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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리는 외박 중’ 문근영, 단독 스틸컷…‘천진난만’

    ‘매리는 외박 중’ 문근영, 단독 스틸컷…‘천진난만’

    배우 문근영이 악녀, 팜므파탈을 거쳐 천진난만한 ‘위매리’로 돌아왔다.오는 11월 8일 첫방송 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극본 인은아 / 연출 홍석구) 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 같은 문근영의 이미지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사진 속 문근영은 긴 웨이브 머리와 빨강색 스웨터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 시켰다. 특히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큰 눈망울과 동안외모가 캐릭터의 생동감을 더한다.문근영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은조 캐릭터, ‘연극 클로져’의 팜므파탈 앨리스 역 을 소화하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거듭해왔다.5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문근영은 고단한 일상을 이어가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사는 능청스러우면서 낙천적 성격의 위매리 역을 선택해 오랜만에 ‘국민 여동생’ 다운 귀여운 모습을 찾았다.문근영은 차기작으로 ‘매리는 외박 중’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놉시스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먼저 장근석 씨가 캐스팅 확정된 상태였고, 연출진도 믿음이 갔다. 원래는 좀 쉬었어야 했는데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한편 만화가 원수연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한 여자와 두 남자가 펼치는 이중 가상 결혼생활을 유쾌하게 그린다.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파격패션’ 전도연, 시스루룩-가죽바지 ‘블랙여신’

    ‘파격패션’ 전도연, 시스루룩-가죽바지 ‘블랙여신’

    영화배우 전도연이 시스루룩과 가죽바지 패션을 소화해 블랙여신으로 등극했다. 제 15회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전도연은 하루 차이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의상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지난 7일 오후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전도연은 시스루룩 스타일의 롱 드레스를 입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전도연은 실루엣은 물론 속옷이 비치는 드레스를 선택해 아찔한 매력을 뿜어냈다. 다음날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제 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전도연은 올 블랙의 강렬한 패션을 추구했다. 블랙의상으로 통일한 전도연은 재킷과 가죽바지, 킬힐까지 무장해 전날과는 차별화된 시크한 분위기로 어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슈퍼스타K2’, 지원자 섭외설 해명 “추천인제도”

    ‘슈퍼스타K2’, 지원자 섭외설 해명 “추천인제도”

    엠넷 측이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지원자 섭외설과 관련 ‘추천인 제도’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이 ‘슈퍼스타K2’에 지원자로 등장한데 이어 낙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고 본선진출권을 따냈지만 솔로음반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에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 섭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엠넷 측은 “섭외라기보다는 추천인제도에 따른 참가권유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엠넷 측에 따르면 정윤돈 외에도 주변인들의 추천을 받아 각 지역에서 음악성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들에게 참가권유를 해 지원서를 받기도 했다. 엠넷 측은 정윤돈에 대해 “갑작스레 슈퍼위크에 참가하지 못하겠다고 해서 오히려 난감했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문자투표가 비공개인 것과 관련, ‘위화감 조성방지’를 위해서라고 해명했다. “그간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오해가 생기는 와중에도 지원자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화감을 방지하기 위해 개개인 투표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현재 엠넷 측은 사전 인터넷투표 역시 온라인상에서는 공개하지만 방송에는 공개하지 않는다. 이는 합숙 규칙상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원자들이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으면 자신들의 득표를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방송 문자투표를 공개하지 않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표 차이가 근소하면 모를까 1위와 마지막 순위의 지원자 간에는 표 차이가 많이 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지원자들 간에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기에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 엠넷 측은 “자체적으로 투표를 집계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업체를 통해 투표가 산정이 되고 집계자료를 보내주면 그것을 그대로 점수로 환산해서 반영하는 시스템이다. 조작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오지호 김치쇼핑몰 ‘남자김치’ 홍진경 제치고 1위 달성

    오지호 김치쇼핑몰 ‘남자김치’ 홍진경 제치고 1위 달성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오지호의 김치쇼핑몰 ‘남지김치’가 홍진경의 ‘더김치’를 눌렀다. 야채값 폭등이 배추파동으로 이어지면서 국내 김치브랜드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후발주자로 김치사업에 뛰어든 오지호의 김치쇼핑몰 ‘남지김치’가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오지호와 사업가 오병진, 김치영, 윤기석 등 젊은 CEO들이 만든 브랜드 ‘남자김치’는 원조 연예인 김치사업가 홍진경의 6년 아성을 단숨에 무너뜨리며 판매 1주차 만에 김치쇼핑몰 부문 1위를 달성, 5주 연속 김치쇼핑몰 1위의 자리를 지켜냈다. ‘남자김치’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깔끔하고 정갈한 맛, 김치와 트렌드를 접목시켜 새로운 감각의 김치브랜드 전략으로 젊은 신세대 주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김치파동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국투어 무료 김치시식행사를 기획해 소비자 민심을 파악하고, 어려운 경제에 동참하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 시켰다는 평이다. 현재 ‘남자김치’는 일시적으로 판매가 중단된 홍진경 김혜자 엄앵란 안문숙 김치와 달리 하루 100개의 한정수량을 판매하며 위기 속에서 대처능력을 빛내고 있다. 사진 = 남자김치 공식사이트(http://www.namjakimchi.com/)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여우주연상’ 문소리, 초미니 원피스로 ‘빼어난 각선미’

    ‘여우주연상’ 문소리, 초미니 원피스로 ‘빼어난 각선미’

    영화배우 문소리가 초미니 원피스를 입어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냈다. 문소리는 지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제 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여우주연상을 거머 쥔 문소리는 실크 소재의 은빛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비슷한 계열의 힐을 매치한 문소리는 단발 커트의 헤어스타일과 조화를 이뤄 깔끔하면서도 성숙한 여성미를 뽐냈다. 특히 짧은 스커트 길이로 문소리의 빼어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부일영화상은 한국 영화상의 효시로 1958년 제정됐다. 이후 1973년 중단됐다가 2008년 부활해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유희열 닮은꼴…병든 차인표 vs 작은 한기범

    유희열 닮은꼴…병든 차인표 vs 작은 한기범

    가수 유희열이 절친 윤종신과 닮은꼴 연예인 대결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는 게스트 성시경의 픽업을 위해 그가 출연중인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장을 찾아갔다. 무대가 끝나길 기다리는 동안 MC들은 유희열과 만났다.유희열은 “지난 방송에서 윤종신이 얼굴인식을 했는데 정우성을 닮았다고 하더라”며 “정말 가소롭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말하자 주위에서는 윤종신을 향해 야유를 보냈다.윤종신은 “유희열은 누구 닮았냐? 약간 병든 차인표를 닮은 것 같다”고 복수의 한 마디를 던지자 옆에 있던 장항준 감독은 “아니다. 내가 볼 때는 한기범씨를 닮았다”고 말해 유희열을 경악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야행성 멤버들은 숙명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대생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금남의 집’인 여대 기숙사를 찾아가 미니콘서트를 열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사진 = KBS, 서울신문NTN DB,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패션사업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하수빈(37)이 오랜 공백을 깨고 가수로 컴백한다.하수빈이 대표로 있는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 측은 “음반활동을 중단 후 16년간 잠적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던 하수빈이 오는 11월 정규 3집으로 16년 만에 컴백한다”고 전했다.현재 하수빈은 컴백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하수빈은 2003년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기획사에서 제작되는 모든 앨범의 프로듀싱과 에이전시를 맡았다. 또한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SBS 드라마 ‘매직’ 등 드라마 OST의 공동프로듀서로 참여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하수빈은 앨범발매 후 11월말 팬들을 위해 순수 자비로 다년간 준비한 영상시집도 출판하는 등 다양한 예술활동에 도전하고 있다.이외에도 해외건축디자인, 패션 컬렉션 등 자신의 창작활동에 주력했던 하수빈은 디자이너로도 변신해 KBS 1TV ‘웃어라 동해야’에서 아나운서 역을 맡은 가수 겸 배우 박정아와 각 지상파 아나운서들에게 의류를 협찬할 예정이다.사진 =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탤런트 김남주가 이번에는 성질머리가 더러운 ‘역전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10월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김남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 시즌2 격인 ‘역전의 여왕’을 다시 찍게 돼서 기쁘다”고 말문을 열며 “이번에는 성질머리 더러운 직장상사이자 서른셋 골드미스 황태희 역을 맡았다”고 배역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의 꿈은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었지만 남자를 갈구하던 중 엄친아 봉준수(정준호 분)와 결혼했다. 하지만 그저 그런 남편일 뿐이었고, 결국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여인으로 변신하게 된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김남주는 “연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깐깐함’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 시대의 직장인 아줌마를 대변해서 연기하려고 한다”고 야무지게 각오를 밝혔다. 김남주 외에도 ‘역전의 여왕’에는 코미디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정준호는 김남주의 남편 봉준수 역으로, 박시후가 김남주를 남몰래 응원하는 본부장 역을 맡아 여심을 잡을 예정이다. 채정안은 사랑스러운 외모와 애교의 소유자로 ‘여우’로 연기 변신을 시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이’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유쾌한 부부로맨틱 코미디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진재영, 연하 예비남편과 ‘로맨틱’ 웨딩사진 공개

    진재영, 연하 예비남편과 ‘로맨틱’ 웨딩사진 공개

    10월의 신부 진재영(33)이 4살 연하의 훈남 예비남편과 함께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진재영은 지난달 서울 신사동 더써드마인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웨딩사진에서 진재영 특유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사진 속에서 진재영은 디자이너 피터 렝그너(peter langner)의 우아한 순백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국 뉴욕 디자이너들의 헤어밴드와 코사지, 모자 등 다양한 소품을 사용해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했다.특히 진재영은 훈남 예비남편 진정식 씨와 찍은 다정한 사진에서 결혼을 앞두고 가장 행복한 신부의 미소를 한껏 드러냈다.이날 진재영의 예비남편은 긴 웨딩화보 촬영시간 내내 중간 중간 진재영을 꼼꼼히 챙기는 모습에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또한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함께 한 웨딩촬영에서 예비부부는 시종일관 서로에게서 떨어질 줄 모르는 애정을 과시했다.예비남편으로 알려진 4살 연하의 골프강사 진정식 씨는 현재 진재영이 운영중인 쇼핑몰 대표도 맡고 있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진재영이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 당시 골프를 배우며 스승과 제자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사진 = 듀오 웨드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역전의 여왕 김남주, 골드미스 패션으로 ‘내조의 여왕’ 넘나

    역전의 여왕 김남주, 골드미스 패션으로 ‘내조의 여왕’ 넘나

    배우 김남주가 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패션 센세이션을 일으킨데 이어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으로 또 다른 골드미스 패션 열풍을 부를 전망이다. ‘역전의 여왕’ 제작진은 지난 18일 남해의 한 섬에서 진행된 첫 번째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장면은 33살 골드미스 황태희(김남주 분)가 봉준수(정준호 분)와 섬으로 여행을 가 하룻밤을 머물고 싶어 하는 코믹한 좌충우돌을 그렸다. 사진 속의 김남주는 똑 부러지는 골드미스 황태희의 캐릭터에 맞게 고급스러운 레오파드 무늬의 트렌치코트와 빅 사이즈 백을 매치했다. 또한 뿔테 안경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제작사 유니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남주는 전편 ‘내조의 여왕’과는 180도 다른 연기변신과 캐릭터 설정을 보여 ‘역시 김남주’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고 호평했다. 이어 “첫 촬영 이후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의욕이 더욱 고취돼 있다”며 “탄탄한 대본과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모두 한 맘으로 노력하는 만큼 완성도 높은 드라마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동이’의 후속으로 방송될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0월 18일 첫 방송 예정. 사진 = MBC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역전의 여왕’과 ‘내조의 여왕’ 속 김남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반올림 출신’ 유아인, 폭풍성장 거친 ‘마초남’ 女心장악▶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역전의 여왕, 김남주vs하유미vs채정안…여왕은 누구?

    역전의 여왕, 김남주vs하유미vs채정안…여왕은 누구?

    배우 하유미가 김남주, 채정안과 함께 ‘역전의 여왕’에서 대결을 펼친다. MBC 새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캐스팅된 하유미는 극중 김남주와 채정안을 쥐락펴락하는 ‘카리스마 여왕’ 한송이 상무로 분할 예정이다. 하유미의 한송이는 최초의 여성 임원이 된 인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차가운 전략가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여 왔던 하유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독종’ 김남주와 채정안마저 움츠려들게 만드는 도도함을 유감없이 표현한다. 특히 총애하던 황태희(김남주 분)가 결혼을 하자 차갑게 버리고 백여진(채정안 분)을 후계자로 지목하는 등 일과 야망에만 목숨을 건 진정한 골드미스의 모습을 보일 계획. ‘역전의 여왕’ 제작사 측은 “하유미의 한송이는 럭셔리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며 날 서린 카리스마를 발휘하지만, 그 안에는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외로움을 갖고 있다”며 “하유미는 농익은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 행복이라 여겼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김남주와 채정안, 하유미까지 가세해 여왕의 왕좌 대결을 펼치게 된 ‘역전의 여왕’은 지난 9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첫 대본연습을 가진 에 이어 오는 18일부터 첫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김남주, 하유미, 채정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롯데시티호텔 K스파, 골드미스·싱글족 위한 패키지 선봬

    롯데시티호텔 K스파, 골드미스·싱글족 위한 패키지 선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골드미스들은 명절이 두렵다. 해마다 반복되는 가족 및 친척들의 결혼 성화에 오히려 불쾌한 명절을 보내야만 하기 때문이다.서울 목동에 사는 직장인 강미연(35세) 씨는 “결혼하지 않고도 즐겁게 능력을 인정받으면서 잘 살고 있는데 명절만 되면 스스로 하자있는 인간을 취급받아 기분이 우울해진다.”고 말한다.한가위와 같은 명절이면 귀성을 포기하고 조용히 즐기려는 골드미스와 싱글족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롯데시티호텔 K스파는 추석 명절 골드미스와 싱글족을 위한 ‘보름달 휴(休)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행사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며 화(和), 락(樂), 선(禪) 등의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는 이용자별 증상 및 상담결과에 따라 어깨, 등, 다리, 발 등 부분 집중관리부터 전신관리까지 선택할 수 있는 것.K스파는 라운지에 추석다과를 제공하며 여행용 목욕용품 세트 파우치백을 선물한다. 또한 롯데시티호텔 내 실내수영장과 휘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가격은 7만9200원부터 16만5000원까지며 정가보다 40% 할인된 가격에 50명 한정,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진재영, 예비남편은 4살 연하 골프강사…10월 17일 결혼

    진재영, 예비남편은 4살 연하 골프강사…10월 17일 결혼

    배우 진재영이 결혼을 발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예비남편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비신랑으로 알려진 이는 4살 연하의 골프강사 진 모씨. 현재 진재영이 운영중인 쇼핑몰 대표도 맡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진재영이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 무렵 골프를 배우며 스승과 제자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채연 나이 굴욕…샤이니 키 “이상형은 비슷한 나이가 좋아”

    채연 나이 굴욕…샤이니 키 “이상형은 비슷한 나이가 좋아”

    ‘골드미스’ 채연이 이승기에 이어 샤이니의 키에 ‘나이 굴욕’을 당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샤이니의 종현과 키, 채연과 슈퍼주니어의 신동 등이 짝꿍으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연의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MC 지석진이 키에게 “채연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키는 “아무래도 비슷한 나이가 좋다”고 말하며 단번에 거부해 13살 연상 채연에게 굴욕을 안겼다. 또 이날 채연은 “잘 먹는 사람이 좋다. 내가 남긴 걸 가져가서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지만 신동이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근 타 방송에서 채연은 이승기에게 ‘많은 나이’로 인해 한 차례 거절을 당한바 있어 이번 키의 거절로 그녀는 또 한 번의 굴욕감을 맛봤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전원주, 선우용여, 김효진, 문천식, 채연, 신동(슈퍼주니어), 오렌지캬라멜의 레이나, 나나, 샤이니의 키, 종현,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희철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채연 굴욕의 날…”이상형은 애완견”신동에 당하고 키에 차이고

    채연 굴욕의 날…”이상형은 애완견”신동에 당하고 키에 차이고

    ‘골드미스’ 채연이 바라는 이상형은 신동의 판정에 따라 ’애완견’인 것으로 판명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샤이니의 종현과 키, 채연과 슈퍼주니어의 신동 등이 짝꿍으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연은 원하는 이상형에 대해 “잘 먹는 사람이 좋다. 내가 남긴 걸 가져가서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동이 “그런 사람을 원하면 애완견이 딱이다.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MC 지석진이 키에게 “채연은 어떠냐?”고 묻자 키는 “아무래도 비슷한 나이가 좋다”고 말하며 단번에 거부해 13살 연상 채연에게 굴욕을 안겼다. 채연은 최근 타 방송에서 이승기에게 ‘많은 나이’로 인해 한 차례 거절을 당한바 있어 이번 키의 거절로 그녀는 또 한 번의 굴욕감을 맛봤다.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전원주, 선우용여, 김효진, 문천식, 채연, 신동(슈퍼주니어), 오렌지캬라멜의 레이나, 나나, 샤이니의 키, 종현,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희철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18대 여성의원 44명 대해부(상)] 초선 비례 70%… ‘여성 1호’ 수두룩

    [18대 여성의원 44명 대해부(상)] 초선 비례 70%… ‘여성 1호’ 수두룩

    ‘알파걸’, ‘골드미스’, ‘슈퍼맘’ 등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을 빗대는 각종 신조어들이 범람한다. 이는 최근 들어서야 익숙해진 단어들이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진정한 알파걸들은 사실 국회에 모여 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금기시되던 때부터 이미 시대의 변화를 예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꿈을 키우던 알파걸들은 이제 국민의 대표로 인정받아 여의도를 호령하고 있다. ‘원조 알파걸’ 44명의 삶의 궤적을 살펴봤다. 여성 국회의원 44명 가운데 70.5%인 31명은 초선 의원이다. 지역구를 갖고 있는 경우는 14명(한나라당 10명·민주당 4명)밖에 안 된다. 대부분이 정치신인이고, 전문성을 인정받았거나 소수자 배려 원칙에 따라 여의도에 입성한 초선 비례대표인 셈이다. 50대가 27명으로 가장 많다. 평균 연령은 54.0세다. 자녀가 있는 여성 의원은 34명이고, 평균 자녀 숫자는 2.1명이다. 가장 ‘다복’한 의원은 2남 3녀를 둔 자유선진당 이영애(62·초선·비례) 의원이다. 이들의 학력을 살펴본 결과 79.5%인 35명이 석사과정 수료 이상의 ‘고학력자’였다. 학부 전공별로는 법학 전공이 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문학(어문학·사회학·역사학 등) 전공자가 8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공계를 전공한 여성 의원도 5명이나 됐다. 졸업 대학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가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화여대 출신이 10명으로 뒤를 이었다. 정당별로 출신 대학에도 차이를 보였는데, 한나라당 여성 의원은 서울대 출신이 9명으로 가장 많은 반면 민주당의 경우 13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6명이 이화여대를 졸업했다. 이는 근·현대기부터 우리나라의 여성 지도자를 무수하게 배출한 이화여대를 중심으로 초기의 여성운동, 인권운동 등이 활발하게 이뤄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 한나라당의 경우 학계 출신(7명)과 법조계 출신(4명)이 많은 반면 민주당의 경우 시민사회운동에 몸담았던 여성 의원이 5명이나 된다. 대표적인 예가 1950년생 동갑내기로 함께 사회운동과 여성 인권운동에 투신했던 이미경(4선·서울 은평갑) 의원과 최영희(초선·비례) 의원이다. ‘최초’라는 타이틀이 따라다니는 여성 의원들도 한둘이 아니다. 한나라당 박근혜(58·4선·대구 달성) 전 대표는 대한민국 최초의 유력한 여성 대권 주자다. 박 전 대표의 이름 자체가 한국 여성 정치사에 있어 하나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장관인 전재희(61·3선·경기 광명을) 의원은 첫 여성 행정고등고시 합격자인 동시에 여성 최초의 관선시장과 민선시장까지 지내 자그마치 ‘3관왕’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2004년 춘천지법원장을 지낸 자유선진당 이영애 의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법원장으로 기록돼 있다. 한나라당 박영아(50·초선·서울 송파갑) 의원은 서울대 물리학과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대학원에서 물리학 석·박사를 이수한 ‘천재 물리학자’로 28세에 교수가 됐다. 민주당 전현희(46·초선·비례) 의원은 치과대학 졸업 뒤 사법시험에 합격, 치과의사와 변호사 자격증을 모두 소지한 유일한 국회의원이다. 민주당 추미애(52·3선·서울 광진을) 의원은 건국 이후 16번째 여성 사법시험 합격자이고, 15대 당시 유일한 여성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다.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석·박사 학위를 딴 같은 당 김진애 의원은 미국 타임지가 뽑은 차세대 세계 리더 100명에 선정된 바 있다. 한나라당 나경원(47·재선·서울 중구)·민주당 박영선(50·재선·서울 구로을)의원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뒤 대변인 등 주요당직을 거쳐 지역구 진입에 성공한 경우다. 특히 박 의원은 정권심판 폭풍이 몰아친 18대 총선에서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한 비례대표 여성 의원이다. 보수적인 한국의 정치 풍토에서 밑바닥 정당활동부터 시작해 벽을 허문 여성 의원들도 있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민주당 김유정(41·초선·비례) 의원은 대학 시절부터 정계 입문을 꿈꿨고, 1991년 신민주연합당 창당발기인으로 참여해 민주당 정치연수원 교무부, 여성위원회 사업부 부장 등 당직을 거쳤다. 미래희망연대 김혜성(55·초선·비례) 의원 역시 신민주공화당, 민주자유당 등에서 당직자로 일하며 발판을 다졌다. 유지혜·김정은기자 wisepen@seoul.co.kr
  • [新 차이나 리포트] 중국판 골드미스 성뉘 vs 쿵훈쭈 결혼 두려운 남자

    “완전한 독신주의는 아니에요. 그래도 진짜 딱 맞는 사람 아니면 딱히 결혼할 생각은 없어요.” 대학원을 졸업하고 베이징의 한 출판사에 근무하는 순얀(孫燕·28)의 좌우명은 ‘즐겁게 살기’이다.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요가를 하고, 일부러 집에서 조금 떨어진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한다. 오후 5시 반쯤 퇴근해 피아노 레슨을 받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한다. 몸에 좋은 영양제 구입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최소 두 달에 한 번은 오페라를 본다. 결혼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우선이라는 그의 다음 목표는 해외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일이다. 이를 대비해 최근에는 영어 공부도 시작했다. 독자인 그에게 부모님도 결혼에 대해 별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경제 성장, 여성의 사회 진출 증가가 여성의 결혼 기피 현상을 가져오는 것은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한국에는 ‘골드 미스’, 일본에는 ‘하나코상’이 있다면 중국에는 ‘성뉘(剩女)’가 있다. 꼭 전문직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일정 정도 수입이 보장되는 직업을 가진 여성들이 결혼보다는 자기 개발과 여행 등 ‘즐기는 삶’을 선택하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다. 중국 정부 공식 통계에 따르면 여성의 초혼 연령은 1995년 22.93세에서 2001년 24.15세로 늘었다. 베이징에서 영업일을 하고 있다는 싱위샤(邢玉俠·31)도 ‘성뉘’ 중 한명이다. 매달 머리 손질에만 500~600위안을 쓰고 시간이 날 때마다 여행을 즐긴다. 운전면허가 없어서 차는 아직 구입하지 못하고 있지만 지하철이나 버스 대신 택시를 이용한다. 그는 “일단은 남 밑에서 일을 하면서 경험을 쌓은 뒤 언젠가 내 사업을 하고 싶다.”면서 “내 꿈을 이루는 것이 먼저지, 결혼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1970년대 말 태생과 바링허우(1980년 이후 생) 세대 여성에 성뉘가 있다면, 남성에는 결혼을 두려워하는 쿵훈쭈(恐婚族)가 있다. 사회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과도한 결혼 비용 탓에 남성들 역시 결혼을 기피하고 있는 것이 중국의 현실이다. 베이징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가인 판박이’ 서예슬 미니홈피 악플 몸살…깜짝 유명세 겪어

    ‘가인 판박이’ 서예슬 미니홈피 악플 몸살…깜짝 유명세 겪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로 ’제2 가인’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서예슬(20)이 악플 공습에 시달리며 깜짝 유명세(?)를 치렀다. 서예슬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가인 닮은꼴로 유명세를 얻어보려는 속셈이 뻔히 보인다” “일부러 가인과 비슷하게 보이려고 따라 한다” “스타일이나 분위기만 비슷할 뿐 민낯은 전혀 닮지 않았다” 등의 악성댓글을 올렸다. 앞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서는 가인 닮은꼴 서예슬이 출연,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에 외모 머리스타일 의상까지 완벽한 판박이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닮은 정도를 체크해 보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의 판단을 구했더니 성형외과 원장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데, 서예슬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며 “전체적인 외모가 95% 일치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명동에 나가 가인과 서예슬의 사진을 붙여 놓고, 2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누가 실제 가인인지 맞추는 설문에서 서예슬은 가인과 비슷한 투표수를 획득, 진정한 가인 닮은꼴임을 증명했다. 서예슬은 여성 5인조 댄스팀 ‘루비(RUBBY)’ 소속 댄서로 활동중이며, 지방에서 공연할 때마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려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예슬 외에도 연 수입 5억의 골드미스 라이더 강경옥씨가 출연했다. 바이크에 투자한 금액만 무려 1억이 넘는다는 그는 화려한 바이크와 패션으로 도로 한복판에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인 쌍둥이?’ 가인 빼닮은 판박이 댄서 서예슬 화제

    ‘가인 쌍둥이?’ 가인 빼닮은 판박이 댄서 서예슬 화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의 댄서가 등장해 ’제2 가인’으로 불리며 화제를 불러모았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서는 가인 닮은꼴 서예슬(20)씨가 출연,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에 외모 머리스타일 의상까지 완벽한 판박이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닮은 정도를 체크해 보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의 판단을 구했더니 성형외과 원장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데, 서예슬씨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며 “전체적인 외모가 95% 일치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명동에 나가 가인과 서예슬씨의 사진을 붙여 놓고, 2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누가 실제 가인인지 맞추는 설문에서 서예슬씨는 가인과 비슷한 투표수를 획득, 진정한 가인 닮은꼴임을 증명했다. 서예슬씨는 현재 댄서로 활동중이며, 지방에서 공연할 때마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려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예슬씨 외에도 연 수입 5억의 골드미스 라이더 강경옥씨가 출연했다. 바이크에 투자한 금액만 무려 1억이 넘는다는 그는 화려한 바이크와 패션으로 도로 한복판에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인 닮은꼴’ 댄서 화제...성형전문의 “95% 가인과 일치”

    ‘가인 닮은꼴’ 댄서 화제...성형전문의 “95% 가인과 일치”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의 댄서가 화제다. 2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서는 가인 닮은꼴 서예슬(20)씨가 출연,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에 외모 머리스타일 의상까지 완벽한 판박이 모습을 선보인다. ‘화성인 vs 화성인’ 제작진에 따르면 닮은 정도를 체크해 보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의 판단을 들어봤다. 성형외과 원장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데, 서예슬씨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며 “전체적인 외모가 95% 일치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제작진은 명동에 나가 가인과 서예슬씨의 사진을 붙여 놓고, 누가 실제 가인인지 맞추는 설문을 진행했다.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설문에서 서예슬씨는 가인과 비슷한 투표수를 획득, 진정한 가인 닮은꼴임을 증명했다. 서예슬씨는 현재 댄서로 활동중이며, 지방에서 공연할 때마다 가인과 쏙 빼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려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예슬씨 외에도 연 수입 5억의 골드미스 라이더 강경옥씨가 출연한다. 바이크에 투자한 금액만 무려 1억이 넘는다는 그는 화려한 바이크와 패션으로 도로 한복판에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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