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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발이 대세” 긴 생머리 자르고 전성기 맞은 스타들 [SSEN초점]

    “단발이 대세” 긴 생머리 자르고 전성기 맞은 스타들 [SSEN초점]

    여배우들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던 시대는 갔다. 오히려 촌스러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똑단발’이 각광받고 있다. 단발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들을 모아봤다. ‘머릿발’을 거둬낸 진짜 미모의 승리다. ◆ 단발로 얻은 전성기 #고준희2001년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타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고준희는 다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꾸준한 연기 활동에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2012년 단발 변신 이후 미모가 부각되기 시작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단발은 그녀의 ‘진리’가 됐고 최근에도 ‘히메컷’에서 ‘숏컷’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짧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박수진슈가로 데뷔한 박수진 또한 긴 생머리일 당시에는 미모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으나 단발 변신 이후 독보적 청순 영역을 구축한다. 그리고 ‘먹방’을 통해 전성기를 맞는다. 깔끔한 단발과 투명한 피부가 시너지를 발휘하며 청순 미모를 극대화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 머리를 길러보는 도전을 하기도 했으나 결국 똑단발로 돌아왔다. #혜리걸스데이 혜리 또한 파격 단발로 변신한 2014년 ‘썸띵(Something)’ 때부터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예능 ‘진짜 사나이’에서 애교로 남심을 흔든 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똑단발 덕선이로 정점을 찍는다. 덕선이의 유력한 남편 후보였던 류준열과 실제 열애 중인 혜리는 나날이 더 예뻐지는 중이다. ◆ 단발도 괜찮을까? 걱정은 금물#수지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청순한 긴 생머리는 그녀의 상징이 되었다. 절대 머리카락을 자를 것 같지 않던 수지가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첫 단발머리를 선보였다. 수지는 “작품에 필요했기에 망설임 없이 잘랐다”며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해 주변에서 더 걱정했다지만 수지의 청순 미모는 여전히 ‘열일’ 중이다. #한예슬 배우 한예슬은 풍성한 웨이브 머리가 진리다. 그러나 이번엔 단발로도 미모를 증명했다.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한예슬은 머리카락을 과감히 잘라내도 흔들림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손예진 배우 손예진 또한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긴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지만 작품을 위해 단발로 변신했다. 최근 촬영을 마친 범죄 스릴러 영화 ‘협상’에서 서울지방경찰청의 유능한 협상가 역을 맡은 손예진은 그에 맞는 깔끔한 단발을 선보였다. 어깨에 닿을 듯 말 듯한 긴 단발머리에 청초한 눈빛이 만나 미모를 경신했다는 평이다. ◆ 번외편 - 자를까 말까#설리 배우 설리는 긴 생머리에 창백한 피부, 빨간 입술로 그녀만의 아우라를 뿜어낸다. 그러나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발 가발을 쓴 사진을 공개하며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설리 이즈 뭔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단발 여신’ 고준희, 부산 빛낸 미모 ‘점점 더 짧아지는 머리카락’

    ‘단발 여신’ 고준희, 부산 빛낸 미모 ‘점점 더 짧아지는 머리카락’

    배우 고준희가 15일 부산에 위치한 신세계 센텀시티에 모습을 드러냈다.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럭셔리 레더 하우스 ‘델보(DELVAUX)’의 지방 첫 공식 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고준희가 직접 방문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행사장에서 포착 된 고준희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쇼트 컷에 블루 컬러로 톤온톤을 맞춘 가을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 했다. 또한 여기에 전체적인 패션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차분한 아이보리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고준희는 이날 매장을 여유롭게 둘러 보며, 델보의 리미티드 에디션 ‘미니어쳐 벨지튜드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 보기도 했다. 한편 고준희는 11월 방송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출연을 확정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준희, 숏컷마저도 잘 어울리는 근황 ‘가을 분위기 여신’

    고준희, 숏컷마저도 잘 어울리는 근황 ‘가을 분위기 여신’

    배우 고준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4일 고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청자켓을 입고 가을 분위기를 한껏 낸 모습이다. 특히 이전에 비해 더욱 짧아진 숏컷 머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단발의 대명사로 불린 고준희는 숏컷마저도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터쳐블’ 진구 김성균 고준희 정은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캐스팅

    ‘언터쳐블’ 진구 김성균 고준희 정은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캐스팅

    2017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에 진구-김성균-고준희-정은지가 출연을 확정하며 묵직한 첫발을 내디뎠다.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측은 “‘언터처블’이 ‘더 패키지’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 JTBC 새 금토드라마로 첫 방송되며 배우 진구, 김성균, 고준희, 정은지가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무엇보다 ‘언터처블’은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으로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과 드라마 ‘빅맨’ 등을 통해 밀도 높은 필력을 뽐냈던 최진원 작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진구-김성균-고준희-정은지가 합세하면서 연출, 극본, 연기 삼박자가 어우러진 믿고 보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진구는 ‘장준서’ 역을 맡았다. 장준서는 일가의 추악함과 맞서는 장씨일가의 차남으로 죽은 아내의 진심과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쫓는 인물이다. 미치도록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 후, 아내의 모든 것이 가짜였음을 알게 되면서 가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 진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영화 ‘26’년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존재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온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다. 매 작품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본인 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진구가 ‘언터처블’을 통해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증폭된다. 김성균은 ‘장기서’를 연기한다. 장기서는 아버지의 어둠에 물든 장씨일가의 장남으로 약해질 수 없었기에 악해져야만 했던 남자. 그는 악마 같은 아버지를 두려워하지만 생존을 위해 아버지처럼 악랄한 권력자로 변모해가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이 가운데 김성균의 연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성균은 앞서 영화 ‘이웃사람’을 통해 오금이 저릴 정도로 섬뜩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바 있다. 이에 김성균이 ‘언터처블’을 통해 또 한번 악역 연기의 새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고준희는 전직 대통령의 딸 ‘구자경’ 역을 맡았다. 구자경은 야망으로 가득 찬 장씨일가의 며느리이자 화려한 일상 뒤에 가려진 고요한 분노와 증오를 지닌 인물. 그는 뛰어난 두뇌와 권력욕을 가졌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하며 가슴 속에 깊은 그늘과 날카로운 가시를 동시에 품은 여인이다. 고준희는 ‘언터처블’을 통해 2년만에 컴백을 알리고 있다. 무엇보다 고준희는 조남국 감독과 ‘추적자 THE CHASER’ 이후 두 번째 만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고준희가 ‘추적자 THE CHASER’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했던 만큼, ‘언터처블’을 통해 조남국 감독과 또 한번의 기분 좋은 앙상블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끝으로 정은지는 ‘서이라’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서이라는 장씨일가와의 연이 시작된 신임검사로, 꿈꿔왔던 권력이 믿기 힘든 현실이 되어버린 인물이다. 권력집단에서 살아남기 위해 적당한 타협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지만 준서와 함께 정혜의 행적을 쫓으며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하고 이와 동시에 준서에게 점점 빠져들게 된다. 정은지 역시 ‘언터처블’을 통한 2년만의 브라운관 복귀. 정은지는 아이돌 출신 배우에 대한 선입견을 깨부순 1등공신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원조 연기돌. 정은지가 학원물부터 시작해 로맨스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해온 만큼 2년만의 안방극장 컴백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는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고준희, 가을 향기 물씬 ‘분위기 여신’

    [포토] 고준희, 가을 향기 물씬 ‘분위기 여신’

    패션 매거진 <쎄씨>는 9월호 커버 주인공으로 선정된 배우 고준희의 미공개 컷을 포함한 화보 컷을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고준희는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2년 만에 <쎄씨>커버 주인공으로 귀환한 만큼 좋은 결과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여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jtbc 드라마 ‘언터쳐블(가제)’ 주연으로 캐스팅된 그녀는 요즘 드라마 속 캐릭터인 ‘구자경’에 푹 빠져 살고 있다고. 지금까지 보여준 배우 고준희와는 다른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대사가 많지 않은 편인데 한 신, 한 신에 힘을 실어야 하는 역할이죠. 많은 대사를 쏟아낼 때보다 오히려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대사 한 마디 한 마디를 곱씹게 되거든요.”라고 답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9월호의 커버 주인공인 만큼 올해 이루고 싶은 소망에 대한 질문에 오롯이 지금 머릿속에는 그 동안 정말 만나고 싶었던 캐릭터 ‘구자경’을 만나게 되었기 때문에 잘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하다는 말로 그녀의 뜨거운 열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사진 및 자료제공=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믿고 보는 화보 장인” 고준희, 저장을 부르는 비주얼

    “믿고 보는 화보 장인” 고준희, 저장을 부르는 비주얼

    명실상부 ‘화보 장인’ 고준희가 이번에도 역대급 화보를 내놨다. 패션매거진 쎄씨(Ceci)가 9월 호를 통해 고준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베를린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번 화보는 우아한 포즈로 현지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고준희의 모습을 담아냈다. 단발머리를 잇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인 ‘히메컷’이 화보에 묘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굵은 스트라이프나 글렌 체크 등 가을을 연상시키는 패턴과 유니크한 프린트 아이템을 선택해 여자라면 누구나 따라하고 싶은 고준희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고준희가 착용한 의상이 모두 오즈세컨(O’2nd)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한편, 고준희는 5년 전 드라마 ‘추적자’를 함께 했던 조남국 감독의 신작 ‘언터쳐블’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고준희, 베를리너도 사로잡은 ‘여신 미모’

    [포토] 고준희, 베를리너도 사로잡은 ‘여신 미모’

    한동안 한국에서의 연기 활동은 없었으나,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마친 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2년을 보낸 배우 고준희가 드디어 국내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바로 jtbc 드라마 ‘언터쳐블(가제)’로 안방 극장을 찾아온다는 것. 지금까지 보여줬던 역할과는 다른 느낌의 배우 고준희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특히 5년 전 SBS 드라마 ‘추적자’를 함께했던 조남국 감독과 함께 하는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난 베를린에서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시간을 보낸 고준희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모르게 푹 빠져 들어요.” 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화보 촬영을 하는 거라서 잘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 설렌다는 말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하지만 오랜만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고난도 포즈까지 척척 해내는 그녀! 명실상부 ‘화보장인’임을 실감케 하는 현장 분위기에 홀려 길을 지나던 베를리너 마저 한참 동안 촬영 현장을 떠나지 못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진제공=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이상형으로 꼽은 토니 안 ‘새삼 진지’

    고준희 이상형으로 꼽은 토니 안 ‘새삼 진지’

    가수 토니 안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배우 고준희를 꼽았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토니 안이 지인들과 정장을 입고 워터파크를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 안에서 이들은 토니 안의 ‘월드컵 이상형’ 경기를 펼쳤다. 고준희, 이효리, 한예슬, 고아라, 수지 등이 후보로 오른 가운데 토니안은 진지하게 자신의 이상형을 고르기 시작했다. 고준희와 한지민이 결승 후보에 올랐고, 토니 안은 결국 고준희를 선택했다. 차 안에 있던 남성들은 환호를 했다. 이를 영상으로 보던 김희선은 “여자는 신경쓰지 않는데 남자들끼리 저런걸 한다”며 놀라워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준희, YG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 “원조 단발병 유발자”

    고준희, YG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 “원조 단발병 유발자”

    배우 고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티셔츠에 레드 스커트를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 여신’ 고준희, 파리를 사로잡은 시크함

    ‘단발 여신’ 고준희, 파리를 사로잡은 시크함

    고준희의 시크한 분위기는 프랑스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프랑스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한 고준희는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현지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고준희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에 심플한 블로퍼와 스키니 진,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여기에 독특하게 럭색을 매치하는 센스를 발휘한 고준희는 단발머리까지 자연스럽게 손질해 특유의 자유분방한 느낌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 측 “고준희와 전속계약, 긍정적 시너지 효과 기대”

    YG 측 “고준희와 전속계약, 긍정적 시너지 효과 기대”

    YG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고준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일 YG 측은 “검증된 팔색조 매력의 스타 고준희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며 “이번 전속계약으로 회사와 배우 모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고준희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을 뿐만 아니라 뷰티, 패션계 등 다방면에서 각광받고 있는 스타다. 그는 최근 중국 드라마 ‘하몽광시곡’의 여주인공 역을 맡아 촬영을 마친 상태다. 한편, 2001년 모델로 데뷔한 고준희는 드라마 ‘야왕’, ‘추적자 더 체이서’, ‘종합병원2’, ‘여우야 뭐하니’,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건축학개론’ 등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민하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준희, 열애설 후 근황은? ‘노란 머리+맨발’ 파격 변신

    고준희, 열애설 후 근황은? ‘노란 머리+맨발’ 파격 변신

    배우 고준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9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발로 파격 변신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노란색 머리는 물론, 한 건물의 지붕 위에서 맨발로 있는 고준희의 모습은 파격적인 만큼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달 21일 한 쥬얼리 브랜드 업체 대표의 아들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다. 그냥 친구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고준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준희 ‘시크+섹시’ 쥬얼리 화보 공개...부쩍 예뻐진 얼굴 보니?

    고준희 ‘시크+섹시’ 쥬얼리 화보 공개...부쩍 예뻐진 얼굴 보니?

    배우 고준희가 쥬얼리 브랜드 ‘뚜아후아’(Trois Rois)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1일 공개된 화보 속 고준희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숏컷 헤어스타일은 화보의 시크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 모습이다. 고준희는 어깨선을 한껏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으로 쥬얼리를 강조하는가 하면, 강렬하면서 매혹적인 눈빛으로 주변을 압도하는 듯한 느낌을 보였다. 브랜드의 한 관계자는 “뮤즈 고준희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광고 촬영에서도 능숙한 포즈와 당당한 표정 연기, 섬세한 표현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3가지 쥬얼리 라인의 촬영에서 각 컨셉을 완벽하게 이해하며 표현 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고준희는 한 주얼리 브랜드 대표 아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현재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애설’ 고준희 “나보다 키 큰 남자, 나만 바라봤으면” 구체적 이상형 ‘눈길’

    ‘열애설’ 고준희 “나보다 키 큰 남자, 나만 바라봤으면” 구체적 이상형 ‘눈길’

    배우 고준희(31)의 열애설이 화제다. 21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다수의 연예관계자들은 고준희가 올 초부터 유명 쥬얼리 브랜드 사장의 아들과 교제 중이라고 언급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교제 기간이 1년 정도 됐다. 그 사이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는 등 여느 커플과 다르지 않게 지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연애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고준희의 남자친구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이후 중국 활동만 해 온 고준희를 보기 위해 중국으로 응원을 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고준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그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벤트 하는 남자가 너무 싫다”, “쌍커풀이 짙은 남자가 싫다” 등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진행한 한 인터뷰에서는 “나보다 키가 큰 남자였으면 좋겠다. 나만 바라보는 남자여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확인대는 대로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준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패딩 화보 ‘눈길’ 홈페이지 접속 불가..왜?

    고준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패딩 화보 ‘눈길’ 홈페이지 접속 불가..왜?

    배우 고준희의 디스커버리 패딩 화보가 눈길을 끈다. 고준희는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겨울 패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디스커버리 화보에서는 고준희의 도회적인 아름다움을 담았다. 그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애티튜드로 모던하고 포근한 느낌의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고준희는 데님 스커트, 청바지, 롱 사이드 슬립 원피스, 가죽 부츠 등 올 겨울 ‘잇 아이템’과 함께 다양한 디스커버리 패딩을 함께 입어 우아하면서 캐주얼한 겨울 다운재킷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1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홈페이지가 패딩의 인기에 접속에 장애를 겪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지난 9월 9일부터 진행한 16SS 간절기상품 추가할인 기획전을 이날 마감한다. 홈페이지 접속 지연에는 이같은 배경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인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지드래곤이 사는 집 어디? 위치+가격 보니 ‘상상초월’

    김수현-지드래곤이 사는 집 어디? 위치+가격 보니 ‘상상초월’

    스타들이 한강조망권을 가진 집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남향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한남동, 금호동, 성수동 등을 비롯해 스타들의 인기 주거지인 강남권 한강변에 위치한 청담동, 잠원동, 반포동 등에 둥지를 튼 스타들이 늘고 있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조영남은 청담동 상지리츠빌 카일룸 2차 618㎡(187평형) 빌라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60억원대다. 한강이 펼쳐지는 운동장 만큼 넓은 거실에 미술작품들이 즐비해 미술관을 방불케한다. 그가 연예계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을 제치고 최고의 집에 살게 된 건 집안에서 보이는 한강전경에 반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가수 겸 배우 비도 2013년 카일룸 2차 전용 244㎡를 45억원에 경매로 낙찰받은 바 있다.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상무가 데이트한 곳으로도 유명한 청담 상지리츠빌 카일룸 3차는 1·2차보다 조망 등 입지가 뛰어나다. 임 상무의 집을 비롯해 JYJ 김준수가 가수 김혜연의 집인 복층형 전용면적 256㎡에 전세보증금 29억원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다. 임 상무는 2010년 복층형 빌라를 57억원에 매입했고 바로 위층에 배우 한채영 부부가 한때 살다가 보증금 35억원에 전세주고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서울숲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성수동의 고급주상복합인 한화 갤러리아 포레에는 배우 김수현, 고준희, 빅뱅의 지드래곤 등이 거주하고 있다. 김수현은 2013년 8월 시원하게 한강이 펼쳐지는 전용면적 217㎡ 20층 이상 고층을 40억2000만원에 매입해 거주 중이다. 지드래곤은 같은해 전용면적 168.37㎡를 30억3000만원에 샀으며 거실에서 한강과 밤섬, 여의도까지 한눈에 보이는 마포구 하중동 밤섬자이아파트 전용면적 168.6㎡도 매입한 바 있다. 배우 김희애와 방송인 강호동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한 대림 아크로빌 80평형대에, 방송인 유재석과 노홍철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 살고 있다. 한남동 유엔빌리지에도 스타들이 대거 거주하고 있다. 배우 김태희, 신민아, 수애, 이종석, 빅뱅의 탑 등이 한강조망 및 남산조망까지 누린다. 김태희는 유엔빌리지 정상에 자리잡아 한강과 남산을 두루 조망할 수 있는 최고급 빌라 루시드하우스에 살고 있다. 2012년 528.9㎡(약 160평)를 43억원에 매입해 현재 시세는 약 70억원대다. 단지 앞은 한강, 뒤에는 남산이 있는 배산임수지형으로 올해 1분기에 전용 244㎡가 79억원에 실거래돼 전국 아파트 최고매매기록을 세운 한남동의 한남더힐은 호텔급 커뮤니티시설과 철저한 보안을 자랑하며 배우 안성기, 한효주, 가수 이승철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배우 장동건 송혜교 고 최진실의 집으로 유명했고 한강과 남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한남대교 남단의 잠원동 고급빌라 띠에라하우스에는 배우 하정우의 집이 있다. 여의도에서 가깝고 한강조망권이 뛰어난 흑석동 고급빌라 마크힐스는 한때 장동건 현빈 이민호의 집으로 유명세를 탔다. 한강변 재건축으로 정비중인 반포동 아파트에는 톱스타들의 투자의 손길이 오래 전부터 이어져왔다. 한류스타를 비롯한 톱배우,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투자해 보유중인 가운데 배우 김아중이 경제위기였던 2008년 10월 17억2000만원에 매입한 반포주공 1단지 138㎡는 현재 28억원대다.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금호동에는 배우 이광수, 박서준, 백진희, 안재현-구혜선 부부, 방송인 전현무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준희, 금발에 바비인형 각선미로 ‘시선 올킬’

    고준희, 금발에 바비인형 각선미로 ‘시선 올킬’

    고준희의 가을 패션이 담긴 NAIN(나인)의 2016 FALL 화보가 공개 돼 화제다. 공개 된 화보 속 고준희는 눈에 띄게 밝아진 금발 머리와 함께 여전히 바비 인형 같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페미닌한 보타니컬 드레스와 카키 블루종으로 믹스매치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트렌디한 로브 아우터 또는 셔츠 드레스 등을 고준희만의 감각적인 센스로 소화 해 내며 2016 가을 패션을 제안하고 있다. 고준희가 함께 한 글로벌 패션 SPA브랜드 NAIN(나인)의 2016 FALL 시즌 광고 캠페인은 ‘백스테이지’를 주제로 전개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뮤즈 고준희가 제안 하는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한 가을 패션을 확인 해 볼 수 있어 여성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오기 마련인데요. 스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것으로 스타반열에 오르거나, 인생 작품을 만나 제 2의 전성기가 펼쳐지기도 하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스타는 누가 있을까요. 여자연예인 9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를 꼽아봤습니다.1. 황정음 황정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2009)에 연달아 출연하며 스타반열에 올랐습니다. 특히 과외학생 준혁(윤시윤 분)의 버릇을 잡기 위해 ‘황정남’으로 변신한 에피소드는 “됐고”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화제가 됐었죠. 이후 황정음은 여러 드라마에 잇달아 캐스팅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차근차근 쌓아나갔습니다. 2. 걸스데이 혜리 혜리는 지난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1기 멤버로 출연하며 인생역전 주인공이 됐습니다. 프로그램 말미 분대장과 작별하는 장면에서 눈물을 쏟으며 선보인 앙탈 애교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이후 다수의 CF에 출연한 그녀는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주인공 역 기회까지 거머쥐었습니다. 3. 수지 인기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에 등극했습니다. 해당 영화로 수지는 신인연기상을 수상했고 이후 드라마와 광고 등을 휩쓸며 100억 소녀 타이틀까지 획득했습니다. 4. 설현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은 한 통신사 광고로 인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실물 크기 그대로 제작된 설현의 입간판은 ‘도난’ 사례까지 발생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통신사 광고가 히트를 치면서 설현은 핸드폰, 스포츠웨어,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이 되며 대세로 떠올랐습니다.5. 고준희 헤어스타일 하나로 일약 패셔니스타로 등극한 배우를 꼽자면 고준희가 빠질 수 없습니다. 고준희 역시 한 예능프로그램 출연해 “나의 인생작은 단발머리”라고 농담을 칠 정도인데요. 단발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고, 현재 고준희는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헤어 뿐만 아니라 옷, 가방 등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6. 이애란 2015 최고 유행어 ‘전해라’의 주인공 가수 이애란. 한 네티즌이 자신의 노래 ‘백세인생’으로 만든 ‘짤방’(짤림 방지용 사진)이 인터넷에서 크게 인기를 끌며 국민가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각종 CF 모델 발탁과 예능프로그램 출연 그리고 행사비 5~6배가량 증가 등 25년간 무명 가수 생활을 청산하고 인생 역전의 아이콘이 됐습니다. 7. 윤은혜 윤은혜는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며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꼬리표를 뗐습니다. 그녀는 남장여자의 정석을 보여주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아가씨를 부탁해(2009)’, ‘내게 거짓말을 해봐(2011)’, ‘보고싶다(201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8. 전지현 1997년 패션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전지현. 한 프린터광고에서 선보인 ‘테크노 댄스’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흥행 참패로 배우보다는 ‘CF스타’라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지난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 제 옷에 꼭 맞는 듯한 연기로 천만 관객 동원 배우로 거듭났습니다. 이후 영화 ‘베를린’ ‘암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오기 마련인데요. 스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것으로 스타반열에 오르거나, 인생 작품을 만나 제 2의 전성기가 펼쳐지기도 하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스타는 누가 있을까요. 여자연예인 9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를 꼽아봤습니다.1. 황정음 황정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2009)에 연달아 출연하며 스타반열에 올랐습니다. 특히 과외학생 준혁(윤시윤 분)의 버릇을 잡기 위해 ‘황정남’으로 변신한 에피소드는 “됐고”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화제가 됐었죠. 이후 황정음은 여러 드라마에 잇달아 캐스팅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차근차근 쌓아나갔습니다. 2. 걸스데이 혜리 혜리는 지난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1기 멤버로 출연하며 인생역전 주인공이 됐습니다. 프로그램 말미 분대장과 작별하는 장면에서 눈물을 쏟으며 선보인 앙탈 애교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이후 다수의 CF에 출연한 그녀는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주인공 역 기회까지 거머쥐었습니다. 3. 수지 인기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에 등극했습니다. 해당 영화로 수지는 신인연기상을 수상했고 이후 드라마와 광고 등을 휩쓸며 100억 소녀 타이틀까지 획득했습니다. 4. 설현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은 한 통신사 광고로 인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실물 크기 그대로 제작된 설현의 입간판은 ‘도난’ 사례까지 발생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통신사 광고가 히트를 치면서 설현은 핸드폰, 스포츠웨어,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이 되며 대세로 떠올랐습니다.5. 고준희 헤어스타일 하나로 일약 패셔니스타로 등극한 배우를 꼽자면 고준희가 빠질 수 없습니다. 고준희 역시 한 예능프로그램 출연해 “나의 인생작은 단발머리”라고 농담을 칠 정도인데요. 단발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고, 현재 고준희는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헤어 뿐만 아니라 옷, 가방 등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6. 이애란 2015 최고 유행어 ‘전해라’의 주인공 가수 이애란. 한 네티즌이 자신의 노래 ‘백세인생’으로 만든 ‘짤방’(짤림 방지용 사진)이 인터넷에서 크게 인기를 끌며 국민가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각종 CF 모델 발탁과 예능프로그램 출연 그리고 행사비 5~6배가량 증가 등 25년간 무명 가수 생활을 청산하고 인생 역전의 아이콘이 됐습니다. 7. 윤은혜 윤은혜는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며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꼬리표를 뗐습니다. 그녀는 남장여자의 정석을 보여주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아가씨를 부탁해(2009)’, ‘내게 거짓말을 해봐(2011)’, ‘보고싶다(201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8. 전지현 1997년 패션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전지현. 한 프린터광고에서 선보인 ‘테크노 댄스’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흥행 참패로 배우보다는 ‘CF스타’라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지난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 제 옷에 꼭 맞는 듯한 연기로 천만 관객 동원 배우로 거듭났습니다. 이후 영화 ‘베를린’ ‘암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 “단발병 전파하러 왔습니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女연예인 13인

    “단발병 전파하러 왔습니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女연예인 13인

    단발병: 머리카락을 기르는 와중이거나 이미 머리카락이 긴 상태에서 ‘단발로 자를까 말까’를 무한정 고민하며 단발머리를 하고 싶은 욕구가 치솟는 증상(신조어). 여자라면 한 번쯤 걸려봤을 ‘단발병’. 기분전환 혹은 스타일 변화를 위해 오늘도 거울을 보며 어깨선으로 자를까 턱선까지 자를까를 고민하는 여성들. 특히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같은 때에는 긴 머리카락이 더욱 거추장스럽게 여겨진다. 여기에 여성들의 단발병을 더욱 부추기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연예인들의 예쁜 단발머리 사진이다.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후 연예계생활 ‘최대 전성기 미모’를 얻었다. 당신의 ‘단발병’을 더욱 자극할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을 모아봤다.1. 고준희 2. 김지원 3. 박수진 4. 김새롬 5. 혜리 6. 황정음 7. 천우희 8. 태연 9. 공효진 10. 소이현 11. 윤승아 12. 이민정 13. 이다희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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