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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박은빈 - 정소민 “나야 나”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박은빈 - 정소민 “나야 나”

    배우 박은빈과 정소민이 그룹 SS501 멤버이자 배우 김현중의 여인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인 ‘장난스런 키스’는 최근 남자 주인공으로 김현중을 확정했다. 이에 김현중과 호흡을 맞출 여배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초 배우 박보영과 박신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 에프엑스(f(x))의 설리 등이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나 모두 탈락해 제3의 인물을 캐스팅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아역 배우 출신이자 영화 ‘고사2’의 개봉을 앞둔 박은빈과 SBS 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인 정소민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선보인 그룹에이트가 제작을 맡은 ‘장난스런 키스’는 ‘꽃보다 남자’와 더불어 아시아 순정 만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 앞서 대만에서 정원창, 임의신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드라마 ‘궁’ 등을 연출한 황인뢰 PD와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고은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장난스런 키스’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박은빈, 정소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구혜선, 보이시한 ‘숏커트’ 눈길…유행예감

    구혜선, 보이시한 ‘숏커트’ 눈길…유행예감

    탤런트 구혜선이 세련된 숏커트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구혜선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머리 시원하게 밀어보았는데요. 더 밀까봐요."라는 글과 함께 숏커트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귀를 살짝 덮는 짧은 생머리를 한 채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짧아진 머리에 단정한 디자인의 검은색 재킷을 걸친 구혜선은 마치 뉴스 앵커를 연상케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머리 잘라도 여신", "너무 멋지고 예쁘다. 세련미가 물씬 풍긴다.", "보이시한 느낌이 좋은 것 같다.", "또 한 번 유행예감"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구혜선은 올 하반기에 방영될 드라마 ‘더 뮤지컬’의 여주인공 고은비 역에 캐스팅돼 현재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 구혜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최종 캐스팅...상대역 설리?

    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최종 캐스팅...상대역 설리?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이 ‘장난스런 키스’의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김현중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정식으로 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지만 김현중은 ‘로드 넘버원’ 후속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연출 송병준)에서 주인공 백승조 역을 맡기로 했다. 김현중이 맡은 역인 백승조는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는 수재에다 운동과 요리 등 못하는 게 없으며 재력까지 갖춘 그야말로 ‘엄친아’. 하지만 천방지축 여성인 문하니(미정)를 만나게 되면서 사랑에 눈을 뜨게 된다. 김현중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주인공 자리를 두고 끝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주인공 문하니를 맡을 여배우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배우 박신혜, 카라의 한승연, 에프엑스의 설리 등 쟁쟁한 스타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고은미 “거짓 몸무게 공개로 前 소속사와 마찰” 고백

    고은미 “거짓 몸무게 공개로 前 소속사와 마찰” 고백

    배우 고은미가 프로필 몸무게 때문에 전 소속사와 마찰을 빚은 사연을 밝혔다. 고은미는 7일 밤 12시 방송되는 QTV ‘여자만세’ 2회에 출연, ‘여자만세’ 멤버들가 함께 실제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30일 방송된 첫 방송에서 멤버들은 신체나이 줄이기 프로젝트에 도전, 실제 체중을 프로필 몸무게만큼 줄여야 하는 단체 미션 3시간 ‘단기 다이어트’에 직면했다. 특히 고은미의 공식 프로필에 기재된 몸무게는 40kg으로 제작진은 물론 출연진들을 놀라케 했다. 이에 고은미는 “사실 프로필 몸무게 때문에 소속사와 갈등이 있었다. 인터넷에 잘못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고은미는 포털 사이트에 프로필 몸무게를 수정해달라고 요청, 현재는 47Kg로 올라 있다. 한편 이날 김신영은 60.8kg이 나가는 실제 체중을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경실, ‘자궁 여왕’...간미연-김신영보다 ‘튼튼’

    이경실, ‘자궁 여왕’...간미연-김신영보다 ‘튼튼’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궁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이경실은 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사전녹화 중 진행된 산부인과 검진에서 7인의 멤버 중 ‘가장 건강한 자궁’으로 진단받았다. 방송에서 검사를 담당한 산부인과 의사는 “이경실씨의 난소 기능은 굉장히 월등하고 자궁의 내막 두께도 적당하다.”고 말했다. 이에 ‘여자만세’ 멤버 정선희 김신영등이 ‘신이 내린 자궁이다.’, ‘늦둥이를 봐라’, ‘개그도 자궁도 너무 존경스럽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반면 개그우먼 김신영과 가수 간미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다낭성 난소증후군’ 판정을 받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여자만세’는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콘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갈등, 감동 등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경실 정선희 간미연 정시아 김신영 고은미 전세홍 7인의 멤버들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취업난 대학가… 합숙교육 붐

    취업난 대학가… 합숙교육 붐

    카랑카랑한 강사의 목소리가 강의실에 울려 퍼졌다. “남효연 15점, 곽동영 16점….” 강사의 얼굴에 노기(怒氣)가 어렸다. “다들 분발하세요. 수동태 전부 재시험 보겠습니다. 오늘 할 것 많습니다. 적는 시간도 줄이세요.” 짙은 초록색 옷을 단체로 맞춰 입은 학생들의 눈에 긴장감이 서렸다. 시선이 시험지에 못 박힌 듯 고정됐다. 6일 오후 서울 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학 321호실. ‘사각사각’하는 펜 소리 외에는 작은 잡음조차 일지 않았다. 수능을 며칠 앞둔 고3 수험생 교실을 방불케 했다. 바로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건국대의 ‘몰입형 외국어 능력 향상 프로그램’ 교실의 광경이다. 참가학생 전원이 4주 동안 기숙사에서 합숙하며,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오로지 영어공부만 한다. 학생 100명을 수준별로 세 반으로 나눠 수업한다. 강사들은 수업 직후 시험을 보고 성적을 공개한다. 정규수업이 끝나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그룹스터디도 의무적으로 진행한다. 수업료와 교재비 전액을 학교가 지원하지만 출결 80%를 못 지키면 참가비 10만원은 돌려주지 않는다. 일종의 ‘보증금’인 셈이다. 대신 테스트 성적보다 100점 이상 오르면 전액 환불해준다. 기계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허고은(22)씨는 “기숙사 내에서 의사소통 자체를 영어로만 하게 하고 이를 어기면 경고를 받는다.”고 말했다. 대학가에 ‘합숙형 교육’붐이 일고 있다. 학교가 장기화된 취업난 속 합숙을 통해 구직에 필요한 영어, 면접교육 등을 엄격하고 철저하게 가르친다. 잠, 친구, 컴퓨터게임 등으로 나태해지기 쉬운 방학 동안 학교가 학생들의 24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스파르타식’ 기숙교육을 진행하는 셈이다. 학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김호섭 건국대 홍보과장은 “100명 모집에 500명이 몰려 성적과 학년으로 제한했다.”고 말했다. 외국어대 학생 40여명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강원 횡성으로 ‘취업 합숙캠프’를 떠난다. 기간이 짧은 대신 일정은 ‘오전 8시 기상, 13시간 교육’으로 빡빡하다. 오후 10시까지 개인휴식이나 쉬는 시간도 거의 없다. 3일간 개개인을 위한 상담과 개별 면접 교육이 전문적으로 진행된다. 기업체 인사담당자와 경력개발센터 직원이 함께 숙식하며 학생들의 장단점을 파악해 취업에 필요한 방향을 제시한다. 학생들은 ▲자기 강점 영역탐색 ▲이력서, 소개서 작성법 ▲이미지 메이킹 및 화술 ▲프레젠테이션 진행 등을 체계적으로 배운다. 순천향대도 1∼3학년 20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3주 동안 합숙하는 ‘SCH Dream 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화여대도 한 달 과정으로 중점 영어교육 강의를 진행한다. 글 사진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김하늘은 울보다. 데뷔작인 ‘해피투게더’에선 눈물과 함께 연기를 배웠고 ‘피아노’를 계기로 눈물샘의 물꼬가 트였다. 현재 출연 중인 ‘로드 넘버원’ 역시 촉촉하다. 캔디처럼 울고 또 우는 그녀지만 시청자들은 전혀 질리지 않는다. 이유는 ‘눈물연기의 진화’. 무려 11년 동안 깨끗한 눈물부터 콧물 섞은 더러운(?) 눈물까지 보여준 김하늘. 옛날 TV를 틀어봤다. 순수. 해피투게더(1999). 김하늘은 송승헌이 자신이 아닌 한고은에게 가겠다는 뜻으로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그 자신도 눈물을 쏟았다. ‘컷’ 소리가 난 뒤에도 전봇대를 잡고 울었다. 스무살 김하늘은 깨끗했다. 두 시간이나 눈물이 나오지 않아 감독에게 호된 꾸지람도 들었지만 안약이나 티어스틱은 손도 대지 않고 결국 순수한 눈물 한 방울을 흘려 보냈다. 출발이 좋았다. 데뷔작부터 ‘진짜’ 눈물을 쏟았기 때문이다. 절제. 피아노(2001). “다가오지마” 김하늘은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남매가 된 고수를 밀쳐냈다. 한 발짝 다가서면 두 발짝 밀어냈다. 하필이면 두 사람은 서로에게 첫사랑이다. 고아원 출신의 3류 깡패 아비 덕분에 수아(김하늘 분)는 동생 재수(고수)를 안지 못한 채 멀찌감치 떨어져 숨죽여 울먹인다. 수아의 절제된 슬픔은 재수와 억관(조재현 분), 경호(조인성 분)를 모두 질질 짜게 만들었다. 당시 김하늘의 눈물이 더욱 빛났던 이유다. 더러움. 90일, 사랑할 시간(2006). “사랑해서 미안해” 김하늘이 췌장암으로 죽어가는 강지환을 향해 울먹이며 소리쳤다. 사랑 앞에서 좌충우돌하는 그녀는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더러운 꼴은 다 보여준다. 그 짠했던 모습은 잊을 수 없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첫사랑 앞에 선 김하늘은 매일 눈물을 쏟아냈다.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당시 김하늘의 눈물은 전성기를 누렸다. ‘멜로 여왕’, ‘눈물연기 전문배우’, ‘눈물의 여왕’ 등이 당시 그녀가 얻은 수식어다. 물오름. 로드 넘버원(2008). 빌어먹을 전쟁 때문에 김하늘과 소지섭은 생이별을 맞았다. 수연(김하늘 분)을 두고 길을 떠나려던 장우(소지섭 분)은 다리를 세 번 오가며 뜨거운 ‘눈물키스’를 나눈다. 어렵게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품은 후 또 운다. 첫 회부터 눈물범벅이 된 김하늘. 비록 결말이 ‘해피엔딩’일지라도 전쟁 드라마라는 점을 감안할 때 김하늘 제대로 눈물 오를 예정이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김하늘은 울보다. 데뷔작인 ‘해피투게더’에선 눈물과 함께 연기를 배웠고 ‘피아노’를 계기로 눈물샘의 물꼬가 트였다. 현재 출연 중인 ‘로드 넘버원’ 역시 촉촉하다. 캔디처럼 울고 또 우는 그녀지만 시청자들은 전혀 질리지 않는다. 이유는 ‘눈물연기의 진화’. 무려 11년 동안 깨끗한 눈물부터 콧물 섞은 더러운(?) 눈물까지 보여준 김하늘. 옛날 TV를 틀어봤다. 순수. 해피투게더(1999). 김하늘은 송승헌이 자신이 아닌 한고은에게 가겠다는 뜻으로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그 자신도 눈물을 쏟았다. ‘컷’ 소리가 난 뒤에도 전봇대를 잡고 울었다. 스무살 김하늘은 깨끗했다. 두 시간이나 눈물이 나오지 않아 감독에게 호된 꾸지람도 들었지만 안약이나 티어스틱은 손도 대지 않고 결국 순수한 눈물 한 방울을 흘려 보냈다. 출발이 좋았다. 데뷔작부터 ‘진짜’ 눈물을 쏟았기 때문이다. 절제. 피아노(2001). “다가오지마” 김하늘은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남매가 된 고수를 밀쳐냈다. 한 발짝 다가서면 두 발짝 밀어냈다. 하필이면 두 사람은 서로에게 첫사랑이다. 고아원 출신의 3류 깡패 아비 덕분에 수아(김하늘 분)는 동생 재수(고수)를 안지 못한 채 멀찌감치 떨어져 숨죽여 울먹인다. 수아의 절제된 슬픔은 재수와 억관(조재현 분), 경호(조인성 분)를 모두 질질 짜게 만들었다. 당시 김하늘의 눈물이 더욱 빛났던 이유다. 더러움. 90일, 사랑할 시간(2006). “사랑해서 미안해” 김하늘이 췌장암으로 죽어가는 강지환을 향해 울먹이며 소리쳤다. 사랑 앞에서 좌충우돌하는 그녀는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더러운 꼴은 다 보여준다. 그 짠했던 모습은 잊을 수 없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첫사랑 앞에 선 김하늘은 매일 눈물을 쏟아냈다.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당시 김하늘의 눈물은 전성기를 누렸다. ‘멜로 여왕’, ‘눈물연기 전문배우’, ‘눈물의 여왕’ 등이 당시 그녀가 얻은 수식어다. 물오름. 로드 넘버원(2008). 빌어먹을 전쟁 때문에 김하늘과 소지섭은 생이별을 맞았다. 수연(김하늘 분)을 두고 길을 떠나려던 장우(소지섭 분)은 다리를 세 번 오가며 뜨거운 ‘눈물키스’를 나눈다. 어렵게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품은 후 또 운다. 첫 회부터 눈물범벅이 된 김하늘. 비록 결말이 ‘해피엔딩’일지라도 전쟁 드라마라는 점을 감안할 때 김하늘 제대로 눈물 오를 예정이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박보영·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출연 여부에 관심↑

    박보영·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출연 여부에 관심↑

    일본의 동명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출연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인 ‘장난스런 키스’는 현재 주인공의 캐스팅을 조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가상 캐스팅 1순위로 거론됐던 그룹 SS501의 김현중이 ‘장난스런 키스’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할 가능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분쟁을 겪고 있는 박보영이 ‘장난스런 키스’의 여자 주인공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할지에 대해서도 시선이 모인다. 지난달 박보영의 ‘장난스런 키스’의 캐스팅 물망에 오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지만, 박보영과 소속사 휴메인엔터테인먼트 사이의 깊은 갈등으로 드라마 출연 가능성이 불투명해진 상태다. 이에 ‘장난스런 키스’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6일 오전 “‘드라마 출연진과 관련,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선보인 그룹에이트가 제작을 맡은 ‘장난스런 키스’는 ‘꽃보다 남자’와 더불어 아시아 순정 만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 앞서 대만에서 정원창, 임의신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드라마 ‘궁’ 등을 연출한 황인뢰 PD와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고은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장난스런 키스’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阿 순회공연 귀국 국악단원 또 말라리아 감염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기념해 아프리카로 한국문화 순회공연을 다녀온 국립국악원 단원 가운데 두번째 말라리아 사망자가 발생했다. 5일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남아공과 나이지리아, 이집트, 터키에서 열린 ‘한국 문화페스티벌’에 참가했던 국립국악원 소속 고은주(34·여)씨가 이날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숨졌다. 지난달 24일 국악원 동료 김수연(27·여)씨에 이어 두번째 사망자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韓 아프리카 공연단원, ‘말라리아’ 감염으로 또 사망

    韓 아프리카 공연단원, ‘말라리아’ 감염으로 또 사망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단원 고은주(34여) 씨가 아프리카로 순회공연을 떠났다가 말라리아에 감염돼 숨졌다.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지난 5일 오후 고씨가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말라리아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고씨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해 남아공과 나이지리아, 이집트, 터키 등에서 열린 ‘한국 문화페스티벌’에 참가했다가 말라리아에 감염됐다.이에 고씨는 국립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신종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등 병세가 악화돼 결국 5일 사망했다. 말라리아 감염으로 인한 공연단원의 사망 소식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달 24일에는 고씨의 동료 김수연(27.여) 씨가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은 바 있다. 한편 해외홍보문화원 측은 역학조사 결과 순회공연 참가단원 45명 가운데 고은주, 김수연 씨 외에 현재까지 다른 감염자는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진 = MBC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안전거리·삼각대 설치 규정만 지켰어도…

    안전거리·삼각대 설치 규정만 지켰어도…

    주말인 3일 인천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고속버스 추락사고는 작은 부주의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대형 참사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고는 인천대교에서 영종톨게이트를 지난 500m 지점에서 고장으로 도로에 서 있던 마티즈 승용차와 화물차(1t)가 추돌사고를 낸 뒤 뒤따르던 고속버스가 이들 차량을 피하려고 핸들을 급히 꺾으면서 일어났다. 고속버스는 승객 등 24명을 태우고 경북 포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던 중이었다. 경찰이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한 결과 고장난 승용차는 사고 발생 당시 15분가량 도로에 방치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승용차 운전자는 차량에 비상등은 켜 놓았지만, 규정대로 후방 100m 지점에 경고용 삼각대를 설치하지 않았다. 따라서 삼각대를 설치했거나 고장난 승용차를 조기에 갓길로 뺐더라면 사고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경찰은 마티즈 승용차가 사고 발생 25분전에 영종톨게이트를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승용차는 톨게이트 10여m 전방 우측에 있는 ㈜인천대교 건물 앞에서 잠시 멈춘 뒤 다시 도로로 진입했다가 사고지점에서 멈췄다. 경찰 관계자는 “승용차가 이상 기미를 보여 처음 멈췄을 때 인천대교 직원이 ‘컨베이어 벨트가 고장난 것 같다.’고 말했는데 운전자 김(45·여)씨가 아들을 데리러 가기 위해 다시 이동하다가 차가 도로에 멈춰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의 주된 원인으로 안전거리 미확보를 꼽았다. 화물차가 승용차와 안전거리를 유지했다면 추돌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 뒤를 따르던 고속버스도 화물차와의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했다면 추락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도로교통공단이 현장에 남은 타이어자국을 분석한 결과 고속버스는 시속 100.2㎞로 달린 것으로 추정했다. 사고가 난 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다. 시속 100㎞로 달릴 경우 최소한 100m의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경찰 관계자는 “대낮에 시야가 양호한 상태에서 화물차와 고속버스가 도로 한가운데에 있는 승용차와 잇따라 충돌한 것은 안전거리 미확보 이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고로 12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을 입는 등 피해가 컸던 것은 고속버스가 83㎝ 높이의 철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10m 아래 지하차도 공사현장으로 뒤집힌 채 떨어졌기 때문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차량은 뒤집힌 채 떨어져서 완전히 찌그러진 상태”라며 “안전벨트를 맸다고 해도 10m 아래로 떨어지는 충격에다 버스가 뒤집혀 인명피해가 클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가드레일이 더 높거나 철제가 아닌 시멘트로 만들어졌더라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경찰은 4일 사고현장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해 사고 당시 도로에 서 있던 승용차의 안전조치 여부와 화물차의 추돌 경위, 고속버스의 운전 상황 등을 조사했다. 경찰은 안전거리 확보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고속버스 운전자 정모(55)씨를 주된 사고원인 제공자로, 마티즈 운전자 김씨는 후방 안전조치를 불이행한 과실을 인정해 각각 형사 입건했다. 한편 이번 사고의 사상자들에 대한 보상은 경찰 조사와 사망자 장례절차가 결정된 뒤 본격화될 전망이다. 면허 구분상 시외버스인 이번 사고 차량은 전국운송사업조합연합회공제조합의 대인·대물공제에 가입돼 있다. 사망자와 부상자의 나이, 직업, 정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자료와 상실수익액이 결정되며 장례비, 치료비, 후유장애보상금 등도 지급된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사망자 명단 설해용(60) 공영석(50) 노정환(49) 예규범(42·재미교포) 임찬호(42) 설여진(39·여) 임성훈(7) 임성현(3·여) 이시형(45) 이정애(49·여) 고은수(17·여) 이현정(39·여)
  • 미르·천둥, 친누나 배신 “난 산다라박..넌 고은아”

    미르·천둥, 친누나 배신 “난 산다라박..넌 고은아”

    그룹 엠블랙 미르와 천둥이 자신의 친누나인 고은아와 산다라박을 배신(?)했다. 미르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의 친누나인 고은아보다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더 좋다고 밝혔다. 천둥 역시 친누나인 산다라박이 아닌 고은아를 선택했다.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의 ‘별별랭킹’에서는 ‘환상 스타패밀리는 누구’라는 주제의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미르와 고은아 남매, 그리고 엠블랙의 또 다른 멤버 천둥과 그의 친누나인 산다라박 남매가 9위를 차지藍다. 이에 미르와 천둥은 “아무래도 (인지도를 올리는 면에서)누나의 도움을 받았던 게 사실”이라고 인정을 했다. 이어 “친누나인 고은아와 산다라박 중 누가 더 예쁘냐”는 질문에 미르는 “원래 산다라박 팬이었기에 누나보다 산다라박이 더 좋다.”고 대답했다. 같은 질문에 천둥 역시 누나인 산다라박이 아닌 고은아가 더 예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은아와 미르 남매는 최근 한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에서 남매끼리 입술에 뽀뽀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뽀뽀’… 방송사 엠넷 노이즈 마케팅 논란

    고은아-미르 ‘뽀뽀’… 방송사 엠넷 노이즈 마케팅 논란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 남매가 입술에 뽀뽀를 하는 모습을 방송에 내보낸 케이블채널 엠넷(Mnet) 이 노이즈 마케팅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 출연한 고은아는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고은아는 두 사람의 데이트에서 빠져주려고 하는 남동생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달라.”며 미르에게 애교를 부렸다. 이에 미르는 “지금은 안 된다.”며 장난스럽게 고은아를 밀어냈고, 이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 되느냐?”며 2초 정도 미르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방송사가 선정적인 장면을 내보내 노이즈 마케팅을 편 것이라며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에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논란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로 옮겨가 “남매가 입술에 뽀뽀하는 것이 흔한 일이냐”며 “이슈를 만들기 위한 방송의 수작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제기되면서 급기야 불씨가 방송사로 튀었다. 이어 “볼도 아니고 입술에 했다니 이해할 수 없다. 노이즈 마케팅 아닌가?”라는 등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진짜 친하면 입술에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가들한테 입술에 부모가 뽀뽀 하듯이 남매도 친하면 할수 있다.”, “가족이고 남매인데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 “미르가 아기 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를 느꼈나보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엠넷 ‘엠넷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뽀뽀논란’, 안젤리나졸리 남매 닮은꼴?

    고은아-미르 ‘뽀뽀논란’, 안젤리나졸리 남매 닮은꼴?

    친남매 사이인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의 ‘입 뽀뽀’가 논란이 된 가운데, 할리우드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 남매의 진한 애정행각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스캔들’에서 일반인 손승재 씨와의 데이트 도중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만나 남매사이의 애정표현이라기엔 다소 과한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고은아는 뽀뽀를 해달라는 자신의 요청을 거부한 동생 미르를 움직이지 못하게 꼭 끌어안으며 결국 입술에 진한 뽀뽀를 했다. 방송이 나간 뒤 수많은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혈연관계에서 이같이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고은아-미르 남매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강하게 비난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앞서 이미 미국에서 비슷한 논란에 휩싸였던 할리우드 여배우가 있다. ‘브래드 피트의 그녀’가 된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바로 그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는 2000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뒤 시상식장에서 친오빠인 제임스 헤이븐 보이트와 깊은 키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당시 졸리는 친오빠이자 단역 배우인 제이미를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웃기고 다정한 사람이다. 나의 삶을 즐겁게 해줬다”고 소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졸리 남매의 열정적(?)인 키스는 US 위클리가 선정한 ‘가장 불쾌하고 역겨운 키스(grossest kiss)’ 설문 조사에서 1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전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입술을 가진 여성 졸리에게 씻을 수 없는 굴욕을 안겨준 셈. 당시 이들의 키스는 한국보다 훨씬 개방적인 미국에서조차 부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남매 사이라곤 하기엔 지나치게 진했던 키스때문에 둘의 관계를 두고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했다. 한편 고은아-미르 남매의 ‘애정행각’을 옹호하는 의견들도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오히려 저걸 이상한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더 이상하다”, “가족끼리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보기 좋고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엠넷 ‘스캔들’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남매 입뽀뽀’ 미르-고은아, 씁쓸한 심경 고백

    ‘남매 입뽀뽀’ 미르-고은아, 씁쓸한 심경 고백

    친남매 ‘입뽀뽀’로 화제에 오른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현재의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미르와 고은아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의 ‘엠넷 스캔들’에 출연 남다른 남매 사이를 과시하며 ‘입뽀뽀’를 나눴다. 방송 직후 뽀뽀를 나누는 이 장면은 “남매간에 과한 애정표현이 보기 불편했다.”는 평과 함께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이에 미르는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의 메인 공간을 이용해 “나 때문에 가족들이 욕먹는, 그런 기분을 아십니까?”라며 간접적으로 현재의 심정을 드러냈다. 이는 아이돌 그룹에 속한 미르와 배우 고은아의 이미지가 곡해된 해석으로 인해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실제로 남매간의 ‘입뽀뽀’가 화제에 오르면서 각종 매체들은 평소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앞 다투어 보도했고 이 과정에서 친남매의 다정한 표현이 마치 연인 사이 간의 애정표현처럼 변질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진짜 친 남매 맞냐?”, “애정표현이 너무 진한 거 아니냐”, “연애는 집에서 합시다.”, “가족들끼리 저런 애정표현이 가능하겠냐” 등 짓궂은 의견을 내 놓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세 살 어린 남동생과 과도한 스킨십으로 구설수에 오른 배우 고은아 역시 같은날 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남매 사이를 이상하게 몰아가지 말아 달라”며 “어떻게 남매 사이를 ‘근친상간’이란 말을 거론하며 제멋대로 상상을 해 도마 위에 올릴 수 있나”고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사진 = 미르, 고은아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배우 고은아와 엠블랙 멤버 미르 남매가 방송에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 장면을 연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넷스캔들’에서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해주면서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진 고은아는 미르가 분위기상 빠지려고 하자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줘. 원래 하던대로 사랑해줘.”라고 애교를 부렸고 미르는 손승재씨를 의식한듯 당황해하며 “지금은 안 된다.”고 장난스레 밀어냈다. 그러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되는데?”라면서 안은 자세에서 2초가량 동생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이같은 남매의 돌발 행동에 옆에 있던 손승재 씨는 속마음 내레이션을 통해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고백했다. 이같은 장면에 시청자들도 놀란 눈치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실에서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황당함을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남동생에게 볼에 뽀뽀도 아니고 입술에 뽀뽀라니, 그것도 남자친구 앞에서.”, “아무리 방송이어도 도가 지나쳤다.”,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정말 다시 보기도 싫다.” 라면서 비판했다. 반면 “미르가 아기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가 강하게 느껴졌나보다.”, “나는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며 다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댓글도 눈에 띄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와 손승재 씨는 결국 커플이 되지 못했다. 마지막 만남의 날 손승재 씨는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편지를 전했지만 고은아는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 이별을 고했다. 사진 = Mnet ‘엠넷스캔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 남매가 방송에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 장면을 연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은아는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서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해주면서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미르가 빠지려고 하자 남동생을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줘. 원래 하던대로 사랑해줘.”라고 애교를 부렸고 미르는 함께 있는 손승재 씨를 의식한 듯 당황하며 “지금은 안 된다.”고 장난스레 밀어냈다. 그러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되는데?”라면서 2초 가량 동생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고은아와 미르 남매의 돌발 행동에 손승재 씨는 속마음 내레이션을 통해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고백했다. 이같은 장면에 시청자들도 놀란 눈치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실에서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황당함을 표현했다. 또 “남동생에게 볼에 뽀뽀도 아니고 입술에 뽀뽀라니, 그것도 남자친구 앞에서.”, “아무리 방송이어도 도가 지나쳤다.”,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정말 다시 보기도 싫다.” 라면서 비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미르가 아기 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를 강하게 느꼈나보다.”, “나는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와 손승재 씨는 결국 커플이 되지 못했다. 마지막 만남의 날 손승재 씨는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편지를 전했지만 고은아는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 이별을 고했다. 사진 = Mnet ‘엠넷스캔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고은아-미르, ‘입술뽀뽀’ 논란...노이즈 마케팅?

    고은아-미르, ‘입술뽀뽀’ 논란...노이즈 마케팅?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 남매가 방송에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 사이 화제다. 특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남매가 입술에 뽀뽀하는 것이 흔한 일이냐”며 “이슈를 만들기 위한 방송의 수작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제기해 논란이 가중됐다. 이어 “볼도 아니고 입술에 했다니 이해할 수 없다. 노이즈 마케팅 아닌가?”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진짜 친하면 입술에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가들한테 입술에 부모가 뽀뽀 하듯이 남매도 친하면 할수 있다.”, “가족이고 남매인데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 “미르가 아기 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를 느꼈나보다.”는 입장이다. 고은아와 미르는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 출연했다. 당시 고은아는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고은아는 두 사람의 데이트에서 빠져주려고 하는 남동생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달라.”며 미르에게 애교를 부렸다. 이에 미르는 “지금은 안 된다.”며 장난스럽게 고은아를 밀어냈고, 이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 되느냐?”며 2초 정도 미르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사진 = 엠넷 ‘엠넷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남매 ‘입술뽀뽀’에 네티즌 경악 “대체 왜?”

    고은아·미르, 남매 ‘입술뽀뽀’에 네티즌 경악 “대체 왜?”

    남매간의 입술 뽀뽀로 논란을 일으킨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에 대해 네티즌들이 설왕설래하고 있다.고은아와 미르는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 출연했다. 당시 고은아는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하지만 고은아는 두 사람의 데이트에서 빠져주려고 하는 남동생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달라.”며 미르에게 애교를 부렸다. 이에 미르는 “지금은 안 된다.”며 장난스럽게 고은아를 밀어냈고, 이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 되느냐?”며 2초 정도 미르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고은아와 미르 남매의 돌발 행동을 고스란히 지켜본 손승재 씨는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속내를 고백했다.고은아와 미르의 입술 뽀뽀에 시청자와 네티즌 역시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한 것이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남매가 아니라 연인 같았다.”, “가상 남친을 시험하려고 한 행동일까? 그래도 도가 지나쳤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드러냈다.한편 일각에서는 “가족이고 남매인데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이 나타나기도 했다.사진 = 엠넷 ‘엠넷스캔들’ 방송 화면 캡처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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