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고척스카이돔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4
  • 젝스키스 20주년 콘서트 “노출영상에 YG 긴급회의..많이 잘라냈다”

    젝스키스 20주년 콘서트 “노출영상에 YG 긴급회의..많이 잘라냈다”

    그룹 젝스키스가 노출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 중반 젝스키스는 팬들을 위해 몸매를 드러낸 샤워신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대해 은지원은 “이 영상이 공개된다고 알려진 뒤 YG 엔터테인먼트가 긴급회의에 들어갔다. ‘더럽다’는 반응이었다. 그래서 잘라낼 것 잘라내고, 장면을 많이 없앴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샤워신을 찍었는데, 여러분은 더 바라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18년 만의 정규앨범을 발매한 젝스키스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 내린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

    막 내린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

    증권사 등 금융투자업계 직원이 함께한 ‘제5회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미래에셋대우가 접전 끝에 교보증권을 따돌리고 지난 16일 우승했다.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결승전을 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도 끝났다. 황영기 금투협회장은 폐회사에서 “야구를 잘하려면 자세가 낮아야 하고 끝까지 공을 봐야 하는 것처럼 업계 모두가 낮은 자세로 끈기 있게 노력하면 투자자의 신뢰를 받는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투자협회 제공
  • “Thanks to 워너블”...워너원 ‘Wanna Be’ 쇼콘 무대 영상 공개

    “Thanks to 워너블”...워너원 ‘Wanna Be’ 쇼콘 무대 영상 공개

    그룹 워너원의 팬송 ‘Wanna Be’ 무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30일 Mnet ‘워너원고’ 측은 “To.워너블 Wanna One- Wanna Be (My Baby) MV”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그룹 워너원의 데뷔 쇼콘 현장 모습과 함께 멤버들이 데뷔 앨범 수록곡 ‘Wanna Be’ 무대를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Wanna Be’는 팬덤 워너블을 향한 그룹 워너원의 애정이 담긴 팬송이다. 노래 중간에는 멤버 박지훈이 만든 유행어 ‘내 마음속에 저장’, 윤지성이 탄생시킨 ‘지성 박수’ 등이 포함됐다. 팬송 무대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매력넘치는 사랑둥이들♥ 꽃길만 걷자”, “워너원 하고 싶은 거 다 해”, “데뷔하고 행복한 나날들만 보내길 바라”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8.2부동산 대책 이후 실수요 시장서 교통과 자연환경 고루 갖춘 단지 관심

    8.2부동산 대책 이후 실수요 시장서 교통과 자연환경 고루 갖춘 단지 관심

    최근 정부가 투기수요 억제를 위한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면서 재건축 시장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관망세에 접어들었지만 실수요자 위주의 분양시장은 교통 및 자연환경을 갖춘 단지들을 중심으로 부동산 규제와는 별개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1호선 오류동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위치한 ‘삼성홈 센트럴에코카운티’가 교통환경과 자연환경을 고루 갖춘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교통여건과 생활인프라를 모두 갖춘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1호선 오류동역, 1,2호선 신도림역, 1,7호선 온수역이 가깝다. 서울강남고속터미널도 15km 거리로 인접해 있으며 단지 인근 오류IC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은 물론 인천공항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서부간선, 남부순환로, 경인고속도로, 6번국도 등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췄다. 주변 쇼핑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이케아, 코스트코 등 쇼핑시설은 물론 CGV, 구로고대병원, 고척스카이돔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가깝게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환경은 오류초, 개웅초, 개명초, 개봉중, 경인중, 서울공연예술고, 우신고 등은 물론 교육복지시설, 어린이 집, 유치원 등이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인접해 있다. ‘오류역 삼성홈 센트럴에코카운티’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단지로 4-Bay 설계를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중앙광장,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150세대 선착순 한정으로 공급하며 3.3㎡당 900만원대부터 분양가를 책정했다. 프리미엄보장제, 안심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발코니확장은 무상으로 시공된다. 계약금은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1-3회 무이자로 공급한다. 총 302세대, 59㎡, 75㎡로 구성돼 있다.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서해안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대카드 측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 불편 느끼신 분들께 사과” [전문]

    현대카드 측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 불편 느끼신 분들께 사과” [전문]

    최근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을 진행한 현대카드 측이 공식 사과를 했다. 17일 현대카드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5일 진행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에서 불편함을 느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측은 “아티스트 측의 사정과 악천후에 따른 돌발상황 등으로 인해 다수의 관객 분들께 불편함을 끼쳐 드렸다”며 “관객 여러분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향후 이 같은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과정을 다시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논란이 된 ‘VIP 패키지’에 대해서는 “아티스트 측에서 자체적으로 팬들을 위해 판매 및 운영하는 월드투어 상품”이라며 주최 측이 판매 및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하지만 “해당 관객 분들게 환붕 등에 대해 안내 말씀을 드리고, 조속히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상품판매업체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가 진행됐다. 그는 공연 세 시간전에 입국해 리허설 없이 무대에 오르고, 고가의 VIP 패키지를 구매한 관객을 홀대한 것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다음은 현대카드 페이스북 전문. 지난 8월 15일 진행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에서 불편함을 느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현대카드는 지난 10년간 ‘슈퍼콘서트’와 ‘컬처프로젝트’를 통해 잊을 수 없는 공연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는 아티스트 측의 사정과 악천후에 따른 돌발상황 등으로 인해 다수의 관객 분들께 불편함을 끼쳐 드렸습니다. 크게 강화된 보안정책을 시행하면서 일부 현장 운영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대카드는 관객 여러분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향후 이 같은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과정을 다시 점검 하겠습니다. 한편, 논란이 된 이번 공연의 ‘VIP 패키지’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식 사이트 내 팬 페이지를 통해 판매된 것으로, 아티스트 측에서 자체적으로 팬들을 위해 판매 및 운영하는 월드투어 상품입니다. 현대카드는 아티스트의 권리를 존중하고자 해당 상품의 판매 및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으나, 이를 구매한 팬 분들이 약속한 혜택을 제공받지 못한 점에 대해 주최사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대카드는 국내 공연기획사를 통해 해당 관객 분들께 환불 등에 대해 안내 말씀을 드리고, 조속히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품판매업체와 협의 중입니다. 현대카드를 믿고 공연장을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 드리며,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사진제공=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항상 똑같은 헤어스타일 ‘이유 있다는데..’

    아리아나 그란데, 항상 똑같은 헤어스타일 ‘이유 있다는데..’

    내한공연을 가진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태도 논란 후폭풍이 거세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폭풍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첫 내한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그러나 입국 지연, 일방적 리허설 취소 등 한국 공연을 위한 일련의 과정에서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공연 무대에 늘 위로 높이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이 헤어스타일이 트레이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일부 팬들은 이런 그란데의 헤어스타일이 지겹다고 하며 다른 헤어스타일도 보여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SNS에 “과거 드라마를 찍을 때 4년 동안 2주에 한 번씩 빨간 머리를 하기 위해 잦은 탈색과 염색을 하면서 머리가 많이 망가졌다”라며 “포니테일 안에 붙임 머리를 하지 않으면 헤어스타일이 이상해진다”고 답했다. 이어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지겨운 것은 알지만 오랫동안 머리를 기르는 것이 난 더 힘들다”고 덧붙이며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첫 내한 소감에 태연이 남긴 의미심장 댓글 “잘가^^”

    아리아나 그란데 첫 내한 소감에 태연이 남긴 의미심장 댓글 “잘가^^”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첫 내한에서 보여준 태도에 한국팬들의 마음이 상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를 개최했다. 그녀는 완벽한 라이브 실력에도 불구, 많은 팬들을 실망케 했다. 한국팬들과의 소통을 거부했기 때문. 아리아나 그란데는 공연 전날 “사진이 찍히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취재진이 단 1명이라도 있으면 입국하지 않겠다”고 입국을 거부했다. 결국 공연을 3시간 앞두고 도착, 리허설을 진행하지 못했고 본 공연도 15분 늦게 시작됐다. 그리고 공연 후 바로 출국했다. 이날 콘서트를 마친 직후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현장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수많은 관객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열창 중인 아리아나 그란데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아리아나 그란데는 “서울, 당신들은 황홀했다. 오늘 보내주신 아름다운 에너지에 감사드린다(Seoul, you were magical. Thank you for your beautiful, loving energy tonigh. ♡)”라는 소감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날 콘서트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진 태연의 댓글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공연 잘 봤다요. 한국에 맛있는 거 많은데 힝. 잘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한국에 짧은 시간 머문 아리아나 그란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공연 주최 측인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은 자신의 SNS에 “그동안의 공연들과는 전혀 다른 문제들을 경험한 사례”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척돔 달궜지만… 아쉬운 ‘팝의 요정’

    고척돔 달궜지만… 아쉬운 ‘팝의 요정’

    예정된 시간(오후 8시)보다 20분가량 늦게 어둠 속에서 고음을 지르며 등장한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24)의 공연은 여러모로 아쉬웠다.15일 폭우가 쏟아지는 데도 불구하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2만명의 관객이 운집할 정도로 그란데의 첫 내한 공연(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에 대한 한국팬들의 관심과 열정은 뜨거웠는데 말이다. 비를 맞으며 1시간 동안 긴 줄을 이뤄 검색대를 통과해 공연장에 자리 잡은 관객들은 짜증이 날 법도 한데 그녀가 나타나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긴 머리를 포니테일로 높게 묶고 무대에서 선 그란데는 첫 곡으로 ‘비 올라잇’(Be Alright)을 뽑은 뒤 ‘에브리데이’(Everyday)와 ‘배드 디시전’(Bad Decision)을 연달아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그녀가 “즐길 준비 됐나요? 소리 질러~”라고 하자 관객들은 더 큰 함성과 함께 형형색색 야광봉을 흔들어댔다. 키 153㎝의 가녀린 체구의 그란데의 라이브가 쉼없이 이어졌으며, 대표곡 ‘사이드 투 사이드’(Side to Side) ‘뱅뱅’(Bang Bang), ‘그리디’(Greedy)가 연거푸 쏟아지자 너나 할 것 없이 몸을 흔들었다. 이번 공연은 3집 댄저러스(Dangerous)를 위한 투어였지만, 1· 2집 인기곡들을 포함해 20여곡을 내리 불렀다. 마지막 곡으로 부른 ‘댄저러스 우먼’(Dangerous Woman)의 폭발적인 고음에 관객들을 비명을 내질렀다. 바비인형 같은 외모를 지녔지만 그란데의 음악적 활동은 팝,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태어나 15세 때 브로드웨이 뮤지컬 ‘13’으로 데뷔한 그는 R&B 가수가 되겠다며 유튜브에 직접 아델과 머리아어 캐리 등의 노래를 커버해 올렸는데 이를 눈여겨본 리퍼블릭 레코드사에 의해 발탁돼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가수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그는 2013년 정규 1집 ‘유어스 투루리’(Yours Truly)가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고 미국 내에서만 100만장이 팔리며 스타덤에 올랐다.지난 5월 22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그란데의 콘서트 도중 발생한 이슬람국가(IS) 테러와 그 이후 그란데가 보여준 행보 역시 화제가 됐다, 그란데는 보름 뒤인 6월 5일 맨체스터를 다시 찾아 다른 팝스타들과 함께 ‘원 러브 맨체스터’라는 타이틀로 자선공연을 열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부상자들을 방문해 위로하기도 했다. 22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 트라우마 때문인지 이번 공연에선 공항 수준의 보안 검색이 이뤄졌다. 공연장 내에는 모든 종류의 가방과 파우치, 팻말, 셀카봉, 접이식 의자, 캔, 페트병 등이 반입 금지됐다. 서울 전역에 내린 집중호우에 들고 간 장우산도 지참할 수 없었다. 소지품 검사를 위한 검색대 통과에 1시간 이상이 걸렸고, 반입할 수 없는 물품은 공연장 외부의 짐 보관에서 관객이 비용을 지불하며 직접 맡겨야 해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팬들의 열정에 비해 관객들과의 스킨십이 적었던 점도 다소 아쉬웠다. 공연 3시간 전 한국 땅을 밟은 그란데는 그마저도 사진 촬영을 거부해 비공개로 입국했다. 카메라 등 일체의 촬영 장비도 반입할 수 없어 주최 측조차도 첫 내한공연임에도 무대 사진 하나 끝내 남기지 못했다. 그나마 배려라면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를 부를 때 스크린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띄워 한국팬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 앞두고 연습 인증샷 공개 ‘화장실서 소울 넘치는 목소리’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 앞두고 연습 인증샷 공개 ‘화장실서 소울 넘치는 목소리’

    내한공연을 위해 입국한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공연 연습 인증샷을 공개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5일 공연을 한 시간 앞둔 오후 7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실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화장실로 보이는 곳에서 목을 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와 청순한 자태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날 공항 사진 촬영을 거부하며 비공개로 입국하겠다고 밝혔던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날(15일) 공연을 불과 두 시간 앞둔 오후 6시쯤 극비 입국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오후 8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측 “입국 아직 안 한 상태, 모든 일정은 비공개”

    아리아나 그란데 측 “입국 아직 안 한 상태, 모든 일정은 비공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공연을 앞두고 그의 입국 시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한공연을 하루 앞둔 14일 아리아나 그란데와 관련된 입국 사진이 공개되지 않자 온라인 상에서는 그를 둘러싼 각종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현대카드 측은 “현재 아리아나 그란데는 아직 입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요청으로 일정이 비공개 결정됐기 때문에 입국을 언제 하는지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서 맨체스터에서 겪었던 테러 여파 등으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일정을 비공개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로선 공연 준비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현대카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데뷔 후에도 직캠 장인 ‘남다른 춤선’

    워너원 강다니엘, 데뷔 후에도 직캠 장인 ‘남다른 춤선’

    워너원 강다니엘의 직캠 영상이 연일 화제다. 지난 10일 워너원은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 타이틀곡 ‘에너제틱’과 수록곡 ‘활활’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측은 각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직캠 영상을 공개했다. 그 가운데 센터를 맡은 강다니엘의 직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공개된 ‘에너제틱’ 직캠 영상은 13일 10시 기준 조회수 234만95111을 돌파했다. 다음날 공개된 ‘활활’ 직캠 영상 또한 194만4087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워너원 데뷔 쇼콘 현장에서 ‘에너제틱’ 타이틀곡 무대에서 중앙에 많이 서지 못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센터 분량 실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고 2화, ‘1X1=1’ 미션 성공자는 누구? ‘궁금증 UP’

    워너원고 2화, ‘1X1=1’ 미션 성공자는 누구? ‘궁금증 UP’

    ‘워너원고’ 2화 예고가 공개돼 화제다. 8일 Mnet ‘워너원고’ 측은 “시작은 케미 뿜뿜! 갈수록 전투력 뿜뿜?!”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X1=1’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1m 끈을 손목에 묶고 하루종일 함께 다니는 미션을 수행 중이다. 단, 서로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끈은 20cm씩 줄어든다. 지난 1화에서는 서로에게 다정한 모습을 주로 보인 멤버들이 2화에서는 서로에게 짜증을 내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이들이 1M 끈의 길이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 팬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Mnet ‘워너원고’는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워너원부터 위키미키까지 ‘프듀 동창회 열린다’

    ‘엠카운트다운’ 워너원부터 위키미키까지 ‘프듀 동창회 열린다’

    ‘엠카운트다운’에서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가수들이 대거 등장한다. 지난 8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측은 10일 방송분에 대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선,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쇼콘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대세돌 워너원이 등장한다. 이들은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 ‘에너제틱’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타이틀곡 후보에 올랐던 ‘활활’ 또한 무대를 통해 최로로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워너원과 함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김사무엘은 솔로로, 김용국과 김시현은 듀엣으로, 유회승은 그룹 엔플라잉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했던 최유정과 김도연은 새 걸그룹 위키미키로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미나 또한 그룹 구구단 멤버 혜연과 유닛 오구오구로 출격을 예고했다. ‘프로듀스 101’ 출신 가수들의 대거 출연은 동창회를 연상케 하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1명 미소년 ‘워너원’, 벌써 ‘대세돌’… 팬덤이 만들었다

    11명 미소년 ‘워너원’, 벌써 ‘대세돌’… 팬덤이 만들었다

    멤버 선발부터 팬들 투표로 탄생…“내년 말까지 활동 그룹” 한계도“팬들이 골라 주시는 건 뭐든 다 좋습니다.”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워너원(Wanna One) 데뷔 ‘쇼콘’(쇼케이스+콘서트)에서 강다니엘이 이렇게 외치자 2만명의 팬이 고막이 터질 듯한 함성을 내질렀다. 워너원의 쇼콘은 지난달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2만석이 순식간에 매진되면서 암표가 200만원을 호가하는가 하면, 이들의 데뷔 앨범은 선주문량만 52만장에 이르는 등 공식 데뷔도 하기 전에 워너원은 ‘대세돌’로 굳어졌다. 이날 오후 6시에 공개한 음원은 하루도 안 돼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7개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여느 아이돌 그룹과 별반 다를 것 없을 것 같은 워너원을 다르게 만든 건 시청자 팬들이다. 케이블 방송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만들어진 워너원은 멤버 선발부터 데뷔까지 모두 팬들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타이틀 곡 ‘에너제틱’은 시청자 투표에서 222만 7041표를 얻어 선정됐다. 총 101명의 연습생 가운데 11명의 멤버들이 최종 투표에서 받은 표는 1105만 9469표로, 이쯤 되면 국민투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뷔 전부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시작한 셈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은 단순히 TV를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투표를 통해 ‘개입’해 원하는 연습생으로 아이돌 그룹을 완성시키는 주체로 거듭났다. 1990년대 유행한 시뮬레이션 게임 ‘프린세스메이커’처럼 마음에 드는 연습생을 골라 스타로 데뷔시킨다는 목표가 뚜렷해지면서 팬덤이 형성됐다. 프린세스메이커 게임이 붐을 일으킨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워너블’이라 불리는 팬들은 연습생들에게 ‘엄마’를 자처했다. 예컨대 윙크로 팬들을 사로잡은 박지훈에게 ‘윙크’와 ‘애깅’(아기)을 결합해 ‘윙깅’이라는 별명을 붙이거나 자신들을 ‘윙맘’(윙크+맘)으로 부르는 식이다. 시청자들이 보인 관심의 정도는 연습생들의 탈락을 결정짓는 결과로 곧바로 나타났고, 시청자들은 지지하던 연습생이 탈락했을 때에는 슬픔을, 마지막 11명에 선발돼 마침내 데뷔했을 때에는 벅찬 감동을 느낀 것이다. 음악을 하게 된 배경, 성격 등을 부각시킨 연습생 개개인의 ‘스토리’ 또한 “아이돌은 다 똑같아 보인다”던 기성세대들에게 개성 있는 모습으로 비치면서 주로 10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아이돌의 팬층을 20대를 넘어 30~40대까지 두텁게 확장했다. 쇼콘에서 만난 30대 중반의 여성 팬은 “프로듀스 101을 보면서 10대 때도 열광한 적 없던 아이돌에게 처음으로 푹 빠지게 됐다”면서 “수많은 연습생 가운데 한 명으로 시작해 힘든 과정을 극복하고 마침내 아이돌그룹으로 데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특별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철저히 대중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진 아이돌그룹이라는 점에서 한계도 뚜렷하다. 워너원의 활동 기간은 내년 12월까지로 정해져 있어 이 기간이 끝나면 각자 원래 있던 자리로 되돌아간다. 앞서 프로듀스101 시즌 1에서 만들어진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역시 활동 기간이 끝난 이후 구구단, 프리스틴 등 새로운 그룹에 합류하거나 솔로로 데뷔했으나 좀체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강태규 대중음악 평론가는 “5만명가량의 실질적 팬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대중음악계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면서도 “다만 비주얼 중심 음악에서 그 이상의 확장성이 있어야 향후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워너원 쇼콘 그 후①] 워너원(WANNA ONE), 진정 하나가 된 시간

    [워너원 쇼콘 그 후①] 워너원(WANNA ONE), 진정 하나가 된 시간

    워너원(WANNA ONE). 그야말로 하나가 된 시간이었다.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있었던 워너원 11명의 멤버들(강다니엘, 박지훈, 이재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배진영, 황민현, 하성운)과 팬덤 워너블(WANNABLE)은 하나가 돼 워너원의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을 즐겼다. 데뷔하기 전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이들의 데뷔 현장은 분명 남달랐다. 웬만한 인기 가수의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한 쇼콘 현장에서는 무엇이 남달랐는지 집중 분석했다. #1. ‘신인 맞아?’ 믿기지 않는 데뷔 쇼케이스 스케일워너원은 서울 고척돔에서 데뷔 쇼콘을 진행한 최초의 아이돌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고척돔을 거쳐간 보이그룹으로는 빅뱅, 엑소, 방탄소년단이 있다. 이들 중 가장 막내라는 방탄소년단도 데뷔 3년 차에야 고척돔에서 팬미팅과 콘서트를 열 수 있었다. 그만큼 고척돔은 아이돌 그룹들에게 환상의 콘서트장이며 쉽게 진입할 수 없는 높은 장벽이다. 그 곳에 신인 워너원이 올라 국내 최초로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진행하는 형식을 선보였다. 이러한 현실이 본인들도 믿기지 않는 듯 멤버들은 연신 “꿈만 같다”는 말을 반복했다. 짧게는 6개월, 길게는 6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던 이들에게 현실이 된 데뷔. 멤버 옹성우는 첫 데뷔 앨범 ‘1X1=1[TO BE ONE]’ 발매에 이어 데뷔 무대에 오른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꿈에 그리던 이 무대를, 제게 과분한 공연장에서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 고척돔 가득 채운 거대 팬덤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에 참여하며 팬덤을 조금씩 형성해 온 워너원은 현재 팬클럽 가입 기준 21만9037명이라는 팬덤을 형성했다. 시즌1을 통해 만들어진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활동 종료하기 직전 팬클럽 회원수가 약 5만 명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는 상당한 규모다. 팬덤의 남다른 규모는 이날 쇼콘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고척돔 최대 수용 인원인 2만5000명 가운데 약 2만 명의 워너블이 쇼콘 현장을 빛냈다. 이들은 멤버들이 등장해 무대를 선보일 때마다 뜨거운 함성으로 고척돔을 가득 채웠다. 워너블은 멤버들의 한 마디, 한 소절에 환호했고 그 때마다 워너원 멤버들은 “워너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기사 ②에서 이어집니다. ▶[워너원 쇼콘 그 후②] 준비된 아이돌에게 주어진 고퀄리티 기회) 사진제공=HNSHQ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센터인데 분량 실종? ‘숨은 강다니엘 찾기’

    강다니엘, 센터인데 분량 실종? ‘숨은 강다니엘 찾기’

    그룹 워너원의 팬들이 워너원 센터로 발탁된 강다니엘 포지션 분량에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데뷔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이 열렸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팬들은 쇼콘 데뷔 무대가 공개된 이후 불만을 표출했다. 타이틀곡 ‘에너제틱(Energetic)’ 속 강다니엘의 파트가 적을 뿐만 아니라 무대 중앙에 서는 시간이 적어 센터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강다니엘은 지난 6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그룹 워너원의 센터를 맡게 됐다. 당시 팬들은 그룹 워너원의 멤버를 뽑는 생방송에서 유료 문자로 투표했다. 그 결과 강다니엘은 최종 투표수 157만8837표를 획득했다. 하지만 투표 결과와는 달리 강다니엘이 센터라는 사실이 부각되지 않자 팬들이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7일 공개된 그룹 워너원의 데뷔 타이틀곡 ‘에너제틱’은 각종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콘서트, 긴장한 멤버들 찾아 태진아 격려 ‘대기실 인증샷 보니..’

    워너원 콘서트, 긴장한 멤버들 찾아 태진아 격려 ‘대기실 인증샷 보니..’

    [서울신문en] 가수 태진아가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멤버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태진아는 7일 오후 8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 현장을 찾았다. 진아엔터테인먼트 태진아 회장은 공연을 앞둔 워너원의 대기실을 찾아 긴장한 멤버들을 격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공연장에는 워너원을 응원하기 위해 약 2만2,000명의 관객이 모였다. 관객들은 멤버들이 무대와 토크를 이어갈 때마다 더욱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 한편 태진아는 12일 정오, 신곡 ‘내 아내’를 발표한다. 7일 데뷔 앨범 ‘1+1=1(TO BE ONE)’을 발표한 워너원은 데뷔 쇼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진아기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김재환 “개인 연습생들, 가수 꿈 포기하지 말길” 응원의 메시지

    워너원 김재환 “개인 연습생들, 가수 꿈 포기하지 말길” 응원의 메시지

    ‘워너원’ 김재환이 개인 연습생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워너원 멤버 11명이 전원 참석했다. 김재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개인 연습생으로 참가해 소속사 없이도 혼자 데뷔의 꿈을 이뤄낸 기적의 아이콘이다. 그만큼 이날 기자간담회장에서는 그에 대한 관심도 많이 쏠렸다. 이날 김재환은 “가수라는 꿈에 대해 간절했던 마음도 컸고, 실패도 많이 했다. 그런 경험들을 통해 많이 성장했던 것 같다”며 데뷔 이전에 자신이 걸어 온 길을 언급했다. 김재환은 이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니 좋은 일이 생겼다”며 “(개인 연습생들이) 저를 보고 희망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도전을 하면 그 꿈은 꼭 이뤄질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계속 두드리셨으면 좋겠다”며 개인 연습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재환은 이날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워너원 데뷔 쇼케이스 및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라이관린 “유선호, 데뷔 못 했지만 활발히 활동..응원한다”

    워너원 라이관린 “유선호, 데뷔 못 했지만 활발히 활동..응원한다”

    ‘워너원’ 라이관린이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었던 유선호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워너원 멤버 11명(강다니엘, 박지훈, 이재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배진영, 황민현, 하성운)이 전원 참석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했던 같은 소속사 연습생 유선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관린은 “선호가 데뷔를 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저도 선호를 잘 보고 있고, 선호도 저를 잘 보고 있다고 들었다.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그룹 워너원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앨범 ‘1X1=1[TO BE ONE]’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 데뷔 무대를 공개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180도 바뀐 인생, 꿈만 같아” 데뷔 소감

    워너원 강다니엘 “180도 바뀐 인생, 꿈만 같아” 데뷔 소감

    ‘워너원’ 강다니엘이 “꿈만 같다”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멤버 11명이 전원 참석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제 생활이 180도 달라졌다.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척돔 같은 큰 무대에 언젠가는 서야지’ 했는데 이 곳에서 데뷔를 하게 된 게 꿈만 같다”고 답했다. 강다니엘은 이어 “어머니께서 주변 지인들에게 제 자랑을 좀 많이 하시는 것 같다. 제 얘기를 원래 그렇게 하지 않으셨는데 그런 모습을 보니까 기분이 좋다”며 뿌듯한 모습도 보였다. 한편, 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은 너와 내가 만나서 하나가 되는 설렘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에너제틱Energetic)’은 팬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한 타이틀곡으로, 섬세하지만 반전미가 느껴지는 멜로디컬한 구성이 특징이다. 멤버들은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