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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 나이 굴욕…샤이니 키 “이상형은 비슷한 나이가 좋아”

    채연 나이 굴욕…샤이니 키 “이상형은 비슷한 나이가 좋아”

    ‘골드미스’ 채연이 이승기에 이어 샤이니의 키에 ‘나이 굴욕’을 당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샤이니의 종현과 키, 채연과 슈퍼주니어의 신동 등이 짝꿍으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연의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MC 지석진이 키에게 “채연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키는 “아무래도 비슷한 나이가 좋다”고 말하며 단번에 거부해 13살 연상 채연에게 굴욕을 안겼다. 또 이날 채연은 “잘 먹는 사람이 좋다. 내가 남긴 걸 가져가서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지만 신동이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근 타 방송에서 채연은 이승기에게 ‘많은 나이’로 인해 한 차례 거절을 당한바 있어 이번 키의 거절로 그녀는 또 한 번의 굴욕감을 맛봤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전원주, 선우용여, 김효진, 문천식, 채연, 신동(슈퍼주니어), 오렌지캬라멜의 레이나, 나나, 샤이니의 키, 종현,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희철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채연 굴욕의 날…”이상형은 애완견”신동에 당하고 키에 차이고

    채연 굴욕의 날…”이상형은 애완견”신동에 당하고 키에 차이고

    ‘골드미스’ 채연이 바라는 이상형은 신동의 판정에 따라 ’애완견’인 것으로 판명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샤이니의 종현과 키, 채연과 슈퍼주니어의 신동 등이 짝꿍으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연은 원하는 이상형에 대해 “잘 먹는 사람이 좋다. 내가 남긴 걸 가져가서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동이 “그런 사람을 원하면 애완견이 딱이다.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MC 지석진이 키에게 “채연은 어떠냐?”고 묻자 키는 “아무래도 비슷한 나이가 좋다”고 말하며 단번에 거부해 13살 연상 채연에게 굴욕을 안겼다. 채연은 최근 타 방송에서 이승기에게 ‘많은 나이’로 인해 한 차례 거절을 당한바 있어 이번 키의 거절로 그녀는 또 한 번의 굴욕감을 맛봤다.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전원주, 선우용여, 김효진, 문천식, 채연, 신동(슈퍼주니어), 오렌지캬라멜의 레이나, 나나, 샤이니의 키, 종현,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희철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서울역 버스정류장, 세계 3대 디자인상 그랜드슬램 달성

    서울역 버스정류장, 세계 3대 디자인상 그랜드슬램 달성

    서울역 첨단미디어 버스정류장이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를 휩쓸어 화제다. 서울시는 6일, 서울역 첨단미디어 버스정류장이 ‘2010 IDEA 디자인어워드’ 환경디자인 분야서 국내 최초로 ‘골드 위너(Gold Winne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역 버스정류장은 앞서 2010년 독일의 ‘iF 디자인어워드’, ‘레드 닷(Red dot)디자인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면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서울역 첨단미디어 버스정류장은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기능에서 벗어나 서울역 환승센터를 첨단 미디어와 문화 예술이 융화된 공공장소로 만들었다는 평가다. 시상은 7일,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서울시를 대표해 권영걸 서울디자인재단 이사장(전 디자인서울총괄본부장)이 수상자로 나선다.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2010 IDEA 디자인어워드’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와 비즈니스 위크(Business Week)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디자인 시상식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18대 여성의원 44명 대해부(상)] 초선 비례 70%… ‘여성 1호’ 수두룩

    [18대 여성의원 44명 대해부(상)] 초선 비례 70%… ‘여성 1호’ 수두룩

    ‘알파걸’, ‘골드미스’, ‘슈퍼맘’ 등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을 빗대는 각종 신조어들이 범람한다. 이는 최근 들어서야 익숙해진 단어들이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진정한 알파걸들은 사실 국회에 모여 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금기시되던 때부터 이미 시대의 변화를 예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꿈을 키우던 알파걸들은 이제 국민의 대표로 인정받아 여의도를 호령하고 있다. ‘원조 알파걸’ 44명의 삶의 궤적을 살펴봤다. 여성 국회의원 44명 가운데 70.5%인 31명은 초선 의원이다. 지역구를 갖고 있는 경우는 14명(한나라당 10명·민주당 4명)밖에 안 된다. 대부분이 정치신인이고, 전문성을 인정받았거나 소수자 배려 원칙에 따라 여의도에 입성한 초선 비례대표인 셈이다. 50대가 27명으로 가장 많다. 평균 연령은 54.0세다. 자녀가 있는 여성 의원은 34명이고, 평균 자녀 숫자는 2.1명이다. 가장 ‘다복’한 의원은 2남 3녀를 둔 자유선진당 이영애(62·초선·비례) 의원이다. 이들의 학력을 살펴본 결과 79.5%인 35명이 석사과정 수료 이상의 ‘고학력자’였다. 학부 전공별로는 법학 전공이 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문학(어문학·사회학·역사학 등) 전공자가 8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공계를 전공한 여성 의원도 5명이나 됐다. 졸업 대학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가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화여대 출신이 10명으로 뒤를 이었다. 정당별로 출신 대학에도 차이를 보였는데, 한나라당 여성 의원은 서울대 출신이 9명으로 가장 많은 반면 민주당의 경우 13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6명이 이화여대를 졸업했다. 이는 근·현대기부터 우리나라의 여성 지도자를 무수하게 배출한 이화여대를 중심으로 초기의 여성운동, 인권운동 등이 활발하게 이뤄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 한나라당의 경우 학계 출신(7명)과 법조계 출신(4명)이 많은 반면 민주당의 경우 시민사회운동에 몸담았던 여성 의원이 5명이나 된다. 대표적인 예가 1950년생 동갑내기로 함께 사회운동과 여성 인권운동에 투신했던 이미경(4선·서울 은평갑) 의원과 최영희(초선·비례) 의원이다. ‘최초’라는 타이틀이 따라다니는 여성 의원들도 한둘이 아니다. 한나라당 박근혜(58·4선·대구 달성) 전 대표는 대한민국 최초의 유력한 여성 대권 주자다. 박 전 대표의 이름 자체가 한국 여성 정치사에 있어 하나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장관인 전재희(61·3선·경기 광명을) 의원은 첫 여성 행정고등고시 합격자인 동시에 여성 최초의 관선시장과 민선시장까지 지내 자그마치 ‘3관왕’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2004년 춘천지법원장을 지낸 자유선진당 이영애 의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법원장으로 기록돼 있다. 한나라당 박영아(50·초선·서울 송파갑) 의원은 서울대 물리학과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대학원에서 물리학 석·박사를 이수한 ‘천재 물리학자’로 28세에 교수가 됐다. 민주당 전현희(46·초선·비례) 의원은 치과대학 졸업 뒤 사법시험에 합격, 치과의사와 변호사 자격증을 모두 소지한 유일한 국회의원이다. 민주당 추미애(52·3선·서울 광진을) 의원은 건국 이후 16번째 여성 사법시험 합격자이고, 15대 당시 유일한 여성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다.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석·박사 학위를 딴 같은 당 김진애 의원은 미국 타임지가 뽑은 차세대 세계 리더 100명에 선정된 바 있다. 한나라당 나경원(47·재선·서울 중구)·민주당 박영선(50·재선·서울 구로을)의원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뒤 대변인 등 주요당직을 거쳐 지역구 진입에 성공한 경우다. 특히 박 의원은 정권심판 폭풍이 몰아친 18대 총선에서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한 비례대표 여성 의원이다. 보수적인 한국의 정치 풍토에서 밑바닥 정당활동부터 시작해 벽을 허문 여성 의원들도 있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민주당 김유정(41·초선·비례) 의원은 대학 시절부터 정계 입문을 꿈꿨고, 1991년 신민주연합당 창당발기인으로 참여해 민주당 정치연수원 교무부, 여성위원회 사업부 부장 등 당직을 거쳤다. 미래희망연대 김혜성(55·초선·비례) 의원 역시 신민주공화당, 민주자유당 등에서 당직자로 일하며 발판을 다졌다. 유지혜·김정은기자 wisepen@seoul.co.kr
  • ‘실버볼·실버슈’ 지소연 어디로

    지소연(19·한양여대)의 ‘아메리칸 드림’이 실현될까. 지소연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월드컵에서 실버볼(MVP 차점자)과 실버슈(득점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인이 FIFA대회에서 개인상을 받은 것은 2002년 한·일월드컵 때 홍명보(브론즈볼) 이후 처음. 그만큼 지소연의 플레이는 여자축구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소연이 건네받은 것은 은빛 트로피였지만, 그의 미래는 찬란한 금빛이다. 지소연을 향한 뜨거운 ‘러브콜’도 시작됐다. 특히 미국 여자프로축구(WP S)의 보스턴 브레이커스가 적극적이다. 토니 디치코 감독은 “지소연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우리 팀에 영입한다면 대단한 일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리그에서도 지소연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소연은 틈나는 대로 영어공부를 해 올 만큼 미국 진출에 집념을 보여 왔다. 지소연은 “귀국해 봐야 상황을 알 수 있겠지만, (미국 구단에서) 접촉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미국무대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뛰는 게 꿈이었다.”면서 “한국에 훌륭한 선수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최고의 여자축구 리그인 WPS의 연봉은 남자와 비교했을 때 턱없이 낮은 수준. 하지만 지난해 LA솔과 계약한 마르타(브라질·FC골드 프라이드)가 3년에 150만달러(약 18억원)라는 ‘대박’을 터뜨린 적도 있다. 때문에 지소연의 몸값 역시 관심을 끈다. 현재 대학교 2학년인 지소연은 내년 초 졸업을 앞두고 있다. 물론 국내에 머물 가능성도 있다. 여자 실업축구리그인 WK-리그에서 뛰려면 올 11월 드래프트에 참가하면 된다. 다만, 1순위 선수의 최고연봉은 3000만원이다. 국가대표급 선수라도 연봉은 4000만~5000만원이 고작(?)이다. “찜질방 가는 것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1층에는 집, 2층에는 레스토랑, 3층에는 찜질방을 차려주고 싶다.”는 지소연의 소망이 하루빨리 실현되려면 미국이 지름길일 수 있다. 지소연은 4일 귀국한 뒤 해외진출을 본격 논의할 예정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회계기준·공시의무 위반 14개 기업 억대 과징금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증권선물위원회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회계기준을 위반한 18개 기업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10개사에 대해 1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물렸다. 코스닥 상장사인 에임하이글로벌은 전 대표 부부가 지배하고 있는 회사와의 거래내역과 채권·채무내역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항목으로 주석에 기재하지 않았다가 최고액인 6억 183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코디콤(4억 2480만원), 단성일렉트크론(2억 9730만원), 오라바이오틱스(2억 9090만원), 골드카운티(2억 7420만원), 스타맥스(2억 5950만원), 케이에스피(2억 1710만원), 에버리소스(1억 5590만원), 스멕스(1억 5110만원), 퓨쳐인포넷(1억 3140만원) 등에도 1억원 이상의 과징금이 물렸다. 또 공시의무를 위반한 4개사도 ‘억대 과징금 리스트’에 이름이 올랐다. 코스닥 상장사인 중앙디자인(4억 5150만원), 포네이처(2억 480만원), 지오엠씨(1억 3060만원), 제네시스엔알디(1억 2900만원) 등이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新 차이나 리포트] 중국판 골드미스 성뉘 vs 쿵훈쭈 결혼 두려운 남자

    “완전한 독신주의는 아니에요. 그래도 진짜 딱 맞는 사람 아니면 딱히 결혼할 생각은 없어요.” 대학원을 졸업하고 베이징의 한 출판사에 근무하는 순얀(孫燕·28)의 좌우명은 ‘즐겁게 살기’이다.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요가를 하고, 일부러 집에서 조금 떨어진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한다. 오후 5시 반쯤 퇴근해 피아노 레슨을 받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한다. 몸에 좋은 영양제 구입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최소 두 달에 한 번은 오페라를 본다. 결혼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우선이라는 그의 다음 목표는 해외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일이다. 이를 대비해 최근에는 영어 공부도 시작했다. 독자인 그에게 부모님도 결혼에 대해 별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경제 성장, 여성의 사회 진출 증가가 여성의 결혼 기피 현상을 가져오는 것은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한국에는 ‘골드 미스’, 일본에는 ‘하나코상’이 있다면 중국에는 ‘성뉘(剩女)’가 있다. 꼭 전문직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일정 정도 수입이 보장되는 직업을 가진 여성들이 결혼보다는 자기 개발과 여행 등 ‘즐기는 삶’을 선택하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다. 중국 정부 공식 통계에 따르면 여성의 초혼 연령은 1995년 22.93세에서 2001년 24.15세로 늘었다. 베이징에서 영업일을 하고 있다는 싱위샤(邢玉俠·31)도 ‘성뉘’ 중 한명이다. 매달 머리 손질에만 500~600위안을 쓰고 시간이 날 때마다 여행을 즐긴다. 운전면허가 없어서 차는 아직 구입하지 못하고 있지만 지하철이나 버스 대신 택시를 이용한다. 그는 “일단은 남 밑에서 일을 하면서 경험을 쌓은 뒤 언젠가 내 사업을 하고 싶다.”면서 “내 꿈을 이루는 것이 먼저지, 결혼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1970년대 말 태생과 바링허우(1980년 이후 생) 세대 여성에 성뉘가 있다면, 남성에는 결혼을 두려워하는 쿵훈쭈(恐婚族)가 있다. 사회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과도한 결혼 비용 탓에 남성들 역시 결혼을 기피하고 있는 것이 중국의 현실이다. 베이징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SKT, 팬택 전략 스마트폰 ‘베가’ 출시

    SKT, 팬택 전략 스마트폰 ‘베가’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팬택계열 스카이의 전략 스마트폰인 ‘베가(IM-A650S·사진)’가 본격 출시된다. SK텔레콤은 팬택 스카이의 감성적인 미학과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스마트폰인 ‘베가’를 오는 3일부터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베가는 지난달 15일 팬택 미디어데이에서 세부 사양이 공개된 이후 최상의 무선인터넷 성능, 인체공학적 디자인, 스마트폰 최초로 시도되는 4가지 컬러 모델 등의 차별 요소로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 제품은 3.7인치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1Ghz 프로세서, 지상파DMB, 모바일 결제기능 등 고사양의 하드웨어과 다양한 동영상 코덱(DivX, XviD 등), 플래쉬, 정전식 멀티터치를 지원해 멀티미디어 및 인터넷 성능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무게는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14g, 크기도 전작인 ‘시리우스’에 비해 15% 작아 손목 부담이 덜하다.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한 유선형 후면 커버 디자인으로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베가는 합리적인 판매가로 비슷한 가격대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춰 스마트폰 대중화의 첨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가의 판매가는 올인원45요금제 선택시 19만5000원이며, 올인원55 요금제 선택시 11만5000원이며, 올인원80 요금제 선택할 경우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팬택은 베가의 블랙컬러 모델을 먼저 출시하고, 이달 중 화이트, 핑크, 골드브라운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선택폭을 넓힐 예정이다. 김선중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베가는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데다가 경쟁 스마트폰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뛰어나다”며 “베가의 다양한 컬러와 한국인 체형에 맞는 선도적인 디자인이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클린턴 딸 첼시, 투자 금융가와 ‘결혼’…전 세계 ‘눈길’

    클린턴 딸 첼시, 투자 금융가와 ‘결혼’…전 세계 ‘눈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의 외동딸 첼시 클린턴(30)이 7월 31일(현지 시간) 뉴욕 라인벡의 한 저택에서 투자금융가 마크 메즈빈스키(32)와 결혼했다. 외신에 따르면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결혼식은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과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 등 400여명의 유명인사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또 신랑과 신부의 스탠퍼드대 동문 친구들이 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 참석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던 오프라 윈프리, 바버라 스트라이샌드, 스티븐 스필버그, 존 메이저 전 영국 총리 등 명사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첼시와 백년가약을 맺은 신랑 마크 메즈빈스키는 스탠퍼드대 동기로 골드먼삭스에서 일하다 지금은 맨해튼에 위치한 헤지펀드 ‘G3 캐피털’에서 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의 부모는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을 역임했다. 이날 결혼식은 클린턴 집안이 감리교도이고, 신랑인 메즈빈스키는 유대인이어서 제임스 포넷 라비와 리엄 쉴라디 목사가 공동 집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고 보도 됐다. 클린턴 부부는 결혼식 직후 이메일 성명을 통해 “오늘 우리는 자부심과 말할 수 없는 감동으로 첼시와 마크의 아름다운 결혼식을 지켜봤다”며 “두 사람의 첫 출발을 위해 이보다 더 좋은 날은 없을 것이며, 마크가 우리 가족으로 들어오게 된 것을 환영 한다”고 전했다. 사진 = 인터넷판 캡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인셉션’ 이해 돕는 ‘프리퀄 코믹스’ 블로그에 공개

    ‘인셉션’ 이해 돕는 ‘프리퀄 코믹스’ 블로그에 공개

    성공적인 흥행으로 관객몰이에 한창인 영화 ‘인셉션’이 이전의 이야기를 담아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프리퀄 코믹스를 공개했다. ‘인셉션’은 가까운 미래, 타인의 생각을 훔치기 위해 꿈속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는 주인공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동료인 ‘아서’(조셉 고든-레빗)와 함께 ‘사이토’(켄 와타나베)의 꿈속에 들어간 장면으로 시작한다. 공개된 코믹스는 이들이 이 일을 시작하기 바로 직전의 상황을 묘사, 이들이 왜 타인의 꿈속에 들어가야 했는지 그들에게 임무를 의뢰한 코볼은 어떤 기업인지, 또 사이토는 왜 피셔(킬리언 머피)를 표적으로 삼았는지, 그리고 꿈속에 침투한다는 설정에 대한 사전 지식을 알려준다. ‘코볼사의 일’(THE COBOL JOB)이라는 제목의 프리퀄 코믹스는 ‘인셉션’의 공동제작을 맡은 조던 골드버그의 작품이다. 조던 골드버그는 ‘배트맨 비긴즈’에서 놀란 감독의 어시스턴트로 시작해 ‘프레스티지’ ‘다크 나이트’의 제작에 참여했다. 프리퀄 코믹스는 ‘인셉션’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inception_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가인 판박이’ 서예슬 미니홈피 악플 몸살…깜짝 유명세 겪어

    ‘가인 판박이’ 서예슬 미니홈피 악플 몸살…깜짝 유명세 겪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로 ’제2 가인’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서예슬(20)이 악플 공습에 시달리며 깜짝 유명세(?)를 치렀다. 서예슬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가인 닮은꼴로 유명세를 얻어보려는 속셈이 뻔히 보인다” “일부러 가인과 비슷하게 보이려고 따라 한다” “스타일이나 분위기만 비슷할 뿐 민낯은 전혀 닮지 않았다” 등의 악성댓글을 올렸다. 앞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서는 가인 닮은꼴 서예슬이 출연,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에 외모 머리스타일 의상까지 완벽한 판박이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닮은 정도를 체크해 보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의 판단을 구했더니 성형외과 원장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데, 서예슬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며 “전체적인 외모가 95% 일치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명동에 나가 가인과 서예슬의 사진을 붙여 놓고, 2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누가 실제 가인인지 맞추는 설문에서 서예슬은 가인과 비슷한 투표수를 획득, 진정한 가인 닮은꼴임을 증명했다. 서예슬은 여성 5인조 댄스팀 ‘루비(RUBBY)’ 소속 댄서로 활동중이며, 지방에서 공연할 때마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려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예슬 외에도 연 수입 5억의 골드미스 라이더 강경옥씨가 출연했다. 바이크에 투자한 금액만 무려 1억이 넘는다는 그는 화려한 바이크와 패션으로 도로 한복판에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인 쌍둥이?’ 가인 빼닮은 판박이 댄서 서예슬 화제

    ‘가인 쌍둥이?’ 가인 빼닮은 판박이 댄서 서예슬 화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의 댄서가 등장해 ’제2 가인’으로 불리며 화제를 불러모았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서는 가인 닮은꼴 서예슬(20)씨가 출연,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에 외모 머리스타일 의상까지 완벽한 판박이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닮은 정도를 체크해 보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의 판단을 구했더니 성형외과 원장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데, 서예슬씨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며 “전체적인 외모가 95% 일치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명동에 나가 가인과 서예슬씨의 사진을 붙여 놓고, 2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누가 실제 가인인지 맞추는 설문에서 서예슬씨는 가인과 비슷한 투표수를 획득, 진정한 가인 닮은꼴임을 증명했다. 서예슬씨는 현재 댄서로 활동중이며, 지방에서 공연할 때마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려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예슬씨 외에도 연 수입 5억의 골드미스 라이더 강경옥씨가 출연했다. 바이크에 투자한 금액만 무려 1억이 넘는다는 그는 화려한 바이크와 패션으로 도로 한복판에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인 닮은꼴’ 댄서 화제...성형전문의 “95% 가인과 일치”

    ‘가인 닮은꼴’ 댄서 화제...성형전문의 “95% 가인과 일치”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의 댄서가 화제다. 2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서는 가인 닮은꼴 서예슬(20)씨가 출연,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에 외모 머리스타일 의상까지 완벽한 판박이 모습을 선보인다. ‘화성인 vs 화성인’ 제작진에 따르면 닮은 정도를 체크해 보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의 판단을 들어봤다. 성형외과 원장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데, 서예슬씨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며 “전체적인 외모가 95% 일치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제작진은 명동에 나가 가인과 서예슬씨의 사진을 붙여 놓고, 누가 실제 가인인지 맞추는 설문을 진행했다.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설문에서 서예슬씨는 가인과 비슷한 투표수를 획득, 진정한 가인 닮은꼴임을 증명했다. 서예슬씨는 현재 댄서로 활동중이며, 지방에서 공연할 때마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려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예슬씨 외에도 연 수입 5억의 골드미스 라이더 강경옥씨가 출연한다. 바이크에 투자한 금액만 무려 1억이 넘는다는 그는 화려한 바이크와 패션으로 도로 한복판에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낭만적인 ‘칵테일+비키니’로 해변의 ‘잇걸’ 되기

    낭만적인 ‘칵테일+비키니’로 해변의 ‘잇걸’ 되기

    뜨거운 태양과 에메랄드 빛 바다, 지상의 파라다이스에서 즐기는 낭만적인 썸머 파티! 무더위를 식혀 줄 특별한 파티에는 열대의 정취를 담은 컬러 풀한 칵테일과 수영복의 만남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다면 그 보다 더 매력적인 여자는 없을 것이다. 태양 빛 아래서 더욱 화려하게 빛나는 원색과 아이스크림처럼 소프트한 파스텔톤의 배색, 그리고 보헤미안 감성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네츄럴 패턴의 수영복은 스타일리쉬한 비치 룩을 완성해 주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올 여름 해변의 잇걸이 되고 싶다면 근사한 수영복 스타일링에 주목해 보자. ◆ 핑크 레이디 핑크 베이스에 플라워가 만발한 비키니는 바라 보는 것만으로도 화사해진다. 브이 존 부분엔 귀여운 프릴 라인을 살려 귀엽기까지 하다. 보헤미안 감성의 플라워 패턴이 시즌 트렌드로 떠올라 걸리쉬한 매력을 뽐내기에 손색이 없다. 해변에서는 애매모호한 스타일보다는 개성 넘치고 다소 유치한 컨셉도 용서가 된다. 확실하게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선 투명감이 느껴지는 다양한 핑크톤의 쥬얼리와 크리스탈 헤어 액세서리로 스타일링해 보자. 누가 뭐라해도 사랑스러운 잇걸로 주목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색감도 맛도 온통 달콤한 핑크레이디 한잔이라면 올 여름, 로맨틱한 헤프닝을 꿈 꿔 봐도 좋다. ◆키스 오브 파이어 다양한 식물모티브를 남미의 에스닉한 감성으로 해석한 레드 배색의 비키니. 열대의 해변이나 눈부신 태양 아래서 레드만큼 생기 넘치고 강렬함을 전해주는 컬러는 없는 것이다. 플로럴 프린트와 선명한 레드가 어우러진 비키니엔 글로시한 빛을 반사하는 하트모양의 쥬얼리로 섹시함과 화려함을 더해보자. 매력 넘치는 핫걸로 무장했다면, 정열이 느껴지는 칵테일 KISS of fire가 제격이다. ◆데낄라 선라이즈 아기자기한 플라워와 플이즐리 패턴이 상큼한 옐로우 비키니. 홀터 넥의 귀여운 리본디테일이 발랄한 이미지를 선사하는데, 특히 옐로우는 태양의 따뜻함과 안도감을 전해주는 색으로 다른 색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다양한 비치룩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소재의 골드 뱅글과 오렌지 컬러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면 썸머 파티의 분위기가 한층 밝고 에너지틱 해 질 것이다. 빛을 받으면 풍성해지는 옐로우 비키니엔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칵테일로 데낄라 선라이즈가 안성맞춤. ◆그린티 모히또 해변가를 따라 둥글게 늘어선 파인 트리를 연상시키는 프레쉬한 그린비키니는 핸드터치 느낌의 플라워 프린트가 화사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브이 존 부분은 이중의 프릴 디테일을 적용해 여성스러움과 볼륨감을 동시에 부각시켜 준다. 마치 한 폭의 자연을 담은 듯한 그린 비키니에는 낭만과 여흥의 멋을 즐기는 쿠바인들의 대표 칵테일, 그린티 모히또가 가장 잘 어울린다. ◆블루 하와이 쿨하고 푸른 바다를 담은 블루 비키니를 입었다면 수 많은 트로피컬 칵테일 중에서도 하와이 섬의 아름다운 모습을 연상시키는 블루 하와이를 선택하자. 맑고 채도가 높은 블루는 청명함과 시원함을 전해주어서 무더운 여름, 마린 룩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써어스데이 아일랜드 마케팅담당 김세권 차장은 “바캉스시즌을 맞아 기능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수영복이 앞다퉈 출시되고 있는데, 올 여름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내추럴한 감성에 페미닌한 스타일을 믹스한 플라워 모티브나 프릴 디테일의 수영복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며 "매쉬 소재의 롱 탑과 랩 스커트로 레이어링 하거나 포인트 액세서리 등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해 휴양지에서 스타일 아이콘으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써어스데이 아일랜드, 제이에스티나, 지스카, 에린브리니에, 코티니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중국인 유치” 관광문 활짝

    앞으로는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복수비자 적용 대상이 중국 500대 기업 임직원 등으로 대폭 확대되고, 유효기간도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또 한 번 발급 받아 두 번 입국이 가능한 ‘더블 비자’도 도입되고 비자 신청서류도 간소해진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중국인 관광객 비자제도 개선 방안’을 8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30만명을 기록했던 중국인 관광객 수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개선안에 따르면 우선 복수비자 발급 대상이 대폭 확대됐다. 500대 기업 임직원, 전문직 종사자 외에도 대학 전임강사, 교사, 연금생활자, 우수대학 졸업자도 복수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학술회의·국제행사 참석자나 골드카드 이상을 소지한 일부 부유층에게만 복수비자가 발급됐다. 복수비자를 못 받는 관광객들을 위한 ‘더블 비자’ 제도는 한 번 발급받아 두 번 입국이 가능해 다른 나라를 경유하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대상도 자신 외에 부모와 배우자로 확대하고, 체류기간도 15일에서 30일로 늘렸다. 비자신청서류도 최대 2종으로 줄이고, 단체관광객 전용심사대 운영을 활성화하는 등 출입국 심사절차도 크게 간소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내로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입국절차 간소화로 불법 입국 및 체류자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롯데홈쇼핑, 인기 보험상품 집중 편성

    롯데홈쇼핑, 인기 보험상품 집중 편성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홈쇼핑은 ‘7·7·7 써머 페스티벌’을 열고 보험 상품 상담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바캉스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7월 말까지 보험 상품을 보고 상담 예약을 남긴 고객 중 총 777명을 선정해 여행상품권, 영화예매권을 증정하는 것. 계약을 하지 않고 상담 예약만을 남겨도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1등은 JTB 여행상품권 300만원(1명)과 2등은 여행상품권 100만원(2명), 774명에게는 롯데시네마 영화 예매권 등 총 777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AIA생명 실속맞춤보장보험’, ‘에이스화재 치아안심보험’, ‘신한생명 나이스 통원비 보험’. ‘롯데손보 행복더하기 저축보험’, ‘삼성화재 저축보험 슈퍼세이브’ 등 롯데홈쇼핑 보험 전 프로그램에 해당된다. 2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하는 ‘삼성화재 저축보험 슈퍼세이브’는 적금 이율보다 높은 수준의 5.1%의 금리를 제공한다. (2010년 7월 기준) 또 해약환급금의 80%까지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10년 만기 상품의 경우 10년 동안 계약만 유지하면 중도 인출을 해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납입하는 보험료의 2배까지 추가 납입할 수 있어 연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0일 오후 1시 20분 방송하는 ‘에이스 치아안심보험’은 1세부터 5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충치치료를 비롯해 치주질환, 잇몸병, 사랑니 제거 같은 일상적인 치과질환을 보장한다. 롯데홈쇼핑 측은 연간 1회 치료 목적의 치석제거(스케일링)와 금으로 치아를 때우는 골드 인레이도 보험처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CEO 칼럼]착한 기업이 살아 남는 시대/노태석 KTIS 대표이사

    [CEO 칼럼]착한 기업이 살아 남는 시대/노태석 KTIS 대표이사

    ‘착하면 손해 본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일종의 상식이다. 최근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쁜 남자’ 캐릭터가 대세다. 무조건 잘해 주는 착한 남자보다는 자기 마음대로 여자를 대하는 나쁜 남자가 더욱 관심을 끄는 아이러니가 이를 증명한다. 기업 경영에서는 어떨까. 시시각각 변하는 경쟁 상황에서 무조건 앞서가야 하고, 심지어 남의 것을 뺏어야만 성공하는 ‘제로 섬’ 현실에서는 ‘착하다’는 말은 전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최근 국내·외에서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고 난 후 기업들의 생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조만간 ‘ISO 26000’ 규범을 제정할 예정이다. ISO 26000은 기업이 사회·환경·경제적으로 지켜야 할 규범을 집약하는 국제표준으로 오는 11월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 국제표준은 기업이 이윤을 내고 사회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인식을 반영한다. 기업 지배구조와 인권, 노동, 환경, 공정한 운영관행 등 7가지 영역에 36개의 세부과제가 제시된다. ISO 26000은 권고 규범이지만 지키지 않았을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입게 될 피해는 적지 않을 것으로 짐작된다. 지난 2007년 미국 의류회사 갭의 인도 하청업체가 10~13세 어린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한 사실이 드러나자 매출이 한달 만에 25%나 급감한 사례에서 알 수 있다. 즉 기존의 ‘이윤만 생각하는’ 기업의 성공 방정식으로는 더 이상 지속 성장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다방면에서 착한 기업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윤리적인 경영이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착한 기업이 될 수 있을까.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판다.’는 모토로 유명한 ‘루비콘’의 창업자 릭 오브리 스탠퍼드 교수를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는 1986년부터 지난해까지 루비콘 대표를 맡아 노숙자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연 1600만달러가 넘는 수익까지 올렸다. 그는 “착한 기업을 하려면 고객부터 생각해야 한다.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한다고 무조건 사주지 않는다. 누구나 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의 품질을 갖춰야 한다. 그래야 가치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제품과 서비스는 뒷전이고 보여주기 식의 선심성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기업들에 ‘뜨끔할’ 만한 말이 아닐까 싶다. 진심으로 고객에게 ‘착한’ 일을 하려면 무엇보다 좋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취지라도 제품의 질이 떨어지면 고객들은 지갑을 열지 않는다. 증시에서도 착한 기업과 나쁜 기업이 구분되는 걸 볼 수 있다. 자사주를 소각해 주식 가치를 높이면서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많이 주는 ‘착한’ 상장사들이 있는 반면, 문제가 있을 때마다 주주들에게 손만 벌리는 상장사들도 많다. ‘나쁜’ 상장사들의 주가가 낮은 건 자명한 일이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착함’의 마법은 통한다. 진심으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는 ‘착한 기업’은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착한 기업은 성과 측면에서도 높은 실적을 보여준다. 미국 포천지에서 선정한 ‘베스트 100 GWP 기업’이 ‘S&P 500 기업’보다 50% 이상 평균 주가 상승률이 높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베스트 100 GWP 기업은 회사보다 사람을 중시하는 태도를 지니며 이직률이 낮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구글, 골드만삭스, 퀄컴 등이 이에 속한다. 이제 ‘착함’은 손해보는 것이 아닌 성공을 주는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 고객, 주주, 직원들을 위해 공헌하는 기업은 망할 수 없다. 이들이 가장 큰 조력자요, 후원자이기 때문에 기업을 망하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 ‘워터파크’에 어울리는’주얼리’로 시선 UP

    ‘워터파크’에 어울리는’주얼리’로 시선 UP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는 요즘, 핫플레이스는 단연 워터파크다. 많은 여성들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뽐내는 워터파크에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워터파크에서의 주얼리 선택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로써 빛을 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화려하고 노출이 많은 수영복 패션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머스트해브 주얼리 아이템으로 금속소재를 추천한다.어떤 패션 스타일에 믹스 매치해도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돋보여주는 삼색 골드의 서클 형태인 골든듀의 윌링 펜던트는 세가지 크기의 원들이 입체적으로 서로 링크돼 착용 했을 때 원들이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는 시원함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또한 골든듀의 뮤즈 펜던트는 물방울 형태로 볼륨감이 풍부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 하기에 좋으며 화이트골드가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뮤즈 펜던트 특유의 볼륨감으로 목선이 드러나는 수영복 패션에서 목선을 아름답게 장식해주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올 여름, 비치웨어와 잘 어울리는 심플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워터파크에서도 감각적인 패션센스를 뽐내보자.사진 = 골든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대출 갈아탈 땐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려

    대출 갈아탈 땐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려

    17개월 만에 0.25%포인트 오른 기준금리가 연내 3% 선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금리 인상기 자산관리 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금리인상기 자산관리의 기본 원칙은 ‘예금은 변동금리, 대출은 고정금리’로 관리하라는 것. 박승호 국민은행 방배PB센터 팀장은 “만기 1~3개월의 초단기 정기예금은 효율성이 떨어지므로 예금금리 인상 수준을 봐서 6개월~1년가량의 단기 예금이 좋다.”고 조언했다. 대출은 고정금리가 좋긴 하지만 기존 변동금리로 대출을 했다면 섣불리 갈아타는 것은 금물이다. 대출금의 0.5%~1.5%에 달하는 중도상환 수수료와 설정해지비용 등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김창수 하나은행 아시아선수촌 골드클럽 PB팀장은 “아직도 변동금리가 고정금리에 비해 절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두 금리 차가 1% 안으로 들어왔을 때 대출 전환을 고려해 보라.”고 말했다. 신규 대출일 경우 5년 이상 장기대출은 고정금리, 3년가량의 단기대출은 변동금리로 나누는 것이 유리하다. 주택금융공사가 지난 6월 출시한 ‘u-보금자리론’은 코픽스 변동 기준으로 연 3% 초반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에 금리가 오를 것 같으면 5% 초반대 고정금리로 갈아탈 수 있다. 금리인상기엔 예금보다 대출에 더 신경써야 한다. 똑같은 연 7%의 금리라도 예금금리는 15.4%의 이자소득세를 내는 반면 대출이자는 7% 그대로 내야 하기 때문에 소비자에겐 예금으로 얻는 이득보다 대출로 인한 손해가 더 크다. 가장 좋은 방법은 빚 자산을 줄이는 것. 박승안 우리은행 투체어스강남센터 팀장은 “다달이 소득이 들어오는 경우라면 전체 자산의 50%, 그렇지 않다면 전체 자산의 30% 정도만 빚으로 두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6억 연봉女’ FP유수진이 사는 법

    ‘6억 연봉女’ FP유수진이 사는 법

    “미혼 여성들 중에서 잘난 남편을 만나는 것이 삶의 목표인 사람들이 있어요. 남자로 내 인생이 어떻게 바뀔까를 기대하고 성형수술에 열을 올리는 건 골드미스(능력을 갖춰 굳이 결혼에 목매지 않는 미혼여성)가 아니죠. 자기 인생인데 왜 그렇게 사나요. 전 ‘다이아몬드 미스’죠.” 고급 외제 승용차 3대를 굴리고 퍼스널 쇼퍼(패션 담당 개인 코디네이터)를 두고 하루 숙박료가 600만원인 호텔 스위트룸에 묵는 화려한 일상. ‘연봉 6억녀’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소개된 유수진(35) 자산관리사는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골드미스의 싱글 생활을 만끽한다. 그녀가 골드미스로 불리는 건 억대 연봉을 받고 경제력 상위 1%의 문화를 즐겨서가 아니다. 삼성생명 전략채널본부 SA사업부 여성 최연소 이사인 그녀는 결혼에 얽매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과 다양한 분야의 자기계발로 입사 3년 만에 연봉 6억의 신화를 창조해낸 팔방미인이다. ◆ “6년 전 연봉은 3200만원” 유수진 이사는 국내에 20명에 불과한 MDRT협회 TOT 회원으로, 손꼽이는 자산관리사다. 자산관리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자체가 부족했던 2005년 삼성생명에 입사한 그녀는 첫해 연봉이 1억원을 넘어섰고 다음해 3억원이 됐다. 이듬해 6억을 갱신해 업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시계추를 10년 되돌리면 지금의 성공은 쉽게 그려지지 않는다. “대학원에 다니며 미국 유학을 준비하던 중이었어요. 아버지가 보증을 잘못 서서 집 형편이 너무 안 좋아졌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언니가 전남편의 빚까지 떠안자 생계가 곤란할 정도였어요. 유학을 포기했고 낮에는 식약청 인턴 연구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살사 강습으로 악착같이 돈을 벌었어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지독한 가난은 6년 전 그녀가 외국계 식품회사에 취업하면서 조금씩 해결됐다. 당시 연봉은 3200만원. 마케터와 레귤레이터로 일하며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갈 때쯤 삼성생명에서 자산관리사로 스카우트 됐다. ◆ “1년 중 10일은 과로로 병원에 입원” 자산관리사의 매력은 연봉이 커미션 베이스로 측정돼 성과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유수진 이사가 입사 첫해 초스피드로 억대 연봉을 기록한 것도 그러한 이유다. 다만 거저 얻어진 건 없었다. 자산관리사를 ‘보험 장사’ 정도로 받아들이는 사회에서 그녀는 자신의 직업을 ‘라이프 컨설턴트’라고 새롭게 개념 잡았다. “자산관리사의 포지셔닝을 다시 한 거죠. 제가 모든 걸 다 해주는 게 아니라 고객들이 직접 자산 포트폴리오를 짜도록 했고요 ‘찾아가는 서비스’도 거부했죠.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조언자와 상담자의 입장에서 자산관리의 실마리를 풀었어요.”  효과는 즉각 나타났다. 특히 직장인 미혼여성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고객들이 직접 찾아오게끔 만들기까지 그녀는 시중에 나온 모든 펀드에 가입해 실무 지식을 쌓고 다리가 퉁퉁 붓도록 열심히 뛰어다녔다. 입사 뒤 3년 동안 하루 4시간 이상 자본 적 없다는 유수진 이사는 “1년에 10일 이상은 과로로 입원했고요. 식도염과 편도선염에 걸려 고생하기도 했어요. 하이힐을 신고 얼마나 걸어 다녔는지 왼쪽 무릎에 디스크 증상까지 나타났어요.” ◆ “잘난 남자 만나 팔자 펼 생각?” 유수진 이사는 tvN ‘러브스위치’과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골프, 발레, 꽃꽂이, 보컬 트레이닝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돈 자랑하러 나왔냐.”는 악성댓글도 적지 않았지만 그녀는 전혀 위축되지 않는다.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스스로에 재투자하는 것이 성공 노하우라고 당당히 말한다. “다른 분들에게도 취미를 꼭 만들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취미를 발전시키면 세컨잡이 될 수도 있고 일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기도 하죠. 남자로 인해 내 인생이 어떻게 바뀔까를 고민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의 플랜을 먼저 세워야 한다는 걸 강조하고 싶어요.” 요즘 유수진 이사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나중에 무엇을 할 것이냐는 것. 그녀는 “제가 언제까지 높은 연봉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업계에서 오래 버티는 것이 목표”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리고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라이프 컨설턴트가 되고 후배들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유수진 이사의 도전의 마침표는 아직 찍히지 않았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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