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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훈훈케미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훈훈케미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완벽한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최시원),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공개된 티저 속에서 황정음은 박서준 옆에 앉아 “이 드라마 볼 때는 꼭 마셔야 돼. 너무 달달해서”라고 말하며 커피를 마신다. 박서준은 그런 황정음을 향해 미소 지은 뒤 볼에 기습 키스를 한다. 이후 그윽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마무리 되면서, 두 사람이 함께 보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가 어떤 드라마 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9월 16일 방송예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 공개.. 두사람 케미 보니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 공개.. 두사람 케미 보니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완벽한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최시원),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공개된 티저 속에서 황정음은 박서준 옆에 앉아 “이 드라마 볼 때는 꼭 마셔야 돼. 너무 달달해서”라고 말하며 커피를 마신다. 박서준은 그런 황정음을 향해 미소 지은 뒤 볼에 기습 키스를 한다. 이후 그윽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마무리 되면서, 두 사람이 함께 보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가 어떤 드라마 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녀는 예뻤다’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 9월 16일 첫 전파를 탄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킬미힐미 인연 이어간다 ‘남매에서 연인으로’ 훈훈케미 기대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킬미힐미 인연 이어간다 ‘남매에서 연인으로’ 훈훈케미 기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킬미힐미 인연 이어간다 ‘남매에서 연인으로’ 훈훈케미 기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배우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방송될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부잣집 공주님에서 쥐뿔도 없는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환골탈태한 남자의 ‘달콤 아슬 숨은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황정음은 미모면 미모, 재력이면 재력, 스펙이면 스펙 뭐하나 볼 거 없는 언저리녀 ‘혜진’으로 변신한다. 박서준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놀라운 정변을 실천한 부편집장 ‘성준’역을 맡았다. 황정음과 박서준은 과거 MBC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남매로 출연한 바 있다. ‘그녀는 예뻤다’에서 첫사랑 연인으로 다시 만나는 두 사람의 ‘연인 케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 본 팩토리 측은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은 1순위 캐스팅이었다”며 “특히 믿고 보는 배우 황정음과 한 계단씩 탄탄하게 스타성을 입증 받은 박서준, 생기 넘치는 고준희와 늘 기대 이상을 보여준 최시원의 합류는 최적의 캐스팅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황정음 박서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과 연인 호흡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과 연인 호흡

    배우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방송될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부잣집 공주님에서 쥐뿔도 없는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환골탈태한 남자의 ‘달콤 아슬 숨은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황정음은 미모면 미모, 재력이면 재력, 스펙이면 스펙 뭐하나 볼 거 없는 언저리녀 ‘혜진’으로 변신한다. 박서준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놀라운 정변을 실천한 부편집장 ‘성준’역을 맡았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출연 확정, 맡은 역할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출연 확정, 맡은 역할은?

    배우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방송될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부잣집 공주님에서 쥐뿔도 없는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환골탈태한 남자의 ‘달콤 아슬 숨은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황정음은 미모면 미모, 재력이면 재력, 스펙이면 스펙 뭐하나 볼 거 없는 언저리녀 ‘혜진’으로 변신한다. 박서준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놀라운 정변을 실천한 부편집장 ‘성준’역을 맡았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킬미힐미 인연 이어간다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킬미힐미 인연 이어간다

    배우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녀는 예뻤다’는 부잣집 공주님에서 쥐뿔도 없는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환골탈태한 남자의 ‘달콤 아슬 숨은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황정음은 미모면 미모, 재력이면 재력, 스펙이면 스펙 뭐하나 볼 거 없는 언저리녀 ‘혜진’으로 변신한다. 박서준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놀라운 정변을 실천한 부편집장 ‘성준’역을 맡았다. 황정음과 박서준은 과거 MBC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남매로 출연한 바 있다. ‘그녀는 예뻤다’에서 첫사랑 연인으로 다시 만나는 두 사람의 ‘연인 케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출연 확정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출연 확정

    배우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방송될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부잣집 공주님에서 쥐뿔도 없는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환골탈태한 남자의 ‘달콤 아슬 숨은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황정음은 미모면 미모, 재력이면 재력, 스펙이면 스펙 뭐하나 볼 거 없는 언저리녀 ‘혜진’으로 변신한다. 박서준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놀라운 정변을 실천한 부편집장 ‘성준’역을 맡았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승범, 프랑스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14살 연상 맞아?

    류승범, 프랑스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14살 연상 맞아?

    류승범, 14살 연상 프랑스인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감탄 배우 류승범이 프랑스 유명 패션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와의 열애와 결별 사실을 고백했다. 류승범은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류승범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해 묻자 “외국인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 외국인과 사귀면 언어가 빨리 는다는 말이 맞더라. 많이 늘더라”고 밝혔다. 류승범이 언급한 외국인 여자친구는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버지니 뮤이스. 류승범은 3년 전 한국을 떠나 파리에서 생활하던 중 모델 일을 하다 버지니 뮤이스를 만났다. 하지만 류승범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라고 여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임을 밝혔다. 한편 류승범이 출연한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25일 개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폭발..어떤 사이?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폭발..어떤 사이?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며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손깍지 끼고 연인 포스’ 눈길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손깍지 끼고 연인 포스’ 눈길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 많이 배웠다”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배우 류승범이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고준희에 대해 “참 편한 친구”라고 언급했다.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연기할 때 뿐 아니라 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삶을 많이 못 산 것 같다”라면서 “이번 현장에서 감독님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며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또 류승범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지누라는 캐릭터는 정말 현실에 있다면 친구를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닮고 싶은 인물이었다. 지누를 통해 개인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많이 배웠다”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많이 배웠다”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연기할 때 뿐 아니라 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삶을 많이 못 산 것 같다”라면서 “이번 현장에서 감독님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며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보니 ‘연인 같아’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보니 ‘연인 같아’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며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절친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호흡 어땠나

    절친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호흡 어땠나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생생포토] 금발의 고준희, 패션 화보 공개

    [생생포토] 금발의 고준희, 패션 화보 공개

    배우 고준희가 금발의 소녀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준희는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 화보를 통해 이국적인 꽃무늬 가운 차림으로 카메라 앞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촬영을 위해 고준희는 세 번의 탈색을 거쳐 금발머리를 완성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최근 출연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고준희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맞는 장면이 많아서 영화 촬영 전부터 액션 스쿨을 다니며 연습을 했다”며 “촬영을 마치고 피 묻은 분장 그대로 집에 들어갔다가 엄마가 깜짝 놀란 적도 있다”고 전했다.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이 지겹지 않느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단발머리로 자르고 난 뒤 쉬지 않고 여섯 작품을 해서 헤어스타일을 바꿀 틈도, 지루함을 느낄 새도 없었다”며 “자세히 보면 길고, 짧고, 웨이브를 넣고, 앞머리를 내리는 등 매번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준희가 출연하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 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영상=인스타일, 영화 ‘나의 절친 악당’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들’ 류승범 고준희, 도발적인 메인 포스터 공개

    ‘나의 절친 악당들’ 류승범 고준희, 도발적인 메인 포스터 공개

    류승범과 고준희 주연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에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류승범은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유쾌함을 지닌 남자 ‘지누’ 역을 맡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준희는 누구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는 거침없는 매력의 소유자로 렉카차를 운전하는 ‘나미’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2종은 폐차장을 배경으로 한다. 부서진 차 위에서도 유쾌한 모습을 선보인 류승범과 도발적이면서도 섹시한 포즈의 고준희는 극중 두 배우가 맡은 캐릭터를 단번에 짐작케 한다. 동시에 그들이 풀어낼 이야기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류승범과 고준희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는 ‘나의 절친 악당’은 ‘하녀’와 ‘돈의 맛’ 등을 연출한 임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6월 개봉.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화보] 고준희 메이크업 화보 B컷 공개 ‘마냥 사랑스러운 그녀’

    [화보] 고준희 메이크업 화보 B컷 공개 ‘마냥 사랑스러운 그녀’

    배우 고준희(30)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메이크업 화보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고준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는 12일 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고준희는 새 브랜드의 론칭을 맞아 진행한 ‘안아주고 싶은 입술’ 콘셉트의 화보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고준희는 사진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쪽잠을 청하거나 볼에 바람을 넣고 부풀린 표정으로 모니터링에 임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러나 촬영 때에는 누구보다 프로다운 자세로 한 컷 한 컷 정성을 쏟았다.평소에는 도도한 이미지인 그는 밝고 귀여운 성격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호응을 한 몸에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준희는 임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다음 달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범 고준희 출연작 ‘나의 절친 악당들’ 티저 예고편

    류승범 고준희 출연작 ‘나의 절친 악당들’ 티저 예고편

    류승범 고준희 주연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이 티저 예고편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베를린’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류승범이 주인공 ‘지누’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극을 이끌 예정이다. 또 섹시한 매력을 지닌 ‘나미’ 역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사랑 받고 있는 고준희가 맡아 류승범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류승범, 고준희가 몸을 아끼지 않는 거친 액션 신들을 선보이며 시원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나쁜 놈들이 판치는 세상. 나쁜 놈에 맞서려면 더 나쁜 놈이 되어야 한다”는 카피는 극중 두 주인공 앞에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윤여정, 김주혁, 양익준, 샘 오취리, 류현경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출연해 작품에 힘을 보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녀’(2010년), ‘돈의 맛’(2012) 등을 연출한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고준희, 봄 화보로 여성미 ‘물씬’

    [오늘의 포토영상]고준희, 봄 화보로 여성미 ‘물씬’

    배우 고준희가 봄 화보를 통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여성의류브랜드 ‘샤트렌’의 전속모델인 고준희는 ‘샤트렌 2015 봄/여름 컬렉션 화보’ 촬영에서 감각적인 포즈와 매력적인 표정으로 여성스러운 페미닌 룩부터 활동적인 스포티 룩까지 모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고준희는 촬영장에서도 직접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제작진의 찬사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준희는 올 상반기 개봉을 앞둔 임상수 감독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가제)’에서 주연을 맡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샤트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준희 공유, 커플 비즈니스룩 패션… 시크+도도 매력 발산

    고준희 공유, 커플 비즈니스룩 패션… 시크+도도 매력 발산

    8일 배우 공유, 고준희의 비즈니스 패션 겨울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마인드브릿지 2015 겨울 화보는 ‘워킹 피플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캐주얼’라는 슬로건 아래 올 겨울 트렌드인 ‘놈코어 시크(Normcore chic: 평범함을 뜻하는 norm과 핵심을 뜻하는 core의 합성어. 일반적인 멋)’에 부합하는 스타일리시한 겨울 비즈니스 패션을 선보였다. 공유와 고준희는 마인드브릿지 겨울 주력 상품 ‘코트’와 ‘니트’를 활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두 제품을 함께 연출할 시 특별한 연출 없이도 따뜻한 느낌과 스마트한 인상을 함께 전달해 호감 가는 비즈니스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공유는 마인드브릿지의 울 소재 코트와 니트를 함께 코디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했으며, 상〮하의의 색조를 동일하게 유지해 갖춰 입은듯한 멋스러움을 전달했다. 고준희는 어두운 색상의 외투를 입어 따뜻하고 날씬해 보이면서도, 니트는 밝은 색상의 제품을 선택해 얼굴을 화사하게 연출했다. 공유는 남성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이 공존하고, 고준희는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담백한 비즈니스룩을 연출한 것.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겨울철 직장인 패션은 자칫 칙칙하고 어두워 보이기 쉽다. 하지만 공유와 고준희처럼 어두운 색상의 외투를 고르되, 차콜과 같이 얼굴을 밝혀주는 색상을 선택하면 한층 세련되 보인다. 여성의 경우 사랑스러움을 좀더 강조하고 싶다면 옅은 분홍 색상의 외투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라고 설명하며 “올해 트렌드는 자연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다. 멋스러운 코트, 니트 하나만 잘 장만해도 의상 걱정 없는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자선 바자회 속 파격 시스루 패션 ‘역시 패셔니스타’

    고준희, 자선 바자회 속 파격 시스루 패션 ‘역시 패셔니스타’

    배우 고준희의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이 화제다. 지난 23일 진행된 모던 럭셔리 브랜드 쿠론의 ‘쿠론 채러티데이’에서는 뮤즈인 고준희를 비롯 쿠로니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SHARE LOVE 바자회’와 ‘쿠로니스타 토크 콘서트’로 꾸며졌다. 이날 고준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9등신 몸매를 드러내는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그는 트위드 재킷과 시스루 톱에 하운드투스 패턴이 멋스러운 카렌 토트백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아찔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아한 이미지의 발레리나 김주원은 누드톤 원피스에 멋스러운 색감의 쎄콰트레 펀칭 클러치를 스타일링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올 블랙 패션에 입체감이 돋보이는 쎄콰트레 토트백으로 포인트 있는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청일점으로 진행을 맡은 오상진은 깔끔한 수트룩에 모던함이 묻어나는 루이스 토트백을 매치해 젠틀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로 주목 받은 쿠로니스타 토크 콘서트에서는 쿠론이 처음으로 출간한 ‘COURONNISTA SAYS’ 책에 대한 토크타임을 가졌다. 쿠로니스타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SHARE LOVE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문화 예술 교육비로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 = 쿠론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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