었다. 앞서 사건의 피해자들은 모두 A씨와 갈등을 겪은 사람들이었고 실종 직전 마지막으로 A씨를 만났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벌였고, 과거 살해 행적을 묻자 A씨는 부인했다. 하지만 거짓말 탐지기는 이를 진실로 받아들였다. 또 사건마다 A씨에게는 의심스러운 행적들이 발견됐지만, 이를 입증할만한 물증이 나오지 않아 A씨는 번번이 수사망을 벗어났다. 하지만 가장 최근 사건에서는 A씨의 지문과 피해자 혈흔, CCTV 화면까지 확보돼 사실상 그의 범죄가 입증됐다. 그러나 A씨는 여전히 범행 사실을 부인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범죄 심리 전문가를 통해 이번 사건과 기존 3건의 미제 사건 간 연관성을 분석,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봤다. ‘그것이 알고싶다’ 공포의 목격자 편은 30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무섭다”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사람을 죽이다니 충격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채무관계가 있어도 그렇지..어떻게”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요즘 세상 너무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강화도 연쇄실종사건 공포의 목격자 

    ‘그것이 알고 싶다’ 강화도 연쇄실종사건 공포의 목격자 

    그것이 알고 싶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강화도 연쇄실종과 변사사건의 진실을 찾아보고자 한다. 지난 2001년 12월 17일 강화도에서는 A씨를 둘러싼 의문의 실종사건이 발생했다. 이를 시작으로 강화도에서는 명확히 규명되지 않는 실종 사건들이 계속 일어났다. 2004년 A씨의 곁에서 일 해왔던 직원 조모 씨가 자취를 감췄고 2006년에는 A씨가 살던 마을의 펜션 관리인 박 모(가명) 씨가 실종됐다가 보름 만에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은 곳곳에서 골절이 발견돼 타살이 의심됐지만, 명확한 증거를 찾지 못해 미제로 남겨지는 듯했다. 이후 지난 8월 6일 강화도의 한 야산에서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또 발견됐다. 시신은 알몸 상태였기 때문에 경찰은 타살을 강하게 의심했다. 이 남성은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신모 씨로 채무관계에 있는 A씨에게 돈을 돌려받기 위해 강화도를 찾았다가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곧바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의 취재 결과에 따르면 경찰은 앞서 발생했던 3건의 실종·변사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A씨를 지목했었다. 앞서 사건의 피해자들은 모두 A씨와 갈등을 겪은 사람들이었고 실종 직전 마지막으로 A씨를 만났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벌였고, 과거 살해 행적을 묻자 A씨는 부인했다. 하지만 거짓말 탐지기는 이를 진실로 받아들였다. 또 사건마다 A씨에게는 의심스러운 행적들이 발견됐지만, 이를 입증할만한 물증이 나오지 않아 A씨는 번번이 수사망을 벗어났다. 하지만 가장 최근 사건에서는 A씨의 지문과 피해자 혈흔, CCTV 화면까지 확보돼 사실상 그의 범죄가 입증됐다. 그러나 A씨는 여전히 범행 사실을 부인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범죄 심리 전문가를 통해 이번 사건과 기존 3건의 미제 사건 간 연관성을 분석,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봤다. ‘그것이 알고싶다’ 공포의 목격자 편은 30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무섭다”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사람을 죽이다니 충격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채무관계가 있어도 그렇지..어떻게” “그것이 알고싶다 강화도 연쇄실종 변사사건 진실, 요즘 세상 너무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이스트 “김현중, 10월 7일 입대 영장 받았다” 연기 신청 도대체 왜?

    키이스트 “김현중, 10월 7일 입대 영장 받았다” 연기 신청 도대체 왜?

    ’키이스트’ ‘김현중’ 키이스트 “김현중, 10월 7일 입대 영장 받았다” 연기 신청 도대체 왜? 가수 김현중(28)이 오는 10월 7일 입대를 통보받았지만 연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현중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28일 “김현중이 10월 7일 입대 영장은 받았다. 당초 해외 공연 때문에 연기 신청을 했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입대 연기 신청은 했지만 아직 결정이 된 것은 아니다”면서 “사건이 불거지기 전에 연기신청을 했기에 현재로선 아직 결론이 안 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재 김현중은 지난 24일 태국에서 열린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인 방콕’을 시작으로 아시아, 남미 등 총 5개국의 월드투어 공연을 소화하고 있다. 30일 중국 광저우, 다음달 7일 페루, 12일 맥시코,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콘서트 겸 팬미팅을 진행한 뒤 19일 북경에서 마지막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현중은 현재 여자친구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상태다. 김현중의 여자친구는 경찰조사에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당해 갈비뼈 골절 등으로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김현중 측은 “몸싸움이 있긴 했지만 지속적인 폭행으로 인한 골절은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년기엔 우유 2잔!... ‘추석엔 더 많이 마셔야’

    노년기엔 우유 2잔!... ‘추석엔 더 많이 마셔야’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수명은 남자 77.2세, 여자 84.4세로 크게 늘어나며, 노년의 건강 관리가 중요시 되고 있다. 하지만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보면 건강과 직결되는 영양 상태가 상당히 안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영양 결핍이다. 에너지 섭취량도 권장 수준에 미달하고, 특히 칼슘과 비타민A, 리보플라빈 섭취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이 같은 영양 불균형은 신체기능을 떨어뜨리고 점점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노인의 영양 상태는 ‘먹는 것’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많은 전문가들이 영양 섭취가 불균형한 노인들에게 우유를 권하고 있다. ‘우유 이야기’의 저자 진현석 박사(충남대 농화학전공)는 “우유와 유제품에는 소화, 흡수가 잘되는 유지방과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며, 특히 노인들에게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A, 비타민B2, 칼슘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우리나라 노인들의 경우, 어린 시절부터 우유를 거의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소화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소량씩 마시거나 유당을 사전에 효소 처리한 우유 또는 식이섬유 등이 보강된 발효유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우유는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노년기 때는 특히 골다공증에 의한 척추와 고관절 골절 등으로 거동이 불편할 수 있어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0세 이상 여성 노인 중 절반 이상이 골다공증을 앓고 있을 정도로 발병률이 높은 편이다. 우유 속 칼슘은 유당의 도움으로 60%~70% 뼈에 흡수되기 때문에 효율적인 칼슘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노인은 하루 2잔 이상 우유를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우유는 뇌 기능 퇴화로 나타나는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데이비드 스미스 교수가 이끄는 ‘기억과 노화를 연구하는 옥스퍼드대학 프로젝트’ 연구팀에 따르면, 우유를 하루 2잔(500mL) 정도만 마셔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혈중 콜린 농도가 저하돼 기억력 감퇴, 사고력 저하 등을 유발한다. 우유에는 1L당 콜린 50~170mg이 들어 있다. 또 비타민B12가 부족한 노인은 비타민B12 수치가 높은 노인에 비해 치매로 연결되는 대뇌 손상을 2배 더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유에는 대뇌 신경조직 손상을 줄여 주는 비타민B12가 많이 들어 있다. 한편, 곧 다가올 대명절 추석엔 노인들의 우유 섭취가 더욱 요구된다. 추석엔 명절음식으로 폭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유로 소화를 돕는 것도 좋은 방법. 쪼그린 채 전 부치고, 오래 서서 설거지를 하다보면 척추관절에 무리가 올 수 있는데 이 또한 우유로 칼슘을 보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키이스트 “김현중, 해외 공연 때문에 입대 연기 신청”

    키이스트 “김현중, 해외 공연 때문에 입대 연기 신청”

    키이스트 “김현중, 해외 공연 때문에 입대 연기 신청” 가수 김현중(28)이 오는 10월 7일 입대를 통보받았지만 연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현중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28일 “김현중이 10월 7일 입대 영장은 받았다. 당초 해외 공연 때문에 연기 신청을 했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입대 연기 신청은 했지만 아직 결정이 된 것은 아니다”면서 “사건이 불거지기 전에 연기신청을 했기에 현재로선 아직 결론이 안 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재 김현중은 지난 24일 태국에서 열린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인 방콕’을 시작으로 아시아, 남미 등 총 5개국의 월드투어 공연을 소화하고 있다. 30일 중국 광저우, 다음달 7일 페루, 12일 맥시코,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콘서트 겸 팬미팅을 진행한 뒤 19일 북경에서 마지막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현중은 현재 여자친구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상태다. 김현중의 여자친구는 경찰조사에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당해 갈비뼈 골절 등으로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김현중 측은 “몸싸움이 있긴 했지만 지속적인 폭행으로 인한 골절은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방관 연평균 116명 폭행당해

     구조·구급현장으로 달려가는 소방관이 환자나 주변인한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사흘에 한 번 꼴로 발생하지만 폭행 가해자는 대부분 벌금형만 받는다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진선미(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7일 밝혔다.  진 의원이 소방방재청한테서 받은 ‘소방관 폭행 및 처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보고된 소방관 폭행 피해는 521건으로 연평균 116명이 폭행을 당했다.  소방관을 폭행한 가해자는 소방관이 도와주려고 했던 ‘이송 환자’가 384건(74%)으로 가장 많았다. ‘가족 혹은 보호자’가 104건(20%)으로 뒤를 이었다. 소방관을 때린 사유는 거의 대부분인 89%가 ‘주취자 폭행’이었다. ‘단순 폭행’과 ‘정신질환자 폭행’은 각각 9%와 2%에 그쳤다.  521건 가운데 504건은 불구속 수사를 했으며, 소방관 폭행사범의 69%(361건)은 벌금형만 받았고 징역형을 선고받은 건 39건에 불과했다. 현행 소방기본법에 따르면 소방관 폭행 및 소방활동 방해사범은 형법이 정한 폭행죄(5년 이하 징역 혹은 1000만원 이하 벌금형)보다 엄한 5년 이하 징역 혹은 3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진 의원이 이날 공개한 사레를 보면 소방관들이 시민폭력에 얼마나 노출돼 있는지 실태를 알 수 있다. 지난 4월 13일 오전 1시 20분쯤 인천 부평역 사거리 앞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 이모씨는 만취 상태로 쓰러져 있는 남성 A(61)씨를 일으키려 했다. 이때 A씨가 갑자기 욕설과 함께 폭력을 휘둘렀고, 이를 제지하던 이 소방관은 손가락 골절 등 부상을 입었다. A씨는 검찰 송치 후 벌금형만 받았다.  지난 5월 19일 오전 1시 50분에는 충남 서산시 해미면으로 출동한 소방관 2명이 음독 환자 B씨를 구급차량으로 이송하려다 환자 동생한테 폭행을 당했다. 폭력은 구급차와 병원응급실에서 총 5차례에 걸쳐 계속됐다. B씨의 동생은 벌금 300만원 처분을 받았다.  진 의원은 “소방관 폭행사범 대부분이 주취자라는 이유로 벌금형 처분에 그친다”면서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을 폭행하는 행위는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연도별 소방관 폭행 현황>  2010년 122건  2011년 95건  2012년 93건  2013년 149건  20104년 상반기 62건  합계 521건  
  • 캘리포니아 지진으로 수십명 다쳐…1989년 ‘로마 프리에타’ 지진 이후 가장 강해

    ‘캘리포니아 지진’ ‘로마 프리에타’ ‘캘리포니아 여진’ 캘리포니아 지진으로 수십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89년 이 지역에서 발생한 ‘로마 프리에타’ 지진 이후 가장 강한 지진으로 조사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4일 오전 3시20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을 강타한 6.1 규모의 지진이 이 지역에서 25년 만에 발생한 최대 규모라고 공식 발표했다. USGS는 이날 지진의 규모를 애초 6.0으로 발표했다가 6.1로 상향 조정했다. 앞서 이 지역에서는 1989년 10월17일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간 월드시리즈 경기에서 6.9 규모의 ‘로마 프리에타’ 지진이 발생했다. 시사 주간지 타임과 일간지 USA 투데이 등에 따르면 USGS는 이날 강진에 따른 여진이 앞으로 7일 내 발생할 가능성이 54%에 달한다고 전망했다. 이와 비슷한 규모나 강진이 발생할 가능성도 5∼10%라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나파밸리 카운티에서는 이날 강진 발생 후 규모 3.5∼5.0에 달하는 여진이 최소 66차례 측정됐다고 CBS는 전했다. 강진에 따른 지반 붕괴로 37번 고속도로와 12번, 121번 주(州) 도로에 균열이 생기는 등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최소 89명 이상이 다쳤고, 이 가운데 성인 2명과 어린이 1명의 상태를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월터 미킨스 퀸 오브 더 밸리 병원장은 CBS와의 인터뷰에서 “부상자 대부분은 찰과상 등 생명에 큰 지장이 없는 상태여서 치료 후 퇴원했다”면서 “한 부상자는 여러 부위의 골절, 다른 부상자는 심근경색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SNS)를 타고 급속도로 전파 중인 붕괴된 건물과 잔해 사진은 당시의 참상을 여실히 보여준다. USGS는 지역에 따라 1만 5000명이 매우 심각한 지반떨림 현상을 겪었고, 10만 6000명은 아주 강한 흔들림, 17만 6000명은 강한 흔들림, 73만 8000명은 중간 떨림 현상을 느꼈다고 관측했다. 비상사태가 선포된 나파 카운티의 주민 캐런 린치 씨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냉장고가 문 열린 채 날아가 음식물이 몽땅 쏟아졌다”면서 “그동안 겪은 다른 지진보다 훨씬 강력했다”고 말했다. ’로마 프리에타’ 지진보다 규모는 작았으나 많은 주민은 25년 만에 찾아온 악몽에 몸서리쳤다. USA 투데이는 사망 63명·부상 3757명·재산 60억 달러(6조1000억 원) 이상의 피해를 안긴 로마 프리에타 지진은 이날 강진보다 무려 22배나 위력이 더 셌던 것으로 측정됐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캘리포니아 지진, 규모 6.1 지진 강타해 수십명 다쳐…1989년 ‘로마 프리에타’ 지진 이후 가장 강해

    ‘캘리포니아 지진’ ‘로마 프리에타’ ‘캘리포니아 여진’ 캘리포니아 지진으로 수십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89년 이 지역에서 발생한 ‘로마 프리에타’ 지진 이후 가장 강한 지진으로 조사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4일 오전 3시20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을 강타한 6.1 규모의 지진이 이 지역에서 25년 만에 발생한 최대 규모라고 공식 발표했다. USGS는 이날 지진의 규모를 애초 6.0으로 발표했다가 6.1로 상향 조정했다. 앞서 이 지역에서는 1989년 10월17일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간 월드시리즈 경기에서 6.9 규모의 ‘로마 프리에타’ 지진이 발생했다. 시사 주간지 타임과 일간지 USA 투데이 등에 따르면 USGS는 이날 강진에 따른 여진이 앞으로 7일 내 발생할 가능성이 54%에 달한다고 전망했다. 이와 비슷한 규모나 강진이 발생할 가능성도 5∼10%라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나파밸리 카운티에서는 이날 강진 발생 후 규모 3.5∼5.0에 달하는 여진이 최소 66차례 측정됐다고 CBS는 전했다. 강진에 따른 지반 붕괴로 37번 고속도로와 12번, 121번 주(州) 도로에 균열이 생기는 등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최소 89명 이상이 다쳤고, 이 가운데 성인 2명과 어린이 1명의 상태를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월터 미킨스 퀸 오브 더 밸리 병원장은 CBS와의 인터뷰에서 “부상자 대부분은 찰과상 등 생명에 큰 지장이 없는 상태여서 치료 후 퇴원했다”면서 “한 부상자는 여러 부위의 골절, 다른 부상자는 심근경색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SNS)를 타고 급속도로 전파 중인 붕괴된 건물과 잔해 사진은 당시의 참상을 여실히 보여준다. USGS는 지역에 따라 1만 5000명이 매우 심각한 지반떨림 현상을 겪었고, 10만 6000명은 아주 강한 흔들림, 17만 6000명은 강한 흔들림, 73만 8000명은 중간 떨림 현상을 느꼈다고 관측했다. 비상사태가 선포된 나파 카운티의 주민 캐런 린치 씨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냉장고가 문 열린 채 날아가 음식물이 몽땅 쏟아졌다”면서 “그동안 겪은 다른 지진보다 훨씬 강력했다”고 말했다. ’로마 프리에타’ 지진보다 규모는 작았으나 많은 주민은 25년 만에 찾아온 악몽에 몸서리쳤다. USA 투데이는 사망 63명·부상 3757명·재산 60억 달러(6조1000억 원) 이상의 피해를 안긴 로마 프리에타 지진은 이날 강진보다 무려 22배나 위력이 더 셌던 것으로 측정됐다고 덧붙였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포도주 생산지로 유명한 나파 카운티 일부가 직격탄을 맞았다고 가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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