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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STV]

    05:00 위험한 동영상SIGN 06:00 반전드라마 07:00 세남자 08:00 생활의 달인 09:00 위험한 동영상SIGN 10:00 반전 드라마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맞짱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별순검 16:00 별순검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생활의 달인 18:30 TV특종 놀라운 세상 19:30 서인영의 카이스트 20:30 오천만의 일급비밀 21:30 생활의 달인 22:30 심야드라마 화 23:00 체험, 삶의 현장 24:00 스타 골든벨 01:00 반전드라마 02:00 TV특종 놀라운 세상
  • M4 김원준, ‘허당’으로 치면 이승기 능가?

    M4 김원준, ‘허당’으로 치면 이승기 능가?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이 허당(?)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M4 멤버들은 평소 김원준이 말실수를 많이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는데, 그 증거로 이세준은 “모 라디오 방송에서 타이틀곡인‘널 위한 멜로디’를 원준이가 ‘널 위한 메들리’라고 소개 한 적이 있다.”고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배기성도 “스케줄 때문에 비행기를 탄 적이 있는데, 꽉 찬 만석을 보고 원준이가‘와, 오늘 자리가 만삭이네!’라고 말 한 적 있다.”며 연이어 폭로해 김원준을 당황케 했다. 이 말을 들은 소녀시대의 수영은 “우리 멤버 중에는 효연이가 가장 말실수를 많이 한다.”며 멤버들과 함께 MT를 간적이 있는데 효연이 캠프파이어를 하고 싶었는지 “얘들아, 분위기도 좋은데 우리끼리 캠프 파이터 하자.”라며 말했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김원준의 ‘허당’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0일(토) KBS 2TV 오후 5시15분 방영하는 ‘스타 골든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나운서 박주아, 재벌가 소개팅 거절한 사연은?

    아나운서 박주아, 재벌가 소개팅 거절한 사연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아나운서 박주아가 재벌가와의 소개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박주아는 MC 이채영의 “아나운서 분들도 소개팅 자주 하세요?”라는 질문에“소개팅도 들어 올 때 몰려 들어오고 없을 때는 없는데, 어렸을 때는 많이 들어왔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박주아는 “얼마 전 어떤 사람이 재벌가에 사모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인데 나를 마음에 들어 하셔서 소개시켜 주고 싶다는 내용을 미니홈피 쪽지로 받았다”며 “불편한 마음에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며칠 뒤 라디오 녹음 중인 그녀에게 이지애 아나운서가 급한 연락이 왔다며, 번호를 알려줬는데 깜짝 놀라서 전화를 걸자 얼마 전 쪽지를 보낸 사람이“박주아 아나운서시죠? 제가 꼭 소개해 드려야 할 분이 있어서요.”라고 말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주아는 “죄송하지만 저는 사랑을 찾고 있습니다.”라며 정중히 거절했는데 상대방이 “나이를 생각하셔야 돼요! 그러시면 안돼요!”라고 말했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주아의 웃지 못할 소개팅에 대한 자세한 사연은 오는 20일(토) KBS 2TV 오후 5시15분 방영하는 ‘스타 골든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박주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그룹 내 ‘부산라인’, 예능감 ‘눈에 띄네’

    아이돌그룹 내 ‘부산라인’, 예능감 ‘눈에 띄네’

    티아라 효민, 2AM 창민, 2PM 우영, 씨엔블루 정용화, 2NE1 산다라박의 공통점은? 이들은 소위 ‘잘 나가는’ 아이돌그룹의 부산출신 멤버들이자 뛰어난 ‘예능감’의 소유자들이다. 현재 KBS 2TV ‘청춘불패’에 출연하고 있는 효민은 방송초반 편집을 많이 당해 ‘통편녀’로 불리다 함께 출연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써니 옆에 붙어 ‘써병(써니병풍)’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굳히며 재치 있는 말과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AM 창민은 현재 음악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KBS 2TV ‘스타골든벨’의 터주대감 벨라인의 고정멤버로 활약했다. 당시 창민은 군대에 다녀온 아이돌이라는 의미의 ‘군필돌’로 불리며 뛰어난 입담을 과시했다. 2PM의 우영 역시 예능프로그램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아이돌 멤버다. 우영은 데뷔 초 케이블채널 MBC every1 ‘떴다! 그녀 시즌3’에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버라이어티 정신’을 발휘해 2PM이 이름을 알리는데 공헌했다. 이어 우영은 엠넷 ‘와일드 바니’를 거쳐 현재 SBS ‘인기가요’ 진행을 맡으며 ‘예능돌’로 입지를 굳혔다. 올 초 혜성처럼 등장해 ‘외톨이야’로 가요계를 접수한 씨엔블루의 정용화도 예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소녀시대 서현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순수한 이미지의 서현을 오빠처럼 아껴주고 이끌어주는 모습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산다라박은 2NE1의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예능활동 출연을 자제하고 있다. 하지만 엠넷의 ‘2NE1 TV’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고 방송 외에 미투데이를 통해 코믹사진을 올리는 등 잠재된 끼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 외에 최근 애프터스쿨의 8번째 멤버로 합류한 리지도 부산출신이라 눈길을 끈다. 애프터스쿨은 최근 세 번째 싱글 발표를 앞두고 7인조가 아닌 8인조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새 멤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리지는 키 168㎝의 몸매에 귀여운 외모를 지녔으며 뛰어난 보컬 실력은 물론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지가 부산출신 아이돌멤버들처럼 음악활동 외에 예능프로에서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역’이 두개면 쌍기역···여기에 ‘오’가 붙으면 ‘꼬’···”

    “‘기역’이 두개면 쌍기역···여기에 ‘오’가 붙으면 ‘꼬’···”

     높다란 건물이 늘어선 서울 송파구 잠실을 지나 구비구비 좁은 2차선 도로를 따라가면 그 끝자락에 낡은 건물이 하나 눈에 들어온다. ‘신명주부학교’라는 쓴, 그리 크지 않은 글씨조차 버거워보이는 작고 허름한 4층짜리 건물이다. 안에 들어서니 우아한 클래식 선율이 흐르고 있다. 한 층 한 층 올라가자 음악소리가 잦아들고 한글 닿소리를 또박또박 읽는 목소리가 커진다.  “기역, 키읔, 쌍기역….”  수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뒷문을 열고 들어갔는데도 뒤를 돌아보는 수강생 몇명과 눈이 마주쳤다. 다들 20대 정도의 여성들이다.  “자, 이건 기역, 이건 키읔, 그리고 기역이 두 개 붙어있으면 쌍기역이에요. 여기에 ‘오’와 ‘이응’을 붙이면….”  최복순 교사는 요즘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도 가르치지 않을 듯한 아주 기초적인 한글을 지루할 정도로 천천히 설명한다. 학생들은 하나라도 놓칠세라 눈을 반짝인다. 옆 자리에 앉은 다른 학생에게 살짝살짝 보충 설명을 해주는 여성, 교재에 열심히 줄을 쳐가며 뭔가를 끼적이는 여성, 심지어 갓난아기를 안고 있는 여성까지, 참 다양한 모습이 한 교실에 녹아있다. 중국,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국적도 제각각인 이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은 한국인과 결혼한 여성이라는 것과 한글 배우기에 열심이라는 정도.  매일 오전·오후 2시간씩 한글을 배우는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위한 한글학교의 모습이다.  ●생활 위해 시작한 한글학교, 한글 실력과 꿈을 함께  “한글…, 너무 어려워요. 시연이…도 같이 오니까, 힘든데… 빨리…배우고 싶어요.”  수업이 끝난 뒤 빈 강의실에서 만난 베트남 출신의 잔티히엔(25)씨가 천천히, 발음을 다소 뭉개며 말했다. 시연이는 8개월된 딸이다. 아이는 3개월째 엄마와 이곳 한글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했다.  “한글 조기교육은 제대로 하겠네요.”라는 웃으며 물었는데 대답이 없다. 너무 빨리 말한 탓이다. 속도를 조금 늦춰 다시 말하자 “아, 네. 그런데 가끔 칭얼거려서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해요. 맡아줄 사람이 없으니 데리고 다니는 수밖에요.”라며 다소 현실적인 답을 꺼냈다. 잔티히엔씨가 한국에 온 지 1년 5개월이 됐다. 하지만 아직 한국말이 서툴다. 남편과 근근이 대화를 하다가 이 한글학교를 찾았다. 한글을 배운 지 이제 3개월. 아직까지 발음이 어렵고 대화도 쉽지 않지만 하고 싶은 것이 있기에 시연이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한글을 배우고 있다.  “가장 바라는 건 물론 남편·가족들과 편하게 대화를 하는 거지요. 빨리 익혀서 우리 시연이한테 한글도 가르쳐 주고, 베트남어도 알려주고 싶어요.”  잔티히엔씨와 같은 중급반이지만 류리리(23)씨의 한국말은 꽤 유창하다. 지난해 말 송파구에서 진행한 ‘제1회 다문화골든벨’에서 지역내 결혼이민자 100여명을 제치고 최후의 1인으로 남아 골든벨을 울린 실력파다.  중국 하얼빈 출신의 류리리씨는 임신 8개월의 무거운 몸을 이끌고도 결석을 하지 않는 열정적인 학생으로 통한다. “집에서 20분 거리인데, 운동 삼아 걸어와요. 처음 한국에 와서 남편과 대화할 때는 단어만 몇 개 말하다가 전자사전을 찾아 얘기했어요. 남편이 사준 책을 읽어가며 한글 공부를 했는데, 남편이 회사 나가면 혼자 심심하잖아요. 그래서 한글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죠.”  그렇게 시작한 공부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간다.  ●친구도 만나고, 목표도 찾고…한글학교에서 찾은 ‘소소한 일상’  한글학교가 류리리씨에게 준 것은 ‘수월한 의사소통’만이 아니다. 한글학교에서 친구도 사귀고 더 뚜렷한 목표를 세우는 계기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됐어요. 점심도 같이 하고, 쇼핑도 하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았죠. 요리, 춤 등 다른 강좌도 듣고요. 한국말을 잘하게 되면 나중에 장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한글을 배우며 자신감을 갖다 보니 이제 목표가 더 확실해진 것 같아요. 방송통신대학에도 가고 싶고, 중국어 강사도 하고 싶고….”  막힘없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류리리씨를 보던 소라여(22)씨가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말 너무 잘해요. 부드러워요. 부러워요. 한글…발음…너무 탁탁(딱딱)해서….”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소라여씨는 한국생활이 이제 겨우 5개월째다. “남편 분과는 어떻게 대화하세요.”라는 질문에 “손짓, 발짓”이라고 짤막하게 말하는 수준이다.  “말 어려워요. 말 잘 안통해요. 너무 심심해요. 나 혼자라 외로워요.” 말하는 이나, 듣는 이에게 인내를 요구하는 대화를 이어가며 들어본 소라여씨의 생활은 다른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에 처음 와서 겪게 되는 그것과 다르지 않다. 그나마 나은 것이라면 회사원인 남편이 7시에 퇴근을 하고 8시부터 2~3시간동안 한글 공부를 함께 봐준다는 점이다. 남편이 많이 가르쳐주는 건 고맙지만, 혈혈단신 혼자 한국에 나온 탓에 만날 친구도, 속시원히 대화할 사람도 없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다.  “그렇게 공부 해봐도 안 늘어.”  역시 ‘고참’인 류리리씨가 충고에 나섰다. “이렇게 한글학교에 나와서 사람들 많이 만나고, 친구 사귀고, 다른 것(강좌)도 많이 들어보는 게 훨씬 더 빨리 말 배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생활의 기본은 한글…다문화지원센터서 배울 수 있어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개인교습을 받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고 언어 배우는 것을 늦출 수는 없다. 특히 이제 한국생활을 길게 이어가야 할 결혼이민자라면 더욱 그렇다. 배울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하다. 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다문화센터나 각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크(http://damunhwa.or.kr) 등에서 운영하는 한국어교실을 이용하면 된다. 대부분 수강료가 무료이다.  기자가 찾아간 송파구 마천동 신명주부학교도 무료로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1970년대 지역의 저소득층 청소년을 교육할 목적으로 개교한 이 학교는 이제는 ‘주부학교’라는 이름으로 청소년 교육에서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강좌를 갖추고 있다. 2000년 외국인 노동자 20여명을 두고 시작한 한글학교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강좌로 진화해, 한 해 40~50명에 이르는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신명주부학교는 배움을 원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려면 당연히 한글을 익혀야 하지 않겠어요. 한글학교는 바로 그런 도움을 주는 곳이지요.” 신명주부학교와 20년 가까이 함께 한 이동철(56) 교장의 설명이다.  한글학교 수업을 무료로 운영하기에 학교 재정 상태는 그다지 여유롭지 않다. 외부의 후원 등으로 근근이 버티고 있는 수준이다. 이곳의 실태를 둘러본 김영순 송파구청장이 취임하자마자 지원 규모를 대폭 늘려줬으나, 올 6·2 지방선거가 끝난 뒤에는 어찌될지 불확실하다.  “그래도 많이 와서 한글학교를 꽉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 학생들에게도, 우리에게도 좋은 일이 있지 않겠어요.”  글·사진 인터넷서울신문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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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엑소시스트 07:00 현장추적 싸이렌 08:00 반전드라마 09:00 생활의 달인 10: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스타 골든벨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서인영의 카이스트 14:30 생활의 달인 15:30 성공 돈이 보인다 16:00 위험한 동영상 SIGN 17: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8: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9:00 스타 골든벨 20:00 생활의 달인 21:00 반전드라마 22:00 생활의 달인 23:00 놀러와 24:00 샴페인 01: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2:00 위험한 동영상 SIGN 04:00 놀러와
  • “깝권이 대세” …2AM 조권, 최고의 ‘예능돌’에

    “깝권이 대세” …2AM 조권, 최고의 ‘예능돌’에

    최근 수많은 아이돌 가수들이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2AM 조권이 최고의 ‘예능돌’로 뽑혔다. 음악포털 벅스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총 2,491명이 참여한 이 설문조사 결과 2AM 조권이 1217표(48.86%)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최고의 ‘예능돌’로 선정됐다. 조권은 한때 과도한 ‘깝’으로 비호감 캐릭터로 분류되기도 했지만 최근엔 ‘깝권이 대세’, ‘지금은 깝권시대’ 라는 말을 만들어 낼 만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브아걸 가인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성인돌’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인 브아걸의 나르샤가 차지했다. 나르샤는 KBS 2TV ‘청춘불패’와 ‘스타골든벨’에 출연하며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3위는 ‘외톨이야’로 혜성처럼 등장해 가요계를 석권한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가 차지했다. 정용화는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외에도 4위는 KBS 2TV ‘청춘불패’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티아라 효민, 5위는 SBS ‘패밀리가 떴다 2’에서 예능 새내기로 활약 중인 2PM 옥택연, 6위는 KBS ‘청춘불패’에서 ‘백지선화’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시크릿의 한선화가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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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생활의 달인 07:00 엑소시스트 08:00 생활의 달인 09:00 헤이헤이헤이 10:00 생활의 달인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황금어장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별순검 16:00 별순검 17:00 반전드라마 18:00 생활의 달인 19:00 반전드라마 20:00 샴페인 21:00 스타골든벨 22: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3:00 심야드라마 화 23:30 쩐의 전쟁 (오리지널) 24:30 헤이헤이헤이 01:30 생활의 달인 02:30 심야드라마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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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커즈, 미니앨범 ‘노원’ 발매..소년에서 남자로

    포커즈, 미니앨범 ‘노원’ 발매..소년에서 남자로

    파격변신을 시도한 포커즈(F.cuz)가 11일 미니앨범 ‘노 원’(NO ONE)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타이틀곡 ‘노 원’은 이별 후에 괴로워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일렉트로닉 댄스곡. 포커즈는 강렬한 음악과 스타일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 원’ 외에도 총 6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미니앨범은 전반적으로 포커즈의 남성다움을 강조했다. 첫 디지털 싱글 ‘지기’(Jiggy)로 활동할 당시 발랄한 소년의 이미지였던 포커즈가 남자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포커즈는 지난 9일 ‘노 원’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한 뒤 “너무나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랐다.”, “강렬한 눈빛과 비트에 빠져든다.” 등 팬들의 호평이 쏟아져 컴백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포커즈는 “이번 앨범에서 새로운 콘셉트를 시도했는데 팬분들께 어떤 모습으로 보일지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멋진 첫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커즈는 오는 1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갖고 13일 방송되는 ‘스타 골든벨’에 출연하는 등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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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엑소시스트 07:00 현장추적 싸이렌 08:00 반전드라마 09:00 생활의 달인 10: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1:00 대박예감 성공창업 11:30 스타 골든벨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러브파이터 14:30 생활의 달인 15:30 성공 돈이 보인다 16:00 위험한 동영상 SIGN 17: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8: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9:00 스타 골든벨 20:00 생활의 달인 21:00 반전드라마 22:00 생활의 달인 23:00 놀러와 24:00 샴페인 01: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2:00 별순검 04:00 엑소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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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생활의 달인 07:00 엑소시스트 08:00 생활의 달인 09:00 헤이헤이헤이 10:00 세남자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별순검 14:30 별순검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생활의 달인 17:00 반전드라마 18:00 생활의 달인 19:00 샴페인 20:00 반전드라마 21:00 스타골든벨 22: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3:00 심야드라마 화 23:30 쩐의 전쟁 (오리지널) 24:30 헤이헤이헤이 01:30 생활의 달인 02:30 심야드라마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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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환 “초콜릿 복근 비결은 KBS 헬스장” (인터뷰)

    허경환 “초콜릿 복근 비결은 KBS 헬스장” (인터뷰)

    “이 자슥이 회전의자에 꽁꽁 묶여 수십 바퀴 돌리고 토해봐야, 아~ 이래서 오셔 코치가 김연아의 등을 두드렸구나 할거야!” 3년 전 풋풋한 새내기로 KBS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무대를 통해 등장한 개그맨 허경환(29)의 ‘웃음무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강력해지고 있다. 데뷔 초인 3년전만 하더라도 잘 생긴 외모에 비해 개그적인 요소가 부족했던 탓인지, 이 코너 저 코너를 배회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개그맨 중 하나가 허경환이었다. 같은 공채출신인 KBS 22기 개그맨들 중 몇몇이 개콘 인기코너에 배치되며 이름 석자를 서서히 알리는 와중에도 그는 선뜻 그 대열에 합류하지 못했다. 그런 허경환이 지난해부터 ‘개그본색’을 찾기 시작했다. 주먹을 쥐었다가 풀면서 손을 앞으로 내미는 동작을 곁들인 유행어 “있는데~”가 서서히 시청자들의 웃음을 사더니, 가슴을 풀어헤치며 무대 위에 뛰쳐 나와 “이 자슥이~’”라는 ‘협박개그’를 구사하면서부터는 개콘의 히든카드가 됐다. 물론 인기를 얻은 만큼 감투도 뒤따랐다. 연말에 열린 ‘2009 KBS 연예대상’에서 그는 코미디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영광스런 2009년을 보냈다. 해가 바뀐 올해에도 그의 활동반경은 더 넓혀지고 있는 분위기다. 개콘의 ‘봉숭아학당’을 비롯해 KBS 2 ‘스타골든벨’, KBS라디오 ‘황정민의 FM 대행진’ , 라디오 CF 등에 출연하며 숨돌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다 ‘도움이’들 덕분이죠.”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부천의 한 레스토랑에서 만난 허경환은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한 것은 주변의 많은 ‘도우미’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공을 그들에게 돌렸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허경환은 개콘에서 ‘완소남’을 통해 첫 무대를 밟았다. 당시 그는 여자친구의 기세에 눌려 툭하면 “으~”하며 울먹이는 말투를 내뱉는 소심한 경상도 남자 캐릭터를 연기했었다. 그러나 나름 인기도 있었던 코너로 기억되는데도 정작 허경환 본인은 ‘완소남’이라는 코너만 생각하면 부끄럽고 개그 초보자에 불과했던 자신의 실력이 형편없었다며 민망스러워 한다. “실패한 코너였다고 생각해요. 너무 자만하고 인기만 좇았으니까요. 지나고 나서 하는 말이지만 쉽게 (개그맨 생활에 대한) 적응도 잘 안되더라고요. 나름대로 슬럼프였습니다.” 당시 의기소침하며 힘들어하던 그를 오늘의 자리에 있도록 붙잡았던 이는 개콘의 메인작가인 이상덕 작가다. 그는 ‘완소남’ 당시 힘들어하던 허경환에게 “너는 내가 볼 때 가능성이 보이는 개그맨이다. 잘 해보자.”고 독려했고 허경환과 함께 같이 밤을 새우며 아이디어를 짜냈다고 한다. 메인작가가 연기자들과 밤새며 아이템을 구상하는 케이스는 극히 드물다. 이 작가와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한 개그맨 동기들도 허경환으로선 고마운 ‘도우미’들이다. 박선광, 박지선을 비롯해 곽현화, 박영진, 이광섭, 송종근, 최효종, 성현주, 허미영 등이 모두 허경환과 같은 KBS 22기 개그맨들로, 이들은 현재 개콘의 주요 인기코너를 주름잡고 있는 ‘막강 22기’이기도 하다. 허경환은 많은 동기들 중 유독 같은 소속사 친구이면서도 ‘봉숭아 학당’의 맞상대인 박영진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인터뷰 도중 박영진을 칭찬하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슬쩍 과소평가(?)하는 뉘앙스만 봐도 그렇다. “영진이는 개그맨들 사이에서 ‘10년 뒤 가장 잘될 것 같은 개그맨 1위’로 꼽힐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친구죠. 그런데 희한하게도 처음엔 나보고 ‘재미없다’고 해놓고선 요즘에는 그 친구가 재미없던데요. 영진이는 잘 나가다가도 연말 시상식 직전만 되면 재미없어지는 특별한 징크스를 갖고 있나봐요.(웃음)” 허경환의 남모르는 ‘도우미’로는 그에게 가수로의 첫 발을 내딛도록 도와준 고향 형도 있다. 자신의 유행어인 ‘있는데’를 테마로 한 디지털 앨범을 발매할 당시 노래를 직접 작곡해준 장본인이다. 때문에 허경환은 “형한테 너무 고마워서 디지털 음원 저작료는 전적으로 그 형에게 맡긴다.”는 입장이다. 이밖에 ‘도우미(?)’ 인지는 모르겠으나 최근 허경환을 둘러싸고 재미있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후배 개그맨 오나미의 존재도 허경환에겐 빼놓을 수 없는 주변인이다. 얼마 전 허경환을 들어 “내 이상형”이라고 발언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기 때문. 그러나 허경환은 “오나미가 갑자기 (보도 직후) 선배를 좋아한다고 (기자들에) 얘기했는데 일이 커질 것 같다고 해 처음 알게 됐다.”면서 “거기에 대한 코멘트는 회피하고 싶다.”고 살짝 웃는다. 더 이상 일(?)을 키우기 싫어서란다. ’승승장구’ 허경환의 인기비결은 ‘있는데~’와 ‘협박개그’에도 보여지듯 철저히 아이템 중심의 개그를 펼치고 있다는데 있다. 기본 개그 컨셉트에 그 어떤 사례를 대입해도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개그인 것이다. 여기에 많은 여성팬들이 허경환을 찾는 이유이기도 한, 몇 안되는 ‘몸짱 개그맨’이라는 점도 허경환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다. 특히 ‘초콜릿 복근’은 최근 들어 드라마나 영화, 방송 등에서 많은 ‘몸짱’ 남자 연예인들이 주목받는 것과 비교해서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명품 복근’ 소유자다. 재미있는 사실은 초콜릿 복근의 탄생장소가 번듯한 대형 헬스클럽이 아닌 자신의 일터(?)인 KBS 건물내 헬스장이라는 점. “제 복근요? 주로 KBS 직원들이 쓰고 연예인들은 잘 안 쓰는 구내 헬스장에서 만들어진 겁니다. (웃음) 아이템 회의도 해야하고 녹화도 해야돼서 시간이 없어요. 이왕이면 매일같이 출근하는 일터에서 운동하면 좋잖아요. 그런데 여기 헬스기구는 그다지 좋지는 않네요.(웃음)” 프로 스포츠에서 흔히 ‘2년차 징크스’라는 말이 있다. 전년도 신인상을 수상한 루키선수들은 다음해에는 기량을 제대로 펴보지 못하고 징크스에 빠진다는 속설이다. 개그맨 허경환에게도 어쩌면 2010년은 ‘2년차 징크스’에 빠질 수 있는 모험의 시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탄탄한 몸매 만큼이나 서서히 관록의 경지를 향해 가고 있는 당찬 개그맨인 그이기에 ‘루키 개그맨’ 허경환의 2010년은 기대치가 높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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