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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손연재, “곤봉을 머리에 얹고...떨어지면 안 된다. 보는 이들도 조마조마...”

    [포토] 손연재, “곤봉을 머리에 얹고...떨어지면 안 된다. 보는 이들도 조마조마...”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해냈다. 한국 리본체조의 역사를 다시 만들었다. 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 종목에서 18.100점을 받았다. 후프(18.216점)-리본(18.083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요정이 따로 없네, 요정처럼 하늘을 날며...무지개 그리고”

    손연재, “요정이 따로 없네, 요정처럼 하늘을 날며...무지개 그리고”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의 리본 연기는 색의 조화 속에 환상적이었다. 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리본 종목에서 18.083점을 받았다. 후프(18.216점)-곤봉(18.100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한국 리본체조의 역사를 다시 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금메달, 참아왔던 눈물 팬더 아이라인도 예뻐

    손연재 금메달, 참아왔던 눈물 팬더 아이라인도 예뻐

    손연재 금메달 손연재 금메달 획득 소식이 화제다. 손연재 선수가 아시아의 리듬체조 요정으로 거듭났다. 부담감을 이겨내고 최고의 연기를 펼친 손연재는 참아왔던 눈물을 흘렸다. 예선에서 유일하게 18점대를 받았던 곤봉으로 연기를 시작한 손연재는 자신감이 넘쳤다. 예선 때보다 높은 18.100점을 기록하며 탄력을 받았다. 리본연기에서도 뜨거운 환호 속에 깔끔한 연기를 선보이며 18.083점을 받았다. 경기를 지켜보던 니표도바 코치도 박수로 만족감을 나타냈다. 손연재는 후프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펼쳐, 시즌 개인 최고점인 18.216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종목 볼에서 공을 높이 던졌다 제대로 받지 못해 17.300점으로 주춤했지만, 4종목 합계 71.699점으로 우승했다. 중국 덩썬웨는 마지막 곤봉에서 17.866점을 받으며 선전했지만, 손연재에 1.367점 차 뒤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손연재는 시상대에 올라 눈시울을 붉혀 감동을 줬다. 손연재 금메달에 네티즌들은 “손연재 금메달 축하해요”, “손연재 금메달 진짜 잘 했어요. 두꺼운 아이라인도 예쁘다”, “손연재 금메달 눈물 흘리는데 나도 눈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자축구 ‘1분의 기적’

    남자축구 ‘1분의 기적’

    한국 축구가 피를 말리는 ‘한반도 더비’에서 북한을 제치고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의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임창우(대전)의 극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1986년 서울대회 이후 28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으면서 아시아 맹주로 다시 섰다. 또 북한과의 역대 아시안게임 전적도 2승1무1패로 앞서갔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는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손연재는 후프(18.216점), 볼(17.300점), 곤봉(18.100점), 리본(18.083점) 합계 71.699점으로 덩썬웨(중국·70.332점)를 제치고 시상대 맨 위에 섰다. 16세 때인 광저우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손연재는 이로써 4년 만에 ‘아시아의 여왕’으로 우뚝 섰다. 손연재는 ‘꿈의 점수’로 불리는 18점대를 잇따라 돌파하며 초반부터 덩썬웨에 여유 있게 앞섰다. 마지막으로 연기한 볼에서는 수구를 놓치는 실수를 범했지만 벌어놓은 점수가 많아 가볍게 덩썬웨를 눌렀다. 이나영(28·대전시청)은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열린 볼링 여자 마스터스 챔피언결정전에서 두 게임 합계 477점을 기록, 왕야팅(타이완·437점)을 제치고 네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남자대표팀의 막내 박종우(23·광양시청)도 2게임 합계 407점을 기록, 우슈훙(홍콩·401점)을 제압하고 정상에 올라 3관왕이 됐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손연재, “곤봉을 발로 잡겠다는 건 아니겠지...그러나...”

    손연재, “곤봉을 발로 잡겠다는 건 아니겠지...그러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해냈다. 한국 리본체조의 역사를 다시 만들었다. 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 종목에서 18.100점을 받았다. 후프(18.216점)-리본(18.083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한 팔로는 마루를, 다른 한 손에는 리본을...곡예사라도 못할 연기...”

    손연재, “한 팔로는 마루를, 다른 한 손에는 리본을...곡예사라도 못할 연기...”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의 리본 연기는 색의 조화 속에 환상적이었다. 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리본 종목에서 18.083점을 받았다. 후프(18.216점)-곤봉(18.100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한국 리본체조의 역사를 다시 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보이지도 않는데 볼은 정강이 사이에 있네...역시 금메달...”

    손연재, “보이지도 않는데 볼은 정강이 사이에 있네...역시 금메달...”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18.100점)-리본(18.083점)-후프(18.216점)-볼(17.300점) 4종목 합계 71.699점을 얻었다. 금메달이다. 물구나무서서 볼을 턱에 끼는 가 하면, 무릎을 굳혀 다리 사이에 넣는 다양한 연기를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손연재, “후프를 다리에, 목에, 몸에 걸고...환상적인 연기를...”

    [포토] 손연재, “후프를 다리에, 목에, 몸에 걸고...환상적인 연기를...”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후프 종목에서 18.216점을 받았다. 곤봉(18.100점)-리본(18.083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팔 위에서 후프가 구르네...”

    손연재, “팔 위에서 후프가 구르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후프 종목에서 18.216점을 받았다. 곤봉(18.100점)-리본(18.083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곤봉 연기 자세, “무술 영화에서 많이 본 듯한 장면인데...”

    손연재, 곤봉 연기 자세, “무술 영화에서 많이 본 듯한 장면인데...”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해냈다. 한국 리본체조의 역사를 다시 만들었다. 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 종목에서 18.100점을 받았다. 후프(18.216점)-리본(18.083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손연재, “귀여운 나와 춤을...어때요...곤봉잡은 손이 유혹하는 듯”

    [포토] 손연재, “귀여운 나와 춤을...어때요...곤봉잡은 손이 유혹하는 듯”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해냈다. 한국 리본체조의 역사를 다시 만들었다. 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 종목에서 18.100점을 받았다. 후프(18.216점)-리본(18.083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손연재, “유니폼과 리본의 화려한 조화 속에...나비처럼...”

    [포토] 손연재, “유니폼과 리본의 화려한 조화 속에...나비처럼...”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의 리본 연기는 색의 조화 속에 환상적이었다. 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리본 종목에서 18.083점을 받았다. 후프(18.216점)-곤봉(18.100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한국 리본체조의 역사를 다시 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물구나무서 턱으로 팔로 공을 잡았네”

    손연재, “물구나무서 턱으로 팔로 공을 잡았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18.100점)-리본(18.083점)-후프(18.216점)-볼(17.300점) 4종목 합계 71.699점을 얻었다. 금메달이다. 물구나무서서 볼을 턱에 끼는 가 하면, 무릎을 굳혀 다리 사이에 넣는 다양한 연기를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손연재, 금메달 후프 연기 “손연재의 얼굴과 목이 없어졌다. 이럴 수가...”

    [포토] 손연재, 금메달 후프 연기 “손연재의 얼굴과 목이 없어졌다. 이럴 수가...”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18.100점)-리본(18.083점)-후프(18.216점)-볼(17.300점) 4종목 합계 71.699점을 얻었다. 금메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듬체조 김윤희 금메달 미모·몸매…손연재와 나란히 눈부신 미모

    리듬체조 김윤희 금메달 미모·몸매…손연재와 나란히 눈부신 미모

    리듬체조 김윤희 미모·몸매 금메달감…손연재와 서있는 모습 보니 ‘깜짝’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가 화제다. 김윤희가 속한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은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다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맏언니 김윤희를 필두로 간판 스타 손연재와 이나경 이다해가 합을 맞춰 이룬 쾌거다. 김윤희는 이날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따냈다. 경기 후 김윤희는 눈물을 흘렸고 “맏언니로서 볼과 후프에서 실수해 조금 미안하다. 같이 고생해 준 동생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실력과 더불어 그의 아름다운 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연재와 함께 찍은 일상사진에서도 걸그룹 멤버 같은 늘씬한 몸매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리듬체조 김윤희, 정말 예쁘다”, “리듬체조 김윤희, 리듬체조 선수는 정말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 “리듬체조 김윤희, 은메달 고생 많았어요.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듬체조 역사상 첫 메달 ‘손연재 김윤희 이다애 이나경’ 은메달 목에 걸어

    리듬체조 역사상 첫 메달 ‘손연재 김윤희 이다애 이나경’ 은메달 목에 걸어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대표선수들이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손연재와 김윤희는 리본, 곤봉, 볼, 후프 총 4종목씩 연기했고 이다애(볼, 후프), 이나경(리본, 곤봉)은 2종목씩 연기했다. 손연재가 전 종목에서 28명의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김윤희는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얻었다. 자신의 종목이 끝나고 김윤희는 눈물을 흘렸다. 김윤희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볼과 후프에서 잘하다가 마지막에 실수해서 동생들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눈물이 났다”며 “일단 맏언니로서 볼과 후프에서 실수를 해 조금 미안하다. 같이 고생해준 동생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듬체조 역사상 첫 메달..팀 경기서 값진 은메달

    리듬체조 역사상 첫 메달..팀 경기서 값진 은메달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대표선수들이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듬체조 팀 경기에서 한 팀으로 나선 김윤희와 손연재, 이나경, 이다해는 총점 164.046점을 기록했다. 이날 손연재와 김윤희는 리본, 곤봉, 볼, 후프 총 4종목씩 연기했고 이다애(볼, 후프), 이나경(리본, 곤봉)은 2종목씩 연기했다. 손연재가 전 종목에서 28명의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김윤희는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듬체조 김윤희·손연재와 찰칵…늘씬한 각선미 실제로 보니 ‘깜짝’

    리듬체조 김윤희·손연재와 찰칵…늘씬한 각선미 실제로 보니 ‘깜짝’

    리듬체조 김윤희·손연재와 찰칵…늘씬한 각선미 실제로 보니 ‘깜짝’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가 화제다. 김윤희가 속한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은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다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맏언니 김윤희를 필두로 간판 스타 손연재와 이나경 이다해가 합을 맞춰 이룬 쾌거다. 김윤희는 이날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따냈다. 경기 후 김윤희는 눈물을 흘렸고 “맏언니로서 볼과 후프에서 실수해 조금 미안하다. 같이 고생해 준 동생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실력과 더불어 그의 아름다운 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연재와 함께 찍은 일상사진에서도 걸그룹 멤버 같은 늘씬한 몸매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리듬체조 김윤희, 대단한 미모네”, “리듬체조 김윤희, 걸그룹 몸매다”, “리듬체조 김윤희, 대단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안게임> 손연재, 개인종합결승 7번째 배정 ‘곤봉-리본-후프-볼’ 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리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개인종합 결승에서 참가 선수 16명 가운데 7번째 순서를 배정받았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손연재는 2일 오후 6시부터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회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7번째로 출전한다.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은 8개국에서 국가당 2명이 출전해 총 16명이 나선다. 대표팀 ‘맏언니’ 김윤희(23·인천시청)가 9번째 순서를 배정받은 가운데 손연재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히는 중국의 덩썬웨는 마지막 16번째로 연기한다. 손연재는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리본-후프-볼 순으로 연기를 펼친다. 전날 개인종합 예선에서 18.016점을 획득하며 4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던 곤봉이 첫 종목이라는 점에서 손연재는 한결 자신 있게 연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듬체조 은메달 김윤희, 큰 실수에 눈물 쏟아..손연재와 투샷 ‘여신 포스’

    리듬체조 은메달 김윤희, 큰 실수에 눈물 쏟아..손연재와 투샷 ‘여신 포스’

    ‘김윤희 손연재 리듬체조 은메달’ 리듬체조 대표팀의 맏언니 김윤희(23)가 화제다.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대표선수들이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듬체조 팀 경기에서 한 팀으로 나선 김윤희와 손연재, 이나경, 이다해는 총점 164.046점을 기록했다. 이날 손연재와 김윤희는 리본, 곤봉, 볼, 후프 총 4종목씩 연기했고 이다애(볼, 후프), 이나경(리본, 곤봉)은 2종목씩 연기했다. 손연재가 전 종목에서 28명의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김윤희는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얻었다. 자신의 종목이 끝나고 김윤희는 눈물을 흘렸다. 김윤희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볼과 후프에서 잘하다가 마지막에 실수해서 동생들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눈물이 났다”며 “일단 맏언니로서 볼과 후프에서 실수를 해 조금 미안하다. 같이 고생해준 동생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희가 화제가 되며 일상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와 김윤희가 일상복을 입은 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윤희 눈물에 마음이 짠했다”, “김윤희 눈물, 은메달도 잘했다”, “김윤희 손연재 일상도 여신이네”, “리듬체조 은메달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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