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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플러스1]

    07:50 고1 특강 수학10-나, 과학09:30 수능특강 선택 고3 정보기술 기초10:20 수능특강 고3(재)외국어영역, 수리영역 수학Ⅱ12:00 수능특강 선택 고3 생물Ⅰ, 사회문화13:40 수능특강 고3(재) 일본어14:30 고2 특강(재) 수학Ⅰ, 현대문학16:1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정보기술기초,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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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50 고1 특강 영문법즐겨찾기08:40 고1 특강 국어(하), 사회10:20 수능특강 고3 언어영역, 수리영역-수학Ⅰ13:40 고2 특강 영어Ⅰ14:30 고2 특강(재) 고전문학16:10 구술 심층 면접(재) 자연계18:00 고1특강(재) 국어(하)17:00 고1 특강 사회(재)20:00 10주완성 수능특강 고3(재) 화학Ⅰ, 한국지리, 언어영역, 수리영역-수학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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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40 고1 특강 국어(하), 사회10:20 10주완성 수능특강 고3(재) 언어영역, 수리영역-수학Ⅰ13:40 고2 특강 영어Ⅰ14:30 고2 특강(재) 고전문학16:10 구술 심층 면접(재) 인문계17:00 고1 특강 사회(재)20:00 10주완성 수능특강 고3(재)물리Ⅰ, 한국근현대사, 언어영역, 수리영역-수학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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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고1특강 종합국어(하)08:40 고1특강 종합 도덕, 과학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종합 물리Ⅰ, 화학Ⅰ12:50 수능특강 선택 고3 종합 생물Ⅰ,지구과학Ⅰ14:30 수능특강 종합 고3 수리영역 수학Ⅰ16:10 수능특강 종합 고3 언어영역18:10 수능특강 종합 고3 외국어영역, 수리영역 수학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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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고2특강 수학Ⅱ07:50 고1특강 도덕, 국사09:30 수능특강 선택 고3 공업입문10:2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상업경제, 정치, 경제, 국사13:40 수능특강 고3(재) 한문14:30 고2특강(재) 수학Ⅱ16:1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공업입문, 한문19:00 고1특강(재) 도덕20:00 수능특강 고3(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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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고2 특강 현대문학07:50 고1 특강 수학10-나, 과학09:30 수능특강 고3 컴퓨터 일반10:20 수능특강 고3(재) 외국어영역, 수리영역 수학Ⅱ12: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지구과학Ⅰ, 윤리13:40 수능특강 고3(재) 중국어14:30 고2 특강(재)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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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50 고1 특강 수학10-나, 과학09:30 수능특강 선택 고3 정보기술 기초10:20 수능특강 고3(재)외국어영역, 수리영역 수학Ⅱ12:00 수능특강 선택 고3 생물Ⅰ, 사회문화13:40 수능특강 고3(재) 일본어16:1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정보기술기초, 일본어18:00 고1 특강(재) 과학, 수학10-나
  • [길섶에서] 부모노릇/육철수 논설위원

    세 아이(고3·중3·중1)의 부모이다 보니 피곤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시간맞춰 여기저기 학원 데려다 주는 일도 쉽지 않고, 밤마다 12시 넘어 독서실에 고3짜리 딸아이 마중가는 것도 여간 힘들지 않다. 아내가 그 일을 주로 하고 나는 보조역할이지만, 가끔 짜증날 때도 있다. 한번은 “힘들다.”며 게으름을 피웠더니, 아내가 다른 집 얘기를 들려 준다. 학교 시험기간 중에, 아파트단지 대부분 부모들은 아이들과 밤늦도록 같이 공부한다는 것이다. 어떤 집 엄마는 시험기간엔 아예 밥도 안 짓는단다. 밥은 음식점에서 배달시켜서 먹고, 아이가 학교에 간 낮시간에는 충분히 잠을 자고, 밤에는 또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아내의 말이 “입술이 부르틀 정도로 ‘헌신’하는 이런 부모도 있는데, 우리는 약과”라는 것이다. 그나저나 시험기간에도 ‘10분 공부,2시간 컴퓨터오락 겸 휴식’을 반복하던 막내는 엄마 아빠의 얘기가 진지해지자 거실 컴퓨터를 끄고 슬그머니 제 방으로 들어간다.“옳지, 저 녀석이 이제야 정신이 좀 드는 모양이군!” 한참 후, 막내 방에서 코고는 소리가 나지막이 새어 나온다…. 부모노릇 제대로 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진다. 육철수 논설위원 ycs@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정밀보도’가 필요한 이유/심재웅 한국리서치 상무이사

    월드컵과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로 나라 안팎이 떠들썩한 요즈음 그러나 필자가 가장 충격을 받은 서울신문의 기사는 ‘미 유학생의 절반이 마약경험이 있다.’는 증언을 한 한영호 목사의 인터뷰 기사다.‘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서울신문이 이례적으로 6월26일 1면 머릿기사로 올려놓은 로스앤젤레스 한인 청소년 마약중독자 재활센터인 ‘나눔선교회’를 운영하는 한목사의 인터뷰는 그만큼 놀랍고 염려스럽다. 하긴 클린턴 전 대통령조차도 대학시절에 대마초를 ‘피우기는 하였지만, 들여마시지는 않았다.’고 할 정도이니 미국의 마약남용 문제가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은 짐작이 간다. 그렇더라도 유학생의 절반이 마약을 경험하고, 재미교포 2세는 70% 이상이 마약을 경험한다는 것은 참으로 걱정스러운 일이다. 행여 미국에 자녀를 보낸 기러기 부모라면 그러한 걱정과 염려는 필자가 느끼는 것 이상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기사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인터뷰 당사자의 상담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그러한 수치에 대한 정확한 소스를 설명하고 있지는 않다. 인터뷰기사를 작성한 기자도 한 목사의 발언만을 인용하였고 다른 소스나 통계수치를 확인한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우선 가장 최근 자료인 2005년 청소년과 대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한 ‘미래를 모니터링한다(Monitoring the Future)’는 제목의 ‘전미마약복용실태조사’를 살펴보자. 우리의 고3에 해당하는 12학년 학생이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불법마약을 경험한 비율은 2005년도에 50.4%이다. 이 수치는 한목사가 언급한 ‘절반이상이 마약을 복용한 경험이 있다는 것’과 일견 부합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12학년 학생 중 지난 1년간 마약을 복용한 학생의 비율은 38.4%이고 한 달 사이에 복용한 비율은 23.1%로 떨어진다. 비슷한 시점에 남자 대학생의 연간 마약경험률은 40.0%이고 여대생의 경우 이 비율은 35.3%이다. 한 목사가 활동하는 지역이 대도시인 로스앤젤레스라는 점을 고려할 수는 있으나 한국계 소수민족의 마약복용률이 백인이나 흑인의 평균 수준을 크게 상회한다는 자료는 발견되지 않는다. 물론 이러한 마약복용률은 여전히 심각할 정도로 높은 수치이기는 하지만 ‘미 유학생 절반 마약경험’이라는 제목과 ‘재미교포 청소년의 70% 이상이 마약 경험이 있다.’는 증언과는 차이가 난다. 이처럼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주제에 관한 기사를 작성할 경우에는 설령 인터뷰 기사라 하더라도 정확한 사실의 확인과 전달이 원칙이다.LA지역의 재미교포나 유학생의 마약남용실태에 대한 좀더 정확한 데이터를 인용하기 위하여 현지의 대학교수나 주정부, 시정부의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교회도 아이들이 마약을 접하는 대표적인 장소다.’는 기사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현지의 교회관계자의 의견을 구했더라면 기사의 신빙성이 더했을 것이다.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탐사보도의 경우 동일한 사안을 복수의 취재원에게 확인하는 취재와 보도의 원칙을 지키고 정확한 자료를 인용하는 것은 필수적인 절차다. 인터넷시대에 신문 보도의 방향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깊이있게 파고 들어가는 탐사보도와 그러한 이슈에 대한 사회적 고발뿐 아니라 사회적 해결방안도 같이 제시하는 공공저널리즘(public journalism),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회과학적인 방법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슈와 쟁점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정밀보도, 이 세가지가 가장 중요한 길이라고 본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고교 평준화 이전과 이후의 고시출신 공직자의 분포에 대한 6월27일자 1면 머릿기사나 작년에 급식 식중독사고가 발생한 19개 학교의 사후조치를 파고 들어간 6월29일자 1면 기사는 기사 내용도 다른 매체에서 볼 수 없는 ‘특종감’으로 ‘탐사보도’와 ‘정밀보도’,‘공공저널리즘’의 세 가지 요소를 골고루 갖춘 보도라고 할 수 있다. 심재웅 한국리서치 상무이사
  • [EBS플러스1]

    07:50 고1 특강 영문법즐겨찾기08:40 고1 특강 국어(하), 사회10:20 수능특강 고3 언어영역, 수리영역-수학Ⅰ13:40 고2 특강 영어Ⅰ14:30 고2 특강(재) 고전문학16:10 구술 심층 면접(재) 자연계17:00 고1 특강 사회(재)20: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화학Ⅰ, 한국지리
  • ‘교재 폭리’ EBS 또 값 인상

    ‘교재 폭리’ EBS 또 값 인상

    EBS(교육방송)가 올 여름방학 대입 수능특강 교재비를 최고 22% 올렸다. 지난달 9일 원가보다 최대 5배나 높게 교재비를 책정했다는 감사원의 감사결과 발표가 있은 지 불과 한 달여 만이다. 교재비 인하를 기대하던 학부모와 학생·교사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EBS는 지난달 말 2006년 여름방학 수능특강 교재 총 24종을 발간했다. 고3 대상 ‘수능특강 10주 완성’ 15종,‘고2특강’ 5종,‘고1특강’ 4종으로 이 중 3가지만 올해 처음 나왔고 21종은 지난해에도 발간됐던 책들이다. EBS는 ‘수능특강 10주 완성’ 윤리·국사·한국지리·한국근현대사·정치·경제·사회문화는 각각 4500원에서 5500원으로 22.2%,‘고2특강’ 수학Ⅰ·수학Ⅱ는 각각 5000원에서 6000원으로 20.0% 인상하는 등 10종의 가격을 올렸다. 지난해 1만 1000원짜리 한 권으로 나왔던 ‘고1특강’ 영어는 올해 6000원짜리 2권으로 분책하면서 사실상 1000원(9.1%)을 올렸다. 일반 물가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인상폭이다.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2.7%였고 올들어서도 상반기까지 2.4%에 불과하다. 이에 대해 EBS 전용수 출판팀장은 “가격이 오른 교재는 쪽수가 증가했기 때문에 단순히 정가만 놓고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5가지 교재는 오히려 면당 단가가 낮아졌다.”고 주장했다.‘수능특강 10주 완성’ 윤리의 경우 지난해 134쪽에서 올해 166쪽으로 늘어 면당 단가가 33.58원에서 33.13원으로 1.3% 낮아졌다고 했다. 그러나 쪽수가 줄었는데도 정가를 내리지 않은 교재가 6종이나 됐다. 학부모·학생·교사 등 소비자들은 EBS가 그동안 취해온 폭리를 소비자들에게 환원하기는커녕 오히려 인상의 구실을 찾는 데 급급하다며 비난하고 있다. 전북 익산 남성고 박점배(39) 교사는 “서울보다 EBS 의존도가 월등히 높은 지방에서는 이번 가격인상에 배신감마저 느끼고 있다.”면서 “그동안 폭리를 취했다는 것이 명확히 드러났는데도 쪽수가 조금 늘었다고 교재비 인상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어처구니없다.”고 말했다. 고3 신제헌(18)군은 “EBS에서 두 달에 한번 꼴로 새 교재가 나와 이번 학기 들어서만 20여권을 샀다.”면서 과중한 교재비 부담을 호소했다. 참교육을 위한 학부모회 박경양(50) 정책실장은 “사교육비 경감에 앞장서야 하는 공영방송이 감사원 지적에도 불구하고 교재값을 올렸다는 것은 도덕성과 윤리성의 문제”라면서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EBS 관계자는 “여름특강 교재는 감사원 지적이 있기 전에 이미 가격 책정이 끝나 인쇄에 들어갔었다.”면서 “가격을 조정할 시간 여유가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교재비는 EBS 전체 재정의 30%나 차지할 만큼 비중이 커 쉽게 내리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김기용 윤설영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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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고2 특강 영어독해유형08:40 고1 특강 국어(상), 사회10:20 수능특강 고3 언어영역, 수리영역-수학Ⅰ13:40 고2 특강 영어Ⅰ14:30 고2 특강(재) 고전문학16:10 구술 심층 면접(재) 인문계17:00 고1 특강 사회(재)20: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물리Ⅰ
  • ‘고양 어울림누리’ 푸짐한 방학특강

    서울과 경기 서북부 최대의 복합문화공간인 고양 어울림누리가 방학중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강좌를 연다. 음악·미술·연극·미디어·만화·마술 등 선택의 폭이 넓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여러 강좌를 골라 방학중 생활계획표를 만들어 봐도 좋겠다. 영상 ‘비디오영상극놀이’=중1∼고3 대상.24일,31일,8월1·7·8일. 수강료 2만원. 만화 ‘창작만화공장’=초등 4∼6학년.24일∼8월4일. 무료. 전통음악‘우리음악과 친해지기’=초등 3∼6학년.26일∼8월18일.5만원.‘전래동요와 놀이’=6∼7세.26일∼8월18일.5만원. 마술‘과학마술교실’=초등생 및 학부모.29일. 무료. 체험‘이야기야 나오너라’=초등 1∼3학년.29일,8월5·12·19·26일. 무료.‘무대감독 되어보기’=중1∼고3학년.8월2·4·7·8·16·18·21·23일. 무료. 음악‘나의 노래를 만들어요’=초등 1∼3학년.8월7∼18일.5만원. 연극‘명작속으로 떠나는 여행’=초등 1∼2학년.8월7∼11일.5만원.‘동화속으로 떠나는 연극놀이 여행’=6∼7세.8월7∼11일.5만원. 미술‘피카소와 함께하는 여름방학’=초등 1∼4학년.8월10·11·17·18일.5만원. 문의 및 수강신청 (031)960-9682,9698.고양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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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고1특강 종합 국어(상)08:40 고1특강 종합 도덕, 과학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종합 물리Ⅰ, 화학Ⅰ12:50 수능특강 선택 고3 종합 생물Ⅰ, 지구과학Ⅰ14:30 수능특강 종합 고3 수리영역 수학Ⅰ16:10 수능특강 종합 고3언어영역18:10 수능특강 종합 고3 외국어영역, 수리영역 수학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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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고2특강 수학Ⅱ07:50 고1특강 도덕, 국사09:30 수능특강 선택 고3 공업입문10:2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상업경제, 정치, 경제, 국사13:40 수능특강 고3(재) 한문14:30 고2특강(재) 수학Ⅱ16:1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공업입문, 한문19:00 고1특강(재) 도덕20:00 수능특강 고3(재) 경제
  • [EBS플러스1]

    07:00 고2 특강 현대문학07:50 고1 특강 수학10-가,과학09:30 수능특강 고3컴퓨터 일반10:20 수능특강 고3(재) 외국어영역, 수리영역 수학Ⅱ12:00 수능특강 선택고3(재)지구과학Ⅰ, 윤리13:40 수능특강 고3(재)중국어14:30 고2 특강(재)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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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고2 특강 현대문학 07:50 고1 특강 수학10-가, 과학 09:30 수능특강 선택 고3 정보기술 기초 12:00 수능특강 선택 고3 생물Ⅰ, 사회문화 13:40 수능특강 고3(재)일본어 14:30 고2특강(재)수학Ⅰ, 현대문학 16:1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정보기술기초, 일본어 18:00 고1 특강(재) 과학, 수학1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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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40 고1 특강 국어(상), 사회10:20 수능특강 고3 언어영역,수리영역-수학Ⅰ13:40 고2 특강 영어Ⅰ14:30 고2 특강(재) 고전문학16:10 구술 심층 면접(재) 자연계17:00 고1 특강 사회(재)20: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화학Ⅰ21: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한국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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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고2 특강 영어독해유형08:40 고1 특강 국어(상), 사회10:20 수능특강 고3 언어영역, 수리영역-수학Ⅰ13:40 고2 특강 영어Ⅰ14:30 고2 특강(재) 고전문학16:10 구술 심층 면접(재) 인문계17:00 고1 특강 사회(재)20: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물리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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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고1특강 종합 국어(상)08:40 고1특강 종합 도덕, 과학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종합 물리Ⅰ, 화학Ⅰ12:50 수능특강 선택 고3 종합 생물Ⅰ,지구과학Ⅰ14:30 수능특강 종합 고3 수리영역 수학Ⅰ16:10 수능특강 종합 고3언어영역18:10 수능특강 종합 고3 외국어영역,수리영역 수학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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