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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고준희-이희준, 생각에 빠진 두 사람

    [포토] 고준희-이희준, 생각에 빠진 두 사람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희준과 고준희.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고준희·이연희·김효진 우열가리기 힘든 각선미대결

    [포토] 고준희·이연희·김효진 우열가리기 힘든 각선미대결

    배우 고준희, 이연희, 김효진이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이 결혼 할까? 말까?

    [포토] ‘결혼전야’ 이 결혼 할까? 말까?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강우, 김효진, 이연희, 옥택연, 마동석, 구잘, 이희준, 고준희가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조심스레 물 마시는 고준희

    [포토] ‘결혼전야’ 조심스레 물 마시는 고준희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고준희가 물을 마시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김효진·김강우 톱스타 포스 폴폴

    [포토] 결혼전야 김효진·김강우 톱스타 포스 폴폴

    톱스타 김효진·김강우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고준희 ‘톱스타’ 여배우 느낌 폴폴

    [포토] 결혼전야 고준희 ‘톱스타’ 여배우 느낌 폴폴

    배우 고준희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경제적 곤경에 처한 청춘, 퀵서비스 알바생과 대리모의 우연한 동행

    경제적 곤경에 처한 청춘, 퀵서비스 알바생과 대리모의 우연한 동행

    꿈 없이 현실이 주문하는 대로 내달려야 하는 청춘들의 이야기, ‘려수’(2011)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오는 20일 오전 1시 5분 KBS 1TV ‘독립영화관’을 통해서다. 군 제대 후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퀵서비스를 하고 있는 철수(정의철)는 사망한 노숙자의 유골함을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맡고 늦은 밤 전남 여수로 향한다. 이른 시간 여수에 도착해 터미널 의자에서 깜빡 잠이 든 철수는 다음 날 아침 난데없는 아기 울음소리에 눈을 뜬다. 유골함이 사라진 자리에 덩그러니 남겨진 아기를 보고 철수는 당황하고 만다. 경찰서에서도 선뜻 받아주지 않는 아기를 얼떨결에 떠맡게 된 철수는 유골함과 아기 엄마를 찾아 여수를 헤매며 저녁까지는 반드시 서울로 돌아가리라 결심한다. 한편 사정이 있어 잠시 철수 곁에 아기를 놓고 갔던 미진(고준희)은 뒤늦게 터미널을 찾아간다. 하지만 아기는 사라진 지 오래다. 우여곡절 끝에 철수를 찾아낸 미진은 아기를 찾은 안도감에 철수에게 다짜고짜 화를 낸다. 고마워하기는커녕 화를 내는 미진의 모습에 철수는 어이가 없다. 하지만 자신이 미혼모임을 밝히며 언니에게 돈을 빌리려 여수에 왔다고 말하는 미진에게 점점 안쓰러움을 느낀다. 동시에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어딘지 미심쩍은 미진의 태도에 점차 의구심을 품게 된다. 결국 수상한 아기엄마 미진과 유골함의 가족을 찾기 위한 동행을 시작하는데…. ‘려수’는 ‘뷰티풀 선데이’(2007)를 연출한 진광교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다. 감독이 우연히 대학가 주변에 갔다가 전봇대에서 대리모를 구하는 전단을 보고 큰 충격을 받고 시나리오를 썼다. 영화는 여수에서 만난 퀵서비스 아르바이트생 철수와 아기엄마 미진의 우연한 동행을 통해 현재 한국사회가 처해 있는 어두운 단면을 보여준다. 군 제대 후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퀵서비스 아르바이트를 하는 철수와 대리모가 되어야 했던 미진은 치열하게 살아가는 20대 청춘들의 안타까운 모습이자 우리 사회가 해결해 나가야 할 사회적 문제다. 풋풋한 청춘의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 정의철이 철수 역을 맡아 어딘가 어설프지만 건실한 청년의 모습을 보여줬다. 가족들 몰래 아기를 낳은 후 돈을 빌리러 여수에 온 미진 역의 고준희는 당당하고 솔직한 특유의 매력을 캐릭터에 불어넣었다. 98분. 15세 관람가.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포토] 고준희, 패션의 완성은 역시…얼굴 ‘눈길’

    [포토] 고준희, 패션의 완성은 역시…얼굴 ‘눈길’

    배우 고준희가 18일 오후 서울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에서 ‘컨템포러리’ 핸드백 편집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윤한 재벌설 해명에 정유미·손나은·윤한·이소연 총출동…마구마구 기대되는 우결4

    윤한 재벌설 해명에 정유미·손나은·윤한·이소연 총출동…마구마구 기대되는 우결4

    윤한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오후 1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다목적홀에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선혜윤 PD, 박창훈 PD, 윤한, 정준영, 정유미, 손나은이 참석했다. 훤칠한 외모와 수려한 피아노 실력으로 20~30대 여성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윤한은 ‘우결4’ 출연과 함께 최근 화제가 된 ‘윤한 재벌설’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윤한은 “내가 돈이 많은 건 아니고 우리 부모님이 돈이 많은 거다”라고 짧게 입장을 밝히며 ‘윤한 재벌설’에 대해 부정하지 않았다. 이에 선혜윤 PD는 “연출자 입장에서 바라보자면 윤한은 결혼 적령기에 여자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갖췄다. 물론 너무 좋은 집안에서 올바른 가정교육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재벌설이나 외모 등 외향적인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윤한이 가진 매력을 좀 더 봐줬으면 좋겠다. 윤한이 결혼 적령기 여성들에게 어떻게 어필하는지 시간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윤한은 일등신랑감이라는 평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한은 “일등 신랑감이라는 말이 너무 감사하다. 보통은 안 좋은 점들을 들춰내는 경우가 많지 않나. 좋은 점만 봐주셔서 항상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시선에 부담스럽지는 않다. 아이돌분들처럼 트레이닝을 받거나 방송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억지로 꾸며내면 티나 나더라. 그래서 오히려 부담은 덜 하다.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가수 겸 작곡가 윤한은 버클리 음악대학을 졸업한 인재로, 2010년 1집 앨범 ‘untouched’을 발표한 이래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 온 실력파 뮤지션이다. ‘우결4’를 통해 이소연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결혼 적령기 30대 부부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이소연 역시 윤한과의 가상 부부가 된 것에 대해 기대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한-이소연의 첫 만남은 14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태민과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손나은은 이날 “두 커플(조정치-정인, 고준희-정진운)이 하차할 때 펑펑 우는 걸 봤다. 나도 덩달아 눈물이 났다. 나는 태민 오빠와 정말 헤어지기 실다. 각별한 마음이 생긴 것 같다”고 전했다. 손나은은 새로 투입된 정준영과 윤한을 두고 끌리는 사람을 골라달라는 질문에 당황스러워하면서 “정준영은 라디오에서 한 번 봤다. 사실 두 분 다 잘 모른다. 오늘 보니까 매력이 있으신 것 같다. 그래도 우리 남편이 최고다”며 태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우결4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혜윤 PD는 신동엽과 우결 안 찍나”, “유아인-유이도 커플 돼서 출연하면 좋을 듯”, “우결4 마구마구 기대된다”, “정유미-정준영 커플 마구마구 달달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하차’ 고준희 눈물…지난 7개월의 기쁨과 슬픔 교차

    ‘우결 하차’ 고준희 눈물…지난 7개월의 기쁨과 슬픔 교차

    배우 고준희의 눈물 화제다. 고준희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2AM 정진운과 7개월 간 가상부부로 생활하다 하차해 눈물을 보였다. 고준희는 7일 방송된 ‘우결4’에서 “정말 울지 몰랐다. 어떻게 하지”라면서도 연신 눈물을 내비쳤다. 고준희는 ”의도하지 않았는데 눈물이 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차분하게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고준희 눈물 정말 짠하네”, “고준희 씨 눈물 보이지 말고 힘내세요”, “고준희 눈물 정말 울적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14일부터 우결에는 배우 이소연과 피아니스트 윤한 커플, 배우 정유미와 가수 정준영 커플이 새롭게 투입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윤한·정유미-정준영 ‘우결’ 새커플 확정

    이소연-윤한·정유미-정준영 ‘우결’ 새커플 확정

    MBC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 확정…이소연-윤한, 정유미-정준영 MBC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이 확정됐다. 5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배우 이소연은 피아니스트 윤한과 ‘우결’의 첫 촬영을 가졌다. 윤한과 이소연은 그동안 ‘우결’ 제작진의 철저한 새 커플 함구령 덕분에 서로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한과 이소연은 덕분에 첫 만남의 설레고 긴장된 표정이 역력했다는 후문이다. 이소연은 현재 KBS 일일극 ‘루비반지’에서 여중인공을 맡아 교통사고로 얼굴이 뒤바뀐 언니와 동생으로 출연, 1인 2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윤한은 버클리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1집 앨범 ‘untouched’를 발표한 감성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다. 이들과 함께 ‘우결’의 새 커플로 배우 정유미와 Mnet ‘슈퍼스타K’ 출신 정준영이 발탁됐다.정유미와 정준영의 첫 촬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미와 정준영은 연상 연하 커플의 계보를 이어나가게 된다. 한편 ’우결’의 진짜 커플이었던 조정치와 정인, 비주얼 커플인 고준희와 진운은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女’, 누워서 가슴을…

    ‘우결女’, 누워서 가슴을…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고준희가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잡지 그라치아(GRAZIA)는 17일 ‘패션의 도시’ 뉴욕 맨해튼의 한 호텔에서 촬영한 고준희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날씬한 몸매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고준희는 이번 화보에서도 관능적인 바디라인과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얀 셔츠에 작은 속옷만 입은 고준희는 헝클어진 머리와 나른한 시선으로 농염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 누워 있어도 볼륨있는 완벽한 가슴라인도 눈길을 끈다. 고준희의 이번 속옷 화보의 나머지 사진들은 오는 19일 발매되는 그라치아(GRAZIA) 9월호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란제리 화보 속 몸매는

    고준희, 란제리 화보 속 몸매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 출연 중인 배우 고준희가 언급한 과거 노출 화보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는 고준희가 파트너인 정진운이 다니는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가 함께 운동하는 장면을 담았다. 고준희는 “화보를 촬영할 때 11자 복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정진운의 말에 “날 그렇게 벗기고 싶냐”며 무안을 줬다. 고준희의 반응에 정진운은 “이미 사람들이 다 봤다. 인터넷 검색어에 뜨면 다 찾아보지 않으냐”고 고준희의 노출 화보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방송 화면에는 고준희의 2년 전 화보가 공개됐다. 고준희는 “(노출 화보는)2년 전에 찍은 것”이라면서 “그때는 큰 마음먹고 촬영했다. 요즘은 노출을 잘 안 한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과거 노출화보를 통해 시원한 몸매를 드러냈었다. 사진은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것은 아니지만 2년전 잡지 ‘하이컷’에 실린 첫 속옷 화보다. 고준희는 검은 속옷만 입고 날씬한 허리와 볼륨있는 엉덩이 라인을 드러냈다. 또 청바지와 속옷만 입은 채 도발적인 포즈를 뽐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편 어디갔어” 고준희 깜찍한 일본여행 인증샷

    “남편 어디갔어” 고준희 깜찍한 일본여행 인증샷

    배우 고준희가 귀여운 일본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고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고분홍이야. 일본 신혼여행가서 혼자 이쁜 척. 아참! 포미닛 1등 축하해! 가윤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고준희는 사진에서 키티 인형에 기대 턱을 괴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키티 인형과 매치돼 발랄한 모습이 더욱 부각됐다. 다른 사진에서는 무심한 표정으로 옆을 바라보면서 아이스크림 먹기에 집중하고 있다. 촬영을 의식하지 않고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어 솔직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다. 고준희는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아이돌 그룹 2AM 정진운과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준희 정말 귀여워요! 깨물어주고 싶다”, “남편은 어디갔어요”, “나도 일본 가서 저렇게 해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겨울 잠시 잊은’ 섹시 바캉스룩 공개

    고준희, ‘겨울 잠시 잊은’ 섹시 바캉스룩 공개

    배우 고준희가 한겨울 강추위를 잊은 듯 매력적인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고준희는 17일 발간되는 패션잡지 ‘하이컷’을 통해 한여름 휴가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고준희는 아찔한 의상도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다. 하지만 이보다 눈길을 끄는 건 그녀의 손댈 곳 없는 명품 몸매다. 무결점 비율과 외모를 소유한 그녀의 모습은 전문 모델 못지않다. 또 고준희는 란제리를 떠올리는 상의를 입은 장면에서도 자신만의 도도함으로 한층 섹시미를 더했다. 이어 등이 파인 흰 드레스를 입은 장면에서는 매끈한 등에서부터 아찔한 허리와 엉덩이로 이어지는 S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화보는 룩소티카의 다양한 레이밴(Rayban) 선글라스와 안경을 착용하고 진행됐다. 한편 고준희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야왕’에 출연중이다. 사진=하이컷 제공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대세’ 송중기, 정우성, 송승헌 등 2012 MAMA 출연확정

    ‘대세’ 송중기, 정우성, 송승헌 등 2012 MAMA 출연확정

    아시아 최대 음악 축제 2012 Mnet Asian Music Awards(2012 MAMA)에 정우성, 송승헌, 송중기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 음악을 넘어 영화, 드라마, 스타일 등을 아우르는 케이컬쳐(K-Culture)를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장을 연다. 오는 30일 홍콩서 화려하게 개최되는 2012 MAMA에는 정우성, 송승헌, 송중기, 윤은혜, 한채영, 이동건, 정일우, 김성수, 김강우, 오지호, 정겨운, 조윤희, 고준희, 윤시윤, 박신혜 등이 레드카펫 파티 참석에 이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본 행사에 앞서 선보이는 레드카펫 파티에서 화려한 볼거리와 재미로 본 행사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본 공연에서는 시상자로 나서 MAMA를 더 뜻 깊은 자리로 꾸밀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아시아서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들이기에 이번 MAMA 참여로 K-POP과 더불어 영화, 드라마 등 한국 문화 콘텐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 축제를 지향하고 있는 MAMA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 MAMA 총연출을 맡고 있는 한동철 국장은 “MAMA는 세계 공용어라 할 수 있는 음악으로 아시아와 세계가 하나되는 축제를 지향한다. 그런 의미에서 가수와 배우의 경계를 벗어나 한국의 문화를 이끄는 아티스트들이 모여 아시아 팬들과 케이컬쳐를 공유하고 즐기는 특별한 경험의 장이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싸이, 슈퍼주니어, 빅뱅, 씨스타, 왕리홍, 성룡 등의 MAMA 참여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는 물론 홍콩, 타이완, 중국, 태국 등 아시아 팬들의 관심이 오는 30일 홍콩서 개최하는 2012 MAMA에 쏠리고 있다. 현지 미디어들은 MAMA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며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전하는 한편 MAMA가 올해는 또 어떤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를 선보일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2012 MAMA는 오는 30일 HKCEC(홍콩 컨벤션 & 익스히비션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리뷰]’인류멸망보고서’가 말하는 종말, 어떤 모습?

    [리뷰]’인류멸망보고서’가 말하는 종말, 어떤 모습?

    인류의 멸망, 지구의 종말…2012년 들어 수도 없이 등장한 화젯거리 중 일부다. 시도 때도 없이 지구를 향해 날아드는 소행성이나 곳곳에서 벌어지는 끔직한 먹거리 전쟁 등을 접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은 세상이 망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혀를 찬다. 김지운·임필성 감독의 옴니버스 SF영화인 ‘인류멸망보고서’는 이러한 현실을 십분 반영한 듯 한편으로는 처절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희망의 빛줄기가 내리는 에피소드를 나열한다. 오랜만의 소개팅에 마음이 들뜬 윤석우(류승범)은 급한 마음에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수거하지 않고 한 번에 처리한 뒤 퀸카(고준희)를 만나러 간다. 그녀와 즐겁게 고기를 먹은 뒤 석우의 몸에는 이상한 변화가 찾아오고, 그를 비롯해 고기를 먹은 사람들은 점차 좀비로 변한다.(멋진 신세계) 평화로운 천상사(寺)에 사는 로봇 RU-4는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 설법을 하는 경지에 이른다. 이를 인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한 제조사 UR은 이를 해체하기로 결정하지만, 그를 이미 인명스님이라 부르며 숭배하는 승려들이 거세게 반발하며 갈등이 깊어진다.(천상의 피조물) 아빠의 소중한 8번 당구공을 망가뜨린 초등학생 박민서(진지희)는 부모님 몰래 다시 당구공을 사놓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다 정체불명의 홈페이지에 접속해 당구공을 주문한다. 하지만 2년 뒤 당구공 모양의 괴 혜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기 시작하고, 지구는 혜성 충돌로 인한 멸망의 위기에 놓인다.(해피 버스데이) 쓰레기 갈아 만든 사료를 먹고 자란 육류를 섭취한 인간, 곧이어 이 인간들이 모두 좀비로 변한 세상(멋진 신세계)과 혜성의 충돌이 가까워질수록 속수무책으로 울부짖기에 바쁜 연약한 인류(해피 버스데이)의 모습은 SF라고 치부하기에는 지나치게 사실적이어서 더욱 섬뜩하다. 이미 로봇의 일상화가 코앞에 닥친 현실에서 깨달음을 얻은 로봇을 부처로 보아야 하는지, 인류는 이것을 결국 파괴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천상의 피조물) 역시 창조주와 피조물의 기본적인 관념을 다시금 돌이켜보게 하는 대목이다. ‘인류멸망보고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과거와 현재, 현실과 비현실, 동양과 서양의 사상이 부합되고 충돌하면서 빚어지는 스토리에 있다.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광우병 사태로 이미 느꼈듯 먹거리로 인한 바이러스의 공포는 더 이상 과거의 일이 아니며, 지구를 향해 날아드는 혜성의 위협은 더 이상 비현실적인 두려움이 아니다. 깨달음을 얻은 천상사의 로봇은 고도로 발달한 서양의 기술과 동양의 불교사상 사이에서 인류 대신 세상과 삶의 고민을 떠안는다. 이 영화는 SF의 기본 소스인 ‘신선한 소재’를 무기로 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국내 영화에서는 보기 드물었던 좀비(그것도 ‘류승범 표’ 좀비)의 리얼한 모습과 현실가능성 다분한 미래를 우리 문화와 밀접하게, 그리고 블랙코미디를 버무려 그려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영화를 본 뒤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수거를 잘 해야겠다고 느끼는 관객이 있다면 ‘인류멸망보고서’는 인류멸망을 막기 위한 보고서로서의 의무를 상당부분 충실하게 이행했다고 봐도 무방하겠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양동근·이덕화·이순재…케이블 드라마 화려한 출연진 공중파 뺨친다

    양동근·이덕화·이순재…케이블 드라마 화려한 출연진 공중파 뺨친다

    올 상반기, 케이블 드라마가 강세다. 지상파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입지를 굳힌 배우들의 케이블 드라마 출연도 줄을 잇고 있다. 배우 양동근이 영화 퍼펙트 게임 이후 선택한 작품은 케이블 채널 OCN의 새 드라마 ‘히어로’이다. 특히 양동근이 5년만의 안방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 히어로 흑철 역을 맡은 양동근은 캐릭터를 위해 15㎏을 감량하고 ‘턱선미남’으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히어로’는 부정부패가 만연한 가상의 도시 무영시를 배경으로 선과 악이 뒤섞이고 정의와 양심이 흔적을 감춰버린 혼란스러운 세상과 맞서는 슈퍼 히어로 흑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8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 1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한 케이블 채널 tvN의 ‘21세기 가족’도 화려한 출연진이 눈에 띈다. 배우 이덕화, 오승현, 이훈, 오윤아 등이 출연한다. 특히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연출한 송창의 CJ E&M 프로그램 개발 센터장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총지휘를 맡아 화제다. ‘21세기 가족’은 스무 살 연상연하 부부의 적나라하고 로맨틱한 사랑, 재혼 10년 차 커플의 좌충우돌 부부생활, 금방 사랑에 빠지는 헛똑똑이 30대 골드미스, 20대 청년 백수,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10대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풀어낸다. 배우 이순재는 오는 4월 방영될 SBS 플러스 16부작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에 출연한다. 동명 영화에서도 열연한 바 있는 이순재는 정영숙과 함께 극에서 노년의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케이블 최초 100부작 일일드라마인 tvN의 ‘노란복수초’는 대한민국 대표 중견 배우들의 활약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이블 드라마로서는 이례적으로 지상파 연속극을 이끌고 있는 정혜선, 조경환, 유혜리, 김영란, 최상훈 등 연기 경력 최고 52년, 최소 24년, 평균 32년을 자랑하는 중견 배우들이 등장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노란복수초’는 이복자매의 질투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리고 있다. ‘하얀 거짓말’, ‘분홍 립스틱’, ‘남자를 믿었네’ 등을 선보인 최은경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KBS 드라마넷 ‘자체발광그녀’의 캐스팅도 화려하다. 방송국을 무대로 똑똑하고 낙천적인 ‘전지현’이 좌충우돌하며 일과 사랑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자체발광그녀’에는 소이현, 박광현 등이 출연중이다. 이외에도 tvN 수목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선 배우 윤진서와 패셔니스타로 떠오른 고준희 등이 열연하고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레드카펫 수놓은 made in Korea

    레드카펫 수놓은 made in Korea

    귀한 손님이 맨땅을 밟지 않게 하려고 유럽 왕실에서 깔았던 레드 카펫은 어느덧 우리 영화제에서도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15일 폐막한 부산영화제는 또 다른 의미에서 주목받았다. 수입 명품 각축장이라는 레드 카펫 위에서 토종 드레스가 유난히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완벽한 레드 카펫 룩’이란 찬사를 끌어낸 주인공도 국산 드레스였다. 이 같은 변화를 끌어낸 기폭제는 2008년 말 등장한 토종 브랜드 ‘맥앤로건’이다. 한국인 부부 디자이너 맥(나영)과 로건(민조)이 만든 브랜드다. 두 사람은 유럽의 전통인 레드 카펫 위에 한국의 전통인 한복의 우아함을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로 명주와 같은 국산 원단을 사용하며, 양복에서 쓰는 입체 재단을 하기보다는 옷감을 자르지 않고 몸에 대어 돌려 가며 디자인하는 드레이핑으로 한 떨기 꽃과 같은 드레스를 만들어낸다. 올해 부산영화제에서 조여정, 민효린, 선우선, 이선균 등의 남녀 스타들이 입은 옷이 바로 맥앤로건이다. 지난해에도 무려 17명의 배우가 이 브랜드 의상을 입었다. 학술지 ‘복식문화연구’가 2005년에 내놓은 ‘2002~2004년 한국 영화제 레드 카펫 패션’ 분석 결과에서 국내 디자이너 의상이 16%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눈부신 약진’이다. 또 다른 부부 디자이너 김석원·윤원정이 이끄는 ‘앤디앤뎁’도 레드 카펫에서 토종 드레스의 위상을 끌어올렸다. 배우 고준희가 이 브랜드의 흰색 드레스를 입어 ‘완벽한 레드 카펫 룩’이란 찬사를 받았다. 드레스에 가리긴 하지만 토종 구두들도 선전 중이다. 국내 상표인 슈콤마보니와 금강제화의 에스쁘렌도에서 여배우를 위한 맞춤 구두를 공급하고 있다. 레드 카펫에서 가장 주목받는 색깔은 세련되고 날씬해 보이는 검정과 조명 아래에서 배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흰색이다. 빨간 드레스는 ‘레드 카펫과 같은 색깔을 입으면 주목받지 못한다.’는 이유로 금기시되었다. 하지만 2008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10명에 가까운 배우가 붉은색 드레스를 입어 이런 금기는 깨졌다. 남들이 안 입는 빨간 드레스가 오히려 더 이목을 끌었던 것. 올해 부산영화제에서도 엄지원, 한지혜, 수애, 예지원이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국내 영화제 위상이 높아지면서 ‘콧대 높은’ 해외 명품들의 태도도 바뀌는 추세다. 부산영화제 때 스와로브스키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빈티지 제품을 강수연, 최강희 등 12명의 여배우에게 협찬했다. 전도연(베르사체 아틀리에), 한지혜(구치), 이소연·공효진(암살라), 이민정(페라가모) 등이 협찬받은 드레스도 해외 명품이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개막한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민효린,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낸다. ◆ 14회 레드카펫 ‘우아+보수’ → 15회는?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은 주로 우아함과 고전미 그리고 보수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2006년부터 한동안 이어졌던 미니드레스의 유행이 지나간 지난해에는 여신들의 길고 화려한 옷자락이 드리웠다. 2009년 드레스 컬러의 대세는 블랙 앤 화이트였다. 배우 임수정과 하지원, 한예슬 등은 화이트 혹은 크림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를 선택한 성유리, 고준희, 전혜빈 등도 섹시하지만 고전적인 슬림 앤 롱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직격탄을 맞은 브랜드들의 ‘안전 노선’에 영향을 받은 결과다. 당시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적인 모험을 포기하고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디자인을 쏟아냈다. 트렌드에 민감한 여배우들은 패션 동향에 따라 롱 드레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그렇다면 올해의 레드카펫에는 어떤 드레스들이 등장할까. 갑작스럽게 가을로 접어든 날씨를 고려해 올해 역시 롱 드레스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대의 영화축제인 부산영화제의 위상을 반영해 시선을 잡는 파격적인 의상보다는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려는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 15회 레드카펫, 최고의 커플룩은? 같은 작품 혹은 같은 소속사 등의 다양한 인연으로 레드카펫의 커플로 등장하는 남녀 배우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배우 수애와 김남길이 부산영화제의 레드카펫을 함께 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8년 제13회 부산영화제에서는 김래원과 한은정이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았고, 2007년 제12회에서는 연예계 공인 커플인 유지태와 김효진이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이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했다. 또한 2006년에는 영화 ‘그해 여름’ 커플인 수애와 이병헌이 블랙룩으로 레드카펫 호흡을 맞췄다. 2005년에는 영화 ‘형사’의 스타일리시한 커플 하지원과 강동원이 나란히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지혜와 정준호가 레드카펫 커플로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두 사람이 연출할 커플룩 역시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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