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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째 나체생활 남성... ‘합법’ 판단에 이웃들 골머리

    10년째 나체생활 남성... ‘합법’ 판단에 이웃들 골머리

    미국의 한 남성이 10여 년째 자신의 집 안에서 걸핏하면 나체 상태로 생활해 이웃들에게 혐오감을 주고 있지만, 이를 처벌할 마땅한 규정이 없어 주변 이웃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샤롯 지역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일주일에 두세 번 이상 나체 상태로 자신의 집 거실 등을 배회하고 있어 이러한 모습이 이웃 주민들에게 그대로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에도 쓰레기를 버리려 나왔다가 이를 목격한 한 이웃집 여성은 참다못해 다시 현지 경찰에 신고했지만, 출동한 경찰의 답변은 한결같았다. 즉 "자기 집 안에서 나체 상태라서 처벌할 규정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웃들의 피해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벌써 올해에만 지난 1월부터 4차례나 이웃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그러나 현지 경찰은 "주법이 외부나 공공장소에서 의도적으로 자신의 중요 신체 일부를 노출한 경우가 아니고는 마땅히 처벌 규정이 없다"는 입장만 되풀이했다. 이에 대해 한 이웃집 여성은 "벌써 10여 년째 이런 혐오스러운 일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내 딸이 이제 성인이 되었는데, 집을 나서기 전에 그 남성이 나체 상태로 거실에 서 있는지를 내가 먼저 확인해 주어야 한다"며 그동안의 고충을 말했다. 이에 이웃 주민들은 이 남성이 나체 상태로 거실에 서 있는 장면 등을 촬영하고 법으로 안 되면 '주택 소유자 협회' 등에라도 민원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지 경찰도 주민들의 불만이 가중하자 "이를 처벌하거나 막을 다른 방도가 있는지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나체 상태로 자신의 집 거실에 서 있는 문제의 남성 (현지 방송, WBTV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원아웃과 하사 근무평정 개선 등 군 성폭력 대책 마련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의 군 성폭력대책 및 군 의료체계 개선 소위원회(위원장 남인순 의원)는 17일 국회에서 ‘군대 내 성폭력 예방 및 대책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박찬웅 국방부 인사기획관은 이날 발표한 ‘성폭력’ 근절 종합대책(안)을 통해 성에 대한 인식을 대전환하기 위한 ‘맞춤형 성인지력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성폭력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며, 사건 발생부터 전역 시까지 ‘피해자 보호 및 사후 관리’를 하고, 가해자는 ‘퇴출을 원칙’으로 하고, 묵인·방관자는 강력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용어도 ‘성관련사고’에서 ‘성폭력’으로 변경, 성희롱·성추행·성폭행을 총칭하는 의미로 사용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이달말까지 국방부 최종안을 마련한 뒤 4월 중 각 군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성에 대한 인식을 대전환하기 위한 ‘맞춤형 성인지력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성폭력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며, 사건 발생부터 전역 시까지 ‘피해자 보호 및 사후 관리’를 하고, 가해자는 ‘퇴출을 원칙’으로 하고, 묵인·방관자는 강력 처벌하기로 했다.  맞춤형 성 인지력 교육 강화를 위해 관리자 과정 성인지 교육을 ‘사례 중심의 토의식’으로 전환하고, 대상별 ‘소그룹 단위 집중교육’을 추가 편성하는 등 핵심계층에 대한 ‘맞춤형 집중교육’을 시행하기로 했다. 간부 교육을 연 1회에서분기 1회로 확대하고 이수를 의무화하는 등 지속·반복적인 교육을 강화한다. 분기별 원격교육 이수 후 온라인 체계를 통해 평가하고 교육 미이수자 및 최종 불합격자는 인사관리상 불이익을 부여하는 등 평가체계를 도입해 교육 몰입도 향상 및 성인지력 제고를 도모한다.  현장 중심의 ‘성폭력’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해 국방부에 ‘성폭력 예방 대응’ 조직을 편성하고 각군본부에 법무 헌병 기능을 포함한 ‘양성평등센터’를 개설하는 등 ‘성폭력’관련 기능을 통합하는 전담조직을 마련한다. 군단급 헌병대대 여군수사관을 편제해 성폭력 예방활동을 전담시키고 사단급 양성평등업무 담당관을 상사로 편제하는 등 군단급 이하 제대 ‘성폭력’예방 전담인력을 보강하며, 여성고충관리장교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해당분야 경력자를 군무원(4급 특채)으로 채용한다. 제대별로 분기 1회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진단 및 경각심 고취를 도모하고 여가부와 협업으로 군내 성폭력 피해 실태조사를 3년 주기로 하는 등 선제적 현장 점검 및 예방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피해자의 절대적 권리보장 기반 조성을 위해 하사 근무평정은 절대평가후 본인에게 평정결과를 공개하고, 장기복무 선발 시 객관화된 평가요소를 확대하며, 여군의 복무연장은 선발 방식에서 적합·부적합 심의로 변경하는 등 ‘권력형 성폭력’ 예방을 위한 인사관리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접근성이 용이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원터치 방식’의 성폭력 신고 시스템을 도입한다. ‘성폭행’ 관련 재판 시 여성판사를 1명 이상 편성하는 등 사건처리의 모든 과정에 ‘여성 조력자’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신고접수 즉시 피해자와 가해자를 공간적으로 분리시키고, 수사종료 후 가해자를 전출 등 인사적으로 분리시키기로 했다.  가해자 처벌 강화 및 부대 안정화 활동을 위해 모든 성폭력 범죄자는 형사처벌과 병행해 징계위원회를 반드시 열고 현역복무부적합 심의대상에 포함시켜 군에서 퇴출을 원칙으로 하는 등 ‘원 아웃’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형사처벌 및 중징계로 인한 제적 시 제대군인 복지혜택을 박탈하는 등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불이익을 확대한다. 직속상관 등 업무계선상 관련자가 묵인·방관시 처벌 근거를 마련하고, 인트라넷, 인터넷 등에 의한 피해자 관련사항 공개행위를 엄벌한다.  이에 대해 토론자로 나선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은 “가해자 처벌강화보다 처벌 가능성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는 등 강경대책보다 실현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기복무 선발 시 지휘추천 배점을 조정할 필요가 있고,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이 이뤄져야 하며, 남군의 성폭력 피해 대책도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임태훈 군인권센터소장은 “성폭력으로 용어를 변경하는 것은 그 폭력성과 위법성을 인식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나 군대 내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자체의 고유성과 차별성을 살리기 위해 ‘군 성폭력’으로 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실을 고려하지 못한 채 묵인 방관자를 강력히 처벌할 경우 오히려 피해자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강력 처벌할 것이 아니라 제3자가 보복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갖고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방부의 고은준 조사본부 수사단장(대령)과 정의관 검찰단 보통검찰부장(중령), 여성가족부의 김재련 권익증진국장, 송인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교육부장 등 관계부처 인사들도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국방부가 마련 중인 ‘성폭력 근절 종합대책안’ 에 대한 민간 전문가 및 관계부처와의 토의 및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소위는 3월 말까지 대책안을 마련, 전체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사연 들어보니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사연 들어보니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사연 들어보니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으로 울어” 무슨 일?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으로 울어” 무슨 일?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으로 울어” 무슨 일?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억대 연봉녀의 고충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억대 연봉녀의 고충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억대 연봉녀의 고충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사연 직접 들어보니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사연 직접 들어보니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사연 직접 들어보니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종 8년’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소녀... 미스터리 증폭

    ‘실종 8년’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소녀... 미스터리 증폭

    지난 2007년 흔적도 없이 실종되었던 미국 10대 소녀가 7년 만에 한 은행의 자동지급기 감시카메라에 잡혔지만, 이 소녀의 실종을 둘러싼 미스터리는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007년 7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거주하고 있던 당시 14세이던 애슐리 섬머는 자신의 어머니와 싸운 후 집을 가출했다. 이 소녀는 잠시 외삼촌 집에 머물렀으나, 이후 행방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말았다. 지난 2013년 애슐리가 실종된 인근 지역에서 감금 생활을 했던 두 명의 여성이 구출되기도 했으나, 애슐리의 행방은 지금까지 오리무중이었다. 그러나 최근 애슐리의 어머니는 올해 1월 로드아일랜드주 경찰서에서 공개 수배한 한 전단 사진에서 자신의 딸을 발견했다고 미 연방수사국(FBI)에 신고했다. 이 사진은 지난해 10월 로드아일랜드주 당국이 가짜 수표 발행과 신분 도용 혐의로 신원 미상의 한 남녀가 현금지급기에서 감시카메라 촬영된 사진을 올려 수배한 것이다. 이 사진을 우연히 발견한 애슐리의 어머니는 "지금 아마 21살이 되었을 것인데, 애슐리가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FBI 수사 당국자도 "반드시 애슐리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며 "현재 실종 사건과 관련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단서"라고 밝혔다. 당시 감시카메라에는 이들 남녀의 얼굴만 찍히고 자동차 번호판이 촬영되지 않아 FBI는 수사에 애를 먹고 있다. 실종 사건 담당인 클리블랜드 경찰도 "실종 8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뚜렷한 아무런 단서도 확보되지 않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따라 FBI는 지난주 감시카메라에 찍힌 해당 여성의 사진을 소셜네트워크(SNS) 등에 게재하며 공개수사에 나섰으며, 이 여성의 신원을 알고 있는 네티즌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실종 7년 만에 포착된 애슐리(사진 위)와 실종 당시 14세 때 모습 (현지 경찰 당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병영상담관이 고충상담 내용 고자질…병사 자살기도

    병영상담관이 병사의 고충 상담 내용을 문제 당사자인 대대장에게 그대로 전해 해당 병사가 자살을 기도했다고 11일 OBS가 보도했다. OBS 보도에 따르면 경기 북부의 한 부대에서 대대장 당번병으로 일하던 A 일병은 지난달 8일 병영생활 전문상담관을 찾아가 고충을 털어놓았다.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대대장이 여러 차례 폭언을 했고 이 때문에 죽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해당 상담관은 A 일병이 털어놓은 상담 내용을 곧바로 해당 대대장에게 보고했고, 대대장은 바로 다음날 A 일병을 불러 추궁을 했다. 결국 A 일병은 자살을 결심, 5일 뒤 실제로 목을 맸으나 다행히 구조돼 현재 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접수한 육군 본부와 헌병대는 A 일병이 가혹 행위나 폭언에 시달렸는지, 또 병영상담관의 대처가 적절했는지 수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란 “언론자유 침해 없게 특단 조치 필요”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10일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일명 김영란법)과 관련된 각종 위헌 논란과 원안에 비해 후퇴했다는 지적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과 사립학교 등으로) 적용 대상이 확대된 것에 대해 위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공직 분야부터 솔선수범하고 민간 분야로 확산해야 하는 건데 사회적 합의와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급하게 확대된 면이 있다”면서도 “공공성이 강한 분야에 확대를 시도한 것이기 때문에 평등권 침해는 아니다. 과잉 입법이라든지 비례의 원칙을 위배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언론 통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헌법상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선출직 공직자의 제3자 고충 민원 전달을 부정 청탁의 예외로 규정한 것과 관련해서는 “인사청탁 등이 포함될 수 있어 국회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의 브로커화 현상을 용인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해석상 돌파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100만원 초과 금품 수수 시 직무 관련성을 고려하지 않는 조항에 대해서는 “이 법은 ‘더치페이법’으로 합리적인 허용 규정이 있기 때문에 위헌 요소는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통과된 법안의) 아쉬운 부분에 대해 말하는 것일 뿐 원래 제안했던 대로 고쳐 달라는 것이 아니다”라며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기적 같은 일”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사설] “국회의원 집단 브로커化” 가능성 제기한 김영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법) 최초 제안자인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국회 통과 과정에서 왜곡되고 훼손된 ‘김영란법’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털어놓았다. 김 전 위원장은 어제 A4 용지 8장 분량의 입장 자료를 작성해 기자회견 형식을 빌려 위헌 소지 논란도 빚고 있는 ‘김영란법’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국회의원들 스스로 자신들의 보호막을 만들면서 당초 취지를 퇴색시킨 대목에서는 날카로운 비판도 잊지 않았다. 선출직 공직자들의 제3자 고충 민원 전달을 부정청탁의 예외로 규정한 조항을 정면으로 지적하면서 “국회의원 등의 브로커화 현상을 용인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장 부패한 직업군의 앞자리에 늘 정치권과 정당이 오르내렸지만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서 정당의 고위 당직자 등을 제외한 점에서 정치권의 집단 이기주의가 물씬 느껴진다. 김 전 위원장은 가족 범위를 배우자로 축소한 것에 대해 민법의 가족 개념까지 설명하며 추가적인 규정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배우자만 적용할 경우 애초 법안의 취지를 살릴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법 적용 대상이 언론과 사립학교 교직원 등 민간 분야로 확대된 데 대해 적용 범위와 속도·방법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급하게 확대됐다는 점을 비판했다. 공직사회의 반부패 문제를 개혁한 뒤 차츰 2차적으로 기업, 금융, 사회단체, 언론 등 모든 민간 분야로 확대하는 것이 효율적이란 자신의 생각도 전했다. 김 전 위원장은 언론과 사립학교 교원이 포함된 것은 위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김 전 위원장이 제시한 논리나 입장 발표가 전부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원안을 왜곡하고 뒤틀었다는 사실을 국민에게 알린 점은 높게 평가한다. 대한변호사협회가 김영란법에 대해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한 것처럼 졸속 입법에 대한 비난 여론은 높다. 공영방송 등을 넘어 민간 언론까지 법 적용 대상에 포함시키고 부정청탁의 개념을 모호하게 설정해 검찰과 법원에 지나치게 넓은 판단권을 제공한 것도 평등의 원칙과 명확성의 원칙에 반한다는 지적도 많다. 위헌 여부는 앞으로 헌법재판소가 판단할 일이다. 입법부는 시행도 하기 전에 헌법소원 심판까지 받아야 하는 초유의 사태를 자초한 것은 공(公)과 사(私)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 국회의 무능에서 비롯된 것임을 직시해 올바른 법 개정에 나서야 할 것이다.
  • 경찰 대상 성희롱 고충상담원 전문교육

    경찰 대상 성희롱 고충상담원 전문교육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행)은 경찰청 성희롱 고충상담원 대상 전문교육을 3월 중 서울 불광동 본원에서 실시한다. 2일 과정으로 총 14회 진행되며 약 600명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직장 내 성희롱 사건들이 이슈화됨에 따라 경찰청 내부의 성희롱 예방을 위해 기획됐다. 안전사회를 지키는 사회적 초석으로서 경찰 스스로의 인권 및 성폭력 감수성을 높이고 역량 강화와 고충상담 전담창구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내용은 상담원 역할이해, 성희롱 판단기준과 인지력점검, 성희롱 관련 법, 역할훈련을 통한 상담ㆍ접수 처리절차 등 상담원으로서 갖춰야할 내용들로 구성됐다. 김행 양평원장은 “이 교육을 통해 경찰 성희롱 고충상담원의 교육 이수율을 확대하고 경찰 조직 내의 성희롱 방지 및 건전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사설] 아침 학습 막는 교육청 제 정신인가

    초·중·고등학교 ‘9시 등교’제의 부작용이 심각하다. 9시 등교는 지난해 9월 경기도에서 시작돼 인천, 광주, 강원 등 진보적 성향의 교육감이 있는 시·도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그 후유증 또한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증폭되고 있다. 인천의 어느 고등학교에서는 일찍 등교한 학생들을 상대로 영어청취반을 만들어 운영하자 교육청에서 “하지 말라”며 문제를 삼고 나섰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강원도 어느 초등학교에서는 9시 이전에 등교하는 학생의 경우 사유서를 내라는 통신문을 돌렸다고 한다. 그야말로 블랙코미디 소재로나 등장할 법한 황당하고 천박한 반교육적·비교육적 행태가 아닐 수 없다. 9시 등교제는 맞벌이 부모와 한부모 가정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무시한 채 일단 저질러 놓고 보자는 식으로 추진된 측면이 없지 않다. 그런 만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일선 학교에서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고육지책 성격의 프로그램마저 교육청이 제동을 걸고 나서는 것은 어떤 이유와 명분을 들이대도 설득력을 갖기 어렵다. 등교 시간 조정 여부는 단위 학교의 자율에 맡기는 것이 맞다. 습관적으로 혹은 불가피한 사정 때문에 이른 시간에 학교에 올 수밖에 없는 학생들을 위한 대체 프로그램의 운영 또한 학교의 자율적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 한 방향으로만 몰고 가려는 박제된 통제 중심적 교육관은 진보와는 거리가 멀다. 진보 성향의 교육감이 오히려 진보적 가치를 외면하고 참교육 정신을 훼손한다는 말을 들어서야 쓰겠는가. 일선 학교로서는 예산 편성이나 지원금 배분 등의 문제가 걸려 있으니 교육청의 눈치를 살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교육청이 혹시라도 이런 고리를 빌미로 교육 현장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믿는다면 이보다 더한 ‘갑질’도 없다. 현실에 뿌리를 두지 않은 이상은 공상에 불과하다. 교육 현장과 동떨어진 일방적인 지침만을 강요하는 것은 정책이 아니라 정치다. 교육을 실험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교육이 ‘진보’의 도그마에 빠져 거꾸로 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 교육청은 일선 학교의 학습 프로그램을 탓하기 전에 ‘늦은 등교’에 따른 교육 현장의 고충부터 이해하고 제대로 된 보완책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일선 학교와 따로 노는 ‘반(反)교육청’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바란다. 아침 학습에 자율권을 부여하라.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보도 “개념상실했냐 XXX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보도 “개념상실했냐 XXX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충격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충격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충격 그 자체 “XX버릴라 욕설 사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충격 그 자체 “XX버릴라 욕설 사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충격 그 자체 “XX버릴라 욕설 사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왜?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왜?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개념상실했냐”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개념상실했냐”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미쳤냐 XX버릴라” 충격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미쳤냐 XX버릴라” 충격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미쳤냐 XX버릴라” 예원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미쳤냐 XX버릴라” 예원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진짜?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진짜?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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