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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아파트 화재] 대형건물 화재시 행동 요령

    128명의 사상자를 낸 의정부 아파트 화재사고는 주거용 고층건물 등에서 불이 났을 때 초동대처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웠다. 사상자 대부분이 유독가스로 폐와 기관지가 손상됐거나, 불길과 연기를 피해 고층에서 뛰어내리다 골절상을 입은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번처럼 1층이나 저층부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출구가 막히기 때문에 옥상으로 대피하는 등 신속한 판단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새삼 확인됐다. 11일 국민안전처와 소방전문가 등에 따르면 화재를 늦게 발견했거나 초기 소화 작업이 곤란할 정도로 불이 번졌을 때는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복도, 계단을 통해 대피해야 한다. 공하성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화재사고에서는 화상보다는 유독가스를 마셔 사망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며 “휴대가 간편한 화재대피용 방독면(일명 ‘미니 방독면’) 등을 가구마다 갖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불이 났을 때 엘리베이터 사용은 금물이다. 다만 예외는 있다. 이번 화재에서도 대봉그린아파트에서 불이 난 직후 삽시간에 옆에 있는 드림타운의 복도와 계단까지 유독가스가 퍼졌다. 드림타운 옥상으로 대피했던 주민들은 소방대원의 지시에 따라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에서 빠져나왔다. 공 교수는 “엘리베이터 안에 주민들만 있을 때는 정전 등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춘다거나 안으로 유독가스가 들어오면 아무런 대처를 할 수가 없다”며 “소방관의 대피 지시에 따라 신속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완강기 사용법도 숙지해 둬야 한다. 이동규 동아대 석당인재학부 교수는 “이번처럼 불이 났다고 해서 고층에서 뛰어내리거나 가스 배관을 타고 내려가는 일은 2차사고를 가져온다”면서 “평소 완강기 사용법과 관리법을 잘 익혀야 한다”고 말했다. ‘피난기구의 화재안전기준’(국민안전처 고시)에 따르면 공동주택은 3층에서 10층까지 가구마다 완강기를 설치해야 한다. 많은 가정에서는 완강기가 있는 대피공간과 계단·복도를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처럼 화재가 순식간에 번지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고속도로 갓길 서있던 여성 굴러온 타이어에 ‘날벼락’

    고속도로 갓길 서있던 여성 굴러온 타이어에 ‘날벼락’

    고속도로 갓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여성이 갑자기 굴러온 트럭 타이어에 치이는 봉변을 당했다. 7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일간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등은 지난 12월 초 중국 저장성(浙江省) 이우(義烏)시의 한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황당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 위 갓길에 차량이 정차하자 보조석 문을 열고 나온 여성이 스트레칭을 하며 피로를 푼다. 바로 그 순간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트레일러 트럭에서 타이어 하나가 빠지더니 여성 쪽으로 데굴데굴 굴러가 여성을 덮친다. 아무 상황을 모른 채 타이어에 치인 여성은 결국 난간 밖으로 고꾸라진다. 이 사고로 여성은 골절상을 입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고속도로 갓길 주정차는 응급상황을 제외하고는 불법이라면서 이 사고의 책임을 트럭 운전자와 여성 쪽 쌍방으로 보았다. 사진·영상=OD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차량에 연이어 치이는 남성, CCTV 보니 ‘끔찍’

    차량에 연이어 치이는 남성, CCTV 보니 ‘끔찍’

    중국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이 차량에 연이어 치이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최근 중국 짱쑤성 쿤산에서 일어난 해당 사건을 보도했다. 매체들은 사건 발생 당시 상황이 기록된 폐쇄회로(CC)TV 화면들도 함께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늦은 밤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고, 왕복 4차선의 횡단보도에 들어서는 한 남성을 볼 수 있다. 그는 달리는 차량들을 살피며 천천히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한다. 도로를 건너던 남성이 횡단보도 중간지점에 다다를 때쯤 잠시 멈춰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피는 순간 사고가 발생한다. 미처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한 차량 한 대가 남성을 치고 지나간 것. 이 충격으로 남성은 바닥에 쓰러진다. 이어 그가 몸을 일으키기도 전에 또 다른 차량이 남성을 치고 지나간다. 잠시후 횡단보도에서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한 한 행인이 그를 돕기 위해 다가온다. 피해자 남성을 보호하기 위해 달리는 차량들에게 수신호를 보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차량이 횡단보도에 있던 이들을 뒤늦게 확인, 급정거를 시도하며 가까스로 사고를 피한다. 그러나 뒤이어 달리던 승용차가 급정거한 차량을 추돌하고 만다. 이 충격으로 받힌 차량이 밀리면서 쓰러져 있는 남성을 덮치는 3차 사고로 이어진다. 외신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이 남성은 다리와 갈비뼈 등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WorldVideos247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편집증 환자 간호사실 침입, 쇠막대 휘둘러 간호사 4명 부상

    편집증 환자 간호사실 침입, 쇠막대 휘둘러 간호사 4명 부상

    미국의 한 병원에서 편집증 환자가 쇠막대로 간호사들을 공격하는 일이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 주(州) 골든 밸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던 찰스 에밋 로건(68)이 지난 2일 간호사실에 쇠막대를 휘두르며 침입, 간호사 4명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보도했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침실에서 뛰쳐나온 로건이 쇠막대를 휘두르며 간호사실로 침입한다. 이에 간호사들은 황급히 간호사실을 빠져나가 보지만 로건은 간호사들을 쫓아가 쇠막대를 맹렬히 휘두르며 위협을 가한다. 이 같은 로건의 이상행동으로 당시 근무 중이던 간호사 4명이 타박상 및 골절상을 당했으며 그중 한 명은 폐가 심하게 손상되어 심각한 상태라고 언론은 전했다. 이후 로건은 병원을 빠져나와 도망치다가 한때 경찰과 대치 상황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로건은 경찰의 총격에 의해 결국 붙잡히고 말았으며 연행되던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건의 이상 행동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의료진들은 그가 편집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영상=News Flash/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보행자 피하려던 버스, 맞은편 트럭과 충돌 ‘아찔’

    보행자 피하려던 버스, 맞은편 트럭과 충돌 ‘아찔’

    7일 캐나다 매체 글로벌뉴스 채널이 중국의 남서부 충칭(重慶)시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성을 피하려다 발생한 교통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사고지점 인근 폐쇄회로(CC)TV에 녹화된 영상은 차량들이 쌩쌩 달리는 횡단보도에 들어서는 한 여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여성이 횡단보도 중간 지점에 다다를 때쯤 사고는 발생한다. 뒤늦게 보행자를 발견한 버스 운전자가 급하게 방향을 바꾸면서 맞은 편 트럭을 들이받고 멈춰 선 것. 이에 순식간에 도로는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성 또한 버스에 부딪힌 후 차량 밑에 깔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한 나이든 여성이 도로의 중간을 건너고 있었고, 그녀를 피하기 위해 버스는 좌측으로 방향을 돌렸다. 방향을 돌린 버스는 원을 그리며 반대 차선을 달리던 트럭과 충돌했다. 나는 끔찍한 비명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인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성은 골절상을 입었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ATS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교통사고 후유증 자살도 보험금 줘야”

    자살한 보험 가입자들에 대해 보험회사들이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교통사고 후 극심한 통증을 견디지 못해 자살한 경우 오히려 교통사고 사망에 준하는 보험금이 지급돼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부장 박형준)는 김모(58)씨가 흥국생명을 상대로 낸 보험금 지급 청구소송에서 “모두 1억 5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는 “원고의 어머니인 A씨는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 심한 육체적 교통을 겪었고 장기간 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 놓이자 자살했다”며 “고통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절망감에 빠져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교통재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A씨는 2012년 7월 며느리가 운전하는 차에 탔다가 교통사고로 골절상 등을 입고 치료를 받다 이듬해 1월 병원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을 매 숨졌다. 이에 보험사가 자살인 경우 일반 보험금조차 줄 수 없다며 거부하자 김씨는 소송을 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술고래 이과장·살 빼는 김대리… 젊다고 방심하다간 뼈 우두둑

    술고래 이과장·살 빼는 김대리… 젊다고 방심하다간 뼈 우두둑

    주부 A(37)씨는 한 달 전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다리와 손목을 다쳤다. 단순히 접질린 것으로 생각해 냉·온찜질을 하며 반나절을 버텼지만, 부기가 빠지기는커녕 시간이 지날수록 고통이 심했다. 결국 동네 병원을 찾은 A씨는 뜻밖에 골절 진단을 받았다. 골밀도 검사 결과 골다공증 전 단계인 골감소증도 있었다. 의사는 뼈가 약해진 원인으로 A씨가 아이를 낳고서 17㎏이나 찐 살을 빼려고 수년간 시도한 다이어트를 지목했다. 골다공증은 말 그대로 뼈가 많이 소실돼 구멍이 나는 질환이다. 보통 폐경기 이후의 여성, 남녀 통틀어 70세 이상의 노인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만성적인 칼슘 부족, 무리한 체중감량, 술·담배의 영향으로 젊은 층에서도 발병하고 있다. 2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2009년 68만 3900명에서 2013년 80만 5300명으로 5년간 약 12만명(17.5%)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20~40대 골다공증 환자는 5만 4000명에서 3만 9000명으로 다소 줄었으나 감소폭이 크진 않았다. 사무실에 온종일 앉아 일하다 보니 비타민D 만성결핍 상태가 된 데다 몸매 관리를 위해 한 가지 음식만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거나 평소 제대로 식사를 하지 않아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이 온 것으로 보인다. 골다공증은 ‘조용한 도둑’이라고 불릴 정도로 증상이 거의 없어, 검사를 받기 전에는 알기 어렵기 때문에 20~40대 ‘약골’(弱骨) 환자는 실제로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전숙 교수는 “내가 골다공증일 것이라고 생각해 병원에 오는 젊은 환자는 별로 없다”면서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 다니던 중 의사의 권유로 골밀도 검사를 해 골감소증 또는 골다공증을 발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골밀도는 가만히 내버려둬도 30대 중후반부터 서서히 감소한다. 이 나이 때에 이미 골감소증이 온 사람은 남들보다 더 빨리 골다공증이 생기며, 한번 망가진 뼈는 어지간해선 복구하기 어렵다. 특히 가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있는 사람, 한 주에 적어도 소주 21잔을 마시는 사람, 흡연자,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 현재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 부딪히기만 했는데 골절이 된 사람, 몸무게가 지나치게 적게 나가는 사람은 비록 젊더라도 건강검진 차원에서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천식 환자도 골다공증 발생률이 높아 위험하다. 서울대 내과 조상헌·강혜련 교수팀이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7034명을 상대로 천식과 골다공증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천식 환자의 골감소증과 골다공증 발생률(44.6%, 6.1%)은 일반인의 발생률(29.5%, 4.1%)보다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골다공증은 주로 폐경기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지만, 남성이라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폐경기 여성에게서 골다공증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에스트로겐 등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어서다. 여성호르몬은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를 보호해 없어지는 뼈만큼 새로운 뼈가 생성될 수 있도록 한다.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란 남성호르몬이 이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여성의 폐경기처럼 극적인 변화를 겪지 않을 뿐, 남성호르몬이 줄면 남성도 골다공증이 온다. 대한내분비학회가 최근 우리나라 골다공증 데이터를 모아 분석한 결과 50세 이상 남성 10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10명 중 5명은 골감소증을 앓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고 담배를 자주 피우는 남성은 술과 담배의 독성 성분이 뼈를 만드는 세포를 공격해 골다공증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다. 골다공증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요통, 허리가 구부러지는 신체 변형, 신장 감소, 쇠약, 무기력증을 겪게 된다. 골절이 생기면 보조기구를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의 간호, 보호를 받아야 하는 등 평생 활동에 많은 지장을 받게 될 수도 있다. 심지어 골다공증 환자가 넓적다리뼈(대퇴) 골절을 입게 되면 사망 위험이 크다. 장기간 입원으로 욕창, 폐렴, 패혈증 등의 합병증이 생겨 대퇴골절 후 1년 내 사망률이 20%에 이른다고 한다. 전 교수는 “골다공증 골절 환자는 뼈가 붙기를 기다리며 또 부러지지 않도록 골다공증을 개선하는 약을 쓰는 것 외에 뾰족한 치료 방법이 없다”면서 “회복 기간도 3~6개월로 매우 길다”고 말했다. 치료보다는 예방이 최선인 셈이다. 칼슘 섭취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면 뼈가 소실되기 때문에 충분한 칼슘을 섭취해야 하고, 섭취한 칼슘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려면 혈액 내 비타민D를 적절한 농도로 유지해야 한다. 또 빨리 걷기, 조깅, 테니스 등 근육과 뼈가 힘을 받게 하는 체중부하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담배는 끊어야 한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민용기 교수는 “흡연자의 골량은 비흡연자보다 낮고, 일반적으로 흡연하는 여성은 여성호르몬 농도가 옅어져 일찍 폐경이 오기 때문에 금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자에 앉을 때도 가슴을 펴고 허리를 세워 바르게 앉는 게 좋다. 자세가 기우뚱하면 뼈의 한 부위만 압박을 받아 변형이 오기 쉽다. 마찬가지로 하이힐 역시 뼈가 균등하게 힘을 받지 못하게 한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범준 교수는 “20대는 일생에서 가장 튼튼한 뼈가 생성되는 시기”라며 “30세가 넘으면 골량이 조금씩 자연 감소되기 때문에 이때 자신이 만들 수 있는 최고 고밀도의 뼈를 만들지 못한 사람은 평생 불편을 겪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가상 부검 ‘복원’한 투탕카멘…“선천적 내반족·뻐드렁니”

    가상 부검 ‘복원’한 투탕카멘…“선천적 내반족·뻐드렁니”

    기원전 14세기 이집트 제18왕조 12대 왕인 투탕카멘의 빛나는 황금 마스크는 또렷한 이목구비의 잘생긴 미남으로 보이지만, 실제 이 소년왕의 모습은 뻐드렁니에 내반족(굽은 발), 그리고 소녀 같은 엉덩이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 정밀 조사 결과 밝혀졌다. 또 그는 전차 경주를 즐겼다기 보다는 걷기 위해서 지팡이에 의존해야만 했다고 연구자들은 말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19일 자 보도에 따르면 국제 연구진이 투탕카멘의 미라를 단층 촬영한 컴퓨터 스캔 2000본 이상과 함께 그의 형제자매로 확인된 미이라의 유전 분석도 시행했다. 그 결과, 투탕카멘의 신체 장애는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선천적 유전병이며, 그의 가족사를 통해 그가 10대 후반(약 19세)에 사망하게 된 신뢰할만한 원인을 밝혀냈다. 기존에는 투탕카멘의 두개골과 다른 신체 부분에서 확인된 골절로 그가 전차 사고로 사망했거나 살해됐다는 여러 속설이 제기돼왔다. 이번 조사 결과, 연구팀은 투탕카멘이 사망하기 전에 한 차례 골절상을 입기는 했으나 그가 지닌 내반족은 전차 사고로 나타난 것이 아니라 선천적인 질환이었음을 확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유럽아카데미 미이라·아이스맨연구소(EURAC)의 알베르트 징크 소장은 이 고대 이집트 왕족의 DNA를 연구함으로써 그의 부모에 관한 진실도 파헤쳤다. 그는 투탕카멘이 ‘이교적인 왕’(heretic king)으로 알려진 부왕 아크헤나텐과 그의 친남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고대 이집트인 사이에서는 근친상간이 금기시되지 않았으며 이런 행동이 자손에게 유전적으로 나쁜 영향을 주는 것 역시 알지 못했다. 런던임페리얼단과대(ICL)의 수술 강좌 강사인 후탄 아슈라피안은 몇몇 왕족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밖에 설명될 수 없는 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는 “투탕카멘 이전의 많은 파라오들이 고령까지 살았지만 그의 직계는 조기에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집트의 방사선 전문의 아쉬라프 셀림은 “가상 부검 결과 내반족으로 땅을 디디기 위해 발가락이 벌어졌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심하게 절뚝거렸을 것”이라면서 “또한 그가 죽기 전에 무릎 부위에 한 차례 골절 상을 입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탕카멘의 신체적 제약에 대한 증거는 그의 무덤에서 발견된 130개에 달하는 지팡이가 뒷받침하고 있다. 해당 연구결과는 오는 26일 영국 BBC 1 방송 다큐멘터리 ‘투탕카멘: 그 진실을 밝히다’(Tutankhamun: The Truth Uncovered)에서 상세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전 데이트 모습 보니 “결별시기는 개인적인 일이기에…”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전 데이트 모습 보니 “결별시기는 개인적인 일이기에…”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교통사고도 있었고 참 좋지 않은 일이 계속 일어나네”,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공효진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앞으로 더 좋은 일이 계속 생길거에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과거 데이트 모습은? 17~22일 어디로 갔나 봤더니 “태국 방콕 단체 포상휴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과거 데이트 모습은? 17~22일 어디로 갔나 봤더니 “태국 방콕 단체 포상휴가”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열애한다고 나왔던 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오늘 연인되면 100일이 크리스마스라는데 이렇게 결별 소식이 나오다니. 힘내시고 드라마, 영화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공효진 현재 뭐하나 봤더니 ‘깜짝’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공효진 현재 뭐하나 봤더니 ‘깜짝’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너무 안타깝다”,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그냥 그렇게 헤어진건가요”,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사귄지 얼마 안된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과거 데이트 모습 어땠나 다시 봤더니 ‘깜짝’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과거 데이트 모습 어땠나 다시 봤더니 ‘깜짝’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잘 사귀시길 바랐는데 이렇게 헤어지다니”,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고백데이인데 결별 소식이 나오니 우울하네. 결별데이라고 해야 하나”,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오늘 연인되면 100일이 크리스마스라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공효진 드라마 종영 뒤 뭐하나 봤더니 “단체 포상휴가 중”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공효진 드라마 종영 뒤 뭐하나 봤더니 “단체 포상휴가 중”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교통사고도 났는데 마음이 안좋겠다. 힘내세요”,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두 사람 오랫동안 잘 만나길 바랐는데 아쉽게 됐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결별시기과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 어렵다”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결별시기과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 어렵다”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결별시기과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 어렵다”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고백데이에 씁쓸한 소식 들리네요”,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공효진 앞으로 힘내시고 영화하고 드라마에서 많이 볼게요”,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두 사람 결별했지만 그래도 좋아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지난 5월 열애설 발표 당시 다정했던 모습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지난 5월 열애설 발표 당시 다정했던 모습은?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열애설 나오고 인정했는데 이렇게 헤어지다니 너무 아쉽네”,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두 사람 그냥 좋게 헤어졌을까”,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어제 헤어졌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다니 더 예전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눈물바다가 된 발인 현장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눈물바다가 된 발인 현장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어제(7일) 오전 운명한 故 권리세의 장례는 기독교장으로 9일 오전 9시 발인 예배 후, 9시30분 발인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장을 치를 예정이며, 이후 가족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장례를 치룬 후 그곳에서 안치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레이디스코드(리세, 은비, 애슐리, 소정, 은비, 주니)는 지난 3일 새벽 대구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고 있던 중 새벽 1시 30분께 영동고속도로 수원 IC 지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인해 은비와 리세가 사망했으며 소정은 얼굴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마쳤다. 애슐리와 주니는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리세는 사고 당일 약 11시간 동안 대수술을 했지만 혈압 등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을 중단한 뒤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봤다. 권리세는 힘겨운 사투를 벌였지만 끝내 세상을 떠났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현장 눈물바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현장 눈물바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어제(7일) 오전 운명한 故 권리세의 장례는 기독교장으로 9일 오전 9시 발인 예배 후, 9시30분 발인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장을 치를 예정이며, 이후 가족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장례를 치룬 후 그곳에서 안치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레이디스코드(리세, 은비, 애슐리, 소정, 은비, 주니)는 지난 3일 새벽 대구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고 있던 중 새벽 1시 30분께 영동고속도로 수원 IC 지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인해 은비와 리세가 사망했으며 소정은 얼굴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마쳤다. 애슐리와 주니는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리세는 사고 당일 약 11시간 동안 대수술을 했지만 혈압 등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을 중단한 뒤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봤다. 권리세는 힘겨운 사투를 벌였지만 끝내 세상을 떠났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日에서 다시 한 번 장례 ‘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日에서 다시 한 번 장례 ‘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어제(7일) 오전 운명한 故 권리세의 장례는 기독교장으로 9일 오전 9시 발인 예배 후, 9시30분 발인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장을 치를 예정이며, 이후 가족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장례를 치룬 후 그곳에서 안치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레이디스코드(리세, 은비, 애슐리, 소정, 은비, 주니)는 지난 3일 새벽 대구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고 있던 중 새벽 1시 30분께 영동고속도로 수원 IC 지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인해 은비와 리세가 사망했으며 소정은 얼굴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마쳤다. 애슐리와 주니는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리세는 사고 당일 약 11시간 동안 대수술을 했지만 혈압 등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을 중단한 뒤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봤다. 권리세는 힘겨운 사투를 벌였지만 끝내 세상을 떠났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11시간 동안 대수술 했지만..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11시간 동안 대수술 했지만..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발인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어제(7일) 오전 운명한 故 권리세의 장례는 기독교장으로 9일 오전 9시 발인 예배 후, 9시30분 발인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장을 치를 예정이며, 이후 가족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장례를 치룬 후 그곳에서 안치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레이디스코드(리세, 은비, 애슐리, 소정, 은비, 주니)는 지난 3일 새벽 대구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고 있던 중 새벽 1시 30분께 영동고속도로 수원 IC 지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인해 은비와 리세가 사망했으며 소정은 얼굴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마쳤다. 애슐리와 주니는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리세는 사고 당일 약 11시간 동안 대수술을 했지만 혈압 등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을 중단한 뒤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봤다. 권리세는 힘겨운 사투를 벌였지만 끝내 세상을 떠났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눈물의 발인 현장 ‘남은 멤버들 참석’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눈물의 발인 현장 ‘남은 멤버들 참석’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어제(7일) 오전 운명한 故 권리세의 장례는 기독교장으로 9일 오전 9시 발인 예배 후, 9시30분 발인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장을 치를 예정이며, 이후 가족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장례를 치룬 후 그곳에서 안치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레이디스코드(리세, 은비, 애슐리, 소정, 은비, 주니)는 지난 3일 새벽 대구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고 있던 중 새벽 1시 30분께 영동고속도로 수원 IC 지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인해 은비와 리세가 사망했으며 소정은 얼굴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마쳤다. 애슐리와 주니는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리세는 사고 당일 약 11시간 동안 대수술을 했지만 혈압 등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을 중단한 뒤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봤다. 권리세는 힘겨운 사투를 벌였지만 끝내 세상을 떠났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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