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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준희, 매끈한 등허리 노출… ‘파격 섹시미’

    고준희, 매끈한 등허리 노출… ‘파격 섹시미’

    고준희가 과감한 등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고준희는 최근 스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우아함을 담아내며 극대화된 여성성을 선보였다. 사진 속 고준희는 군살 하나 없이 아름다운 등을 드러내고 카메라를 응시해 은밀한 섹시미와 서정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곧고 가는 목선이 부각된 검정 드레스에 절제된 액세서리와 같은 톤의 향수 보틀을 들어 보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쿠론 화보, 고혹적 자태서 도회적 오피스걸 느낌 물씬

    고준희 쿠론 화보, 고혹적 자태서 도회적 오피스걸 느낌 물씬

    스타일리시한 매력의 배우 고준희가 모던 럭셔리 잡화 브랜드 쿠론(COURONNE)과 함께한 감각적인 패션화보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어반라이크> 12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외출을 준비하는 여자의 모멘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고준희는 쿠론의 뮤즈답게 화보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세련된 포즈와 표정을 선보여 도회적이고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쿠로니스타 다운 고준희의 뛰어난 패션 감각은 2014FW 백 라인의 디테일을 한층 돋보이게 하기에 충분했다는 평. 모던한 실루엣의 드레스에 그린컬러 숄더백을 포인트로 매치하고, 인디언 핑크 컬러의 코트 아우터에 블랙 백팩을 매 섹시함부터 중성적인 매력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아찔한 미니 원피스에 그윽한 눈빛’치명적 매력’ 발산

    고준희, 아찔한 미니 원피스에 그윽한 눈빛’치명적 매력’ 발산

    배우 고준희의 무보정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최근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가방 화보 촬영을 진행한 고준희는 쿠론의 뮤즈답게 포인트 있는 가방을 선택해 주목 받은 가운데 무보정 비하인드컷을 추가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고준희는 붉은색 원피스에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치명적인 매력을발산했다. 그는 B컷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무결점 몸매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며 우아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내는 등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고준희는 매끈한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원피스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뉴스테파니토트백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늘씬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하늘색 니트에는 은은한 그린 컬러에 펀칭 디테일이 매력적인 쎄콰트레 펀칭 토트백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고준희는 완성도 높은 화보를 위해 틈틈이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해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그는 장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준희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뮤지컬배우 김소현 등과 함께 쿠로니스타로 선정되어 스타일링 클래스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리와봐’ 마스타 우 누구? 고준희와 열애설 났던 래퍼

    ‘이리와봐’ 마스타 우 누구? 고준희와 열애설 났던 래퍼

    ‘마스타 우 이리와봐’ 래퍼 마스타 우의 신곡 ‘이리와봐’가 화제다. 2일 공개된 마스타 우의 ‘이리와봐’는 엠넷·네이버뮤직·벅스뮤직·소리바다 등 총 6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마스타 우는 이날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싱글 앨범 ‘이리와봐’를 공개했다. 마스타 우의 신곡은 2008년 YGMA 앨범 이후 약 6년 만이다. 신곡 ‘이리와봐’는 마스타 우와 테디, 초이스37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 바비, 래퍼 도끼가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힙합 비트와 강한 후크를 지닌 곡으로, 자신의 생각을 숨김 없이 펼치겠다는 의지를 가사로 담아냈다. 한편 마스타 우는 지난 10월 배우 고준희와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두 사람 모두 “지인일뿐 열애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마스타 우 이리와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스타 우 이리와봐, 고준희와 열애설 났던 그 래퍼?” , “마스타 우 이리와봐, 도끼랑 바비가 피처링이네” , “마스타 우 이리와봐, 바비 도끼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화보, 숨막히는 뒤태 팜므파탈 변신 눈길

    고준희 화보, 숨막히는 뒤태 팜므파탈 변신 눈길

    팜므파탈로 변신한 고준희의 가방 화보가 눈길을 끈다. 쿠론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고준희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 겨울 쿠론의 신상 가방을 위한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고준희는 짙은 스모키 아이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핑크 코트와 함께 서로 다른 텍스쳐의 조합이 세련된 케인 숄더백을 들고 있는 모습과 그레이 코트와 함께 메탈릭한 컬러의 제니스 크로스를 들고 있는 모습은 도회적이면서 동시에 관능적이기까지 하다. 또한 백리스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카렌 클러치를 들고 있는 고준희는 뇌쇄적인 눈빛과 어우러져 숨막히는 뒤태를 보여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 영화] ‘레드카펫’

    [새 영화] ‘레드카펫’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레드카펫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순간을 꿈꾼다. 특히 영화를 만드는 사람에게 레드카펫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여기, 영화제 시상식이 열리는 극장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DMB로 실황 중계를 보며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 있다. 23일 개봉한 영화 ‘레드카펫’ 속 주인공인 영화감독 정우(윤계상)다.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에로영화를 찍고 있는 그는 언젠가 자신이 쓴 시나리오로 영화를 만들겠다는 꿈을 꾼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영화사 대표는 그가 장편 상업영화 시나리오를 들고 갈 때마다 유학파 감독의 기용만을 외칠 뿐 그를 입봉시켜 주지 않는다. ‘에로영화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그가 회사의 단단한 자금줄이기 때문이다. 영화판 내부에서는 물론 외부에서도 에로영화를 만든다는 이유로 무시받는 정우는 사람들의 편견에 맞서 스스로 영화사를 차려 첫 번째 영화에 도전한다. 에로영화 감독의 상업영화 성공기라는 얼개만 놓고 보면 식상하다는 선입견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영화의 70~80%가 감독의 자전적인 경험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이야기는 좀 달라진다. 현실적 경험에서 우러난 진정성과 함께 신인 감독으로서의 재기 발랄함이 씨줄과 날줄처럼 잘 얽혀 있기 때문이다. 영화를 연출한 박범수 감독은 실제로 상업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기 전 300여편의 에로영화를 찍었다. 극 중에 영화 ‘해운대’를 패러디한 에로 블록버스터 ‘해준대’ 등 그가 직접 만든 에로영화들이 나온다. 아들이 독립영화를 연출하는 감독인 줄로만 알고 있는 정우의 부모님이 “서울에 이렇게 극장이 많은데 왜 네 영화는 걸리지 않느냐”고 물어본 일화나 자신의 영화사에 제출했던 시나리오가 다른 사람의 것으로 둔갑해 극장에 걸린 사례는 감독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물론 여배우 은수(고준희)와의 로맨스 부분에는 허구가 섞였다. 어린 시절 아역 배우로 유명했지만 현재는 캐스팅이 되지 않아 오디션을 전전하는 은수는 정우가 에로영화 감독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점점 가까워진다. 마침내 정우는 에로영화를 만들던 배우, 스태프들과 한데 뭉쳐 장편 상업영화에 도전한다. 에로영화 제작 현장이 가끔 등장하지만 결국은 현실의 벽과 편견에 맞서는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강조된 영화는 19금이 아닌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영화의 연결고리가 어색하고 만듦새가 거친 부분도 간혹 있지만 크게 몰입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다. 배우들의 전반적인 호연 속에 조감독 진환을 맡은 오정세의 맛깔나는 코믹 연기가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고준희, 윤계상 허벅지에 기대’농염한 듯 아찔한 도발’

    고준희, 윤계상 허벅지에 기대’농염한 듯 아찔한 도발’

    영화 ‘레드카펫’ 윤계상 고준희의 파격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윤계상과 고준희는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 화보를 통해 도발적인 커플로 변신했다. 화보 속에서 윤계상과 고준희는 밀착 스킨십과 농염한 눈빛으로 실제 연인을 연상케하는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윤계상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촬영장을 압도했다는 후문. 고준희 역시 가슴과 다리를 드러내는 대담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계상은 “지오디가 다시 뭉쳐서 새 앨범도 내고, 연기에도 매진한 의미 있는 한해”라며 올해의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고준희는 “데뷔 초에는 패셔니스타 이미지가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즐기고 있다”며 웃으며 말했다. 영화 ‘레드카펫’은 10월 23일 개봉하며, 윤계상과 고준희의 ‘케미’가 돋보이는 화보는 10월 18일 발행된 <인스타일>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신경쓰였다”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신경쓰였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과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방문했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이하늬 방문이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고준희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고준희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윤계상 여친 이하늬의 촬영장 방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이미도, 고준희와 박범수 감독,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준희는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진짜 신경쓰일 듯”,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대체 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일인데 뭐 어때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나였어도 신경쓰일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계상, 고준희 등이 출연하는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이미도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 고백하는 날”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이미도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 고백하는 날”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윤계상 여친 이하늬의 촬영장 방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이미도, 고준희와 박범수 감독,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준희는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진짜 신경쓰일 듯”,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대체 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일인데 뭐 어때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나였어도 신경쓰일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계상, 고준희 등이 출연하는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계상 이하늬 애정과시,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와 애정신? “솔직히 신경쓰여”

    윤계상 이하늬 애정과시,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와 애정신? “솔직히 신경쓰여”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영화 ‘레드카펫’에서 호흡을 맞춘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과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방문했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이하늬 방문이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촬영장 방문, 윤계상 촬영장도 방문하고 애정 대단하구나”,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신경 쓰였겠다”, “이하늬 촬영장 방문, 일부러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온 거 아냐? 진짜 빠질까봐”, “이하늬 윤계상 촬영장 방문, 보기 좋은 커플”, “윤계상 고준희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윤계상, 고준희, 조달환,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개봉. 사진 = KBS(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계상, “연인에게 어필하는 방법은..”

    윤계상, “연인에게 어필하는 방법은..”

    배우 윤계상이 이하늬와 연인으로 발전했던 방법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윤계상, 이미도, 고준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이하늬와 어떻게 연인으로 발전했냐’는 질문에 “나는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집중적으로 어필한다”고 입을 열었더 이어 그는 “이하늬에게도 그랬다. 3박4일 동안 집중공략 했다”고 대답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에 3박 4일동안 어필” 교제 비법은?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에 3박 4일동안 어필” 교제 비법은?

    ‘해피투게더’ 윤계상이 연인인 배우 이하늬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그 남자, 그 여자’ 특집으로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와 박범수 감독,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윤계상은 이하늬와 사귀기 전에 어떻게 어필했냐는 질문에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중적으로 상대방이 다른 생각을 못하게 만든다”고 답했다. 이어 윤계상은 “이하늬에게 3박 4일동안 어필했다”고 밝혔다. 또 윤계상은 “나에 대한 홍보를 하는 것과 같다. 상대방이 지겨워하지 않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MC 박미선은 “옛날에는 살이 좀 찌지 않았어요?”라고 물었고, 윤계상은 “중학교 때 많이 쪘었다”며 “그런데 여자를 알게 되면서 홀쭉해졌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성적도 떨어지고?”라고 물었고, 윤계상은 “성적은 뭐, 말할 것도 없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잘 어울려”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둘이 결혼하면 좋겠다”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윤계상이 따라다녔구나”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잘 사귄다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미도, “오빠 나 알지?” 신음소리에 유재석 표정이? ‘깜짝’

    해피투게더 이미도, “오빠 나 알지?” 신음소리에 유재석 표정이? ‘깜짝’

    ‘해피투게더 이미도’ 배우 이미도가 방송인 유재석을 당황케 만드는 ‘전직 에로배우 연기’를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이미도, 고준희와 박범수 감독 그리고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미도는 영화 ‘레드카펫’에서 맡은 캐릭터에 관한 질문에 “극 중 전직 에로배우 역할을 맡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도는 “아마 몸에 요염이나 섹시함이 배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며 촬영을 했다”며 “모든 대사에 신음소리를 넣었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신음소리는 어떻게 넣느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재석 오빠, 나 알지? 나 비디오에서 많이 봤잖아”라며 신음 섞인 목소리를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해피투게더 이미도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이미도, 연기 진짜 잘하더라”, “해피투게더 이미도, 유재석 표정 웃기다”, “해피투게더 이미도, 영화 꼭 보러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해피투게더 이미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계상, 이하늬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에게 사랑고백

    윤계상, 이하늬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에게 사랑고백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과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에게 3박4일동안..” 홀쭉해진 이유보니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에게 3박4일동안..” 홀쭉해진 이유보니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배우 윤계상이 연인 이하늬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윤계상을 비롯해 이미도, 고준희, 박범수 감독 그리고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출연해 ‘그 남자, 그 여자’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윤계상에게 “고백을 해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윤계상은 “고백을 해본 적은 많다”고 전했다. 윤계상은 “사귀었던 여자친구들에게는 보통 제가 먼저 고백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유재석은 연인 이하늬와 연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어필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계상은 “나는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집중적으로 어필한다”며 “이하늬에게도 그랬다. 3박4일 동안 집중공략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MC 박미선은 “옛날에는 살이 좀 찌지 않았어요?”라고 물었고, 윤계상은 “중학교 때 많이 쪘었다”며 “그런데 여자를 알게 되면서 홀쭉해졌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윤계상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잘어울린다”,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오래오래 사겼으면”,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한테 3박4일 어필했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준희 “촬영장 방문한 윤계상 여친 이하늬, 신경 쓰였다”

    고준희 “촬영장 방문한 윤계상 여친 이하늬, 신경 쓰였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과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에 3박 4일동안 어필 홀쭉해졌다”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에 3박 4일동안 어필 홀쭉해졌다”

    ‘해피투게더’ 윤계상이 연인인 배우 이하늬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그 남자, 그 여자’ 특집으로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와 박범수 감독,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윤계상은 이하늬와 사귀기 전에 어떻게 어필했냐는 질문에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중적으로 상대방이 다른 생각을 못하게 만든다”고 답했다. 이어 윤계상은 “이하늬에게 3박 4일동안 어필했다”고 밝혔다. 또 윤계상은 “나에 대한 홍보를 하는 것과 같다. 상대방이 지겨워하지 않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MC 박미선은 “옛날에는 살이 좀 찌지 않았어요?”라고 물었고, 윤계상은 “중학교 때 많이 쪘었다”며 “그런데 여자를 알게 되면서 홀쭉해졌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성적도 떨어지고?”라고 물었고, 윤계상은 “성적은 뭐, 말할 것도 없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잘 어울려”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둘이 결혼하면 좋겠다”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윤계상이 따라다녔구나” “‘해피투게더’ 윤계상 이하늬, 잘 사귄다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영화제 접수한 막강 ‘차이나 머니’

    부산 영화제 접수한 막강 ‘차이나 머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최대 화두는 중국이다. 자국 영화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중국의 영화 제작사와 배급사, 온라인 플랫폼 등 엔터테인먼트업계 관계자들이 줄줄이 부산을 찾아 막강한 ‘차이나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름 있는 주요 행사의 후원금에는 ‘중국 돈’이 들어가 있다. “비프(BIFF)가 중국에 점령됐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돌 정도다. 공교롭게도 이번 영화제는 개·폐막작이 모두 중화권 영화다. 장이머우 감독과 쉬안화 감독, 톱스타 탕웨이 등 중국의 유명 영화인들이 걸음했고 기자회견장에도 중국의 보도매체들이 급증했다. 국내외 스타들의 행사가 열리는 해운대 비프빌리지에는 중국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길거리 어디에서나 중국어가 들린다. 지난 4일 국내 영화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파티에서는 중국 VIP 관계자들을 배려해 중국어 통역이 진행됐다. 영화제 셔틀버스 방송에서도 중국어 안내는 기본이다. 이런 ‘중국 대접’은 사정을 들여다보면 그럴 만도 하다. 이번 영화제 안팎에서 중국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의 물적 지원은 대단했다. 중국의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유쿠투더우는 지난 4일 부산영화제와 ‘아시아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유쿠투더우는 2015년부터 3년 동안 아시아 신인 감독 4명과 거장 4명을 선정해 단편영화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쿠투더우의 빅터 구 회장은 이날 행사에 앞서 본지와 만나 “이번 MOU를 통해 뽑는 50% 이상은 한국의 젊은 신인 감독일 것이고, 투자 규모의 상한가는 정하지 않았다”면서 “수요와 요구에 따라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고 이는 양국의 영화산업 협력을 확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부산영화제의 부대 행사인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은 당초 자금난 때문에 상 2개를 취소하려 했으나 유쿠투더우로부터 3만달러를 지원받아 숨통이 트였다. 올해 아시아필름마켓의 개막식 파티는 중국에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독점 방영권을 사들여 수익을 올린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가 전액 후원했고 폐막식은 유쿠투더우가 후원한다. 6일 중국 북경영화제 측에서 주최한 ‘북경의 밤’에는 중국 영화 관계자들이 대거 몰렸고 유쿠투더우와 아이치이는 각각 ‘한·중 영화의 밤’ 행사를 열고 신경전을 펼쳤다. 5일 개막한 아시아필름마켓에서도 중국의 성장세는 뚜렷했다. 지난해 4개에 불과했던 중국 영화 관계자들의 부스가 14개로 늘었고 참가 업체도 65개에서 75개, 참가자 수는 지난해 102명에서 186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차려진 ‘스타마켓’에는 중국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싸이더스, SM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 킹콩엔터테인먼트 등의 국내 연예기획사 부스를 찾는 이들의 80% 이상은 중국 연예산업계 관계자들이다. 김우빈, 장혁 등이 소속된 싸이더스의 박지우 해외사업팀 팀장은 “중국 영화감독이 직접 찾아와 중국 영화 캐스팅을 제안하는가 하면 촬영만 중국에서 하고 배우, 각본, 의상 등은 전적으로 맡기는 합작 형태의 제안도 잇따른다”고 말했다. 이상윤, 고준희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의 조아라 홍보팀장은 “중국 TV 예능 프로그램 제작사들이나 영화 제작사들이 배우들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오디션 제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올해 부산에 ‘차이나 머니’가 몰려든 것은 지난 7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한 이후 양국의 영화공동제작협정이 체결돼 한·중 합작 영화가 중국 내에서 자국 영화로 인정됨으로써 더 이상 외국영화수입제도 제한에 걸리지 않기 때문이다. 한·중 합작 영화에 투자하기 위해 중국 제작자들이 대거 부산을 찾은 것이다. 유쿠투더우에서 지난 8월 설립한 중국 최초의 온·오프라인 제작사인 허이필름의 앨런 주 대표는 “현재 중국 박스 오피스의 성장률은 해마다 30~40%에 달하지만 창의력과 감각을 지닌 감독은 많지 않다. 이 때문에 중국 문화와 뿌리가 같고 제작 수준은 아시아에서 최고인 한국의 감독 및 스태프들과의 합작에 관심이 많다”면서 “하지만 아직 중국에서 한국의 영화는 소규모 영화라는 인식이 강해 한·중 합작을 통해 규모를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에서 한·중 합작 영화 ‘평안도’의 촬영을 마친 장윤현 감독은 “현재 중국은 영화감독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 한국에서 검증된 감독들에게 합작을 제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장비 수준도 좋고 통역도 원활해 촬영하는 데 불편함이 없었다”면서 “앞으로 할리우드가 중국에 들어가는 데 부산영화제가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섹션을 늘리고 영화제 역량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양준 부산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은 “이번 투자는 부산영화제가 개막하기 불과 두달여 전인 지난 8월 베니스영화제에서 전격 결정된 것들로, 내년에는 더 많은 후원과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부산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어떤 사이길래..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어떤 사이길래..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배우 고준희와 힙합가수 마스타우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수의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어울리다 지난 9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최근 서울 홍대와 강남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편안한 차림을 한 두 사람이 다정하게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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