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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플러스1]

    08:10 오답노트 언어영역09:00 겨울방학 특강 수학2, 사회10:40 겨울방학 특강 과학11:30 고1 예비과정(재) 국어, 수학10, 영어14:00 겨울방학 특강(재) 문학14:50 오답노트 고3 언어영억(재)15:40 겨울방학 특강(재) 비문학, 영어 명문독해1,218:10 겨울방학 특강(재) 수학1·2, 사회, 과학
  • 새 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이영아

    새 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이영아

    “제 안에 있는 에너지를 모두 보여주고 싶어요.” 생애 첫 드라마 주연이다. 새달 2일부터 시작하는 MBC 일일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연출 이태곤, 극본 정현정)에서 천방지축 여고 3학년 서은민을 연기한다. 연기 경험이라고는 SBS ‘사랑한다 웬수야’(18회)의 단역과 KBS ‘황금사과’(8회)의 박솔미 아역이 전부인 상황. 이영아는 지난 22일 인터뷰 내내 행운이라는 말을 연달아 꺼냈다. 어느 정도 시청률이 나온다면 적어도 5∼6개월 정도는 매일 시청자와 만날 수 있으니까 말이다. 하얀 도화지를 앞에 놓고 이제 막 붓을 꺼내든 셈. 어떤 그림을 그릴 수 있을지 기대와 두려움이 교차하는 모습이었다.MBC로서도 참신한 이영아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랑은’는 최근 침체기에 빠진 MBC 드라마의 새해 첫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이태곤 PD는 “솔직히 영아의 존재조차 몰랐다.”면서 “하지만 ‘황금사과’를 보고 느낌이 왔다.”고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키도 작고, 몸매도 그렇고 얼굴도 예쁘지 않고…. 저는 별로 매력이 없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원래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었다. 연기에 대한 마음은 없었다. 한양대 무용학과에 입학했던 2003년 길거리 캐스팅으로 강호동이 진행하는 ‘천생연분’에 잠깐 출연했다. 중국에서 방영된 맥도널드 CF에도 얼굴을 비쳤다. 그러나 출연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아버지 반대에 부딪혀 고향인 구미에 내려가게 됐다. 단짝 동생 홍수아와의 인연으로 올해 ‘사랑한다 웬수야’ 단역을 맡았다. 화장을 짙게 하고 나와 아버지도 알아보지 못했다는 후문.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황금사과’를 보고나서야 아버지는 비로소 전폭적인 후원자가 됐다. “요즘 거리에 나서면 사람들이 ‘어,‘황금사과’다.´는 말을 하곤 해요.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하고 싶은 계기가 된 작품이죠. 어떻게 끝낸지도 모르겠는데 이렇게 주연을 맡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어떤 연기자가 되고 싶냐고 물었더니, 손사래를 친다. 아직 ‘감’이 없다는 이야기였다. 이영아는 “이제 시작이라 어려운 것조차 모르겠어요.”라면서 “현장에서 차근차근 배워나가야죠.”라고 배시시 웃음을 지었다. 다만 그는 수능에 찌든 고등학교 3학년이 아니라, 밝고 건강한 고3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EBS플러스1]

    04:00 겨울방학 특강 수학2 특강(종합)08:10 겨울방학 특강사회(종합)12:20 겨울방학 특강 과학(종합)16:30 고1 예비과정 영어(종합)20:40 오답노트 고3(종합) 언어·수리영역 가,나형, 외국어영역
  • [호남 ‘눈폭탄’] 삼성 광주공장 멈춰 하루손실 100억

    지난 21일 호남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산업계에도 피해가 속출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광주공장은 이번 폭설로 인해 출·퇴근이 어려워지면서 이 날 하루 가동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냉장고와 에어컨, 청소기 등 가전제품 생산 라인이 일제히 멈춰 100억원(매출 기준)가량의 피해가 예상된다. 삼성 광주공장 관계자는 “직원들의 출근이 사실상 어렵고 협력업체의 부품 조달도 쉽지 않아 하루 휴업했다.”고 말했다. 삼성 광주공장 인근의 대우일렉트로닉스도 21일 오후 4시30분부터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대우일렉트로닉스는 그러나 빠듯한 냉장고 수출 일정으로 생산을 중단할 수 없어 긴급회의를 가진 뒤 22일 새벽부터 제설 작업을 한 뒤 이 날 오후 생산을 재개했다. GM대우차 군산공장도 폭설로 인한 교통마비로 직원들의 출근이 불가능하다고 판단,21일 야간 조업을 중단해 라세티와 레조 등 승용차 520대의 생산 차질이 빚어졌다. 폭설에 따른 도로기능 마비로 제품 운송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스포티지와 봉고3, 대형 버스 등을 생산하는 기아차 광주공장은 내년 특별소비세 인하 조치 환원 등으로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스포티지 등의 생산 라인을 풀가동하고 있지만, 목포항으로 가는 도로가 마비돼 150대 가량의 수출용 차량을 선적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말 성수기를 맞은 택배업계와 유통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대한통운과 CJ GLS 등은 목포, 해남, 정읍 등 호남지역의 교통 통제 등으로 인해 해당 지역 택배를 포함한 화물운송이 2∼3일 지연될 전망이다.건설 현장도 차질을 빚어 광주광역시 용봉동(730가구) 쌍용건설 아파트 공사현장의 경우 교통난으로 인부 90% 정도가 출근하지 못해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이밖에 GS칼텍스 등 여수산업단지내 석유화학 업체들도 공장을 정상 가동하고 있지만 직원들의 출·퇴근이 여의치 않아 일부 조업에 차질을 빚었다.반면 조선과 해운, 중공업계는 사업장 대부분이 영남지역에 몰려 있어 별다른 폭설 피해는 입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산업부 golders@seoul.co.kr
  • [EBS플러스1]

    08:10 오답노트 언어영역09:00 겨울방학 특강 수학2, 사회10:40 겨울방학 특강 과학11:30 고1 예비과정(재) 국어, 수학10, 영어14:00 겨울방학 특강(재) 문학14:50 오답노트 고3 언어영역(재)15:40 겨울방학 특강(재) 비문학, 영어 명문독해1,218:10 겨울방학 특강(재) 수학1,2, 사회, 과학21:30 고1 예비과정(재) 국어, 수학10, 영어
  • [정시모집 합격 전략] (5) 공학계열 사례

    [정시모집 합격 전략] (5) 공학계열 사례

    문서울 지역 일반계고 자연계열 고3 김진규 학생입니다. 수능 성적 통지표를 받고 가채점한 원점수 성적으로 예상한 백분위, 등급과 전혀 달라 깜짝 놀랐습니다. 가채점을 잘못해 수리‘가’형 5점, 외국어 3점, 생물1을 3점, 화학2를 5점 높게 원점수를 기록한 결과였습니다. 최종 수능 성적은 언어 표준점수 125, 백분위 96, 수리‘가’형 표준점수 131, 백분위 94, 외국어 표준점수 134, 백분위 97, 과학탐구 물리1 표준점수 64, 백분위 94, 화학1 표준점수 60, 백분위 81, 생물1 표준점수 56, 백분위 68, 화학2 표준점수 57, 백분위 72입니다. 학생부는 평어 전과목이 4.5점(5.0점 만점), 석차 백분율 전과목 19%, 주요교과(국·수·영·과) 15%입니다. 재수를 할까하는 고민도 없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전기전자공학이나 건축학과로 어느 정도 대학에 지원이 가능한가를 알아보고 판단하고 싶습니다. 답대개 수험생이 가채점한 원점수 성적의 결과와 최종 발표된 수능 성적이 일치하는 비율은 매우 낮다. 그러나 여러 영역에 걸쳐 큰 점수 차이가 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드물다. 아무튼 현재 상황에서는 최종 통지받은 수능 성적이 수험생의 성적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먼저, 영역별 성적의 강약을 비교해 보자. 언어+수리+외국어+탐구(상위 3과목×2/3) 표준점수 성적이 511점인 동점자들의 영역별 평균점수와 자신의 성적을 비교해 보면, 언어 121.7점에 125점으로 +3.3점, 수리 128.4점에 131점으로 +2.6점, 외국어 132.3에 134점으로 +1.7점, 탐구 128.6점에 121점으로 -7.6점이다. 수리+외국어+탐구(상위 3과목×2/3) 표준점수 성적이 386점인 동점자들의 영역별 평균점수와 비교해 보면, 수리 126.9점에 +4.1점, 외국어 131.4점에 +2.6점, 탐구 127.7에 -6.7점 차이가 난다. 탐구 성적 반영이 높은 대학·학과는 불리하게 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지원 가능 점수 계산을 꼼꼼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 영역군별로 백분위를 비교해 보면, 언+수+외 성적이 백분위 96으로 가장 우수하고, 언+수+외+탐이 백분위 94, 수+외+탐이 백분위 92 순이다. 그러나 언+수+외 성적을 반영하는 상위권 대학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영역군 조합에서도 유리하지는 않다. 각 군별로 실제 대학 계산 방법으로 가능 점수를 계산한 뒤 지원 가능한 대학을 안정, 적정, 도전으로 구분해 2~3개 대학씩 선택한 뒤 가, 나, 다군별로 최종 지원 대학을 고려해 보자. ‘가’군에서 한양대 도시건설환경공학과군은 배치점수 495점(550점 만점)에 자기점수 500점으로 +5점,‘안정’이고, 고려대 건축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는 배치점수 465점(500점 만점)에 자기점수 468점으로 +3점,‘적정’이고, 연세대 공학계열은 배치점수 257점(400점 만점)에 자기점수 255점으로 -2점,‘도전’이다. 학생부 성적은 한양대와 연세대가 각각 -0.2점,-0.1점이다. ‘나’군의 서강대 전자공학컴퓨터공학계는 배치점수 630점(1000점 만점)에 자기점수 643점으로 +13점,‘안정’이다. 한양대 전기제어생체공학부는 배치점수 903점(1000점 만점)에 자기점수 909점으로 +6점,‘적정’이다. 연세대 공학계열은 배치점수 256점(400점 만점)에 자기점수 255점으로 -1점,‘도전’이고 학생부는 -1.7점이다. ‘다’군의 한양대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는 배치점수 918점(1,000점 만점)에 자기점수 909점으로 -9점,‘도전’이다. 홍익대 자율전공(공과대학)은 배치점수 529점(600점 만점)에 자기점수 546점으로 +17점,‘안정’이다. ‘올해 꼭 대학에 합격한다.’는 지원 성향이라면 ‘가’군 한양대 도시건설환경공학과군 또는 고려대 건축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나’군 서강대 전자공학컴퓨터공학계 또는 한양대 전기제어생체공학부에 지원하고 ‘다’군은 소신 지원을 하도록 한다. 그러나 지원 성향이 ‘재수를 각오하고 지원한다.’이면 ‘가’군 고려대 건축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또는 연세대 공학계열,‘나’군 연세대 공학계열에 지원하고 ‘다’군은 역시 소신 지원을 하는 것이 좋겠다. 김영일 강남중앙학원 원장
  • [EBS플러스1]

    08:10 오답노트 언어영역09:00 겨울방학 특강 수학2, 사회10:40 겨울방학 특강 과학11:30 고1 예비과정(재) 국어, 수학10, 영어14:00 겨울방학 특강(재) 문학14:50 오답노트 고3 언어영역(재)15:40 겨울방학 특강(재) 비문학, 영어 명문독해1,218:10 겨울방학 특강(재) 수학1,2, 사회, 과학21:30 고1 예비과정(재) 국어, 수학10, 영어
  • [EBS플러스1]

    07:20 고1 예비과정 영어08:10 오답노트 언어영역09:00 겨울방학 특강 수학2, 사회10:40 겨울방학 특강 과학11:30 고1 예비과정(재) 국어, 수학10, 영어14:00 겨울방학 특강(재) 문학14:50 오답노트 고3 언어영억(재)15:40 겨울방학 특강(재) 비문학, 영어 명문독해1,218:10 겨울방학 특강(재) 수학1,2특강, 사회, 과학
  • 고3 만난 검찰총장 “인사청문회보다 어렵네”

    “황우석 박사 논란은 어떻게 보시나요.” “X파일 수사는 재벌 봐주기 아닌가요.” 정상명 검찰총장이 때아닌 질문에 진땀을 뺐다. 정 총장은 20일 대검찰청에 견학을 온 고3 수험생 80명과 자리를 함께했다.학생들의 송곳 같은 질문이 이어졌고 정 총장은 “인사청문회보다 어렵다.”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수능시험을 갓 끝낸 학생들은 교복과 자율복 차림으로 대검찰청 15층 대회의실에서 정 총장을 맞이했다. 노강산(청담고3)군은 “황우석 박사 논란을 검찰은 어떻게 보고 있느냐.”며 첫 포문을 열었다. 정 총장은 “수사 책임자로서 과학계에서 시시비비를 가린 뒤 검찰이 모든 자료를 수집해 한 점 의혹도 없이 처리하겠다.”며 답안을 냈다. 송시원(서울고3)군은 최근 잇따른 수사에서 검찰이 삼성을 봐준 것 같다고 꼬집었다. 정 총장은 공소시효제도 등을 거론하며 삼성을 무혐의 처분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검찰의 수사관행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정지혜(경기여고3)양은 아직도 검찰에 강압수사가 있지 않느냐고 물었다. 최유석(가락고3)군은 “검찰은 그동안 권력의 시녀라고 불렸다.”면서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물었다.정 총장은 “검찰총장의 임기제와 수사지휘를 검찰총장에게만 내릴 수 있도록 한 검찰청법 8조 등 제도적 장치가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지”라고 답했다. 또 사형제도 폐지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사형제를 지양해야겠지만 국민의 법감정 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정 총장은 수험생들에게 “법조인은 상식적이고 균형 있는 보통사람이 해야 한다. 다음 세대가 추구할 잣대를 현재에 들이대면 국민들이 혼란에 빠질 것이다.”라고 조언했다.그는 또 법조인 외에도 다양한 직업과 가치관이 통하는 사회라면서 “고정관념을 버리고 책을 벗삼아 여행을 많이 다녀 보라.”고 덧붙였다.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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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0 고1 예비과정 영어08:10 오답노트 언어영역09:00 겨울방학 특강 수학2, 사회10:40 겨울방학 특강 과학11:30 고1 예비과정(재) 국어, 수학10, 영어14:00 겨울방학 특강(재) 문학14:50 오답노트 고3 언어영억(재)15:40 겨울방학 특강(재) 비문학, 영어 명문독해1,218:10 겨울방학 특강(재) 수학1·2, 사회, 과학
  • [정시모집 합격 전략] (4) 사범계열 사례

    [정시모집 합격 전략] (4) 사범계열 사례

    문서울 지역 일반계고 인문계열 고3 김민성 학생입니다. 수시 모집에서는 사범대 영어교육으로 진학을 희망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정시 모집 목표도 영어교육인데 불가능하다면 학과를 조정해서라도 사범대 진학을 했으면 합니다.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전과목 평어 평균 4.9점(5.0점 만점)이고, 석차는 1학년 12.1%,2학년 8.8%,3학년 7.2%로 전체 학년 전과목은 9.4%이며, 주요교과(국, 수, 영, 사)는 10.2%입니다. 수능 가채점 원점수는 언어 98점, 수리‘나’형 71점, 외국어 90점, 한국지리 30점, 사회문화 34점, 국사 44점, 한국근현대사 45점입니다. 답수능 영역(과목)별 가채점 원점수를 평균과 표준편차을 추정해 예상 표준점수로 변환하고, 표준점수에 해당하는 백분위와 등급 등 수능 성적을 분석해 보자. 언어는 예상표준점수 125점, 예상백분위 97,1등급, 수리‘나’형은 예상표준점수 126점, 예상백분위 88,3등급, 외국어는 예상표준점수 131점, 예상백분위 95,2등급, 한국지리는 예상표준점수 53점, 예상백분위 59,4등급, 사회문화는 예상표준점수 56점, 예상백분위 70,4등급, 국사는 예상표준점수 61점, 예상백분위 87,2등급, 한국근현대사는 예상표준점수 62점, 예상백분위 87,3등급이다. 언수외탐 4개 영역 성적 합계 점수는 501점(탐구 상위 3과목×2/3 기준)으로 전국 예상백분위 93이다.501점으로 합계 점수가 동일한 다른 수험생에 비해 수리(-2.9점)와 탐구(-6.7점)가 부족하고, 언어(+4.0점)와 외국어(+5.6점)는 상대적으로 우수하다. 영역군별 성적 비교에서는 언수외탐 4개 영역 반영과 언외탐 3개 영역 반영에서 모두 백분위 93으로 크게 차이가 없다. 반면 부족한 탐구 영역을 제외한 언수외 3개 영역 성적은 백분위 95로 매우 우수하지만 실제 대학 전형에서 언수외를 반영하는 대학은 부경대, 한동대, 한림대 등으로, 이들 대학은 학생의 성적에 비해 대학의 배치점수가 낮거나 사범대가 없는 대학이다. 수능 성적을 기준으로 입시군별로 지원 가능한 대학 수준을 점검해 보면 다음과 같다.‘가’군은 한양대 교육공이 배치점수 497점(550점 만점)에 자기점수 498점으로 +1점(적정), 동국대 국어교육이 배치점수 920점(1,000점 만점)에 자기점수 916점으로 -4점(도전), 홍익대 영어교육이 배치점수 545점(600점 만점)에 자기점수 542점으로 -3점(도전), 성균관대 교육이 배치점수 525점(570점 만점)에 자기점수 516점으로 -9점(도전)이다. ‘나’군은 한국외대 불어교육이 배치점수 596점(670점 만점)에 자기점수 610점으로 +14점(안정), 중앙대 유아교육이 배치점수 344점(만점 560점)에 자기점수 352점으로 +8점(안정), 동국대 국어교육이 배치점수 524점(570점 만점)에 자기점수 522점으로 -2점(도전)이다.‘다’군은 건국대 일어교육이 500점 만점에 배치점수와 자기점수가 모두 444점으로 적정권이고, 홍익대 영어교육이 배치점수 549점(600점 만점)에 자기점수 542점으로 -7점(도전)이다. 잘 알다시피, 정시 모집은 ‘가’,‘나’,‘다’ 군 3번의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선택된 대학을 기준으로 최종 지원 대학을 결정한다면 ‘나’군에 한국외대 불어교육이나 중앙대 유아교육을 안정권으로 놓고,‘가’군에서 홍익대 영어교육이나, 동국대 국어교육으로 도전을 하고,‘다’군은 건국대 일어교육을 지원하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 두 번째는 ‘가’군에 한양대 교육공을 적정권으로 놓고,‘나’군에 동국대 국어교육 또는 중앙대 영어교육에 도전하고,‘다’군에 건국대 일어교육에 지원하는 방법이 있다. 자신이 목표했던 대학과 학과를 어느 군에 안정권으로 두느냐에 따라 지원 방법이 달라지게 되고, 금년에 반드시 합격할 것이냐, 재수도 고려할 것이냐에 따라 지원이 달라진다. 또한 최종 점수 발표 후에는 가채점에서 오는 자신의 성적 오차와 최종 배치점수(표준점수, 백분위 등)의 변화 등을 감안해서 고려하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또한 현재 성적으로는 전국 교대 가능점수에서 -2점∼-7점의 점수 차이가 나지만, 최종 점수 발표 후 교대 지원 가능성의 변화도 다시 한번 검토하기 바란다. 수능 성적에 비해 학생부 성적이 매우 우수한 편이라 지원 가능 대학 점검에서 학생부 감점은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대부분의 사범대와 교육대는 논술 또는 면접고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는 미리 해야 한다. 수능과 학생부 성적은 이미 결정이 되어 있으므로, 논술과 면접 구술고사에서 마지막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논·구술 준비를 하면서 최종 지원 대학이 결정되면 해당 대학의 기출 문제와 출제 방침에 맞춰 구체적인 방법으로 대비하도록 하자. 김영일 강남중앙학원 원장 김영일 교육컴설팅(주) 소장
  • [수도권플러스] 성남시 15일 청소년음악회

    성남시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성남시 청소년을 위한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대입준비에 지친 고3수험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인기가수 채연, 에픽하이, 럼블피쉬, 서지영 등이 출연하며 학생동아리 댄스와 밴드공연도 함께 열린다.
  •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관심의 대상이 되는 귀여운 배우 문근영양이네요. 이번에 성균관대 수시입학 전형에 합격했다죠. 문근영양의 웃는 얼굴이 더욱 화사해 보이는 건 힘겨운 고3 시절을 잘 버티고 합격의 영광을 안았기 때문일 거예요. 큰 그림 속에 있는 문근영양의 얼굴을 전부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2분을 뽑아 비타민을 충전할 수 있는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우리도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을 위해 모두 힘차게, 파이팅입니다∼!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2월26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29일자. (전화번호를 적지 않으면 배송이 되지 않습니다.) ◆ 96호 당첨자는요●96호 정답은 (1)번 ●당첨자는 원동현(강원 강릉), 김보채(경기 광명)
  • [EBS플러스1]

    07:20 고1 특강 사회08:10 오답노트 언어영역09:00 고2 특강 고전문학, 영어Ⅰ10:40 논술특강(재)11:30 대학 정보뱅크12:20 고1 특강(재)국어(하), 영어, 사회14:50 오답노트 고3 언어영억(재)15:40 청소년 교양강좌(재)16:30 논술특강(재)17:20 대학 정보뱅크(재)18:10 고2 특강(재)고전문학, 영어Ⅰ19:50 고1 특강(재)국어(하), 영어, 사회
  • “인권세상 아직 갈 길 멀어”

    “인권세상 아직 갈 길 멀어”

    역사에 소리없이 아름답고 커다란 발자국을 남겨온 어머니들이 있다. 자식의 취직, 결혼 걱정을 했던 평범한 어머니였지만 아들이 구속되는 비극을 극복하고 양심수, 비전향장기수 송환 등 인권지킴이로 거듭나고 있는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이하 민가협)의 어머니들.1985년 12월 출범해 오는 12일 20주년을 맞는 민가협의 가족들은 남다른 세밑을 보내고 있다. 강산이 두 번 변한다는 20년 세월동안 어머니들의 주름은 늘고 깊어졌지만 인권세상이 오길 바라는 어머니들의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다. 막내아들이 구속되면서 민가협 활동을 89년부터 해온 서경순(69)씨는 “민가협이 20년 됐지만, 아직도 우리가 바라는 인권세상이 온 것 같지 않다.”면서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1000명이 넘게 구속돼 있고 이주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농민 등 민중의 삶이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 동안 그러했듯이, 앞으로 인권이 신장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힘을 보태려고 한다.”고 말했다. 당시 56세 나이로 아들 박신철(41)씨가 민정당연수원 점거로 구속된 것이 계기로 민가협 활동을 20여년 동안 해온 임기란(77)씨는 요즘 저혈당과 당뇨로 병상에서 투병 중이지만 민가협 활동은 변하지 않고 있다. 임씨는 “죽기 전에 통일이 되는 것이 마지막 바람일 뿐이다.”면서 “좌파니 우파니 하는 이분법에 의한 사상과 이념의 대립을 벗어나 한반도가 하나되길 빌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영(65)씨는 “1988년 4월30일, 아이가 구속되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던 나에게 아들의 후배가 찾아와 ‘어머니 민가협 가셔야 됩니다.’라고 해서 민가협으로 함께 갔다.”면서 “동대문 경찰서에서 처음 면회를 하면서 쏟아지는 눈물을 참고 ‘용기 잃지 말아라.’하고 외칠 수 있었던 것도 지금 생각하면 민가협의 힘이었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어머니들과 어린시절부터 함께해온 아이들도 이제 어엿한 중, 고등학생들이 됐다. 민가협둥이들로 불리는 이들의 소원은 어머니들의 소망이 이뤄지는 그날이 오는 것이다. 양심수 출신인 이철우 전 국회의원의 딸인 이일완(13)양은 “어릴 적부터 함께 해온 민가협 할머니들께 약한 자의 편에 선 강한 자가 되고 뜨거운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는 것을 배웠다.”면서 “저뿐만 아니라 민가협 할머니들의 사랑을 받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민가협 그 이름만으로도 든든한 힘이 되며 정의의 편에 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등학교 3학년때인 지난 97년부터 민가협 어머니들과 함께해온 이화나(17)양은 고3 수험생이다. 이양은 “민가협 어머니들께서 마련해준 무대에서 아버지에게 쓴 편지를 읽다가 감정이 복받쳐서 제대로 읽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민가협은 10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17번째 인권콘서트를 연다. 이번 인권콘서트에서는 민가협 20주년을 기념해 영화 ‘송환’의 김동원 감독이 당시 영상과 증언 등을 엮어 만든 ‘보랏빛 수건’을 상영한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 [정시모집 합격 전략] (3) 의학계열 학생 사례

    [정시모집 합격 전략] (3) 의학계열 학생 사례

    ●질문 수도권 의대 진학이 꿈인 수원에 살고 있는 고3 이승민입니다. 수능을 잘 본 것 같은데, 주변 상위권 친구들 성적은 저보다 더 좋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3학년 2학기 성적을 제외한 학생부 평어는 5.0점 만점에 주요교과(국·수·영·과), 전과목 모두 5.0점이고, 석차는 1학년 8.5%,2학년 7.5%,3학년 4.3%로 전과목 7.3%, 주요교과(국·수·영·과) 6.8%입니다. 수능 원점수는 언어 98점, 수리‘가’형 95점, 외국어 98점, 물리Ⅰ 50점, 화학Ⅰ 44점, 생물Ⅰ 47점, 화학Ⅱ 33점입니다. 서울 지역 의대를 진학하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수도권(대전권까지도 고려함)에 진학이 가능한 의대는 어디인가요? 더불어 한의예과도 알고 싶습니다. ●답변 먼저 수능 성적을 분석해 보자. 원점수 언어 98점은 예상백분위 97, 예상등급 1, 수리‘가’형 95점은 예상백분위 99, 예상등급 1, 외국어 98점은 예상백분위 99, 예상등급 1, 과탐 물리Ⅰ 50점은 예상백분위 95, 예상등급 1, 화학Ⅰ 44점은 예상백분위 98, 예상등급 1, 생물Ⅰ 47은 예상백분위 97, 예상등급 1, 화학Ⅱ 33점은 예상백분위 82, 예상등급 3 이다. 화학Ⅱ 과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1등급이고 백분위 성적 또한 우수하다. 주요대학이 ‘가’군과 ‘나’군에 밀집돼 있지만, 의대는 가, 나, 다군으로 적절하게 분포돼 있어 현실적인 복수지원이 가능하므로, 수능 성적을 기준으로 모집군별 안정, 적정, 도전인 의예과를 찾아보자. 대학별로 수능 반영 총점, 반영 영역(과목) 및 반영 비율, 가감점 부여 등 반영 방법이 달라 실제 대학별 계산 방법을 적용해 보면 배치표상의 점수와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해당 대학의 방법으로 꼼꼼하게 계산을 해보도록 한다. ‘가’군은 인하대 배치점수 951점(1000점 만점)에 자기점수 960점으로 9점이 남아 안정권이고, 고려대는 배치점수 485점(500점 만점)에 자기점수 486점으로 1점이 남아 적정권, 한양대는 배치점수 577점(600점 만점)에 575점으로 2점이 부족해 도전권이다. ‘나’군은 중앙대 배치점수 537점(560점 만점)에 자기점수 526점으로 11점이 부족해 도전권이고, 서울대 역시 배치점수 97점(100점 만점)에 자기점수 95점으로 2점이 부족해 도전권이다. 충남대는 배치점수 278점(300점 만점)에 자기점수 291점,+13점으로 안정권이다. ‘다’군은 아주대가 배치점수 966점(1000점 만점)에 자기점수 970점,+4점으로 적정권이고, 인하대는 배치점수 679점(700점 만점)에 자기점수 672점,-7점으로 도전권이다. 순천향대는 배치점수 470점(500점 만점)에 자기점수 485점,+15점으로 안정권이다. 정시모집 지원에서 이승민군의 학생부 성적 감점은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석차 반영 대학의 경우 학생부 성적 만점에서 몇 점이 부족한가를 점검해 유불리를 고려하도록 한다. 수능 원점수 가채점 결과와 학생부 성적으로 본 지원은 가군-고려대, 나군-충남대, 다군-인하대 선택 또는 가군-한양대, 나군-충남대, 다군-아주대를 추천할 수 있다. 자신의 지원 성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A∼E 중에서 우선적으로 ‘C-희망적 지원’에서 지원 가능한 대학을 고려해 보도록 하자. 최종 지원 전략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지원 성향을 결정하는 것이다. 즉, 각 군별로 안정, 적정, 도전을 어떻게 조합해서 지원하느냐이다. 또한 ‘안정, 적정, 도전 결과에 관계없이 당초 목표했던 대학을 지원할 것이냐. 어떤 입시군을 안정권으로 두고 지원할 것이냐. 안정지원이냐 아니면 재수를 결심한 배짱지원이냐.’등을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정시모집 지원을 앞두고 있는 모든 수험생들이 마찬가지지만, 특히 최상위권의 경우에는 자신이 가채점한 수능 원점수 성적이 표준점수와 백분위 성적으로 어떻게 바뀌는지를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실제 대학 전형에서 원점수는 쓰이지 않고 표준점수와 백분위성적으로 당락이 가려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표준점수와 백분위 점수의 상대적 유불리를 고려하지 않으면 원점수와 표준점수, 원점수와 백분위에서 오는 오차로 인해 지원 가능 대학을 점검하는 데 오판할 수 있는 여지가 크다. 지원가능한 한의예과는 동국대(경주), 대구한의대, 동의대는 안정권, 원광대(‘가’군), 경원대는 적정권, 대전대, 원광대(‘다’군)는 도전권이다. 김영일 강남중앙학원 원장·김영일교육컨설팅(주) 소장
  • [EBS플러스1]

    07:20 고1 특강 사회08:10 오답노트 언어영역09:00 고2 특강 고전문학, 영어Ⅰ10:40 논술특강(재)11:30 대학 정보뱅크12:20 고1 특강(재)국어(하), 영어, 사회14:50 오답노트 고3 언어영역(재)15:40 청소년 교양강좌(재)16:30 논술특강(재)17:20 대학 정보뱅크(재)18:10 고2 특강(재)고전문학, 영어Ⅰ
  • [구정이삭]

    ●서울 강북구 5일(월)부터 28일(수)까지 수유동 삼각산문화예술회관(구 강북구민회관)에서 컴퓨터 강좌를 운영하고 수강생(각 반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컴퓨터 기초반, 인터넷 활용반 등 2개 강좌로 신청은 전화(02-901-2085)와 인터넷 홈페이지(www.gangbuk.seoul.kr)를 통해 할 수 있다. ●서울 종로구 30일(금)까지 청소년 밀집지역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유흥·단란주점, 비디오방, 노래방, 게임방 등을 대상으로 충소년 출입·고영 및 술 제공, 담배 판매 행위 등을 단속한다.(02)731-0362. ●서울 관악구 2일(금)까지 제2기 ‘청소년 생활과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활과학교실은 내년 3월까지 4개월 과정으로 각 동사무소, 관악구 평생학습센터 등에서 매주 1회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초등학생 1명과 학부모 1명을 한 쌍으로 해서 총 10∼15명쌍을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는 각 동사무소로 하면 된다.(02)880-3468. ●서울 동작구 동작구청 1층 민원실과 구청 광장에서 ‘로야 무선 인터넷 광장’을 운영하고 있다. 노트북·PDA를 이용하여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02)820-1411. ●서울 구로구보건소 23일(금)까지 이동 보건소 진료를 운영한다. 월요일엔 궁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금요일엔 오류2동 연세사회복지관에서 주 2회 운영된다.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등이 진료를 수행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구로구보건소(의약과 860-3255)로 전화 예약을 해야 한다. ●경기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30일(금)까지 내년도 벼농사를 위한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 보급종 품종은 오대벼, 화성벼, 수라벼, 대안벼, 일품벼, 새추청벼, 추청벼 등이다. 공급 가격은 20㎏들이 1포당 3만 220원이며 내년 2∼3월에 보급된다.(031)310-2573. ●인천시 6일(화)까지 건축물·공원·녹지·공동주택 조경 시공자와 설계자를 대상으로 조경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2003년 7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인천지역에서 시공된 조경 시설물로 제한된다. 출품을 원하는 사람은 작품 패널과 현장 사진을 인천시 녹지조경과에 내면 된다. 금·은·동상을 선정, 상패와 감사패를 전달한다.(032)440-3662. ●경기 과천시 2일(금)까지 ‘제2회 과천시 청소년 경제캠프’에 참가할 고등학생 6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지원자 가운데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고3학생이 우선 선발된다. 캠프는 26일(월)∼28일(수) 경기 화성시 청호 인력개발원에서 열린다. 참가비 5000원.(02)3677-2218.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19일(월)부터 5일 동안 의정부시 경민대학에서 지역 가구업체 디자이너 30여명을 대상으로 ‘해외 유명 가구디자이너 초청교육’을 갖는다. 교육에는 이탈리아 가구 디자이너와 교수 3명이 강사로 참석, 신소재를 가구디자인에 적용하는 기술과 품질관리기법 등을 강의한다. 또 그룹별로 샘플을 제작하고 제품에 대해 토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교육을 받으려면 9일(금)까지 센터 홈페이지(www.ksb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031)837-8032.
  • [정시모집 합격전략](2)인문·사회계열 사례

    [정시모집 합격전략](2)인문·사회계열 사례

    (질문) 경영 또는 법학과로 진학을 원하는 고3 재학생 백난희(가명) 학생입니다. 평소 모의고사에 비해 수능시험에서 점수를 잘 받지 못했습니다. 가채점한 원점수는 언어 95점, 수리‘나’형 72점, 외국어 84점, 정치 45점, 한국근현대사 48점, 법과사회 35점, 국사 37점입니다. 학생부 평어 성적은 전 과목과 주요교과(국어, 수학, 영어, 사회) 모두 4.9점(5.0점 만점)이고, 석차는 전과목 7.2%, 주요교과 6.4%입니다. 현재 연세대 수시 2학기 모집 법학계열에 수능 조건부로 합격이 되어 있는데, 최저 기준이 수능 3개 영역 2등급 이상입니다. 가채점 결과로 최저 기준 등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 정시모집에서 지원을 한다면 대략 어느 정도 대학에 지원이 가능한가요? 가급적 재수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답변) 학생이 받은 수능 원점수를 영역별로 분석해 보면 언어 95점은 예상백분위 88,3등급, 수리‘나’ 72점은 예상백분위 89,2등급, 외국어 84점은 예상백분위 88,3등급, 사회탐구에서 정치 45점은 예상백분위 95,2등급, 한국근현대사 48점은 예상백분위 97,1등급, 법과사회 35점은 예상백분위 75,4등급, 국사 37점은 예상백분위 60,4등급이다. 원점수 분석 결과로는 연세대 수능 최저학력기준인 3개 영역 2등급 기준에 1개 영역이 부족하다. 물론 원점수 분석 결과는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한 표본 분석 자료이므로 최종 성적 통지가 되어야만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된다. 또한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모두 2등급 하한선 구분 점수에서 ±1점 내에 학생의 점수가 속해 있으므로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정시모집에서 수능과 학생부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학과를 알아보자. 학생부 성적이 우수하기 때문에 정시모집 지원에서는 학생부 성적의 감점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지원 가능 대학 점검에서는 수능 성적만 고려해도 크게 문제가 없다. 가군에서는 건국대 법학과가 배치점수 843점(1000점 만점)에 자기 점수 844점으로 차이점수 +1점(적정)이고, 홍익대 경영학부는 배치점수 496점(만점 600점)에 자기점수 507점으로 차이점수 +11점(안정)이다. 나군에서는 서울시립대 경영학부가 배치점수 607점(700점 만점)에 자기점수 607점으로 차이점수 0점(적정)이고, 한국외대 경영학부는 배치점수 575점에 자기점수 576점으로 차이점수 +1점(적정)이며, 경희대 법학부는 배치점수 595점에 자기점수 591점으로 차이점수 -4점(도전)이다. 다군에서는 숙명여대 경영학부가 배치점수 800점 만점에 자기점수 806점으로 차이점수 +6점(적정)이고, 경희대 경영학부는 배치점수 600점(700점 만점)에 자기점수 591점으로 차이점수 -9점(도전)이며, 한국외대는 법학과는 배치점수 607점(700점 만점)에 자기점수 595점으로 -12점(도전)이다. 재수를 고려하지 않은 합격 위주의 지원 전략을 세우기 위해 각 군별로 선택한 안정·적정·도전 진단을 조합한 결과 가장 안정적인 지원은 없고, 합격률이 70% 이상인 안정 지원은 ‘가’군에 홍익대 경영학부,‘나’군에 한국외대 경영학부,‘다’군에 숙명여대 경영학부 또는 한국외대 법학을 선택해 지원하는 것이다. 합격률이 50∼70%인 희망적인 지원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가’군에 홍익대 경영학부,‘나’군에 경희대 법학부,‘다’군에 숙명여대 경영학부 지원이고, 다른 하나는 ‘가’군에 건국대 법학,‘나’군에 한국외대 경영학부,‘다’군에 숙명여대 경영학부 지원이다. 희망적인 지원을 하더라도 어느 군이 안정지원이냐에 따라 가, 나, 다군 3곳 모두 불합격할 수도 있다. 원점수와 표준점수(백분위)는 점수 척도가 다르므로 원점수 가채점 결과로 세운 지원전략은 최종 수능 성적이 발표되면 반드시 점검하도록 한다. 학생의 경우, 수시모집 2학기에 지원한 연세대에 합격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최종 수능 성적 결과에 따라 좌우되므로 현재로서는 합격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므로 당장 해야 할 과제는 지원 가능 대학의 범위를 확대해 건국대, 경희대, 동국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등의 논술 시험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이다. 최종 성적 발표 후에 논술 준비를 하려면 시간도 부족하고 마음의 여유도 없어 불안하게 된다. 해당 대학의 지난 기출 문제, 금년도 출제 경향 및 모의 논술 문제 등을 토대로 폭넓게 공부하며, 최종 성적 발표 후에는 가, 나, 다군 최종 지원 대학을 결정하고 해당 대학의 논술고사 출제 방침에 맞추어 구체적으로 시험 대비를 하면 된다. 김영일 강남중앙학원 원장 · 김영일교육컨설팅(주) 소장
  • [문화캘린더]

    ●서울 노원구 12일(월) 오전 11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05년 하반기 레크리에이션 수강생 발표회’를 연다.800여명의 참가자가 밸리댄스·한국무용 등을 발표하고, 초청가수의 공연이 이어진다.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02)950-3100. ●서울 서초구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서초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송년특집 ‘12월의 서초금요음악회’를 개최한다.2일 ‘팝과 클래식의 향연’,9일 ‘홀리데이 콘서트’,16일 ‘피아니스트 신수정, 김용배 특별초청 실내악의 밤’,23일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캐럴 축제’가 공연된다.30일에는 송년음악회 ‘천사들과 나누는 한겨울밤의 꿈’이 열린다.(02)570-6628. ●서울문화재단 8일(목)부터 다음달 4일(수)까지 서울 각지에서 열리는 조승미발레단의 어린이 발레 ‘피터와 늑대 & 발레 하이라이트’를 후원한다.8일(목) 성북구민회관,27일(화) 송파구민회관,1월 4일(수) 종로구민회관에서 각각 공연된다. 관람 시간은 70분, 티켓은 5000원이다.(02)2292-7385. ●경기 용인시 5일(월) 오전 10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고3 수험생 파이팅’ 행사가 열린다. 댄스그룹 공연과 퀴즈게임, 즉석장기자랑,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031)324-2265. ●경기 부천문화재단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따라 선보인다.3일(토) 오후 4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국악 실내악단 ‘파름’의 ‘우리소리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9일(토)∼10일(일)에는 부천시민회관에서 록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을 공연한다.14일(수)에는 부천시민회관에서 ‘춤과 함께 하는 영화이야기’가 관객들을 기다린다. 입장료 6000∼3만원(032)320-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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