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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에 ‘통일의 씨앗’ 뿌리다

    북녘에 ‘통일의 씨앗’ 뿌리다

    남북교류협력사업 경남도민대표단이 9일 북한을 방문, 평양시 강남군 장교리 협동농장에 볍씨를 파종하고, 통일딸기 모종심기 행사를 가졌다. 김태호 경남지사를 비롯, 박판도 도의회 의장과 고영진 교육감, 노진환 서울신문 사장 등 대표단 97명은 이날 오전 8시 전세기편으로 김해공항을 출발,10시 평양공항에 도착, 일정에 들어갔다. 김 지사는 출발에 앞서 “남북관계는 사람의 만남이 중요하고, 민간교류를 활성화해 신뢰를 쌓으면 평화통일을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방북이) 농업교류의 폭을 넓히고 통일의 씨앗을 뿌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북측 민화협 관계자의 영접을 받은 대표단은 평양시내 양각도호텔에 여장을 풀고, 장교리 소학교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 학교는 경남도가 건립비 5억원을 지원, 신축하고 있다. 또 협동농장 비닐온실에서 북한 농민들과 함께 남쪽에서 가져간 딸기모주(매향) 5000주를 심고, 협동농장의 논 60만평에 볍씨(평양 25호)를 뿌렸다. 볍씨 파종을 마친 대표단과 북한 농민들은 막걸리와 떡, 김치 등으로 중참을 먹으며 통일의 염원을 달래기도 했다. 대표단은 10일 동명왕릉 등 평양시내를 견학한 뒤 오후 4시쯤 김해공항을 통해 돌아 온다. 경남도는 지난해 경남통일농업협력회와 남북농업협력사업을 추진,10억원으로 육묘공장(600평)과 비닐온실 10동을 건립했으며, 이앙기 250대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딸기모주 3500주를 북으로 보내서 키운 뒤 모종 1만주를 다시 가져와 ‘통일딸기’를 생산, 중국산에 의존하고 있는 모종 대체효과를 거뒀다. 도는 올해도 6억원의 사업비로 농기계 및 자재 보관창고를 건립해 준다. 비닐하우스에는 연탄보일러를 설치하며, 트랙터와 콤바인, 바인더, 경운기 등 농기계 지원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아울러 딸기 모주 3만 5000주를 보내 모종 15만주를 생산, 이 중 10만주를 가져올 예정이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부고]

    ●김동주(한국전력공사 과장) 동필(기독필치과 원장) 성임(화순제일중학교 교사)씨 모친상 황신구(개인사업) 백계성(㈜함세 대표이사) 신구진(광주 중앙여고 교사)씨 빙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95 ●고영도(서울신문사 시설관리본부 부국장급)씨 자형상 7일 부산대학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51)240-7841 ●원상희(원상희외과 원장)씨 부친상 7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2072-2018 ●곽정수(한겨레신문 대기업전문기자) 정호(우리은행 양재 중앙지점 차장)정준(춘천 참빛안과 원장)씨 부친상 김화령(한겨레신문 편집4팀장)씨시부상 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92-0299 ●장기용(자영업)세윤(동북아역사재단연구위원)장세준(육군 중령)순자(주부)씨모친상 맹경숙, 정선희(주부)씨 시모상 최준호(단성목장 대표)빙모상 7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590-2660 ●정태윤(방일종합상사 대표)씨 모친상 시원(㈜인피니트테크놀로지)갑창(H-PLUS ENG LTD.)국창(㈜애니파크)씨 조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61 ●조종호(주한미군사령부군무원)정현(시낭송협회장)씨 부친상 전재홍(현대건설 상무)김태완(국전 이사)이주민(경찰청 총경)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30 ●김성수(LG전자 부장)연수씨 부친상 한양규(일간건설신문 기자)씨 빙부상 영하, 영실, 영주(도서출판대영 대표)씨 형님상 8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2072-2033 ●서춘근(서울용산경찰서 보안과장)춘길(IMG내셔널 컨트리클럽 상무이사)춘호(충남 보건환경연구원)씨 부친상 8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10-9211-2262 ●장승익(㈜동양건설산업 감사)우현(경희대학교 교수)혜란(한양대학교 교수)씨모친상 윤영오(국민대학교 교수)씨빙모상 장석진(SBS예능PD)씨조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2 ●손종수(통일교육연구원 이사)씨 부친상 이정린(전 국방부차관·현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3410-6903 ●양만금(매일경제신문 화백)씨 빙부상 7일 제주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64)720-2191 ●이승표(전 건국대 총무처장)씨 별세 8일 오후 4시40분 건국대학교 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2030-7902
  • 인기스타 문희(文姬)가 약(藥)은 왜먹어

    인기스타 문희(文姬)가 약(藥)은 왜먹어

    「톱·스타」 문희가 음독했다는 「쇼킹」한 소문이 지난 주 영화계 주변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 이 소문은 입에서 입으로 끝없이 전파 확대되어 갔다. 놀라운 것은 이 문희 음독설을 그럴싸하게 받아들이는 층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문희 자신은 자기의 뜬소문을 그대로 믿는 층이 너무 많다는 사실에 오히려 충격을 느끼고 있는 표정. 방문 두드려도 안일어나 가족들이 놀란것은 사실 소문의 진원은 7월24일 문희가 그날 출연키로 된 3편의 촬영「스케줄」을 「팡크」낸데서부터 시작됐다. 이 날 그녀는 『샹하이 출신』(변장호(卞長鎬) 감독) 『결혼대작전』(최훈(崔薰) 감독) 『속·꼬마신랑』(이규웅(李圭雄)) 등 세 영화 촬영 계획이 서있었고 이 영화의 제작부 사람들이 아침부터 문희 집에가서 그녀가 잠자리에서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이 날 아침 문희는 평소 같으면 충분히 일어날 시간인데도 잠자리에서 나오질 않았다. 10시께 이상하다싶어서 심부름하는 소녀 김모양(18)을 2층 문희의 침실에 올려보냈다. 잠귀가 유달리 밝아서 한두번의 「노크」에도 눈을 번쩍 뜨는 문희가 이날은 문을 아무리 두드려도 깨어나지 않았다는 것. 이상하게 생각한 김양이 열쇠구멍으로 들여다 봤을때 문희는 죽은듯 누워 있었다. 놀란 가족들이 뛰어올라 잠긴 문을 열고 가까스로 자리에서 일으켰다. 이성관계다, 가정문제다 그럴싸한 소문 나돌지만 여기서 소문은 일단 문희가 수면제를 먹은 것으로 났다. 그리고 잠자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살할 목적으로 먹은 것이란 추측이 그럴싸하게 뒤따랐다. 몇해전 자살한 「마릴린·몬로」를 연상케 하면서 이 한국의 「톱·스타」가 왜 세상을 버리려 했는가에 관한 해석이 구구하게 퍼졌다. 그 해석을 크게 분류하면 첫째가 「이성관계의 고민」이고 그 다음이 「가정문제」 그리고 「영화에 대한 환멸과 의욕상실에서 온 비판」등이다. 결혼적령기의 남녀치고 이성문제에 대한 그나름의 집념이 없을수 없다면 「스타」문희도 예외일 수없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더구나 「한국에서 제일 예쁜 배우」인 그녀에겐 그녀의 표현대로 「엉뚱한 스캔들」이 적지않이 있었다. 「베일」속에 곧잘 감추어졌던 이 「엉뚱한 스캔들」이 이번에 다시 표면화 하지 않았느냐는게 이 첫번째 문제에 관한 추리였다. 그 다음 가정문제. 평소 문희와 가까이 지냈다는 한 사람은 그녀가 곧잘 『속상해 죽겠다』 『중이 되고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가족관계를 보면 어머니 서여사(55)아래 4남1녀의 외딸. 오빠가 셋이고 남동생이 하나다. 표면상 다복한 가정의 귀염동이 외딸이고 사실상 서울 장위(長位)동 그녀의 집 분위기는 그다지 어두운 구석이 안보인다. 문희에게 딸린 식구는 운전사 2명, 「스케줄·맨」 한사람, 심부름하는 소녀 한사람 그리고 식모가 2명. 오빠 2명은 결혼해서 분가했고 나머지 식구가 11명이다. “너무 엉뚱한 소문때문에 진짜 아파도 누울수 없어” 한 사람은 문희의 짐이 너무 무겁다고 동정의 빛을 띠었다. 촬영장에서 과로로 곧잘 졸도하면서 문희는 평균 20편의 영화를 겹치기하고 있고 그러면서도 『큰 돈을 모으지도 못했다』고 자못 동정적 발언. 염세·비관론은 위 두가지 문젯점과 직결된다. 「데뷔」한지 5년이 지난 그녀는 겹치기 출연이 연기자의 생명을 단축한다는 것을 모를, 그런 무분별한 입장은 아니다. 작품에 대한 정열도 욕심도 「데뷔」때처럼 폭발적일 수는 없다. 정상을 극복했다는 포만감 뒤에 어쩔수 없이 느낄 「매너리즘」과 허탈감을 수습 못한채 지금도 20편의 영화에 강행군한다는건 마음내키는 즐거운 활동이 못된다. 이것은 문희와 같은 또래의 윤정희(尹靜姬)나 남정임(南貞妊)의 경우도 마찬가지. 다만 「유달리 내성적인」 문희에게 이 허탈감이 쉽사리 찾아 들었으리라는 관측이고 그것이 이 가상적인 음독설의 이유로 등장했다. 물론 이런 이유는 문희가 약을 먹었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닌 한 근본적으로 참새떼의 입방아가 되고만다. 그러나 인기연예인이나 명사의 신상문제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벗겨지고 분석된다면 문희에게 던져진 「구설수」는 예상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경고정도의 의미는 있다고 할는지…. 어쨌든 문희는 『수면제를 먹기는 커녕 보지도 못했다』고 펄펄 뛰었다. 『아마 그날 왔던 제작부 사람들이 잘못알고 퍼뜨린 소문같다』면서, 『너무 엉뚱한 소문때문에 아파도 누워있을 수조차 없다』고 안타까와 했다. “촬영 마치고 새벽에 귀가 10시까지 정신없이 잔것” 그녀의 말을 들으면 그날따라 몸이 몹시 아팠다. 전날인 23일에도 몸살 기운이 있어 촬영장에서 짜증을 냈다. 뚝섬에서 『약속은 없었지만』이란 영화촬영중 짜증을 내다가 조문진(趙汶眞)감독과 말다툼까지 했고 새벽 5시께 집에 와서는 『몸도 아프고 짜증도 나서 실컷 울었다. 그리고 아침 10시께까지 정신없이 잤다』는 것. 10시께 문을 두드릴 때는 눈은 떴으나 극도로 피로해서 일어날 기력을 잃었고 「알보민」이란 주사를 맞은 뒤에야 가까스로 정신을 차렸다는 것. 그런데 문양의 한 측근이 대기하고 있던 제작부 사람들에게 『도저히 일어나지 않으니 촬영장에 가서 양해를 구해달라』고 말한 것이 음독설로 확대된 전말이라는 것이다. 그날 이후의 동정을 「체크」해 보면, 문희는 24일 낮 밤 촬영을 모두 쉬고 25일엔 가족들과 청평(淸平)쪽으로 「드라이브」했고, 26일부터는 『5형제』(고영남(高英男) 감독) 『누가 그 여인을 모르시나요』(이상언(李尙彦) 감독) 등의 촬영에 다시 들어갔다. 어째서 그런 소문이 그럴싸하게 퍼지고 있는지 - 이점이 바로 문희와 그의 가족을 가장 불쾌하게 만든 것 같다. 문희의 어머니 서여사는 말했다. 『바쁜 「스케줄」때문에 피로하고 몸도 약하기는 하지만 배우생활을 자신이 원해서 하는 것이다. 집에 와서는 별 불평없이 잘 지내고 있다. 딴생각을 하고 있을 까닭이 없다』 그리고 장본인인 문희도 『제가 뭣때문에 약을 먹었겠어요? 염려해주는 건 고맙지만 엉뚱한 소문때문에 정작 나를 아껴주는 「팬」들에게 오해될까봐 걱정이예요』 호기심과 신비의 「베일」속에 가려져 있는 「스타」의 사생활이 이렇게 엉뚱한 소문을 낳는다는 증거. 그러나 문희와 그 가족들은 이번 뜬소문을 『고마운 교훈으로 잘 소화하겠다』고 그들 나름으로 의미를 붙였다.
  • [29일 TV 하이라이트]

    ●해피투게더-프렌즈(KBS2 오후 11시15분) 서울 남태령에 살 당시 남학생들이 ‘남태령 소녀’라 부르며 쫓아다닐 정도로 타고난 인기녀였다는 좌충우돌 엽기 소녀 이효리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들어본다. 평소에는 순하기 그지없지만 고집만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었다는 독고영재의 유쾌한 학창시절 이야기도 소개한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미국 워싱턴DC에서 활동 중인 전종준 변호사가 출연, 미국비자와 관련된 문제들을 살펴본다. 특히 최근 논의되고 있는 한국인의 미국방문 비자면제 문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핀다. 미국 현지에서의 비자 변경이 허용되지 않는 점, 불법체류자 급증에 따른 부작용 등에 대해 들어본다.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특별한 사교육을 받지 않아도 학업 성적은 우수한 편이지만 이런 남형에게도 없어졌으면 하는 과목이 있다. 그건 바로 수학. 심리학습클리닉에서는 수학을 싫어하는 남형을 통해 수학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되는 원인은 무엇이고 수학과 친해질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요!주의사항(SBS 오후 6시50분) 김치, 제대로 보관하지 않으면 폭발한다? 도시락으로 싸간 김치, 식탁에 놓아둔 김치, 심지어 냉장고에 둔 포장 김치마저 터진다는데…. 김치를 ‘폭탄’으로 만들지 않는 올바른 저장방법을 알아본다. 전동칫솔의 올바른 사용법, 잘못된 다이어트 복병 베스트3, 전화사기 등 우리 생활에 유용한 정보도 알아본다.   ●불만제로(MBC 오후 6시50분) 여성들의 영원한 로망, 각선미 살려주는 종아리 성형. 여성들에게 알통을 제거해 날씬한 종아리를 만들어준다는 종아리 성형이 인기다. 하지만 서울 청담동의 H병원에서 종아리 성형을 받은 뒤, 부작용으로 눈물의 나날을 보내는 여성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과연 그녀들의 종아리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문화지대, 사랑하고 즐겨라(KBS1 오후 10시) 아프리칸 타악 음악. 한국에선 좀처럼 듣기 힘든 장르다. 이름도 생소한 악기들로 아프리칸 타악을 연주하는 이들이 있다. 타악 연주가 곽연근과 그룹 ‘쿰바야’가 바로 그들.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해나가는 아프리칸 타악기 연주가 곽연근을 ‘화가 김점선이 간다’에서 만나본다.
  • 한미FTA ‘빅딜 희생양’ 되나

    한미FTA ‘빅딜 희생양’ 되나

    ‘이러다가 방송이 직격탄 맞는 것 아니야?’ 방송업계의 시장개방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유탄이 방송계에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한·미 FTA는 8차 협상까지 마치고 이제 마지막 고위급 회의만 남겨놓고 있는 상태다.19∼21일 서울과 워싱턴에서 고위급회의를 열어 최종 절충안을 도출한 뒤,26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통상장관급 회담에서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된다. ●협상타결 때까지 비공개 방송계 최대의 관심은 방송시장의 개방 규모와 그 내용이다. 미국측은 종합유선방송사(SO)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 대한 외국인 지분제한을 완화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행 방송법에 49%로 제한돼 있는 것을 51% 이상으로 완화해 직접경영이 가능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미국 측은 또 국내 방송의 외국프로그램 편성쿼터 제한도 풀어주고,CNN 등 외국방송의 한국어 더빙방송 허용과 국내광고 유치도 주장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법제 정비조차 되지 않은 IPTV 등 방송통신융합서비스 시장과 인터넷 주문형비디오(VOD) 등의 온라인콘텐츠 시장도 개방하라고 요구한다. 방송계에서는 방송시장이 한·미 FTA의 ‘빅딜’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는 ▲한·미 양측이 국회상정 때까지 타결내용을 비공개에 부치기로 한 점 ▲방송위원회와 문화부 등이 한·미 FTA 협상과정에서 배제된 점 등을 고려한 분석이다. 방송계 일각에서는 IPTV와 온라인콘텐츠 시장 등 일부만 ‘미래유보’로 남겨두고 미국 요구안대로 전면개방될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 ●방송계 반발 어디까지 케이블TV에서는 18일부터 전 채널이 일정시간을 정해 2분가량의 반대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전국 SO 지역채널도 마찬가지다. 앞서 ‘한미 FTA 방송시장 개방 저지를 위한 케이블TV 비상대책위’(공동위원장 심용섭·송창의)는 15일 외교통상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23일까지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비대위 공동위원장인 송창의 tvN 대표는 “수직결합 등에 대한 규제가 없는 미국 메이저사들과 온통 규제로 일관된 국내 PP가 경쟁하라는 것은 국내 미디어 기업들에 사업을 포기하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21일 오후 방송시장 개방 저지를 위한 범국민 대토론회를 열어 국민들에게 문화주권 잠식의 심각한 상황을 알리기로 했다. YTN은 CNN의 한국어 더빙방송 추진에 대해 “사실상 외국 보도채널에 대해 국내 보도채널의 지위를 부여하는 것으로 방송법의 외국인 소유제한 규정을 사문화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CNN 등 외국방송이 한국어방송에 소요되는 경비를 국내 광고영업으로 충당할 것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대교어린이TV도 “방송시장 개방은 기본적인 시청대상과 문화적 배경 등이 다르고, 상업방송의 연장선에서 제작된 분별없는 콘텐츠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시청하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다.”면서 “방송시장은 상업성보다는 공익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 뮤지컬 앙코르무대 ‘봇물’

    그들이 돌아왔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던 인기 뮤지컬들이 속속 앙코르 공연에 들어간다. 지난해 7월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단 일주일간의 공연으로 팬들의 애를 태웠던 뮤지컬 ‘바람의 나라’가 오는 5월5∼25일 역시 토월극장에서 재공연된다. 고구려 시조 주몽의 손자 ‘무휼(대무신왕)’을 주인공으로 한 ‘바람의 나라’는 만화적 상상력을 독특한 형식으로 무대에 옮겨 만화팬들을 열광시켰다. 만화가 김진의 원작이다. 11개의 독립된 만화 장면들을 클래식, 락, 하우스, 힙합,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역동적이면서도 절제된 움직임으로 연출했다.‘헤드윅’ ‘그리스’ 등을 연출했던 이지나씨의 감각이 빚어낸 명장면으로 이번에도 이씨가 연출을 맡았다. 고영빈, 홍경수, 김호영, 도정주 등 지난해 공연에서 주연을 맡았던 배우들이 대부분 다시 무대에 선다. 특히 뮤지컬의 전쟁 테마곡으로 사용됐던 ‘무휼의 전쟁’은 드라마 ‘하얀거탑’에서도 테마곡으로 쓰여 화제를 모았다. 뮤지컬과 드라마의 음악을 모두 이시우씨가 맡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1981년 초연이래 전세계인 6500만명이 열광한 ‘캣츠’는 오리지널팀의 월드투어로 5월31일부터 대구, 서울, 광주, 대전에서 5개월간의 대장정을 펼친다. 이미 한국에서도 1994,2003,2004년 내한공연을 통해 지금까지 38만명이 관람했다. 과거 ‘캣츠’의 내한공연과 비교할 때 배우들이 훨씬 젊어졌고, 안무가 더욱 강조돼 힘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월드투어팀은 런던 공연의 종연이후 유일한 투어팀이자 마지막 투어 공연이란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서울 공연에서는 국립극장의 무대를 돌출시켜 거대한 고양이들의 놀이터로 바꾼다. 곳곳에 비밀통로를 만들어 배우들이 깜짝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1983년 국내 초연으로 한국 뮤지컬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됐던 ‘아가씨와 건달들’은 비보이와 뭉쳐 새로운 공연으로 재탄생했다. 러시아 무용수와 마술사, 비보이들이 합류해 브레이크 댄스, 탭댄스, 재즈댄스, 플라멩코 등 화려한 춤의 향연을 펼친다. 줄거리는 1950년대 뉴욕에서 1200회나 장기 공연된 ‘아가씨와 건달들’에서 따왔다. 하지만 11명으로 구성된 비보이팀 ‘더 아트’가 참여하면서 춤이 강조된 역동적 공연으로 변모했다. 폐막 기한없이 서울 명동 메사 뮤지컬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다.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저작권법 제정 50주년…상아탑의 그늘

    저작권법 제정 50주년…상아탑의 그늘

    19일 서울 A대학 구내 복사실. 복사기에서는 복제본 전공 서적들이 쉴새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복제된 책들은 권당 2만∼5만원을 호가하는 전공 서적들이었다. 그러나 1만원 안팎의 복사료와 제본료만 지불된 채 학생들의 손으로 넘어갔다. 같은 날 서울 B대학 정문 앞 복사 가게에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다. 복사 가게는 서점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전공 서적들이 제본돼 학생들에게 팔렸다. 대학 개강 이후 이렇게 제본 요청이 들어온 책만 80여권에 이른다는 게 주인의 설명이다. 올해로 저작권법이 제정된 지 50주년을 맞았지만 학문의 전당인 대학가에서는 여전히 불법 복제가 성행하고 있다. 이런 여파까지 가미돼 학술 서적을 제작하는 출판사들이 도산하거나 적자에 허덕이고 있지만 마땅한 근절 대책조차 없는 실정이다. 누구보다 저작권을 준수해야 할 예비 지식인들이 ‘표절 공화국’이라는 오명의 중심에 선 셈이다. ●불법복제 업소 한달만에 134곳 적발 저작권보호센터에 따르면 전국 대학가 구내 및 주변 복사업소에서 불법복제를 하다 적발된 업소는 2005년 상반기 113곳,2006년 상반기 157곳,2006년 하반기 148곳 등이다. 올해도 지난달 26일부터 시작한 단속에서 벌써 134곳이 적발됐다. 저작권보호센터 관계자는 “단속을 해도 현행 저작권법이 친고죄이기 때문에 불법 복제물을 수거하는 등의 행정조치에 머무는 게 대부분이고 형사고소에까지 이르는 건수는 5% 정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국내 대표적인 대학교재 출판사인 법문사 영업담당 고영훈(37) 과장은 “외환위기 때부터 불법 복제가 부쩍 늘기 시작해 결국 4년 전부터 적자가 나기 시작했다.”면서 “출판사들이 단체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불법복제 업체를 감시하고 있지만 간판을 내걸지 않고 교재 불법 복제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까지 생겨 적발이 쉽지 않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교수들 원본교재 사용유도 소양 교육 필요” 대학생과 업주들의 복제 불감증이 더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다. 서울 C대학 앞 복사 가게 주인 박모(43)씨는 “과목 담당 조교가 아예 교재 수요를 파악해 단체로 제본을 맡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 대학 앞 또 다른 복사 가게 주인 유모(44)씨는 “1억원을 넘게 들여 고속 복사기와 컬러 복사기를 구입했는데 투자비를 뽑기 위해서라도 수익이 적은 복사보다는 제본을 더 선호할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 D대학 김모(25)씨는 “전공 서적은 구입하지만 교양 과목이나 선택과목 등 비전공 서적은 한번 보고 말 책이어서 구입하지 않는다.”고 못박았다. 이 대학 이모(25)씨는 “이번 학기 전공과목이 7개인데 한 학기만 보고 말 책을 일일이 다 돈 주고 사기에는 한달 용돈 30만원으로 부담하기가 너무 벅차다.”면서 “같은 과 친구 상당수가 복사 교재로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하대 지적재산학과 김병일(41) 교수는 “외국의 경우에는 도서관에 수업에 필요한 참고문헌이 많고, 특정 교재 없이 수업을 하는 곳이 많지만 우리 대학 환경은 그렇지 않은 데다 학생들이 단지 저렴하다는 이유로 별다른 죄의식 없이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면서 “단속에 앞서 교수들이 원본 교재를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소양 교육과 인식의 전환을 이끌어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허가받아 10% 이내 복사만 가능 현행 저작권법에는 어문 저작물을 복사하거나 전송할 경우에는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면 1인 1부에 한해 책 쪽수의 10% 이내로만 복사가 가능하다. 이 경우에도 어문 저작권에 대해 신탁관리를 맡고 있는 (사)한국복사전송권관리센터(관리센터)와 계약을 체결한 복사업체에서 복사해야 한다.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업체에서 복사하는 것은 불법이 된다. 만일 책이 절판돼 복사가 불가피할 경우 관리센터에 복사이용요청서를 제출하면 관리센터가 출판사에 구매가 가능한지 여부를 타진하거나 저작권 사용료를 저자에게 바로 입금할 수 있게 한 뒤 복사가 가능하도록 해 주고 있다. 이재훈 이재연기자 noma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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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고위공무원 △정책홍보본부장 高景彬△혁신재정기획〃 曺龍男△남북회담〃 李寬世△개성공단사업지원단장 朴興烈△남북경제협력본부장 金仲台△사회문화교류〃 楊昌錫△홍보관리관 金南植△정보분석본부장 徐成雨△남북출입사무소장 尹正遠■ 중앙인사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 △정책홍보관리실장 鄭夏鏡△고위공무원지원국장 金聖烈△중앙공무원교육원 양성기획부장 盧炳燦◇과장급 전보△성과관리담당관 徐周鉉△지원평가과장 柳任哲△균형인사〃 朴相熙△인사정보화〃 吳世信△중앙공무원교육원 역량진단센터장 李景煥■ ㈜두산 △대표이사 부회장 姜太淳△부사장 李太熙△전무 鄭旻澈 金榮穆△상무 金正基■ 두산메카텍 △대표이사 부사장 金榮植△전무 尹永虎■ 렉스콘 △대표이사 부사장 金俊德■ 두산건설 △대표이사 부사장 蔡熙洙■ SRS코리아 △상무 李炳九■ 기업은행 ◇전보△중국지역본부장 文浩成△비서실장 尹俊求△인재개발원장 宋永健△암사역지점장 李鍾國△동마산 지점장 겸 드림기업지점장 權洙龍■ 대신증권 ◇임원승진(상무)△동부지역본부장 김영운△서부지역〃 고영민△리테일영업〃 조용현◇임원 신규선임(상무보)△IT본부장 김병철△강서지역〃 임병완△중부지역〃 강경곤■ NH투자증권 ◇이사대우△자산관리팀장 정벤윤◇부장△청주지점장 오승태△영업지원팀장 천대룡△신탁팀장 구승회■ 동원F&B ◇상무보△경영지원실장 안병덕△창원공장장 박세종△수산물사업부장 송명준△생산본부 구매팀장 서민상■ 아시아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부장 이승범△정치경제부〃 박종일△임원부속실〃 강세준△기획특집팀 팀장 윤경용△문화컨텐츠팀〃 강서정△산업부 유통팀〃 진현탁
  • “미래의 詩 다섯그룹으로 분화”

    우리 시대 ‘젊은 시’에 대한 논란은 끝이 없다. 파격적인 언어파괴 등의 어법을 구사하는 2000년대 이후의 젊은 시인들을 한데 묶어 ‘미래파’ 논쟁이 벌어졌지만 이미 ‘또 다른 미래파’가 등장할 정도로 젊은 시의 경향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또한 1930년대 이래의 서정시 전통을 승화시킨 젊은 시인들도 많다. 이처럼 우리 젊은 시는 여러 갈래로 분화했지만 지금까지 이같은 지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길은 없었다. 몇몇 문예지에서 특집으로 미래파 등의 젊은 시들을 분석하긴 했지만 대표적인 시편들을 모은 앤솔러지(anthology·選集)가 없어 아쉬웠다. 그런 점에서 등단한 지 10년이 채 안된 젊은 시인 49명의 자선(自選) 시편들을 모아 출간된 ‘21세기 우리 시의 미래’(실천문학사 펴냄)는 환영할 만하다. 시인 이재무씨와 이안·손택수씨, 문학평론가 유성호·엄경희씨 등 5명이 대상 작가들을 선정했다. 대상은 일단 1998년 이후 등단해 한권 이상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으로 한정했다. 이재무 시인은 “유형과 상관없이 좋은 시인으로 분류할 수 있는 사람들을 판단해서 5명의 선정위원이 장시간 토론 끝에 모두 동의한 49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형과 경향성에 대한 선입견 없이 뽑았지만 우연하게도 다섯 그룹으로 나눌 수 있게 됐다. 우선 정통적인 서정적 발화를 택하고 있는 그룹이 있다. 윤성택, 고영민, 고영, 박성우, 윤성학, 우대식, 김병호, 신용목, 김화순 등이다. 이들은 주옥 같은 시어들을 모아 시적 감동을 꾀한다. 길상호, 김충규, 조영석, 이기성, 장인수, 이창수, 박상수, 이기인 등은 미세한 감각에 집중하는 그룹이다. 이들은 “물고기가 보낸 꽃의 신호”(길상호)나 “뻑뻑한 하늘의 밀도”(김충규) 등 미세한 감각을 해석해 사물들의 존재 원리에 다가간다. 시적 문법을 새롭게 쓰고 있는 이른바 미래파 그룹에는 김경주, 김근, 이근화, 황병승, 김언, 최치언, 김행숙, 유형진 등이 있다. 합리적 해독이 가능한 어법보다는 시적 스타일을 중시한다. 새로운 리얼리즘을 추구하는 그룹도 있다. 박후기, 이세기, 송경동, 배한봉, 여태천, 이종수, 유홍준, 김해자 등은 시의 사회적 관계에 주목한다. 끝으로 다양한 상황의 시적 재현에 공들이는, 철저하게 개별화된 시적 담론을 추구하는 그룹이다. 박진성, 류인서, 문성해, 이영광, 박판식, 조말선, 김이듬, 안현미, 이덕규, 박해람, 서영처, 조정, 문혜진, 이진수, 조동범, 진은영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물론 이같은 분류에 대한 이론은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 젊은 시의 다양한 분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앤솔러지는 나름의 가치를 지닐 것으로 보인다. 지금 우리 젊은 시의 모습을 통해 우리 시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정위원들은 “아직 설익기는 했지만 확실한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젊은 시인들의 패기와 실험정신은 분명 우리 시단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301쪽,1만원.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 코미디 ‘리틀 미스 선샤인’ 美 ISA영화제 4관왕 올라

    코미디영화 ‘리틀 미스 선샤인’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독립영화제 ‘인디펜던트 스피리트 어워즈(ISA)’에서 4관왕에 올랐다. 25일(한국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조너선 데이턴ㆍ발리레 페리스 부부가 감독을 맡은 ‘리틀 미스 선샤인’이 최우수 장편영화상과 감독상, 남우조연상(앨런 아킨), 각본상 등을 차지했다. 이 영화는 지난달 미국배우조합(SAG)이 수여하는 올해 최고영화상을 받았으며,26일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작품상 후보에 올라 있다. 한편 ‘하프 넬슨’의 라이언 고슬링과 샤릭카 엡스가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았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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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인적자원부 ◇교장 △서울시교육청 오석규 전병식△경기도〃 이승표△부산기계공고 오영복 ◇장학관 △서울시교육청 신병찬 오예섭△광주시〃 정경호△학교정책국 김계순 신원재 김라경 김정석△지방교육지원국 권옥자 ◇교육연구관 △학교정책국 고영규 김대인 박건호 김영순 강성철 김운종△한국교원대 이태숙△정책홍보관리실 권기원 신현철△감사관실 우원재△혁신인사기획관실 소은주△평생학습국 한경문△한국교육개발원 이희권 ◇교감 △서울시교육청 이원오△경기도〃 이견호△서울농학교 박주열△한국선진〃 이영숙△한국우진〃 함영기 ◇교육연구사 △감사관실 박종은△학교정책국 강순나 신주식 노유경 김현진 최선희 이원환 유대균 권종원 고현석 송인발 임상훈△대학지원국 이화성△교육인적자원연수원 노현정△지방교육지원국 김선관△대학지원국 이용규 ◇장학사충북교육청 김석언■ 조달청 ◇부이사관(승진) △정책홍보본부 홍보관리팀장 金禧文 ◇서기관(승진)△서울지방조달청 자재구매팀 梁仁容△구매사업본부 가격관리팀 金基赫△국제물자본부 원자재총괄팀 金應傑△중앙구매사업단 운영지원팀 宋王勉△전자조달본부 정보관리팀 文丙誠■ 한국은행 (국ㆍ실장 이동)△기획국장 鄭利模△외화자금〃 李鎔宸△지식정보실장 朴贊衡△금융통화위원회〃 李相培△국고증권〃 金裕喆△투자운용〃 李應白△감사〃 李亨鍾△동경사무소장 尹萬夏△대구경북본부장 林在哲△전북〃 金永伯△인천〃 許燦△경남〃 吳汪根△강릉〃 宋榮范△강남〃 李來晃 (1급 승진)△부산본부 조승형△대구경북 오재권△광주전남 조성제△전북 지춘우△충북 박구용△강원 김영배△인천 전지영△제주 황삼진△경기 신동욱△한국금융연구원 파견 변재영△금융감독원 〃 염부권 (1급 이동)△기획국 이용호△총무국 김시환△연수원 교수연구팀 송시택△조사국 박정룡△금융시장국 유병하△금융결제국 민성기△국제국 정광섭△외화자금국 홍택기△감사실 오세만△경제교육센터 유병갑△총무국소속 김양우 박원식 이상우 (2급 승진)△총무국 이명종 임경△조사국 장광수△금융안정분석국 조정환△정책기획국 한영기△발권국 이은원△감사실 강태중 박하종 조태식△부산본부 손민호△대구경북 박성준△제주 오호일△포항 김덕영△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재택 (2급 이동)△기획국 강철 권윤중 김재거 박승욱△전산정보국 최정수△총무국 오하석 이용선△연수원 교수연구팀 김성집 서병한△조사국 김갑식 신원섭△경제통계국 정영택△금융안정분석국 진우생△정책기획국 강성윤△금융시장국 강태수 손동희△금융결제국 서영식 안예홍△국제국 장택규 채선병△뉴욕사무소 장동구△외화자금국 안구용 이영수△안전관리실 이충원△감사실 이경학 이재철△금융경제연구원 송욱헌 이종규△경제교육센터 조한상△충북본부 이종일△강원 김익태△강릉 심양수△강남 배종곤 한동석■ 하나은행 ◇지점장 △구월로 曺永模△미금중앙 鄭英鎬■ 한화증권 ◇팀장 △SF(Structured Financing)팀 徐宗浩△인사총무팀 金永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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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단 전보 △기획관리조정관 朴鐵坤△심사평가〃 崔乙林△사회문화〃 金錫民△정책상황실장 沈五澤■ KBS N △편성이사 강대택 ■ 현대백화점그룹 △현대H&S 사장 겸 현대푸드시스템 사장 홍성원△현대홈쇼핑 부사장 하병호△현대홈쇼핑 전무 정교선■ 핀튜브텍 △대표이사 상무 金俊永■ 근로복지공단 ◇전보 (본부 실국장)△보험징수 황원순△감사 홍일표(지사장)△서울북부 전용배△의정부 윤상희△원주 전한태△부산북부 최용환△양산 조건영△진주 정연일△대구북부 이재덕△인천북부 고영용△수원 박종배△안양 조준호△전주 위계봉△익산 한영철△여수 배병헌△서울성동 이창우△태백 이성묵△부산중부 이종주△광산 차동준(본부 팀장)△비서실 김운석△정보운영 안수복△복지계획 김영준△신용지원 김용철(지사 부장)△서울본부 장석주 전호동 김두용△서울강남 박임복 이상식△서울서부 김대수△서울남부 김봉환△서울관악 이길향△의정부 강관중△춘천 박종식△강릉 이수영△원주 양재홍△부산본부 이종철 최창호 김진현△부산동부 구경진 서태일△부산북부 김광용△창원 표용문△울산 박인현 권이수△진주 고은수 윤명수△통영 윤영근△대구북부 이성일△대구서부 김봉태△포항 정주봉△인천북부 정성기△수원 박종관△평택 권오목 장영수△안산 강재웅△성남 김영성△광주본부 오병두 백형도 양해헌 임채섭△익산 김영권△군산 이익수△목포 윤연호△여수 유재관△대전본부 주영수 이의식 전각환 최대곤△청주 이건우 임한병△충주 양승국 고종석△보령 류덕길△천안 배윤정◇교육파견△서울대 홍형기 이동형△고려대 이상호 이홍길 이명수 이성기 김형래■ 매일경제 (편집국)△편집국 부국장대우 겸 여론독자부장 신임호△유통부장 전호림△사회부장 이동주(논설위원실)△논설위원 서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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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자치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빈부격차차별시정위원회 파견 芮載斗△과천청사관리소장 李承億△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요원 〃 朴聖權△정책기획위원회 〃 李周錫△노근리사건처리지원단 〃 崔燉泰◇국장급 전보△OECD 서울센터 파견 權永洙◇팀장급 전보△컨설팅기획팀장 鄭焞敎△변화관리〃 鄭善溶△성과관리〃 金珠伊△균형발전총괄〃 蔡鴻浩△홍보관리〃 崔鍾元△지방분권지원단 파견 盧昌權△행정정보공유추진단 파견 裵一權△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 尹泰重△의정팀장 鄭玄奎△광주광역시 지방공무원 전출 朱正浩△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 사무국장 李昌洙△〃 평안북도 〃 崔洛英△〃 함경남도 〃 金榮哲■ 소방방재청 ◇승진 △정책홍보본부 정보화기획관 韓相大△소방정책본부 대응전략팀장 文富圭△경기도 소방학교장 裵喆壽◇전보△소방정책본부 소방제도팀장 趙成琓△서울시 소방학교장 李鉉永■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장 승진 △송전초 구남욱△을지초 권태윤△은로초 김건호△창천초 김관수△연은초 김미랑△신성초 김석회△아현초 김순이△용강초 김종명△선유초 김창권△관악초 김철화△금산초 김충식△대신초 김태영△미래초 김필수△언남초 김현태△상원초 류희열△영남초 문매열△우신초 박관용△원당초 박수일△위례초 박준숙△동구로초 박찬원△고척초 박창식△언북초 백승희△문교초 변형욱△문래초 신행호△남부초 염경섭△영중초 오명숙△응봉초 원종만△방배초 유영종△정목초 유풍형△개운초 윤중노△창서초 은경용△북성초 이건수△가락초 이규섭△문성초 이길숙△은정초 이길영△성자초 이병채△송정초 이상옥△구산초 이송도△신동초 이영순(李榮順)△신원초 이영순(李英順)△신중초 이영언△정수초 이원종△신림초 이점진△망우초 이종모△상계초 이찬우△오류초 이철구△당서초 이효순△고은초 전팔영△서래초 정기종△한서초 정도영△금천초 정두헌△행당초 조상률△대방초 조용휘△화양초 조재성△청계초 조철희△신당초 진태성△신천초 천문수△안산초 최경숙△구룡초 최학순△방산초 홍길유△우장초 황권상◇초빙 교장△신화초 박윤문△월계초 장재영△교동초 진동주△용암초 권영갑△양원초 이창형△행림초 이병화△삼정초 송정기△공항초 임동찬◇교장 중임△서교초 최장숙△신서초 김용한△치현초 이승원△금동초 설부식△용동초 이용근△태릉초 이세영△강덕초 김연산△천호초 서병훈△구의초 김남태△안평초 최애관△등서초 조천식△화곡초 임동욱△양명초 최승영△봉현초 이종옥△신남성초 황규선△백산초 심진귀△명신초 이석일◇교장 전직△대치초 이남교△상지초 박영순△고일초 진형철△북가좌 허병훈◇교장 전보△양남초 민경돈△용곡초 이경희△서신초 이명순△삼광초 최순서◇교육전문직(관급) 승진ㆍ전보△북부교육청 교육장 진장관△중부〃 〃 성기옥△성북〃 〃 김대성△학생교육원 원장 정종구△본청 초등교육정책과장 김태서△남부교육청 학무국장 윤기헌△성동〃 〃 이광양△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홍순식△과학전시관 교육연수부장 김원규△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송묘용△본청 초등교육정책담당장학관 서철원△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정서◇교육전문직 전직△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최익대△중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이상호△동작〃 〃 김인아◇교육전문직 전보△서울시교육청 공보담당관실 류덕엽△혁신복지담당관실 한성각◇교육인적자원부 등 전출△교육인적자원부 고영규△한국방송통신대학교 김일환△교대부초 고성욱(유아) ◇원감 승진△동부교육청 박정인△강동〃 김애순 박선자△동작〃 장애숙◇원장 전보△명일유 김봉임△경인유 권광자◇원장 전직△북성유 김인자△노일유 심재정◇교육전문직 원감 전직△강서교육청 맹진아◇교육전문직 전보△서울시교육청 초등교육정책과 오필순△동부교육청 김태희△서부〃 계혜경△북부〃 박영자△성동〃 김금미(중등) ◇교장 승진△종로산업정보학교 정영수△원묵중 이영재△용마중 조용간△상암중 홍기춘△중랑중 김명수△불광중 박창대△서울여중 구순희△중암중 최옥수△개봉중 오세창△개웅중 황보관△문성중 조성태△문창중 조중영△미성중 안승용△시흥중 양인자△양평중 최병영△영남중 박일순△영림중 김행란△한울중 이봉조△백운중 박성근△신도봉중 이봉우△신방학중 김호우△창일중 정해△둔촌중 김군배△오륜중 곽인환△삼정중 권태익△양서중 이은묵△언남중 최균희△언주중 서외순△경일중 안재훈△무학중 이완희△성수중 정운영△행당중 함일환◇초빙 교장 승진△창북중 김정일△양천중 홍석◇개방형 자율학교 초빙 교장 전보△원묵고 박평순◇교장 중임△노원고 박대윤△대영고 조채기△불암고 박수환△혜화여고 조상제△성동여실업고 손경희△오류중 정진원△봉화중 이상구△방원중 송영현△신반포중 김국권△신관중 김길순◇교육전문직(관급) 교장 전직△가락고 손칠호△경복고 김영일△광남고 김복현△명일여고 김동일△반포고 이한준△서울고 이규석△신현고 홍순철△언남고 고남호△영등포고 서동목△자운고 송순자△신서중 이혜숙◇교장 전보△금천고 권중태△도봉고 권오학△방산고 백정길△상암고 이상영△서울여고 양기황△석관고 임재수△서울경영정보고 최만선△성수공업고 김휘권△용산공업고 명재수△휘경공업고 윤경식△동대문중 윤석원△장평중 김대홍△태랑중 이철원△천일중 임영길△풍성중 이명희△공항중 문홍석△남서울중 이수호△구암중 김영진△남성중 정근옥◇교육전문직(관급) 승진△성동교육청 교육장 윤명숙◇교장 교육전문직(관급) 전직△평생교육국장 최오규△강서교육청 교육장 김정중△학교체육보건과장 주남수△동작교육청 학무국장 이상덕△성북〃 〃 백일순△교육연수원 중등연수부장 최동환△학생교육원 교육기획부장 김종한△중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서희◇교육전문직(사급) 전보ㆍ전직△공보담당관 이대영△감사〃 김상빈 송태영△정책기획〃 임종룡■ 엔씨소프트 △개발본부장 배재현△서비스본부장 노병호△아이온 총괄개발팀장 우원식△인력개발실장 구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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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裵鏞元 李準植 韓奭履△법무과 宋 岡△송무과 具滋賢△검찰과 沈雨廷△형사법제과 李定炫△보호과 申英植△관찰과 羅贊基△국제법무과 내정 李潤濟△특수법령과 〃 沈載哲(대검찰청)△검찰연구관 李炫哲 朴璨浩 李正洙 全承秀 金錫佑 李龍一(서울중앙지검)△부부장 朴根範△검사 裵在德 宋奎鍾 鄭承冕 姜智植 裵龍贊 黃鉉德 柳在榮 都鎭浩 林潤洙 韓大燮 崔誠桓 金玉煥 崔昌鎬 姜鍾憲 鄭淵憲 金洋洙 盧萬錫 尹相皓 李泰官 朴榮彬 崔盛國 李政峯 申炯湜 吳政姬 李知玧 鄭熙道 金英逸 河澹美(서울동부지검)△부부장 崔鉦云△검사 權純範 張鳳文 金弘泰 金賢洙 金志容 姜亨旻 吳宗根 崔龍圭 申昇熙 潘宗郁 李義秀 金炯錫 金香連(서울남부지검)△부부장 李源揆 李慶洙 金載勳 金石載△검사 李魯公 金英翼 崔憲滿 高殷錫 金大龍 權珖鉉 都尙範 朴倫錫 張相貴 鄭惟美 朴勝大 孔太究 朴祥振 金賢德 신지선 崔榮娥(서울북부지검)△부부장 金在龜△검사 徐奉揆 明点植 朴鍾一 閔庚天 潘成寬 鄭聖鎬 李炳錫 李映林 姜成龍 鄭鍾善 禹基烈 金載根 趙相元 李東奎 姜善兒(서울서부지검)△부부장 文燦晳 金瑩鎭 權政勳△검사 尹章碩 朴聖根 金準培 崔浩永 朴炳奎 金仙花 朴賢濬 金垂貞 曺廣煥 具兌姸 金昌煥(의정부지검)△부부장 朴成東 高 興 崔容碩△검사 柳政元 朴官洙 林昌國 李南京 崔仁相 金賢晶 朴志容 李秀炫 黃賢娥(고양지청)△부부장 金 薰△검사 鄭太榮 鄭鍾和 尹成賢 全倫慶 朴慧永 曺喜英(인천지검)△부부장 李相虎 金榮文△검사 李宗煥 金官正 白尙烈 鄭在旭 李丞浩 朴起東 尹中鉉 姜承熙 朴光炫 劉錫哲 鄭聖燁 송지용 金柱仁 安晟熙 陳惠媛 李正培(부천지청)△부부장 金忠宇 朴贊日 金日龍△검사 李種根 李明信 金鳳鉉 金尙佑 金容子 朴明姬 鄭仁景(수원지검)△부부장 朴順哲 金國一 金勇男△검사 金炳炫 楊軫皓 曺聖奎 李太日 柳千烈 裵在洙 崔恩禎 李侑眞 陳元斗 李相旼 李一揆 張惠榮 (성남지청)△부부장 金鴻昌 姜信哲△검사 田禹政 申交任 金昌雨 金祐奭 李晟範(여주지청)△검사 박영진 許仁碩 丁光洙(평택지청)△검사 李炫定 金昌珍 具承模 許 準 文芝善(안산지청)△부부장 崔才鎬 尹榮晙 車孟麒 朴章佑△검사 李亮昊 金澤均 金志姸 李東洙 崔海日 林鍾弼 陳賢一 卞秀良 鄭永洙 趙杞濟 許修眞 丁炫升(춘천지검)△부부장 朴斗淳△검사 黃銀永 孫佑昌(강릉지청)△검사 金潤燮 李峻東(원주지청)△검사 張允瑛 崔在雅(속초지청)△검사 高泌亨(영월지청)△검사 李壽載(대전지검)△부부장 金贊中 金伶奎 金炯吉 徐洪紀 張瑛洙△검사 李喆熙 洪起采 金賢玉 吳世榮 吳昌燮 金熏榮 이효진(홍성지청)△검사 金周弼(공주지청)△검사 李大煥(논산지청)△검사 海德珍(서산지청)△검사 朴夏英 李勝亨 李侑宣(천안지청)△검사 羅炳勳 南相寬 全俊喆 徐政湜 李燦揆(청주지검)△부부장 韓相鎭 崔仁鎬△검사 崔溶賢 曺娥羅(충주지청)△검사 黃鍾根 朴建昱 李完熙(제천지청)△검사 李德珍 金龍植(영동지청)△검사 曺碩奎(대구지검)△부부장 鄭智泳 呂煥燮 李相奎△검사 李炯官 金鍾根 禹南準 李仁杰 辛昇祐 皇甫炫希(안동지청)△검사 曺旻佑 金珠華(경주지청)△검사 朴奭祐 金海敬(포항지청)△검사 徐楨旼(김천지청)△검사 崔埈豪 馬秀烈 白承周(상주지청)△검사 鄭漢根(의성지청)△검사 洪完喜(영덕지청)△검사 李容均(대구서부지청)△지청장 郭尙道△차장 白種琇△부장 朴東辰 金成日 李興洛△부부장 朴成鎭 金漢洙 全錫洙△검사 柳鉉植 安孝禎 元姬貞 金敬祐 李鎭鎬 金甫炫 李相炯 閔柄煥 金台運 申大炅 崔任烈 權性熙 朴美英 姜旼廷(부산지검)△부부장 劉一錫 李泰炯 金潤相 金翰秀 金 哲△검사 鄭中根 韓東勳 南哉豪 李泰曄 金度均 許丁穗 姜東根 이창온 趙忠泳 金兌垠 朴俊炫 朴柱鉉 安炳洙 朴赫洙 金善規 안동완 洪容浚 金敏娥 趙映贊 金姸實(부산동부지청)△부부장 李宗哲△검사 朴哲完 金東柱 崔雄善 崔斗泉 趙南喆 金善文 趙萬來(울산지검)△부부장 金明熙△검사 田炳珠 千寬英 徐範俊 魯坰華 任大赫 段成翰 △부부장 崔聖男 安晟秀△검사 白龍夏 柳志悅 李桂漢 崔智錫 李昌原 成祥旭 金楨珍 梁盛弼 姜浩庭 裵盛訓 趙祉殷 金炳文 具美玉(진주지청)△검사 徐正植 金琪勳 朴炫奎 林有慶(통영지청)△검사 洪性元 韓楨逸(밀양지청)△검사 鄭源斗(거창지청)△검사 朴成俊(광주지검)△부부장 金泰喆 李勇周 李炯澤 金忠瀚△검사 金寧珉 沈載賢 林恩貞 權寧彬 崔珉鎬 金漢祚 金皓三 金平浩 蔡洙亮 張贊洙 金一權 金桐熙(목포지청)△검사 李廷鎬 金永男 羅懿燁(장흥지청)△검사 尹棟煥(순천지청)△부부장 朴殷載△검사 李炫姃 申太勳 姜百信 정지은(해남지청)△검사 朴起煥(전주지검)△부부장 沈在桂△검사 徐愛蓮 金潤泳 千奇弘 兪禎澔(군산지청)△검사 金載淏 陳哲珉 金泳吾 鞠相佑(정읍지청)△검사 崔大健(남원지청)△검사 丁榮震(제주지검)△부부장 權重榮△검사 崔兌源 金溟雲 朴石一 權善英◇타기관 파견△재경부 금융정보분석원 李頑植△금융감독위원회 曺宰涓△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추진단 全亨根△금융감독위원회 파견복귀 李庚勳△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추진단 〃 崔成眞 ◇검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검 崔鍾必 원종우 李始佺 김주현 崔芝賢△서울동부지검 朴允姬 姜兌勳 李豪錫 羅夏那△서울남부지검 李秀雄 金志映 黃榮珠△서울북부지검 金昌熙 李 民 고은별△서울서부지검 黃正妊 金志彦△의정부지검 李承學 文智碩 李壽珍 李珠熙△고양지청 金慶煥 孫恩英 李貞和△인천지검 金賢洙 정희선 崔在萬 鄭丞惠 金恩美 尹素賢△부천지청 尹琇楨 千大元 金正玉△수원지검 鄭迦珍 李京植 丁維宣 金尙俊 정현주△성남지청 金慶燦 任晃淳 金明玉 △여주지청 李允姬△평택지청 曺永成△안산지청 조은수 林演珍 張眞英△춘천지검 姜男錫△강릉지청 金泫我△원주지청 崔熙貞 △대전지검 孔壹規 丁英珠△홍성지청 趙允鐵△서산지청 윤나라△천안지청 李治炫 呂京珍△청주지검 朴鍾善 張仁鎬 李在涓△대구지검 金基大 申順玉 蘇昶範 成秉奎△포항지청 李林杓 許成奎△김천지청 金鎭晧△부산지검 金銀慶 張永一 金正勳 朴建永 朴順愛 張恩希 南修娟△부산동부지청 鞠 元 金知泳 韓宗武△울산지검 奇老星 朴相守△창원지검 李相睦 朴鍾宣 裵昌元△진주지청 金振湳△광주지검 朴相洙 李在晩 李裕賢△목포지청 金奉俊△순천지청 金皓駿 禹錫煥 金炫佑△전주지검 李鮮和 李相赫△군산지청 呂璟銀△제주지검 宋濬求 ◇고위공무원(일반직) 전보△광주지방교정청장 姜保遠△서울구치소장 金泰熙◇고위공무원(개방형 직위) 임용△천안개방교도소장 南光才■ 조달청 ◇서기관승진△전자조달본부 정보기획팀 이종걸△〃 정재은△정책홍보본부 재정기획팀 이종두△구매사업본부 정보기술용역팀 조창환■ 한국산업인력공단 ◇승진 (1급)△광주지역본부 사업지원팀장 문기표(2급)△경영전략본부 최상건◇전보 (1급)△기능진흥국장 조영일△해외취업지원센터장 임경식(팀장)△자격관리본부 정연우△인사교육팀장 이연복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전보훈병원장 李相天■ 중앙일보 △광고본부장 상무이사 홍찬식■ 이데일리 △U미디어국 스포츠팀장 金三友 ■ 연세대 △국제처 부처장 金晙基△언더우드국제대학 부학장 李斗遠■ 기은S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부장 申東杰■ 현대·기아차그룹 ◇현대자동차△부사장 박준철 임흥수 정홍식△전무 김인서 김종은 김충호 김해진 서영준 송창인 송현섭 오승국 오창환 우영섭 정연국 정태환△상무 김원일 박대식 배인성 성백무 여승동 오병수 이병호 장석산 최상철 현형주 황용서△이사 권영국 권오웅 김도호 김정훈 민왕식 박종찬 송대곤 안영송 양인석 오승재 왕수복 윤금중 윤호원 이용배 이재길 이종우 임명섭 정승균 정영훈 정준용 조정호 천영길 최인 최환철 한태식 함명창 현면주 홍지수△이사대우 강한수 구영기 권혁동 김무상 김재산 김종도 김헌수 김호성 남명현 노태호 두병만 문정훈 박동욱 박종태 서인열 손일근 송영한 신장호 심원섭 양봉규 우문만 유재영 이경수 이동현 이병호 이영복 이인구 이종우 임종헌 장영욱 장영탁 전영문 정용표 정우남 정창원 정하영 차창호 최동우 최문성 한용빈 황인수 ◇기아자동차 △전무 배기만 차길재△상무 김광수 박영목 오영 인치왕△이사 강현종 고영근 김견 김상기 김영만 김종웅 김종환 김창식 김형규 박옥근 백경기 유원홍 윤준모 이경수 이재준 이주록 정청열 한성권△이사대우 김걸 김인기 김재훈 김제복 김종한 김훈호 신희섭 심현석윤기봉 이병윤 정상기 정재용 정재후 진의환 홍근선 홍왕기 ◇현대모비스 △전무 김정수 김태동△상무 김철수 오강근 유희만 조원장△이사 장윤경 곽정용 김경배 조원봉 황한호△이사대우 김순복 김태곤 양원기 윤정현 이병영 이영진 이종옥 이충열 ◇현대제철 △부사장 송윤순△전무 김종기 이경석 이성윤 최성혁 최호현△상무 김영환 민병일△이사 문기영 이무섭△이사대우 명형식 문영종 이상익 임종현 정휘배 최돈창 한기찬 ◇로템△부사장 이상길 한영철△상무 김종철△이사 김현호 박형순 이승훈 정종렬 조상휘△이사대우 김동수 장현교 최긍수 최종호 ◇위아△전무 김규완△상무 김진완△이사 김승환 김종환 송창현 조광식△이사대우 김도철 이영민 ◇현대하이스코△전무 안희봉△상무 김대성 오현운 허주행△이사 김현재 박봉진 박충열△이사대우 최권 ◇현대카드△상무 김병두△이사대우 문규일 정상호 ◇현대캐피탈△상무 정근배△이사 김상우 정순원△이사대우 김기헌 이해익 ◇엠코△이사 명로언 이명호 장기웅△이사대우 권일창 윤용국 이찬희 이창익 이창주 ◇현대오토넷△부사장 이인철△전무 노용규△상무 홍진기△이사 제량현△이사대우 노양춘 배기업 ◇글로비스△상무 장봉춘△이사 김종진△이사대우 송남정 한명섭 ◇현대파워텍△상무 하기룡△이사 김민호 정일수△이사대우 김진성 ◇오토에버시스템즈△상무 김선태△이사대우 이건수 최문용 황선채 ◇다이모스△상무 박용재△이사 윤세열△이사대우 박병헌 ◇비앤지스틸△전무 민충기△이사대우 조수연 ◇케피코△상무 추연정△이사 김희점△이사대우 김도태 ◇이노션△상무 노갑일 강규철 ◇아이에치엘△이사대우 김승한 서상곤 ◇아이아△전무 윤경수 ◇파텍스△이사 이남재 ◇만도맵앤소프트△이사대우 전영만
  • 디즈니 뮤지컬 ‘라이온 킹’ 100회 공연 돌파

    디즈니 뮤지컬 ‘라이온 킹’ 100회 공연 돌파

    “누가 무대에 맨발로 올라오라고 했어? 발가락 잘리고 싶엇!” 100회를 맞은 공연이지만 무대 리허설은 진지하고 치열했다. 일본 최대의 극단 시키(四季)가 국내 최초의 뮤지컬 전용극장 샤롯데에서 막올린 디즈니 뮤지컬 ‘라이온 킹’이 지난 9일 100회 공연을 돌파했다. 일본에 9개의 전용극장을 보유한 시키는 재벌 수준의 극단이란 게 관계자의 말이다. 배우들도 철저하게 관리된다. 현재 ‘라이온 킹’을 위해 동원된 배우는 모두 90명. 하루 공연에 필요한 배우는 30여명이니 3배에 이르는 인원이 매일 훈련을 받는 셈이다. 한국 뮤지컬계처럼 주연배우가 쓰러지면 주요장면이 잘려 나가는 일은 상상할 수 없다. 한달여 초치기 연습에다 더블, 트리플 캐스팅으로 연속된 다른 공연에 겹치기로 서는 한국 배우들과 달리, 시키의 배우들은 엄격한 시스템 하에 관리된다. 매일 오후 2시30분이면 극장에 도착해 재즈댄스, 발레, 발성, 호흡법 등으로 한시간여 몸을 푼다. 이어서 동선을 맞추고, 선배배우가 후배들을 가르치는 무대 리허설이 한시간 반 동안 이어진다. 전체 배우가 모이는 매일의 미팅이 끝나면 오후 6시부터 배우들이 직접 분장을 한다. ‘라이온 킹’은 소도구와 무대장치의 독창성이 뛰어나다. 무대 바닥에서는 시시때때로 두더지가 튀어나오고, 풀이 피어오르고, 김이 솟는다. 때문에 아무리 리허설 중이라도 신발없이 무대에 올랐다가는 발을 다칠 수 있다. 90명의 배우들을 위해 매니저와는 다른 개념의 제작부가 5명 있다. 이들은 일본에서 와 숙소가 없는 배우에게 오피스텔을 제공하고, 건강과 일정을 관리한다. 사생활은 관여하지 않는다. 브로드웨이에서는 모두 흑인들이 공연하는 작품인 만큼 완벽한 무대를 위해 선탠기계까지 제공된다. ‘라이온 킹’의 개막 전에는 일본 극단이 브로드웨이에서 10년간 흥행 중인 인기 뮤지컬을, 그것도 최초의 전용극장에서 공연한다는 점 때문에 한국 뮤지컬계의 경계가 대단했다. 모든 뮤지컬인들의 꿈은 관객들을 빨아들일 수 있는 1000석 규모의 전용극장이다. 이 꿈을 1100석의 아담한 새 극장에서 일본 극단이 시작했으니 한국 뮤지컬계로선 분통터질 일이다. 서울 교통의 요지 잠실 한복판에 세워진 뮤지컬 극장은 그동안 92%의 유료관객 점유율을 기록했다. 한국에선 아직 가족뮤지컬이 생소한 단계지만 어린이 관객의 비율도 30%는 됐다. 미국이나 일본처럼 10년 가까이 장기공연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긴 것이다. 쉬는 시간 포함해 3시간에 이르는 공연은 성인관객은 물론 어린이에게도 힘들다. 게다가 ‘라이온 킹’은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대 흥행을 기록한 작품인 만큼 누구나 줄거리는 꿰고 있다. 졸릴 수도 있는 3시간 동안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것은 기상천외한 동물 소도구와 아름다운 노래다. 대사도 돼지설렁탕, 물냉면에다 “내비게이션이 고장났어!”란 익살이 나올 만큼 우리말을 현대적으로 맛깔나게 살렸다. ‘라이온 킹’의 배우들은 재일교포를 포함해 모두 한국인이다. ‘김종욱 찾기’로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오나라,‘클로저 댄 에버’의 고영빈도 시키에서 훈련받은 배우들이다. ‘라이온 킹’이 조용한 성공을 거둔 것은 사실이나 우려만큼 한국 뮤지컬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진 않았다. 시키가 철저한 관리시스템으로 장기 공연에 성공한다면, 한국 뮤지컬계에도 긍정적인 자극제가 될 것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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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부장 徐正河△지역통상국장 崔鐘現△국제경제〃 崔在哲△자유무역협정〃 崔京林■ 노동부 ◇전보 △고용정책본부 직업능력개발심의관 李埰弼△서울지방노동청장 趙廷鎬■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전입 △정책홍보관리본부장 金珍鎬◇파견 전입△군사민원조사2팀장(대령) 昔丁垂◇승진△행정문화팀장 崔熙男■ 한국산업안전공단 ◇팀장급 승진 △홍보팀장 고광재△세계대회준비기획단 프로그램〃 임영훈△〃 행사운영〃 이진우△산업안전보건연구원 정책연구〃 이관형△〃 안전위생연구센터 장재길 최상원△산업안전교육원 교수실 이동경△부산지역본부 운영지원팀장 김도근△〃 건설안전〃 고영욱△〃 보건기술〃 유장진△〃 교육홍보〃 최귀열△울산지도원 교육홍보〃 강낙진△경남〃 보건기술〃 김현석△대구광역〃 교육정보센터 구문희△〃 검사팀장 신현유△경북북부〃 건설안전〃 김일수△광주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우종권△전북지도원 건설검사팀장 김남두△〃 교육홍보팀 이지현△전남동부지도원 안전보건팀장 박종원△〃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기술지원〃 이하연◇팀장급 전보 (본부)△기획예산팀장 김영호△재무〃 김도원△건설안전실 배영복△직업건강팀장 신현화△화학물질관리〃 박희련△감사〃 권세현△전문기술실 김규정 이형섭△세계대회준비기획단 대회기획팀장 배계완(연구원)△산업안전보건연구원 조사통계팀장 이경용△〃 화학물질정보운영〃 이종한△〃 운영지원〃 서용문△〃 안전경영정책연구실 전종진△〃 안전위생연구센터 신운철(지역본부·지도원)△서울지역본부 건설안전팀장 이필혁△〃 교육정보센터 이강직 고광석△〃 전문기술실 박오현 이형수△강원지도원 강릉산업안전보건센터 송재탁△인천광역〃 부천〃 김상영△경기남부〃 안전기술팀장 강재수△〃 건설안전〃 최순주△〃 검사〃 권오철△〃 성남산업안전센터 이상대△경기서부지도원 교육홍보팀장 박계호△〃 안전경영지원〃 신통원△부산지역본부 조선업재해예방팀 임춘근△울산지도원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기술지원팀 김용진△대구광역〃 안전기술팀장 박준환△〃 교육홍보〃 김정호△〃 교육정보센터 박상휴△경북동부〃 교육홍보팀장 장재완△경북북부〃 안전보건〃 김철현△광주지역본부 안전경영지원〃 김종환△〃 운영지원〃 박동근△〃 전문기술위원실 함광호△전북지도원 교육홍보팀장 이재훈△대전광역〃 교육정보센터 장완수△〃 건설안전팀장 이기태△〃 교육홍보〃 문용호△충북지도원 안전보건〃 김병곤△〃 건설검사〃 홍영기△충남〃 안전보건〃 박흥규△〃 건설검사〃 김찬희△〃 교육홍보〃 구자돈■ YTN △보도국장 직무대행(부국장) 洪相杓△DMB사업본부장(국장대우) 陳湘鈺△보도국 해설위원(부국장대우) 姜哲遠△〃 해설위원 겸 스포츠부장 직무대행 金湖成
  • 벨사령관 ‘유엔사 강화’ 발언 여진 계속

    벨사령관 ‘유엔사 강화’ 발언 여진 계속

    한미연합사령부 해체에 대비, 유엔사령부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버웰 벨 주한미군 사령관의 18일 외신기자클럽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미군당국이 “유엔사령관은 한국군에 대한 작전권을 행사할 수 없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유엔사 역할에 대한 의혹을 가라앉히기엔 역부족이다. 유엔사가 작전권을 행사하지 않더라도 한국정부와의 협상에서 작전권의 ‘예외조항’을 요구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는 탓이다.1994년 평시 작전권 이양 과정에서도 미국은 ‘연합권한위임사항(CODA)’을 통해 ▲작전계획수립 ▲연합정보관리 ▲연합위기관리 등 6개 핵심사항을 연합사의 권한으로 위임받은 전례가 있다. ●주한미군 “유엔사, 한국군 작전통제 못해” 주한미군 사령부는 23일 긴급 해명자료를 통해 “미군이 한국군에 대한 작전권 유지를 위해 유엔사를 강화하려고 한다는 보도는 잘못된 추정”이라면서 “미군처럼 유엔사도 한국군에 대한 지원역할에 머무를 것”이라고 반박했다. 작전권에 대해서도 “세부 변경사항은 더 작업을 해야겠지만 분명한 것은 유엔사령관은 한국군에 대한 작전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점”이라고 못박았다. 그러나 미군당국이 유엔사를 통한 작전권 행사를 완전히 포기했다고 보기는 무리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실제 벨 사령관은 지난주 회견에서 “연합사 해체시 유엔사령관은 연합사령관이 보유하고 있는 비무장지대와 다른지역에 배치된 한국 전투부대에 대한 즉시 접근권한이 없어져, 정전을 신뢰할 만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며 사실상 일부 한국군 부대에 대한 유엔사의 ‘접근권’을 요구했다. 한국 지상군이나 공군 일부에 대한 접근(통제)권을 작전권 이양의 예외조항으로 요구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美,‘제2의 CODA’ 요구할것” “위기가 고조되어 전시로 전환될 때 유엔사 지휘관계에서 하나의 통합이 필요하다.”는 벨 사령관 발언도 논란거리다.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정보를 분석·판단하고, 최종적으로 정전파기(전쟁재개)를 선언하는 데 있어 유엔사가 우선권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된다면 작전권은 한국군이 갖되 핵심적인 권한은 정전유지와 원활한 전시지원을 명목으로 유엔사가 ‘위임’받는 형태가 된다. 한국은 작전권이라는 명분만 챙기고 핵심 결정권은 여전히 유엔사령관을 겸한 주한미군 사령관이 행사하는 상황이 빚어지는 셈이다. 참여정부에서 국정원 기조실장을 지낸 서동만 상지대 교수도 “미군이 역대 전쟁에서 순수하게 ‘지원’만 한 사례는 없다.”며 전쟁수행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든 보완장치를 요구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 고영대 평화통일연구소 상임연구원도 “유엔사 역할변경을 둘러싼 한국정부와의 협의과정에서 미국측이 전시 작전권에 대한 ‘제2의 CODA’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민족문학硏 매달 ‘젊은 작가와의 대화’

    민족문학연구소가 가능성 있는 젊은 시인, 소설가들과 비평가, 독자들이 함께 대화하면서 한국문학의 생산적인 지평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매달 한차례씩 진행되는 ‘민족문학연구소와 함께 하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에는 일반 독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 19일 시인 류외향을 초청하는 것을 시작으로 2월에는 소설가 손홍규가 예정돼 있으며 김경주(시인,3월), 김이은(소설가,4월), 박후기(시인,5월), 이재웅(소설가,6월) 등을 순서대로 조명하게 된다. 참여하는 평론가는 고인환(경희대 교수), 이명원(성균관대 강사), 하상일(동국대 교수), 고명철(광운대 교수), 고영직 등이다. 연구소측은 “출판 상업주의에 빠진 한국문학의 젊음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실제 가능성이 있는 젊은 작가들을 통해 한국문학의 가능성을 탐구해 보자는 취지에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서울 마포구 민족문학작가회의 3층 강당.(02)313-1486∼7.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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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 ◇전보 △강원지방기상청장 김병선 ■ 서울시교육청 ◇초등 신설학교 교장(사무취급) 겸임△선유초 김창권△신당초 진태성△송전초 구남욱△상지초 박영순◇중등 신설학교 교장(사무취급) 겸임△원묵고 박평순△상암고 이상영△상암중 홍기춘◇중등 신설학교 교감(사무취급) 겸임△원묵고 노용휘△상암고 장광섭△상암중 김병오 ■ 서울대 △간호대부학장 李仁淑 ■ 한국언론재단 ◇승진 △미디어연구실장 겸 미디어연구팀장(수석연구위원) 김영욱△기획조정실장(국장대우) 최광범△지역신문지원팀장(부장) 천세익◇전보△교육운영본부장 이대봉△신사업추진단장 이구현△혁신기획팀장 노성환△미디어진흥〃 조영현△영업2〃 이종경△정보사업〃 조동시△교육2〃 금장환 ■ 교보증권 ◇승진△기획본부장 김혁주△기획실장 박규혁 ■ 하나금융지주 ◇팀장△인사전략팀 조남진 ■ 우리투자증권 ◇신규 선임△대연동지점장 田根浩△신항지점 개설준비위원회 개설준비위원장 盧熙錫△기업금융3팀장 尹炳云 ■ 지투알(GIIR) △㈜탐스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廉炳潤 ■ 한국신용정보 ◇실장△S/F평가1 金浚淵△CB컨설팅 鄭先童△자산관리1 朴英根△자산관리5 權承仁△자산관리기획 曺大民△CF1 朴銘洙△리서치2 金相言 ■ 삼성전자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고영범 김광호 김상항 이상훈 장병조 전동수 조원국 주우식 최창수 최창식 (전무)△곽영수 김명국 김성식 김재권 김철교 김태호 김형태 노기학 배병률 변정우 이돈주 이장재 이재국 이재용 이택근 정현호 최병석 홍석우 (상무)△강경훈 강호민 김명수 김병구 김석필 김연환 김영하 김학응 김행일 김혁철 김형도 김희석 노종호 박기언 박병대 반상조 배승한 변상권 서덕건 성재현 송성원 심상필 심순선 엄규호 엄영진 엄영훈 왕통 윤기천 이경주 이기웅 이명진 이상철 이용일 이재형 이정열 임규호 임수택 정금용 정기환 정사진 정일진 조인수 조정환 조진호 주효양 최성호 최영준 한기엽 한명섭 한민호 황득규 (상무보)△강성철 구본중 권영노 권영찬 김민훈 김병욱 김봉회 김상무 김석범 김세현 김완표 김용관 김용회 김윤식 김정원 김종성 김창만 김현준 김 환 남궁범 남효학 박경군 박세권 박영철 박용기 박은수 박인섭 박 진 배경성 배하기 백정호 서정훈 서중채 석경협 심원환 심재석 오태엽 원상철 유기수 유성 유영관 윤성표 이경식 이광렬 이봉진 이상룡 이재우 임관택 장시호 전용성 정수연 정 영 정정호 정진동 조광우 조호석 주필상 최영호 하상록 한순동 황동준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급)△김기남 서강덕 오세용 윤부근 이원성 (전무급)△공정택 김창현 김헌배 이강훈 장정식 (상무급)△김경현 김석기 김세현 박상규 배승균 성학경 소병세 유문현 유제환 이석선 이응상 이인호 이종식 전영목 전준영 정우인 정은승 정태홍 조재문 채종원 천인석 최광수 최승철 최인권 최정달 최정혁 한우성 (상무보급)△강사윤 강창진 구영철 김명호 김성태 김순진 김시열 김헌규 노태문 문제명 박재홍 배일성 송윤흡 안태혁 오세춘 오영남 윤철운 이규필 이덕형 이용배 임만규 장덕현 장동훈 장의영 전재호 정순문 정태경 주영복 차동일 최정연 최치영 한종희 ◇전문임원 승진자 (전무대우)△이현동 (상무대우)△노시영 박승건 성규식 위성욱 이항우 채승기 최재흥 한종수 (상무보대우)△강윤제 ■ 삼성SDI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진건 (상무)△고상규 김명진 백영현 윤재민 이세원 조기연 (상무보)△김우찬 변재태 안재호 유희승 윤상우 장태은 주재동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광일 ■ 삼성전기 ◇경영임원 승진 (전무)△박기홍 최치준 (상무) 김상기 박찬식 이상표 이진환 정방환 (상무보)△고현일 김기주 김지호 김홍용 염문호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오용수 윤정호 허강헌 (상무보급)△김병만 ■ 삼성코닝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현용 (상무)△김영주 (상무보)△신현방 ■ 삼성SDS ◇경영임원 승진 (전무)△김성훈 (상무)△심현택 양혜택 오규봉 이예선 한영수 (상무보)△김동진 김명호 유홍준 이경우 장현춘 ◇전문임원 승진 (상무보 대우)△최정태 ■ 삼성네트웍스 ◇경영임원 승진 (상무보)△박만서 장경수 ■ 삼성코닝정밀유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이헌식 (상무)△계기태 김재현 (상무보)△남신우 배순식 이홍립 ■ 삼성중공업 ◇경영임원 승진 (상무)△도민해 ■ 삼성중공업(조선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동수 (전무)△김현근 배영수 (상무)△김병수 김정국 손상락 신계수 조칠룡 (상무보)△김진영 박진용 박현주 배상훈 유길환 이영춘 이주호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황보승면 (상무보급)△김세환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김종윤 (상무보 대우)△이승준 ■ 삼성중공업(중건설부문) ◇경영임원 승진 (상무보)△배찬희 ■ 삼성테크윈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경수 신승열 정용수 (상무보)△김용길 손영택 조부식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한규 정한수 (상무보급)△서재경 장병호 조규남 ■ 삼성토탈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손석원 (상무)△고영수 이희인 조인성 (상무보)△김용진 ■ 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 승진 (전무)△윤영규 (상무보)△이경훈 ■ 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 승진 (상무)△이길환 (상무보)△최동배 ■ 삼성생명 ◇경영임원 승진 (전무)△강옥규 박원택 심재호 (상무)△김도겸 김연길 김정철 이상묵 최성식 최현기 (상무보)△김남수 김동주 김인환 박종천 전영묵 정찬화 황동철 황정호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이상철 (상무보 대우)△양진설 이원혁 ■ 삼성화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임승진 (전무)△남재호 채문표 (상무)△김성준 신기홍 조진일 황순설 (상무보)△오훈택 이석한 최병석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이상주 (상무보 대우)△이양희 황학근 ■ 삼성카드 ◇경영임원 승진 (전무)△최중수 (상무)△박종윤 원정호 (상무보)△김관승 유명열 이재용 ◇전문임원 승진 (상무보 대우)△이인재 ■ 삼성증권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병희 (상무)△김경휘 김영호 박현국 (상무보)△서상훈 최병원 ◇전문임원 승진 (전무대우)△최희문 (상무보 대우)△정복기 ■ 삼성투신운용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김의진 (상무보 대우)△양정원 ■ 삼성벤처투자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양진 ■ 삼성물산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기철 (전무)△조재룡 (상무)△김성래 최범호 (상무보)△김광일 ■ 삼성물산(상사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김관동 이철우 (전무)△김창현 이풍우 (상무)△ 이성만 이재헌 최윤광 (상무보)△김기정 김형기 정상환 한수희 ■ 삼성물산(건설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김종기 이호선 (전무)△김진구 박기성 천윤철 (상무)△강선종 김경준 김덕림 박현일 설동진 유육근 정인철 한병하 (상무보)△권오선 김영환 심재범 유필상 이진배 장세준 장일환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민철홍 (상무보 대우)△김화수 소문호 ■ 제일모직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안형규 하동욱 (전무)△권태종 지영만 (상무)△김진면 이창협 (상무보)△권익환 권중진 이기인 정세찬 정재준 함형준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춘호 (상무보급)△조성우 ■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박기석 (상무)△강성영 공홍표 이욱승 최현대 (상무보)△김병묵 서효원 소용식 정찬설 조윤호 최성안 최영근 하동준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황진택 ■ 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 숭진 (상무)△김규일 전태진 (상무보) 이재홍 전형진 ■ 호텔신라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강병직 (상무보)△김상필 ■ 제일기획 ◇경영임원 승진 (전무)△김동식 (상무)△김남두 손태원 전영훈 (상무보)△김용석 김익태 최규현 ◇전문임원 승진 (전무대우)△최인아 (상무대우)△김찬형 (상무보 대우)△이정락 ■ 에스원 ◇경영임원 승진 (상무)△이상진 이철 하우훈 ■ 삼성문화재단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은선 ■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 승진 (상무)△박필 (상무보)△신현암 장인성 조원민 ◇연구임원 승진 (부사장급)△정문건 (전무급)△김경원(상무보급)△정권택 ■ 삼성종합기술원 ◇연구임원 승진 (전무급)△김종민 유인경 (상무급)△박재찬 승도영 (상무보급)△김성진 박윤동 박형운 좌성훈 ■ 삼성일본본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현량 (전무)△김형기 (상무)△김경조 (상무보)△최성수 ■ 삼성중국본사 ◇경영임원 승진 (상무)△정규일
  • [인사]

    ■ 국무조정실 ◇일반직 고위공무원 파견 △서남권 등 낙후지역 투자촉진단 부단장 柳甲永◇부이사관 승진△총괄심의관실 혁신팀장 鄭顯溶△서남권 등 낙후지역 투자촉진단 기획법무팀장 朴章鎬■ 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 전보 △의전비서관실 文紀雄 ■ 교육인적자원부 △미국 APEC 사무국(고용휴직) 이근우■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상임이사 신규임명△연금관리본부장 裵興秀△사업운영〃 金洛中■ 한국환경자원공사 △사업관리실장 박창수△폐기물시설설치〃 박석현△서울지사장 안종익■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홍보실장 김성수△장치진단본부장 김성문△울산지역〃 이창수(전보)△감사실장 오원희△기획조정〃 안일근△기술지도처장 박기동△사고점검〃 홍지룡△공정연구팀장 박교식△교육연수실장 이기연△공정진단본부장 강태연△부산지역본부장 이호천△광주전남지역〃 김치원△강원지역〃 김문택◇2급 (지사장 전보)△서울서부 장기문△서울남부 김상강△서울동부 김동률△부산북부 왕성인△전남동부 원유현△전남서부 김규용△충남북부 정연학△경기북부 장기섭△경기동부 장현동△강원영동 박재복△경남서부 이팔구(승진)△ISO인증본부 품질인증팀장 박경연△경기지역본부 교육홍보팀장 이상무◇3급 (승진)△연구원 신뢰성평가연구팀장 김영섭△교수실 서비스교육〃 정강철△공정진단본부 공정진단2〃 김기회△서울동부지사 시설진단〃 이문호△부산지역본부 검사2〃 정무철△전남동부지사 검사〃 정행원◇2-3급 (실·팀장 전보)△비서실장 신희수△일반감사팀장 김인찬△전략감사〃 정성만△경영혁신〃 강봉구△총무〃 손찬호△인력개발〃 장석봉△노무복지〃 강석영△홍보〃 서준연△국제협력〃 장재경△신규사업〃 양해명■ 한국도로공사 ◇전보 (본사)△경영혁신팀장 전성학△사업개발〃 김시환△물류사업〃 김동희△비상계획〃 박기철△본사이전기획단 사옥건립〃 문광식△감사총괄〃 최경석△청렴감찰〃 이석남△예산〃 윤경종△재무개선〃 박문규△정보계획〃 김명하△경영정보〃 김준정△건설정보〃 민경숙△인력개발〃 엄창용△총무〃 이동준△고객지원〃 구정회△인사〃 채철표△복지후생〃 문기봉△영업계획〃 김정효△시설영업부장 강태구△방재총괄〃 진규동△도로포장팀장 박성태△도로개량〃 김정열△교통안전〃 노승렬△교통기계팀 부장 이중로△교통기계팀 〃 유한상△전기팀장 한재웅△설비〃 윤철욱△ITS사업〃 임한무△네트워크사업〃 강용구△건설관리〃 김진광△건설기술〃 조남훈△기술심의〃 권오철△설계VE〃 이명훈△설계기준〃 임근용△구조설계〃 이의준(1.29)△도로교통기술원 팀장 배종환△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통합팀장 조용하△〃 운영〃 최성동△연수원장 현병업(건설사업소)△대전당진건설사업소 품질관리팀장 박명득△〃 공사2〃 손용민△익산장수〃 공사1〃 박정희 황대성△목포광양〃 품질관리〃 김관민△현풍김천〃 품질관리〃 류병철△부산울산〃 품질관리〃 김석출△수도권〃 관리〃 윤일현△〃 공사2〃 강문식△〃 품질관리〃 최훈석△강원〃 용지〃 배명열△음성충주〃 품질관리〃 김동수△무안광주〃 공사〃 강만기△〃 고창장성분소장 최영천△남원광양건설사업소 공사팀장 신용석△서수원평택〃 관리〃 손진식(지역본부)△경기지역본부 공사팀장 서성필△〃 도로〃 김운태△〃 정비사업〃 이영배△〃 경안지사 고객지원〃 이상욱△〃 이천지사 고객지원〃 서상하△〃 서울영업소장 심재춘△〃 구리영업소장 김웅호△강원지역본부 고객팀장 한진부△〃 용지〃 노재두△〃 시설〃 이상표△〃 충주지사 고객지원〃 정락진△〃 대관령지사 고객지원〃 김종인△〃 원주영업소장 허규남△충청지역본부 도로영업팀장 이병훈△〃 천안지사 고객지원〃 정재현△〃 대전지사 〃 이성희△〃 논산지사 〃 최재옥△〃 무주지사 〃 이용운△〃 당진지사 〃 김흥태△호남지역본부 기획관리팀장 김민수△〃 도로영업〃 심우섭△〃 고객〃 김성진△〃 전주지사 고객지원〃 김진섭△경북지역본부 도로〃 황의수△〃 고객〃 구남준△〃 영주지사 고객지원〃 양인성△〃 북대구영업소장 김종수△경남지역본부 공사팀장 조을제△〃 시설〃 정원부△〃 양산지사 고객지원〃 이용운△〃 부산영업소장 정팔모△서울대 교육파견 팀장 윤재신 서병진 박홍진◇승진 (본사)△사업개발실 팀장 노한성△〃 비서팀장 류종득△〃 e러닝기술벤처팀장 조규성△〃 하이패스구축전담팀(T/F)장 정문식△KDI 교육파견 팀장 강순규 김영강 김주성 최인구(건설사업소)△익산장수건설사업소 관리팀장 정승모△목포광양〃 공사2〃 김낙륭△현풍김천〃 관리〃 이은성△부산울산〃 관리〃 김훈△무안광주〃 관리〃 박재은△전주남원〃 관리〃 박해웅(지역본부)△경기지역본부 고객팀장 김장환△〃 시흥지사 고객지원〃 박양흠△강원지역본부 도로영업〃 이종득△충청지역본부 교통정보〃 박종건△〃 대전영업소장 김영기△호남지역본부 도로팀장 이창봉△〃 시설〃 박병철△〃 광주지사 고객지원〃 안병표△〃 부안지사 〃 이영건△〃 공사팀장 이재인△〃 팀장 심보선△경북지역본부 재무팀장 서유남△〃 교통정보〃 이원만△〃 정비사업〃 조준환△〃 군위지사 고객지원〃 나병찬△〃 서대구영업소장 김용수△경남지역본부 고객팀장 하태근△〃 도로〃 배상복△〃 도로영업〃 김석진△〃 울산지사 고객지원〃 정영윤△〃 창녕지사 〃 봉영채△〃 창원지사 〃 방창식△〃 진주지사 〃 김도환△〃 산청지사 〃 이용구△〃 북부산영업소장 김영문■ 중앙일보 △대표이사 사장 발행인 송필호△부발행인ㆍ주필 문창극△CRM본부장 이사 이성훈◇임원 선임△마케팅본부장 이사대우 이재영△광고영업담당 〃 김신원△광고기획담당 〃 손병기△파트너실장 〃 한상진△재무담당 〃 임광호△CRM사업개발실장 〃 이상묵■ 중앙m&b㈜ △대표이사 길정우△제작담당 이사대우 김수근△마케팅 겸 경영지원담당 조인원△신규사업담당 이사대우 김종수■ 이데일리 (편집국) △시장부장 安根模△산업〃 金秀憲■ 하나은행 ◇지점장△상해 裵範圭△삼전동 徐一豪△강남기업센터 李昌植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용산전자상가 신보성△상공회의소 鄭春植 ◇기업금융전담역(RM)△대기업금융1본부 白盛旭■ 한국씨티은행 ◇영업점장△강서중앙 金忠坤△개포동 河泰淳△계산동 李駿憙△과천 金昌宣△관악 李載哲△광화문 金知亨△구월동 宋大烈△대우센터 金重植△동두천 劉成根△동아솔레시티 李鍾周△둔산 琴東美△목동 郭成權△문정동 朴漢勝△미아동 朴鼎圭△백궁 金富子△분당중앙 全昌烈△산본 全松鍾△서여의도 李鍾和△서초동기업금융 田昇德△송림동 金旭鎭△송탄 金星煥△수원정자동 李京東△수지신봉 崔震甲△신곡 崔文植△신기 朴基洪△신림동 張昇進△양재 李永雨△오산 李星勳△옥수동 鄭國采△원효로 具珖會△을지로 金相宇△일원역 申世炫△정자동 朴之祥△제주 玄勝元△중부 李哲煥△청담역 金雄柱△테헤란로기업금융 朴泰榮△평택 李光烈△포이동 李愚卨△해운대씨티골드 金沃洙△해운대 李榮鐸■ PCA투신운용 (승진)△마케팅본부장 전무 김영수△리테일영업1팀 이사 이근해△리테일영업2팀 부장 김장호△리서치팀 〃 이재원 (전보)△주식운용1팀장 이규홍■ SK증권 (본부장)△2지역본부장 직무대행 심재경 (지점장)△대치역지점 노승국△명동〃 김병욱△압구정〃 박봉용△종로〃 김일봉△삼성자산관리〃 서정규△역삼역〃 김순영△중동〃 진상준△서초〃 이영식△등촌〃 이병희△성남〃 공평근△안산〃 홍성기△방배역〃 김종성△수원〃 김도균△남원〃 김영표△광주〃 안성규△상무〃 김무석△부산〃 이정호△구서〃 엄재술△마산〃 백영수△왜관〃 김정하△포항〃 허윤△대구서〃 지병근△창원〃 임우택△영천〃 차찬우△성서〃 김인숙△양주〃 허강규△파주〃 이근찬△영업부 박영수 (팀장)△고객행복센터 이태훈△AM사업지원팀 박진응△부동산상품팀 이재완△기업금융1팀 유진국△IPO팀 김정열△M&A팀 손원민△정보시스템팀 박용△업무〃 이상희△전략기획팀 조수범△Global사업추진팀 오성남△인력관리팀 이원선△인력개발팀 원은희△컴플라이언스팀 조상동△감사팀 최용훈△SKMS실천지원팀 조성구■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리서치헤드 윤창배■ 솔로몬저축은행 ◇신임△해외사업본부 본부장(전무이사) 서옥석△종합금융팀장(이사대우) 오선근 ◇전보△테헤란로 지점장(이사) 조종길△본점 영업부장 박영민■ 하이마트 (하이마트) ◇전무△지원본부장 박철균△상품〃 김효주◇상무△중부사업부장 박동근△서부〃 이성수◇상무보△강서지사장 박흥제△강남〃 조인석△인천〃 권택중△성남〃 전우탁△동대구〃 이채오△재경담당 김상기△인사교육담당 한종국(하이마트쇼핑몰)△대표 홍정표(HM투어)△대표 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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