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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스토리, 국내 인터넷 서비스 5위 기록 “약진 중‥”

    티스토리, 국내 인터넷 서비스 5위 기록 “약진 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 ‘티스토리(www.tistory.com)’가 국내 5대 인터넷 서비스 순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 코리안클릭이 집계한 웹사이트 순위에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순으로 티스토리는 3개월 연속 5위를 기록했다. 티스토리는 6월 현재 순 방문자 수가 1천924만여 명에 달하며 페이지뷰는 1억 9천812만을 기록했다. 다음은 지난 6월 오픈한 블로거 수익 프로그램 ‘view AD’에 대한 기대감과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그 서비스 종료에 따라 파워블로거들이 잇달아 티스토리로 돌아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티스토리 자체의 콘텐츠 생산능력과 다음 view와 티스토리 연동 강화에 따라 방문 유입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블로거 수익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view AD’는 랭킹에 따라 최대 160만 원 이상의 수익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광고 클릭 수에 따라 수익금을 배분 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에게 지원되는 제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티스토리는 향후 ‘view AD’의 블로거 수익 규모 증대로 혜택을 받는 금액과 해당 블로그 수를 늘릴 뿐 아니라 다양한 ‘view AD TYPE’을 선보이는 등 블로그 수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다음 고준성 오픈커뮤니티기획팀장은 “티스토리는 자유롭고 편리한 기능으로 블로거들의 개성을 잘 표현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티스토리를 중심으로 블로거들의 소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능적 업그레이드, 모바일웹을 통한 이용 편의성 증대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이용자보호국장 최재유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정책관리담당관 신민식△서비스경제과장 윤성욱△재정기획〃 양충모 ■특허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변훈석△특허심판원 심판장 김연호△〃 최덕철△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홍만표◇부이사관 전보△심사품질담당관 고준호△특허심판원 심판관 진명섭◇과장급 전보 <대외협력고객지원국>△고객협력총괄과장 손영식△국제출원〃 나찬희<상표디자인심사국>△상표심사정책과장 박성준△디자인1심사〃 주정규<정보통신심사국>△통신심사과장 조재신<특허심판원>△심판관 김동욱△송무팀장 조영창<국제지식재산연수원>△교육기획과장 이재우 ■재외동포재단 △기획이사 김경근 ■삼일회계법인 ◇승진 △파트너(상무보) 강상호 김종석 김주덕 남동진 민준선 범용균 변영성 서계원 송동기 신현창 이동복 이병구 이승호 임성재 전원엽 정재국 조갑래 조한철 진봉재 진휘철 최시창 최창대 한정섭 홍대성 ■외환은행 ◇개인지점장 △고덕 신익환△과천 김판균△구로공원 송은주△구서동 김동일△금오 정지복△노원동 신기석△노은 유수열△논현동 김강수△도곡역 김용주△동대문 윤성철△동판교(개설준비위원장) 심재환△둔산중앙 윤순섭△마산 장성화△미금역 이동국△반월공단 한우찬△방배동 윤동현△백마 박희정△부곡동 송재영△부평역 고재춘△북울산 이준영△사직동 배규효△삼정동 조현태△서초남 류병준△서초동 최용식△석관동 길영준△선수촌 송인원△송도신도시 정다훈△시흥동 김순천△신도림역 류근형△신림역 전농수△신촌 최용구△압구정WM센터 김대용△양재역 이용하△여의도광장 이정훈△여의도중앙 정중근△영업부 진성오△영업부WM센터 김기용△원주 이상식△은평뉴타운 어훈경△주안 조규형△죽전 변만리△창원대방동 이원직△홍대역 김수현△홍제역 전철희△화곡역 김미애△휘경동 성철기◇기업지점장△가락 류재호△강남외환센터 김창태△강서 이선환△구로디지털단지 정경선△구성 이문선△군산 신정훈△남동공단 강갑모△논현남 김인석△대전 신현세△반포동 김지헌△부산 김종생△서소문 김창한△서초동 이상기△성수역 박정규△시화스틸랜드 주재영△신촌 권원철△신평 서종춘△안산 임현규△양재동 한백규△양재중앙 김경구△연산동 박창우△영업부 김범철△태평로 권순일△퇴계로 강대영△하남공단 김창복△한남동 김동술△호계동 최성찬△기업마케팅(SIM) 서준◇대기업지점장△현대중공업계열담당 김대환△한진계열담당 우기현◇해외지점장△런던 이영식△바레인 김기형△싱가포르 정우영△파리 장정환△브라질 현지법인 파견 이동만◇개인ARM지점장△이순옥 이정재 정흥식◇기업ARM지점장△강규찬 김연천 문승찬
  • 극한 대립 4대강·세종시 佛式 ‘공공토론위’로 풀자

    극한 대립 4대강·세종시 佛式 ‘공공토론위’로 풀자

    미국 뉴욕시는 전통적으로 민주당의 텃밭으로 불린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도 이곳에서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민주당 상원의원을 지냈다. 그 기간 뉴욕시 의회 또한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었다. 그러나 뉴욕시장만큼은 루이스 줄리아니와 마이클 블룸버그, 두 공화당 출신이 1994년부터 지금껏 내리 맡아오고 있다. ‘줄투표’를 거부한 뉴욕시민들이 ‘민주당 상원의원-공화당 시장-민주당 시의회’라는 견제 구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뉴욕의 정가는 낙태와 총기 규제, 동성애 문제 등을 놓고 각 정파와 주민들이 첨예한 갈등과 대립을 빚는 현장이다. 그러나 이런 갈등으로 뉴욕시정(市政)이 흔들리는 일은 없다. 줄리아니와 블룸버그 두 시장 모두 공화당의 정책을 고집하지 않기 때문이다. 행정에 관한 한 당색(黨色)을 배제한 것이다. 지금은 무소속이지만 공화당 공천으로 당선된 블룸버그만 해도 당이 앞세우는 사형제를 반대한다. 의회의 적절한 견제와 이들 두 시장의 초당적 행정이 ‘민주당시(市)의 공화당 시장’ 구도를 가능케 한 것이다. 6·2지방선거를 기점으로 4대강 사업과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정치권의 갈등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방선거 직후 오세훈 서울시장을 필두로 16일 우근민 제주지사까지 서울신문이 연속 진행한 16명의 광역단체장 당선자 인터뷰에서도 중앙-지방정부의 가파른 대치가 예견된다. 당장 4대강 사업만 해도 박준영 전남지사를 제외하고 민주당 등 야권의 광역단체장들이 앞다퉈 전면 중단을 외치고 있다. 여권이 주민여론 수렴 방안을 새로 강구하는 등 다각도의 대책을 모색하고 있으나 첨예한 갈등과 이에 따른 국정의 혼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가적 갈등을 조정·관리할 ‘갈등관리시스템’을 조속히 구축하는 노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미국과 프랑스 등 오랜 지방자치 역사를 지닌 선진국들이 대화와 시스템을 통해 중앙정부-지방정부 간 갈등을 해결해 온 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프랑스는 1980년대 고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 설치 문제를 놓고 20여년간 환경단체 등의 반발로 사회적 갈등을 겪으면서 갈등관리기구인 ‘공공토론위원회(CNDP)’를 만들었다. 2002년 장관급 독립 행정기관으로 격상된 CNDP의 정책 조정은 법적 구속력을 갖는다는 점에서 강력한 갈등관리시스템으로 자리잡았다. 2002년 드골공항 연결 고속철도 건설공사 당시 공사지역 주위에서 문화재 발굴과 그린벨트 훼손 여부 논란이 있었지만 CNDP의 적극적인 중재 노력에 힘입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됐다. 정책 수립 이전에 주민과 시민단체의 참여를 통해 갈등 소지를 줄여나가는 합리적인 갈등관리시스템이 작동하면서 사회적 분쟁은 잦아들고 있다. 연방국가인 미국은 중앙-지방정부 및 공공분야의 갈등을 해소할 제도적 시스템이 잘 정비된 나라로 꼽힌다. 분쟁이 발생하면 대안부터 마련한 뒤 중재-조정-협상으로 이어가는 갈등해결방식이 1970년대부터 적극 가동돼 왔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애리조나주의 이민단속법 논란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3일 백악관에서 잰 브루어 애리조나 주지사와 면담한 것도 대화로 갈등을 풀어 보겠다는 의지에서다. 미국은 이 밖에도 법무부의 ‘분쟁해결실’ 등 정부 각 기관에 갈등관리기구를 상설 운영하고 있다. ‘행정분쟁해결법’ 등 갈등해결 관련법도 갖춰놓고 있다. 반면 우리의 경우 참여정부 시절 ‘갈등관리법’ 제정이 시도됐으나 국회 법사위에서 무산된 바 있다. 이후 대통령령으로 ‘공공기관 갈등 예방과 해결 규정’을 만들고, 중앙-지방정부 간 갈등 해결을 위한 ‘행정조정협의회’도 설치했으나 형식적 운영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은재호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번 기회에 4대강, 세종시 등 국론을 분열시키는 갈등을 해결하는 시스템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엄청난 재정손실은 물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유치하는 등 선진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한국의 국가 발전에 발목을 잡힐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광숙·강주리기자 bori@seoul.co.kr
  • 다음, ‘뷰애드’ 블로거와 ‘상생’ 활동 지원

    다음, ‘뷰애드’ 블로거와 ‘상생’ 활동 지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블로그 게시판 글모음인 ‘뷰(View)’에 글을 보내는 뷰 블로거에게 활동지원금을 지급하는 ‘뷰애드(View AD)’ 기능을 적용했다.‘뷰애드’는 블로그의 콘텐츠 품질 및 신뢰도에 따라 양질의 글을 게시하는 블로거들에게 활동지원금을 지급하는 다음의 블로거 지원 모델이다. 기존 블로거들의 수익 모델은 블로거가 광고를 게재하고 독자들의 광고 클릭량을 기준으로 광고료를 배분 받는 방식이었다.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소위 ‘낚시성’ 제목, 노출이 잘되는 글 중심의 포스팅 등 역기능이 발생하는 문제가 많았다고 다음측은 지적했다.다음은 이와 같은 역기능을 방지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광고 클릭 방식이 아닌 블로그 랭킹 방식을 도입한 것.‘뷰’에 발행된 블로그의 글은 독자들의 평가 및 ‘뷰’의 ‘열린 편집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으로 랭킹화되며 다음은 이 랭킹을 기준으로 최소 300명의 블로거에게 활동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열린편집 알고리즘’은 추천인들의 추천 신뢰도 및 콘텐츠의 정보 가치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뷰’ 베스트 글 등을 자동으로 편집하는 시스템이다.다음 고준성 오픈커뮤니티기획팀장은 “뷰애드는 광고의 클릭이 아닌 블로거들의 콘텐츠 신뢰도를 바탕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블로거들이 수익을 고민하지 않고 좋은 글을 쓰는 데 집중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한편 ‘뷰애드’는 6월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되며 점차 다음 블로그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사진=다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코레일(한국철도공사) ◇2급 이상 △기획조정실장 한문희△전북본부장 최덕률△경북〃 임현준△부산경남〃 김복환△연구원장 김관형<팀장>△재무관리실 원가관리팀장 신동진△글로벌비즈니스센터 국제협력〃 안병호△여객본부 영업지원〃 고범석△광역철도본부 광역차량〃 정재국△물류본부 물류마케팅〃 윤성련△기술본부 차량기술단 일반차량〃 신대언△서울본부 인사노무〃 박철환△서울본부 전기〃 장민주△수도권서부본부 차량〃 이성우△수도권동부본부 차량〃 천춘규△강원본부 경영전략〃 맹주환△강원본부 차량〃 연규행△충북본부 영업〃 한병근△충북본부 차량〃 양진우△대전충남본부 경영전략〃 이규영△대전충남본부 인사노무〃 곽웅구△대전충남본부 전기〃 김인철△전북본부 경영전략〃 유기태△전북본부 인사노무〃 노병옥△전북본부 시설〃 박대희△광주본부 차량〃 박승언△경북본부 시설〃 유필재△경북본부 전기〃 고준영△대구본부 안전환경〃 김문기△대구본부 시설〃 정인식△부산경남본부 안전환경〃 윤봉근△부산경남본부 영업〃 서성기△부산경남본부 시설〃 강태구△부산경남본부 전기〃 이영형△인재개발원 전문교육〃 고재철△철도교통관제센터 일반전기운용〃 심규식△철도협력합동〃 김병호△서울본부 용산역장 유석태△수도권서부본부 수원〃 조영식△수도권동부본부 청량리열차승무사업소장 심치호△대전충남본부 천안역장 탁거상△대전충남본부 대전〃 최길묵△전남본부 순천기관차승무사업소장 이상수△대구본부 경주역장 윤양수△시설장비사무소장 이찬수◇2급 이상△서울본부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박완기 최성균△대전충남본부 대전철도차량정비단 김경섭 남시호△부산경남본부 부산철도차량정비단 김희만 이정성 정연일△감사실 최윤환△고객가치경영실 서성식 장미경△기획조정실 마우성 김용래 박철호△재무관리실 이용복△인사노무실 최은주 강석진 전유진△수송안전실 최봉근 한창용 유형일 박정우△글로벌비즈니스센터 원종철△여객본부 도현철 박상민 안정신 김오영 이민성 김진석△광역철도본부 김경재 백승진 김세기 허오석△물류본부 김범열 지남덕 손복한 신상철△사업개발본부 김성모 김창민 이희택△기술본부 차량기술단 백종길△〃 시설기술단 김남혁 장봉춘△연구원 나강운△인재개발원 배정열 한두섭△정보기술단 홍승표 전성근△서울본부 이치영 이성길△수도권서부본부 김현구△강원본부 김영억 이경환△충북본부 손영수△대전충남본부 고규철 최창수△광주본부 이성호△전남본부 하홍길 김시섭△경북본부 강석철 정병준 김종훈 김영복 유진환△대구본부 강진수△부산경남본부 김희덕 황상웅△부산경남본부 문종원△대전충남본부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우순종△코레일공항철도㈜ 파견 천명호△코레일테크㈜ 〃 서석화 ■에코원 선양 ◇부장 승진 △경영관리본부 기획팀장 김인호△홍보팀장(비서팀장 겸임) 김규식
  • 다음, ‘티스토리’ 첫 화면 내 마음대로 편집~

    다음, ‘티스토리’ 첫 화면 내 마음대로 편집~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티스토리(www.tistory.com)’의 첫 화면을 자유롭게 꾸미고 편집할 수 있는 ‘티에디션’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티에디션’은 ‘자유로운 편집 화면’을 뜻하는 티스토리 에디션의 약자로 이용자들이 티스토리 스킨을 활용해 자유롭게 첫 화면 꾸미기 기능을 할 수 있다. 다음은 이번 정식 오픈을 통해 ‘티에디션’을 기존 블로그보다 디테일하게 꾸미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HTML 편집에 버금가는 자유로운 편집이 가능하도록 했다.티에디션을 이용은 티스토리 상단의 메뉴 중 추천세트를 열어 영화 매거진, 데일리 뉴스, 데일리 노트 등 마음에 드는 첫 화면을 고른 후 수정하고자 하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된다. 다음 고준성 오픈커뮤니티기획팀장은 “‘티에디션’은 이용자들이 티스토리 블로그 첫 화면을 마음껏 꾸밀 수 있어 블로거들의 개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라며 “다음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티스토리를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다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태연, 뮤지컬에서 고준식과 ‘달콤 키스’

    ‘소시’ 태연, 뮤지컬에서 고준식과 ‘달콤 키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의 뮤지컬 데뷔작 ‘태양의 노래’가 인기다. 태연은 지난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태양의 노래’ 프레스 리허설에 참여해 가창력은 물론 연기력을 뽐냈다. 극중 태연은 햇빛을 받으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병인 ‘색소성 건피증’을 앓고 있는 가수 지망생 카오루 역을 맡았다. 태연은 안정된 가창력과 함께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슬픔에 빠진 연기를 잘 소화해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태연은 상대 배우인 고준식과 키스신을 연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극중 카오루는 ‘어제의 너, 내일의 너’를 부르며 코지(고준식 분)에게 키스한다. 동명의 일본 소설 ‘태양의 노래’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태연, 뮤지컬 키스신 “잘하네!”

    ‘소녀시대’ 태연, 뮤지컬 키스신 “잘하네!”

    소녀시대 태연의 뮤지컬 데뷔작 ‘태양의 노래’가 화제다. 지난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뮤지컬 ‘태양의 노래’ 프레스 리허설이 진행됐다. 햇빛을 받으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병인 ‘색소성 건피증’을 앓고 있는 가수 지망생 카오루 역을 맡은 태연은 안정된 가창력은 물론 연기력도 기대 이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슬픔에 빠진 연기를 잘 소화해 냈다는 호평이 쏟아졌다. 특히 태연은 상대 배우인 고준식과 키스신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카오루는 ‘어제의 너, 내일의 너’를 부르며 코지(고준식 분)에게 키스한다. 동명의 일본 소설 ‘태양의 노래’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태연, 뮤지컬서 고준식과 키스신 연출

    ‘소녀시대’ 태연, 뮤지컬서 고준식과 키스신 연출

    소녀시대 태연의 뮤지컬 데뷔작 ‘태양의 노래’가 화제다.지난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는 뮤지컬 ‘태양의 노래’ 프레스 리허설이 진행됐다. 햇빛을 받으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병인 ‘색소성 건피증’을 앓고 있는 가수 지망생 카오루 역을 맡은 태연은 안정된 가창력을 바탕으로 연기력도 기대 이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슬픔에 빠진 연기를 잘 소화해 냈다는 평. 또한 태연은 상대 배우인 고준식과 키스신을 연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극중 카오루는 ‘어제의 너, 내일의 너’를 부르며 코지(고준식 분)에게 키스한다. 동명의 일본 소설 ‘태양의 노래’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지식경제부 △대변인 김학도△성과관리고객만족팀장 이용필△미래생활섬유과장 이경호 ■국토해양부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이재기 ■한국정보화진흥원 ◇승진 △정보기반지원단장 권영일△미디어중독대응부장 오강탁△융합서비스〃 강상욱△정보기반정책지원〃 신신애△정보화역량개발센터〃 이민혜◇전보△경영기획실장 강선무△국가정보화사업단장 강동석△디지털인프라〃 류광택△글로벌협력단 전문위원 이영로△창의인재부장 정부만△전자정부사업〃 박세규△융합인프라기획〃 하상용△경영선진화TF팀장 이헌중 ■산업연구원 ◇전보 △부원장 김휘석<실장>△감사 고준성△산업경제연구 하병기△국제산업협력 이문형△연구조정 허문구<연구센터소장>△성장동력산업 장석인△서비스산업 김기환△지역발전 정만태 ■한국해양연구원 △남해연구소장 김성렬 ■한국문학번역원 △정책지원본부장 고영일△해외사업〃(교류유통팀장 겸직) 김윤진△교육정보실장(교육운영팀장 겸직) 권세훈△전략기획팀장 윤부한△번역출판〃 박경희△경영관리〃 곽현주△정보관리〃 최기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경영기획본부장 김종환△사업관리〃 전병열△정책기획단장 원장묵△평가관리〃 성창경 ■스포츠서울미디어 △상무 박순규 ■경향신문 △편집국 국제부 선임기자 김진호 ■조선경제i ◇이사 △사업본부장 우병현 ■아주경제신문 △건설부동산 담당 부국장 강갑수△편집위원 강상대△글로벌아주 글로벌기획부 부장 문채형 ■한양대 △학생처장 김영도 ■한국서부발전 ◇처·실장급 전보 △미래전략실장 정영철△경영기획처장 권재성△경영지원〃 임재윤△발전〃 김상태△건설〃 민종선△태안발전본부장 양수근△평택〃 윤상철△서인천〃 박형락△삼랑진〃 이인재△청송발전처장 이충근△군산발전〃 이정호△가로림조력건설〃 최병희△ERP추진반장 유정만 ■KT ◇전무급 △인재경영실장 김상효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상근부회장 안대환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분과장 백상홍△중환자실장 전신수 ■동부증권 ◇부서장 보임 △법인영업1팀장 지현필△법인영업2〃 원태희△법인영업3〃 최원석 ■하나대투증권 ◇임원 선임 <전무> △리서치센터장 김지환<이사보>△부천지점장 김경한△둔산서〃 윤여원△화정역〃 김영권◇부서장 선임△구의지점장 김칠국△인재개발부장 류재경△신용리스크관리〃 우창윤 ■한화증권 ◇승진 △전문위원(상무보) 정영훈△명동지점장 심명근 ■태평양 <퍼시픽패키지> △대표이사 전무 강병도△뷰티패키지사업장 사업부장 변현수
  • [NTN포토] 고준희, 머리 쓸어넘기며~

    [NTN포토] 고준희, 머리 쓸어넘기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기의 커플’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고준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미 넘치는 고준희, 머리카락 넘기며

    [NTN포토] 청순미 넘치는 고준희, 머리카락 넘기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 에 참석한 고준희가 입장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대공감] 음주문화

    [세대공감] 음주문화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술에 얽힌 사연이 한두 가지쯤은 있다. 술을 잘 마셔서 붙여진 별명, 술을 못 마셔서 일으킨 사고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반복되는 레퍼토리다. 술에 잔뜩 취해 들어온 대학생 아들을 마냥 나무랄 수만은 없는 아버지의 마음은 그래서다. 자신의 젊은 시절을 보는 것 같기 때문. 그러다 가끔은 서로의 술 문화를 비교하며 우쭐대기도 한다. 아버지는 아들을 보고 ‘진짜 술’도 못 먹는 맹탕이라 하고, 아들은 아버지 세대를 보고 ‘술을 즐기지 못하고 취하기 위해 마신다.’고 꼬집는다. 만국 공통어로 통하는 술은 세대 간의 장벽도 무너뜨릴 수 있는 좋은 도구다. 술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세대 간의 차이와 공감을 들어 보자. ● “동료들과 어울리는 것도 능력”  인천 주안동에 사는 고준섭(57)씨. 고씨에게 술은 곧 일이고 성공이다. “예전엔 정말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였지. 거의 매일 회사 동료들하고 술을 마셨어.” 고씨는 술 얘기를 꺼내기가 무섭게 추억에 잠기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어 “일이 잘되면 술도 많이 마셨고, 술을 많이 마시면 일도 무섭게 잘되곤 했어.”라고 돌이켰다. 고씨의 부인 이얌전(55)씨는 과거 남편이 선후배들을 집에 많이 데려왔었다고 돌이켰다. 이씨는 웃으며 “맨날 아끼는 후배다, 선배다 그러면서 동료들을 데리고 왔어요.”라면서 “‘형수님’, ‘제수씨’ 하면서 찾아오는 손님들 대접하며 깊은 밤에 술상 차리느라 불만도 많았지만 재미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런 고씨의 진급은 남들보다 빨랐다. 과장·부장도 동기들보다 3~5년이나 빨랐다. 현재는 대부분 명퇴한 동년배들과 달리 회사 이사로 비서가 달린 개인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고씨는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료들과 잘 어울리는 것도 능력”이라면서 “요즘 젊은 직원들은 술 마시자고 하면 핑곗거리부터 찾는다.”고 꼬집었다. “술도 업무의 연장이라는 말도 다 옛말이 됐다.”고 아쉬워했다. ● “힘들게 쓴 술을 삼키는 것, 이해 안 돼” 인터넷 만화가 서응경(가명·26·여)씨. 경기 안산에 사는 서씨의 집은 작업실이기도 하다. 만화가라는 직업의 특성상 특별히 단체생활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사회생활이라면 동창생들을 만나거나 동호회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전부다. 서씨는 술을 잘 마시지 않는다. 한 달에 한두 번 마시는 게 고작이다. 그는 “원래 술을 즐기는 타입도 아니고, 주위에서 권하는 사람도 없어 술을 잘 안 마시게 되더라.”고 말했다. 또 “신문기사를 읽어 보니 술을 마시면 신경 뉴런들이 끊어져 머리가 나빠진다고 하더라.”면서 “만화를 더 잘 그리기 위해서라도 술을 많이 마시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술을 아예 피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친구들과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을 좋아한다. 대신 종류가 다르다. 서씨는 “술은 마셔도 좋고, 안 마셔도 괜찮은 그런 것 같다.”면서 “그래도 힘들게 쓴 술을 삼키는 것보다는 입이 즐겁게 달콤한 술을 마시는 게 좋지 않으냐.”고 반문했다. 고성에 사는 김상섭(48·가명)씨는 5년 전 즐기던 술을 한순간에 끊었다. 일 때문에 바빠서 찾지 못하던 병원을 찾아 건강검진을 받고부터다. 간경화에 위궤양 그리고 고지혈증까지 겹쳐서 왔다. 의사는 그에게 최후통첩을 했다. “술 많이 드시죠? 술 더 드시면 죽습니다.” 김씨는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꼭 술을 마셔야 하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술 없으면 업무도, 직원들과 어울리는 방법도 없는 줄 알았다.”면서 “지금은 그런 시절이 후회된다.”고 말했다. 그는 “한때는 젊은 세대가 술자리에서 드러내 놓고 술잔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며 버릇없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었다.”면서 “지금 와 생각해 보니 한소리 듣더라도 그게 바람직한 처신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요즘 김씨는 수영과 테니스에 빠져 산다. 공무원인 김씨는 과장이 호출하는 자리도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슬그머니 빠지기 일쑤다. ‘사나이’를 부르짖던 김씨의 사전에 없었던 일이다. 대신 테니스를 치면서 만난 친구들과 부부 동반으로 등산도 가고, 여행도 다닌다. 김씨는 “술을 끊으니 건강도 좋아졌고, 친구도 생겼으며, 부부생활도 훨씬 나아졌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 요즘 대학가 “1차는 술, 2차는 카페”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하는 문아름(27·여)씨. 문씨는 와인 마니아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와인을 마신다. 문씨는 “요즘은 주로 혼자 와인을 사다 마신다.”면서 “쇼비농블랑이나 리슬링 같은 화이트 와인이 부드럽고 향긋해 여성들이 저녁에 가볍게 하기 좋다.”고 말했다. 또 “처음 마실 때는 화이트 와인이 좋고, 레드와인은 프랑스산보다는 칠레산이 더 쉬울 것”이라고 조언했다. 선배들이 술을 강요하지는 않는지 묻자 문씨는 “윗세대들도 자신들의 행동이 강요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을 의식해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면서 “강요는 거의 자취를 감춘 것 같다.”고 말했다. 문씨는 대학 내 음주문화도 많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예전과 달리 요즘 세대들은 술 마시는 장소를 고를 때 비싸더라도 분위기를 따진다.”면서 “술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한다든가 이벤트를 마련한다든가 하면서 재밌게 놀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또 “1차는 술을 마시더라도 2차는 카페에 가는 경우가 많다.”면서 “다음날 무리가 있을 정도로 술을 마시는 학생들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 “퇴근 후 가볍게 한잔” 소리에 ‘오싹’  전자 관련 대기업에서 3년째 근무하고 있는 노영주(26·여)씨는 회식 자리가 겁난다. 판매부서다 보니 술을 많이 마시게 된다. 한 번 시작된 술자리는 쉽게 끝나지 않는다. 저녁식사 자리부터 돌아가는 폭탄주는 2차, 3차로 끝이 없다. 노씨는 “회식날이 다가오면 어떤 핑계를 대고 일찍 귀가를 할지 미리부터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 노씨의 친구들은 ‘술 대신 공연을 보러 간다거나 간단하게 와인 한 잔씩을 나누어 마시는 게 요즘 회식 트렌드’라는데 노씨에게는 이런 이야기가 너무나 멀게만 느껴진다. 노씨는 “술을 좋아하는 과장님과 몇몇 선배들 때문에 회식 자리에 술이 빠진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지금도 노씨는 “‘퇴근 후 가볍게 한잔’을 외치는 과장님의 목소리만 들으면 소름이 돋는다.”고 전했다.  중견 건설회사에 다니는 5년차 직장인 정이재(32·여)씨는 ‘술도 노력하면 잘 마실 수 있다.’는 통념을 굳게 믿었다. 회식 전에는 갖가지 숙취해소 음료를 복용한다. 평소에는 “술을 잘 마시기 위해” 홍삼액이며 개소주 등 보약도 꼭꼭 챙겨 먹는다. 정씨의 표현을 빌리면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다. 그러나 정씨의 주량은 여전히 소주 반 병이다. 처음으로 술을 마셔본 것이 대학 신입생 때였다. 그날 정씨는 사경을 해맸다. 그후 1주일 동안 거의 음식을 먹지 못했다. 그때부터 정씨가 입에 대는 술이라고는 알코올 도수가 약한 칵테일이나 친구들과 기분 좋을 때 마시는 맥주가 전부였다. 회사에 들어가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술자리도 업무의 연장’이라는 부장의 압박 때문에 회식 자리에 빠질 수가 없었다. 정씨는 회식 때마다 번번이 ‘녹다운’된다. 회식 다음날은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컨디션이 무너지곤 한다. 정씨는 “회식에 빠지는 것이 회사 이익에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누가 내 술 좀 대신 마셔 주면 안 되냐.”며 울상을 지었다. ● 술이 남긴 것 ‘타는 속’과 ‘빈 지갑’  경북 상주에 사는 이철영(55·가명)씨는 젊은 날 가장 후회되는 일로 대책없이 술을 마신 일을 꼽는다. 이씨는 “술 값도 먼저 내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다.”면서 “그 돈을 다 모았으면 지금 훨씬 더 넉넉한 살림이 됐을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 그는 이어 “술자리에 모인 친구들은 한 배를 탄 동지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가야 했다.”면서 새벽까지 이어지기 일쑤였던 옛날의 술자리를 떠올렸다. 또 “아마 우리 다음 세대쯤에 ‘더치페이’ 문화가 생겨난 것 같다.”면서 “그때는 ‘쩨쩨한 놈들’이라고 비웃었는데 지금은 그럴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이씨는 “술 마신 다음날 남는 건 끈끈한 의리와 우정이 아니라 ‘타는 속’과 ‘빈 지갑’”이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 “술을 즐겨야 인생에도 즐거움이 있다.”  안산에 사는 권희재(58)씨의 집에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집 거실 한쪽 벽을 전부 차지한 와인 코너다. 이곳엔 전 세계 수백여종의 와인이 귀하게 모셔져 있다. 유럽 가구 수입상인 권씨는 유럽 지역으로 출장을 갈 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와인을 사오곤 했다. 주변에 와인을 좋아하는 것이 소문이 나 와인 선물도 많이 받았다. 권씨는 집에서 가족들과 식사를 할 때도 어김없이 와인을 즐긴다. 아들 원형(27)씨에게 “술을 즐겨야 인생에도 즐거움이 있다.”면서 와인 예찬론을 늘어놓는다. 손님이 집을 방문하면 와인 진열장은 단골 이야깃거리다. 각각의 와인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 놓으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곤 한다. 권씨는 “와인을 좋아하는 이유는 와인 병 하나하나에 나의 발자취가 묻어 있기 때문”이라면서 “와인의 맛이 깊어져 나의 인생도 따라 깊어 간다.”고 술에 취해 한껏 분위기를 잡았다.  김양진 윤샘이나기자 ky0295@seoul.co.kr
  • [기고]안전하게 건설되고 있는 경주 방폐장/민계홍 한국방사성폐기물 관리공단 이사장

    [기고]안전하게 건설되고 있는 경주 방폐장/민계홍 한국방사성폐기물 관리공단 이사장

    부존자원이 없는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강국으로 성장한 데는 오직 창조적인 기술과 지식산업을 국가 경제 발전의 핵심전략으로 세웠기 때문이다. 특히 전체 에너지의 97%를 수입에 의존하는 여건 속에서 그 원동력은 30년 동안 세계적인 원전기술 습득과 원전건설에 매진한 결과라고 본다. 이제 우리나라 원자력 역사 50년, 원자력 발전을 시작한 지 30년 만에 한국형 최신 원전이 수출되는 개가를 올렸다. 아랍에미리트연합에 우리 한국형 원전 수출이 물꼬를 트자마자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협상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의 원전시장 진입을 달가워하지 않는 일부 국가에서는 한국형 원전이 덜 안전하다는 인상의 발언을 하며 흠집 내기를 하고 있다. 사실 세계적 권위를 가진 원자력 전문지 뉴클리오닉 위크지는 세계에서 운영 중인 원전 중에서 매년 순위를 매겨 운영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이중 최상위 10위권 내에 우리 원전이 매년 3~5개씩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우리의 원전운영 기술은 세계적이다. 안정적인 원자력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관리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80% 이상이 원자력 발전소 운영과정에서 발생하고 있고 방폐물의 안전한 관리와 처분이 원전의 지속운영을 담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준위로 분류되는 사용후핵연료는 전량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고 있다. 이러한 방사성폐기물을 국제기준에 맞추어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국가정책을 수립하고 기준에 적합한 시설을 운영한다는 것은 원전 운영 선진국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이다. 우리는 현재 경주에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을 건설하고 있다. 동굴처분 방식으로 건설되는 처분시설은 동굴 굴착과정에서 연약 암반이 나와 보강작업 기간을 고려해 지난해 6월 공기연장을 발표하면서 안전성 논란이 제기되었다. 정부가 지질학회에 의뢰해 조사 결과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으나 지역주민 주도로 경주시의회, 시민단체, 지역 주민대표 등 100% 지역주민들이 추천한 전문가들로 안전성검증조사단을 만들었다. 안전성 검증 조사는 현 지반조건에서의 방폐장 부지 적합성, 처분고 시공 가능성, 처분 안전성, 지진에 대한 안전성, 지하수 흐름에 대한 방폐장 안전성 등에 대해 추가 정밀조사를 4개월에 걸쳐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실시했다. 조사결과 방폐장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이에 공단은 이를 적극 수용하여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 조치, 계획된 준공일정 내에 안전한 방폐장을 건설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경주는 2005년 방폐장의 치열한 유치경쟁 당시에도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찬성률로 부지유치에 성공하였고, 방폐장 안전성 논란도 주민들이 직접 전문가를 선정해 검증함으로써 문제해결을 위한 지혜를 발휘했다. 이제 주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방폐장을 건설해 향후 원전수출에 더하여 한국형 방폐물 기술도 수출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
  • [세대공감] 이시대 ‘아바타’ 휴대전화

    [세대공감] 이시대 ‘아바타’ 휴대전화

    휴대전화는 요즘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기기다. 나를 다른 사람과 이어주는 통로이자 아바타와 같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09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휴대전화 가입자 수는 인구 100명당 98명으로 집계됐다.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휴대전화를 사용한다고 해도 과장된 말은 아니다. 최근에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구글폰, 블랙베리폰 등 스마트폰이 대중화됐다. 스마트폰은 일상의 혁명을 일으키지만 생활이 휴대전화에 지나치게 종속되는 듯하다. 국내 이동통신 3사에 가입한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SK텔레콤이 60만명, KT가 40만명, 통합LG텔레콤이 1만 6000명으로 스마트폰 전체 가입자 수는 이미 100만명을 넘어섰다. 10대부터 70대까지 휴대전화가 필수품이 되면서 세대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10대 자녀를 둔 학부모치고 휴대전화 문제로 자녀와 갈등을 겪지 않은 부모가 없을 정도다. 세대별 휴대전화에 대한 인식은 천차만별이다. 전화기부터 손 안의 컴퓨터까지…. 휴대전화와 관련된 세대 간의 차이와 공감을 들어본다. 이민영 안석 최재헌기자 min@seoul.co.kr ●“성적 올라 휴대전화 사줬더니 다시 뚝…” 딸과 여전히 갈등중 회사원 김양수(48)씨는 고등학교에 올라간 둘째 아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스마트폰을 사달라는 아들의 부탁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둘째는 중3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부터 스마트폰 타령을 했다. 마침 뉴스에서는 시간마다 스마트폰 소식을 떠들어 대는 데다 주변에도 졸업·입학 선물로 스마트폰을 새로 장만하는 친구가 많았던 것. 김씨는 “학생이 뭐 하러 그렇게 복잡하고 비싼 휴대전화를 가지려고 하느냐.”면서 오히려 혼을 냈다. 둘째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전자사전 기능도 있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아버지를 설득했다. 마침 전자 사전을 입학선물로 사주려고 했던 김씨도 마음이 조금 흔들렸다. 그러나 대학생인 큰아들은 고등학생이 스마트폰 갖고 있으면 게임에만 시간을 뺏긴다고 반대했다. 사준다고 했다가 갑자기 안 된다고 반대하자 둘째의 반발은 더 거셌고, 사이가 더 소원해졌다. “스마트폰이 그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는 줄 몰랐죠. 이 기회에 인터넷을 뒤져서라도 공부를 해서 나중에 사주려고 합니다.” 중학교 2학년인 김솔(14)양은 부모님과 함께 있을 때면 숨이 막힌다. ‘분신’ 같은 휴대전화를 마음대로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아버지 김형철(39)씨도 마찬가지다. 쉴 새 없이 버튼 누르는 소리가 마냥 귀에 거슬린다. 참다 못한 김씨는 지난달 폭탄 선언을 했다. “어른들과 함께 있을 때는 휴대전화를 쓰지 말라고 했죠. 밥상머리에서까지 문자 메시지 보내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해요.” 솔이는 불만이다. 휴대전화가 없으면 잠시도 견딜 수가 없다. 통화하면서 수다를 떠는 것도 아니다. 솔이는 오로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 데만 휴대전화를 쓴다. 친구들 안부, 좋아하는 2PM이 언제 텔레비전에 나오는지 등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한다. 하루에 문자 메시지 100통은 기본이다. 김씨도 불만이 많다. 지난 학기말 시험성적이 평균 80점을 넘으면 휴대전화를 사주겠다고 약속했지만 휴대전화를 얻고는 성적이 도로 떨어진 것. 김씨는 “이제 와 생각해 보니 속은 것 같다.”면서 “당분간은 휴대전화 사용을 두고 딸과 계속 싸울 것 같다.”고 말했다. 고준섭(57)씨는 휴대전화를 걸고 받는 데만 사용한다. 휴대전화에서 번호키·통화·종료 버튼만 쓴다.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언감생심, 온 것도 보는 방법도 모른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문자 메시지를 볼 때마다 딸의 도움이 필요하다. 퇴근 후 딸에게 확인을 부탁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씨는 “사업상 비행기·철도 예약 확인 등 메시지가 많이 오는데 확인하는 게 너무 복잡해 배우는 걸 포기했다.”면서 “동창의 부고나 중요한 모임 소식을 며칠이 지나서 알게 된 일도 있다.”고 말했다. 딸의 핀잔은 매일 따라온다. 처음에는 상냥하게 가르쳐 주던 딸도 이제는 “도대체 언제까지 알려드려야 하냐.”면서 툴툴댄다. 전화번호를 단축키에 저장하는 것까지 딸에게 부탁했다. 단축키를 찾는 것도 어려워 작은 전화번호부를 갖고 다니며 단축키에 저장된 번호를 확인하고 통화를 한다. “딸이 수시로 휴대전화 기능을 알려주고 메모도 해줬는데 습관이 되지 않네요. 손에 익지 않고 돌아서면 까먹어 딸에게 면목 없습니다.” ●“아들·딸과 문자 주고받기” 공감대 형성하기도 최진용(30)씨는 요새 처가를 찾을 때마다 장모님이 쓰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소프트웨어)을 선물로 가져간다. ‘아이폰 마니아’인 최씨 부부를 따라 50대인 장모님도 아이폰을 구입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가져간 애플리케이션은 공휴일과 명절이 표시된 달력 애플리케이션이다. “저희 부부 아이폰을 보고 화면이 크고 움직이는 것이 예쁘다면서 관심을 보이셨어요. 결정적으로 인터넷 카페에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걸 알고는 사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최씨의 장모님은 요즘 아이폰 공부에 열심이다. 동창회 카페에 글 쓰는 것은 물론 최씨가 찾아다준 애플리케이션도 연구한다. “휴대전화가 전화만 잘되면 된다.”고 말하는 장인 어른과 달리 장모님은 “전화기 기능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 아니냐.”고 말한다. 남길주(60)씨는 요즘 ‘문자놀이’ 재미에 푹 빠졌다. 아들·딸에게 하루가 멀다 하고 “밥은 먹었니.” 하고 안부 문자를 보내고, 친목모임 회원들에게 신년 단체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까지 활용도가 제법 쏠쏠하다. 남씨는 “문자에 이모티콘까지 보내면 친구들이 놀란다.”면서 “버튼 누르는 속도도 점점 빨라진다.”고 웃으며 말했다. 남씨도 원래 문자 애호가는 아니었지만 딸이 멀리 시집을 가면서 변했다. 자주 얼굴을 볼 수 없어 문자로 안부를 묻게 된 것. 딸이 시집을 가기 전 남씨를 붙잡고 2시간 넘게 문자 사용법을 가르쳐 줬다. ‘아빠 사랑해요.’ 유의 살가운 문자는 보관함에 저장해 두고 틈날 때마다 몇 번이고 꺼내 본다. “이 좋은 걸 왜 진작 안 했는지 모르겠어. 아내한테도 곧 가르쳐 줘서 부부끼리 문자를 주고받는 걸 해보고 싶어.” ●“휴대전화는 내몸” 스마트폰 재미에 푹 빠져 프리랜서 PD인 김동현(30)씨는 아이폰 재미에 푹 빠졌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추운 날씨에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일 없이 미리 배차 간격과 환승 정류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움직인다. 버스에서는 인터넷에 접속해 메일이나 미니홈피 등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접속해 스스로 ‘트위터 중독’이라고 부른다. “방문자 글에 바로바로 답해줄 수 있고 새로운 글을 올려 업데이트하는 것이 너무 재밌어요.” 화장실을 갈 때도 아이폰은 반드시 갖고 간다. 쉬는 시간에는 친한 동료들과 모여 함께 게임을 한다. 사다리 게임으로 밥 살 사람을 정하거나 틀린 그림 찾기로 내기를 하기도 한다. 유학 가 있는 친구에게는 스카이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인터넷 전화를 건다. 김씨는 “최근엔 아이폰 사용자끼리 비슷한 장소에 있으면 말을 걸 수 있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깔았다.”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아이폰으로 친해진다.”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사업가 홍성수(45)씨는 자칭 ‘얼리 어답터’다. 휴대전화는 물론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 전자기기는 언제나 최신형으로 구비한다. 현재 홍씨가 쓰고 있는 휴대전화 역시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이다. 아이폰을 구입하기 전에 쓰던 터치폰도 사용한 지 1년 정도 됐지만 바로 구입했다. 홍씨는 요즘 하루 1시간 정도를 아이폰에 사용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찾고 다운받는 데 사용한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서울맛집’과 ‘주식’이다.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주식 종목 정보를 알 수 있어 사업을 하는 홍씨에게 적합하다. 가족 외식을 할 때는 서울 시내 구석구석의 인기 맛집을 찾아간다. 홍씨는 “휴대전화 가격이 꽤 들지만 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면서 “처음에는 구박하던 가족들도 오히려 좋아한다.”고 자랑했다. ●“여러 기능은 금방 식상” 통화만 잘되면 OK 윤석봉(56)씨는 얼마 전 2개월 쓴 휴대전화를 새로 바꿨다. 기능이 떨어진다거나 유행이 지나서가 아니었다. 오히려 반대의 이유로 스마트폰에서 일명 ‘효도폰’으로 다운 그레이드했다. 통신사 VIP 고객인 윤씨는 저렴한 가격에 최신형 휴대전화를 준다는 말에 아몰레드폰을 덜컥 구입했다. 윤씨는 “직원이 요새 가장 잘 팔린다고 부추겨 나도 모르게 새로 샀다.”면서 “좀 더 고민해볼 걸 바로 후회했다.”고 말했다. 풀터치폰을 손에 넣은 윤씨는 처음에는 터치 전용펜으로 문자도 쓰고 이것저것 아이콘을 눌러 보는 게 마냥 신기했지만 이내 식상해졌다. 터치해서 글씨를 쓰고 숫자를 눌러야 하는 것도 불편했다. 펜을 달고 다니자니 귀찮고, 손가락으로 화면을 누르면 옆에 버튼까지 같이 눌렸다. “키패드를 사용할 때의 ‘누르는 맛’이 없더군요. 결국 최신 휴대전화는 아들에게 주고 키패드가 큼직한 휴대전화를 샀죠.” 로펌에서 비서로 근무하는 장미혜(26·여)씨는 언제나 최신 유행을 달리지만 휴대전화만은 예외다. 3년 전 구입한 슬라이드형 휴대전화를 아직까지 고집한다. 옷·신발·가방을 철마다 최고급 명품으로 바꾸는 장씨의 휴대전화를 보고 주변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장씨는 휴대전화에 큰 돈을 들이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디지털카메라, DMB, 무선인터넷 등 기능이 아무리 많아도 결국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통화와 문자 메시지이기 때문이란다. 휴대전화 키패드가 전부 닳아 글자가 다 지워졌지만 당분간 바꿀 계획은 없다. 장씨는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터치폰·스마트폰을 쓰지만 별로 개의치 않는다.”면서 “최신형 휴대전화도 공짜폰이 많지만 지금 쓰는 휴대전화가 익숙하기 때문에 당분간 바꿀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 [열린세상] 원자력 자립의 길/박녹 기후변화에너지대책포럼 간사·한전원자력연료 감사

    [열린세상] 원자력 자립의 길/박녹 기후변화에너지대책포럼 간사·한전원자력연료 감사

    20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가진 우리나라는 2016년쯤이면 고준위 폐기물 저장고가 포화상태에 이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두 가지다. 첫째는 새로운 저장고를 건설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지난 부안 사태에서 보듯이 엄청난 국론분열과 국력낭비가 예상된다. 두 번째는 재처리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로 재활용하면서 고준위폐기물 양을 줄이는 일거양득의 방법이 있지만 국제사회가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평화적 목적의 농축·재처리를 금지하는 국제사회의 규약은 없다. 우리나라는 이 권한을 미국과의 별도 협정과 선언을 통해 스스로 제한한 경우다. 정부는 ‘사용 후 핵연료의 형질을 변경하거나 다른 용도로 쓰는 경우에는 미국의 동의를 받는다.’는 내용으로 1974년 한·미 원자력협력협정을 체결했다. 1992년 남북 비핵화 공동선언을 통해서도 ‘농축 및 재처리 시설을 갖추지 않겠다.’는 방침을 국제사회에 천명했다. 이는 한국의 독자적인 핵개발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불식시킬 필요성과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서도 불가피한 조치였을 것이다. 그렇지만 일부 연구원들이 시험적으로 농축관련 실험을 했던 사실이 2004년 드러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회부될 뻔한 일을 경험한 뒤 차곡차곡 국제사회에 신뢰를 쌓아 왔다. 지난해 6월 한나라당은 고준위폐기물 처리와 관련한 국론분열 방지와 평화적 활용을 위한 핵연료 재처리 금지의 완화가 필요함을 천명하였다. 즉 국제사회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에서 평화적인 목적의 농축과 재처리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미 정부 당국자는 “현재 유럽연합, 인도, 일본이 자국 내에서 핵연료를 처리하고 있지만, 오바마 정부는 이 국가들에 허용한 사례를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핵연료 재처리를 위한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이 필요하지 않다.”고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에 대하여 국내에서는 북핵 문제 등 주변 상황 때문에 핵주권을 말할 때가 아니라는 주장과, 국가적 당면과제 해결과 경제적 목적 때문에 핵 주권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는 대립된 양상을 보여왔다. 그렇지만 이 두 주장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원자력의 국제환경으로부터의 통제 및 규제를 극복하고, 핵연료의 주기를 완성하는 에너지의 자립화로 귀결될 것이다. 사실 우리가 처해 있는 현재의 상황은 과거 일본이 핵주기 완성을 앞두었던 상황과 너무나 흡사하다. 핵주기 완성의 가장 큰 과제는 비핵화에 대한 국제적 신뢰라고 볼 수 있다. 그러기 위해 일본은 국제원자력기구(IAEA)로부터 부과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대해 국제사회에 확신감을 심어왔다. 또 새로운 보장조치의 기술개발 및 원자력 선진국들과의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국제사회의 원자력 평화 이용에 공헌하였다. 원자력 개발 및 유지에 필요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새로운 지식체계를 구축하고, 인적 교류를 통한 인간적 유대감을 형성함으로써 그들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이점은 우리로서도 벤치마킹할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다. 지난달 스티븐스 주한 미 대사는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과 관련하여 한국에 대해서 “첫 협정 이후 일어난 변화를 고려할 것”이라고 좀더 진전된 언급을 하였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기후변화에너지대책포럼 주관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이 대회장을 맡는 ‘세계 원자력 정상회의(SHAPE2010)’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IAEA 명예사무총장 등 20여개국 원자력 권위자 150명이 참석하여 고준위폐기물의 효율적인 처리방안 등 평화적 핵 사용에 대한 전 세계의 바람직한 원자력 발전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의 비핵화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확보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전라·경상)

    ●전북 ▲전주시 송하진(59·시장·민) 김희수(57·도의회의장·민) 김민아(40·전도의원·민노) 박종문(52·전청와대비서관·무) ▲군산시 문동신(72·시장·민) 강임준(55·전 도의원·민) 김철규(68·전도의회의장·민) 서동석(51·호원대교수·민) 최관규(48·원자력통제기술원책임연구원·무) ▲익산시 이한수(51·시장·민) 고현규(52·원광대총동창회부회장·한) 천광수(49·전 국회의원보좌관·민) 윤승용(53·전청와대홍보수석비서관·민) 김병곤(61·전 도의회의장·민) 김연근(50·전도의원·민) 김재홍(60·전 국회의원·민) 배승철(58·도의원·민) 박경철(54·익산시민연합상임대표·무) 박헌재(57·익산상공회의소부회장·무) ▲정읍시 강광(74·시장·민) 김생기(64·전 석유협회장·민) 송완용(59·전 전북도정무부지사·민) 이학수(49·도의원·민) 정도진(48·시의회의장·민) 심요섭(49·변호사·무) 김달중(57·전 농수산부차관·무) ▲김제시 이건식(66·시장·무) 이길동(71·고향발전연구소장·민) 경은천(55·시의회의장·민) 김상복(66·전도의회부의장·민) ▲남원시 최중군(70·시장·민) 최영환(58·전남원부시장·민) 윤승호(56·전 도의원·민) 김재성(64·전 언론인·민) 배종선(55·전 시의장·민) 황의동(50·전북농정심의위원·민) 하재룡(62·전 정읍부시장·민) ▲완주군 임정엽(52·군수·민) 이상영(67·민주당도당부위원장·민) 이돈승(51·센트럴타워대표이사·민) 이길용(64·완주신문회장·민) 김배옥(54·전 전주완주축협조합장·무) ▲임실군 강완묵(52·한국농민회사무총장·민) 김관수(52·전 총리비서관·민) 김진명(48·도의원·민) 김학관(55·군의회의장·민) 김혁(50·전 언론인·민) 한인수(55·도의원·민) 오현모(58·군의원·무) 이종태(58·전 임실부군수·무) ▲고창군 이강수(59·군수·민) 고석원(63·도의원·민) 박세근(61·전 고창교육장·민) 성호익(55·전 군의장·민) 임동규(65·도의원·민) 정길진(69·전 도의장·민) 진남표(63·전 군의장·민) ▲순창군 강인형(63·군수·민) 김병윤(53·도의원·민) 이홍기(63·재경향우회명예회장·민) ▲부안군 김호수(67·군수·민) 김경민(56·부안독립신문대표·민) 김성수(50·군의장·민) 김종엽(67·재경향우회장·민) 장석종(59·군의원·민) 최규환(75·전 부안군수·민) 김종규(59·전 부안군수·무) 장학웅(63·전 위도중교장·무) ▲진안군 송영선(59·군수·민) 고준식(47·지구당정책실장·민) 이충국(56·전 도의원·민) 안성현(47·GNN진안뉴스대표·민) 박관삼(65·전 진안부군수·무) 김중기(72·약사·무) ▲무주군 홍낙표(56·군수·민) 장용진(43·정당인·한) 황정수(56·도의원·민) 강호규(58·군의원·민) 김홍기(67·전 도의원·민) 이해연(46·군의원·민) ▲장수군 장재영(64·군수·민) 박용근(49·전 도의원·민) 최용득(62·전 장수군수·민) ●전남 ▲목포시 정종득(69·시장·민) 천성복(47·정당인·한) 민영삼(51·전 민주당 부대변인·민) 이광래 (54·전 목포시의회 의장·민) 이상열( 57·전 국회의원·민) 이호균(47·전남도의원·민) 정영식(65·전 행정자치부 차관·민) 최기동(60·전 목포시의회의장·민) 홍영기(56·전 서울지방경찰청장·민) 박기철(45·자영업·민노) 배종호( 48·일자리방송 사장·무) 박홍률(56·전 국정원 충북도지부장·무) ▲여수시 오현섭(60·시장·민) 심정우(51·당협위원장·한) 김용우(56·한국유해해양생물방제연합회장·한) 김강식(54·남해안발전연구소장·민) 김재철(59·여수재향군인회장·민) 배성기(58·전 산업자원부 기획관리실장·민) 김영복(57·당협위원장·민노) 김미경(46·당협위원장·진) ▲순천시 노관규(52·시장·민) 구희승(48·변호사·민) 김철신(52·전 전남도의회의장·민) 박광호(48·순천시의회의장·민) 박동수(58·전 순천시의회의장·민) 박흥수(56·전남도의원·민) 이은(59·전 해양부차관·민) 조보훈(64·전 전남도 정무부지사·민) 이수근(42·당협위원장·민노) ▲나주시 강인규(55·나주시의원·민) 김대동(64·전 나주시장·민) 손기정(67·전 전남도정무부지사·민) 이길선(60·전 나주시의원·민) 임성훈(51·전 서울시의원·민) 홍석태(59·전남도 건설방재국장·무) ▲광양시 이성웅(68·시장·민) 김재휴(61·전 보성부군수·민) 김종대(60·전 전남드래곤즈단장·민) 남기호(53·전남도의원·민) 서종식(51·변호사·민) 정현복(61·전 광양부시장·민) 유현주(39·광양민생상담소장·민노) ▲담양군 강종문(57·전남도의원·민) 송범근(58·전남도의원·민) 유창종(57·전 담양부군수·민) 최형식(55·전 담양군수·민) 최화삼(56·담양군의원·민) ▲곡성군 조형래(61·군수·무) 류근기(48·전 전남도의원·민) 박정하(54 곡성신문 사장·민) 이영진(58·전 곡성군의회의장·민) 허남석(56·전 곡성경찰서장·무) ▲구례군 서기동(62·군수·민) 박인환(61·전남도의회의장·민) 전경태(63 ·전 구례군수·무) ▲고흥군 박병종(57·군수·민) 김학영(58·전 고흥경찰서장·민) 신금식(52·고흥타임즈 발행인·무) 신윤식(63·전남도의원·민) 이일형(58·전남도의원·민) 장인식(60·전 국회 전문위원·무) 장철우(53·변호사·민) 진종근(63·전 고흥군수·무) ▲보성군 정종해(63·군수·민) 박철현(64·전 광주시도시공사 사장·민) 김철우(45·보성군의회의장·민) 이탁우(53·전남도의원·민) 유동률(72·전 전남도 약사회장·민) 황병순(66·전남도의원·민) ▲화순군 전완준(51·군수·민) 구충곤(51·전남도의원·민) 박판석(55·농촌문제연구소장·민) 배동기(54·전 화순부군수·민) 임호환(65·전 농업기반공사 전남본부장·민) 이윤모(56·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무) 임호경·58·전 화순군수·무) ▲장흥군 이명흠(61·군수·민) 백도선(65·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박형기(55·지역위원장·민노) 박형상(52·변호사·무) 안종운(62·전 농어촌공사 사장·무) ▲강진군 황주홍(56·군수·무) 강진원(51·전 전남도국장·민) 국영애(51·전남도의원·민) 차봉근(65·전 전남도의회 의장·민) 황호용(65·전남도의원·민) 김근진(55·강진농협조합장·무) 윤충현(56·한국농어촌공사 강진완도지사장·무) ▲해남군 김충식(60·군수·민) 김석원(52·전남도의원·민) 김향옥(61·사업·무) 박상일(52·해남군지역혁신위원회 회장·민) 윤목현(54·전 무등일보 부사장·민) 이석재(64·전 전남도의원·민) ▲영암군 김일태(65·군수·민) 김원배(53·민주당 중소기업위원회 부위원장·민) 김재원(53·전 박준영 전남지사 정책보좌관·민) 김재철(64·대불대석좌교수·민) 전동평(50·알파중공업 대표·민) ▲무안군 서삼석(51·군수·민) 김석원(43·전남도의원·민) 김철주(51·전남도의원·민) 나상옥(56·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장·민) 박봉래(59·전 무안군의회의장·민) 양승일(65·전남도의원·민) 임재택(60·전 목포문태고 교장·민) 정해균(62·전 여수부시장·민) ▲함평군 김성호(55·전남도의원·민) 나병기(55·전남도의원·민) 노인수(59·변호사·민) 안병호(63·전 함평축협 조합장·민) 이상선(63·전 육군군수사령부 정비관리처장·무) 전세정(40·변호사·무) 정두숙(49·KBS PD·무) ▲영광군 정기호(56·군수·민) 정화균(58·전 영광부군수·민) 김규현(60·전 영광군의회의장·무) 장 현(54·호남대 교수·무) 전태갑(68·전남대 명예교수·무) 정규련(47·변호사·무) ▲장성군 이 청(53·군수·무) 김양수(60·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김한종(55·전 전남도의원·민) ▲완도군 김종식(60·군수·민) 김 신(47·완도군의원·민) 박현호(59·전 광양시부시장·민) 차용우(57·군의회의장·민) 이경구(54·자영업·무) ▲진도군 설철호(58·남도문화예술진흥회 부회장·한) 강희원(55·전 광명시의원·민) 김경부(70·전 진도군수·민) 김흥래(69·전 행자부차관·민) 이동진(65·전 전남개발공사사장·민) 김희수(55·전 진도군 환경녹지과장·무) ▲신안군 박우량(54·군수·무) 고기원(58·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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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한) 정재학(53·전 도의원·한) 황상조(51·도의원·한) ▲군위군 김하영(56·군위군새마을협의회 회장·한) 장욱(55·한나라당 군위군 운영위원장·한) 오규원(56·전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한) 김영만(57·도의원·무) ▲의성군 김복규(69·군수·한) 이상문(64·의성축협조합장·한) 최유철(56·의성군 자원봉사센터장·한) ▲청송군 한동수(60·군수·한) 권구오(62·전 한국농촌공사 청송지사장·한) 안의종(67·전 군수·한) 윤경희(51·전 군수·한) ▲영양군 권영택(49·군수·한) 이희지(62·전 부군수·한) 윤철남(48·남해화학 경북북부 지사장·한) 권재욱(48·군의원·무) ▲영덕군 김병목(58·군수·한) 박문태(55·민족통일영덕군협의회 회장·한) 이상도(69·재경향우회장·한) 정라곤(58·전 봉화군 부군수·한) ▲청도군 이중근(68·군수·한) 김상순(71·전 군수·한) 김희갑(56·전 흥국생명 울산권역 대표지점장·한) 박영봉(50·영남대 교수·한) 안성규(59·전 경북도 감사관·한) 김하수(51·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기획실장·무) ▲고령군 곽광섭(59·전 군의원·한) 곽용한(52·전 면장·한) 정재수(60·전 부군수·한) 이종술(64·대구성서관리공단 전무이사·한) ▲성주군 이창우(71·군수·한) 김항곤(58·전 성주경찰서장·한) 박기진(63·도의원·한) 오근화(56·전 군의원·한) 이택천(65·전 대구지방경찰청장·한) 최성곤(49·계명대 교수·한) ▲칠곡군 배상도(70·군수·한) 김주완(60·전 대구한의대 교수·한) 김희원(49·전 구의원·한) 박순범(52·도의원·한) 김경포(59·전 칠곡군 기획감사실장·한) 장세호(53·정당인·한) 송필원(65·육군3사관학교 명예교수·무) ▲예천군 김학동(49·예천경제인포럼 상임 부회장·한) 남시우(59·군의원·한) 오창근(61·한국도로공사 이사·한) 윤영식(52·도의원·한) 이현준(56·도의원·한) 최명환(62·전 예천교육장·한) 전우대(60·대창 중·고 총동창회장·무) ▲봉화군 엄태항(62·군수·한) 김천일(62·군의회 의장·한) 박노욱(50·전 도의원·한) ▲울진군 김용수(69·군수·한) 강진철(50·전 언론인·한) 김기호(48·전 경북매일신문 사장·한) 박상백(49·푸른생활경제연구소장·한) 이화영(58·울진 중·고교 총동문회장·한) 임광원(59·전 경북도 경제통상실장·한) 윤영대(62·전 통계청장·한) 장정윤(64·전 서울 용산구선관위 사무국장·무) ▲울릉군 정윤열(68·군수·한) 신봉석(62·군의원·한) 오창근(65·전 군수·한) 유병태(56·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특별조사관·한) 정종태(65·전 군수·한) 최수일(58·전 군의회 의장·한) ●경남 ▲창원·마산·진해통합시 박완수(55·창원시장·한) 황철곤(56·마산시장·한) 강기윤(50·창원을당협 위원장·한) 공창석(60·전 도행정부지사·한) 김무철(61·전 마산부시장·한) 김오영(56·도의원·한) 박판도(57·전 도의회 의장·한) 변영태(51·전 진해시의원·한) 안상근(47·도 정무부지사·한) 오원석(63·거창대 총장·한) 이래호(48·당부대변인·한) 이태일(66·도의회 의장·한) 전수식(54·전 마산부시장·한) 정광식(56·마산시의원·한) 홍종욱(51·녹산산단혁신클러스터추진단장·한) 허성무(46·전 청와대비서관·민) 문성현(58·전 당대표·민노) 이장규(46·도당정책위원장·진) 송정문(38·도당부위원장·진) 여영국(46·전 금속연맹 조직국장·진) 김병로(67·전 진해시장·무) 허정도(57·전 경남도민일보 사장·무) 하해성(55·법무사·한) 김규문(58·전 창원시예비군제1대장·무) 김하용(60·진해시의회부의장·무) 주정우(69·기업인·무) ▲진주시 정영석(64·시장·한) 강갑중(61·도의원·한) 김권수(50·전 도의원·한) 김기한(61·변호사·한) 이일구(51·변호사·한) 이창희(59·경남발전연구원장·한) 전병욱(54·시의원·한) 이기동(51·자치분권전국연대집행위원장·민노) 하정우(42·도당사무처장·민노) ▲통영시 진의장(65·시장·한) 강부근(64·전 시의원·한) 구상식(54·시의장·한) 김윤근(52·도의원·한) 김종부(58·전 마산부시장·한) 박청정(60·세계해양연구센터소장·한) 안휘준(51·치과원장·한) 정동영(55·시의원·한) 김동진(59·전 시장·무) ▲사천시 강은순(61·전 거창부군수·한) 강을안(59·전 함양부군수·한) 김인(56·경남무역 대표·한) 김정완(59·경상대 교수·한) 김현철(55·시의원·한) 백중기(61·남해대 총장·한) 송영곤(62·세계화장실협회 사무총장·한) 이정한(63·전 사천부시장·한) 조영두(58·밀양부시장·한) 정만규(69·전 시장·한) 송도근(63·전 건설교통부 관리관·무) 정미순(60·전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장·한) 김일수(70·운전·무) 박용한(47·회사원·무) 박상길(46·생활정보신문대표·무) ▲김해시 김종간(59·시장·한) 김영립(57·시의원·한) 김문희(59·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한) 박정수(65·김해생명나눔재단 이사장·한) 송윤환(45·인제대 겸임교수·한) 이유갑(52·도의원·한) 정용상(57·전 도의원·한) 허좌영(57·도의원·한) 장유수(62·언론인·한)김맹곤(65·전 국회의원·민) 정영두(47·전 청와대행정관·민) 김근태(45·김해진보연합 공동대표·민노) 이봉수(54·도당위원장·참) ▲밀양시 엄용수(45·시장·한) 박종흠(60·대한건설협회경남도회 사무처장·한) 박태희(54·전 도의원·한) 이병희(51·도의원·한) 이창연(45·박근혜 전대표특보·한) 최호진(51·밀양JC 회장·한) 박한용(60·전 국가정보원 경제조정관·미) 조현제(50·전 밀양축협조합장·무) ▲거제시 김한겸(61·시장·한) 권민호(54·전 도의원·한) 유승화(60·전 대한건설협회 부회장·한) 이상문(49·시의원·한) 이세종(54·거제안실련대표·민노) 김한주(42·거제경실련집행위원·진) 이태재(51·시의원·무) ▲양산시 강태현(41·변호사·한) 나동연(55·시의원·한) 박규식(59·도의원·한) 박일배(57·전 시의원·한) 양정길(67·전 시의원·한) 우종철(53·법무사·한) 장운영(44·변호사·한) 조문관(55·전 도의원·한) 주철주(63·전 도의원·한) 박종국(50·전 시의회부의장·한) 서병제(64·대학교수·한) 이상훈(45·의료인·한) 천인복(59·부산도시공사 관리본부장·한) 정병문(47·전 시의원·민) 김일권(59·시의원·무) 우대하(45·양산신문 대표·무) 이철민(47·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무) ▲의령군 김채용(65·군수·한) 권태우(61·도의원·한) 서은태(53·전 새마을협의회군지회장·한) 박민웅(48·전 농총 부의장·민노) 김진옥(58·도의원·무) ▲함안군 조영규(61·군수·한) 안갑준(56·함안군종합민원실장·한) 정찬윤(44·도당부위원장·한) ▲창녕군 김충식(60·군수·한) 강모택(51·도의원·한) 박상제(48·도의원·한) 성이경(52·군의회 의장·한) 한홍윤(54·법무사·한) 김종규(62·전 창녕군수·무) ▲고성군 이학렬(58·군수·한) 박재하(47·명성건설 대표·한) 이상근(57·전 군의원·한) 이재희(60·전 도의원·한) 제정훈(65·전 통합민주당지구당위원장·한) 제정인(60·고성군의사회장·한) 최평호(62·전 고성부군수·한) 하태호(51·고성미래신문 대표·한) 하학렬(52·군의원·한) 백두현(44·당부대변인·민) 박종부(57·전 새고성농협장·무) ▲남해군 정현태(47·군수·무) 김대욱(63·전 용평리조트 대표이사·한) 김일주(60·전 남해부군수·한) 문주홍(45·전국언론네트워크뉴스인 대표·한) 박정달(56·전 군농업기술센터소장·한) 최홍백(63·전 도농업지원과장·한) 최태백(45·남해사람들 대표·무) ▲하동군 조유행(64·군수·한) 서상윤(61·전 하동부군수·한) 양일석(62·도의원·한) 김종관(48·산골제다 대표·무) ▲산청군 이재근(57·군수·한) 권철현(62·전 산청군수·한) 배성한(58·전 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구지회장·한) 이승화(54·전 도의원·한) ▲함양군 천사령(67·군수·무) 박선호(61·전 새마을중앙연수원 교수·한) 박종환(56·전 함양경찰서장·한) 배종원(60·군의원·한) 서춘수(60·전 도농수산국장·한) 이철우(61·전 울산교육청 부교육감·한) ▲거창군 양동인(57·군수·한) 김영철(58·전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장·한) 백신종(58·도의원·한) 변현성(46·마케팅발전소 대표·한) 이태헌(46·학교운영위원회 전국공동의장·한) 이홍기(52·전 경남도도시계획과장·한) 정종인(58·대장경엑스포추진위원장·한) 김재휴(58·도의원·무) ▲합천군 심의조(72·군수·한) 김윤철(46·도의원·한) 이병웅(57·전 군의원·한) 이창규(64·전 도의원·한) 조찬용(55·도의회전문위원·한) 하창환(61·전 군기획감사실장·무)
  • [인사]

    ■특임장관실 ◇서기관 승진 및 전출 △대구시 심임섭 ■방송통신위원회◇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오광혁△국제협력〃 김재철△대변인실 신승한△방통위 본부대기 이용석 송정수 윤혜주 양동모<과장>△방송운영총괄 김재영△디지털방송정책 유대선△편성평가정책 권병욱△지상파방송정책 이영미△이용자보호 이재범△시청자권익증진 양한열△네트워크기획보호 허성욱△인터넷정책 홍진배<전파연구소>△이천분소장 김정태△지원과장 이진수<중앙전파관리소>△전파관리과장 김창현△지원〃 임정규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사법연수원>△교수 성수제 이승택 손봉기 최성배 엄상필 사봉관 이용구 여운국 김현룡 윤승은<서울중앙지법>△김대웅 신광렬 이상훈 이창형 정선재 김우진 노만경 이은애 최복규 김성곤 성지호 이승호 최승욱 한창훈 배준현 서창원 이재영 임병렬 김소영(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김정학 장진훈 강성국 손지호 염기창 이승련(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정준영 김상환 심준보(법원행정처 기획총괄심의관) 오기두 전광식 정한익 최동렬 한규현 김현석(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임영호<서울가정법원>△임채웅 이태수 김귀옥<서울행정법원>△박정화 오석준 이인형 하종대<서울동부지법>△이성철(수석) 여상원 김승표 박관근 소영진 설범식<서울남부지법>△양재영(수석) 이영동 손왕석 강인철 이은신 함상훈<서울북부지법>△김필곤(수석) 이응세 김익현 박순관 안승호 강을환 최영헌 최종두<서울서부지법>△이병로(수석) 임복규 배기열 이인규<의정부지법>△조휴옥 박연욱 이재희 김종원 양사연 이재권(대법원장 비서실 판사)△고양지원 오선희 심우용<인천지법>△김학준 서경환 안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김수일 송경근 정창근 반정우 김양규 윤종수 최주영(헌재 파견) 김진형 배현태 김종문 최규현△부천지원 이내주(지원장) 박정수 김상배<수원지법>△김종호 윤종구 전주혜 박성수 김성수 김재환(사법연구) 위현석 지영난 연운희 전병관(헌재 파견) 박태준(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조규현 최철환 백강진 이우룡 이준상△성남지원 홍준호 황현찬△평택지원장 정형식△안산지원 김흥준(지원장) 김명한 김기영△안양지원 이현종<춘천지법>△박홍래(수석) 이제정 함종식△강릉지원 박이규(지원장) 이흥권△원주지원장 이병한<대전지법>△최병준 이승훈 정갑생 김동아 김성대 박정희(사법연구) 신동헌 윤태식 이규홍 이철규△홍성지원장 한동수△공주〃 김국현△논산〃 홍용건△천안지원 허용석(지원장) 최성진 송인혁<청주지법>△김진현 김정운 김경△충주지원장 유헌종△제천〃 장일혁△영동〃 심준보<대구지법>△김태천 손대식 김동석 김복형△경주지원장 김성엽△포항〃 이영화△상주〃 김기현△영덕〃 김연우<부산지법>△고영태 김주호 한영표 박민수 신우철 문상배 서경희△동부지원 김한성 백정현△가정지원장 김상국<울산지법>△이수영 최창영 이정렬 우라옥 김태현 박춘기 김제완<창원지법>△김형천(수석) 이헌숙 황진구 김홍일 서승렬 김각연 권영문 박형준△진주지원 심담△통영지원 김도형△밀양지원장 김무신<광주지법>△정창호 이창한 송희호 김영학 차행전 조의연 남성민 이성복 김정숙 윤상도 이철의△목포지원 양형권△순천지원 조재건 김성수△가정지원장 강신중<전주지법>△정재규(수석) 강경구 박우종(사법연구) 백웅철 윤성식 김태호 이은희 정은영 김광진△군산지원 김재영(지원장) 호제훈△정읍지원장 권혁중<제주지법>△박재현(수석) 강상욱 현용선 김성수(사법연구)◇재판연구관 전보△윤인성 김문관 박형준 윤강열 차문호 고종영 구자헌 권동주 김광섭 김명섭 김미리 김민기 김선희 김양섭 김용한 김유진 김인택 김정중 김종기 김지철 김현석 박성규 성보기 신종열 신현범 심재남 안병욱 이광영 이수영 이승철 이종채 임영우 정승규 최병철 하상혁 한소영 박영호 이균철 이혁 김성주 김종석 유영선 민정석 박병민 오경석 이미선 문현호◇고법 판사 전보 <사법연수원>△교수 성충용 홍진호 박원규 원익선 홍기만 오용규 조병구<서울고법>△김용호 양대권 오상용 강화석 고일광(헌재 파견) 김동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김정곤 김창형 박양준 박진환 박태안 양철한 오석훈 유영현 이상주 이옥형 이정환(국회 파견) 이태우 장낙원 조우연 최남식 최유정(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최한돈 최희준 박정수 김강대 백승엽 소병석 정문성 정준화(법원행정처 정책심의관) 조성필 최기영 홍성욱 권창영 김진철 박성인 반정모 오덕식 정계선(헌재 파견) 최병률 한경환 한애라 김동규 김춘호(법원행정처 정책심의관) 박용우 박준민 김래니 김승정 김유성(헌재 파견) 김종우 김주식 신종오 심연수 이성용 손흥수 신동훈(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이준희(헌재 파견) 최영락(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강성수 김연학(법원행정처 인사제1심의관) 송인우 이승엽(헌재 파견) 이현수(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정재우 김일연 문병찬 문보경 박형순 전우진 하태흥 권성우 이영풍 홍승구 이호재(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김익환 차영민(법원행정처 형사심의관) 심경(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원호신(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변성환 신권철 이한일 전휴재 채동수(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손동환 이승원 임정엽(법원행정처 정책심의관) 김경수 김동국 이재근(법원행정처 민사심의관) 김동현<대전고법>△나경선 김성률 이용균 조영범 방이엽△대구고법 강경호 김경대 차경환<부산고법>△김종수 김헌범 채시호 박운삼 조현철 박찬호 김진욱(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손호관(〃)<광주고법>△남해광 위인규 장정희 박상국(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송선양(〃)<특허법원>△김승곤 박민정◇지법 판사 전보 <서울중앙지법>△강병훈 나상용 노태헌 손병준 이환승 신숙희 김도현 김상우 김은성 박주현 배인구 신상렬 신헌석 이관용 이숙연 이영한 임성철 정재훈 조정현 황기선 황병헌 김형식 이명철 김정환 박정길 박판규 방태경 오병희 이경민 정진원 서보민 윤화랑 이종문 정성균 정지은 최은경 홍순욱 김형배 박사랑 박희근 심현주 유현정 정헌명 허상진 허일승 곽부규 김용민 당우증 윤지숙 정인재 최윤정 강란주 강주리 김미경 김은엽 남준우 문성호 서동칠 송혜정 권양희 정원석 조정래 황보승혁 권성수 김동규 김세종 김용희 박경열 박연주 박재형 박종환 배정현 서삼희 소병진 안석 이준민 이진재 임은하 전경호 황영희 박민준 권오석 김대규 김진만 도훈태 염경호 유성희 윤웅기 이재찬 이진웅 이탄희 임민성 조수연 조영은 조웅 진광철 허윤 현진희 김형석 이미주 이상우 전재혁 정은영 정재헌 황혜민 정현석 김병국 박소영 최항석 공도일 최형표<서울가정법원>△김양희 김태의 윤종섭 김지혜 신용무 임수정 김정중 이주영 마은혁 이재은 장성훈 이은정<서울행정법원>△최기상 김영식 배예선 유환우 김강산 성원제 이재홍 조민석 최영각 김우현 이춘근 곽형섭 김종범 이승원 민달기 조기열<서울동부지법>△김용철 박광우 이종광 최석문 김우정 김태흥 도형석 박혜진 왕지훈 원정숙 이동식 임정윤 정영식 최준규 우관제 이진화 정원 김동현 이관형 이원학 정하정 유성근 김상호 김태훈 황의동<서울남부지법>△이재욱 이지현 이현우 한정훈 고은설 구태회 김희진 남기주 남선미 박강준 박기쁨 석준협 설정은 이용호 임해지 주채광 한지형 홍진영 최의호 박상현 박석근 손주철 송영환 이세창 이의진 정인섭 황승태 조찬영 한성진 김동빈 신영철 이은정 우인성<서울북부지법>△권희 은택 이상윤 이화용 김병찬 박창제 박희정 서기호 안민영 임효량 정인영 권오천 김경희 김진혜 윤태식 조규설 송승우 염호준 조중래 정경근 정우영 강동혁 이태웅<서울서부지법>△이우철 문수생 박남천 진철 김남일 김예영 문성관 박미선 박은주 장재용 홍기찬 송명호 강민호 이훈재 이창열 김영수 박지원 서정현 표극창 정철민<의정부지법>△정지원 장승혁 진세리 문성준 이상엽 하효진 안희길 나청 박현정 이민영 류연중 장수영 김대현 문현정 장욱 진현민△고양지원 박상길 권기백 김기현 장윤석 김동건 장윤선 김태은 남신향 이경호 김현순 최보원 유창훈<인천지법>△김현철 표현덕 김선일 김재령 김상현 박원철 이차웅 변지영 이진관 김국식 김상훈 김성식 신혜성 최욱진 이은명 강순영 정성균 김지선 이경훈 이규영 이숙미 김영아 이상덕 최수진 임수희 김현곤△부천지원 박옥희 박영수 김성원 전국진 원용일<수원지법>△최규일 엄상섭 장용범 이진석 이현복 이민수(사법연구) 박노수 김태형 이형석 조현락 이수민 강수정 구민승 황인경 강희경 류재훈 박나리 허익수 현의선 강재원 이종민 권태관 신영희 노미정 노연주 이현석 유지원 장세영 김이경 신명희 임혜원△성남지원 문준섭 이은빈 임효미 나진이 맹준영 박현경 송백현 김수영 남수진 이수정 박은영 윤남현 고승일△여주지원 허경무 이탁순 엄기표 진재경 김도형△평택지원 김정곤 윤진규 곽윤경 심재광 김유진 이기리 오권철△안산지원 남현 강문경 이준영 김유랑 노유경 이누리 차승환 이준규 김용찬 김현정 이영욱 고준우 이진규 황순현 이현주 최현종 김영현 홍지영 고범석 이계정<춘천지법>△김민수 이진희△강릉지원 최인화 이진희 이승계△원주지원 이국현 이지혜 김수영△속초지원 유성욱△영월지원 박민우<대전지법>△이준명 이현우 최형철 이혜진 정택수△홍성지원 강길연 조준호△논산지원 김신△서산지원 구창모 김형작 윤혜정<청주지법>△윤영훈 정선오 방선옥 박형건 빈태욱△충주지원 이지영△제천지원 지윤섭<대구지법>△손현찬 한재봉 김지영 박상언 윤삼수 정재수 박정대 김청미 박정우 황형주△서부지원 김종혁 김상윤 성경희 이규철 최운성△안동지원 이혜란 임재화△경주지원 성기준 이영철△포항지원 오현석 안종열 강기남△김천지원 이현오 차은경 김춘화 양진수△상주지원 송민경 이상헌△의성지원 조희찬△가정지원 이은정 정성욱<부산지법>△윤성열 조세진 박상준 송미경 이금진 장우영 송유림 김여경 권순남 임상민 신헌기 이미정 임경섭△동부지원 김문희 김한철 이은상 천지성 이봉수△가정지원 남기용 김영하 정영태 주은영<울산지법>△박신영 신원일 예혁준 정현미 진민희 류승우<창원지법>△이진수 천종호 노갑식 김정일 나윤민 박준섭 이수연 김희수 홍성욱 홍예연 강부영 최상수 김종운△진주지원 이장형 이효선△통영지원 김유진 송병훈 박재억△밀양지원 홍은숙△거창지원 조형우 최치봉<광주지법>△김주석 양영희 곽민섭 김효진 정혜은 김진환 강완수 한종환△목포지원 박상재 최지영 강문희 안영화△장흥지원 김용중△순천지원 고승환 김영민 신지은 김경배 김승휘 김지후 모성준<전주지법>△최두호 김희진 임형태 김광수 이영호△군산지원 정의정 조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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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세상] 원자력 강국, 국제적 책임과 권리/허증수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열린세상] 원자력 강국, 국제적 책임과 권리/허증수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세계는 원자력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 원자력이 보편적 에너지원으로 자리를 넓혀가면서 ‘핵’과 ‘원자력’에 대해 새롭게 접근해야 한다는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전망에 따르면, 2030년까지 400여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건설될 것이고, 그 시장 규모는 무려 1200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원자력 혁명시대는 먼저 기후변화라는 글로벌 이슈가 대두되면서 지난 30여년간 원자력 발전이 겪었던 안전성 및 핵폐기물 처리와 관련된 환경적 박해로부터 벗어나는 계기가 마련됐다. 전 인류의 생존과 지구 환경을 위협하는 기후변화를 불러일으키는 화석연료를 현실적이고 실질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에너지원이 바로 원자력 발전이기 때문이다. 이런 흐름에 발맞추어 우리나라가 원자력 산업의 진흥을 통해 새로운 신성장 동력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전략을 선택한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시의적절하다. 이미 지난해 12월27일 400억달러(약 47조원) 규모의 아랍에미리트연합(UA E) 원전 4기 건설 사업을 수주했고, 올 1월에는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건설 수주에도 성공했다. 2010년까지 10기, 2030년까지 80기를 수출해 세계 원전시장의 20%, 세계 3위의 원전 수출국으로 우뚝 서겠다는 우리 정부의 야심찬 계획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원자력 에너지의 저변이 넓어지면서 우려도 많아지고 있다. 자칫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독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려는 국제사회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한편에서는 군사적·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원자력 에너지가 절실한 만큼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또한 결코 간과할 수 없다. 세계는 벌써 원자력의 그림자를 걷어내려는 장정을 시작했다. 이달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원자력 관련 국제적 인프라구조 개발 회의’를 시작으로 3월엔 아부다비에서 ‘원자력 인력양성 프로그램 회의’, 4월엔 워싱턴에서 ‘핵안전 정상회의’와 카자흐스탄에서 퍼그워시 총회, 5월엔 뉴욕에서 ‘핵확산 금지조약 검토회의’, 6월엔 다시 빈에서 ‘사용후핵연료 관련 회의’ 그리고 11월엔 IAEA의 ‘국제 안전기구 회의’ 등 일련의 핵 안전규제 및 핵 확산 금지에 대한 국제회의가 준비되고 있다. 한국은 이번 UAE의 원자력 발전소 수주로 세계 원자력 강국의 반열에 올랐다. 한국의 평화적인 원자력 이용은 북한의 군사 무기화에 대비되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통한 신성장 동력 수출산업화라는 전략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핵 확산금지 운동과 연계한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와 협력해 ‘다국 공동협력 체제에 의한 투명성 및 신뢰성 확보’ ‘사용후핵연료 재활용을 위한 국제공동의 혁신기술 개발’ ‘핵 확산금지 교육 및 캠페인’ 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유지·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러한 활동을 지식경제부나 외교통상부, 국방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특정 중앙부처가 주도할 것인지, 아니면 청와대의 결정과 재가가 있을 때까지 기다리고 보는 수순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관련 오피니언 리더가 모인 전문가 그룹을 중심으로 글로벌 NGO와 연대해 움직일 것인지를 고민할 때가 되었다. 이제는 미국, EU 중심의 ‘핵무기 없는 세계’에 대한 비전 과제에서 대한민국과 같은 중간국가(Middle Power)의 조정자 역할이 무엇보다 요구되는 시대가 되었다. 핵 확산금지, 다국 안전 협력체제 유지 등의 방법에 대한 연구, 핵 확산금지가 보장되는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새로운 혁신 기술의 국제협력 연구, 교육 및 홍보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준위핵폐기물(High Level Waste) 없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를 만들어 가는 데 대한민국의 중추적인 역할을 세계는 바라고 있다. 경제적 수준에서의 G8뿐만 아니라 글로벌 리더십을 가진 국운 있는 2010년의 대한민국을 기대해 본다.
  • [인사]

    ■헌법재판소 ◇임용 △헌법연구관 김지현 김성진 김진욱 조영식△헌법연구관보 이미래 김혜진 ■외교통상부 ◇고위외무공무원 승진 △아프리카중동국장 김종근△인사기획관 한충희<심의관>△동북아시아국 정광균△남아시아태평양국 차영철△북미국 이백순△아프리카중동국 이욱헌△조약국 정동은△지역통상국 정인균<파견>△대통령실(의전비서관실) 김상일△국무총리실(외교안보심의관) 이양구△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행사기획단) 서형원 ■국세청 ◇복수직 4급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윤상수△조사2국 조사1과 이영기△조사4국 조사관리과 천기성<중부지방국세청>△징세과 유제란△신고분석1과 서재룡△신고분석2과 김영두△조사1국 조사3과 이홍로△조사2국 조사관리과 정용삼△〃 조사2과 류효석△조사3국 조사관리과 조기용△〃 조사2과 이영모<대구지방국세청>△감사관 김영준△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김한식 ■특허청 ◇과장급 <승진> △특허심판원 심판관 정용익<전보>△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 김시형△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1심사과장 이제명△운영지원〃 송병주△기계금속건설심사국 복합기술심사1팀장 홍순표◇기술서기관 전보△기계금속건설심사국 운반기계심사과 이병재△〃 자동차심사과 김천희△전기전자심사국 복합기술심사3팀 고준석△〃 특허심사지원과 정성찬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 △행정심판심의관 신근호◇부이사관 승진△김인종◇과장급 전보△법무감사담당관 최영균△국제교류〃 권근상△국민신문고〃 윤성용△상담안내〃 최철호△교통도로민원과장 김태재△청렴총괄〃 곽형석△부패영향분석〃 안준호△심사기획〃 박세기△보호보상〃 김준배◇교육△중앙공무원교육원 김인수△국방대 김인종△세종연구소 박순홍△통일교육원 백승수 ■서울시 ◇행정직 4급 <교육파견> △지방행정연수원 고급리더과정 조원준 김경탁 이혜경 강홍기 이영기 박재용 임동국 김영환 이종백△외교안보연구원 글로벌리더쉽과정 황요한△국방대 안보과정 양인승<전보>△관광진흥담당관 이해우△금융도시〃 이회승△G20정상회의지원단 기획지원반장 정진우△노인복지과장 김명용△특별사법경찰지원〃 권해윤△도로행정담당관 오형철△동남권유통단지조성〃 신대현◇기술직 4급 <교육파견>△지방행정연수원 고급리더과정 박상돈 정만근 김승원 김병위 허원 오순환△세종연구소 국정과제연수과정 이용건△국방대 안보과정 정중곤<전보>△난지물재생센터 소장 윤경△어린이병원 간호부장 하명주△용산구 전출 장석대 ■예금보험공사 ◇1급 승진 △저축은행지원부 정욱호△경영혁신실장 이재이△감사〃 장건식◇2급 승진△저축은행지원부 팀장 박연서△기금관리부 〃 박태준△조사지원부 〃 백봉문△감사실 〃 최광우△외부파견(대동은행·영남종금 파산재단) 양이중◇3급 승진△기획조정부 진호정△인사지원부 신재민△리스크관리2부 배우진△저축은행지원부 윤재호△보험정책부 서정석△기금관리부 이원준△기금운용실 김재영△정보시스템실 우현철△조사국 임상옥△외부파견(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진주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명자원관리본부장 유장렬△경영기획부장 노영희△대외협력실장 김용권△행정관리부장 이한철◇센터장△미생물자원 이정숙△동물모델 이철호△의생명마우스 김형진△바이오산업화공정개발 이홍원△국가생물자원정보관리 이상혁△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 현병환△Kinomics기반항암연구 레이먼드 레오 에릭슨 ■조선일보 ◇승진 △문화사업단장(부국장) 승인배△총무팀 부장 주용태 ■전자신문 ◇승진 △광고마케팅국 이사 겸 광고마케팅국장 박주용△경영지원실 이사대우 겸 경영지원실장 안동범 ■파이낸셜뉴스 ◇승진 △경영지원실 실장직무대행 부국장대우 성준모 ■경인일보 △편집국장 홍정표△경영〃(동부권취재본부장 겸임) 이강범△전략기획〃(서울지사장 〃) 우제국△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진태<편집국>△정치부장 최우영△경제〃 김성규△사회〃 왕정식△출판〃 이덕진 ■㈜컨슈머미디어 △부사장 선종구△편집인 강세훈△편집국장 전부원△편집위원 유우근△광고본부장 김두호△광고국장 오인환 ■명지대 △부총장(연구담당) 겸 대학원장 김영순△법과대학장 이기헌△예술체육〃 박종성△문화예술대학원장 윤용이△인문캠퍼스 학생지원처장 겸 경력개발원장 이성구△산학협력단장 이종명△자연캠퍼스 생활관장 김경순△상담실장 김정민△국제교육원장 정윤수△명지미디어센터장 선정원△공학교육혁신센터 부센터장 박강 ■한국토지주택공사(LH) ◇2급 단장·팀장급 전보 △감사실 청렴감찰팀장 김영철△재무개선특별위원회 운영〃 한명희△경영관리실 경영관리〃 서동근△토지주택박물관장(박물관운영팀장 겸임) 김경도△고객지원처 총무팀장 신동철<단장>△법무 심종래△경영혁신 김용태(기술)△택지설계 방형석△영향평가 추병철△구조견적 이준혁△광역재정비사업 황기현△PF사업 이영진△리츠펀드사업 강장학<홍보실>△홍보팀장 전상철△언론〃 박성옥<사업조정심의실>△파견(사업총괄팀장) 이일상△사업분석팀장 황광수△사업심의1〃 이경민△사업심의2〃 유수명<미래전략처>△전략기획팀장 주귀환△녹색성장1〃 박수홍△녹색성장2〃 황규석<경영혁신단>△경영혁신팀장 이성형△조직융합〃 도명수<보금자리계획처>△보금자리총괄팀장 이수호△보금자리계획1〃 한효덕△보금자리계획2〃 윤상용△보금자리계획3〃 정건기<보금자리개발처>△사업총괄팀장 여철기△보금자리개발1〃 반한용△보금자리개발2〃 성광식<택지개발처>△택지총괄팀장 송태복△택지개발1〃 고희권△도시디자인〃 정연직<도시환경사업처>△환경시설팀장 김채석△전기통신〃 오일환△전력기술〃 김영호△에너지사업〃 이영갑△인천에너지사업단장 김동준△아산〃 정석래△대전〃 김경철<녹색경관처>△공간환경팀장 안상욱△도시경관〃 조성원△녹색건축〃 유희재<택지설계단>△택지설계1팀장 김형준△택지설계2〃 김영수△택지설계3〃 유연창<영향평가단>△환경재해팀장 이강문△광역교통〃 장영수<주택계획처>△주택계획팀장 이민휘△사업계획1〃 김상헌△사업계획2〃 윤기욱<주택설계총괄처>△설계총괄팀장 조완호△건축설계〃 조성학△토목설계〃 채종탁△조경설계〃 김선미<주택설계1처>△건축설계1팀장 김종우△건축설계2〃 윤채규△기계설계1〃 임헌돈△기계설계2〃 유봉래<주택설계2처>△건축설계1팀장 심방섭△건축설계2〃 소승영△전기설계1〃 신우식△전기설계2〃 양승옥<주택디자인처>△주택개발팀장 유재홍△상품기획〃 황광범△주택디자인〃 엄정달<주택공급처>△주택공급팀장 유대진△사전예약〃 서창원△마케팅〃 이재혁<구조견적단>△견적1팀장 박두용△견적2〃 배병태△구조설계〃 하영배<신도시개발1처>△신도시기획팀장 박현영△계획1〃 문봉현△계획2〃 최찬용△계획3〃 허정문<신도시개발2처>△사업1팀장 박용철△사업2〃 주영해△사업3〃 김성호△사업4〃 김원태△위례체육시설이전단장 강창수<산업단지처>△사업총괄팀장 이익수△산단개발〃 노성화△산업물류〃 손수명<경제자유구역사업처>△사업총괄팀장 변제호△개발〃 이재완<해외사업처>△해외사업기획팀장 구명준△아시아CIS〃 이동환△중동아프리카〃 선병수△알제리지사장 김진호<도시재생사업처>△도시재생기획팀장 조명현△주거환경개선〃 김용태(사무)△재개발재건축〃 최정민△공공관리지원〃 부형근<도시재생설계처>△도시재생설계1팀장 이상준△도시재생설계2〃 김정진△구조견적〃 강차녕<지역도시개발처>△지역도시기획팀장 이문영△지역도시1〃 윤재각△지역도시2〃 구정현<U-city사업처>△U-city사업1팀장 김시형△U-city사업2〃 배인영<광역재정비사업단>△재정비기획팀장 남창현△재정비사업1〃 위상욱△재정비사업2〃 권익<PF사업단>△PF사업1팀장 배남진△PF사업2〃 서희석<토지은행기획처>△총괄기획팀장 오채영△공공비축〃 김경기△토지조사〃 이근수<토지판매보상기획처>△판매기획팀장 송주화△마케팅〃 안유진△보상기획〃 남기호<토지관리처>△녹색토지수탁팀장 이대호△보상총괄〃 서명관△정책지원〃 김필규<세종혁신도시처>△사업지원팀장 이행수△개발1〃 김경식△개발2〃 이상곤<남북협력처>△협력사업팀장 허도영△북한센터장 이광하△개성지사장 안영욱<국토주택정보처>△통계정보팀장 유창상△주택정보〃 김우현△도시정보〃 이용범△국토정보사업단장 오재환<인사처>△노사협력팀장 노이환△복지후생〃 박정호<재무처>△자금기획팀장 이정관△회계〃 윤명호△세무〃 조성현<조달계약처>△계약팀장 홍표학△조달〃 전유재<정보지원처>△사무정보팀장 하을옥△기술정보〃 임승호△시스템통합관리〃 장길호<인재개발원>△원장 신홍기△인재육성팀장 이철환△교육운영〃 신영인<주거복지처>△사업기획팀장 유영균△주택매입〃 장옥선△맞춤형임대〃 권만기<임대공급운영처>△임대기획팀장 이정욱△임대공급〃 박달식△임대운영〃 서기식<임대자산관리처>△자산기획팀장 이홍로△자산운영〃 한송주△시설개선사업〃 장철오△주거정책지원〃 이도근<리츠펀드사업단>△펀드기획팀장 문윤태△리츠운용〃 최정식<기술기준처>△기술계획팀장 구본익△주택기준〃 유병열△단지기준〃 박계완△견적기준〃 김태동<심사평가처>△심사기획팀장 고권흥△심사평가〃 나상수△계약심사〃 신인철△설계심사〃 이의영<건설관리처>△건설기획팀장 김종섭△건설지원〃 전영근△품질관리〃 이중호△시공관리〃 신승오<연구지원처>△연구기획팀장 김정익△연구지원〃 남상구△녹색인증〃 조의섭△품질시험〃 최수<서울지역본부>△총무팀장 성기천[보상사업단]△보상1팀장 정우호△보상2〃 조남홍△보상3〃 김승철△보상4〃 권욱△보상5〃 고영덕△국토관리〃 김현수[판매기획단]△단장 이중수△주택판매1〃 이상원△주택판매2〃 임석동△임대공급〃 임용순△토지공급〃 이호수[주거복지사업단]△단장 송태호△주거복지팀장 권석원△임대운영〃 김회철△자산관리1〃 김치희△자산관리2〃 선현건△의정부권광역관리센터장 권순철[사업추진단]△단지개발1팀장 홍덕희△단지개발2〃 박남수△단지개발3〃 성낙진△주택사업〃 권지현△주택건설1〃 김봉수△주택건설2〃 이승준△도시재생1〃 배진효△도시재생2〃 한기정[사업단장]△고양 김완수△하남미사 권영기<경기지역본부>△총무팀장 박희만[보상사업단]△보상1팀장 허동준△보상2〃 윤귀석△보상3〃 장종우△보상4〃 차명회△국토관리〃 이형우△한강보상〃 김기섭[판매기획단]△단장 정해정△주택판매1팀장 신동은△주택판매2〃 문오현△임대공급1〃 허준(사무)△임대공급2〃 정태운△토지공급1〃 김진태(金鎭泰)△토지공급2〃 이종완[주거복지사업단]△주거복지팀장 이원재(李沅宰)△임대운영〃 신승현△자산관리1〃 이강래△자산관리2〃 유부현△용인권광역관리센터장 박정만[사업추진단]△단지개발1팀장 이계진△단지개발2〃 양창남△단지개발3〃 임철환△단지개발4〃 정영기△주택사업1〃 이대규△주택사업2〃 김인기△주택건설1〃 김종길△주택건설2〃 정원용△도시재생1〃 황상욱△도시재생2〃 양보흡[사업단장]△화성 유효열△광명 공선규△시흥 김형모△호매실 이병호△광교 김정윤<부산울산지역본부> [팀장]△총무 서장호△보상2 김동수△국토관리 이기열△주택공급 박한철△토지공급 서종문△주거복지 류만희△자산관리 류호일△단지개발2 이영중△주택사업 박공춘△주택건설 허준(기술)[사업단장]△부산진해 신종형△울산혁신도시 한현구<인천지역본부>△총무팀장 김원주△단지개발1〃 권문택△단지개발2〃 고석봉△도시재생1〃 박영래△도시재생2〃 한경렬[보상사업단]△단장 박종곤△보상1팀장 천삼순△보상2〃 한기문△국토관리〃 최진국(사무)[판매기획단]△주택판매팀장 송창호△임대공급〃 고선기△토지공급〃 최회운[주거복지사업단]△단장 최종국△주거복지팀장 추원호△임대운영〃 이은겸△자산관리〃 이영범[사업단장]△양곡마송 이승현△검단 김재근△루원 박화영<강원지역본부> [팀장]△총무 정석현△보상 이영주△주택공급 임훈택△토지공급 안민혁△주거복지 문정인△자산관리 김재동△단지개발1 최진국(기술)△단지개발2 윤문진△주택사업 정보영[사업단장]△강원혁신도시 기양호<충북지역본부> [팀장]△총무 장택종△보상 김난철△국토관리 홍용석△주택공급 강상호△토지공급 조항구△주거복지 장상규△자산관리 김영택△단지개발1 이덕선△단지개발2 윤일형△주택사업 김성규△주택건설 박대길[사업단장]△충북혁신도시 윤준호<대전충남지역본부> [팀장]△총무 이창훈△단지개발1 홍순모△단지개발2 신원식△주택사업 양경모△주택건설 신승원[보상사업단]△단장 김종엽△보상1팀장 추교영△보상2〃 윤종학△보상3〃 장경민△국토관리〃 조국증△금강보상〃 전기섭[판매기획단]△단장 구남걸△주택판매팀장 신숙진△임대공급〃 김호영△토지공급〃 김인근[주거복지사업단]△단장 송용섭△주거복지팀장 유태기△임대운영〃 문부열△자산관리〃 정종욱[사업단장]△대전도안 최병은△당진 임공대△충남도청 신맹돈<전북지역본부> [팀장]△총무 신정근△보상 이강길△주택공급 강명균△토지공급 선병채△주거복지 김훈△자산관리 전종수△단지개발1 곽명수△단지개발2 임승택△주택사업 이선관△주택건설 노동선<광주전남지역본부> [팀장]△총무팀장 전태호△단지개발1 이정기(기술)△단지개발2 임석호△주택사업 문창희△도시재생 백길석[보상사업단]△단장 이철웅△보상1팀장 김진태(金鎭台)△보상2〃 노형규△국토관리〃 유영래△영산강섬진강보상〃 김건일[판매기획단]△단장 구자곤△주택판매팀장 박근규△임대공급〃 한풍원△토지공급〃 이원재(李元在)[주거복지사업단]△단장 유제록△주거복지팀장 남성권△임대운영〃 안병민△자산관리〃 이남기[사업단장]△광주전남 김남강△여수엑스포 김용<대구경북지역본부> [팀장]△총무 최교환△단지개발1 김욱환△단지개발2 박오현△주택사업 김한섭△도시재생 오태수[보상사업단]△단장 김태겸△보상1팀장 김진식△보상2〃 서율창△보상3〃 한해도△보상4〃 송준경△국토관리〃 권기철△낙동강보상〃 표원두[판매기획단]△단장 김태락△주택판매팀장 권중현△임대공급〃 이승해△토지공급〃 김치훈[주거복지사업단]△단장 최종영△주거복지팀장 박세호△임대운영〃 김종환△자산관리〃 김종석[사업단장]△대구테크노 유갑용△대구혁신도시 전국진△경북혁신도시 김낙상<경남지역본부> [팀장]△총무 박희현△보상 김용귀△국토관리 이봉수△주택공급 장규찬△토지공급 김무홍△자산관리 최옥만△단지개발1 김호관△단지개발2 전현조△주택사업 김성배△주택건설 김학수[사업단장]△경남혁신도시 조병기<제주지역본부> [팀장]△총무 주영문△보상공급 안근△주거복지 양석환△단지개발 오병숙△주택사업 이동주<세종시사업본부>△사업지원팀장 조승용△사업전략〃 배대봉△용지〃 백경훈[세종시개발사업단]△계획팀장 김수일△단지개발〃 김정석[세종시건설1사업단]△보상팀장 최완용△판매〃 오승환△단지개발〃 배상수△주택건설사업〃 유용우[세종시건설2사업단]△보상팀장 김덕년△단지개발〃 진영흠<경기동북부직할사업단>△판매팀장 김창립△단지개발〃 정연민[별내사업단]△보상팀장 남기봉△단지개발〃 백승우[양주사업단]△보상팀장 문동주△단지개발〃 최재영(崔宰榮)<동탄직할사업단>△판매팀장 송석호△보상1〃 이재식△보상2〃 박상철△보상3〃 박순구△보상4〃 박광식△단지개발1〃 한병홍△단지개발2〃 유창형△기반시설〃 노용수△보상판매〃 홍춘기△사업〃 임규청△기반시설〃 이준환<파주직할사업단>△판매팀장 유동수△단지개발〃 조부영△기반시설〃 박노주△주택건설사업〃 원의재△전기U-City〃 윤재황△출판단지개발〃 육홍수<아산직할사업단>△보상판매팀장 김영욱△사업〃 김형식<오산직할사업단>△보상판매팀장 오재덕△단지개발〃 이규호△주택건설사업〃 장종식<청라영종직할사업단>△판매팀장 최영한[청라사업단]△보상팀장 엄철용△단지개발1〃 박영식(朴永植)△단지개발2〃 김창형△기반시설〃 정하용[영종사업단]△보상팀장 신민철△사업〃 김동길△기반시설〃 김달용<평택직할사업단>△판매팀장 오일섭△보상1〃 권창호△보상2〃 유호진△단지개발1〃 이용평△단지개발2〃 김형문<위례직할사업단>△판매팀장 김방혁△보상〃 김한식△단지개발〃 박만영△군시설이전〃 김병두<김포직할사업단>△판매팀장 김용수△보상〃 이종급△단지개발1〃 조동호△단지개발2〃 황필재△군시설이전〃 유찬희<성남재생직할사업단>△보상팀장 이정기(사무)△사업〃 이병곤<평택미군기지건설사업단>△사업지원팀장 배문호△용산사업〃 김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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