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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롯데캐슬 3차’ 1236가구 단지에 초등교

    금천구 ‘롯데캐슬 3차’ 1236가구 단지에 초등교

    롯데건설은 다음달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난해 상반기 1·2차(아파트 2035가구, 오피스텔 178실)를 분양, 단기간에 100% 계약을 기록했다. 작은 신도시급에 해당하는 70만㎡의 대규모 복합단지다. 이번 분양 물량 1236가구 중 105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59㎡ 739가구, 84㎡ 318가구다. 모든 가구를 수요층이 두꺼운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했다.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는 금천구에서 가장 높은 47층짜리 초고층 단지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별도의 스카이라운지 조성 및 관악산 조망 프리미엄, 도심의 파노라마 조망까지 탁월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 호텔, 롯데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과 유치원, 초등학교도 들어선다. 5만 3433㎡ 규모의 공원도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금천IC와 일직IC로 서해안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로 진입이 쉽다. 내년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로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02)868-1616.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中최초 ‘3D프린팅 자동차’ 5일 만에 출력돼 거리 질주

    中최초 ‘3D프린팅 자동차’ 5일 만에 출력돼 거리 질주

    중국에서 최초로 3D 프린터를 이용한 차량이 탄생,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중신망 등 현지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의 ‘싼야 쓰하이’(三亚思海) 3D기술업체가 개발한 이 3D 프린터 자동차는 세단 규모이며 차체를 골드로 장식한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슈야’로 명명된 이 3D 자동차의 최다 탑승인원은 2인이며, 무게는 500㎏정도로 매우 가볍지만 최고 속력은 시속 40㎞에 불과하다. 충전 가능한 엔진을 장착한 이 자동차는 불과 5일 만에 출력돼 거리를 달렸으며, 가격은 1만 1000위안(약 200만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싼야 쓰하이 측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이동수단을 출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해 8월, 이 회사는 완벽하게 작동하는 ‘3D 프린팅 배’를 공개한 바 있다. 이 배는 2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선체 길이는 2m, 무게는 35㎏이다. 현재 이 업체가 개발 중에 있는 3D 프린터는 무게가 13t에 달하며 길이 4m, 높이 2m 가량의 물체를 출력할 수 있다. ‘슈야’는 중국에서 최초로 제작된 3D 프린팅 자동차라는 점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세계 최초 3D 프린팅 자동차는 지난 해 9월 미국 로컬 모터스사가 제작한 ‘스트라티‘(Strati)다. 이 자동차는 전기차 시스템을 갖췄으며 44일 만에 출력이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거리 질주하는 中최초 ‘3D프린팅 자동차’ 공개

    거리 질주하는 中최초 ‘3D프린팅 자동차’ 공개

    중국에서 최초로 3D 프린터를 이용한 차량이 탄생,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중신망 등 현지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의 ‘싼야 쓰하이’(三亚思海) 3D기술업체가 개발한 이 3D 프린터 자동차는 세단 규모이며 차체를 골드로 장식한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슈야’로 명명된 이 3D 자동차의 최다 탑승인원은 2인이며, 무게는 500㎏정도로 매우 가볍지만 최고 속력은 시속 40㎞에 불과하다. 충전 가능한 엔진을 장착한 이 자동차는 불과 5일 만에 출력돼 거리를 달렸으며, 가격은 1만 1000위안(약 200만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싼야 쓰하이 측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이동수단을 출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해 8월, 이 회사는 완벽하게 작동하는 ‘3D 프린팅 배’를 공개한 바 있다. 이 배는 2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선체 길이는 2m, 무게는 35㎏이다. 현재 이 업체가 개발 중에 있는 3D 프린터는 무게가 13t에 달하며 길이 4m, 높이 2m 가량의 물체를 출력할 수 있다. ‘슈야’는 중국에서 최초로 제작된 3D 프린팅 자동차라는 점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세계 최초 3D 프린팅 자동차는 지난 해 9월 미국 로컬 모터스사가 제작한 ‘스트라티‘(Strati)다. 이 자동차는 전기차 시스템을 갖췄으며 44일 만에 출력이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패션과 어울린 갤럭시S6 “역시 최고”

    패션과 어울린 갤럭시S6 “역시 최고”

    반짝이는 골드 빛 탱크톱에 블랙 컬러의 프린지 미니스커트를 입은 톱 모델 한혜진이 블랙 사파이어 컬러의 ‘갤럭시S6’를 손에 쥐고 런웨이에 등장했다. 한혜진이 ‘갤럭시S6’로 셀카를 찍자 무대 중앙에 설치된 스크린에 거의 동시에 사진이 떴다. 무선 충전 패드에 들고 있던 ‘갤럭시S6’를 내려두는 백스테이지 영상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오후 8시.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6’와 국내 정상급 패션 디자이너 5명 간의 협업 무대가 펼쳐졌다. 행사에는 미디어, 연예인 등 1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패션과 IT기기 간의 협업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초기에는 명품 브랜드와의 제휴가 주를 이뤘다. 삼성전자는 피처폰 시절 뱅앤올룹슨과 함께 ‘세린폰’,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함께 ‘아르마니폰’ 등을 선보였으나 만족스러운 호응을 끌어 내지는 못했다. 이후 전자업체들은 패션업체와 함께 휴대전화 케이스와 같은 액세서리 시장을 만들어 냈다. 휴대전화가 커뮤니케이션 수단에서 디자인과 감성을 소구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김향미 KT경제경영연구소 연구원은 “IT기기의 도입기와 성장기에는 기술이 가장 중요하지만 성숙기에는 디자인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스마트폰 시장도 차별화 전략이 필요한 성숙시장이 된 지 오래”라고 설명했다. 이제 IT 제조사들은 자사의 신제품 쇼케이스를 패션쇼로 이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해 FW 뉴욕패션위크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갤럭시 노트3’, ‘갤럭시 기어’ 등을 선보였다. 애플도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열린 버버리 패션쇼에서 당시 출시 예정이던 ‘아이폰5S’로 모델들의 모습을 찍어 기대감을 높였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은 “IT와 패션업계 간의 생태계 조성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삼성은 많은 파트너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생태계를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혜진의 룩은 ‘갤럭시 S6의 ‘골드 플래티넘’ 컬러에 영감을 받아 디자이너 계한희가 연출했다. 계한희는 “골드 플래티넘에서 카지노, 금, 젊음, 한탕주의 등의 이미지를 떠올렸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갤럭시 S6 액세서리 작업에 참여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계한희는 2011년 브랜드 ‘카이’로 데뷔해 사회적인 메시지를 재치 있게 풀어낸 옷들을 선보이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그린알로에 ‘대한민국명품브랜드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 영예

    그린알로에 ‘대한민국명품브랜드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 영예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창립 5주년을 맞아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문에 선정되었다. 알로에 전문기업 그린알로에는 최상의 원료와 최고의 성분으로 정직한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의 주성분인 알로에는 본고장인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만을 사용하고, 전제품에 단 1%의 중국산 원료도 함유하지 않고, 합성보존료·합성감미료·합성감미료가 없는 ‘3무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 그린알로에 대표제품인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400’의 경우 액상타입 제품으로 개봉 후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2차적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다. 이 때문에 합성보존료의 첨가가 불가피 하지만 그린알로에는 수차례의 연구 끝에 천연보존료를 함유해 제품의 품질을 차별화시켰다. 특히 알로에 원산지인 미국 유기(농)국제인증기관 QAI(Quality Assurance international)에서 유기농 관리체계가 우수한 친환경 원료로 인증 받은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베라겔즙액을 400% 담아내 1일 면역다당체 함량을 300mg까지 높여 면역력 증진, 피부건강, 장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출시된 남성 전용 건강기능식품인 ‘그린맨파워’제품도 인기다. 남성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 생기기 쉬운 남성갱년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MR-10 민들레 등 복합추출물’,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등 3가지 소재를 바탕으로 하고있다. 또한 알로에베라겔, 황칠나무추출물, 건조효모(비타민B1,B2,B6,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셀레늄, 크롬, 아연, 엽산), 옥타코사놀, 다이아나리프추출물, 백질려추출물, 산수유, 복분자, 누에, 마카추출물, 흑마늘추출물, L-아르기닌, 타우린등의 부원료를 함유한 식물성연질캡슐 제품으로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을 원하고 활기찬 생활을 즐기고 싶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그린알로에는 고품질의 신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제품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같은 성분이라도 원산지와 함량에 따라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원료 선택만큼은 고집스럽다는 게 그린알로에만의 강점이다. 그린알로에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로 선정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정직한 제품 개발에 있었다”며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발전해서 국내 산업의 성장 동력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 100층 올라간 롯데월드타워, 안전성 우려 넘을까

    100층 올라간 롯데월드타워, 안전성 우려 넘을까

    롯데월드타워가 24일 착공 4년 5개월 만에 100층을 돌파하면서 현재 층수를 기준으로 전 세계 10위 높이의 건물이 됐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이날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짓고 있는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를 기념해 현장에서 기념식을 가진 뒤 “안전에 최선을 다해 한국을 대표하고 상징할 수 있는 건물을 짓겠다”고 말했다. 그는 “(안전 문제 등으로) 심려를 끼친 데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가 4조원을 투자하고 2만명의 고용을 창출한다. 우리나라 경제는 물론이고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0년 11월에 착공된 롯데월드타워는 중앙 구조물(코어월)이 413.65m를 넘어서면서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100층을 돌파하는 건축물이 됐다. 롯데그룹은 올해 말쯤 123층, 555m에 이르는 롯데월드타워 외관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후 1년 동안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2016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층수로는 1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163층, 828m), 공동 2위인 중국 ‘골드인 파이낸스 117’(597m, 128층)과 ‘상하이 타워’(632m,128층)에 이어 4위, 높이 기준으로 세계 6위의 초고층 빌딩이 된다. 하지만 롯데월드타워 건물 자체의 상징성과 별개로 롯데가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롯데월드타워를 짓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안전 사고가 잇따르며 논란에 휩싸였고 이 때문에 신 회장도 이날 기념식에서 ‘안전’을 유달리 강조했다. 또 지난해 말 안전 문제로 저층부에 개장했던 아쿠아리움 수족관과 영화관이 영업을 중단한 이래 상당 기간 재개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도 롯데 측에는 큰 타격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곳에 입점한 상인들은 지난 23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영화관과 아쿠아리움 영업 재개 허가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실제 롯데월드몰을 찾아가 보니 대부분 매장에 손님을 찾기 어려웠고 지하 주차장 각 층마다 배치돼 있는 주차요금정산 기계도 꺼져 있었다. 롯데물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4일 롯데월드몰 임시 개장 이후 방문객 수가 11월 296만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올해 2월 162만명으로 급감했다. 1일 평균 방문객 수도 5만명대에 머무는 수준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차가버섯 효능, 먹는 방법에 따라 차이! 추출분말 선호

    차가버섯 효능, 먹는 방법에 따라 차이! 추출분말 선호

    ‘차가버섯’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정 질환자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던 ‘차가버섯’이 지난 2005년 차가버섯 추출분말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대체식품으로써 열풍을 몰고 온 것이다. 차가버섯이란 살아 있는 자작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러시아에서는 자작나무의 암(癌)으로도 불린다. 이는 차가버섯이 자작나무의 수액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영양분을 빼앗아 성장하면서 결국 숙주인 자작나무는 그 수명이 다하기 때문이다.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차가버섯은 Inonotus Obliquus(이노노투스 오블리쿠스)라는 학명으로 불리며, 러시아에서는 16세기경부터 질병을 치료하는 비약으로 전해져 왔다. 항암효과 외에도 면역력을 높여주어 신체 보호기능을 향상시키고, 인체의 면역세포인 T세포를 활성화시켜 전반적인 면역기능을 회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효능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차가버섯이 열풍이 불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사이다. 이는 차가버섯이 산화가 빠르고 열에 약한 특성 때문에 보관이 어렵고 장시간 우려내서 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또한 우려내는 과정에서의 유효성분 손실이 많아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필요 했다. 이에 차가버섯 전문업체에서는 차가버섯에서 유효성분만을 뽑아낸 추출분말 제품 개발을 시작, 그 결과 여러 추출 공법을 이용한 추출분말 제품들이 출시됐다. 올해로 러시아산 차가버섯 국내 공급 14년째를 맞이한 고려인삼공사는 “차가버섯이 수입될 당시에는 원물 덩어리를 우려내어 먹는 수준에 그쳤었다. 하지만 최근 추출분말이 개발됨으로써 차가버섯을 찾는 분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며 추출분말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인삼공사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100% ‘베료즈카골드’와 후코이단 추출분말 100% ‘후코이단-100’으로 구성된 ‘힐링세트 1개월’ 기획전을 4월 7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포토+5] ‘골드 메달’ 받은 잭 니클라우스, 아들 축사에 눈물 펑펑

    [포토+5] ‘골드 메달’ 받은 잭 니클라우스, 아들 축사에 눈물 펑펑

    ’골든베어’ 잭 니클라우스(75·미국)가 25일(한국시간) 미국의회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훈장인 ‘골드 메달’을 받았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골프역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선수로 평가받는 니클라우스는 메이저대회 18승이라는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니클라우스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그의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니클라우스는 그의 아들이 어렸을 때 “네 아버지는 뭐하시냐”라는 질문에 “아무것도 안 해요. 그냥 골프만 쳐요”라고 대답했다고 회상해 시상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시상식장에는 또 한 명의 골프 전설 아널드 파머가 참석해 니클라우스를 축하해 줬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벌써 고층 건물 세계 4위?”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벌써 고층 건물 세계 4위?”

    2010년 11월에 착공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4년 5개월만에 100층을 넘어섰다. 국내에서 100층을 넘긴 구조물은 롯데월드타워가 처음으로, 완공되기도 전에 층수 기준으로 이미 세계 초고층빌딩 10위권에 진입했다. 24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이날 롯데월드타워 중앙 구조물(코어월)은 100층, 높이로는 413.65m를 넘어섰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높은 송도국제도시 동북아무역센터(지상 68층·305m), 한 때 고층 빌딩의 상징이었던 타워팰리스 3차(69층·264m)나 여의도 63빌딩(63층·249m) 등을 크게 웃도는 층수와 높이다. 부산 해운대 두산 제니스타워나 아이파크 마리나타워도 각각 80층과 72층에 300m 전후로 현재 100층에 이른 롯데월드타워에 미치지 못한다. 100층 돌파까지 현장에서 사용된 콘크리트 양은 19만 5000㎥에 이르고, 철골과 철근도 4만여t이 들어갔다. 건물 외관을 감싸는 천막(커튼월)만 1만 2800개가 붙었고, 무려 77만 6000명의 인력이 공사에 투입됐다. 현재 롯데월드타워 건설은 롯데물산과 롯데건설이 기획·시공·공사관리·건물 운영관리 등 모든 과정을 맡고 있다.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될 롯데월드타워를 완벽하게 건설하기 위해 하중, 풍속·지진, 콘크리트 관련 20가지 신기술이 적용됐고, 구조와 설계는 물론 테스트 과정에도 새로운 기법이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롯데그룹은 올해 말께 123층, 555m에 이르는 롯데월드타워 외관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후 1년동안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2016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완성된 롯데월드타워는 층수를 기준으로 ▲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828m, 163층) ▲ 중국 골드인 파이낸스 117(597m, 128층) ▲ 상하이 타워(632m, 128층)에 이어 세계 4위, 높이 기준으로는 6위의 초고층 빌딩으로 올라선다. 롯데그룹은 이날 오전 10시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를 기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등 임직원과 지역구 국회의원, 송파구청장 등을 초청해 기념식을 열었다. 100층 콘크리트 타설식과 전체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안전 기원식’도 함께 진행한다. 노병용 롯데물산 사장은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를 계기로 대한민국 랜드마크를 건설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철저한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로 롯데월드타워가 세계 초고층 건물의 안전기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도대체 얼마나 높나 실제로 보니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도대체 얼마나 높나 실제로 보니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도대체 얼마나 높나 실제로 보니 2010년 11월에 착공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4년 5개월만에 100층을 넘어섰다. 국내에서 100층을 넘긴 구조물은 롯데월드타워가 처음으로, 완공되기도 전에 층수 기준으로 이미 세계 초고층빌딩 10위권에 진입했다. 24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이날 롯데월드타워 중앙 구조물(코어월)은 100층, 높이로는 413.65m를 넘어섰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높은 송도국제도시 동북아무역센터(지상 68층·305m), 한 때 고층 빌딩의 상징이었던 타워팰리스 3차(69층·264m)나 여의도 63빌딩(63층·249m) 등을 크게 웃도는 층수와 높이다. 부산 해운대 두산 제니스타워나 아이파크 마리나타워도 각각 80층과 72층에 300m 전후로 현재 100층에 이른 롯데월드타워에 미치지 못한다. 100층 돌파까지 현장에서 사용된 콘크리트 양은 19만 5000㎥에 이르고, 철골과 철근도 4만여t이 들어갔다. 건물 외관을 감싸는 천막(커튼월)만 1만 2800개가 붙었고, 무려 77만 6000명의 인력이 공사에 투입됐다. 현재 롯데월드타워 건설은 롯데물산과 롯데건설이 기획·시공·공사관리·건물 운영관리 등 모든 과정을 맡고 있다.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될 롯데월드타워를 완벽하게 건설하기 위해 하중, 풍속·지진, 콘크리트 관련 20가지 신기술이 적용됐고, 구조와 설계는 물론 테스트 과정에도 새로운 기법이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롯데그룹은 올해 말께 123층, 555m에 이르는 롯데월드타워 외관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후 1년동안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2016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완성된 롯데월드타워는 층수를 기준으로 ▲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828m, 163층) ▲ 중국 골드인 파이낸스 117(597m, 128층) ▲ 상하이 타워(632m, 128층)에 이어 세계 4위, 높이 기준으로는 6위의 초고층 빌딩으로 올라선다. 롯데그룹은 이날 오전 10시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를 기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등 임직원과 지역구 국회의원, 송파구청장 등을 초청해 기념식을 열었다. 100층 콘크리트 타설식과 전체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안전 기원식’도 함께 진행한다. 노병용 롯데물산 사장은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를 계기로 대한민국 랜드마크를 건설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철저한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로 롯데월드타워가 세계 초고층 건물의 안전기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얼마나 높은 건물인 지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얼마나 높은 건물인 지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 얼마나 높은 건물인 지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2010년 11월에 착공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4년 5개월만에 100층을 넘어섰다. 국내에서 100층을 넘긴 구조물은 롯데월드타워가 처음으로, 완공되기도 전에 층수 기준으로 이미 세계 초고층빌딩 10위권에 진입했다. 24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이날 롯데월드타워 중앙 구조물(코어월)은 100층, 높이로는 413.65m를 넘어섰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높은 송도국제도시 동북아무역센터(지상 68층·305m), 한 때 고층 빌딩의 상징이었던 타워팰리스 3차(69층·264m)나 여의도 63빌딩(63층·249m) 등을 크게 웃도는 층수와 높이다. 부산 해운대 두산 제니스타워나 아이파크 마리나타워도 각각 80층과 72층에 300m 전후로 현재 100층에 이른 롯데월드타워에 미치지 못한다. 100층 돌파까지 현장에서 사용된 콘크리트 양은 19만 5000㎥에 이르고, 철골과 철근도 4만여t이 들어갔다. 건물 외관을 감싸는 천막(커튼월)만 1만 2800개가 붙었고, 무려 77만 6000명의 인력이 공사에 투입됐다. 현재 롯데월드타워 건설은 롯데물산과 롯데건설이 기획·시공·공사관리·건물 운영관리 등 모든 과정을 맡고 있다.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될 롯데월드타워를 완벽하게 건설하기 위해 하중, 풍속·지진, 콘크리트 관련 20가지 신기술이 적용됐고, 구조와 설계는 물론 테스트 과정에도 새로운 기법이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롯데그룹은 올해 말께 123층, 555m에 이르는 롯데월드타워 외관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후 1년동안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2016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완성된 롯데월드타워는 층수를 기준으로 ▲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828m, 163층) ▲ 중국 골드인 파이낸스 117(597m, 128층) ▲ 상하이 타워(632m, 128층)에 이어 세계 4위, 높이 기준으로는 6위의 초고층 빌딩으로 올라선다. 롯데그룹은 이날 오전 10시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를 기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등 임직원과 지역구 국회의원, 송파구청장 등을 초청해 기념식을 열었다. 100층 콘크리트 타설식과 전체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안전 기원식’도 함께 진행한다. 노병용 롯데물산 사장은 “롯데월드타워 100층 돌파를 계기로 대한민국 랜드마크를 건설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철저한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로 롯데월드타워가 세계 초고층 건물의 안전기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 해외여행 안가봤다고? ‘특가로 떠나자’

    에어아시아 특가, 해외여행 안가봤다고? ‘특가로 떠나자’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는 23일부터 29일까지 올해 첫 빅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행사는 2015년 9월1일부터 2016년 5월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엑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등 에어아시아 계열의 단거리 항공편이 모두 해당된다. 인천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방콕, 세부, 칼리보, 마닐라 노선은 물론, 부산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칼리보 노선 모두 9만90000원부터의 특가로 예약 가능하다. 간편 환승(Fly-Thru)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노선은 인천 출발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2만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3만2900원부터, 치앙 마이 14만3900원부터, 발리 15만2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부산 출발의 경우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1만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2만1900원부터, 발리 14만1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호주의 경우 인천 출발 시드니 22만8천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3만원부터, 퍼스 15만9천원부터이며 부산 출발은 시드니 21만9천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2만1천원부터, 퍼스 14만9천원부터다. 부산 출발은 시드니 21만9000원부터, 멜버른 22만1000원부터, 골드코스트 22만 2000원부터, 퍼스 14만 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한편 에어 아시아 빅 세일의 모든 특가 요금 항공권은 23일 새벽 1시부터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 특가 사진 = 서울신문DB (에어아시아 특가) 뉴스팀 chkim@seoul.co.kr
  • 쉬워진 청약을 봄… 1%대 금리를 봄… 분양시장의 봄

    쉬워진 청약을 봄… 1%대 금리를 봄… 분양시장의 봄

    분양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청약기준이 완화되고 기준금리 1% 시대를 맞으면서 주택수요자와 건설사의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2007년 12월 이래 최대 물량 쏟아져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오는 4월 5만 6808가구를 분양한다. 3월보다 33.6%(1만 4000여가구) 증가한 것으로 2007년 12월(5만 5800가구) 이래 역대 최고 물량이다. 수도권은 3만 7006가구로 이달보다 60.8% 많아졌다. 지방은 1.4% 증가한 1만 9802가구가 분양된다. 서울에서는 롯데건설이 금천구에 ‘롯데캐슬골드파크3차’ 1236가구(전용면적 59~84㎡)를 분양한다. 대림산업은 서대문구 ‘e편한세상아현역’에 1910가구(전용면적 59~114㎡)를, 대우건설은 ‘아현역푸르지오’ 940가구 등 7667가구를 내놓는다. 경기도에서는 전국 공급 대기 물량의 47.9%인 2만 7229가구가 공급된다. 대우건설의 위례신도시 ‘위례우남역푸르지오(C2-4~6)’ 630가구(전용 83㎡)와 우미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짓는 ‘동탄린스트라우스더센트럴(C12)’ 617가구(75~92㎡) 등도 눈에 띈다. 경기도시공사가 롯데건설 및 대림산업과 짓는 남양주 진건지구 ‘다산진건자연&롯데캐슬’ 1186가구, ‘다산진건자연&e편한세상’ 1615가구(이상 전용 74~84㎡)도 눈여겨볼 만하다. 현대건설이 광주 태전동에 짓는 ‘힐스테이트태전’, 현대산업개발이 만드는 ‘광주태전아이파크’(59~84㎡) 등 3786가구 등도 있다. 인천은 서창2지구 ‘e편한세상서창’ 835가구(전용 84㎡), ‘인천서창2호반베르디움(84㎡)’ 600가구 등 2110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경남이 4664가구로 분양 물량이 가장 많다. 현대산업개발은 거제시에 ‘거제2차아이파크1, 2단지’ 1279가구(73~103㎡), 현대건설의 ‘창원감계힐스테이트2차’ 836가구(59~101㎡) 등을 준비 중이다. 충남에서는 ‘서산읍내동양우내안애’ 954가구(59~84㎡), ‘천안신부동힐스테이트’ 984가구(59~84㎡) 등 3278가구가 분양된다. 전북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의 ‘군산미장2차 아이파크’ 540가구(74~101㎡) 등 2442가구가 있고 대구 2148가구, 대전 1234가구, 전남 1163가구, 강원 615가구, 경북 486가구 등이 나온다. 부산에서는 포스코건설의 ‘부산광안더샵’ 263가구(전용 70~101㎡) 등이 분양된다. ●전셋값 상승 폭은 3주 연속 커져 한편 전셋값 상승 폭은 3주 연속 커졌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으로 전국 전세가격은 0.25% 올라 지난주(0.23%)보다 상승 폭이 더 가팔라졌다. 수도권 0.31%, 지방 0.18%, 강북도 0.29%로 오름세가 확대됐다. 이는 봄철 이사 수요와 함께 신혼부부 증가에 따른 전세매물 부족 탓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기준금리 인하로 월세 전환에 가속이 붙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공공건설임대 7만호, 매입·전세임대 5만호 등 역대 최대 규모인 12만호의 공공임대주택을 풀어 전세매물 부족 등을 해결할 계획이다. 유일호 국토부 장관이 천명한 저리 전세자금 지원과 월세 대출 강화가 어떻게 시너지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분양가, 입지, 향후 관심 단지의 분양 일정을 잘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200년 전 제작된 금괴 공개… “최소 26억 원”

    200년 전 제작된 금괴 공개… “최소 26억 원”

    1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국경도시 포사다스와 파라과이 엔카르나시온을 연결하는 국제교량. 아르헨티나 세관은 파라과이에서 아르헨티나로 넘어오는 차량을 스캐너로 검사하다 메탈 반응을 감지했다. 조수석 밑에 무언가가 숨겨져 있는 걸 감지한 세관은 탑승하고 있던 남자를 내리게 하고 좌석을 들어올렸다. 은밀한 곳에 숨겨져 있던 건 묵직한 골드바였다. 골드바는 고생이 많았던 듯 화려한 광채는 없었지만 '1824년 파라과이 중앙은행'이라는 글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뒤집어 보면 뒷면엔 '국가 자산'이라고 씌여 있었다. 191년 전 파라과이 중앙은행이 만들어 외환보유고로 보관했던 게 분명해 보인다. 세관에 따르면 골드바의 무게는 26kg에 달한다. 세관 관계자는 "최소한 200만 페소(약 25억8000만원) 이상의 값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경제적 가치보다 더 큰 건 역사적 가치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1800년대에 파라과이 은행이 찍어낸 골드바라 역사적 가치가 대단할 것"이라면서 아르헨티나 당국이 파라과이 외교부와 중앙은행에 골드바 발견 사실을 즉각 통고했다고 보도했다. 파라과이 중앙은행이 찍어낸 골드바는 어떻게 유출돼 아르헨티나 국경을 넘으려 한 것일까. 골드바를 밀반입하려던 사람은 파라과이 국적의 남자 2명이다. 아르헨티나 경찰은 두 사람을 현장에서 체포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두 사람은 "파라과이 인디언들에게 5만 달러를 주고 골드바를 샀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의 진술에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 진실은 아닌 것 같다"며 확인할 부분이 많다고 설명했다. 사진=아르헨티나 세관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무려 1억 3000만원… ‘세계 최고가 애플워치’ 나온다

    무려 1억 3000만원… ‘세계 최고가 애플워치’ 나온다

    무려 우리 돈으로 1억 3000만 원에 달하는 애플워치가 세상에 나온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마트워치 가운데 하나가 될 전망이다. 미국 IT전문 매체 매셔블은 미국 귀금속 업체 브릭(Brikk)이 기본 7495달러부터 최고 11만4995달러에 달하는 주문제작 애플워치 ‘럭스워치’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럭스워치는 애플워치가 시판되고 4~6주가 지난 뒤부터 구매 예약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브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자사 첨단연구소에서 애플워치를 럭스워치로 재탄생시킨다. 가장 기본적인 ‘럭스워치’ 스탠다드 모델은 0.5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한 개 박힌 제품으로 가죽끈과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7495달러(약 844만원). 중급에 속하는 ‘럭스워치’ 디럭스 모델은 총 2.3캐럿의 다이아몬드 여러 개를 디지털 크라운(용두) 등 적재적소에 박아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만1995달러(1313만원)이다. 브릭의 최고가 제품인 ‘럭스워치’ 옴니 버전은 총 12.3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사치스러움의 극치를 선보였다. 가격 역시 11만4995달러(약 1억 3000만원)로 스마트워치 사상 최고가를 자랑한다. 브릭의 모든 럭스워치 시리즈는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 애플워치 두 가지 크기(38mm, 42mm) 모두 가능하며, 색상 및 재질은 24K 옐로골드, 18K 핑크골드, 950플레티넘(백금) 등 세 버전으로 내놓는다. 브릭은 앞서 아이폰6 역시 케이스를 24K 옐로골드로 입히고 애플 로고에 다이아몬드를 박아넣은 럭스 아이폰6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브릭의 모든 제품은 1년간 자체 보증되며 다이아몬드 보증서도 발행된다. 사진=브릭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소녀시대 수영, 백화점 파파라치… 보정 필요 없는 명불허전 다리길이로 시선 집중

    소녀시대 수영, 백화점 파파라치… 보정 필요 없는 명불허전 다리길이로 시선 집중

    수영의 길고 섹시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신발은 무엇일까. 소녀시대 수영이 럭셔리 브랜드 지미추(JIMMY CHOO)의 국내 최초 뉴 컨셉 스토어인 현대백화점 본점 리뉴얼 오프닝 행사에 방문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수영은 이날 끌로에(CHLOE)의 올 화이트 룩에 블랙 컬러 루션 펌프스를 매치해 시크한 성숙미를 한껏 발산했다. 이날도 수영의 명불허전 보정이 필요 없는 다리 길이는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여기에 지미추의 신제품인 그레이 컬러의 미니 사이즈 에이미 백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럭셔리 슈즈에서 시작하여 핸드백과 액세서리 라인까지 선보이며 토털 브랜드로 전 세계적 셀러브리티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미추는 이번에 오픈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의 뉴 컨셉 스토어에 골드와 로즈 핑크를 키 컬러로 사용하여 우아하고 화려한 분위기로 브랜드의 감성을 잘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FC 챔피언스리그] FC서울 ‘골의 침묵’

    FC서울이 안방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 웨스턴 시드니(호주)와 득점 없이 비겼다. 수원도 호주 원정에서 브리즈번 로어와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서울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시드니와의 대회 조별리그 H조 3차전을 0-0으로 끝냈다. 지난해 준결승전에서 시드니에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서울은 올해 조별리그에서 설욕을 다짐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서울은 1승1무1패(승점 4)로 시드니와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뒤져 조 3위로 밀렸다. 서울은 다음달 7일 시드니로 원정을 떠나 조별리그 4차전을 치른다. 앞선 두 경기에서 수비수 김진규의 골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서울은 이날 최전방 스트라이커 정조국, 2선에 고요한, 몰리나, 윤일록을 내세워 선제골을 노렸지만 자신 있게 예고했던 골맛은 보여주지 못했다. 전반 16분 벌칙지역 중앙에서 때린 몰리나의 왼발 슈팅을 빼고는 매서운 공격이 모자랐다. 서울은 되레 후반 16분과 25분 시드니의 벼락같은 슈팅과 돌파에 쩔쩔맸다. 가까스로 실점 위기를 넘긴 서울은 후반 30분 정조국, 고요한을 빼고 김현성, 이석현을 투입했지만 골은 끝내 터지지 않았다. G조의 수원은 호주 골드코스트 로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즈번과의 3차전 원정에서 초반 0-2로 끌려가다 전반 39분과 43분 서정진이 만회골, 동점골을 터뜨리고 후반 26분 역전골을 작렬시켰지만 35분 브리즈번의 기습 중거리슛을 허용하는 바람에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승1무1패(승점 4)가 된 수원은 브리즈번과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2위를 지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1억3000만원짜리 ‘세계 최고가 애플워치’ 나온다

    1억3000만원짜리 ‘세계 최고가 애플워치’ 나온다

    무려 우리 돈으로 1억 3000만 원에 달하는 애플워치가 세상에 나온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마트워치 가운데 하나가 될 전망이다. 미국 IT전문 매체 매셔블은 미국 귀금속 업체 브릭(Brikk)이 기본 7495달러부터 최고 11만4995달러에 달하는 주문제작 애플워치 ‘럭스워치’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럭스워치는 애플워치가 시판되고 4~6주가 지난 뒤부터 구매 예약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브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자사 첨단연구소에서 애플워치를 럭스워치로 재탄생시킨다. 가장 기본적인 ‘럭스워치’ 스탠다드 모델은 0.5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한 개 박힌 제품으로 가죽끈과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7495달러(약 844만원). 중급에 속하는 ‘럭스워치’ 디럭스 모델은 총 2.3캐럿의 다이아몬드 여러 개를 디지털 크라운(용두) 등 적재적소에 박아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만1995달러(1313만원)이다. 브릭의 최고가 제품인 ‘럭스워치’ 옴니 버전은 총 12.3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사치스러움의 극치를 선보였다. 가격 역시 11만4995달러(약 1억 3000만원)로 스마트워치 사상 최고가를 자랑한다. 브릭의 모든 럭스워치 시리즈는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 애플워치 두 가지 크기(38mm, 42mm) 모두 가능하며, 색상 및 재질은 24K 옐로골드, 18K 핑크골드, 950플레티넘(백금) 등 세 버전으로 내놓는다. 브릭은 앞서 아이폰6 역시 케이스를 24K 옐로골드로 입히고 애플 로고에 다이아몬드를 박아넣은 럭스 아이폰6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브릭의 모든 제품은 1년간 자체 보증되며 다이아몬드 보증서도 발행된다. 사진=브릭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200년 전 제작된 ‘26kg 골드바’ 밀반출...최소 26억

    200년 전 제작된 ‘26kg 골드바’ 밀반출...최소 26억

    1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국경도시 포사다스와 파라과이 엔카르나시온을 연결하는 국제교량. 아르헨티나 세관은 파라과이에서 아르헨티나로 넘어오는 차량을 스캐너로 검사하다 메탈 반응을 감지했다. 조수석 밑에 무언가가 숨겨져 있는 걸 감지한 세관은 탑승하고 있던 남자를 내리게 하고 좌석을 들어올렸다. 은밀한 곳에 숨겨져 있던 건 묵직한 골드바였다. 골드바는 고생이 많았던 듯 화려한 광채는 없었지만 '1824년 파라과이 중앙은행'이라는 글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뒤집어 보면 뒷면엔 '국가 자산'이라고 씌여 있었다. 191년 전 파라과이 중앙은행이 만들어 외환보유고로 보관했던 게 분명해 보인다. 세관에 따르면 골드바의 무게는 26kg에 달한다. 세관 관계자는 "최소한 200만 페소(약 25억8000만원) 이상의 값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경제적 가치보다 더 큰 건 역사적 가치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1800년대에 파라과이 은행이 찍어낸 골드바라 역사적 가치가 대단할 것"이라면서 아르헨티나 당국이 파라과이 외교부와 중앙은행에 골드바 발견 사실을 즉각 통고했다고 보도했다. 파라과이 중앙은행이 찍어낸 골드바는 어떻게 유출돼 아르헨티나 국경을 넘으려 한 것일까. 골드바를 밀반입하려던 사람은 파라과이 국적의 남자 2명이다. 아르헨티나 경찰은 두 사람을 현장에서 체포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두 사람은 "파라과이 인디언들에게 5만 달러를 주고 골드바를 샀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의 진술에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 진실은 아닌 것 같다"며 확인할 부분이 많다고 설명했다. 사진=아르헨티나 세관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민아 쇼케이스, 누드톤 블라우스+쇼트 팬츠 입고 ‘19금 섹시 댄스’ 아찔 ‘나도 여자예요’

    민아 쇼케이스, 누드톤 블라우스+쇼트 팬츠 입고 ‘19금 섹시 댄스’ 아찔 ‘나도 여자예요’

    민아 쇼케이스, ‘아찔’ 쇼트팬츠 입고 과감한 ‘쩍벌댄스’ 파격 변신에 남심 폭발 ‘민아 쇼케이스 나도 여자예요’ 솔로로 출격한 걸스데이 민아가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16일 명동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민아는 데뷔 전 명동에서 걸스데이 예행연습을 했던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명동 거리 쇼케이스를 기획했다. 이날 민아 쇼케이스 현장에는 3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민아는 스킨 컬러의 블라우스에 골드 쇼트팬츠를 입고 빼어난 각선미를 과시하며 등장했다. 의상과 메이크업에서부터 성숙한 섹시미가 느껴졌다. 민아는 쇼케이스에서 6년 전 거리에서 부른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민아는 “6년 전 앰프 하나 들고 이곳에서 노래를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보니 이상한 기분이 든다. 그때는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분이 없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아는 데뷔 5년 만에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한다. 작곡,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손잡고 선보이는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는 앨범제목과 같은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와 수록곡 ‘이상하다 참’ ‘컬러플’ 신곡 3곡과 인스트로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측은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민아 쇼케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민아 쇼케이스, 섹시미 폭발”, “민아 쇼케이스, 여자 맞네”,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민아 쇼케이스, 나도 여자예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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