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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가 총선부재자 신고 열기 투표소 설치 10개大이상 가능

    중앙선관위가 27일부터 부재자투표 신고를 받음에 따라,막상 선거일이면 투표장을 외면하며 저조한 투표율을 나타냈던 대학생들의 부재자 투표운동이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선관위는 이날부터 31일까지 선거인명부 작성과 함께 부재자 선거인명부 작성도 마친다.부재자 신고대상은 선거일을 기준으로 만 20세 이상인 1984년 4월16일 이전 출생한 선거권이 있는 국내거주자로,주민등록지를 떠나 있는 장기 출타자 및 대학생·산업근로자,병원에 기거하는 자,장애인 등이다. 선관위 추산에 따르면 대학생 300만명 중 선거연령 만 20세 미만을 제외한 유권자는 대략 180만∼190만명이다.이중 부재자 투표의 대상은 60만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정치개혁대학생연대(대표 고영) 등 학생단체들은 ‘2000명 이상의 부재자가 있을 경우 별도 투표소 설치가 가능하다.’는 규정에 따라 대학 구내에 부재자 투표소 설치하기,투표일에 집단적으로 함께 투표하러 가기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다.이들은 29일까지 활동을 계속한 뒤 4월부터는 투표참여운동 등 ‘유권자권리실현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영(고려대 경영대학원) 대표는 “전국 50여개 대학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경북대,고려대,서울대,한양대 등 10개가 넘는 대학에서 2000명 이상 부재자신고를 받았다.”면서 “4·15총선이 중간고사 기간이라 투표 불참이 우려됐지만,이러한 운동으로 대학생 투표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대학구내 부재자 투표소 설치는 2002년 대선 때 서울대,연세대,대구대 3곳에서 이뤄진 바 있다.반면 선관위는 대학 부재자 투표소 설치에 소극적이다.선관위 관계자는 “2000명이 넘으면 부재자 투표소 별도 설치가 가능하다.”면서도 “지난 대선의 경우 대자보,학생회 활동 등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를 낳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총선시민연대 안진걸 간사는 “근소한 차로 낙선한 후보의 반발 등을 우려하는 선관위 입장이 이해는 된다.”면서도 “말로는 투표율을 높이자면서 실제로 투표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은 소극적인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 부전자전 연예인 패밀리

    한 직장에서 부자(父子)·모녀(母女)등 가족이 함께 부대끼면서 일하게 된다면?그것만큼 신경쓰이고 눈치 보이는 일도 없을 것이다.경험 많은 가족의 도움을 받아 남보다 빨리 높은 곳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지 않으냐고?물론 그럴 수도 있다.하지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는 말씀.주위의 달갑지 않은 시선속에 행동이 자유롭지 못하고 오히려 난처한 상황에 빠지는 등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안방극장 누비는 ‘패밀리 연기자’ 톡톡 튀는 끼와 재주로 브라운관을 주름잡는 연기자들도 기본적으로는 방송국을 일터로 삼기에 이같은 딜레마에 빠지는 것은 당연지사.현재 방송에서 활동중인 ‘패밀리 연기자’는 대략 30명 안팎.통상 나이를 기준으로 ‘원조 2세’와 ‘차세대 2세’로 나뉜다.이예춘의 아들 이덕화,황해·백설희의 아들 전영록,최무룡의 아들 최민수,독고성의 아들 독고영재,허장강의 아들 허준호,박노식의 아들 박준규,조광의 아들 조형기,신성일·엄앵란의 아들 강석현,서영춘의 아들 서동균 등이 ‘원조’격이다.반면 ‘차세대’격은 주호성의 딸 장나라,김무생의 아들 김주혁,연규진의 아들 연정훈,추송웅의 딸 추상미,김용림·남일우의 아들 남성진,김을동의 아들 송일국,전무송의 딸 전현아,임동진의 딸 임유진·임예원,손창호의 딸 손화령 등이다. 하지만 이들 ‘패밀리 연기자’의 유형은 극과 극으로 구분된다.먼저 부모가 수십년간의 연기 노하우를 족집게 과외하듯 그대로 전수하며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해 하루아침에 인기 스타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상당수의 2세 연기자가 여기에 속한다.반면 힘들고 고된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길 반대하는 부모의 무관심과 냉대에 맞서 고군분투하며 꿋꿋이 연기자의 길을 가는 2세들도 많다. ●무관심·반대 형 SBS공채 8기로 최근 영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에 출연해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주혁과,드라마 ‘백설공주’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연정훈이 대표적인 케이스. 김주혁은 아버지 김무생의 반대를 무릅쓰고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한 뒤 지금까지도 아버지의 그늘을 피해 연기활동을 하고 있다.그는 “당시 아버지의 눈밖에 난 이후 지금까지 연기와 관련해 한번도 (무엇을)부탁해본 적 없다.”고 말한다. 아버지 연규진의 반대로 연기자의 꿈을 접으려던 연정훈은 아버지 몰래 친구와 연기학원에 다니다 지금의 자리에까지 왔다.그도 “지금은 저를 이해하시지만,연기 지도는 물론 방송 모니터조차 해주시지 않고 있다.”고 털어놨다. KBS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에서 애견 미용사 조경순역으로 등장하는 고(故)손창호씨의 딸 손화령은 집안의 반대에 부딪혀 미용학원에 다니며 자격증까지 따는 등 방황하다 뒤늦게 연기자로 데뷔했다. ●밀착 뒷바라지 형 장나라는 아버지의 물심양면 뒷바라지에 힘입어 스타가 된 경우.그녀의 아버지인 배우 주호성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딸 장나라를 연극에 출연시키며 연기공부를 시켰다.그는 “내가 가진 유산인 연기 노하우를 딸에게 물려주고 싶었다.”고 말한다.지금도 딸의 팬클럽 관리는 물론 드라마·CF 등 섭외부터 스케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다.모든 행사와 인터뷰,심지어 개인 약속 장소에까지 일일이 쫓아가는 등 ‘극성’을 부려 주위로부터 ‘지나친 부정(父情)’이라는 눈총을 받을 정도. 영화 ‘꽃섬’,MBC 드라마 ‘죄와 벌’ 등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펼쳐 주목받은 임유진과,SBS 드라마 ‘파도’에 출연했던 임예원 자매도 중견탤런트인 아버지 임동진의 조련하에 연기자로 성장한 케이스.딸의 연기 모습을 녹화해 대사에서부터 표정까지 일일이 연기 지도를 해주는 것은 기본.어머니 권미희씨와 함께 24시간 스케줄 관리를 해주고 있다. MBC ‘대장금’에서 중종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임호도 아버지의 후광을 얻고 대성한 경우에 속한다.지난 94년 KBS 15기로 데뷔했지만 그동안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못했다.하지만 사극 작가인 아버지 임충이 SBS ‘장희빈’ 대본을 쓰게 된 것을 계기로 ‘숙종’역으로 출연,비로소 얼굴을 알리게 됐다. 이영표기자 tomcat@ ■ 누구누구 아들 누구 아버지 우리를 두번 죽이는 거야 김무생(61)·김주혁(31)은 스크린을 주름잡는 대표적인 부자(父子)배우.그런데 이상한 일이다.그동안 수많은 언론매체들이 군침(?)을 흘렸을 텐데도 두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은 지금껏 노출된 적이 없으니. 그럴 수밖에.‘누구누구의 아버지’,‘누구누구의 아들’이란 수식어에 두사람 모두 극도의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는 게 홍보관계자들의 귀띔이다. 부자가 모처럼 주연한 영화는 최근 공교롭게도 개봉일이 일주일 차이로 겹쳤다.김주혁이 실질적으로 첫 주연을 따낸 로맨틱 코미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이 지난 12일,김무생을 위시한 중년배우들이 무더기 출연한 코미디 ‘고독이 몸부림칠 때’가 그로부터 1주일 뒤인 19일 각각 개봉했다.‘고독이‘의 티저포스터에 공개된 김무생의 젊은시절 모습은 지금의 김주혁과 판박이.밀려드는 인터뷰 요청을 눈물을 삼키며(?) 거절해야 했던 제작사 마술피리의 한 홍보담당자는 “김무생씨가 평소 인터뷰 자체를 싫어하는데다 특히 아들과 같이 하는 인터뷰는 무조건 사절이라고 진작에 쐐기를 박았다.”고 말했다. 김주혁이 밝히는 ‘아버지 김무생’은 어떨까.“가뜩이나 무뚝뚝한 아버지는 촬영기간에 오랜만에 집에서 만나도 딱 두마디밖에는 하시는 법이 없어요.‘왔냐?’‘밥 먹었냐?’ 연기 얘기는 할 일이 없는 거죠,뭘.” 김주혁은 ‘…홍반장’에서 온동네 일에 감초처럼 관여하는 무공해 총각,김무생은 ‘고독이‘에서 서울에서 내려온 이혼녀에게 음흉스레 접근하는 홀아비 역을 각각 맡았다. 황수정기자 sjh@˝
  • [인사]

    ■ 행정자치부 ◇부이사관 파견△ 정부혁신세계포럼준비기획단 朴贊佑△ 정책기획위원회 金珍鎬△ 정부혁신기능분석단 金顯得 ◇부이사관 전보△충청남도 朴炅培 ■ ㈜풍산 ◇승진△부사장 崔漢明△전무 金是根△상무 孫伸明 柳時炅 崔尙永 辛甲植△상무보 朱壽錫 朴正國 成箕善 李成仁 柳淙仁 金昌根 黃萬錤◇전보△동래공장장 朴宇東(풍산산업)◇임명△대표이사 사장 柳泰完 ■ 한경닷컴 △대표이사 사장 金水燮 ■ 금융감독위원회 ◇서기관 승진△기획행정실 기획과 邊暎翰△감독정책2국 비은행감독과 尹暢晧 ■ 대림그룹 △유화사업부 전무 韓周熙 △상무보 金永昊 △부사장 김당배 △상무 南宮在植 田德賢 △상무보 康吉弘 △부사장 張鎭洋△상무 白南一 ■ SK㈜ ◇부사장 승진△생산부문장 방엽성 ◇전무 승진△경영지원부문장 崔庠薰 △SK기술원장 朴相勳 △기술사업부장 金宗植 △물류본부장 崔光植 ◇상무 승진△캐시백 쿠폰마케팅팀장 李在植 △안전환경경영팀장 趙重來 △가스사업부장 金正根 △R&I 전략팀장 韓文金+基 △싱가포르 지사장 許鎭 △화학사업기획본부장 車和燁 △화학사업개발본부장 金平一 △폴리머사업부장 崔秉香 △동력팀장 李昌漢 △해외기술사업팀장 李晟喆 △공정연구위원 劉益相 崔先 △윤활유마케팅팀장 尹丙元 △이사회 사무국 부국장 南相坤 △감사팀장 申圭湜 ◇전무 전보△R&I 부문장 兪柾準 ■ 서울시 ◇지방부이사관 전보△서울산업진흥재단 파견 金長虎◇지방부이사관 승진△서울문화재단 파견 李正寬 ■ 한국인포서비스 △상무 鄭鉉朝 ■ 스포츠조선 △영업총괄 이사 겸 경영지원국장 鄭永奎△이사대우 인터넷사업국장 南相均△광고국장 직무대행 崔炳眞△독자서비스부 국장 직무대행 吳世晩△비스포츠총괄 부국장 겸 전문기자 李奎承△스포츠총괄 부국장 겸 스포츠부장 金宜鎭△경영지원국 부국장 朴魯重△인터넷사업국 영업부장(부국장대우) 金修仁△광고영업부장(〃) 洪奎杓△사업〃(〃) 黃思國△총무〃(〃) 方星植△광고기획관리〃(〃) 李炳主△인터넷뉴스〃 陳國範△편집국 행정담당부장 겸 전문기자 李昌浩△문화레저부장 朴容在△연예〃 李俊亨△전문기자 金洵根△재경부장 郭錫△판매영업부장 직무대행 金一賢△사장실장 崔在成△야구부장 직무대행 李相周△정치사회부장 〃 姜秉源△광고영업1팀장 韓奎善△〃2팀장 徐仁秀△〃3팀장 沈政勳△광고기획관리부 부장대우 全星求△광고제작부장 직무대행 任孝淳 ■ 부패방지위원회 ◇과장 승진 △신고심사국 심사2관 金永株 ■ 스카이라이프 △마케팅본부장 嚴柱雄△방송본부장 李興柱△정책협력실장 柳熙洛△IT개발실장 禹成龍△사업개발실장 尹洙鉉△고객서비스센터장 兪泰熙△방송운용센터장 李大權△기획위원 洪金杓 文大炫 朴相圭 朴瑄圭
  • [인사]

    ■ 행정자치부 ◇부이사관 파견△ 정부혁신세계포럼준비기획단 朴贊佑△ 정책기획위원회 金珍鎬△ 정부혁신기능분석단 金顯得 ◇부이사관 전보△충청남도 朴炅培 ■ ㈜풍산 ◇승진△부사장 崔漢明△전무 金是根△상무 孫伸明 柳時炅 崔尙永 辛甲植△상무보 朱壽錫 朴正國 成箕善 李成仁 柳淙仁 金昌根 黃萬錤◇전보△동래공장장 朴宇東(풍산산업)◇임명△대표이사 사장 柳泰完 ■ 한경닷컴 △대표이사 사장 金水燮 ■ 금융감독위원회 ◇서기관 승진△기획행정실 기획과 邊暎翰△감독정책2국 비은행감독과 尹暢晧 ■ 대림그룹 △유화사업부 전무 韓周熙 △상무보 金永昊 △부사장 김당배 △상무 南宮在植 田德賢 △상무보 康吉弘 △부사장 張鎭洋△상무 白南一 ■ SK㈜ ◇부사장 승진△생산부문장 방엽성 ◇전무 승진△경영지원부문장 崔庠薰 △SK기술원장 朴相勳 △기술사업부장 金宗植 △물류본부장 崔光植 ◇상무 승진△캐시백 쿠폰마케팅팀장 李在植 △안전환경경영팀장 趙重來 △가스사업부장 金正根 △R&I 전략팀장 韓文金+基 △싱가포르 지사장 許鎭 △화학사업기획본부장 車和燁 △화학사업개발본부장 金平一 △폴리머사업부장 崔秉香 △동력팀장 李昌漢 △해외기술사업팀장 李晟喆 △공정연구위원 劉益相 崔先 △윤활유마케팅팀장 尹丙元 △이사회 사무국 부국장 南相坤 △감사팀장 申圭湜 ◇전무 전보△R&I 부문장 兪柾準 ■ 서울시 ◇지방부이사관 전보△서울산업진흥재단 파견 金長虎◇지방부이사관 승진△서울문화재단 파견 李正寬 ■ 한국인포서비스 △상무 鄭鉉朝 ■ 스포츠조선 △영업총괄 이사 겸 경영지원국장 鄭永奎△이사대우 인터넷사업국장 南相均△광고국장 직무대행 崔炳眞△독자서비스부 국장 직무대행 吳世晩△비스포츠총괄 부국장 겸 전문기자 李奎承△스포츠총괄 부국장 겸 스포츠부장 金宜鎭△경영지원국 부국장 朴魯重△인터넷사업국 영업부장(부국장대우) 金修仁△광고영업부장(〃) 洪奎杓△사업〃(〃) 黃思國△총무〃(〃) 方星植△광고기획관리〃(〃) 李炳主△인터넷뉴스〃 陳國範△편집국 행정담당부장 겸 전문기자 李昌浩△문화레저부장 朴容在△연예〃 李俊亨△전문기자 金洵根△재경부장 郭錫△판매영업부장 직무대행 金一賢△사장실장 崔在成△야구부장 직무대행 李相周△정치사회부장 〃 姜秉源△광고영업1팀장 韓奎善△〃2팀장 徐仁秀△〃3팀장 沈政勳△광고기획관리부 부장대우 全星求△광고제작부장 직무대행 任孝淳 ■ 부패방지위원회 ◇과장 승진 △신고심사국 심사2관 金永株 ■ 스카이라이프 △마케팅본부장 嚴柱雄△방송본부장 李興柱△정책협력실장 柳熙洛△IT개발실장 禹成龍△사업개발실장 尹洙鉉△고객서비스센터장 兪泰熙△방송운용센터장 李大權△기획위원 洪金杓 文大炫 朴相圭 朴瑄圭
  • 예술인 ‘탄핵소추 가결 규탄’ 잇단 성명

    문화예술인들의 탄핵소추안 가결 규탄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대표적 보수단체로 꼽히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예총·회장 이성림)는 15일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은 대다수 국민의 뜻을 저버린 다수 야당의 횡포”라면서 “120만 예술인들은 국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헌법재판소가 탄핵사건을 올바르게 판결해줄 것을 기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영화인회의(이사장 이춘연)도 이날 비상상임집행위원회를 열고 대통령 탄핵 규탄행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이들은 19일 시국에 대한 문화예술인 공동 기자회견에 참여하고 20일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가하는 데 이어 다음주 초 영화인 시국선언을 발표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영화단체와 영화인들에게 동참을 권유하기로 했다.이순원 은희경 심상대 성석제 방현석 한창훈 하성란 등 중견·신인작가 36인도 ‘남겨진 6월항쟁의 뒤 페이지를 위하여’라는 성명서를 통해 “탄핵소추안 가결은 일제 식민지배와 군사독재에 그 서사의 뿌리가 닿아 있는 반역사적 폭거”라고 규정하고 “미완의 6월 항쟁,그 뒤 페이지의 서사를 국민들과 함께 장엄하게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족문학작가회의 산하 젊은작가포럼(위원장 고영직 문학평론가)은 이날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과정에서의 행적을 묵과할 수 없다.”면서 시인인 민주당 김영환 대변인의 작가회의 제명을 요구했다. 이종수기자 vielee@˝
  • [녹색공간] 부안 ‘사적 투표’의 공적 의미/이시재 가톨릭대 사회학 교수

    핵폐기물처분장을 둘러싼 부안 주민들의 반대운동은 지난 2월 주민 투표로 절정에 달하였다.정작 처분장 예정지인 위도에서는 찬성파의 반대로 투표가 무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투표율과 반대로 부안군 주민들의 분명한 의사는 확인된 셈이다.투표와 개표는 대단히 순조롭게 그리고 공정하게 이뤄졌다. 주민투표 추진측은 투표의 정당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가지 장치를 마련하였다.각 면 단위에서의 합동 토론회의 개최,정확한 주민 명부의 작성과 투표 통지,투표 관리를 위한 외부 전문가들의 활용 등 혹시나 투표 과정에서의 부정이 있을까 하여 철저한 관리체제를 갖추었다. 투표소마다 40여명의 변호사들이 배치되었으며 700여명의 시민단체의 활동가들이 관리에 참여하였다. 그럼에도 정부는 이 투표를 사적인 투표이며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 것을 천명하였고,7월에 주민투표법이 시행되면 부안에서 다시 투표를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주민들의 투표는 법에 근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적 행위’라는 것이며 법에 근거하면 ‘공적 선거’가 된다는 말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권력은 투표라는 방법을 통하여 그들의 권력의 정당성을 확보한다.그러나 투표 행위의 형식은 반드시 정당성의 내용을 담보하는 것은 아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버마스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현대의 민주주의 체제는 정당성의 위기에 빠져있다는 것이다.정치 시스템이 생활 세계의 감성과 가치를 표현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공공의 권력은 그 자체로서는 정당성을 생산해 낼 수 없고 항상 생활 세계에서 정당성의 원천을 찾아야 한다.그럼에도 권력이 그 정당성의 원천인 주민들의 생활 가치와 감성을 부정해 온 것이다. 이제 부안의 주민들은 권력의 정당화를 위해서 사용된 투표 행위를 주민 스스로 동원함으로써 주민 파워의 정당성을 확인시켜 주었다.권력의 도구이었던 투표 행위를 주민 권력의 확인을 위해 사용하였던 것이다.부안 주민들의 투표 행위는 한국의 민주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진정한 공공성은 주민들의 생활가치와 감성에 기초해야 하기 때문이다.주민 스스로 결정한 주민투표는 앞으로 지역주민 갈등의 해결의 한 방법으로 정착할 가능성이 크다.정부가 비록 이를 인정하지 않더라도 주민투표의 결과는 공공성의 집합적 표현으로서 의미를 상실하지 않기 때문이다.따라서 정부는 주민들의 이러한 투표 결과를 받아들이고,때로는 이를 제도화하여 지원하여 민주주의 내용을 살려낼 필요가 있다. 투표함이 모두 개표장에 도착하자,핵폐기장 반대운동의 대변인 고영조씨는 ‘통치의 시대가 끝나고 자치의 시대가 시작되다.’로 내일 아침 조간신문에 타이틀이 뽑혔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이 운동을 이끌어 온 지도자의 한 사람,문규현 신부는 투표 날 하루종일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북받쳐오는 눈물을 감당할 수 없었다고 한다.지역 주민들이 모두 갖고 있는 공통 경험,그 경험에서 나온 공감의 눈물이었다.지난 7개월간 주민들이 입은 피해와 상처,그리고 지역 주민들 간의 갈등 등 생각해 보면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순간들이었을 것이다.이 공감의 눈물이야말로 지역 사랑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공성의 기반이다. 이시재 가톨릭대 사회학 교수˝
  • [사설] 황장엽씨 신변위협 예사롭지 않다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총비서에 대한 신변 위협 사건이 발생했다.황씨가 명예회장으로 있는 탈북자 동지회 사무실 앞에서 지난 8일 발견된 유인물과 칼이 꽂힌 황씨의 사진에는 황씨와 함께 망명한 김덕홍씨,주콩고 북한대사관 1등서기관이었던 고영환씨 등에 대한 협박도 적혀 있었다. 이번 사건은 황씨 망명직후인 1997년 2월 발생한 이한영씨 피살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김정일 친척인 이씨는 1982년 망명해 9번이나 이사다니며 숨어 살았지만,신변보호가 허술한 틈을 타 결국 피살되고 말았다.그해 말 이른바 부부간첩이 검거되면서 북한 공작원이 살해했다는 사실을 거의 확인하고도 사건은 여전히 미해결 상태다. 탈북자의 신변 안전을 지켜주는 것은 국가의 의무다.이씨처럼 어처구니없는 죽음이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협박에 의해 탈북자들의 활동이 위축되어서도 안 된다.당장 황씨도 당분간 대외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이들의 발언과 대외활동이 남북 관계에 방해가 되느냐 안 되느냐,북한 이해에 도움이 되느냐 아니냐는 다른 차원의 문제다.발언 내용의 적실성은 검증이 필요할 뿐 협박에 의해 침묵이 강요될 성질의 것은 아니다. 공포심으로 국민의 생명과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정부는 철저한 수사를 펴는 한편 주요 탈북자 신변보호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이한영씨 피살전에도 신변 불안에 대한 문제 제기가 여러차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이를 무시하다 목숨을 잃게 만들었다.예단을 갖지 말고 폭넓게 수사를 벌이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어리석음이 되풀이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 황장엽씨 살해협박 유인물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 탈북자동지회 사무실 앞에서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이자 탈북자동지회 명예회장인 황장엽(81)씨에 대한 살해 협박내용을 담은 유인물과 식칼을 꽂은 황씨의 사진 등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탈북자동지회 관계자는 “아침 9시쯤 출근했는데 사무실 출입문 앞에 황씨 사진에 붉은색 물질이 묻은 20㎝가량의 네모난 식칼이 꽂혀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아래쪽에는 황씨와 함께 망명한 김덕홍 전 여광무역 사장,지난 91년 망명한 고영환 전 주 콩고 북한 대사관 1등 서기관의 이름도 인쇄돼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유인물 협박문구와 같은 내용이 포함된 글이 평소 황씨의 활동에 반대해온 모 단체의 인터넷 사이트에 이날 오전 6시30분쯤 올랐다는 첩보를 입수했다.”면서 “일단 이 단서를 근거로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
  • 盧 ‘선거개입 발언’ 반박

    노무현 대통령은 최근 총선개입 논란과 관련,“대통령은 정치인인데 어디에 나가서 누구를 지지하든지,발언하든지 왜 시비를 거느냐.”고 반박한 뒤 “알면서 무식한 소리를 하는 것도 문제이고,언론이 왜 또박또박 받아쓰는지 모르겠다.호불호(好不好)를 떠나서 그러면 안 된다.”고 비판했다.노 대통령은 2일 발간된 시사주간지 ‘한겨레21’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그러나 “저는 열린우리당을 지지하지만 어떤 행정력도,단 한 사람의 공무원도 선거에 동원하지 않을 것임을 맹세한다.”고 말했다.열린우리당 입당시점에 대해 “책임정치 원리상 입당한다.”면서 “특검의 수사가 끝나는 4월6일까지 기다리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열린우리당의 총선 선전이 대통령의 재신임 통과라는 주장에 대해서 “조금 보면서,국민이 납득해야 한다.”고 피해갔다.서동만 전 국정원 기조실장 교체 등 국정원 개혁속도에 대한 문제제기를 받고,노 대통령은 “국정원은 급진적 개혁이 필요하지 않고 ‘고영구 속도’에 맡겨두면 된다.”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
  • KBS2 ‘열린음악회’ 특집-7080 통기타 추억을 찾아서

    30대를 훌쩍 넘기며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 왔다.젊은 시절 추억은 기억 저편에서 잠든지 오래.하지만 TV속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한 곡에 나도 모르게 그 때 그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KBS 2TV ‘열린음악회’는 70∼80년대 대학가를 주름 잡던 가수들이 모여 당시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7080 보고싶다’를 2일 오후 11시부터 90분동안 특집 방송한다.지난 설 연휴 방송돼 큰 호응을 얻었던 ‘7080 추억의 그룹사운드’특집의 후속편.전편이 강렬한 비트의 그룹사운드 위주였다면,이번에는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에서 선을 보였던 포크송을 중심으로 잔잔한 무대를 꾸민다. 출연진은 이름만으로도 40∼50세대의 가슴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대학가요제에서 ‘가시리’로 제1회 은상을 받은 이명우와 ‘밀려오는 파도소리에’로 2회 대상을 수상한 7인조 그룹 썰물이 나온다.조정희와 작품하나,도시의 그림자,사랑의 하모니 등의 향수어린 노래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또 대표적인 통기타 가수인 강은철과 윤연선이 추억의 포크송과 팝송을 들려준다. 함춘호 밴드는 추억의 멜로디를 감미로운 기타 선율에 담아 선사하고,이명훈과 휘버스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당시 유행한 고고,디스코 등 댄스 경연 무대도 펼쳐진다. 사회는 대표적인 ‘7080 세대’인 임백천과 왕영은이 호흡을 맞춰 추억을 되살리는 데 한몫을 거든다.당시 최고 인기를 모았던 코미디언 고영수도 잊지 못할 일화들을 소개한다. 유찬욱 책임 프로듀서는 “중장년 시청자들의 요구가 거세 특집을 마련했다.”면서 “이같은 프로그램이 3∼4개월에 한 번씩은 나갔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
  • [우리 결혼해요]김기룡(31)·고영실(30)씨

    현재 직장인 하이마트에 입사한 지 만 2년째 되는 해였다.생각해 보니 일이 좋고 사람이 좋아서 시간은 쏜살같이 잘도 지나갔지만 왠지 모르게 외로움이 항상 나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아마도 내가 아닌 누군가에게 정을 주고 싶었고,또한 받고 싶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그래서 주말 모임에 나가게 되었다.2002년 가을이었다. 그곳에서 까만 머릿결에 큰 눈의 그녀를 보았다.아주 잠깐.하지만 한눈에 들어왔던 그녀는 잠시 보였을 뿐 그 이후로 보이지 않았다.이후로 나도 모임에 잘 나가지 못했다.그러던 어느 날이었다.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내게 전화가 왔다.좋은 사람이 있으니 소개해 주겠단다.마지못해 연락처를 받고 망설이다 전화기를 들었다.야근하다 통화를 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다.계속 알고 지내던 사람과 통화하는 것 같았다.그리고 우리는 만났다. 2003년 1월22일 홍대 부근.퇴근후 맥주 바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너무 놀랐다.그녀였다.까만 머릿결에 큰 눈의 그녀였다.나는 그날 취하고 말았다.처음이었다.처음 만난 이성 앞에서 그렇게 취하기는…. 우리의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다.그리고 그날부터 나는 ‘플라워맨(flowerman)’이 되었다.그전에는 가장 늦게 퇴근한다고 해서 ‘하이마트 지킴이’였다.거의 매일 꽃을 사들고 그녀를 보러 갔다.다른 어떤 것보다 꽃이 좋았다.내가 사랑하는 그녀가 생겼다는 것이 너무 기뻤다.정작 가장 좋아한 사람은 회사 지하 꽃집 아주머니였지만…. 나는 그녀를 매일 봤다.야근이 있으면 12시라도 택시 타고 가서 얼굴보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일을 했다.회식이 있는 날엔 취했어도,늦게라도 그녀를 보고 갔다.하루라도 그녀를 보지 않고는 참을 수가 없었다.그런 그녀와 얼마후 결혼한다.빙장께서 건강이 좋지 않긴 하셨지만 작년에 갑작스레 돌아가셨다.장례식장에서 나는 사위가 되었다.‘막내 사위 김기룡’으로. 아버님 계신 대전 현충원에 갈 때도 회사 지하에서 꽃을 샀다.처음엔 국화를 드렸고,다음엔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극락조화를 함께 준비했다.그날 나는 늦었지만 말씀드렸다.“아버님,우리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하늘에서 많이 축복해 주세요.귀연  막내 사위 올림.”˝
  • [부고]

    ●애국지사 고영호 선생 애국지사 고영호 선생이 24일 오후 9시 제주대학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84세. 북제주 출신인 선생은 지난 1943년 일본 메이지대학 재학 중 ‘조선독립 청년당’을 조직해 활동하다 붙잡혀 징역 1년6월의 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가족으로는 부인 송영심씨와 아들 대혁씨가 있다.발인 27일 오전 7시.011-690-2316. ●李相益(한양대 명예교수)씨 별세 明燮(삼영EEC 대표)龍燮(케이에스타 기술이사)禎根(한국건설관리공사 과장)美燮(미국 거주)廷燮(한양대 간호학과 교수)씨 부친상 金台煥(미국 거주)趙誠民(한양대 법과대학 교수)씨 빙부상 24일 오후 7시24분 서울 한양대병원,발인 26일 오전 10시 (02)2290-9460 ●張秀植(전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씨 빙모상 24일 오후 9시 서울 강남성모병원,26일 오전 6시 (02)590-2560 ●尹炳炫(산림청 공보담당 서기관)씨 빙모상 25일 오전 5시 전북 전주시 송천동 대송장례식장,발인 27일 오전 10시 (063)274-0761 ●乃南正(전 손해보험협회 상무)南益(자영업)南仁(TNT코리아 차장)씨 부친상 冠后(스왓닷컴 직원)씨 조부상 25일 오전 1시 경기 광명성애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2689-9053 ●崔重淳(자영업)重哲(보성문화인쇄 대표)씨 모친상 24일 오후 3시35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392-1899 ●徐光朝(한국알미늄 전무)씨 상배 25일 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39 ●蔡載學(기린산업 고문)씨 모친상 24일 오후 11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54 ●李源祥(서울 이원상치과의원장)熙祥(대한생명 직원)씨 부친상 25일 오전 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3010-2267 ●李春熙(자영업)長熙(〃)振熙(〃)永熙(〃)씨 모친상 25일 오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38 ●金相大(자영업)相雲(동원증권 삼성동지점 차장)씨 모친상 25일 0시30분 서울 보라매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2)835-4899 ●盧承會(오산대학장)씨 모친상 25일 오전 9시5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7일 오후 10시 (02)590-2609 ●奇熙鍾(전 서울 성문학원장·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씨 별세 金光洙(이시스코리아 이사)希洙(한세대 교수)仁卿(코오롱패션산업연구원 학과장)씨 모친상 金貴淑(서울 신방학초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吳炯根(대한생명 동방법인 대표)李榮敏(서강대 연구교수)朴鍾敦(자영업)씨 빙모상 24일 오후 8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91 ●白奇夏(경성야금 대표)水夏(문화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25일 오후 5시35분 서울대병원,발인 27일 오전 (02)760-2010 ●朴亨元(자영업)承遠(서울 마포구청 직원)奭原(자영업)씨 모친상 任聖宰(자영업)楊柄浩(세계일보 판매국 수도권2팀장)씨 빙모상 25일 오전 11시 서울 적십자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2002-8936 ●崔相昊(㈜언고 부회장)吳常奇(현영전자 이사)李性周(삼보자동차상사 상무)씨 빙모상 25일 오후 2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92-0299 ●金成漢(도경산업 사장)씨 부친상 東郁(한국경제신문 경제부 기자)씨 조부상 25일 오후 4시 서울 성북동 1의106번지 자택,발인 27일 오전 5시 (02)766-5675 ●金淸一(전 중앙일보 제작부차장)씨 별세 志硏(이대목동병원 운동처방사)씨 부친상 鄭炳雲(부광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姜寶鉉(국군청평병원 군의관)씨 빙부상 25일 이대목동병원,발인 27일 오전 5시 (02)2650-5444 ●김인구(전 현대그룹 PR사업본부 이사)씨 모친상 25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3010-2240˝
  • [부고]

    ●애국지사 고영호 선생 애국지사 고영호 선생이 24일 오후 9시 제주대학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84세. 북제주 출신인 선생은 지난 1943년 일본 메이지대학 재학 중 ‘조선독립 청년당’을 조직해 활동하다 붙잡혀 징역 1년6월의 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가족으로는 부인 송영심씨와 아들 대혁씨가 있다.발인 27일 오전 7시.011-690-2316. ●李相益(한양대 명예교수)씨 별세 明燮(삼영EEC 대표)龍燮(케이에스타 기술이사)禎根(한국건설관리공사 과장)美燮(미국 거주)廷燮(한양대 간호학과 교수)씨 부친상 金台煥(미국 거주)趙誠民(한양대 법과대학 교수)씨 빙부상 24일 오후 7시24분 서울 한양대병원,발인 26일 오전 10시 (02)2290-9460 ●張秀植(전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씨 빙모상 24일 오후 9시 서울 강남성모병원,26일 오전 6시 (02)590-2560 ●尹炳炫(산림청 공보담당 서기관)씨 빙모상 25일 오전 5시 전북 전주시 송천동 대송장례식장,발인 27일 오전 10시 (063)274-0761 ●乃南正(전 손해보험협회 상무)南益(자영업)南仁(TNT코리아 차장)씨 부친상 冠后(스왓닷컴 직원)씨 조부상 25일 오전 1시 경기 광명성애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2689-9053 ●崔重淳(자영업)重哲(보성문화인쇄 대표)씨 모친상 24일 오후 3시35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392-1899 ●徐光朝(한국알미늄 전무)씨 상배 25일 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39 ●蔡載學(기린산업 고문)씨 모친상 24일 오후 11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54 ●李源祥(서울 이원상치과의원장)熙祥(대한생명 직원)씨 부친상 25일 오전 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3010-2267 ●李春熙(자영업)長熙(〃)振熙(〃)永熙(〃)씨 모친상 25일 오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38 ●金相大(자영업)相雲(동원증권 삼성동지점 차장)씨 모친상 25일 0시30분 서울 보라매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2)835-4899 ●盧承會(오산대학장)씨 모친상 25일 오전 9시5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7일 오후 10시 (02)590-2609 ●奇熙鍾(전 서울 성문학원장·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씨 별세 金光洙(이시스코리아 이사)希洙(한세대 교수)仁卿(코오롱패션산업연구원 학과장)씨 모친상 金貴淑(서울 신방학초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吳炯根(대한생명 동방법인 대표)李榮敏(서강대 연구교수)朴鍾敦(자영업)씨 빙모상 24일 오후 8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91 ●白奇夏(경성야금 대표)水夏(문화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25일 오후 5시35분 서울대병원,발인 27일 오전 (02)760-2010 ●朴亨元(자영업)承遠(서울 마포구청 직원)奭原(자영업)씨 모친상 任聖宰(자영업)楊柄浩(세계일보 판매국 수도권2팀장)씨 빙모상 25일 오전 11시 서울 적십자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2002-8936 ●崔相昊(㈜언고 부회장)吳常奇(현영전자 이사)李性周(삼보자동차상사 상무)씨 빙모상 25일 오후 2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92-0299 ●金成漢(도경산업 사장)씨 부친상 東郁(한국경제신문 경제부 기자)씨 조부상 25일 오후 4시 서울 성북동 1의106번지 자택,발인 27일 오전 5시 (02)766-5675 ●金淸一(전 중앙일보 제작부차장)씨 별세 志硏(이대목동병원 운동처방사)씨 부친상 鄭炳雲(부광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姜寶鉉(국군청평병원 군의관)씨 빙부상 25일 이대목동병원,발인 27일 오전 5시 (02)2650-5444 ●김인구(전 현대그룹 PR사업본부 이사)씨 모친상 25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3010-2240
  • 법원 “부안 주민투표 막지못한다”

    법원이 원전센터 유치 찬·반을 묻는 전북 부안군민들의 자체적인 주민투표를 허용해 오는 14일 주민투표가 예정대로 실시될 전망이다. 전주지법 정읍지원 민사부(재판장 박상훈 부장판사)는 12일 범 부안군 국책사업 유치 추진연맹과 부안군이 핵대책위를 상대로 제기한 ‘부안 주민투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지난 1월19일 공포된 주민투표법이 아직 시행되지 않고 있는 만큼 2·14 주민투표는 주민들이 스스로 실시하는 사적(私的) 주민투표로 규정했다.”면서 “사적 주민투표를 명문으로 금지하는 규정이 없는 만큼 이를 막을 수 없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다만 이번 사적 주민투표는 주민투표 절차에 관한 아무런 규정도 없이 실시되고,선관위에 의해 공정하게 관리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법적으로 아무런 효력을 가질 수는 없다.”며 “따라서 부안 군민들은 아무런 참여의무가 없고 부안군민들의 참여를 강제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법원의 결정에 대해 반대측인 부안 핵대책위 고영조 대변인은 “헌법에 주민투표를 금지하는 조항이 없는 만큼 법원의 기각은 당연한 결과”라며 “주민들의 자결권을 보장한 것”이라고 환영했다. 반면 찬성측인 부안국책사업 추진연맹은 “주민투표는 단체장이 주관해야 되고 투표인 명부가 공개될 경우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는데 법원이 기각결정을 내린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면서 “주민투표의 불법성을 홍보하고 변호사와 상의해 항소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주민투표는 법적으로는 무효이지만 투표율이 높고 반대의사가 많을 경우 정부의 사업추진 방침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몸집’ 커지는 이종석 차장

    11일 이종석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이 일본 방문길에 올랐다.지난해 11월 초 미국 방문에 이은 두번째 4강국 외유다. 최근 이어진 청와대 조직·인적 개편 움직임 속에서도,전 부처 통합·조정역을 굳히고 있는 NSC의 위상과 함께 이 차장이 외교·통일·안보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실세임을 보여주는 행사란 풀이다.이 차장의 일본 방문과 확고한 입지와의 연관성은 전날 서동만 국정원 기조실장의 전격 경질과 대비되면서 더욱 부각되고 있다.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참모들로 구성된 대통령직인수위 외교·통일·안보 분과 4인방 가운데 남은 사람은 이 차장과,NSC의 서주석 전략실장.분과위원장이던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은 동맹파와 자주파 갈등·대립으로 대변되는 외교부와 NSC 갈등설 속에 지난 달 물러났다.나머지 한 사람인 서동만 전 실장의 경질과 관련,이 차장과는 무관한 일로 고영구 국정원장과의 갈등 때문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서 실장 후임을 김만복 NSC정보관리실장이 맡았다는 점에서 ‘이종석 차장의 인사’라는 말이 나온다.김만복 실장은 ‘가정은 잊고 산다.’고 할 정도로 성실하며,이 차장이 이번 인사에서 적극 밀었다는게 주변 사람들의 전언이다.청와대 외교보좌관 자리를 상당기간 공석으로 놔두는 ‘파행’도 읽기에 따라선 이 차장의 파워와 연결된다.어차피 노무현 대통령이 주로 이 차장과 현안을 논의하는 마당에 비워두어도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김수정기자˝
  • 서동만씨 전격경질 배경

    ‘2·10 장·차관급 인사’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서동만 전 국정원 기조실장의 교체다.서 전 실장은 지난해 4월 국회 국정원장 인사청문회에 출석,‘색깔론’이 제기돼 ‘임명불가’ 판정까지 받았으나,노무현 대통령이 국정원 개혁의 적임자로 엄호·임명했던 만큼 1년이 채 안돼 교체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헌재 신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대부분의 인사가 1주일 전부터 청와대 주변에서 흘러나왔던 반면,서 전 실장은 전혀 예상이 안됐던 ‘깜짝 교체’였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내부에서는 “며칠전부터 김만복 NSC정보관리실장의 인사가 예상됐으나,그 자리가 국정원 기조실장이었는지는 몰랐다.”며 의외라는 반응이다. 서 전 실장의 교체배경으로 가장 설득력있게 거론되는 것은 고영구 국정원장과의 갈등설이다.청와대 관계자는 “1개월 전부터 고 원장과 서 전 실장이 갈등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간간이 들려왔다.”면서 “교수출신이었던 서 전 실장이 인사와 조직관리에서 고 원장과 견해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청와대 또다른 인사는 “국정원 기조실장의 역할이 과거 정부와 다르게 역할이 축소됐다.”면서 “두 사람이 갈등할 경우,대통령은 고 원장에게 힘을 실어줄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고 원장에 대해 대통령의 ‘확고한 신임’을 표시해야만 국정원이 흔들리지 않고 운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서 전 실장의 누나가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했던 것을 문제삼지 않았느냐는 지적도 있었지만,청와대는 “청와대가 그렇게 속이 좁지 않다.”며 부인했다. 정찬용 인사수석은 “서 전 실장이 훌륭한 판단력을 가진 만큼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겠다.”고 말해 재기용될 여지를 남겼다. 문소영기자 symun@˝
  • [서울신문 새출범 리셉션]이명박시장 “새 100년 여는 신문되길”

    ●정계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 △홍사덕 한나라당 원내총무 △김근태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정세균 〃 정책위의장 △배기선 국회 문광위원장 △심재권 민주당 대표비서실장 △윤여준 한나라당 의원 △김용균 〃 의원 △장광근 〃 의원 △박진 〃 대변인 △김부겸 열린우리당 의원 △김영춘 〃 의원 △박영선 〃 대변인 △박성범 한나라당 중구지구당위원장 ●관계 △고건 국무총리 △김진표 경제부총리 △안병영 교육부총리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 △허상만 농림부장관 △한명숙 환경부장관 △지은희 여성부장관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장승우 해양수산부장관 △김병일 기획예산처장관 △강철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문희상 청와대비서실장 △유인태 〃정무수석 △이병완 〃 홍보수석 △박주현 〃 참여혁신수석 △조윤제 〃 경제보좌관 △윤태영 〃 대변인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보 △김성진 재정경제부 공보관 △유선규 교육부 공보관 △정남준 행정자치부 공보관 △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 △이기섭 산업자원부 공보관 △남선우 공정거래위원회 공보관 △이철휘 재정경제부 국고국장 △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 △천룡 재정경제부 국유재산과장 △박광무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장 △송정근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 △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명박 서울시장 △이춘식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창식 서울시 건설안전본부장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 △강경호 서울지하철공사 사장 △제타룡 도시철도공사 사장△조광권 서울시교통연구원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유영 강서구청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조남호 서초구청장 △권문용 강남구청장 △김기동 중구청장 권한대행 △조동수 송파구 공보과장 △손덕수 서울 중구의회 의장 △박양삼 강서구의회 의장 △김동학 중구의회 부의장 △이종만 광진구의회 의원 △김영식 성북구의회 의원 ●경제계 △신동혁 은행연합회장 △이호군 여신금융협회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오상현 손해보험협회장 △강권석 금융감독원 부원장 △오갑수 〃 △전광우 우리금융그룹 부회장 △김종욱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영석 〃부행장 △박인철 〃홍보실장 △김승유 하나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주철수 〃홍보실장 △배을용 〃팀장 △최동수 조흥은행장 △정계용 〃홍보실장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홍영표 〃홍보실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신명태 〃공보실장 △김인환 기업은행 행장직무대행△강신원 한미은행 부행장 △이옥원 국민은행 홍보실장 △김종창 금융통화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 사장 △임종록 한국증권업협회 상무 △황성수 한국증권업협회 홍보실장 △김진수 증권예탁원 홍보실장 △박종수 대우증권 사장 △김진걸 〃홍보부장 △박중진 동양종금증권 사장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강연재 〃전무△구정득 〃이사△박승권 〃홍보실장 △장정욱 LG투자증권 홍보팀장 △조경순 대신증권 홍보실장 △송치호 메리츠증권 홍보팀장 △도덕재 한국투자증권 홍보부장 △이희주 〃홍보팀장 △강석연 한국신용정보 대표이사 △이재순 농협중앙회 홍보실장 △임형수 〃팀장 △권오용 KTB네트워크㈜ 상무 △최기훈 미래에셋증권 홍보팀장 △서광민 굿모닝신한증권 홍보실장 △윤재만 비씨카드 상임감사 △김인래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송재명 〃전무 △김상욱 현대캐피탈 전무 △박병욱 금호생명 사장 △조해성 〃경영기획팀장 △이동훈 제일화재 회장 △김우황 〃부회장 △김형철 〃대표이사 △이은성 동양화재 이사 △곽제동 동부화재 부사장 △김문기 〃홍보실장 △고준호 삼성생명 홍보부장 △고석표 대한생명 홍보부장 △정재원 ING생명 홍보부장 △오영교 KOTRA 사장 △곽주영 KT&G 사장 △한영수 한국무역협회 전무 △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현정은 현대 회장 △노치용 〃전무△현기춘 〃 △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육재희 〃상무 △김중웅 현대경제연구원 회장 △노정익 현대상선 사장 △오동수 〃상무 △이용훈 현대자동차 전무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부장 △이종수 현대건설 전무 △손광영 〃상무 △정근영 〃부장 △이광석 현대산업개발 상무 △송철수 〃홍보부장 △남영선 한화 상무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진철호 진엔지니어링 사장 △김승진 〃이사 △양한호 인천국제공항철도 부사장 △김순복 신세계 부사장 △하정만 유한양행 홍보팀장 △안홍진 삼성 상무 △김광태 삼성전자 상무 △김왕열 삼성건설 홍보부장 △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 △정상국 LG 부사장 △김영수 LG전자 부사장 △유성노 〃홍보부장 △이상민 LG텔레콤 상무 △최영택 LG카드 상무 △장기주 LG건설 상무 △허태열 〃홍보부장 △이노종 SK 기업문화실 전무 △신영철 SK텔레콤 상무 △이상민 SK건설 홍보팀장 △방대훈 SK네트웍스 홍보부장 △유지호 SK건설 상무 △두원수 하나로통신 이사 △최형 롯데 이사 △윤석금 웅진 회장 △강석진 CEO그룹 회장 △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 △오남수 〃사장 △장성지 〃상무 △최준집 대한항공 전무 △서강윤 〃홍보부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사장 △정학재 ㈜페이퍼러스 사장 △강병원 동원E&C 사장 △홍원주 정미산업 대표이사 △김종택 대한상공회의소 홍보실장 △김태호 KTF 홍보실장 △김교육 린나이코리아 전무 △양재은 〃홍보팀장 △김상환 삼번 사장 △이은복 서울경금속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영국 GM대우 수석부사장 △김종도 〃상무 △김석기 동명기술공단 사장 △최상규 ㈜신영 홍보부장 △오규현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전무 △윤귀석 〃이사 △이남규 광명잉크㈜ 대표이사 △엄성용 효성 상무 △이충구 유닉스전자 대표이사 △박윤수 보워터한라제지 부사장 △김상영 POSCO 홍보실장 △유덕희 경동제약 회장 △박재영 삼미오피스텔 사장 △남동익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이종연 〃홍보위원 △김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장 △김부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정종득 벽산건설㈜ 대표이사 △이부용 롯데건설 홍보팀장 △송자 대교 회장 △전순표 CESCO 사장 △이병권 해태제과 기업홍보부장 △표철종 〃파트장 △김진 ㈜두산 부사장 △김영배 경총 전무 △김소유 아폴로산업 대표이사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 회장 △조성호 정광건설 사장 △박상회 삼보맨파워 대표이사 △배선용 대림산업 홍보부장 △이정진 스타항공투어 점장 △남기혁 대우건설 이사 △조문형 〃홍보팀장 △이병우 KT 상무 △우정목 신성교통 회장 △문규영 아주산업 회장 △이경동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 ●문화·언론·학계 △이운산 종교협의회 회장·태고종 총무원장 △최인호 소설가 △법현 태고종 교무부장 △김기덕 명지대교수 △김봉현 동국대 교수 △현용순 건국대 교수 △김행수 스포츠서울 대표이사 △이종남 〃 제작이사 △이보상 〃 경영기획실장 △이상우 굿데이 회장 △이태형 동아TV 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신동식 한국여성언론인연합 공동대표 △이상기 한국기자협회장 △정복수 한국어문언론인협회장 △이웅 한국신문잉크주식회사 대표이사 △김두호 굿데이 전무이사 △박원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김정명 문화일보 상무 △박강호 언론노조 부위원장 △추덕담 〃 대외협력국장 △박옥희 이프 발행인 △신방휴 KD미디어 전무 △한보영 문화방송 해설위원 △김호 대한언론인회 편집위원 △김현수 한국교열기자협회 편집위원 △김운기 한국언론재단 광고영업부장 △이윤표 한국언론재단 △은효진 APC뉴스 발행인 △김시욱 스포츠조선 서부광고지사장 △유달산 도서출판인아 사장△위호인 MBC애드컴 대표이사 △김동완 치즈필름프로덕션 대표 △최욱 〃 감독 △김용길 헤드컴 대표 △조안준 조안준디자인어소시에이츠 대표 △신호인 KD미디어 대표이사 △최종덕 비디코리아 대표이사 △이두학 웰콤 부사장 △김춘오 나라 피앤피 부장 ●주한 외교사절 △리빈 주한 중국대사 △테이무라즈 라미시빌리 주한 러시아대사 △프랑수아 데스쿠엣 주한 프랑스대사 △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 부대사 △오사와 츠토무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 △모린 코맥 주한 미대사관 공보관 1등서기관 △최성완 주한 미대사관 공보담당관 △리 루이 펑 주한 중국대사관 공보관 △아르노 몽티니 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보관 △제니 홍 주한 영국대사관 홍보담당관 ●전직사우 △고홍경 △김기봉 △김기철 △김성태 △김소유 △김종규 △김창년 △김천곤 △박권순 △박기남 △박헌환 △반영환 △배기찬 △변희범 △신동수 △신우식 △안병탁 △연병해 △원완식 △유병하 △윤영옥 △윤일균 △이기춘 △이동화 △이상무 △이세일 △이중호 △이평원 △임정용 △장기봉 △전경영 △조남진 △조항진 △주영관 △최재근 △최태원 △황병선 ●기타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내흔 대한야구협회 회장 △유건재 한국기원 사무총장 △오맹근 전국자동차노조 정책기획국장 △송근달 무공수훈자협회 부천시 자문위원 △최병재 서울신문 강남지사장 △최재근 〃 풍산지국장 △김기봉 〃 청양지국장 △황갑순 〃 경기 장흥지국장 화환 보내주신 분 △강경호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이사장 △강성천 전국자동차노조연맹위원장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장 △강영주 한국증권거래소이사장 △고영구 국가정보원장 △고재일 ㈜동일토건사장 △구형우 페이퍼코리아회장 △곽주영 ㈜KT&G대표이사 △권기홍 노동부장관 △권오창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영기 한국농구연맹총재 △김무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김승연 한화회장 △김승호 보령제약사장 △김영수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윤규 현대아산사장 △김인환 중소기업은행장직무대행 △김정길 열린우리당상임중앙위원 △김정태 국민은행장 △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 △김행수 스포츠서울21사장 △닉 라일리 대우오토테크놀로지사장 △도기권 굿모닝신한증권대표이사 △라응찬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로버트 펠런 외환은행장 △마티어스 아이혼 아그파코리아대표이사 △문규영 ㈜아주산업회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사장 △박병욱 금호생명보험사장 △박세흠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오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박종수 ㈜대우증권대표이사 △박중진 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법장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서정돈 성균관대총장 △성균경영인포럼회원일동 △손경식 CJ주식회사회장 △송자 ㈜대교회장 △스포츠서울21노동조합지부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신훈 금호건설사장 △안정호 한국인삼공사사장 △양승우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오상현 대한손해보험협회장 △오호수 한국증권업협회장 △요스트 케네만스 ING생명대표이사 △유삼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윤국진 기아자동차대표이사 △윤병철 우리금융그룹회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이건희 삼성회장 △이구택 포스코회장 △이래소 현대통신회장 △이상우 굿데이신문회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사장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회장 △이종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지송 현대건설사장 △이팔성 우리증권사장 △이호웅 한국씨름연맹총재 △장면태 이멕스21대표이사 △장석준 국민연금관리공단이사장 △전윤철 감사원장 △정건섭 동양화재해상보험사장 △정동영 열린우리당의장 △정대근 농협중앙회장 △정만원 ㈜SK네트웍스사장 △정몽구 현대자동차회장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정영섭 구청장협의회장 △정창용 AD사업단 △제일화재해상보험 △조순형 민주당대표 △최동수 조흥은행장 △최병렬 한나라당대표 △한국프로축구연맹 △허동수 한국기원이사장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황의존 전국버스운송조합조합장 화분 보내주신 분 △강동석 건설교통부장관 △구본무 LG회장 △김병묵 경희대총장 △김석기 ㈜동명기술공단대표이사 △김지완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진선 강원도지사 △노원식 농협광화문지점장 △다그터 볼드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대표이사 △마형렬 대한건설협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이사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신호인 ㈜케이디미디어대표 △야마모토 도쿄신문대표 △오영교 코트라사장 △윤창번 하나로통신사장 △이규방 국토연구원장 △이용경 KT사장 △이웅 ㈜한국신문잉크 △이인원 예금보험공사사장 △이호군 ㈜비씨카드대표이사 △최동주 ㈜올가푸드 △최연희 국회의원 △최종덕 BD코리아대표이사 △한상량 ㈜보워터한라제지사장 △허동수 한국기원이사장(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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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원 ◇지방법원장△서울중앙지방법원장 姜秉燮△서울가정법원장 宋基弘△서울행정법원장 金仁洙△서울동부지방법원장 安聖會△서울남부〃 朴松夏△서울북부〃 金牧民△서울서부〃 吳世立△의정부〃 郭東曉△수원〃 李興福△춘천〃 李玲愛△대전〃 趙容武△청주〃 禹義亨△부산〃 康文鍾△울산〃 卞東杰△창원〃 李昌求△광주〃 金滉植△전주〃 權南赫△제주〃 李鴻薰◇고등법원 부장판사△사법연수원 수석교수 李晟補△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李光烈△〃 부장판사 崔秉鶴 柳元奎 崔恩洙 李亨夏 崔炳德 金壽亨 金鍾伯 朴三奉 鄭長吾 金治中 趙龍鎬 梁仁錫(법원행정처 사법제도연구 명)△대전고법 수석부장판사 趙炳顯△ 〃 부장판사 金龍德△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 張潤基△ 〃 부장판사 韓渭洙△부산고법 수석부장판사 朴鏞秀△〃 부장판사 金鍾大 朴炳大 尹載允 沈相哲 허만 尹寅台△광주고법 수석부장판사 朴幸勇△ 〃 부장판사 고영한 房極星△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金永泰△ 〃 부장판사 李載桓 朱基東△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 李太云△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吉基鳳△대전지법 〃 徐基錫△부산지법 〃 崔震甲△부산지법 동부지원장 李起中 ■ 보건복지부 ◇부이사관△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張玉珠△국방대 파견 李相泳 ■ 조달청 ◇국장 전보△인천지방청장 姜秉兌△국방대학교 파견 李元範◇부이사관 전보△혁신담당관 具滋炫△구매제도과장 柳在甫△공사관리과장 徐德源△중앙보급창 金德現◇과장 전보△공보담당관 柳根盛△총무과장 朴炫奇△예산담당관 洪千壽△물자관리과장 鄭正祐△기전구매과장 金基煥△장비구매과장 朴英春△계약과장 金在浩△건축과장 安浩夾△서울청 자재구매과장 李根厚△〃 시설과장 朴鐘德△부산청 업무과장 李成男△인천청 관리과장 金俊喆△대구지방청장 黃秉浩△강원지방청장 黃善成△제주지방청장 李健徹△중앙보급창 權在鎭◇과장 승진△목록정보과장 金禧文△정보기획과장 白明基△정보관리과장 宋尙圭△부산청 관리과장 羅采軾△인천청 업무과장 李成實△중앙보급창 白舜鉉 ■ 기상청 ◇국장급△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鄭淳甲◇과장급△세종연구소 파견 朴寬榮 ■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창장 崔修榮◇부장△식품규격평가 金明徹△식품안전평가 李哲遠△국립독성연구원 독성연구 梁基和△〃 유효성연구 金柱一△〃 위해성연구 崔光植 ■ 공정거래위원회 ◇과장 전보△행정법무담당관 金定柱△심판관리3〃 裵辰澈△독점관리과장 崔鉦鎬△가맹사업거래〃 全信基△전자거래보호〃 金奭昊△하도급1〃 趙鏞光△하도급2〃 宋俊鎬◇과장 승진△기업결합과장 申東權△유통거래〃 朴正元△부산사무소장 鄭正吉 ■ 전남도 △공보관 김재곤△감사관 김양수△광양 부시장 박현호△나주 부시장 이점관△담양 부군수 고근석△구례 부군수 박노창△무안 부군수 강기삼△영광 부군수 정화균△장성 부군수 최승식△신안 부군수 정현복△보성 부군수 윤정현△영암 부군수 양규열△고위정책과정 파견 정인화·임영주 ■ 한국방송통신대 △정보전산원장 金聖秀△교육매체개발원장 金永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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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원 ◇지방법원장△서울중앙지방법원장 姜秉燮△서울가정법원장 宋基弘△서울행정법원장 金仁洙△서울동부지방법원장 安聖會△서울남부〃 朴松夏△서울북부〃 金牧民△서울서부〃 吳世立△의정부〃 郭東曉△수원〃 李興福△춘천〃 李玲愛△대전〃 趙容武△청주〃 禹義亨△부산〃 康文鍾△울산〃 卞東杰△창원〃 李昌求△광주〃 金滉植△전주〃 權南赫△제주〃 李鴻薰◇고등법원 부장판사△사법연수원 수석교수 李晟補△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李光烈△〃 부장판사 崔秉鶴 柳元奎 崔恩洙 李亨夏 崔炳德 金壽亨 金鍾伯 朴三奉 鄭長吾 金治中 趙龍鎬 梁仁錫(법원행정처 사법제도연구 명)△대전고법 수석부장판사 趙炳顯△ 〃 부장판사 金龍德△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 張潤基△ 〃 부장판사 韓渭洙△부산고법 수석부장판사 朴鏞秀△〃 부장판사 金鍾大 朴炳大 尹載允 沈相哲 허만 尹寅台△광주고법 수석부장판사 朴幸勇△ 〃 부장판사 고영한 房極星△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金永泰△ 〃 부장판사 李載桓 朱基東△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 李太云△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吉基鳳△대전지법 〃 徐基錫△부산지법 〃 崔震甲△부산지법 동부지원장 李起中 ■ 보건복지부 ◇부이사관△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張玉珠△국방대 파견 李相泳 ■ 조달청 ◇국장 전보△인천지방청장 姜秉兌△국방대학교 파견 李元範◇부이사관 전보△혁신담당관 具滋炫△구매제도과장 柳在甫△공사관리과장 徐德源△중앙보급창 金德現◇과장 전보△공보담당관 柳根盛△총무과장 朴炫奇△예산담당관 洪千壽△물자관리과장 鄭正祐△기전구매과장 金基煥△장비구매과장 朴英春△계약과장 金在浩△건축과장 安浩夾△서울청 자재구매과장 李根厚△〃 시설과장 朴鐘德△부산청 업무과장 李成男△인천청 관리과장 金俊喆△대구지방청장 黃秉浩△강원지방청장 黃善成△제주지방청장 李健徹△중앙보급창 權在鎭◇과장 승진△목록정보과장 金禧文△정보기획과장 白明基△정보관리과장 宋尙圭△부산청 관리과장 羅采軾△인천청 업무과장 李成實△중앙보급창 白舜鉉 ■ 기상청 ◇국장급△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鄭淳甲◇과장급△세종연구소 파견 朴寬榮 ■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창장 崔修榮◇부장△식품규격평가 金明徹△식품안전평가 李哲遠△국립독성연구원 독성연구 梁基和△〃 유효성연구 金柱一△〃 위해성연구 崔光植 ■ 공정거래위원회 ◇과장 전보△행정법무담당관 金定柱△심판관리3〃 裵辰澈△독점관리과장 崔鉦鎬△가맹사업거래〃 全信基△전자거래보호〃 金奭昊△하도급1〃 趙鏞光△하도급2〃 宋俊鎬◇과장 승진△기업결합과장 申東權△유통거래〃 朴正元△부산사무소장 鄭正吉 ■ 전남도 △공보관 김재곤△감사관 김양수△광양 부시장 박현호△나주 부시장 이점관△담양 부군수 고근석△구례 부군수 박노창△무안 부군수 강기삼△영광 부군수 정화균△장성 부군수 최승식△신안 부군수 정현복△보성 부군수 윤정현△영암 부군수 양규열△고위정책과정 파견 정인화·임영주 ■ 한국방송통신대 △정보전산원장 金聖秀△교육매체개발원장 金永妊
  • “친근한 '서울’로 독자에 다가갈것”

    서울신문은 4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내외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호변경을 축하하고 새출발을 다짐하는 축하연을 가졌다.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은 인사말에서 “보다 밝고 역동적이면서 친근감 있는 세련된 이미지의 ‘서울’이라는 명칭을 제호로 사용하는 것이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해 제호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히고 “독자가 찾고 싶고,읽고 싶은 신문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축사에서 “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 21세기 서울신문의 시대를 열어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고,한나라당을 대표해 참석한 홍사덕 원내총무는 “서울신문이 창간 100주년을 맞은데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건배사를 통해 “창간 100년을 맞이한 서울신문이 앞으로 정도를 걷는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관계에서는 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허성관 행정자치·오명 과학기술·허상만 농림·한명숙 환경·지은희 여성·강동석 건설교통·장승우 해양수산·김병일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했다.청와대에서는 문희상 비서실장·유인태 정무수석·이병완 홍보수석·조윤제 경제보좌관·윤태영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재계에서는 현명관 전경련 상근부회장,신동혁 은행연합회장,김종창 한은 금통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오영교 KOTRA 사장,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연택 대한체육회장,본지에 연재중인 소설 ‘유림’의 작가 최인호씨,종교협의회 회장인 이운산 스님(태고종 총무원장) 등이 참석했다.한편 서울신문은 올 1월1일부터 대한매일에서 제호를 바꿔 새출발했으며,대한매일신보의 항일 구국 정신을 이어 받아 올해 창간 100주년을 맞았다. ■ 참석자 명단 ●정계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 △홍사덕 한나라당 원내총무 △김근태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정세균 〃 정책위의장 △배기선 국회 문광위원장 △심재권 민주당 대표비서실장 △윤여준 한나라당 의원 △김용균 〃 의원 △장광근 〃 의원 △박진 〃 대변인 △김부겸 열린우리당 의원 △김영춘 〃 의원 △박영선 〃 대변인 △박성범 한나라당 중구지구당위원장 ●관계 △고건 국무총리 △김진표 경제부총리 △안병영 교육부총리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 △허상만 농림부장관 △한명숙 환경부장관 △지은희 여성부장관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장승우 해양수산부장관 △김병일 기획예산처장관 △강철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문희상 청와대비서실장 △유인태 〃정무수석 △이병완 〃 홍보수석 △박주현 〃 참여혁신수석 △조윤제 〃 경제보좌관 △윤태영 〃 대변인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보 △김성진 재정경제부 공보관 △유선규 교육부 공보관 △정남준 행정자치부 공보관 △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 △이기섭 산업자원부 공보관 △남선우 공정거래위원회 공보관 △이철휘 재정경제부 국고국장 △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 △천룡 재정경제부 국유재산과장 △박광무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장 △송정근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 △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명박 서울시장 △이춘식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창식 서울시 건설안전본부장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 △강경호 서울지하철공사 사장 △제타룡 도시철도공사 사장△조광권 서울시교통연구원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정영섭 광진구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유영 강서구청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조남호 서초구청장 △권문용 강남구청장 △김기동 중구청장 권한대행 △조동수 송파구 공보과장 △손덕수 서울 중구의회 의장 △박양삼 강서구의회 의장 △김동학 중구의회 부의장 △이종만 광진구의회 의원 △김영식 성북구의회 의원 ●경제계 △신동혁 은행연합회장 △이호군 여신금융협회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오상현 손해보험협회장 △강권석 금융감독원 부원장 △오갑수 〃 △전광우 우리금융그룹 부회장 △김종욱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영석 〃부행장 △박인철 〃홍보실장 △김승유 하나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주철수 〃홍보실장 △배을용 〃팀장 △최동수 조흥은행장 △정계용 〃홍보실장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홍영표 〃홍보실장 △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신명태 〃공보실장 △김인환 기업은행 행장직무대행△강신원 한미은행 부행장 △이옥원 국민은행 홍보실장 △김종창 금융통화위원△강영주 증권거래소 이사장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 사장 △임종록 한국증권업협회 상무 △황성수 한국증권업협회 홍보실장 △김진수 증권예탁원 홍보실장 △박종수 대우증권 사장 △김진걸 〃홍보부장 △박중진 동양종금증권 사장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강연재 〃전무△구정득 〃이사△박승권 〃홍보실장 △장정욱 LG투자증권 홍보팀장 △조경순 대신증권 홍보실장 △송치호 메리츠증권 홍보팀장 △도덕재 한국투자증권 홍보부장 △이희주 〃홍보팀장 △강석연 한국신용정보 대표이사 △이재순 농협중앙회 홍보실장 △임형수 〃팀장 △권오용 KTB네트워크㈜ 상무 △최기훈 미래에셋증권 홍보팀장 △서광민 굿모닝신한증권 홍보실장 △윤재만 비씨카드 상임감사 △김인래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송재명 〃전무 △김상욱 현대캐피탈 전무 △박병욱 금호생명 사장 △조해성 〃경영기획팀장 △이동훈 제일화재 회장 △김우황 〃부회장 △김형철 〃대표이사 △이은성 동양화재 이사 △곽제동 동부화재 부사장 △김문기 〃홍보실장 △고준호 삼성생명 홍보부장 △고석표 대한생명 홍보부장 △정재원 ING생명 홍보부장 △오영교 KOTRA 사장 △곽주영 KT&G 사장 △한영수 한국무역협회 전무 △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현정은 현대 회장 △노치용 〃전무△현기춘 〃 △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육재희 〃상무 △김중웅 현대경제연구원 회장 △노정익 현대상선 사장 △오동수 〃상무 △이용훈 현대자동차 전무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부장 △이종수 현대건설 전무 △손광영 〃상무 △정근영 〃부장 △이광석 현대산업개발 상무 △송철수 〃홍보부장 △남영선 한화 상무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진철호 진엔지니어링 사장 △김승진 〃이사 △양한호 인천국제공항철도 부사장 △김순복 신세계 부사장 △하정만 유한양행 홍보팀장 △안홍진 삼성 상무 △김광태 삼성전자 상무 △김왕열 삼성건설 홍보부장 △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 △정상국 LG 부사장 △김영수 LG전자 부사장 △유성노 〃홍보부장 △이상민 LG텔레콤 상무 △최영택 LG카드 상무 △장기주 LG건설 상무 △허태열 〃홍보부장 △이노종 SK 기업문화실 전무 △신영철 SK텔레콤 상무 △이상민 SK건설 홍보팀장 △방대훈 SK네트웍스 홍보부장 △유지호 SK건설 상무 △두원수 하나로통신 이사 △최형 롯데 이사 △윤석금 웅진 회장 △강석진 CEO그룹 회장 △박병욱 금호아시아나 대표이사 △오남수 〃사장 △장성지 〃상무 △최준집 대한항공 전무 △서강윤 〃홍보부장 △윤종웅 하이트맥주 사장 △정학재 ㈜페이퍼러스 사장 △강병원 동원E&C 사장 △홍원주 정미산업 대표이사 △김종택 대한상공회의소 홍보실장 △김태호 KTF 홍보실장 △김교육 린나이코리아 전무 △양재은 〃홍보팀장 △김상환 삼번 사장 △이은복 서울경금속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영국 GM대우 수석부사장 △김종도 〃상무 △김석기 동명기술공단 사장 △최상규 ㈜신영 홍보부장 △오규현 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 전무 △윤귀석 〃이사 △이남규 광명잉크㈜ 대표이사 △엄성용 효성 상무 △이충구 유닉스전자 대표이사 △박윤수 보워터한라제지 부사장 △김상영 POSCO 홍보실장 △유덕희 경동제약 회장 △박재영 삼미오피스텔 사장 △남동익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이종연 〃홍보위원 △김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장 △김부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정종득 벽산건설㈜ 대표이사 △이부용 롯데건설 홍보팀장 △송자 대교 회장 △전순표 CESCO 사장 △이병권 해태제과 기업홍보부장 △표철종 〃파트장 △김진 ㈜두산 부사장 △김영배 경총 전무 △김소유 아폴로산업 대표이사 △이재희 유니레버코리아㈜ 회장 △조성호 정광건설 사장 △박상회 삼보맨파워 대표이사 △배선용 대림산업 홍보부장 △이정진 스타항공투어 점장 △남기혁 대우건설 이사 △조문형 〃홍보팀장 △이병우 KT 상무 △우정목 신성교통 회장 △문규영 아주산업 회장 △이경동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 ●문화·언론·학계 △이운산 종교협의회 회장·태고종 총무원장 △최인호 소설가 △법현 태고종 교무부장 △김기덕 명지대교수 △김봉현 동국대 교수 △현용순 건국대 교수 △김행수 스포츠서울 대표이사 △이종남 〃 제작이사 △이보상 〃 경영기획실장 △이상우 굿데이 회장 △이태형 동아TV 회장 △박기정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신동식 한국여성언론인연합 공동대표 △이상기 한국기자협회장 △정복수 한국어문언론인협회장 △이웅 한국신문잉크주식회사 대표이사 △김두호 굿데이 전무이사 △박원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김정명 문화일보 상무 △박강호 언론노조 부위원장 △추덕담 〃 대외협력국장 △박옥희 이프 발행인 △신방휴 KD미디어 전무 △한보영 문화방송 해설위원 △김호 대한언론인회 편집위원 △김현수 한국교열기자협회 편집위원 △김운기 한국언론재단 광고영업부장 △이윤표 한국언론재단 △은효진 APC뉴스 발행인 △김시욱 스포츠조선 서부광고지사장 △유달산 도서출판인아 사장△위호인 MBC애드컴 대표이사 △김동완 치즈필름프로덕션 대표 △최욱 〃 감독 △김용길 헤드컴 대표 △조안준 조안준디자인어소시에이츠 대표 △신호인 KD미디어 대표이사 △최종덕 비디코리아 대표이사 △이두학 웰콤 부사장 △김춘오 나라 피앤피 부장 ●주한 외교사절 △리빈 주한 중국대사 △테이무라즈 라미시빌리 주한 러시아대사 △프랑수아 데스쿠엣 주한 프랑스대사 △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 부대사 △오사와 츠토무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 △모린 코맥 주한 미대사관 공보관 1등서기관 △최성완 주한 미대사관 공보담당관 △리 루이 펑 주한 중국대사관 공보관 △아르노 몽티니 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보관 △제니 홍 주한 영국대사관 홍보담당관 ●전직사우 △고홍경 △김기봉 △김기철 △김성태 △김소유 △김종규 △김창년 △김천곤 △박권순 △박기남 △박헌환 △반영환 △배기찬 △변희범 △신동수 △신우식 △안병탁 △연병해 △원완식 △유병하 △윤영옥 △윤일균 △이기춘 △이동화 △이상무 △이세일 △이중호 △이평원 △임정용 △장기봉 △전경영 △조남진 △조항진 △주영관 △최재근 △최태원 △황병선 ●기타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이내흔 대한야구협회 회장 △유건재 한국기원 사무총장 △오맹근 전국자동차노조 정책기획국장 △송근달 무공수훈자협회 부천시 자문위원 △최병재 서울신문 강남지사장 △최재근 〃 풍산지국장 △김기봉 〃 청양지국장 △황갑순 〃 경기 장흥지국장 화환 보내주신 분 △강경호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이사장 △강성천 전국자동차노조연맹위원장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장 △강영주 한국증권거래소이사장 △고영구 국가정보원장 △고재일 ㈜동일토건사장 △구형우 페이퍼코리아회장 △곽주영 ㈜KT&G대표이사 △권기홍 노동부장관 △권오창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영기 한국농구연맹총재 △김무원 대한공인중개사협회장 △김승연 한화회장 △김승호 보령제약사장 △김영수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윤규 현대아산사장 △김인환 중소기업은행장직무대행 △김정길 열린우리당상임중앙위원 △김정태 국민은행장 △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 △김행수 스포츠서울21사장 △닉 라일리 대우오토테크놀로지사장 △도기권 굿모닝신한증권대표이사 △라응찬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로버트 펠런 외환은행장 △마티어스 아이혼 아그파코리아대표이사 △문규영 ㈜아주산업회장 △맹정주 한국증권금융사장 △박병욱 금호생명보험사장 △박세흠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오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박종수 ㈜대우증권대표이사 △박중진 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법장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서정돈 성균관대총장 △성균경영인포럼회원일동 △손경식 CJ주식회사회장 △송자 ㈜대교회장 △스포츠서울21노동조합지부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신훈 금호건설사장 △안정호 한국인삼공사사장 △양승우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오상현 대한손해보험협회장 △오호수 한국증권업협회장 △요스트 케네만스 ING생명대표이사 △유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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