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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배 서울시의원 “또다시 토허제로 묶인 대청잠삼, 오락가락 행정으로 주민 기만, 재지정 철회해야”

    이성배 서울시의원 “또다시 토허제로 묶인 대청잠삼, 오락가락 행정으로 주민 기만, 재지정 철회해야”

    서울시의회 이성배 의원(국민의힘, 송파4)은 송파구 잠실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강행한 정부를 강력히 규탄하며, 더 이상의 규제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조속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철회해 줄 것을 정부와 서울시에 강력히 요청했다.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대치동·청담동·삼성동 일대(이하 대청잠삼)는 2020년 6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최초 지정된 후 네 차례 연장됐으나 지난 2월 12일 서울시는 일부 정비사업 추진대상지를 제외한 다수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한 바 있다. 하지만 금일 정부와 서울시는 긴급 발표를 통해 올해 3월 24일부터 9월30일까지 송파·강남·용산·서초구의 주요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할 것임을 밝혔다. 이 의원은 “올해 초 서울시는 규제철폐의 일환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대대적인 해제를 발표했다”라며 “이에 지역주민들은 4년 8개월간의 고충에서 이제야 해방되었는데, 해제된 지 한 달 만에 다시 구역지정하는 것은 주민들에 대한 기만이며 오락가락 행정의 극치”라며서 정부와 서울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은 “정부는 투기성 거래의 증가를 이유로 구역을 재지정한다고 밝혔는데, 그렇다면 투기적인 거래만 규제할 것이지 선량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위헌적인 제도를 재시행하는 것은 정부의 무능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토허제가 시작된 지 4년이 넘었음에도 아직도 투기세력에 대한 규제방안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한 정부의 무능을 왜 선량한 일반 시민들이 책임져야 하는가!”라며 정부를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이 의원은 “정부는 부동산가격 급등 현상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전용 25평 아파트 기준으로 잠실 엘스, 리센츠, 트리지움, 레이크펠리스의 경우 구역 해제 전에도 일반적으로 24억에서 28억 정도의 매매가를 형성했으며, 해제 이후에도 24억에서 28억 정도의 매매가가 형성되어 있다”라며 “정부는 특별히 가격이 급등한 몇 개의 사례만 보고 부동산가격이 급등했다고 판단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의사결정인지 의문이 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도는 오 시장이 말한 것처럼 반시장적인 제도”라며 “시민들의 재산권과 주거이전의 자유를 가장 침해하는 제도를 다시 시행하는 것에 큰 유감을 표하며, 금일 재지정 결정을 철회해 줄 것을 정부와 서울시에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다”라고 말했다.
  • 경남 서부권 첫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사천에 개소

    경남 서부권 첫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사천에 개소

    경남 사천에 서부권 지역 외국인 노동자를 체계적으로 돕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들어섰다. 19일 사천시는 사천읍 무산로 21 3층에 자리 잡은 사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부권에서는 처음 설치된 이 센터는 창원, 김해, 양산에 이어 도내 네 번째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다. 그간 도내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는 중·동부권에 있어 서·남부권 기업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센터는 외국인 노동자 인권 존중·권익증진, 수요자 중심 교육 제공, 공동체 형성·지역사회 적응 지원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 일상생활 고충 상담, 권역 내 시군 지역에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수준별 한국어 교육, 생활법률 교육, 정보화·산업안전·건강증진 교육 등을 추진한다. 어울림한마당, 한국문화탐방, 외국인노동자 록 페스티벌 등 지역민과 교류할 수 있는 사업도 계획 중이다. 또 상공회의소 등 관계 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정책과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경남도와 사천시는 이번 센터 개소로 권역별 다양한 정착지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리라 본다. 더욱 촘촘한 외국인 노동자 지원체계 구축도 기대한다. 센터 운영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금요일과 토요일, 공휴일은 쉰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외국인 노동자 지원 실효성을 높여 지역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지선 셰프, 정신과 찾은 사연 “일주일 3번 수액 맞을 정도”

    정지선 셰프, 정신과 찾은 사연 “일주일 3번 수액 맞을 정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셰프 정지선이 정신과를 찾아 바쁜 일정에서 느끼는 고충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은 서울 강남의 한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가 상담받았다. 정지선은 최근 숨 가쁜 일정에서 느꼈던 고충을 털어놨다. 정지선은 최근 TV, 라디오 출연, 해외 행사 참석 등 빽빽한 일정을 소화하는 중이라고 전하며 “사실 나도 사람인지라 힘들고 지친다”고 말했다. 정지선은 “일 욕심을 줄이면 되는데, 일을 안 해서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크다”면서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받는 게 낫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일이 즐겁고 재밌다. 그래서 일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는 말을 덧붙였다. 의사가 평소 하루 일정에 대해서 묻자 정지선은 “새벽 6시에 출근해 늦게 퇴근하면 새벽 1시에서 2시, 일찍 퇴근하면 밤 10시”라고 답했다. 정지선은 “하루 평균 4시간씩 자는 것 같다”라며 “촬영 전날에도 2시간 반 정도 잤다”고 말해 패널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번아웃을 느껴본 적은 없느냐’는 질문에 정지선은 “머리가 안 돌아가는 게 ‘뇌가 고장이 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그래서 찾았던 방법이 일주일에 세 차례 수액을 맞는 것이었다. 수액을 맞으니까 정신이 번쩍 들었었다”고 답했다. 이날 스튜디오 패널로 출연한 전현무는 정지선이 번아웃을 겪었던 사례에 공감하며 “번아웃이 오면 멍한 상태가 지속돼서 말도 실수하고 그런다. 나도 안 할 말을 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나도 잠을 많이 못 잤었다. 짬짬이 2시간씩 수액 맞으면서 잠깐 잤었다. 정신을 차리면 다시 일하고 또 수액을 맞았다”고 밝혔다. 정지선이 “하루를 지내면서 중간에 10분 정도 자는 버릇이 생겼다. 10분 자면 머리가 개운해진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그게 몸이 안 좋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 요즘 군대 ‘이것’ 때문에 갈굼 없다고? [FM리포트]

    요즘 군대 ‘이것’ 때문에 갈굼 없다고? [FM리포트]

    전역 후 군무원 시험에 합격해 자신이 복무했던 부대에 근무하게 된 A씨는 불과 몇 년 사이 달라진 군대에 깜짝 놀랐다. 병사들이 어떻게 간부들에게 안 걸리고 꼼수를 쓰는지, 어떤 부조리가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를 잡아내려고 작정했지만 정작 아무것도 적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A씨의 이상과 현실이 달랐던 원인은 바로 휴대전화였다. “다들 누워서 스마트폰만 보고 있더라고요. 선임이 후임 갈구는 것도 싹 없어졌습니다.” 2010년대 군번인 A씨가 복무할 당시 휴대전화 사용은 남의 나라 이야기였다. 그러나 국방부가 2020년 7월부터 병사들의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을 정식 시행하면서 A씨에게 요즘 군대는 그야말로 ‘신세계’가 됐다. A씨는 15일 “정말 몇 년 안 됐는데 그사이에 너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급속한 변화로 인해 ‘몸이 편한 부대는 마음이 괴롭다’는 것도 옛말이 됐다. 이는 몸이 편하면 선임들이 후임을 괴롭힐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 못살게 군다는 속설인데 몸이 편하든 힘들든 어차피 일과 후에는 다들 스마트폰을 쓰느라 바빠 요즘은 괴롭힘과 부조리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연락 자유롭게…군 선호도에도 영향 이전에 병사들이 외부와 접촉할 수 있는 통로는 공중전화와 사이버 지식 정보방(사지방) 이용 그리고 편지와 면회 정도가 있었다. 편지와 면회의 경우 경쟁에서 자유로웠지만 공중전화와 사지방은 자원이 한정된 탓에 이용에 제한이 있었다. 공중전화가 부대에 몇 대 없다 보니 후임들은 사용할 기회가 적었고, 기회가 있더라도 눈치가 보여 짧게만 통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기도 했다. 사지방의 경우도 생활관별로 할당된 요일이 있는 식으로 운영되다 보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었다. 고참들이 컴퓨터를 대거 점령하면 후임들은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요즘 병사들은 이런 제약에서 벗어나 있다. 일과가 끝난 후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누구나 휴대전화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휴대전화를 이용해 외부 친구들과 자유롭게 연락할 수 있고 병장 월급 200만원 시대에 맞춰 재테크도 알아볼 수 있다. 배터리는 각자 알아서 충전하는 방식인데 콘센트가 넉넉하고 보조배터리도 활용할 수 있어 선임의 충전을 위해 후임이 양보하는 일도 없다고 한다. 이처럼 일상화된 휴대전화 사용이 크게 바꿔놓은 문화 중 하나는 사지방의 용도이다. 기존에는 같이 게임을 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해 외부와 연락하는 용도였지만 요즘은 주로 강의를 듣는 데 쓰인다. 군대 선호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육지에서의 사용은 자유롭지만 해군은 배에 탑승해 작전을 나가게 되면 위치가 노출될 위험이 있어 유심을 빼고 휴대전화를 사용하게 한다. 실제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위치가 노출돼 공격당했던 사례도 있었을 정도라 안보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이지만 외부와의 접촉에 목마른 장병들에게는 큰 타격이다. 요즘 예비 군인들이 해군을 주저하는 이유 1순위가 바로 휴대전화 사용 문제라고 한다. 작전 기간이 1~2주 정도로 길지 않다지만 병사들로서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 해군으로서는 타군과의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처지라 고민이 깊다는 후문이다. 장단점에 의견 엇갈려…긍정적 방향으로 가야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 허가가 도입된 지 5년째지만 이에 대한 의견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입장에서는 휴대전화를 사용하게 함으로써 군대 부조리가 상당 부분 없어지고 더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점을 꼽는다. 잘못된 걸 제보할 수 있어 군대 인권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병사들의 소재 파악이 편해졌고 명령 전파가 쉬워진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전에는 찾느라 한참 걸렸지만 지금은 메시지를 보내면 바로 대답하고 공지도 전달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아졌다.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쪽은 기강 해이와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국방부도 사용 시간을 늘리려고 시도해봤지만 결국 군 기강 문제로 일과 후 사용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보안 업무를 담당하는 군 관계자는 “보안어플이 깔려있긴 하지만 커뮤니티에 글을 남긴다거나 하는 것까지는 통제할 수 없어 기밀 유출이 걱정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불법도박, 디지털 성폭력 등도 문제다. 2020~2023년 불법도박은 해마다 592건, 337건, 233건, 292건 적발됐고 같은 기간 디지털 성폭력은 161건, 124건, 142건, 117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병사가 생활관에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이는 등 관련 사고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옛날 군 생활을 기억하는 이들은 “요즘 군대가 군대냐”는 비아냥도 쏟아낸다. 다만 되돌릴 수 없는 조치인 만큼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운용할 필요가 있다. 일각에서는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보안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월급을 깎는 미군의 방식을 도입하자는 주장도 있다. 우리 병사들의 월급도 많이 늘어난 상황이니 강력한 유인 장치를 마련하자는 것이다. 중대 지휘관급 군 관계자는 “보안 등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그건 교육으로 해결해야 한다. 긍정적인 부분이 훨씬 많고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휴대전화 사용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요즘 군대가 첨단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는 만큼 휴대전화 사용이 단순히 복지 차원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우리 군 전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FM리포트’는 우리 군이 지켜야 할 규범(Field Manual), 우리 군이 나아갈 미래(Future of Military)에 대해 씁니다. 잘못을 비판하고 나은 대안을 고민하며 정예 선진강군 육성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 청소년 보호 정책

    TWIG24(이하 ‘회사’라 함)는 청소년이 정신적·신체적으로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정책을 수립, 시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정보통신에 관한 심의 규정 및 청소년보호법상의 청소년유해매체물 심의기준 등에 따라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유해정보에 접근할 수 없도록 방지하고 있는 바, 본 청소년 보호정책을 통하여 회사가 청소년 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유해정보에 대한 청소년 접근제한 및 관리조치회사는 청소년이 아무런 제한장치 없이 유해정보에 노출되지 않도록 청소년유해매체물에 대해서는 인증장치를 마련·적용하고 있으며, 유해정보가 노출되지 않기 위한 예방 차원의 조치를 강구하고 있습니다. 2. 유해정보로부터의 청소년 보호를 위한 교육 시행회사는 청소년보호담당자 및 각 서비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각종 관련 법령 및 제재기준, 유해정보 발견 시 대처방법, 위반사항 처리에 대한 보고절차 등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3. 유해정보로 인한 피해상담 및 고충처리회사는 유해정보로 인한 피해상담 및 고충처리를 위한 전문인력을 배치해 구제조치의 지연 및 처리 미숙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청소년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 지정회사는 청소년보호책임자 및 청소년보호담당자를 지정하여 청소년유해정보의 차단 및 관리, 청소년유해정보로부터의 청소년보호정책을 수립하는 등 청소년보호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름 : 김태균● 직위 : 대표이사● 전화 : 02)2000-9006● 메일 : windsea@seoul.co.kr 청소년 보호 담당자● 이름 : 김태균● 직위 : 대표이사● 전화 : 02)2000-9006● 메일 : windse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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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쿤스트 뭐라고 했길래…박나래 “너무 무서워서 소리 질렀다”

    코드쿤스트 뭐라고 했길래…박나래 “너무 무서워서 소리 질렀다”

    작곡가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가 결혼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인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코드 쿤스트 | 다 못 먹으면 못 나가‍ 소화제 가지고 온 게스트 실존 | 소식좌, 첫인상, 결혼 고민, 지인 팩폭, GD’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박나래와 코드 쿤스트는 결혼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나래는 코드 쿤스트의 말에 충격받았던 일화로 대화의 문을 열었다. 박나래는 “코드 쿤스트가 ‘전현무, 박나래, 기안처럼 (혼자) 오래 있으면 생존을 위한 요리를 배워야겠다. 점점 이 사람들처럼 혼자 사는 삶에 맞춰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나래는 “코드 쿤스트의 이야기가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다”라고 했다. 코드 쿤스트는 “장난도 있지만 완전 장난은 아니다. 10년 전에는 내가 이 나이에 이렇게 있을 것이라고 생각 안 했다. 처음에는 바보들 혼자 평생 살아라 그랬다”라며 “혹시 모르니 준비는 해놓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코드 쿤스트는 “이 직업이 철들기가 어렵다. 어린 친구들과 같이 섞여서 일하고, 나도 그런 친구들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면서 “나는 서른 중반의 남자고, 서른 중반의 남자가 해야 할 일을 어느 정도는 책임지고 생각하고 내려놓을 건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직업이다”라고 말해 결혼이 어려워지는 이유를 밝혔다. 코드 쿤스트는 “나는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그런데 결혼하고 싶냐고 물으면 ‘아이 갖고 싶다’고 말은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지금의 나를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라며 “그런데 그걸 항상 내년으로 미루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이다”라며 “내가 볼 때 아직 우린 사람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사석에서 얘기하면 그래도 코쿤이 결혼을 제일 일찍 가지 않을까 생각했다”라며 “근데 이번에 코드 쿤스트를 봤을 때 전현무 쪽이겠다”고 말해 코드 쿤스트의 결혼이 늦춰질 것 같다는 생각을 말했다.
  • 이상일 용인시장, “지역 독립서점을 응원합니다”

    이상일 용인시장, “지역 독립서점을 응원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인터넷 서점과 대형 서점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서점을 방문해 서점 대표를 격려하고 고충을 들었다. 이 시장이 찾은 처인구 원삼면에 있는 ‘365북스’는 ‘나를 만나는 특별한 여행’을 주제로 100년 전 지어진 사금 창고를 시골 책방으로 리모델링한 곳으로, 자신과 생일이 같은 작가의 책을 소개하고 생일 북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출판,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립서점이다. 이 시장은 “공간이 아늑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다”며 “이곳에서 일러스트(삽화) 작가들이 참여한 ‘탄생화 각인 우드 오브제(키링)’도 제작하고, 1인 출판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며, 뜻깊은 생일 북도 제작해서 책과 독서를 사랑하는 많은 분께 기쁨을 주는 등 우리 용인의 문화품격을 높여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성욱 365북스 대표는 “방문에 감사하다”며 “시에서 개최하는 북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에 지역 서점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이 시장은 최 대표와 함께 서점을 둘러보며 탄생화 키링을 구매하고, 즐겨 읽는 작가와 책을 소개하기도 하며, 지역 서점들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독립서점은 대규모 자본이나 유통망에 의지하지 않고 서점 주인의 취향대로 꾸며진 작은 서점을 의미한다. 경기도 인증을 받은 용인시 독립서점은 365북스를 비롯해 생각을담는집(원삼면), 빈칸놀이터(마평동), 그냥책방(신갈동), 반달서림(중동), 북살롱벗(보정동), 우주소년(성복동) 등 총 7곳이 있다.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출연금 등 정산 관련하여 도내 공공기관과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출연금 등 정산 관련하여 도내 공공기관과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조성환)는 11일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도 공공기관담당관 및 도내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지고, 공공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 시행에 따른 공공기관의 현황과 문제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제3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된 「경기도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관련하여, 해당 조례 시행에 따른 출연금 등의 반납에 대한 공공기관의 고충과 사업 수행의 문제점 등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혜원 부위원장(국민의힘, 양평2), 이경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4), 양우식 위원(국민의힘, 비례),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오창준 위원(국민의힘, 광주3)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정담회를 개최한 이경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4)은 “오늘 자리가 공공기관 출연금 등 정산에 관한 조례 시행과 관련하여 공공기관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인 만큼 귀 기울여 듣겠다”라며,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서 도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예산 집행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집행기관과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논의해서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조례를 대표발의한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집행기관과 충분한 협의와 논의를 거쳐 조례를 발의하였으나, 공공기관의 여건상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으면 그 해결 방안도 같이 논의해 보겠다. 이제라도 공공기관의 애로사항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이혜원 부위원장(국민의힘, 양평2)은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서 관련 부서와 협의, 입법예고를 거쳤으며, 조례안에 관한 부분이 모두 공개되었을 때 공공기관에서 전혀 이의 제기가 없어 본회의 통과까지 순조롭게 진행이 됐는데, 공공기관의 애로사항 청취에 대한 의견이 있어 자리를 마련했다. 조례가 시행되는 부분에 있어서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청취도 의원의 몫인 만큼 열심히 듣겠다”라고 전하며, “추후 조례 개정 시 관련 부서와 기관 협의, 입법예고 등 여러 개정안 준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오창준 위원(국민의힘, 광주3)은 “조례가 발의되고 통과될 때까지 짧지 않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에서 그동안 조례 시행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언급이 없었다는 점이 아쉽다. 오늘이 공공기관에서 주시는 의견을 듣고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은 반영하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도 공공기관담당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기관들과 논의를 이어가며, 공공기관의 사업 추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교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난 2월 열린 제3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가결되어 3월에 공포될 예정이다.
  • 부부관계 거절하니 “다른 여자랑 하겠다” 막말하는 남편

    부부관계 거절하니 “다른 여자랑 하겠다” 막말하는 남편

    외벌이를 이유로 집안일과 육아를 외면한 채 부부관계만 요구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결혼 후 남편의 태도가 돌변해 고충을 겪고 있다는 30대 주부 A씨가 등장했다. A씨는 친구의 친구였던 한 살 연상 남편과 3개월 교제 후 혼전 임신으로 혼인신고만 한 채 함께 살고 있다. 그는 “남편이 아이를 낳기 전에는 기를 살려주려 노력하는 등 잘 지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결혼 후 남편은 집안일과 육아를 외면하고 게임에만 몰두했다고 한다. A씨는 “제가 일을 안 하니 집안일과 육아는 당연히 제 몫이라 생각한다. 불만을 이야기하면 싸움을 걸고 ‘이혼하자’는 말을 쉽게 한다”고 털어놨다. 임신 중에도 다툼이 잦았으며, 남편이 “아이는 지우고 갈라서자”고 말했던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A씨는 “남편이 자꾸 스킨십을 요구하며 딸을 원한다고 한다. 거절하면 ‘그럴 거면 다른 여자랑 하고 오겠다’는 말까지 했다“고 토로했다. 또한 TV나 유튜브에서 예쁜 여성이 나오면 아이 앞에서 “새엄마”라고 농담하거나, 이혼가정에서 자란 A씨에게 “엄마 없이 자라서 못 배웠냐”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경제적인 부담도 컸다. 남편이 월 250만원을 벌지만, 생활비로 주는 돈은 처음부터 없었고 최근에는 월 50만원만 받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이 돈으로 생활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를 들은 MC 서장훈과 이수근은 “둘째가 생기면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 피임을 신중히 해야 한다”며 “남편이자 아이 아빠로서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 여성 BJ들 담배 얼마나 피워댔길래… “아프리카 분들 안 받는다”는 스튜디오

    여성 BJ들 담배 얼마나 피워댔길래… “아프리카 분들 안 받는다”는 스튜디오

    댄스 시뮬레이션 게임기가 있는 공간을 대여하는 한 스튜디오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숲(옛 아프리카TV) 소속 인터넷 방송인(BJ)의 예약은 받지 않겠다고 공지해 화제다. 경기 지역에 있는 A 스튜디오는 지난 10일 공지를 통해 “앞으로 아프리카 BJ 분들 예약은 안 받는다. 매장 규정 미준수 및 관리가 어려워 추후 이용 제한한다”고 알렸다. 스튜디오 측은 “여자 BJ들이 ‘펌프 연습’ 콘텐츠 촬영으로 이달 초부터 많이 이용해주셨다”면서 이들로 인한 매장 관리의 고충을 토로했다. 스튜디오 측은 숲 BJ들의 매장 이용을 제한하기로 한 이유로 ▲매장 내 흡연 ▲쓰레기 무단 투기 ▲퇴실 시간 초과(30분 이상) ▲매장 문 개방 후 퇴실 ▲정리정돈 미흡(매장 전등 다 켜고 퇴실)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 스튜디오는 예약 안내 페이지 등에 ▲음주흡연 금지 ▲퇴실 10분 전 정리정돈 및 정시 퇴실 ▲외부음식 반입·섭취 금지 등 공지를 띄워 놓고 있다. 스튜디오 측은 “BJ 분들이 게임 유저도 아니시고 매장을 처음 이용하시니 어느 정도 이해해 드렸지만, 갈수록 심해졌다”면서 “예약 시 안내문도 드리고 문자로도 따로 말씀드렸지만, 개선 여지가 없어 보여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장 내 흡연이라니 2000년대 초반에 사나”, “기본적인 매너조차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할 수 있는 깽판은 다 쳐놨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 하남시의회, 주민과 통(通)했다…막힌 가슴 뻥 뚫어준 신년인사회 성공리 끝마쳐

    하남시의회, 주민과 통(通)했다…막힌 가슴 뻥 뚫어준 신년인사회 성공리 끝마쳐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각종 고충과 민원으로 인해 답답한 시민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뻥 뚫어줬다. 의회는 11일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운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한 ‘2025년 하남시의회-동 유관단체장과의 신년인사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 천현동을 시작으로 이달 6일 감북동까지 4주 동안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모두 순회하며 진행된 올해 신년인사회는 지난해 10월, 하남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동 유관단체장과의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2025년 신년인사회는 기존 일방적인 연설과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지난해 10월 첫 번째 ‘동 유관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수렴된 민원 및 건의사항 등 총 105건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금광연 의장과 의원들은 생활 고충과 민원으로 답답한 시민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경청했다. 지난해 10월 첫 간담회 이후 4개월 만에 열린 신년간담회는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 그늘막 설치 완료’ 및 ‘덕풍3동 새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창고 설치’ 등 짧은 기간에도 눈에 띄는 민원 처리로 그동안 꽉 막힌 시민들의 가슴을 속 시원하게 풀어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의회는 현재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민원에 대해 상세하게 공유하고 법적 근거가 없어 처리 불가한 민원의 경우, 불필요한 오해와 억측이 생기지 않게 필요한 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주민 시각에서 최대한 상세하게 안내했다. ‘유관단체장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처리현황’을 보면 ▲추진 완료 21건 ▲추진 중 40건 ▲추진 예정 29건 ▲처리 불가 14건 ▲기타 1건으로, 의회는 향후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관련 법령 검토 후 신속한 처리에 힘써 해당 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진행내용과 민원 처리 결과를 공유하는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금 의장은 “지방행정이 전문화·복잡화되면서 단체장의 권한과 역할이 커진 만큼 이를 견제·감시해야 하는 지방의회의 지위와 권한도 중요하고 무겁다”라며 “집행부는 의회로부터 제시되는 주민 의견과 민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하고 사소한 민원이라도 의회와 함께 발 빠르게 대처해 시민 행복체감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금 의장은 “우리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 속에서 하남 발전과 시민을 위한 정책에는 최대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라며 “제9대 후반기 의정슬로건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있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현안과 민원 현장을 발로 뛰며 시민과 함께 울고 웃는 의장이 되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헨리 “미쳤다고 생각했다”…‘진짜 사나이’ 촬영 중 어떤 일 겪었길래?

    헨리 “미쳤다고 생각했다”…‘진짜 사나이’ 촬영 중 어떤 일 겪었길래?

    가수이자 방송인 헨리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를 촬영하며 느꼈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헨리는 자신의 녹음실로 방송인 샘 해밍턴, 김수로, 사유리를 초대했다. 헨리는 ‘진짜 사나이’를 촬영할 당시 한겨울 계곡물에 입수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헨리는 “(촬영 중에) 옷을 벗고 얼음물로 들어가라고 했다”며 “그때는 미쳤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회사에 연락해서 ‘나는 절대 다시 안 간다’고 했다”고 전했다. 헨리는 당시 촬영이 힘들어 찜질방으로 도망갔던 일화도 소개했다. 김수로는 “우리 매니저가 ‘진짜 사나이 촬영 스케줄이 한 주 미뤄질 수도 있다. 헨리가 도망갔다고 한다’라고 했다”라며 헨리에게 왜 찜질방으로 도망갔던 것인지 물었다. 헨리는 “그때 숙소에 살았다. 집에 있으면 들킬 거 같은데 찜질방 가면 안 들킬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음악 해야 하는데 예능에 나가는 게 맞는지 (고민했었다)”라며 김수로의 질문에 답했다. 이어 “(촬영 당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는 생각이 너무 어렸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 송경택 서울시의원, 헤어디자이너 우호림, 트롯가수 천록담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봉사 활동 참여

    송경택 서울시의원, 헤어디자이너 우호림, 트롯가수 천록담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봉사 활동 참여

    서울시의회 송경택 의원은 지난 10일 사회봉사에 뜻을 같이하는 지인들과 함께 강서구 소재 지온보육원을 찾아 부모 없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아이들을 돕고 함께 놀아주는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 1월에 이어 2회차를 맞은 이번 봉사활동은 헤어디자이너 우호림 원장이 주도하고 미스터 트롯3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천록담과 남궁진, 송경택 의원이 함께해 사회봉사의 즐거움과 지속성을 알릴 수 있는 자리였다. 이날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아이들 머리 미용과 미술 활동으로 이뤄졌다. 머리 미용은 재능 기부 차원에서 우호림 원장과 박별이 원장, 이예지 디자이너가 맡았고, 트롯가수 천록담과 남궁진이 보조 디자이너로 도움을 주었다. 미술 활동은 ㈜한국기계설비 이영은 대표와 이든 네일 이진 대표가 맡아, 미용 순서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스케치북에 자기 꿈과 바람을 그리는 것을 도와주었다. 아이들이 그리기에만 열중한 것은 아니었다. 오랜만에 만난 봉사자들에게 “생명과학을 배우고 싶은데 징그러운 게 많아 아직 못하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하는 아이도 있고, “중학교 가면 문·이과 나뉘잖아요? 저는 수학이 좋아요”라며 초등학교 5학년이 벌써 중학교 생활을 꿈꾸기도 했다. 지온보육원은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배워야 산다, 도와야 일어난다, 믿어야 넘어지지 않는다’라는 원훈 아래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43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후원은 아이들과의 결연 또는 물품·시설·교육 지원 등으로 가능하며, 전화로 후원 문의가 가능하다.
  • 경북 경주시, 외국인 근로자 소통 위해 14개국어 통·번역 지원

    경북 경주시, 외국인 근로자 소통 위해 14개국어 통·번역 지원

    경북 경주시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총 14개국어 통·번역을 지원한다. 10일 경주시는 경주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내·외국인 통번역 활동가 22명을 위촉해 전화, 출장 상담, 생활정보, 긴급구호 등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통·번역 서비스 대상 언어는 네팔어·따갈로그어·미얀마어·러시아어·몽골어·뱅골어·베트남어·우즈베크어·인도네시아어·중국어·카자흐어·크메르어·키르기즈어·태국어 등 14개국어다. 이 외 언어는 통번역 봉사단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통번역 인력풀 운영 사업을 실시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로 근로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필요한 경우 동행 서비스를 제공해 통·번역을 실시하고 권익향상에도 앞장선다. 상세한 내용은 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54-778-2518)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통번역 인력풀 운영을 통해 타국에서 소통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KBS 아나운서’ 김민정, 조충현과 별거 고백 “이혼 결심도”

    ‘KBS 아나운서’ 김민정, 조충현과 별거 고백 “이혼 결심도”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부부 조충현, 김민정이 고민 상담에 나선다. 오는 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김창옥쇼3’에서는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라는 주제로, 연애부터 결혼, 취업까지 과거의 선택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먼저 이날은 말만 하면 ‘욱’하는 남편의 말투를 고쳐 달라는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그 주인공은 아나운서 김민정으로, 김민정은 남편인 아나운서 조충현에 대해 “방송에서는 서글서글하고 유쾌한 이미지이지만, 집에서는 항상 방어적이고 욱한다”고 폭로한다. 뿐만 아니라 “조충현의 말투 때문에 별거도 해 보고, 헤어질 결심도 해 봤다”는 깜짝 고백도 하며 현장을 놀라게 한다. 이에 조충현은 본인의 욱하는 말투를 인정하면서도 그럴 수밖에 없었던 비밀을 공개한다. 또한 김민정이 조충현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방문한 곳의 정체와 급기야 눈물을 터뜨리게 된 조충현의 속마음, 이들을 향한 김창옥의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가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주도권을 빼앗긴 전업주부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일하는 아내를 대신해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남편이 전업주부로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인 것도 잠시 “아내한테 감사하지만 서운하다”라는 남편의 현실적인 고충은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어 시도 때도 없이 아내를 만지는 ‘나쁜 손’ 남편의 사연도 전파를 탄다. 남편이 집 안에서는 물론 밖에서도 스킨십을 한다는 아내의 하소연에 김창옥은 “저에게 올 게 아닌 것 같다”라는 너스레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스킨십에 숨겨진 남편의 진실된 마음을 읽은 김창옥이 전하는 반전 해결책에 이목이 쏠린다. 또한 생각지 못한 어려움으로 꿈을 놓아버린 30대 버스 운전사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진다. 뮤지컬 배우가 꿈이었던 사연자는 목표를 좇아 부단히 노력했지만, 현재는 생계를 위해 버스 운전사로 근무 중인 안타까운 스토리를 밝힌다. 김창옥은 늦은 나이에 음대 진학을 결심했던 경험담과 함께 사연자를 무대 위로 부른 뒤 노래할 기회를 마련,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고 해 기대감이 더해진다. 특히 사연자는 즉석에서 무반주로 노래를 하게 됐지만, 기나긴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김창옥은 물론, 현장의 모든 방청객들을 매료시키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한 적이 없어 10년간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온 또 다른 사연자, 취향이 너무 잘 맞아 결혼 후 2년 동안 50kg이 찐 부부, 사장님이자 엄마와 함께 근무하며 횡포(?)를 토로하는 딸 등 스스로의 선택이 불러온 다양한 고민들이 이어진다. 김창옥은 이들을 향해 때로는 따뜻한 응원과 격려로, 때로는 따끔하지만 현명한 메시지로 진한 감동과 깨달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창옥쇼3’는 오는 11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13일 밤 10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 잘 사는 줄 알았는데…김민정 “조충현과 별거” 충격 고백

    잘 사는 줄 알았는데…김민정 “조충현과 별거” 충격 고백

    아나운서 부부 김민정, 조충현이 이혼 위기를 극복한 사연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tvN STORY ‘김창옥쇼3’에서는 ‘스스로 불러온 재앙’을 주제로, 과거의 선택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김민정은 남편 조충현에 대해 “방송에서는 유쾌하지만, 집에서는 방어적이고 욱하는 성격”이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욱하는 말투 때문에 별거도 해 보고, 헤어질 결심도 했다”는 충격적인 고백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조충현은 자신의 성격을 인정하면서도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히며 속내를 털어놨다. 김민정이 관계 개선을 위해 방문한 특별한 곳과, 조충현이 결국 눈물을 터뜨리게 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뮤지컬 배우를 꿈꿨지만 생계를 위해 버스 운전사가 된 30대 남성의 특별한 무대도 공개된다. 김창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연자를 격려하며 즉석에서 무반주 공연 기회를 제공했다. 긴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 사연자는 방청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10년간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온 30대, 결혼 후 50kg이 찐 부부, 엄마와 함께 일하며 고충을 토로하는 딸 등 다양한 사연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 또 성형 상담?…눈 수술만 4번 받은 장영란이 병원 찾은 이유

    또 성형 상담?…눈 수술만 4번 받은 장영란이 병원 찾은 이유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라인 문신을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5일 장영란의 개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청순하게 살아보고 싶은 장영란의 진짜 마지막 선택 (성형외과)’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끼고 강남의 한 성형외과를 찾았다. 장영란은 “내 생에 정말 마지막으로 상담 딱 한 번만 받을게요. 마지막 성형 상담”이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또 눈?”이라고 물었다. 장영란은 “눈을 더 이상 하면 눈이 눈썹이랑 하나가 돼요. 그게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장영란은 아이라인 문신을 지우기 위해서 병원을 찾은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라인 문신이 눈을 당겨 올리니까 뭔가 부자연스럽게 됐다. 문신을 너무 진하게 해서 사람이 인위적으로 보인다”라고 말하며 그간 느낀 고충을 털어놨다. 장영란은 눈에 콤플렉스가 있었다는 점을 고백하며 과거 아이라인 문신을 하게 된 배경도 고백했다. 이어 “(이제는) 자연스럽게 살고 싶어요. 투명한 얼굴로. 약간 이영애처럼”이라고 말하며 눈썹 문신을 지우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곧이어 장영란은 성형외과 전문의와 문신 제거 상담을 진행했다. 장영란은 전문의에게 20년간 눈썹 문신을 10번 넘게 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문의는 “역대급으로 많이 하신 것 같다”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전문의는 “(문신 제거를 위해) 레이저 치료는 계속 반복하면서 추세를 지켜봐야 한다. (치료를) 여러 번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영상 말미에서 구독자들에게 눈썹 문신을 제거할지 유지할지에 대해 질문하며 댓글로 의견을 남겨달라고 부탁했다.
  • 장윤정, “돈독 올랐네” 비난에도…생계 걸린 ‘안타까운 사정’

    장윤정, “돈독 올랐네” 비난에도…생계 걸린 ‘안타까운 사정’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출산 후 빠르게 복귀해야만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이 상담은 절대 해결책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구독자들의 사연을 받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는 한 사연자는 “남편은 현재 학생이고, 저는 일을 하고 있다. 요즘 자녀 계획 상의 중”이라며 “아이를 낳는다면 출산 2~3개월 후 복직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사연자는 장윤정이 출산 후 오래 쉬지 않았을 것 같아 경험담을 듣고 싶다면서, 3개월 된 아기와 떨어져 있을 때 모유 수유하는 방법과 몸 관리 비법을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저는 아기를 낳은 날로부터 100일만 쉬고 공연을 잡았다. 제가 콘서트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 많은 분들이 ‘돈독 올랐다’고 했다”며 복귀에 얽힌 사정을 털어놨다. 그는 “제가 공연할 때 동원되는 인원이 몇백 명이다. 임신 8개월까지 일하고 두 달 쉬고, 출산 후 석 달을 쉬면서 총 5개월을 쉬었다”며 “제가 쉬는 동안 그 몇백명이 실업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게 쉬고 싶다고 해서 쉴 수 있는 몸이 아니었던 것”이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장윤정은 “감사하게도 석 달 동안 모유가 많이 나와 냉장고를 샀다”며 “연우도, 하영이도 둘 다 6개월씩 먹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제가 건강한 체질이다. 아이를 낳고 몸 선이 정리가 안 됐을 뿐이지 괜찮았다”며 “체질도 감사하게도 먹는 대로 찌지 않았다. 그런데도 원상태로 돌아오는 데 2년 걸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몸을 어디 보여줄 일이 아니면 3개월이면 충분히 일하실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오석규 의원, 의정부시 문화예술인 활동 장려를 위한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사업본부와 간담회 주최

    오석규 의원, 의정부시 문화예술인 활동 장려를 위한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사업본부와 간담회 주최

    의정부시 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산하 9개 단체와 관내 문화예술인 활동 장려를 위한 경기문화재단과 정담회 개최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5일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사업본부 회의실에서 의정부시 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약칭 예총) 이미숙 회장 및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사업본부 김유임 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의정부시 문화예술인 활동 장려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문화재단의 지역 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중 특히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문화사업본부’ 및 의정부시 문화예술인을 대표하는 단체인 ‘의정부시 예총’ 관계자들과 지역 문화예술인 대상으로 하는 지원·공모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오석규 의원의 요청으로 성사되었다. 오석규 의원은 모두 발언에서 “경기문화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사업 중 우리 의정부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수하고 훌륭한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석규 의원은 “의정부시 예총 산하 9개 문화예술단체의 의정부시 지원 규모가 연 200만 원에 불과해 예술단체들이 최소한의 작품 활동 및 공연·전시·대관도 못하는 예산으로 의정부시는 지난 2022년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되었지만, 관내 문화예술인을 지원하는 사업과 활동 장려는 극히 미미하다고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북부 최고의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과 명성은 잊혀진지 오래이며 시 승격 60년 이상의 경기북부 최고 명문 도시의 문화예술 사업은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오랜 역사와 문화·예술적 가치에 역행하고 있는 상황이라 매우 안타깝다”고 했다. 김유임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사업본부장은 “경기북부의 지역문화 특성화 사업을 기획하여 경기 남·북부 간 문화 격차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며, 경기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에 의정부시 문화·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기대하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 문화·예술인을 대표하는 ‘의정부시 예총’ 이미숙 회장은 “간담회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감사하고 앞으로도 의정부시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기문화재단의 많은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오석규 의원은 최근 의정부 소재 지식산업센터 입주사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지식산업센터 입주사들의 주 사업분야와 업종과 연계성이 높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지원,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고, 이어 의정부시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장려를 위해 ‘의정부시 예총’과 ‘경기문화재단’과의 간담회를 주최하며, “향후에도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사업이 의정부시에 실질적인 지원과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 단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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