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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오피스텔 ‘메종 드 세이’, 대전광역시에 상륙

    프리미엄 오피스텔 ‘메종 드 세이’, 대전광역시에 상륙

    최근 1인 가구 증가 추세로 인해 소형 오피스텔이나 주택의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높은 삶의 질을 꿈꾸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주거공간의 편의성이나 고급화가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대전의 향토백화점인 세이백화점을 운영하는 세이에서 고품격 프리미엄 오피스텔인 ‘메종 드 세이’의 분양 소식을 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에 자리잡게 되는 ‘메종 드 세이’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 때문에 투자가치와 주거가치 모든 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사업지 인근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 둔곡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대덕연구단지, DTV, 대전 3~4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오피스텔 자체 104개의 상업시설과 584세대의 직접수요도 있기 때문에 투자의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마트, 갑천, 동사무소, 독서실 등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장배기 공원이 메종 드 세이의 3층 옥외정원과 시각적으로 연계되는 효과로 삶의 질을 높여주기 때문에 주거가치가 뛰어나다는 점도 손꼽을 수 있다. ‘메종 드 자이’의 교통 또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경부·호남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과 대덕대로, 세종~DTV연결도로와도 인접하고 있어 세종시나 둔산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호실당 1대 이상의 주차대수 설치와 지역난방으로 보일러를 설치하지 않아 불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한 점, 천정형 냉난방 에어콘 설치 등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불릴만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 ‘메종 드 세이’의 모델하우스는 4월 28일 오픈 예정이며.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라디오스타’ 배정남 “맨몸 서핑하다 신체 중요부위 잃을 뻔”

    ‘라디오스타’ 배정남 “맨몸 서핑하다 신체 중요부위 잃을 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상의 탈의를 한 채 서핑을 하다 죽을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배정남은 맨몸 서핑으로 신체 중요 부위를 잃을(?)뻔 했음을 고백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6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박창훈)는 ‘살아있네, 미친 존재갑(甲)’ 특집으로 김혜은 김성균 조우진 배정남이 출연한다. 배정남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근육질 몸매 자랑을 하다 죽을 뻔 했던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배정남은 “서핑 중에 신체 중요 부위가…”라고 당시를 회상, 겁에 질린 모습을 보여줬다고. 또한 배정남은 연관 검색어에 항상 따라다니는 ‘마르코 사건’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언더웨어 모델로 활동했던 사연까지 공개하며 위풍당당 ‘몸매 부심’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오늘(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창원 의창구, 경남지역 신흥투자처로 주목

    창원 의창구, 경남지역 신흥투자처로 주목

    창원 의창구가 경남지역 신흥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다. 창원시는 2010년 7월 통합 이후 광역시급 도시로 성장했으며, 주거, 상권, 녹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개발이 진행 중이다. 특히 의창구는 최근 신흥주거벨트 조성이 가시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팔용동, 대원동 일대를 중심으로 신흥주거단지가 개발 중이다. 대표적으로 팔용동 35-1,2 부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창원뿐만 아니라 타 지역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실제로 창원을 제외한 타 경남지역과 부산지역 수요자들이 전체 계약자 중 약 30%에 달했다. 이러한 외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은 의창구의 각종 개발에 따른 기대감으로 분석된다. 현재 의창구는 주거, 상권, 공원 등에서 크게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 규모,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규모로 2020년 4월 완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단지 내 들어서는 SM타운은 창원시 문화복합단지 조성의 핵심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창원 SM타운은 지방최초로 조성되는 SM타운으로 더욱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만4520㎡의 연면적으로 삼성동 코엑스 SM타운의 2배이상 규모로 지하 4층 ~ 지상 10층, 800석 이상의 홀로그램 공연장과 호텔, 스타샵, 체험스튜디오 등의 구성이 예정된 문화복합타운이다. 내부시설은 스타 마케팅을 활용한 리테일샵, 한류체험 스튜디오, 연예인 관련 상품 판매장, 홀로그램 공연장, 컨벤션 시설, 부티끄 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공연관람과 체험, 숙박까지 가능한 논스톱 체류형 관광라인 구축이 기대된다. 다음달은 창원문화복합단지 기공식을 앞두고 있어 SM타운 조성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이번 기공식에는 관계자 비롯 시민대표 등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공식 끝난 뒤에는 한류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한 녹지개발도 기대된다. 팔용동 인근에 위치한 사화근린공원이 약 43만평 규모로 개발될 예정으로, 약 15만평은 공원시설면적으로 개발 예정이다. 체육시설은 물론, 모험시설 및 자연생태공원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고품격 친환경 도시공원으로 발돋움 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개발호재에 힘입어 이미 의창구의 아파트값은 들썩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5년간(13.03~17.03) 의창구 아파트값 상승률은 10.3%로 창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성산구 보다 약 3배나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5월 황금연휴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방문상담자에게는 기공식 후 열리는 기념행사 티켓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후’ 신동엽 “누군지도 몰랐는데 급소 맞은 것 같은 가수 있다”

    ‘불후’ 신동엽 “누군지도 몰랐는데 급소 맞은 것 같은 가수 있다”

    ‘불후의 명곡’ 300회 특집 기자간담회에서 MC 신동엽이 울랄라세션의 첫 무대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불후)’가 300회를 맞아 여의도 TV 공개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태헌PD를 비롯해 신동엽, 정재형, 문희준, 황치열, MC딩동이 참석했다. 이날 신동엽은 “워낙 잘하는 분들이 많다. 이 무대에선 또 다시 감동을 느끼는 정도다. 다만, 잘 기대를 안 하고 모르는 상태에서 급소를 맞은 것 같은 가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알리의 첫 무대, 에일리의 첫 무대, 문명진의 첫 무대. 그들이 누군지 날 몰랐다. 그 첫 무대가 아직도 잊을 수 없다”면서 “가슴 속 깊이 남아있는 무대는 울랄라세션 임윤택을 포함한 멤버들의 첫 무대다. 우리 곁을 떠나고 볼 수 없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불후’ 연출을 맡은 이태헌 PD는 “아이돌이 전설의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시작해 보컬리스트, 지금은 장르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화했다”며 “고품격 무대들을 많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두루 좋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300회 소감을 전했다. ‘불후’는 지난 2011년 6월 첫 방송을 시작해 6년째 전파를 타고 있다. 지난 8일과 15일, 오는 22일까지 ‘300회 특집’을 방송 중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프 특집] GIII, 0.875 반발계수 최고… 가속 탁월

    [골프 특집] GIII, 0.875 반발계수 최고… 가속 탁월

    글로브라이드(구 다이와)사의 럭셔리 브랜드 GIII가 2017년 새롭게 선보인 ‘SIGNATURE Ⅲ’는 보는 순간 고품격 외관에 먼저 반하게 되는 제품이다. 물 흐르듯 매끄러운 ‘슈퍼 미러’ 마무리와 내구성이 뛰어난 골드 이온 플레이팅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 이 드라이버의 핵심은 사실 화려한 외관이 아니라 고반발 영역을 확대시킨 ‘Double 반발’ 기술에 있다. 1996년에 세계 최초 고반발 클럽으로 시장을 석권한 G-3하이퍼 티탄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더욱 발전시켜 네오티탄 페이스의 사용으로 GIII 역사상 최고의 고반발개수 0.875를 실현케 했다. 샤프트는 낚싯대로 시작한 DAIWA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본 테크놀로지에 ‘SVF EX II’를 장착해 낚싯대처럼 가볍고 강하며,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뛰어난 가속 효과를 골퍼들에게 선사한다. ‘SIGNATURE Ⅲ’는 기획, 개발 설계에서 최종 마무리, 품질 체크까지 심혈을 기울인 일본 장인의 수작업에 의해 럭셔리 클럽의 신뢰도까지 끌어올린 제품이다. 문의 (02)516-5555.
  • 유럽풍 고급 감성 물씬 ‘대치 3차 아이파크’ 눈길

    유럽풍 고급 감성 물씬 ‘대치 3차 아이파크’ 눈길

    최근 다양한 색상과 함께 독특함과 고급스러움을 지닌 예술적인 오피스텔이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개성적인 입면 디자인은 지역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는 요소를 갖추고 있어 차별화된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실수요자들도 주거만족도에 아름다운 외관디자인을 필수적인 조건으로 꼽고 있다. 세련되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인근 주거단지보다 돋보이는 외관을 형성할 수 있는데다 수요자들의 요구에 맞춘 혁신 평면 도입으로 우수한 내부 설계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외관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건설사들도 새로운 입면 디자인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물론 부동산의 가치 상승에도 한 몫하고 있다는 평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그동안 건설사들은 내부 구조와 인테리어 디자인에 주력해 왔으나 수요자들이 점점 주변 환경을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돼 가고 있다”며 “최근 매매시장을 살펴보면 디자인, 조경 공간 등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외관 디자인이 부동산의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최근 오피스텔들은 기존 병풍 같은 이른바 ‘성냥갑’ 모양에서 완전히 탈바꿈되는 양상을 띠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입체감과 함께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디자인까지 속속 도입되면서 더욱 진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고급스러움과 다양함을 갖춘 외관 디자인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유럽풍의 고품격 외관 디자인을 갖춘 ‘대치3차 아이파크’가 오는 4월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 1개동 규모로 전용 21㎡~84㎡ 총 207실로 구성된다. 또한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유럽풍의 고품격 외관 디자인은 물론 고급 마감재 적용으로 유럽의 감성을 담은 단지로 조성된다. 먼저 최고급 유러피언 맞춤가구 적용으로 거실, 주방, 각 방들의 공간이 효율적으로 설계돼 명품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또 내구성과 기능성이 탁월한 강화천연석 적용으로 외부충격에 안정성이 더해졌으며 우수한 단열효과, 차음성, 밀폐력 등을 자랑한다. 100% 자연성분의 ‘ECO FREE’ 제품을 사용해 천연대리석과 같은 질감도 갖췄으며 다양한 색상 연출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미국 환경보호국(EPA)에서 공인한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술인 ‘지열 시스템’을 도입해 최고 냉방 50%, 난방 78%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환경도 갖췄다. 친환경 E0 등급의 고급마감재를 사용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풍부한 개발호재로 향후 미래가치 역시 기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국제교류복합지구’로 지정해 오는 2025년까지 국제업무, 스포츠,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이 모두 갖춰진 복합기능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우수한 역세권 입지도 갖췄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테헤란로, 영동대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한 것은 물론 시내·광역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추후 영동대로 지하개발사업이 완료되면 GTX, 위례신사선, KTX, 광역버스환승센터 등이 조성돼 경기, 인천, 수도권 이동이 한 번에 가능한 유일무이한 광역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현대백화점, 코엑스몰을 비롯해 삼성의료원, 잠실운동장, 은행 등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서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앞에는 대명중교, 휘문중․고교 등이 있어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대치3차 아이파크’의 분양홍보관은 강남구 대치동에 운영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남구 대공원 대명루첸 공원부지 토지수용 확정

    울산 남구 대공원 대명루첸 공원부지 토지수용 확정

    ‘경기도 하남 U-CITY’와 ‘남양주 호평 대명루첸’, ‘울산 신정동 대공원 대명루첸’등을 성공적으로 분양시킨 45년 전통의 건설사인 대명종합건설이 울산의 랜드마크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현재 분양 중인 ‘호수공원 대명루첸’은 평면을 10m² 줄이는 대신 혁신설계를 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고, 줄어든 평면만큼 저렴한 분양가로 선보여 가성비 측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호수공원 대명루첸’은 대지면적 3만2622m², 연면적 12만2657m², 전용면적 73m²A(629세대), 73m²B(188세대) 총 817세대 규모로 지어졌으며 전 세대 전용 73m² 중소형 단일구성으로 지어진다. 단지 바로 옆에는 247만9338m² 규모의 호수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여천천, 신선산, 남산근린공원, 울산대공원 등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호수공원 대명루첸’은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굿모닝병원, 울산시청 등을 근거리에서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호수공원 대명루첸’은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아파트로 설계됐다. 단지 내에는 유러피언 스타일의 고품격 스트리트몰 상가를 설계했다.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단지 앞 도보 1분 거리에 야음 초등학교를 비롯해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위치해 울산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을 자랑하고 있다. 그 밖에도 피트니스센터, 보육시설, 작은 도서관, 실내 골프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돼 있으며 알파룸(73m²A), 드레스룸 등 공간특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여 차별화된 공간활용이 차별화된다. 또한 이미 입주가 완료된 ‘신정동 대공원 대명루첸’은 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한 미매입 부지에 대해 얼마 전 지방토지수용위원회로부터 감정평가액으로 수용재결이 확정되어 주변도로와 공원을 조성함에 따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대명 측은 비록 지주와의 합의가 어려워 토지수용이라는 절차를 통해 예상보다 늦게 공원부지를 확보하게 되었지만 조속히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신정동 대명루첸이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원 의창구, SM타운-종합터미널 3박자 갖춘 신흥주거벨트 조성

    창원 의창구, SM타운-종합터미널 3박자 갖춘 신흥주거벨트 조성

    창원의 주거단지 구조에 변화 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 성산구에 집중되어 있던 주거단지가 의창구를 중심으로 신흥 주거벨트를 만들어지고 있다. 광역시 승격을 추진하는 통합 창원시의 핵심개발 중 하나로 적극 추진되고 있다. 이 단지는 주거, 상권, 공원 3가지 분야에서 신흥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이 중 팔용동 노른자 입지에 해당하는 종합터미널 옆 35-1,2부지에 2020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원 1·2·3 구역 일대에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으로 신흥주거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창원시의 문화복합단지 사업의 일원으로 진행되는 SM타운 조성으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 규모,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규모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단지의 지하 1층~지상 1층에 만들어진다. 특히 부지 내 문화복합시설로 함께 조성되는 SM타운은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연면적 2만4520㎡), 각종 공연관람 및 체험, 숙박까지 가능한 논스톱 체류형 관광라인을 구축 할 예정이다. 홀로그램 공연장, 체험스튜디오, 컨벤션, 상업시설, 한류스타 테마형 호텔 등을 조성해 연 30만명 이상 관광객 유치를 예상해 창원 신흥상권의 핵심으로 점쳐진다. 특히 SM타운이 조성되는 팔용동은 이미 기존에 형성되어 있는 뉴코아울렛, 홈플러스 등 편리한 생활여건과 CGV, 파티마병원 등의 문화 및 의료시설과 함께 더욱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주거벨트에 빠질 수 없는 녹지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용동 인근에 위치한 사화근린공원 약 43만평이 개발예정으로 약 15만평은 공원시설면적으로 개발 예정이다. 체육시설은 물론, 모험시설 및 자연생태공원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고품격 친환경 도시공원으로 발돋움 할 예정이다. 다양한 개발호재에 힘입은 신흥 주거벨트 소식으로 이미 의창구의 아파트값은 들썩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5년간(13.03~17.03) 의창구 아파트값 상승률은 10.3%로 창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성산구 보다 약 3배나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그 동안 의창구 내 큰 개발호재가 없었던 만큼 이번 주거, 산업, 공원 전 분야에 걸친 신흥개발로 의창구에 새로운 붐이 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의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통기타 선율에 실린 추억의 7080 콘서트

    서울 서초구는 양재동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6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억의 7080 콘서트인 ‘조이풀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를 주제로 추억의 통기타 연주와 올드 팝송을 선보인다. 통기타 가수 추가열, 소리새 등이 출연하고 김승현씨가 진행을 맡는다. 조이풀 콘서트는 구의 장수 공연 프로그램인 서초금요음악회의 하나로 올해 총 5회 진행된다. 이번 첫회만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나머지 4회는 6·8·10·12월 첫째 주 금요일에 개최한다. 서초금요음악회는 1994년 3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986회 열렸으며 지난 23년간 찾아온 관람객만 해도 50만명에 달한다.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은 4월 공연을 끝으로 한 달간 음향장비와 조명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금요음악회가 명성을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문화예술회관의 무대시설을 보강해 전문공연장에 버금가는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그린알로에 ‘2017 소비자가 선정한 신뢰브랜드 대상’서 ‘알로에스테’ 수상 영예

    그린알로에 ‘2017 소비자가 선정한 신뢰브랜드 대상’서 ‘알로에스테’ 수상 영예

    포춘코리아가 주최한 ‘2017 소비자가 선정한 신뢰브랜드 대상’에서 그린알로에의 코스메틱 브랜드 '알로에스테'가 화장품 부문에 선정됐다. 그린알로에의 정광숙 대표는 ‘최고의 성분도 좋지만 그보다 유해성분을 최대한 배제함이 우선이다’ 라는 경영철학으로 ‘알로에스테’를 탄생시켰다. 원료배합에 필요한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함유하고, 주원료인 ‘알로에’는 원산지인 미국산 유기농원료만을 고집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파라벤’같은 합성보존료 대신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을 적용해 자연친화주의 제품으로 피부의 안전성을 높였다. ‘네추럴스킨케어100’은 ‘알로에스테’의 스테디셀러이다. 보습력을 지닌 고분자 다당체가 다량 함유된 알로에 추출물이 100% 함유된 제품으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올리고히아루론산 등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공급, 보유해주는 성분들이 다량 함유되어 촉촉한 피부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콜라겐도 함유돼 피부 세포간 수분 보유력과 서서히 늘어지는 탄력까지 완화시켜주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제품은 현대 여성의 피부 고민인 피부 탄력과 주름, 미백, 피부결, 모공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수프리마앰플세럼 & 수프리마링클크림’의 고품격 라인도 출시했다. ‘수프리마앰플세럼 & 수프리마링클크림’는 스페셜 케어 제품이다. 여기에는 20종의 식물성추출물과 4종의 발효여과물, 3종의 줄기세포와 EGF, 콜라겐, 엘라스틴, 금 등 피부 친화적인 성분이 함유돼 피부 광채는 물론 피부정화 및 피부 탄력유지에 탁월한 효능을 선보이고 있다. ‘그린내추럴아토솝’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아토피용 비누를 출시했다. 뛰어난 보습력과 아토피성 피부, 가려움, 건선 등 트러블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저자극성이다. 또한, 천연유래 계면활성제와 다양한 식물성 추출물을 함유해 세정력이 탁월하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는 천연 물질로 제조해 피부 트러블과 과민반응을 최소화한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꾸준한 제품의 업그레이드로 소비자에게 신뢰받아 알로에 업계뿐만 아니라 국내 화장품 시장을 리드하는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시의회 강감창의원 “석촌호수~석촌고분 전선지중화사업 4월 착공”

    서울시의회 강감창의원 “석촌호수~석촌고분 전선지중화사업 4월 착공”

    석촌호수와 석촌고분으로 연결되는 돌마리길에 대한 전선지중화 사업이 시작되면서 석촌고분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추진되어오던 명소화사업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게 됐다.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은 “석촌호수와 석촌고분 명소화사업을 위한 첫 단계인 전선지중화사업이 4월초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한 “지중화 사업과 함께 바닥·간판·조명·조경에 대한 특화된 후속사업이 대기중이며, 인근에 지역중심대표보행거리 조성, 석촌호수 서호 야외원형광장조성, 석촌지하차도 복개 및 교통체계개선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선지중화는 전선이나 통신선 등 모든 케이블을 지중으로 매설함으로써 전파노출에 대한 주민피해감소, 유지관리 용이, 도시미관 향상, 등 도시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됨은 물론, 향후 명품거리조성을 위해 필연적으로 선행될 사업이다. 지중화사업은 석촌고분길 입구인 레이크호텔에서 석촌고분까지 이어지는 300m구간에서 이루어지며, 전봇대 26주, 전선 3.5km, 변압기 42대, 등 각종가공설비를 철거하고, 관로 2km, 케이블 1.2C-km, 개폐기 4대, 변압기 5대, 등 지중설비를 신설하게 된다. 지중화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31억9천2백만 원으로 한전과 통신사에서 50%를 부담하고, 나머지 50%는 서울시와 송파구가 분담한다. 공사를 실행하는 한전은 4월초에 공사를 시작하여 8월까지 완료하겠다고 한다. 지중화 사업과 함께 석촌호수와 석촌고분 일대에 추진되었거나 개발예정인 사업은 17개 사업 130억 규모에 이르며, 지중화사업비 일부를 제외한 16개사업의 재원은 전액 서울시예산으로 추진되고 있다. 명소화사업으로 추진되는 주요사업으로 바닥정비 및 조명사업 15억, 조경사업 3억, 간판정비사업 3억, 석촌호수 야외원형관장조성 10억, 지역중심대표보행거리 조성사업 약 14억, 석촌지하차도복개 및 교통체계개선 29억5천만원, 석촌고분입구 정비사업 5억 등이 추진되고 있다. 강감창 의원은 “지중화사업과 함께 바닥공사에는 한성백제 21명 왕에 대한 주요업적이 돌에 새겨서 조성되며, 고품격 소나무와 함께하는 조경·조명계획이 반영되고 3개국어로 특화된 작은간판정비를 통해 거리분위기를 한층 더 격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제2롯데월드 그랜드오픈이 이루어지고 석촌호수와 석촌고분간 명소화사업이 진행될 경우, 2천년의 순결이 깃든 석촌고분군 일대가 지역주민은 물론 내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감창 의원은 “석촌고분일대 명소화 사업의 첫단추인 전선지중화 사업은 현대인의 생활산물은 잠시 땅속으로 묻히지만 자랑스런 역사문화의 유산을 캐내어 송파의 미래가치를 담아내는 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협동조합 ‘한성백제’ 출범과 함께 석촌호수와 석촌고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역사문화콘텐츠사업이 전개됨으로써 향후 명실공히 지역마을공동체 발굴과 주민커뮤니티 형성, 지역일자리 창출이라는 새로운 도시트랜드를 지향하는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최대 규모 상가 ‘세종파이낸스센터’ C49블록 오픈 임박

    세종시 최대 규모 상가 ‘세종파이낸스센터’ C49블록 오픈 임박

    랜드마크로 꼽히는 세종시 상가 세종파이낸스센터가 오는 30일 그랜드 오픈에 나선다. 세종시 상가의 대표답게 백화점, 대형서점, 식음료 등 쇼핑과 문화생활을 모두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만큼 오픈 전부터 세종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받고 있다. 세종파이낸스센터는 세종시 1-5생활권 어진동 일대 C48, C49, C52블록에 들어서는 세종시 최대규모 상가·업무시설이다. 국가 정부기관을 비롯해 1생활권의 공동 주택과 호수공원, 국립박물관 등이 인근에 있어 분양 당시부터 세종시를 대표하는 핵심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았다. 그간 세종시 상가에는 백화점이나 대형서점 등 유통 업체가 들어서지 않아 불편함을 겪는 시민들이 많았던 만큼 이번 세종파이낸스센터의 오픈이 세종시 주거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파이낸스센터의 C49블록은 오는 30일 본격적으로 오픈하고 상업시설 등의 영업이 시작된다. 세종파이낸스센터 C49블록은 압도적인 규모만큼이나 눈에 띄는 상가 MD 구성으로 오픈 전부터 세종 시민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먼저 세종시 최초로 영패션 전문몰인 롯데 엘큐브몰을 비롯해 롯데 하이마트 등 굵직한 대형 유통점이 입점하며 교보문고, 키즈테마파크인 밸런스 파크도 문을 연다. 세종시에서 보기 힘들었던 고품격 F&B 매장도 눈에 띈다. Fryday9(프라이데이 나인), grill thai(그릴타이), 두레, 티라레미수, 챕터1, 부타가츠, 로봇김밥, 어니스트 하베스트, 박스by청담반점 등 다양한 식음료 매장이 들어서 가족, 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MD 구성을 갖췄다. 세종파이낸스센터 상가의 그랜드 오픈과 함께 각 매장에서 다양한 증정 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C49블록 1차 오픈의 여세를 몰아 세종파이낸스센터 C52블록 3차를 3월 24일 에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C49블록 상가의 분양 기회를 놓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C52블록에는 C49블록과 함께 대형 유통업체부터 다양한 F&B MD 구성을 갖출 예정인 만큼 오픈 전부터 투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세종파이낸스센터 C52블록 상가의 분양 홍보관은 세종파이낸스센터 C49블록 3층에 문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양희경 “아들 한승현, 양희은 덕분에 가수 꿈 포기”

    ‘라디오스타’ 양희경 “아들 한승현, 양희은 덕분에 가수 꿈 포기”

    ‘라디오스타’ 양희은이 동생 양희경의 아들인 배우 한승현을 ‘배우’의 길로 걷게 만든 장본인임이 밝혀진다. 15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연출 박창훈)는 ‘가족끼린 그럴 수 있어~’ 특집으로 양희은-양희경-이수현-이찬혁이 출연한다. 각각 데뷔 47년차, 33년차인 연예계 대표 ‘센 누님’ 양희은과 양희경. 화끈한 입담이 기대되는 가운데, 가족도 피하지 못한 양희은의 ‘직설’ 에피소드가 4MC를 폭소케 했다. 양희은은 동생 양희경의 아들 배우 한승현이 자신의 앞에서 노래를 불렀던 당시를 얘기하면서 솔직한 견해를 전했다고 한 것. 이를 듣던 양희경은 “덕분에 가수의 꿈을 포기해 버렸어요”라고 대답해 스튜디오에 한바탕 웃음이 휘몰아쳤다. 이후 직설자매 양희은과 양희경은 ‘라디오스타’에서 4MC를 쥐락펴락했다고. 양희경은 MC들의 랩 요구에 ‘거부사태’를 벌인 것. 계속해서 양희은과 양희경은 말 한마디로 베테랑 4MC를 얼게 만드는가 하면, 거침없는 입담으로 토크내내 4MC를 휘어잡는 진풍경을 펼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조카’ 한승현의 제보로 밝혀진 양희은의 행동들이 쿨내를 더할 예정이다. 두 자매의 조카이자 아들인 한승현의 폭로가 이어지자 양희은-양희경 자매는 당황했는데, 양희은은 ‘조카와 조카친구를 일망타진’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당시 화통했던 훈계방식을 고스란히 재연해 박수와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양희은은 ‘동네깡패’라는 조카의 제보에 순순히 수긍하는가 하면, ‘동네깡패’에 등극한 남다른 ‘직설화법’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센 누님 양희은-양희경이 말 한마디로 4MC를 휘어잡는 진풍경은 15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가족끼린 그럴 수 있어~’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학력 어르신도… 강남구의 고품격 일자리

    고학력 어르신도… 강남구의 고품격 일자리

    서울 강남구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 2560개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41개 공익형 사업에서 1787명, 20개 시장형 사업에서 503명, 3개 인력파견형 사업에서 270명을 뽑는다.공익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대상이다. 평균 9개월간 진행되는데 월 30시간을 근무하면 22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시각장애인 지하철 안내 도우미, 보육교사 도우미 파견, 경로당 중식 도우미 파견, 도서관 관리 지원 등 사회공헌 일자리가 많다. 시장형 사업은 해피콜 지하철 택배사업단, 꿈꾸는 독서지도, 급식 도우미 파견 등의 소득 창출 일자리로 이뤄져 있다. 인력파견형 사업은 수요처의 요구에 의해 관련 업무 능력이 있는 어르신을 연계해 주는 활동이다. 시험감독관 파견, 시니어 설문조사원 등의 일이 대표적이다. 이뿐만 아니다. 구는 지역 내 고학력 어르신들을 겨냥해 고급 일자리 사업도 마련한다. 대학논문, 무역상담 등을 지원하는 통·번역, 은퇴한 교직 어르신들이 맞벌이 가정 아동을 돕는 애프터스쿨이 눈길을 끈다. 전문 분야 사회 경험을 지닌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전문 주례인을 양성해 서울 인근 웨딩홀로 파견하는 주례클럽도 있다. 아이들을 상대로 다양한 블록을 이용한 창의체험 놀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튼튼창의력 교실, 설문조사가 필요한 곳의 의뢰를 받아 이 분야의 능력을 가진 어르신들이 조사와 코딩 작업을 진행해 수익을 창출하는 골든 리서치클럽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보람된 일자리를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청년에게 꿈을”…부산 공공임대 아파트 2만호 공급

    “청년에게 꿈을”…부산 공공임대 아파트 2만호 공급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부산 드림아파트 사업이 본격화한다. 부산시는 상업지역의 미개발지에다 고품격 공공임대아파트를 건립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부산 드림아파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쉽고 기반시설과 생활환경이 우수한 상업지역 등에 2022년까지 2만 가구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지어 청년층 등에게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중부산권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위주로 역세권 상업지역을, 드림아파트 사업 후보지, 동부산권과 서부산권은 산업단지 근로자를 중심으로 드림아파트를 공급한다. 드림아파트에 입주하는 청년층은 주변 시세의 80% 이하의 임대료를 내며 최대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단지 규모는 도시형생활주택 기능을 할 수 있도록 300가구 이상으로 하며 전용면적은 젊은 층 주거 수요를 고려해 60㎡ 미만으로 한다. 시는 드림아파트 사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상업지역 내 용도용적제 적용을 배제하고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제한 기준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주택도시기금 등 건설자금 융자 및 세제지원도 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교통이 편리한 상업지역에 청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청년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결혼을 유도해 젊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한화그룹 2017년 교향악 축제 후원

    한화그룹 2017년 교향악 축제 후원

     한화그룹은 국내 최대 클래식 음악 축제인 ‘한화와 함께하는 2017 교향악 축제(포스터)’를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한화와 함께하는 2017 교향악 축제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4월 1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교향악단 개막연주를 시작으로 4월 23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폐막연주까지 20개 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특히 네덜란드 출신으로 세계3대 필하모닉인 뉴욕 필하모닉 음악감독으로 2018년 취임 예정인 얍 판 즈베덴이 이끄는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 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18년째 후원하고 있는 대표 문화?사회공헌활동이다.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한화그룹은 2006년과 2011년 한국메세나대회에서 대상, 2007년 문화서울후원상에서 문화 나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교향악축제 이외에도 대중적인 공연에서부터 고품격 클래식까지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주최·후원하고 있다”면서 “예술을 통해 시민들의 삶이 더 풍요롭게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구라, 강예원 애정공세에 진땀 뻘뻘 ‘이유는?’

    ‘라디오스타’ 김구라, 강예원 애정공세에 진땀 뻘뻘 ‘이유는?’

    배우 강예원이 김구라에게 폭풍 애정 공세를 펼친다. 1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박창훈)는 ‘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으로 강예원-한채아-성혁-김기두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예원이 김구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강예원이 “남자로서 좋아요!”라며 김구라에 대한 사심을 보인 것. 무엇보다 그런 강예원이 김구라의 ‘볼 꼬집기’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강예원은 MC규현의 자리에 앉아 김구라의 볼을 꼬집기 위해 저돌적으로 다가가는 모습. 반면 김구라는 불도저처럼 다가오는 강예원의 팔을 붙잡고 나름의 저항을 하고 있어 강예원이 ‘볼 꼬집기’에 성공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예원의 적극적인 대시는 계속될 예정. 강예원은 김구라에게서 ‘꽃 향기’가 날 것 같다는 등 깜짝 발언을 이어갔고, 3MC는 진땀 빼는 김구라의 모습에 대리만족을 하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강예원의 애정 공세에 당황한 김구라의 모습은 어땠을지, 강예원의 폭풍 애정공세는 오늘 3월 1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43회 웨딩앤 웨딩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제43회 웨딩앤 웨딩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웨딩컨설팅 업체 웨딩앤이 주최한 제43회 웨딩앤 웨딩박람회가 지난 26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웨딩앤은 2014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업체로 국내외 최고의 웨딩 관련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웨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웨딩앤 웨딩박람회에서는 2017년 웨딩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웨딩 패키지를 비롯해 예복, 웨딩홀, 예물, 한복, 신혼여행에 이르기까지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이벤트로 풍성하게 꾸며져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웨딩 메이크업 시연과 명품 드레스 무료 피팅 기회가 제공되었던 웨딩 현장 체험 이벤트가 많은 예비신부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국내외 최고 브랜드의 웨딩 드레스를 직접 보고 무료 피팅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청담동 최고 헤어샵의 웨딩 메이크업의 시연까지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또 평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을 아름답게 기록할 수 있는 신개념 영상 스튜디오가 도입되어 예비 부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웨딩앤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최신 웨딩 트렌드를 반영한 결혼식을 원하는 요즘 예비 부부들을 위하여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웨딩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격 웨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웨딩박람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차기 박람회는 4월 15일과 16일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공부의 神’ 심소영-서경석-김정훈-강성태 “예능두뇌 풀 가동”

    라디오스타 ‘공부의 神’ 심소영-서경석-김정훈-강성태 “예능두뇌 풀 가동”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연예계 대표 ‘공부의 신’ 서경석-김정훈-강성태-심소영이 토크 두뇌를 풀 가동 시켜 웃음포텐을 터트렸다. 이들은 독특한 취향부터 덕질까지 반전 매력이 가득한 모습을 공개하며 수다파티를 벌여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것. 서경석은 MC규현에 대한 애정 공세를 펼치는가 하면 과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자신의 경험담을 풀었고, 강성태는 김구라를 향한 무한한 칭송을 공개했으며 유익한 수능공부비법을 공개함과 동시에 수험생에 대한 무한한 애정까지 뿜어냈다. 이에 질세라 김정훈과 심소영은 각각 숫자를 신격화하는 독특한 모습과 남다른 이상형의 조건을 밝히며 4차원 면모를 마음껏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박창훈)는 ‘공부의 신’ 특집으로 서경석-김정훈-강성태-심소영이 출연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9.3%의 시청률 상승과 동시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먼저 ‘원조 수재’ 서경석은 ‘라스’에 출연한 이유가 ‘규현과 말 한번 섞고 싶어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규현은 정말 진주 같은 친구다. 5년 전부터 팬이었다. 아직도 저평가 받는 것 같다”고 규현에 대한 애정 공세를 했다. 이에 김구라는 “5년 동안 그 평가 그대로면, 그게 실체다”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사후에 재 평가 받을 스타일이다”라고 반발해 웃음이 터졌다. 그리고 육군사관학교 50기 수석 합격자 서경석의 본격 입담이 시작됐다. 그는 “코미디언이 된 후에도 1년 정도 더 과외를 했다. 이전에 과외를 받던 학생의 학부모로부터 요청이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자신만의 과외 노하우를 밝히며 “제가 괜히 인기 선생이었겠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윤종신이 “제자들이 합격률이 높았냐”고 묻자 “인생을 가르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서경석은 자체검증한 자신만의 암기법을 공개했다. 그는 “나는 단순 암기의 시대인 학력고사 세대다. 그래서 자신만의 연상 암기법을 만들었다. 1592년 임진왜란은 ‘이러고 있으면 안된다’해서 ‘일오구이’다”고 설명했고, 4MC가 감탄을 자아내자 어깨를 으쓱했다. 이외에도 그는 그간 쌓였던 김성주와의 꼬인 족보에 대한 오해를 풀며 큰 웃음을 보태기도 했다. 강성태의 ‘구라사랑’은 서경석의 ‘규현사랑’ 이상이었다. 김구라와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 중인 강성태는 “’한밤’에서 김구라가 왕이고 황제다. 우리에게 태양 같은 존재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계속해서 그는 “이 분이 왜 한밤에 앉아 계시는지 모르겠다. 여기에 앉아 계실 분이 아니다. 김구라의 책은 내 바이블이다”고 칭송을 이어갔고, 김구라는 “강성태가 나를 쪄 죽이고 있다”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공부의 신’ 답게 전매특허 공부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수능 컨디션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다. 수능 10일전부터 수능일처럼 공부했다”며 전매특허 공부법을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책에 줄을 많이 친다. 모든 범위에서 중요한 게 정해져 있다. 김구라 자서전에도 줄이 많이 많다”고 ‘기승전구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성태는 가수 제시가 나오는 방송을 안 본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제자들이 시험에 ‘재시’할까 봐 가수 제시를 안 본다고 설명했고, 자기주도 학습이 중요해 자주색 팬티를 입는다고 덧붙여 깨알 웃음을 더했다. 이에 질세라 김정훈과 심소영이 4차원 면모를 뿜어냈다. 우선 김정훈은 “1과 자기로만 나눠지는 수인 ‘소수’를 집착한다. 8은 연약해 보인다. TV볼륨도 소수로만 조정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종신은 “’선생님이 몇 대 맞을래?’라고 물으면 소수로 대답하냐”고 물었고, 김정훈은 “자주 맞지를 않았다”고 팩트로 대답해 MC들의 말문을 막기도 했다. 김정훈의 숫자사랑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사람의 마음을 수치화 한다는 게 기분이 나쁘다. 숫자에 대한 버릇 없는 짓이다”며 숫자를 신격화 하는 모습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아재 개그를 좋아한다는 그는 언어유희를 이용한 유머감각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 심소영은 놀라운 기억력을 드러냈다. 그는 “2살 때 비행기 이코노미 좌석에서 아버지 어깨에 토를 한 것을 기억한다. 그게 조금 충격적이어서 기억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구체적으로 기억하는게 신기하다”며 놀라워했고, 김구라는 “허언증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심소영은 남다른 이상형을 밝히기도. 그는 “팔짱을 낄 때 팔꿈치를 만지작거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팔꿈치가 두꺼운 사람이 이상형이다”며 팔꿈치가 두꺼운 사람을 감별하기에 나섰다. 이때 반전이 일어났다. 김구라가 의외로 심소영의 기준에서 탈락했고, 의외로 말라보이는 김국진이 가장 심소영의 수준에 부합한다고 밝혀졌다. 이에 김국진은 어깨에 뽕을 넣은 것처럼 으쓱댔다. 공부의 신들의 가족들도 남달랐다. 심소영의 어머니는 대학교 교수였고, 아버지는 서울대 출신이자 국내 유명 초콜릿 과자의 슬로건인 ‘정’ 콘셉트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밝혀진 것. 심소영은 진정한 ‘금수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과시하지 않는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강성태는 동생이 인터넷에서 ‘친구가 없어서 공부했다가 서울대 간’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연예계 대표 ‘뇌섹남녀’ 서경석-김정훈-강성태-심소영은 뛰어난 두뇌보다 더 매력있고 독특한 이력, 성격, 취향, 취미 등을 공개하며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리인상-전세대란속 ‘귀한 몸’ 5년 공공임대 분양열기 후끈

    금리인상-전세대란속 ‘귀한 몸’ 5년 공공임대 분양열기 후끈

    서부산 글로벌시티 마스터플랜이 본격 추진되면서 강서구와 사상구 등을 중심으로 부산의 미래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어 이 일대 분양시장이 지금 화두다. 특히 금리인상이나 전세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5년 공공임대아파트가 공급되니까 실수요자와 투자자까지 나서고 있는 것이라고 부동산 업계 전문가들은 진단한다. 서부산권 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부산 분양시장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이 공급돼 주목받고 있다. 이는 명지 화전지구 최초 5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지난 10일 오픈현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내방객들은 최근 많이 공급된 10년 공공임대와 달리 분양전환시 분양가 산정에 있어서 시세차익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전세형 임대주택이어서 분양조건을 상세히 물어보는 고객들이 많았다. 또 지상에 차가 없는 1,515세대 브랜드 대단지로 다양한 테마파크와 공원형 단지설계는 내방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도서관, 입주민카페, 어린이집, 시니어룸 등 입주민들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끌었다. 또 전용 59㎡ 단일평형에 소형을 대형처럼 누릴 수 있도록 4Bay 혁신설계(일부)를 적용하고, 전세대에 팬트리와 드레스룸을 시공해 주부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사업지는 강서구 화전동 일대로 명지IC, 국도2호선으로 부산, 창원, 김해 등 인근 도시와 빠르게 연결된다. 김해신공항 확장개발과 사상~명지~가덕 간 경전철 개통(예정) 등 교통망도 크게 확대된다. 녹명초가 600m거리, 녹산중이 1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국회도서관 분관과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5년 공공임대방식으로 취득세, 재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없다. 최근 많이 공급된 10년 공공임대와 달리, 임대인과 임차인 협의시 2년 6개월이면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분양전환시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권이 부여되며, 자격요건 충족시 양도세 부담이 없어 세금부담에서 자유롭다. 10년 공공임대가 분양전환시 감정평가금액 이하로 분양가가 산정되는 반면, 5년 공공임대의 분양가는 건설원가와 감정평가금액을 산출평균한 금액으로 산정되므로 임차인은 높은 시세차익 실현이 가능하다. 분양전환시 낮은 분양가 대비 높은 매매가가 시세차익의 주효한 요인이 된다. 특히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1억 2천 3백 5십만원(59A타입 기준)의 임대보증금을 납입하면 매월 임대료를 내지 않는 파격적인 조건의 올전세형 임대주택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아니라 1차 계약금 600만원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발코니 무상확장의 혜택까지 제공되어 더 많은 실수요자들이 내집 마련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배려했다. 우방 관계자는 “명지 화전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5년 공공임대아파트로 많은 내방객들이 오셔서 내집마련 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있다. 임대아파트를 새롭게 제안하는 만큼 환금성 높은 소형평형 구성과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지역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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