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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G손해보험 매각 본입찰… KB금융·롯데 등 5곳 참여

    LIG손해보험(지분 19.83%) 매각 본입찰에 KB금융지주와 롯데그룹, 동양생명, 자베즈·새마을금고 컨소시엄, 중국 푸싱그룹 등 5개사가 참여했다. LIG그룹과 매각 주간사인 골드만삭스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르면 다음달 말 본계약 체결을 진행할 계획이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들은 이메일을 통해 인수 제안 가격을 포함한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본입찰 참여 여부를 놓고 고민했던 MBK파트너스는 결국 발을 뺐다. 업계에서는 LIG손보에 대한 실사 과정에서 증자 이슈 등의 잠재적 부실과 강성 노조 등이 변수로 작용해 당초 예상가액(5000억∼6000억원)을 밑돌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LIG손보 19일 본입찰… 5~6개사 참여

    LIG손해보험 입찰 전에 KB금융지주와 롯데그룹, 동양생명·보고펀드, 자베즈·새마을금고 컨소시엄, 중국 푸싱그룹 등 5~6개사가 뛰어든다. 인수 가격은 5000억~6000억원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예비 입찰 때 자베즈가 6000억원에 육박하는 인수가를 제시했고, 롯데그룹과 동양, 푸싱, MBK파트너스 등이 5000억원대 가격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KB금융지주는 인수 후보자 가운데 가장 낮은 4200억∼4300억원을 제안했다. LIG그룹과 매각주간사인 골드만삭스는 19일 매각 본입찰에 이어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달 말 본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이 보는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로는 롯데와 KB금융지주 등이 꼽힌다. 롯데는 이번 인수전에서 가장 적극적이다. 손해보험업계에서 시장점유율 3.2%에 불과한 롯데손해보험의 시장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롯데가 LIG손보를 인수하면 현대해상을 제치고 삼성화재에 이어 업계 2위에 오른다. KB금융지주도 60여명의 대규모 실사단을 꾸려 인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아 보인다. 낮은 인수 제안 가격뿐 아니라 KB금융지주의 경영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다. 한편 이번 매각 대상은 LIG손해보험 오너가(家) 16명의 지분(20.96%) 가운데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 등 총 9명의 지분을 포함한 19.83%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힐러리 대선 출마는요” 인터뷰의 여왕 월터스 마지막도 인터뷰였다

    “힐러리 대선 출마는요” 인터뷰의 여왕 월터스 마지막도 인터뷰였다

    ‘미국 ABC방송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인터뷰의 여왕’으로 불리는 바버라 월터스(85)가 16일(현지시간) 방송되는 토크쇼 ‘더 뷰’를 끝으로 50여년의 방송 인생을 마감한다. 월터스는 앞으로 이 프로그램의 총괄책임자로 활동하며 특별 프로에 부정기적으로 출연하겠지만 화면에 매일 등장하지는 않는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월터스는 15일 진행된 마지막 녹화에서 크림색 재킷과 검은 스커트 차림으로 등장해 청중석을 가득 메운 친구, 동료, 팬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특히 녹화장에는 유명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와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영화배우 우피 골드버그 등도 함께 자리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런 날이 왔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며 아쉬워했지만 월터스는 마지막까지 본분을 잃지 않았다. 클린턴 전 장관에게 “2016년 대선에 출마(run)할 것이냐”고 예외 없이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클린턴 전 장관은 “뛰어(run)야죠. 공원 주변을…”이라며 직답을 피했다. 월터스는 끝까지 웃음을 띤 채 “‘안녕’이라는 말 대신 ‘다시 만나자. 조만간 또 보자’고 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년 심장 수술을 한 이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그는 지난해부터 은퇴 계획을 밝혀 왔다. 월터스는 1962년 NBC ‘투데이쇼’를 통해 데뷔한 후 1976년 ABC로 옮겨 미국 저녁뉴스 사상 첫 여성 앵커가 됐다. 이어 1979년 시사 프로그램 ‘20/20’의 공동 진행자를 맡았다. 한편 월터스는 이날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일 때문에 너무 바빴다”며 “딸 재키와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재키는 그녀가 수차례 유산한 뒤 입양한 딸로 현재 40대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사전예약 10만명, 기대작 ‘윙또 for kakao’ 출시

    사전예약 10만명, 기대작 ‘윙또 for kakao’ 출시

    - 달리기의 한계를 넘은, 런닝액션게임 - 스릴 넘치는 조작의 재미가 일품 - 처음 맛보는 기상천외한 장애물과 다이나믹한 스테이지 - 눈이 즐거운 깜찍한 캐릭터와 고품질 그래픽 - 캐릭터와 미니또의 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수십가지의 재미 쿠키소프트(대표 김강학, www.kookiesoft.co.kr)는 300만명 이상이 즐긴 인기 온라인게임 ‘윙또’를 모바일게임으로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런닝액션게임 ‘윙또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5월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윙또 for kakao’는 2014년 제1회 게임人상 대상에 수상되며 이미 작품성과 품질을 인정 받았으며,게임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게임人상 심사위원들이 ‘윙또 for Kakao’를 ‘다함께차차차’, ‘윈드러너’, ‘쿠키런’ 으로 이어진 국민 캐주얼게임의 계보를 이을만한 재목으로 평가한 검증된 게임이다. 쿠키소프트 관계자는 “출시에 앞서 진행한 사전예약에서도 원조 윙또 유저들의 호응과 대상 수상작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총 10만명이 넘는 예약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쿠키소프트는 ‘윙또 for Kakao’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19일부터 5월25일까지 윙또를 다운로드 받기만 해도 카카오톡 유료 이모티콘을 전원 무료로 지급한다. 또 친구를 초대하면 상점에서도 살 수 없는 희귀 캐릭터, 희귀 미니또, 골드, 보석 100%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 10명에게 지급한다. 그리고 5월29일까지 10레벨 선착순 달성자 500명에게는 1만원 문화상품권을 100% 지급하며 달성자 모두에게 골드와 보석 지급한다. 특히, 선착순 순위가 빠를수록 보상이 많다. ’윙또 for Kakao’는 안드로이드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또는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단, 아이폰 이용자는 애플 측 정책의 변경으로 인하여 ‘윙또 for Kakao’ iOS 버전의 출시를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참사 한달-우린 뭘해야 하나] “물·라면 등 지원받는 게 전부… 우리도 이젠 너무 지치네요”

    [세월호 참사 한달-우린 뭘해야 하나] “물·라면 등 지원받는 게 전부… 우리도 이젠 너무 지치네요”

    “비가 좀 오네. 오늘은 실종자 수색작업이 쉽질 않겠는데….” 14일 오전 8시 서망항. 하늘을 쳐다보던 10t급 낚싯배 덕원호의 박태일(62) 선장의 시선이 바다를 향했다. 팽목항과 불과 1㎞ 남짓 떨어진 서망항에 낚싯배 선장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여객항인 팽목항과 달리 서망항은 낚싯배와 어선이 주로 정박하는 곳이다. 진도군낚시어선연합회 회원 8명은 지난 1일부터 매일 오전 8시에 모여 세월호 실종자를 찾는 수색작업과 기름 유출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아침부터 부슬비가 내렸지만 선장들은 개의치 않고 바다로 향했다. 10t급 낚싯배 8척이 4척씩 둘로 나눠 수색작업과 방제작업을 하루씩 번갈아 한 지 벌써 2주일째다. 박 선장은 “유실물 중 학생들의 것들로 보이는 물건을 수거할 때마다 가슴이 무척 아프다”고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은 덕원호 등 3척이 방제작업을, 블루피싱호 등 3척이 수색작업을 맡았다. 오일흡착포 1롤과 고무대야, 뜰채, 갈고리를 배에 실은 덕원호는 오전 8시 50분쯤 서망항을 출발해 장죽도, 죽항도, 관매도를 지나 한 시간 뒤 사고 해역에 들어섰다. 수중 수색 중인 바지선과 해군 함정, 해경 수색선, 해경 방제선 등 40여척의 배가 시야에 들어왔다. 사고 해역 주변에는 침몰한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박 선장은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들 만큼 흔들리는 배 위에서 능숙하게 흡착포를 자르더니 배 양옆에 매달기 시작했다. 3m 길이로 자른 흡착포를 5개씩 양옆에 모두 10개를 일정한 간격으로 묶어 바다에 띄운 뒤 이를 건져냈다. 30여분째 작업에 몰두하던 박 선장은 “이제 누가 이곳에서 낚시를 하려 하겠느냐”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선주들은 대부분 대출을 받아 배를 구입했는데 한 달 대출이자만 50만~100만원에 이른다고 했다. 덕원호 옆을 지나던 골드피싱호에는 허재균(49) 선장 등 4명이 동승했다. 이들도 갈고리나 뜰채를 하나씩 손에 들고 방제작업을 했다. 오일흡착포 1롤을 다 쓰고 나니 오후 1시가 됐다. 허 선장은 “참사 이후 ‘인천세월호’라고 써진 구명조끼나 구명튜브 등을 수거했다”면서 “뭐 하나라도 건져서 가족들 품으로 보내줘야 되는데 내 맘대로 잘 안 된다. 가슴이 아프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참사가 한 달이나 된 터라 혹시나 시신이나 유실물이 먼 곳으로 흘러가지 않았을까. 그래서 수색 작업을 할 때에는 4척 중 두 척은 사고 해역에서 먼 곳을 돈다. 블루피싱호의 최영국(54) 선장도 긴 한숨을 내쉬었다. 낚싯배를 한 지 6년째라는 그는 “기존 손님들도 진도 쪽으로는 안 오고 여수나 완도 쪽으로 빠져버렸다”며 “진도는 세월호 사건으로 많은 것을 잃었다. 우리들은 방제, 수색 빼고는 지금 할 일이 하나도 없다”고 토로했다. 진도군에서는 현재 이들에게 물과 라면 등 약간의 물품을 지원해 주는 게 전부다. 그는 “유족과 실종자 가족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겪는 어려움은) 얘기할 것도 못 되지만 그래도 이제는 너무 지친다”고 했다. 작업을 마치고 항구로 돌아가는 선장들의 머리 위로 부슬비가 계속 내려앉았다. 글 사진 진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세계의 창] 전 세계인이 4㎏씩 나눌 양… 해저 1600m 골드러시

    [세계의 창] 전 세계인이 4㎏씩 나눌 양… 해저 1600m 골드러시

    심해 광산의 상업시대가 열렸다. 캐나다의 광산기업 노틸러스 미네랄스(이하 노틸러스)가 지난달 25일 남태평양 서쪽 끝의 섬나라 파푸아뉴기니 정부로부터 세계 최초로 심해 광산 채굴 허가를 받았다. 파푸아뉴기니 연안에서 30㎞ 떨어진 비스마르크해 50만㎢ 해역(솔와라1)에서 20년짜리 채광 허가증을 받아 쥐었다. 금, 은, 구리, 아연 등의 금속 130만t(연간)을 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를 계기로 탐사 차원에 머물던 심해 광산이 본격적인 상업시대를 맞았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대기 환경을 변화시킨다는 환경보호론자의 경고음도 높아지고 있다. “빨리 오는 사람이 먼저 차지한다.” 심해 광산과 관련, 게오르기 체르카쇼프 국제해양자원협회(IMMS) 회장이 ‘골드 러시’에 빗대어 이렇게 설명했다. 2010년 8건에 불과하던 공해 탐사면허 발급이 지난해에는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등 공해에서 17건으로 늘어났다. 개별 국가가 자국 영해에 대해 발급한 탐사면허는 부지기수로, 제대로 집계되지 않는다. 태평양 남서부 섬나라 바누아투는 자국 영해에 최근 145건의 탐사 면허를 내줬다. 지난 1일 중국의 해양광물자원연구개발협회(COMRA)는 유엔 국제해저기구(ISA)로부터 15번째로 서부 태평양 3000㎢ 공해에 대한 15년짜리 탐사면허를 받았다. 피지와 통가 등에서 탐사면허를 받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미국, 캐나다, 독일, 일본, 프랑스, 러시아 등이 공해 광산 확보 경쟁에 뛰어들었다.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차세대 노다지’로 불리는 심해 광산 확보 경쟁에 나선 것에 대해 체르카쇼프 회장은 “세상에 남은 최후의 재분배 현상”이라며 “탐사 면허가 채광 허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심해 광산 확보전의 이유는 경제성 때문이다. 바다에 광물이 많다는 사실은 19세기에 찰스 다윈이 발견했지만 그동안 개발기술이 부족하고, 육상 채광량도 많아 심해 광물은 방치됐다. 하지만 최근 지상 자원이 고갈됨에 따라 일부 광물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심해는 ‘첨단 산업의 비타민’ 희토류를 비롯해 금, 은, 구리, 코발트, 망간, 니켈, 아연 등의 매장량이 천문학적인 신천지라는 것이 전문 기관의 분석이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의 조사 결과 금은 70억 지구인 한 사람에게 9파운드(4㎏)가 돌아갈 정도다. 돈으로 환산하면 150조 달러에 이른다. 심해 광물은 ‘그림의 떡’이 아니라 채광 기술 발전에 따라 심해 광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변모하게 됐다. 특히 희토류 생산의 95% 이상을 생산하는 중국이 2010년 9월 이를 일본에 무기화한 데서 보듯 정보통신기술(ICT)과 바이오기술(BT)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자원 확보가 절박해졌다. 업계가 눈독을 들이는 ‘보고’는 해수 표면에서 1400~3700m 아래인 해저 열수광상이다. 바다 밑바닥에서 마그마를 뿜어내는 간헐온천인 열수광상의 온도는 섭씨 600도를 넘는다. 다양한 광물이 마그마에 녹아 있다가 분출해 2~3도의 차가운 바닷물과 갑자기 접촉하면서 굳어져 근처 해저에 떨어진다. 이들이 퇴적된 해저의 광물 농도는 육상보다 10배 이상 짙다. 바닷속의 금속 퇴적물이 뭉친 덩어리인 망간단괴도 빼놓을 수 없다. 심해 바닥에 깔려 있는 주먹 크기만 한 흑갈색의 광물 덩어리다. 바닷물에 녹아 있는 금속 성분이 쌓여 만들어진 망간각도 있다. 이들이 1㎜ 커지는 데 수백년에서 수백만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해 채광에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노틸러스가 작업하는 해저 1600m는 지상보다 압력이 160배나 강하고 온도는 섭씨 2~3도에서 수백도까지 다양하다. 이 때문에 지상보다 훨씬 까다롭고 비용도 많이 든다. 채광 장비는 이런 수압과 온도를 견딜 수 있어야 한다. 채광 과정은 이렇다. 해저 바닥에 로봇 기계를 내려보내 광석을 자르거나 부숴 파이프를 통해 대형 선박으로 올린다. 광석은 선박의 선별기기로 전달돼 광물질을 뽑아낸다. 이 과정에서 생기는 물과 자갈 등은 깊은 바다로 다시 내려보내 플랑크톤과 물고기가 사는 바다 표면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심해 광산은 육상과 마찬가지로 환경오염 문제로 논란이 뜨겁다. 특히 열수광상은 1977년에야 발견된 신생 분야다. 테니스공 크기만 한 달팽이, 길이 2m의 갯지렁이, 가오리 등이 서식한다. 국제 전문가 집단인 심해생물다양성센서스(CeDAMar)는 “열수광상은 심해 생물의 주요 보고이자 생태계의 중심지”라고 밝혔다. 심해에서 생물이 생존할 수 있는 요인은 열수광상으로 알려졌다. 빛이 없는 차가운 바다에서 열수광상은 발전소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듀크대 해양실험소장 신디 밴도버는 “열수광상의 시스템이 완전히 연구되지 않았고, 아직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며 “열수광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심해 생태계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인류가 열수광상이 심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에 대해 미처 알기도 전에 그것을 잃어버릴 처지라고 우려했다. 심해는 또 100~1000년의 기간으로 대양 탄소 순환, 탄산칼슘 용해, 대기 이산화탄소 농도 등에 대해 영향을 미친다. 반면 노틸러스의 서맨사 스미스 부사장은 “심해 광산이 해면 1600m 아래에는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해저 화산이나 열수광상처럼 물고기나 먹이사슬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또 “심해 광산은 산을 깨부술 필요가 없고, 폐기물은 적게 생산되며, 주민들이 이전할 필요도 없다”며 “심해 광산은 육상보다 더 안전하고, 깨끗하고, 환경적으로 더 친화적”이라고 강조했다. 호주 환경보호단체 심해광산캠페인(DSMC)의 헬렌 로젠봄은 “솔와라1은 심해 자원 약탈의 세계 첫 피해 사례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 지속 가능한 생활도 우려된다”고 말했다. 채광 과정에서 나오는 독성 중금속과 소음이 물고기를 오염시켜 폐사시키거나 해양 생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심해광산캠페인은 2012년 11월 노틸러스가 탐사했던 솔와라1 해역에 대해 ‘먹구름 같은 바닷물, 죽은 참치, 상어의 사라짐’ 등을 보고했다. 스미스 부사장은 “채광 과정에서 나오는 침전물은 광석을 뽑아냈던 곳에 다시 넣어두기에 물고기가 오염될 염려가 없다”며 “이런 보고서에 분노한다”고 말했다. 환경법세계연합(ELAW)은 “심해 광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유례없는 주의를 요구한다”며 “심해환경이 기계화된 채광 공격을 견뎌낼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해양 전문가, 정부 관계자, 환경 활동가들은 “심해 광산을 위해서는 사전 예방조치적인 원칙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롤 올스타전 SK텔레콤 T1K, 중국 OMG 압도…페이커 클래스 남달라

    롤 올스타전 SK텔레콤 T1K, 중국 OMG 압도…페이커 클래스 남달라

    롤 올스타전 롤 올스타전에서 SK텔레콤 T1K가 조별리그 3연승을 기록했다 SK텔레콤 T1K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개최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전 2014(롤 올스타전)’ 예선에서 중국 대표 OMG를 완파했다. 이날 SK텔레콤 T1K는 신드라, 카사딘, 잭스를 밴한 뒤 트위치, 리신, 레오나, 트런들, 오리아나를 픽했고 OMG는 카직스, 르블랑, 쓰레쉬를 밴하고 쉬바나, 직스, 이블린, 루시안, 나미를 픽했다. 경기 초반에는 양팀이 탑에서 1킬씩을 주고 받고 봇에서는 OMG가, 미드에서는 SK텔레콤 T1K가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SK텔레콤 T1K의 미드라이너 ‘페이커(Faker)’ 이상혁은 오리아나로 상대의 직스를 숨도 못쉬게 압박하며 차이를 벌렸다. 경기 내내 킬·데스 수는 엇비슷하게 갔지만 탑과 미드 라인에서 SK텔레콤 T1K가 꾸준히 우위를 가져가며 글로벌 골드 차이는 점점 벌렸다. SK텔레콤 T1K는 21분쯤 내셔 남작을 처치하며 격차를 더 벌렸다. 승기를 잡은 SK텔레콤 T1K의 서포터 ‘푸만두(PoohManDu)’ 이정현은 맵 곳곳에 와드를 박으며 맵장악을 했고 경기는 결국 SKT의 무난한 승리로 끝났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SK텔레콤 T1K는 이날 오후 11시 유럽 대표 Fnatic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명리조트 소노빌리지 “VVIP회원권” 한정구좌 특별분양

    대명리조트 소노빌리지 “VVIP회원권” 한정구좌 특별분양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특별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 분양상품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 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의 출시로 인기가 높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 (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양양 쏠비치, 경주, 변산, 비발디파크, 단양, 여수 엠블호텔, 제주, 양평 등 전국 12곳을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 시 기명회원권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바로 예약도 가능하다. 가입 후 1개월 내에 잔금을 납부하면 일시불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회원권가격은 패밀리형은 2,250~2,980만원, 스위트형은 3,00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빌리지)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실버, 골드, 로얄, 프레지뎐셜로 분양하며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소노빌리지cc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노블리안(소노펠리체) 회원권 분양가격은 1억원 이상부터 가격은 형성되어 있으며 소노빌리지는 소수구좌만을 한정분양으로 접수를 받고 있어 빠른 선택이 중요하다. 대명리조트 레저컨설턴트 이진규 과장은 “신규 혜택 서비스 및 일시납 8%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준다. 또한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베가 아이언2’ 팬택 구할까

    ‘베가 아이언2’ 팬택 구할까

    팬택이 8일 디자인을 강조한 신제품 ‘베가 아이언2’를 공개했다. 이준우 팬택 대표는 “이날 이후 팬택은 여전히 강력하다는 말이 회자될 것”이라며 성공을 자신했다. 베가 아이언2가 매각설 등 최근 뒤숭숭한 괴담에 휩싸인 팬택의 구원투수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팬택 사옥에서 열린 신제품 설명회에서 “베가 아이언2는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걸작”이라며 “팬택 부활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팬택의 전략은 디자인. 베가 아이언2는 전작인 베가 아이언의 끊김 없는 옆면 금속 테두리를 계승했으며 보석 세공 기술로 금속 본연의 광택과 질감을 극대화했다. 전작의 소프트키와 달리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두께(7㎜)는 더 얇아졌고 무게(152g)도 가벼워졌다. 팬택은 ‘디자인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문인식 센서도 제거했다. 지문인식을 사용하려면 기기와 별도로 ‘시크릿 케이스’를 구매해야 한다. 박 부사장은 “팬택만의 디자인적 가치를 전달하면서도 기능적인 부분(케이스에 지문 인식 기능 추가하는 기술)도 포기하지 않기 위해 별도로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LCD를 탑재한 전작들과 달리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해당 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 제품으로 갤럭시S5에 탑재된 것과 동일하다. 문제로 꼽히던 배터리 용량도 업계 최대 수준인 3220mAh로 늘렸다. 배터리는 전류와 전압을 동시에 올려 충전하는 팬택만의 고속 충전 기술로 110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카메라는 최고 수준의 보정각도(떨림 발생 시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범위)를 지원하는 와이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OIS)을 적용했다. 블랙보디계열(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화이트보디계열(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모두 6가지 색으로 출시된다. 오는 12일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 초반대가 유력시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베가아이언2, 스펙 공개…갤럭시S5·아이폰5 보다 과연 좋을까?

    베가아이언2, 스펙 공개…갤럭시S5·아이폰5 보다 과연 좋을까?

    ‘베가아이언2’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준우 팬택 대표는 “‘베가 아이언2’는 그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차별화된 가치와 자부심을 제공하는 최고의 걸작”이라며 “팬택의 가치와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베가 아이언2를 통해 신뢰와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부레병/문소영 논설위원

    금붕어가 노환(老患)이다. 마트 어항에서 집 어항으로 옮겨온 지 3년째인데, 5개월 전부터 배영을 하면서 유유자적 하루해를 보낸다. ‘부레병’을 앓고 있다. 부레는 물고기가 내부 가스양을 조절해서 위아래로 헤엄치기 좋게 하는 기관인데, 부레병에 걸리면 균형을 잡지 못하고 뒤집히게 된다. 흔히 오염된 물에 살면 걸린다는데 억울하다. 녹조가 조금이라도 끼면 여지없이 갈아주고 수돗물 대신 생수를 채워주기도 했는데 말이다. 집에서 금붕어를 키운 것은 7~8년 전 ‘찬물에서 금붕어의 활동 성향’이란 초등학교 과학실험을 마친 뒤에도 힘 좋게 펄떡거리는 금붕어를 아이가 싸들고 왔기 때문이었다. 머리에 검은 점을 가진 그 금붕어 이름은 ‘블랙’이었고 그 뒤로 ‘화이트’, ‘골드’, ‘오렌지’, ‘탠저린’ 등으로 부르던 금붕어들을 키웠다. 블랙이 배영을 시작했을 때 인터넷을 찾아보니 비관적으로 설명해 놓았지만, 그 후 3개월을 너끈하게 살았다. 여기저기 비늘이 떨어져 나간 이 ‘무명씨’ 금붕어는 더 잘 버티고 있다. 어항 물관리에 더 심혈을 기울여 더 오래 살도록 돌봐줘야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최고 스펙”…갤럭시S5 보다 비쌀까?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최고 스펙”…갤럭시S5 보다 비쌀까?

    ‘베가아이언2’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준우 팬택 대표는 “‘베가 아이언2’는 그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차별화된 가치와 자부심을 제공하는 최고의 걸작”이라며 “팬택의 가치와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베가 아이언2를 통해 신뢰와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베가아이언1’보다 좋습니다…스펙보니 ‘후덜덜’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베가아이언1’보다 좋습니다…스펙보니 ‘후덜덜’

    ‘베가아이언2’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대폭 스펙 업그레이드” 자세히 살펴보니…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대폭 스펙 업그레이드” 자세히 살펴보니…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대폭 스펙 업그레이드” 자세히 살펴보니…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베가아이언2, 이번에 꼭 사야겠다”, “베가아이언2, 느낌 좋은데”, “베가아이언2, 괜찮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최고 스펙…가격은 얼마나 할까?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최고 스펙…가격은 얼마나 할까?

    ‘베가아이언2’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 유씨 추자도 땅 유휴지로 방치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재산 증식 창구로 의심받고 있는 청초밭영농조합법인 소유의 제주 추자도 농지가 대부분 유휴지로 방치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시는 청초밭영농조합법인이 추자도에 소유하고 있는 50여 필지 중 6필지에 대한 1차 현장 실태조사를 벌여 당초 취득 목적과 다르게 관리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청초밭영농조합법인은 2002년 제주시 추자면 신양리 일대 22필지 2만 2100㎡의 밭을 매입했고 현재 사들인 땅만 50여 필지 3만 5000㎡로 늘었다. 공시지가는 1억 9000만원이다. 청초밭영농조합법인은 당시 “경작을 하겠다”며 농지 용도로 취득했지만 현재는 사실상 수풀로 방치된 상태다. 제주시는 9일까지 현지조사와 항공촬영을 한 후 청초밭영농조합법인을 상대로 청문을 실시, 미경작 사유 등을 밝히기로 했다. 시는 정당한 농지 미경작 사유가 없다고 판단되면 1년간 유예기간을 두고 토지 매각이나 원래 목적에 맞게 경작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1년간의 유예기간 후에도 농지 처분이나 경작이 없으면 공시지가의 20%를 강제이행금으로 부과할 수 있고 강제처분 명령도 내릴 수 있다. 청초밭영농조합법인이 추자도 땅을 사들이기 전 농지 소유자는 제주에 주소를 둔 박모(77)씨였다. 박씨는 1998년과 1999년 추자면 신양리 일대 땅을 경매로 낙찰받거나 매매하는 등 짧은 기간에 대거 매입했고 곧이어 채권자인 ‘세모케미칼’ 주식회사가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세모케미칼이 근저당권을 설정한 이후 청초밭영농조합법인은 박씨로부터 이 땅을 줄줄이 사들였다. 세모그룹 자회사였던 세모케미칼은 현재 명칭이 ‘아해’로 바뀌었다. 이 때문에 유 전 회장이 부동산 증식을 위해 계열사를 앞세워 근저당권을 먼저 설정한 뒤 영농조합법인을 내세워 땅을 매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영농조합법인이 농지를 매입할 경우 취득세의 절반을 감면받을 수 있다. 2001년 6월 서귀포시 표선면에 들어선 청초밭영농조합법인은 설립 당시 등기부에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에 있는 기독교복음침례회를 위한 사업을 목표로 설립됐다’고 명시했다.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유 전 회장과 장인인 고 권신찬 목사가 1962년 설립한 선교단체로 일명 ‘구원파’로 불린다. 청초밭영농조합법인은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일대 918만㎡에 달하는 대규모 목장부지 등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된 우유 등은 청해진해운의 지주회사 격인 아이원아이홀딩스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주소를 ㈜온나라가 ‘다이아 앤 골드’라는 브랜드로 인터넷 판매 등을 하고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정정 및 반론 보도문] 위 기사와 관련해 유병언 전 회장 측은 유 전 회장이 구원파를 설립했고 사실상의 교주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 여의도까지 10분, 서울 접근성 우수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 여의도까지 10분, 서울 접근성 우수

    서울과 경기도를 잇는 광역교통망이 확충되면서 서울과 접근성이 뛰어난 부동산 시장이 활황세를 맞고 있다. 특히 김포 고촌은 서울과 불과 한정거장 거리에, 김포한강신도시보다 서울이 더 가까워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는 지역 중 하나다. 김포 고촌은 서울 외곽순환도로 여의도까지 10분, 광화문까지는 30분이면 닿기 때문에 서울생활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그 중 SM그룹의 김포 고촌 ‘우방 아이유쉘’은 고촌역 착공으로 인한 최대 수혜를 맞은 곳이다. 서울에 비해 월등히 낮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고촌 역세권에 자리잡아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김포도시철도는 김포한강신도시~김포원도심(고촌, 풍무)~김포공항을 잇는 라인으로, ‘김포골드라인’이라고 불리고 있다. 고촌역과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김포공항역 역시 지하철 5,9호선 김포도시철도, 인천공항철도가 만나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개발돼 그 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 각종 개발 호재도 눈에 띈다. 또한 2018년에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폴리스와 아라뱃길김포여객터미널이 완공된다. 한강시네폴리스는 백화점, 호텔, 테마파크가 함께 들어서기 때문에 생활 인프라가 크게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고, 홍콩 이딩스얼실업유한회사도 김포고촌 아라뱃길에 1,000실 규모의 비즈니스호텔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포 고촌 우방 아이유쉘은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현재 8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84A 타입 68세대, 84B 타입 28세대, 128타입 140세대, 149타입 111세대, 총 347가구를 분양하며, 입주는 오는 11월부터 가능하다. 김포고촌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은 오는 5월 2일 오픈한다. 분양 문의는 전화(031-996-7777) 또는 홈페이지(www.gochon-iusell.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비자 마음 사는 행복한 기업 그린알로에, ‘코리아탑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소비자 마음 사는 행복한 기업 그린알로에, ‘코리아탑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는 서비스마케팅학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한 ‘2014 코리아탑브랜드어워드’ 혁신브랜드 부문에서 2012년부터 3년 연속 대상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그린알로에는 창립 4년 만에 우수한 품질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혁신 경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등 기업 혁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린알로에의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등 전제품의 주원료인 알로에는 본고장인 미국산 원료만을 선별해 사용하고 있다. 급속동결건조공법을 통해 알로에의 유효성분 손실을 최소화한다. 그밖에 전 제품에 중국산 원료를 단 1%도 첨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로써 그린알로에 전체의 건강기능식품에는 합성보존료·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가 없는 ‘3무 제품’으로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받았다. 그린알로에의 간판 제품인 1일 면역다당체 함량을 최대 300mg 함유한 액상 타입의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300’의 경우 제품 특성상 개봉 후 2차적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 합성보존료가 아닌 천연보존료를 첨가해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300’은 순수하게 알로에베라겔즙액 400%로 면역다당체 함량을 높인 것으로 제품의 효능을 극대화했다. 기초화장품도 ‘알로에스테’ 라인으로 새롭게 출시하면서 명품화를 선언했다.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천연식물성방부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하게 피부 건강을 고려한 제품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 화장품에도 경쟁력을 갖췄다. 이외에도 소비자들에게 정직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인 제품 연구개발 투자로 브랜드 혁신을 일궈내며 그 결과 미래지향적인 브랜드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린알로에는 기업 경영도 남다른 마케팅 전략에 승부를 걸었다.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 대신 투자비용을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는 감동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우수한 제품과 입소문마케팅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제시해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며 “혁신 기업의 견인차가 되도록 경쟁력을 갖춰 지속가능한 경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장이사 잘하려면 꼭 확인해야 할 것들

    포장이사 잘하려면 꼭 확인해야 할 것들

    전문가들은 이사업체의 횡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포장이사 준비 및 업체 선정 시 그만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이삿짐센터를 선정했다면 잊지 말고 관인계약서 작성이 필요하다. 계약서는 문제 발생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중요한 열쇠로,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차량 종류와 대수, 작업 인원 수,가격, 정리정돈의 범위, 이용장비, 작업시작 및 종료 시간에서부터 이사할 집의 도로 사정, 진입도로의 폭, 건물 층수 등까지 최대한 자세하게 명시해야 한다. 최근 서울 중랑구 신내동의 아파트로 이사한 주부 신모(35)씨는 요즘 이삿짐센터 광고만 봐도 불쾌한 감정이 생겨난다. 신 씨는 “모두가 포장이사 잘하는 곳이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전부 거짓말로 느껴질 만큼 직접 겪은 이삿짐센터의 서비스는 형편 없었다”고 밝혔다. 신 씨에 따르면 이사를 담당했던 A 포장이사 업체는 이삿날 약속 시간보다 1시간 늦게 도착했지만, 생각보다 짐이 많다며 웃돈을 요구하는 등 횡포를 부렸다. 실제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이러한 신 씨의 사례처럼 이사 과정에서 당초 계약을 위반하거나 터무니없는 웃돈을 요구해 곤욕을 치르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 회사의 규모나 공신력, 서비스의 종류 등을 따져 반드시 믿을만한 포장이사를 선택해야 한다. 관허업체 여부는 각 지역 해당 관청에 문의하거나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주지에서 가까운 2~3개 관허업체를 대상으로 무료 포장이사 방문견적 서비스를 의뢰해 포장이사비용 및 포장이사가격, 포장이사서비스 비교 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삿짐센터를 선정했다면 잊지 말고 관인계약서 작성이 필요하다. 계약서는 문제 발생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중요한 열쇠로,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차량 종류와 대수, 작업 인원 수,가격, 정리정돈의 범위, 이용장비, 작업시작 및 종료 시간에서부터 이사할 집의 도로 사정, 진입도로의 폭, 건물 층수 등까지 최대한 자세하게 명시해야 한다. 계약서 작성 외에도 문제 발생 시 분쟁의 여지를 막기 위해 이사당일 이삿짐센터 직원에게 파손 또는 분실 사실을 확인시키고 사진을 찍어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당일 날 피해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30일 안에 신고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포장이사 전문업체 골드moving 이종용 대표는 “우후죽순 생겨난 무허가 이삿짐 센터들은 구두 계약만으로 이사를 진행하면서 포장이사 횡포 사례의 주범이 되고 있다”면서 “골드moving에서는 고객이 언급하기 전에 먼저 관인계약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등 소비자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골드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은 고객 절반이상이 기존 고객의 포장이사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골드moving은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등의 포장이사 서비스를 직거래로 진행한다. 또한 서울 전 지역(강남, 서초, 강동, 송파 등)은 물론, 전국지역(인천,부천, 일산, 분당, 수원, 울산, 대구, 대전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콘도,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한정 모집 중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 특별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 를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134.28㎡~316.62㎡(실버?골드?로얄형)의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컨시어지서비스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신규회원에게는 특별히 전국 골프장 부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경기 11곳, 강원 5곳, 충청4곳, 영남 6곳, 호남 2곳, 제주도 5곳, 등 전국 33곳의 골프장에서 4인 전원에게 주중 30%, 주말 20%의 그린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송인식 레저컨설턴트는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특별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특별회원 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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