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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시혁 “방탄소년단 사례, K-POP 가수 해외 진출 모델 되길”

    방시혁 “방탄소년단 사례, K-POP 가수 해외 진출 모델 되길”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방탄소년단 미국 진출 등과 관련 K-POP 발전 방향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다이아몬드 클럽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롤리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 콘서트에 앞선 기자간담회에서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K-POP 발전 방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방시혁은 이날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토대로 이를 산업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음반기획사들이 해외에서 K-POP 산업을 시작한 것처럼 저도 서구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획사에 시장을 열고 기회를 주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여러 요인이 방탄소년단의 현재 위치를 만들었다”면서 “처음 팀을 만들 때는 K-POP 고유 가치를 지키겠다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K-POP이라고 불리는 음악은 1990년대 중반 만들어졌는데, 그 이후로 만들어진 것은 비주얼적으로 아름답고, 음악이 총체적 패키지로 기능하는 무대에서 퍼포먼스가 멋있는 음악이었다”며 “이 자체가 언어적 한계를 넘어선 것이었기에 K-POP 고유의 가치를 지키며 방탄소년단의 가치를 더하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방시혁은 이날 중소기획사 소속 가수인 방탄소년단의 성공에 가요계가 희망의 빛을 봤다는 평가에 대해 “분석해주신 분들의 의견을 종합해 타당하고 생각되는 지점들은 있다”면서 “방탄소년단의 ‘쩔어’라는 곡으로 팬덤이 결집, ‘불타오르네’로 결성된 팬덤이 터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피 땀 눈물’에서 좀 더 보편성, 대중성을 확보했다”면서 “‘빌보드 뮤직 어워즈’나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등 미국 언론이 주목한 지점들이 합쳐져 지금이 모습이 됐다”고 분석했다. 방시혁 대표는 이날 방탄소년단의 미국 진출과 함께 K-POP이 해외 시장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시하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계획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장르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면서 “그런 면을 빠르게 수용해 방탄소년단스럽게 녹여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미국 시장을 타겟으로 해 영어로 된 노래를 발표하는 것은 저희가 가고자 하는 길과 다르다”면서 “구체적으로 말하면 K-POP 가수 모두가 영어를 배우고, 미국 프로듀서나 미국 회사에 계약해 미국 가수가 되려는 것은 이미 K-POP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미국에서 성공하는 K-POP이 방탄소년단만이 아니란 걸 보이기 위해서 미국에서 좋은 파트너를 만나고, 이들과 K-POP 가수가 미국 시장에서 어떻게 기능할 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주력 목표”라고 전했다. 방시혁은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 케이스가 ‘해프닝’이 아니라 ‘모델링’이 됐으면 한다”면서 “다른 K-P0P 가수들이 방탄소년단을 모델 삼아 힌트를 얻어 해외에 많이 진출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방시혁 “방탄소년단, 성공 말하기엔 아직 이르다”

    방시혁 “방탄소년단, 성공 말하기엔 아직 이르다”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대표가 올 한 해 큰 활약을 보여준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성과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다이아몬드 클럽에서는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 THE FINAL)’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방송인 김일중의 진행 아래 열린 이 행사에서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방탄소년단의 성공은 K-P0P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했던 데서 시작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방시혁 대표는 이날 “K-POP은 음악이 패키지로 기능하고, 퍼포먼스가 아름다운 것으로, 해외시장 공략은 K-POP 안에 원래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고유의 가치를 지키되 방탄소년단의 특징을 살리려 했다”면서 “멤버들이 흑인 음악을 좋아했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했다. 두 가지 요인이 서구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이날 방탄소년단의 서구 시장 진출과 관련해 방시혁 대표는 “방탄소년단은 K-POP 고유의 가치를 지키는 데서 출발한 것으로, 크게 달라질 것이 없을 것이다”라면서 “‘마이크 드롭’처럼 아티스트가 즐겁게 작업하고, 팬들이 즐길 수 있다면 다른 음악과의 조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상반기 ‘빌보드 뮤직 어워즈’ 수상이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덤을 확인한 계기였다면, 최근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대중성을 높이 평가하는 무대인만큼 한국 음악이 팝의 본고장에서도 소통할 수 있는 더 큰 가능성을 보게 한 기회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분이 방탄소년단이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한 핵심 역량과 전략, 성공 비결을 묻는다”며 “성공을 이야기하기엔 이르고 간결하고 정확하게 답을 내리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방시혁 대표는 이날 ‘방탄소년단의 아버지’라는 칭호에 대해 “그렇게 부르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아티스트라는 게 누군가가 창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아버지, 아빠, 이렇게 불리는 순간 마치 방탄소년단이 객체가 되고 제가 만들어냈다는 것이 돼 제 철학과 맞지 않아 불편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사실 제가 미혼”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K-POP 그룹 최초로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초청돼 톱 소셜 아티스트를 수상한 데 이어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에 올랐다. 신곡 ‘마이크 드롭(MIC Drop)’ 리믹스는 ‘빌보드 Hot 100’ 차트 28위에 진입, K-POP 그룹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포토] ‘성숙미 물씬’ 아이유

    [포토] ‘성숙미 물씬’ 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멜론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5관왕, 연말 휩쓴 “세계서 가장 인기있는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5관왕, 연말 휩쓴 “세계서 가장 인기있는 보이그룹”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주간지 피플에 ‘세계서 가장 인기있는 보이그룹(World’s Hottest Boy Band)’으로 소개됐다. 12월 11일자 피플지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에서 단독무대를 선 방탄소년단에 대한 소개와 팬 ‘아미(ARMY)’에 대한 소개를 다뤘다. 피플지는 “방탄소년단은 케이팝 그룹 최초로 빌보드 Hot100 차트에서 기록을 세웠으며,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AMA에서 단독 무대를 했을 때도 피플지는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놓치지 말아야 할 순간”으로 소개하기도 했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2017, 이하 MMA)’ 시상식에서 ‘봄날’로 3개의 대상 가운데 하나인 ‘올해의 베스트송’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가장 사랑 받은 가수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TOP 10’의 수상자로도 호명됐다. 슈가는 수란이 부른 ‘오늘 취하면’의 프로듀서로 ‘핫트렌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DNA로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글로벌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아미 팬분들 누구보다 가장 감사드립니다. 어제 올해의 가수상에 이어 오늘 올해의 베스트송을 수상해서 감사하고 영광스럽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친구들을 그리워하고 위로하려고 썼던 노래인데 대중분들과 팬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애정과 열정을 담아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음악 하는 방탄소년단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트와이스, 물오른 미모 대결

    [포토] 트와이스, 물오른 미모 대결

    트와이스 사나(왼쪽부터), 정연, 쯔위가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2017 멜론 뮤직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나의 뮤즈 유인나 감사”

    아이유 ‘2017 멜론 뮤직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나의 뮤즈 유인나 감사”

    가수 아이유가 ‘2017 멜론 뮤직어워드’ 3관왕에 올랐다.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멜론뮤직어워드’(2017 MMA)가 열렸다. 아이유는 이날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톱10, 송라이터상에 이어 3관왕에 올랐다. 아이유는 “상 욕심은 별로 없는 편인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상을 타고 싶었다. 정말 기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이어 “‘팔레트’라는 앨범을 들어주신 리스너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피가 섞인 가족은 아니지만 나의 연예인이자 뮤즈인 유인나에게도 고맙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다른 아티스트분들의 앨범도 꼼꼼히 듣고 배웠다. 올 한해 동안 팬, 대중에게 좋은 음악을 보여드리려고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잠도 못잔 모든 아티스트분들에게 감히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음원의 가치보다 음악의 가치를 더 생각하는 가수, 프로듀서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마무리했다. 이날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는 레드벨벳, 멜로망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아이유, 여자친구, 엑소, 워너원, 위너, JBJ, 트와이스, 현아, 홍진영, 헤이즈 등이 출연했다. ‘올해의 베스트송’은 방탄소년단 ‘봄날’, ‘올해의 아티스트’ 상은 엑소에게 돌아갔다. 다음은 ‘2017 멜론 뮤직어워드’ 수상자 명단. ◇ TOP10 : 트와이스, 볼빨간사춘기, 방탄소년단, 엑소, 헤이즈, 아이유, 레드벨벳, 위너, 워너원, 빅뱅 ◇ 신인상 : 워너원 ◇ 인디 : 멜로망스 ◇ R&B/Soul : 수란 ◇ 포크/블루스 : 정은지 ◇ 트로트 : 홍진영 ◇ MBC 뮤직스타상 : 현아 ◇ 랩/힙합 : 다이나믹듀오·첸 ◇ 카카오 핫스타상 : 워너원 ◇ 베스트 송 라이터 : 아이유 ◇ 핫트렌드 : 슈가, 수란 ◇ 댄스 여자 : 트와이스 ◇ 댄스 남자 : 엑소 ◇ OST : 에일리 ◇ 뮤직비디오 : 방탄소년단 ◇ 올해의 무대 : 박효신 ◇ 1theK 퍼포먼스 : 여자친구 ◇ 네티즌 인기상 : 엑소 ◇ 글로벌 아티스트 : 방탄소년단 ◇ 올해의 노래 : 방탄소년단 ‘봄날’ ◇ 올해의 앨범 : 아이유 ‘팔레트’ ◇ 올해의 아티스트 : 엑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 멜론뮤직어워드 3관왕’ 워너원 강다니엘, 버건디 수트로 치명적 매력

    ‘2017 멜론뮤직어워드 3관왕’ 워너원 강다니엘, 버건디 수트로 치명적 매력

    워너원 강다니엘이 버건디 수트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2017 멜론뮤직어워드’가 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아이유, 엑소를 비롯해 멜로망스, 볼빨간사춘기, 여자친구, 워너원, 위너, JBJ, 트와이스, 현아, 홍진영, 헤이즈 등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들은 블랙 또는 붉은 컬러의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강다니엘은 버건디 컬러의 수트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워너원은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신인상과 카카오 핫스타상을 수상했다. 워너원은 “우리 팬들이 있었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 열정적으로 활동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쯔위, 미모 만으로 ‘2017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 올킬

    트와이스 쯔위, 미모 만으로 ‘2017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 올킬

    트와이스 쯔위의 미모가 화제다.‘2017 멜론뮤직어워드’가 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아이유, 엑소를 비롯해 멜로망스, 볼빨간사춘기, 여자친구, 워너원, 위너, JBJ, 트와이스, 현아, 홍진영, 헤이즈 등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팬츠를 입고 단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심플한 패션에도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이키’로 최근 컴백한 트와이스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 TOP10 상을 수상했다. 트와이스는 “뒤에서 고생해주신 분들이 너무 많은데 스태프 분들, JYP 직원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우리 원스, 우리 상 탔다! 앞으로 더 자랑스러운 트와이스가 되겠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 취하면’ 수란, ‘2017 멜론뮤직어워드’ GD-자이언티 꺾고 수상

    ‘오늘 취하면’ 수란, ‘2017 멜론뮤직어워드’ GD-자이언티 꺾고 수상

    가수 수란이 ‘오늘 취하면’으로 R&B/소울 부문 트로피를 차지했다.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멜론뮤직어워드가 개최됐다. R&B/소울 부문은 ‘오늘 취하면’으로 음원 차트를 장악했던 수란이 수상했다. 후보로는 지드래곤 ‘무제’, 자이언티 ‘노래’, 수란 ‘오늘 취하면’, 씨스타 ‘론니’, 지코 ‘쉬즈 어 베이비’ 등이 올랐다. 쟁쟁한 가수들을 꺾고 수상한 것. 수란은 “나 이 상에 취해, 이 밤에 취해”라며 자신의 노래를 패러디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는 레드벨벳, 멜로망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아이유, 여자친구, EXO, 워너원, 위너, JBJ, 트와이스, 현아, 홍진영, 헤이즈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 보니 ‘방탄소년단-엑소-워너원..아이유까지’

    ‘2017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 보니 ‘방탄소년단-엑소-워너원..아이유까지’

    ‘카카오미니와 함께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가 2일 개최된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다양한 퍼포먼스로 스테이지를 채울 예정이다. 멜론은 공식 행사를 앞두고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관전포인트’들을 공개했다.데뷔 10주년을 맞은 ‘힙스터’ 현아는 티저(Teaser) 영상만으로 세간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새 앨범 ‘립 앤 힙(Lip & Hip)’ 무대를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신곡 예고만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현아의 ‘섹시 카리스마’ 퍼포먼스를 멜론뮤직어워드를 통해 먼저 감상할 수 있다. 또 ‘차트강자 감성듀오’ 멜로망스와 볼빨간사춘기는 단 하루 ‘혼성 감성그룹’으로 팬들 앞에 등장한다. 감미롭고 사랑스러운 두 팀의 하모니로 채워질 ‘러브 스토리 in 뮤직’ 스테이지가 주목된다.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과 엑소(EXO)는 각 팀의 세계관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블록버스터급 공연을 한다. 더불어 슈퍼 루키 ‘워너원(Wanna One)과 제이비제이(JBJ)는 꿈을 이룬 스토리를 무대로 표현해 감동과 파워풀 한 에너지를 팬들에게 전달한다. ‘멜론차트’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여성 아티스트 아이유(IU),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TWICE), 헤이즈(Heize)의 공연도 이어진다.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K-Culture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대표 주자들이 참석하는 만큼 레드카펫 행사부터 공연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중인 레드벨벳(Red Velvet), 멜로망스(Melomance), 방탄소년단(BTS), 볼빨간사춘기, 아이유(IU), 여자친구(GFRIEND), 엑소(EXO), 워너원(Wanna One), 위너(WINNER), 제이비제이(JBJ), 트와이스(TWICE), 현아, 홍진영, 헤이즈(Heize)의 무대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정우성과 송승헌을 필두로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유진, 장신영, 유연석, 여진구, 김소현, 강한나, 한은정, 배정남, 홍종현, 강승현, 송재림, 카이(뮤지컬배우·팝페라가수), 안효섭, 심소영, 한현민(모델)이 가세해 시상식을 화려하게 밝힐 예정이다. 또 매년 ‘멜론뮤직어워드’에서는 예상치 못한 ‘돌발 히트 장면’이 탄생해 화제가 되는 만큼 공연을 포함해 수상자 발표 및 시상, 셀러브리티 등장도 기대된다. 이날 오후 7시 막을 올리는 ‘카카오미니와 함께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며 카카오, 현대자동차, 지티투어, 메디힐이 공식 후원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화려한 형광·톡톡 튀는 섹시…‘Lip & Hip’ 컴백 티저 이미지 공개

    현아, 화려한 형광·톡톡 튀는 섹시…‘Lip & Hip’ 컴백 티저 이미지 공개

    가수 현아가 컴백을 알린 가운데 ‘Lip & Hip’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 29일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현아의 공식 SNS를 통해 땡스 싱글(Thanx Single) ‘Lip & Hip’의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4장의 이미지 속 현아는 형광색의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자유분방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아의 땡스 싱글(Thanx Single) ‘Lip & Hip’은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에 앞서 오는 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를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구예찬’ 외친 前총리, 프로야구 수장으로 뜬다

    ‘야구예찬’ 외친 前총리, 프로야구 수장으로 뜬다

    ‘야구광’ 정운찬(70) 전 국무총리가 KBO 차기 총재에 추대됐다.KBO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연말 임기를 마치는 구본능(68) 제21대 총재 후임에 정 전 총리를 추천하기로 만장일치 의결했다. 구단 사장단으로 구성된 이날 이사회에는 구 총재를 비롯해 KIA 박한우, 두산 전풍, 롯데 김창락, NC 이태일, SK 류준열, LG 신문범, 넥센 최창복, 한화 김신연, kt 유태열 대표와 양해영 KBO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김동환 삼성 대표는 구 총재에게 의결권을 위임했다. 안건이 총회를 통과하면 정 전 총리는 내년 1월 1일부터 3년간 한국 프로야구를 이끈다. 그동안 야구계에서는 차기 총재로 야구에 남다른 애정을 보인 정 전 총리와 정몽윤(62) 현대해상 회장, 김응용(76) 한국야구소프트볼 회장 등이 거론돼 왔다. 정 전 총리는 잘 알려진 야구 마니아다. 두산 팬으로 라디오 특별 해설을 하기도 했다. 야구장을 직접 찾아 경기를 즐겼고 야구계 현안에도 관심을 보이던 터라 KBO 총재 후보에 여러 차례 올랐다. 2013년에는 야구를 주제로 한 ‘야구예찬’이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발간했다. 그는 경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거쳐 미국 마이애미대에서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8년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2002년 제23대 서울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2009년 9월부터 2010년 8월까지 국무총리를 지냈다. 한편 7년간 KBO를 이끈 구본능 총재 시대는 막을 내린다. 기업인인 구 총재는 2011년 제19대 총재에 오른 뒤 kt 창단을 이끌며 숙원이던 10구단 체제를 완성했다. 또 광주 챔피언스필드와 대구 라이온즈파크, 서울 고척돔 등 야구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며 8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임기 막판 승부조작과 불법도박, 비위심판 문제 등이 불거져 오점도 남겼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방탄소년단 진, 한복 차림으로 공항 등장한 이유

    방탄소년단 진, 한복 차림으로 공항 등장한 이유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한복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싹쓸이 했다.방탄소년단은 29일 오전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7 MAMA)’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단연 눈에 띄는 건 멤버 진이었다. 진은 연한 보랏빛을 띠는 두루마기와 함께 갓을 착용한 모습으로 선비 느낌을 물씬 풍겼다. 진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평소 패션을 뽐냈다. 진의 파격 공항패션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 촬영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 콘서트를 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소셜 50 차트, 50번째 1위 ‘美 삼킨 아티스트 아이돌’

    방탄소년단 소셜 50 차트, 50번째 1위 ‘美 삼킨 아티스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소셜 50’차트에서 50번째 1위, ‘빌보드 200’ 차트 재진입으로 독보적인 톱 소셜 아티스트의 위엄을 과시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소셜 50’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통산 50번째 1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 9월 발매한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으로 ‘빌보드 200’에 198위로 역주행하며 재진입 했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2위, ‘아티스트100’ 26위, ‘재팬핫100’ 24위, ‘캐나디언핫100’ 66위, ‘캐나디안앨범’ 45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10월 29일자 ‘소셜 50’ 차트에 첫 진입한 이후 방탄소년단은 줄곧 1, 2위에 머무르며 50번째 1위를 달성, 전 세계적인 SNS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24일 방탄소년단은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와 신예 랩퍼 디자이너(Desiigner)가 참여한 ‘MIC Drop’ 리믹스를 통해 미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는 물론 북, 남미와 유럽, 아시아 등 50여 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 콘서트를 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현아, 땡스 싱글 ‘LIP&HIP’ 티저 이미지 공개...‘강렬 그 자체’

    ‘컴백’ 현아, 땡스 싱글 ‘LIP&HIP’ 티저 이미지 공개...‘강렬 그 자체’

    가수 현아가 오는 12월 4일 컴백을 알린 가운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29일 가수 현아(26·김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아의 공식 SNS를 통해 땡스 싱글(Thanx Single) 앨범 ‘Lip &Hip’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Lip &Hip’이라는 새 앨범 제목답게 입술과 엉덩이가 강조된 모습이 담겨있다. 발매일인 ‘2017.12.04.’라는 문구도 적혀 있다.이번 앨범은 현아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선물이라는 뜻을 담아 ‘땡스 싱글’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한편 현아는 오는 12월 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멜론 뮤직어워드’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4일 오후 6시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엘렌쇼’ 방탄소년단, ‘팬과 사적인 데이트?’ 질문에 “지금 하고 있다”

    ‘엘렌쇼’ 방탄소년단, ‘팬과 사적인 데이트?’ 질문에 “지금 하고 있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인기 토크쇼에 ‘엘렌쇼’에 출연했다.방탄소년단은 28일 오전 6시(한국 시각) 미국 NBC 인기 토크쇼 ‘엘렌 드 제네러스 쇼’에 출연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방송을 통해 ‘MIC Drop’ 무대와 함께 엘렌 드 제네러스와 짧은 토크를 이어가며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참석 등 여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10일 전 미국 LA로 출국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엘렌 드 제네러스는 방탄소년단을 소개하며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K팝 보이 밴드이며 미국 TV쇼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먼저 ‘MIC Drop’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방청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방송에서 통역의 도움을 받아 엘렌 드 제네러스와 토크를 주고받았다. 영어가 유창한 RM은 “내 이름은 RM이고 방탄소년단의 리더입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멤버들이 자신의 이름을 소개할 때마다 방청객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엘렌 드 제네러스는 RM에게 “멤버 중 영어가 유창한 걸로 알고 있다. 어떻게 영어를 잘하게 됐는가?”라고 질문했고 RM은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를 보면서 영어가 늘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RM은 “15세 때쯤 ‘프렌즈’를 봤으며 거의 모든 시즌을 섭렵했다”고 말했다. 멤버 슈가는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담긴 가사가 공감을 많이 받는다는 질문을 한국어로 받고 “언어와 문화가 다르더라도 전 세계에서 우리의 노래를 공감해주고 있다는 게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엘렌 드 제네러스는 “혹시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 멤버 중 누군가와 사적으로 데이트를 한 적이 있는가?”라고 짓궂은 질문도 던졌다. RM은 현장에서 열광하고 있는 방청객을 가리키며 “지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후 엘렌 드 제네러스가 한국 통역자를 통해 다시 질문을 했고 질문을 다시 들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잠시 머뭇거리기도 했다. 이후 멤버 뷔가 “NO!”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 THE FINAL)’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고척돔 돌아온 ‘박뱅’

    [프로야구] 고척돔 돌아온 ‘박뱅’

    미네소타 잔류 기간·연봉 포기 “아쉽지만 좋은 경험… 후회 없어”대한민국 대표 거포 박병호(31)가 전격 복귀했다. 내년 판세에 중대 변수로 떠올랐다. KBO리그 넥센은 27일 박병호와 연봉 15억원에 내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15년 ‘포스팅 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미국프로야구(MLB)에 진출한 박병호는 2016~17시즌 미네소타에서 활약했다. 올해엔 트리플A(로체스터)에서만 뛰었다. 그는 미국에서 훈련하며 빅리그 재도전 의지를 다졌지만 최근 고심 끝에 국내 복귀를 굳혔다. 박병호는 2019시즌까지 보장된 계약 내용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계약 해지를 요청했고 미네소타가 수용했다. 당초 4+1년 계약(총액 1200만 달러·약 130억원)한 터라 2+1년 계약이 남았다. 내년과 2019시즌 보장 연봉은 300만 달러씩 600만 달러다. 여기에 2020년 구단에서 1년 더 잔류를 요청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잔류하면 해당 연봉이 650만 달러가 되고 내보내려면 50만 달러를 지급해야 한다. 2020년까지 버티기만 하면 650만 달러(약 70억 7000만원)를 움켜쥘 수 있었다. 박병호는 “빅리그에 대한 아쉬움이 남지만 후회는 없다. 좋은 경험을 했고 개인적으로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고향 팀으로 돌아온 만큼 팬들께 더 발전된 모습으로 가을야구 진출에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그의 복귀로 홈런, 타점 등 각종 개인 타이틀은 물론 내년 그라운드 판세도 요동칠 전망이다. 넥센은 한화에서 에이스로 뛴 에스밀 로저스(32·도미니카공화국)에 이어 박병호의 가세로 단숨에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우리들교회, 올해의 좋은교회 특별상

    새달 11일 시상식…10곳 수상 영광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정병오, 배종석, 정현구)이 제정, 수여하는 ‘2017년 좋은교회상’ 시상식이 다음달 11일 고척교회에서 열린다. 기윤실은 서류 접수로 69개 교회에 대한 신청 및 추천을 받아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를 비롯한 ‘좋은교회상’ 수상교회 1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특별상’ 수상교회로 발표된 우리들교회는 “말씀묵상, 가정회복, 영혼구원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특히 이혼 위기 가정회복 프로그램과 자살예방 프로그램 등이 매우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참좋은교회상’에는 광주월광교회(담임 김유수 목사)가 선정됐다. 광주월광교회는 “예수님의 삼애 정신을 바탕으로 6대 핵심 가치인 예배공동체, 양육공동체, 선교공동체, 섬김공동체, 가정공동체, 다음세대공동체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함평비전센터를 통해 균형 잡힌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는 선산중앙교회(담임 한상일 목사)·삼일중앙교회(담임 이재훈 목사)·화천동산교회(담임 한희수 목사)·초동교회(담임 이용호 목사)가, ‘땅끝까지 전도하는 교회’로 발리한인교회(담임 정문교 목사)·하나님의축복교회·세계로교회(담임 김주연 목사)가, ‘다음세대를 키워 가는 교회’로는 백양로교회(담임 김태영 목사)가 선정됐다. 기윤실은 “기독교 윤리가 반듯하며 도덕적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교회, 지역사회를 섬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교회를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교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 공개, 워너원·엑소 포함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 공개, 워너원·엑소 포함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출연 여부에 변동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3일 2017 멜론뮤직어워드 주최 측은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아이유, 엑소, 워너원, 위너, 트와이스가 출연할 예정이다. 7팀 모두 전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한류를 이끄는 주역들이라 이들이 펼칠 무대 역시 기대를 모은다”며 1차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일부 아티스트의 경우 출연 여부를 두고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발표된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출연 확정팀 중 일부 아티스트가 공연 준비상황에 따라 출연 여부가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미니와 함께 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오는 12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메인 테마인 ‘유니버스(UNIVERSE)’에 맞춰 아티스트들은 각각의 개성이 반영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카카오 핫 스타상’ 워너원, 엑소·방탄소년단 제쳤다... 부동의 1위

    ‘카카오 핫 스타상’ 워너원, 엑소·방탄소년단 제쳤다... 부동의 1위

    그룹 워너원이 엑소, 방탄소년단을 제쳤다.21일 ‘카카오 핫 스타상’ 온라인 투표가 마감된 가운데, 그룹 워너원이 치열한 접전 끝에 엑소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워너원 ‘에너제틱’은 347만8663표, 엑소 ‘코코밥(Ko Ko Bop)’은 347만7369표를 얻었다. 투표 첫날부터 선두를 달렸던 워너원은 엑소의 무서운 추격에도 불구하고 1294표 차이로 끝까지 1위 자리를 지켰다. 엑소는 지난해 카카오 핫스타상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의 ‘DNA’는 111만6192표로 3위에 그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이어 4위 마마무 ‘나로 말할 것 같으면’(16만2635표), 5위 트와이스 ‘시그널’(13만5725표), 6위 여자친구 ‘여름비’(8만490표) 순이다. 이외에도 아이유, 황치열, 위너, 레드벨벳, 지드래곤, 블랙핑크, 볼빨간 사춘기, 윤종신, 크러쉬, 우원재, 헤이즈, 에일리, 신현희와 김루트, 싸이 등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카카오 핫 스타상’은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멜론 뮤직 어워드의 한 부문으로, 카카오 서비스 이용자가 가장 사랑하는 스타를 뽑는 상이다.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티스트 검색 상위 20팀이 후보로 선정, 지난 7일 정오부터 20일 자정까지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카카오 핫 스타상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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