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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미 ‘연하 아이돌과 교제’ 고백…이민우 말고 누구?

    에이미 ‘연하 아이돌과 교제’ 고백…이민우 말고 누구?

    방송인 에이미가 과거 아이돌과 교제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8일 방송예정인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새 MC로 투입된 에이미가 최근 녹화에 참여해 과거 연하의 아이돌 가수와의 연애담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이미는 녹화 방송에서 ‘21세기 마녀의 조건’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이같은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에이미와 만남을 가졌던 꽃미남 아이돌 가수가 누구인지 관심이 뜨겁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민우 말고 또 누구냐? 연예인 몇 명 만난거지?”,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할 때가 왔다. 누구인지 궁금하다.”, “이미 헤어진 사람 왜 방송에서 말하지? 이해할 수 없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과거 에이미는 신화 멤버 이민우와 2009년 10월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커플로 첫 만남을 가진 이후 공개 연인사이로 발전 했으나 8개월 만에 헤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4차원 아티스트겸 아트디렉터 유쥬쥬와 고양이 캐릭터에 홀릭돼 온통 핑크빛으로 살아가는 주혜빈, 시간을 거꾸로 거스르는 늙지 않는 마녀 마이진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용화 이상형 日스타 우에노쥬리 ‘관심집중’

    정용화 이상형 日스타 우에노쥬리 ‘관심집중’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 출연중인 씨엔블루 정용화가 이상형으로 가상아내 서현이 아닌 일본의 우에노 쥬리를 꼽았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우에노 쥬리가 누구냐며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가수 겸 배우인 우에노 주류는 2003년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2004년 출연한 영화 ‘스윙걸즈’에서 일본 아카데미 신인 여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우에노 쥬리는 ‘칠석의 여름’ ‘섬머타임 머신 블루스’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구구는 고양이다’ 등 영화를 통해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한편 정용화는 최근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자 “서현이 너무 좋다. 근데 요새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 빠져 있는데 거기 나오는 우에노 쥬리가 너무 좋다.”고 답해 화제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우에노쥬리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뮤지컬★ 김동호, 첫 예능 출연 ‘매력발산’

    뮤지컬★ 김동호, 첫 예능 출연 ‘매력발산’

    신예 김동호가 연극 ‘옥탑방 고양이’에서 커플로 출연중인 황보라와 함께 SBS ‘목요컬처클럽’에 출연한다. 김동호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6일 “김동호가 황보라와 함께 오는 8일 낮 12시30분에 방송되는 SBS ‘목요컬처클럽’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호는 현재 인기리에 공연중인 연극 ‘옥탑방 고양이’의 뒷 얘기와 연기관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 놓을 예정이다. 김래원, 정다빈 주연의 동명의 드라마와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동거’라는 소재를 신세대다운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밝고 경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김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그리스’, ‘쓰릴미’, ‘뷰티풀게임’, ‘드라큘라’ 등 10여편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스타성과 연기력을 검증 받은 뮤지컬 스타이다. 한편, 김동호는 드라마로도 유명한 한류 뮤지컬 ‘궁’(제작 그룹에이트)의 주인공으로 유노윤호와 동반 캐스팅 돼 오는 9월8일부터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 = 토비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슈렉’, 다음 주인공은? ‘장화신은 고양이’ 번외편

    ‘슈렉’, 다음 주인공은? ‘장화신은 고양이’ 번외편

    미국 애니메이션 ‘슈렉’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조연 ‘장화신은 고양이’(Puss in Boots)가 ‘슈렉’ 번외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데뷔할 전망이다. ‘슈렉’을 제작한 드림웍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슈렉2’의 ‘장화신은 고양이’ 퍼스(Puss)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제작에 돌입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고양이 퍼스를 주인공으로 한 ‘슈렉’의 번외편은 내년 11월 개봉을 목표로 슈렉과 퍼스가 만나게 되는 사연을 담을 예정이다. 고양이 퍼스는 2004년 개봉한 ‘슈렉2’에서 귀여운 눈망울로 상대를 무장해제 시킨 후 카리스마 넘치는 전사로 돌변하는 캐릭터로 처음 등장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퍼스의 목소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연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양이 퍼스를 주인공으로 한 ‘슈렉’의 번외편은 내년 2월부터 목소리 연기 녹음을 실시할 계획이다. 퍼스의 목소리는 ‘슈렉’과 마찬가지로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맡으며, 셀마 헤이엑, 잭 갈리피아나키스 등이 참여한다. 한편 2001년 첫 개봉된 ‘슈렉’은 초록색 괴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디즈니의 전형적인 동화를 비틀면서 인기를 누렸다. 지난 1일 개봉한 ‘슈렉 포에버’에 이르기까지 총 4편의 시리즈가 제작됐으며, 전 세계 10억 달러가 넘는 흥행 수입을 거뒀다. 사진 = 드림웍스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철퍼덕 하우스’ 21세기 마녀집단 출연? ‘관심집중’

    ‘철퍼덕 하우스’ 21세기 마녀집단 출연? ‘관심집중’

    SBS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5차원에서 온 홀릭 마녀 3명이 출연해 화제다. ‘철퍼덕 하우스’에선 ‘21세기 마녀의 조건’ 이라는 주제로 4차원 아티스트겸 아트디렉터 유쥬쥬와 고양이 캐릭터에 홀릭 되어 온통 핑크빛으로 살아가는 주혜빈, 시간을 거꾸로 거스르는 나이먹지 않는 마녀 마이진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자 중 유쥬쥬는 4차원 행위예술, 설치미술에 푹 빠져있는 예술가이다. 그녀는 어렸을 적부터 남달랐던 본인의 예술적 행위들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이 작업한 작품들을 직접 들고 나와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2000 EBS 학교이야기로 데뷔한 주혜빈은 아직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기자로 공주 같은 말투와 사랑스러운 외모에 걸맞은 고양이 캐릭터를 너무 좋아한다. 남다른 몸매와 탄탄한 피부를 자랑하는 마이진은 말 그대로 나이를 가능할 수 없는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현재는 20대 못지않은 춤 실력으로 앨범을 발매해 댄스가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직접 코디네이션 한다는 본인의 의상부터 나이를 속이는 운동법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7월 8일 목요일 밤 12시 방송예정.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3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7:00 TV 쏙 서울신문 09:30 체험 삶의 현장 12:30 별순검 15:30 전국 TOP10 가요쇼 17:30 위험한 동영상 SIGN 18:30 TV 쏙 서울신문 20:30 TV특종 놀라운 세상 22:30 샴페인 23:30 심야드라마 화 01:00 생활의 달인 OBS 06:00 다시 읽는 역사, 호외 08:00 2010 MLB 오클랜드:클리블랜드 12:00 경찰 25시(재) 12:55 토크락 황금마이크(재) 13:50 오! 이맛이야 14:50 멜로다큐 가족(재) 16:55 2010 프로야구 두산:SK 20:50 2010 MLB 하이라이트 21:20 OBS 스페셜 22:2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20 세계명품다큐멘터리 24:20 토요시네마 ‘워’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25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7월4일생’
  • 지루함 쏙 뺀 ‘내 생애 첫 국악·오페라’ 시리즈

    지루함 쏙 뺀 ‘내 생애 첫 국악·오페라’ 시리즈

    ■ 동화속 가야금 - 10일 ‘앙상블 사계’ 어린이 음악회 우리 아이들, 국악에 너무 관심이 없다. 가요 프로그램을 보며 아이돌 가수의 춤을 따라하는 건 그렇게 좋아하면서 국악만 들으면 졸음이 밀려온단다. 솔직히 우리 국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기회가 없다. 이래선 안 되겠다 싶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야금앙상블 사계’가 새로운 형식의 ‘어린이 음악회’를 연다. 오는 10일 서울 능동로 나루아트센터에서 오전 11시, 오후 2·5시 세 번에 걸쳐 공연한다. 지난해 인천에서 처음 선보인 어린이 음악회가 전석 매진되며 인기몰이를 하자 서울로 무대를 옮겨 왔다. 어린이들에게 ‘내 생애 첫 국악’을 접하게 하겠다는 취지인 만큼 음악만을 들려주는 지루함을 쏙 뺐다.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하는 음악극으로 꾸몄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같이하는 형식이다. 공연 내용도 동화 같은 이야기가 뼈대다. 배경은 가야금 나라. 이 나라의 12요정 가운데 첫 번째 요정인 청이가 음악을 싫어하는 나쁜 요정 시끌이를 무찌르고 위기에 처한 가야금 나라를 구한다는 내용이다. 음악도 어렵지 않다. 비발디 사계 중 봄 1악장,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산도깨비, 만화 케로로, 원피스 주제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들을 주로 연주한다. 가야금을 직접 ‘뜯어보고 튕겨볼’ 수도 있다. 공연 중간에 아이들이 가야금 노래를 배우는 코너를 마련,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공연 전후 로비에 가야금을 전시해 아이들이 가야금과 친해지도록 신경썼다. 1만~1만 5000원. (02)703-6599.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마법속 클래식 - 토월극장 라벨의 오페라 ‘어린이’ ‘괘종시계가 노래를 하고 찻잔들이 춤을 춘다. 고양이들이 황급히 떠나고 연못에서 갑자기 개구리가 튀어나온다.’ 인형극이 아니다. 오페라다. 라벨의 오페라 ‘어린이와 마법’은 오페라는 어른들의 전유물이란 고정관념을 탈피한다. 아이들도 신명나고 재미나게 즐길 수 있다. 국립오페라단이 선보이는 ‘내 생애 첫 오페라’ 시리즈의 일환이다. 말 그대로 어린이들이 오페라를 처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이 다섯 번째로 춤과 음악이 재미있게 어우러져 어린이에게는 마법의 세계에 들어가는 설렘을, 어른에게는 마음 속 유년기를 되찾아줄 노스탤지어를 선사할 계획이다.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펼쳐진다. 숙제를 하기 싫어 떼를 쓰고 물건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가 착해진다는 내용의 오페라는 장면과 시간의 흐름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내용 이해가 쉽다. 공연 시간도 채 한 시간이 안 돼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는다. 국립발레단과 이삐골리 소년소녀합창단, 모스트보이시스 합창단 등이 함께 나서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지휘는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셋째 아들 정민(사진26)씨가 맡는다. 독일 태생인 정민씨는 서울대에서 콘트라베이스와 바이올린, 피아노를 공부했으며 2007년부터 지휘에 전념하고 있다. 2월에는 부산 소년의집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MFO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어린이 오페라 시리즈에 동참했다. 1만~5만원. (02)586-5282.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고양이 폭행녀’ 혐의 인정…불구속 입건

    ‘고양이 폭행녀’ 혐의 인정…불구속 입건

    ’고양이 폭행녀’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일 이웃 주민이 기르던 애완 고양이를 폭행한 뒤 고층에서 떨어뜨려 죽인 채모 씨(28. 여)에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채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4시 15분께 서울 서초동 자신의 오피스텔 10층 복도에서 이웃 박모(28)씨가 기르는 페르시안 고양이를 하이힐로 밟는 등 폭행한 뒤 자신의 집인 10층 테라스에서 밖으로 던져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채씨는 남자친구와 다툰 후 술을 사려고 편의점에 가던 도중 복도에 있는 고양이를 발견, 자신의 기분이 안 좋다는 이유로 이웃집 고양이에게 분풀이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고양이 주인 박씨는 현관문을 열어두고 잠든 사이 고양이가 없어진 것을 알고 관리실 CCTV를 확인한 결과 채씨가 고양이를 폭행하는 장면을 확인했다. 이에 박씨는 지난 23일 동물사랑실천협회를 통해 채씨를 고발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채씨의 고양이 학대 장면이 찍힌 CCTV영상을 협회 홈페이지에 올렸으며 이 동영상은 ‘고양이 폭행녀’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상에서 일파만파 퍼져나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고양이 은비 주인 “혼낼 때 도망가라 가르칠걸..”

    고양이 은비 주인 “혼낼 때 도망가라 가르칠걸..”

    고양이 은비 폭행 살해 사건이 충격을 던져준 가운데 최근 고양이의 주인이 심경을 밝혔다. 고양이의 주인은 최근 ‘은비아빠’라는 닉네임으로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평소에도 혼낼 때 도망가도록 가르칠 걸 그랬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고양이를 잃게 된 심경글을 남겼다. 앞서 은비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문이 열린 사이 오피스텔을 돌아다니다 같은 오피스텔 이웃 주민인 채모씨(여, 25세)에 붙잡혀 무참히 폭행을 당한 뒤 감금돼 있다가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은비 폭행 살해 용의자는 주인과 동물사랑실천연합회에 의해 경찰에 고발당한 상황. 이에 대해 고양이 주인은 “cctv 보면 구석에서 맞을 때 도망도 안가고 있던데...여자가 그 조만한 애의 목덜미를 잡고 바닥에 던졌을 때도 그냥 자리에 주저앉아만 있던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10층이라는 높이에서 떨어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사람이었다면 공포심에 기절한다고 하던데, 떨어져서 한동안 피 토하고 떨었다는데”라며 출퇴근길 은비와 있었던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떨어져서 죽은 은비를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치우지 않게 화단에 놓아주신 분, 혼자 했으면 어려웠을 고소를 도와주신 동물사랑실천협회의 팀장님, 은비위해서 전체 공지와 제일 먼저 가서 서명해주신 분, 이곳저곳 글을 퍼 날라주신 분과 서명에 동참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양이 은비 주인 “도망가는 법 일러줄걸” 심경고백

    고양이 은비 주인 “도망가는 법 일러줄걸” 심경고백

    고양이 은비 폭행 살해 사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고양이의 주인이 한 포털사이트에 심경글을 올려 화제다.고양이의 주인은 최근 ‘은비아빠’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올려 고양이를 불미스런 사건으로 잃게 된 심경과 이번 사건에 대해 관심을 보여준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고양이 은비는 이웃집 여성에게 감금당한 채 폭행을 당하다가 10층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뜨려져 추락사했다. 이에 대해 은비아빠는 “10층이라는 높이에서 떨어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사람이었다면 공포심에 기절한다고 하던데 떨어져서 한동안 피 토하고 떨었다는데”라고 안쓰러운 심경을 드러냈다.그는 “평소에도 혼낼 때 도망가도록 가르칠 껄 그랬다. 발톱 한 번 안 내미는게 착하다 착하다 했는데...”라면서 “CCTV를 보면 구석에서 맞을 때 도망도 안가고 있던데 여자가 그 작은 애의 목덜미를 잡고 바닥에 던졌을 때도 그냥 자리에 주저앉아만 있던데”라며 도망가지 않고 맞고만 있는 순한 고양이 은비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이어 그는 “회사 출근할때 은비는 꼭 나와서 마중 나와주고 했는데 회사에서 돌아올 때면 발자국 소리를 어디서부터 들었는지 뛰어나오다가 제가 문을 열면 자기 속도를 못 이겨서 신발장 앞으로 미끄러지던 모습이 눈앞에 아련합니다.”라며 은비와의 추억을 전했다.마지막으로 그는 “떨어져서 죽은 은비를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치우지 않게 화단에 놓아주신 분, 혼자 했으면 어려웠을 고소를 도와주신 동물사랑실천협회의 팀장님, 은비 원 주인님, 은비 위해서 전체 공지를 해주시고 제일 먼저 가서 서명해주신 분, 이곳저곳 글을 퍼 날라주신 분과 서명에 동참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밝혔다.한편 고양이 은비를 잔인하게 폭행 살해한 용의자는 고양이 주인과 동물사랑실천연합회에 의해 경찰에 고발당한 상태다. 사진= 동물사랑실천연합회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은비 사건 고양이 폭행녀 처벌” 네티즌 서명운동

    “은비 사건 고양이 폭행녀 처벌” 네티즌 서명운동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지난 15일 새벽 잔인하게 폭행당해 숨진 고양이 ‘은비’ 사건 용의자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져가는 가운데 네티즌들이 용의자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말 못하는 동물에게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나.”, “영상을 보는 내내 화가 났다. 꼭 처벌받아야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용의자인 20대 여성의 폭력성을 비난했다. 온라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동물사랑실천협회의 홈페이지는 28일 오후 네티즌들이 몰려 밤 11시 현재까지 서버가 마비된 상태다. 이에 포털의 공식 카페로 네티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온라인 서명 시작 3일 째인 28일 서명자가 1만 여명을 훌쩍 뛰어넘었다고 밝히고, 온라인 공지를 통해 용의자 채 모씨(25.여)의 처벌 촉구 집회를 30일 서초경찰서 앞에서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초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동물사랑실천협회와 고양이 주인 박 모씨의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현재 사건 수사계획을 수립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은비 사건’의 고발장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남의 집 고양이를 때리고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했다는 내용으로 문제의 20대여성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고있다. ’은비 사건’이 알려진 것은 지난 23일.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에 “20대 여성에게 무참하게 폭행당하고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고양이 은비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였다. 글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고양이 ‘은비’가 없어진 것을 알고 오피스텔 관리소에 찾아갔다. 박모 씨는 관리소를 통해 입수한 CCTV 영상을 통해 이웃집 20대 여성이 자신의 고양이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영상에는 여성이 고양이에게 마구 폭행을 가하고 무참히 학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녹화됐다. 고양이 ‘은비’는 감금을 당한 후 겨우 숨만 붙어있는 상태로 고통을 겪다가 10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섹시고양이’ 김성희, 요염하게~

    [NTN포토] ‘섹시고양이’ 김성희, 요염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성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교스러운 눈 웃음과 탄력적인 몸매가 매력 포인트인 레이싱모델 출신 김성희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만의 매혹적인 섹시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슈렉, 이젠 안녕~

    슈렉, 이젠 안녕~

    ‘슈렉, 이제 안녕’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슈렉’이 끝났다. 새달 1일 개봉하는 ‘슈렉 포에버’를 마지막으로 이제 더 이상의 슈렉 시리즈는 나오지 않는다. 숱한 화제를 뿌렸던 슈렉의 성공은 흥행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 궤적을 한바닥 정리해 주는 게 대작에 대한 예의일 터. 슈렉의 10년사(史)를 되짚어본다. 슈렉 1편(2001):새로운 어젠다 슈렉의 혁신성에 대해 무슨 찬양이 더 필요할까. 처음 이 시리즈가 나왔을 때 영화계가 받았던 충격은 컸다. 너무나 신선했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이면서 할리우드를 조롱거리로 삼는 풍자, 특히 애니메이션을 지배했던 영화 제작사 월트 디즈니식 동화에 대한 과감한 전복은 기립박수를 받았다. 슈렉은 꾸짖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백마탄 왕자의 첫 키스를 받아야 존재감이 부여된다는 식의 수동적 여성상이 얼마나 천박한 것인가를. 여자 주인공이 자기보다 나은 ‘스펙’의 꽃미남과 결혼한다는, 기존 동화의 진부한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수술대 위에 올려 낱낱이 해부했다. 피오나 공주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이면서도 한편으론 날렵한 무술을 자랑하는 ‘엽기녀’이기도 하다. 슈렉을 위기에서 구해낼 줄도 안다. 마지막엔 슈렉과 사랑에 빠지면서 슈렉처럼 괴물이 되길 원하고 궁이 아닌 늪에서 살아가길 선택한다. 이는 자연히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부정으로 이어지며 인간 내면의 아름다움에 대한 교훈을 남긴다. 사람들은 외쳤다. “슈렉의 혁명은 이제 시작됐다.” 슈렉 2편(2004):어젠다의 심화 전편이 새로운 어젠다를 제시해 관객을 놀라게 했다면, 두 번째 시리즈는 그 어젠다를 심화하고 확장한다. 1편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 자칫 재탕으로 갈 수 있다는 우려를 말끔히 불식시켰다. 흥행만 봐도 시리즈 역대 최강이다. 전세계적으로 9억 1980만달러(1조 1194억원)를 끌어모으며 역대 할리우드 영화 흥행 순위 13위에 올랐다. 2편은 전편이 강조했던 할리우드에 대한 조소,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부정을 기본 골격으로 유지하지만 이를 조롱하는 수위는 훨씬 농염해졌다. 특히 슈렉과 피오나 공주를 제외한 조연급 ‘기쁨조’들은 패러디의 진수를 선보이며 현실을 노골적으로 풍자한다. 슈렉의 외모와 대척점에 있는 프린스 차밍은 비단 같은 머릿결을 흔들며 자기 과시와 겉멋에 취한 할리우드 스타를 비웃는다. 순수함의 상징 피노키오는 여자 속옷이나 탐내는 변태로, 살인청부업자인 장화 신은 고양이에게는 ‘순수한 눈망울’을 부여해 겉만 보고 판단하는 우리의 위선을 야유한다. 특히 신데렐라 게이 언니의 출현은 대단한 도전이었다. 전체 관람가 애니메이션에서 금기나 다른 없었던 성(性)문제를 포용한 선례는 없었다. 그만큼 슈렉2는 공격적이었다. 슈렉 3편(2007):어젠다의 퇴보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전편에 쏟아냈기 때문일까. 슈렉3은 그만 퇴보하고 만다. 1편과 2편의 비판정신은 온데간데없고 풍자의 날도 무뎌져 버린다. 슈렉은 왕이 되길 거부하고 아빠가 되는 걸 두려워한다. 하지만 이유가 없다. 전편의 맥락상 권력에 회의적이었던 슈렉과 피오나의 성향을 전제한 때문이었겠지만, 아무래도 궁색했다. 슈렉 마니아들의 실망스러운 목소리도 커졌다. 이들은 슈렉3이 “뭘 비꼬는지도 불명확했다.”고 입을 모았다.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 포터 시리즈를 패러디했지만 왜 패러디했는지 풍자적 시선이 없었다. 그냥 복제로 끝났다. 상투적인 연설로 악당을 교화시키고, 다시 숲의 구석으로 돌아가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조차 지양하는 진부한 이야기 방식이었다. 슈렉답지 않은 식상한 교훈만이 날카로운 풍자가 머물다 간 자리를 꿰차버렸다. 대중적인 재미도, 어젠다의 진보도 없다 보니 “슈렉에 힘이 빠졌다.”는 비아냥도 들렸다. 그래서일까. 드림웍스는 대미를 장식할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를 만들고 슈렉 신화를 접기로 결정한다. 슈렉 4편(2010):어젠다의 재확인 전편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 힘이 빠진 슈렉을 다시금 일으켜 세울 수 있는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까. 슈렉 포에버는 반복되는 일상에 따분함을 느끼던 슈렉이 ‘겁나 먼 왕국’을 차지하려는 악당 럼펠의 마법에 속아 자신의 존재를 아무도 모르는 곳에 떨어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뤘다. 전편과 연결되는 이야기라기보다 “과연 슈렉이 (1편에서) 피오나를 구하지 않았다면?”이란 전제에서 출발한다. 일단 슈렉 포에버에서 대중적 재미를 회복한 것은 큰 성과다. ‘마법에서 벗어나는 길=사랑하는 사람과의 키스’라는 디즈니식 기본 골격은 유지되지만 캐릭터의 변화를 통해 다시금 자신들이 했던 ‘전통의 전복’을 꾀한다. 왕자를 기다리다 지쳐 성을 탈출한 피오나는 현상금이 걸려 있는 괴물 해방 운동의 지도자가 돼 있다. 역시 피오나는 마이너리티를 고민(?)할 줄 아는 인물이었다. 새롭게 등장한 럼펠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붉은 여왕처럼 엽기적이면서도 정이 가는 캐릭터로 분했다. 마냥 밉상이 아닌 악역이란 점에서 할리우드식 권선징악과는 선을 긋는다. 결론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피오나와의 진실한 사랑과, 누추하지만 평범한 숲속의 삶에 대한 긍정이다. 슈렉 시리즈의 공통된 주제를 최종적으로 재확인시켜 주는 셈이다. 3차원(3D) 영화라 생동감도 배가됐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슈렉의 한계는 뚜렷해졌다. 디즈니의 반(反) 여성주의와 식상한 스토리를 비꼬는 데까지는 성공했으나, 가진 것 하나 없는 서민 가족 공동체의 일상을 미화하는, 이른바 할리우드식 가족주의를 벗어나진 못했다. 이는 1편부터 4편까지 모든 슈렉 시리즈가 지닌 한계였다.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라.”는 미국적 보수주의의 한 단면일 수도 있겠다. 그렇기에 슈렉 시리즈는 ‘미완의 혁명’으로 명명하는 게 딱 적당할 듯싶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네티즌 심금 울린 “은비와의 추억’

    네티즌 심금 울린 “은비와의 추억’

    “출근 때면 은비는 꼭 따라나와 배웅해주었고, 퇴근해 집 앞에 오면 발자국 소리를 들었는지 뛰어나오다가 제가 문을 열면 자기 속도를 못 이겨서 신발장 앞으로 미끄러지던 모습이 눈앞에 아련합니다.”“CCTV를 보면 구석에서 맞을 때 도망도 안가고 있던데, 여자가 그 작은 애의 목덜미를 잡고 바닥에 던졌을 때도 그냥 자리에 주저앉아만 있던데…”20대 여성의 무참한 폭행으로 숨진 ‘은비 사건’의 희생자인 고양이 은비의 주인이 한 포털사이트에 올린 ‘은비와의 추억’ 글이 네티즌들의 가슴을 찡하게 하고 있다.은비의 주인은 최근 ‘은비아빠’라는 닉네임으로 올린 글에서 “평소에도 혼낼 때 도망가도록 가르칠 껄 그랬다. 발톱 한 번 안 내미는게 착하다 착하다 했는데...”라면서 라며 도망가지 않고 맞고만 있는 순한 고양이 은비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고양이 은비는 이웃집 여성에게 감금당한 채 폭행을 당하다가 10층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뜨려져 추락사했다.은비 아빠는 “10층이라는 높이에서 떨어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사람이었다면 공포심에 기절한다고 하던데 떨어져서 한동안 피 토하고 떨었다는데”라고 안쓰러운 심경을 드러냈다.은비 아빠는 또 은비를 불미스런 사건으로 잃게 된 심경과 이번 사건에 대해 관심을 보여준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그는 “떨어져서 죽은 은비를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치우지 않게 화단에 놓아주신 분, 혼자 했으면 어려웠을 고소를 도와주신 동물사랑실천협회의 팀장님, 은비 원 주인님, 은비 위해서 전체 공지를 해주시고 제일 먼저 가서 서명해주신 분, 이곳저곳 글을 퍼 날라주신 분과 서명에 동참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밝혔다.사진= 동물사랑실천연합회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은비 사건’ 고양이 폭행녀 “술취해 기억 안난다” 오리발

    ‘은비 사건’ 고양이 폭행녀 “술취해 기억 안난다” 오리발

    20대 여성의 고양이 폭행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폭행을 한 여성이 혐의 사실을 부인해 분노를 사고 있다. 문제의 여성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양이를 폭행한 이유에 대해 “술에 취하고 남자친구와 싸운 다음이라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양이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집으로 데리고 왔다가 남자친구가 집으로 온다고 해서 밖으로 내보냈다”고 부인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와 고양이 주인 박모 씨는 고양이를 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여성을 고발한 상태다. 사건이 알려진 것은 지난 23일.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에 “20대 여성에게 무참하게 폭행당하고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고양이 은비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였다. 글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고양이 ‘은비’가 없어진 것을 알고 오피스텔 관리소에 찾아갔다. 박모 씨는 관리소를 통해 입수한 CCTV 영상을 통해 이웃집 20대 여성이 자신의 고양이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영상에는 여성이 고양이에게 마구 폭행을 가하고 무참히 학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녹화됐다. 고양이는 여성에게 감금을 당한 후 겨우 숨만 붙어있는 상태로 고통을 겪다가 10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말 못하는 동물에게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나.”, “영상을 보는 내내 화가 났다. 꼭 처벌받아야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여성의 폭력성을 비난했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0대女 고양이 폭행 동영상 ...‘엽기적’

    20대女 고양이 폭행 동영상 ...‘엽기적’

    20대 여성의 고양이 폭행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23일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에는 “20대 여성에게 무참하게 폭행당하고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고양이 은비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고양이 ‘은비’가 없어진 것을 알고 오피스텔 관리소에 찾아갔다. 박모 씨는 관리소를 통해 입수한 CCTV 영상을 통해 이웃집 20대 여성이 자신의 고양이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영상에는 여성이 고양이에게 마구 폭행을 가하고 무참히 학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녹화됐다. 고양이는 여성에게 감금을 당한 후 겨우 숨만 붙어있는 상태로 고통을 겪다가 10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말 못하는 동물에게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나.”, “영상을 보는 내내 화가 났다. 꼭 처벌받아야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여성의 폭력성을 비난했다. 한편 동물사랑실천협회와 고양이 주인 박모 씨는 고양이를 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여성을 고발한 상태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고양이 모진 학대뒤 10층서 내던져 죽인 잔인女

    고양이 모진 학대뒤 10층서 내던져 죽인 잔인女

    20대 여성의 고양이 폭행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23일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에는 “20대 여성에게 무참하게 폭행당하고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고양이 은비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고양이 ‘은비’가 없어진 것을 알고 오피스텔 관리소에 찾아갔다. 박모 씨는 관리소를 통해 입수한 CCTV 영상을 통해 이웃집 20대 여성이 자신의 고양이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영상에는 여성이 고양이에게 마구 폭행을 가하고 무참히 학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녹화됐다. 고양이는 여성에게 감금을 당한 후 겨우 숨만 붙어있는 상태로 고통을 겪다가 10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말 못하는 동물에게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나.”, “영상을 보는 내내 화가 났다. 꼭 처벌받아야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여성의 폭력성을 비난했다. 한편 동물사랑실천협회와 고양이 주인 박모 씨는 고양이를 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여성을 고발한 상태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은비 사건 고양이 폭행녀 처벌” 30일 촉구 시위 예정

    “은비 사건 고양이 폭행녀 처벌” 30일 촉구 시위 예정

    지난 15일 새벽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잔인하게 폭행당해 숨진 고양이 ‘은비’ 사건 용의자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곧 처벌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릴 예정이다. 용의자 채 모씨(25.여)를 고발한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처벌 촉구 집회를 30일 서초경찰서 앞에서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고양이 폭행 ‘은비 사건’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28일 서초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동물사랑실천협회와 고양이 주인 박 모씨의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현재 사건 수사계획을 수립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은비 사건’의 고발장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남의 집 고양이를 때리고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했다는 내용으로 문제의 20대여성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고있다. ’은비 사건’이 알려진 것은 지난 23일.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에 “20대 여성에게 무참하게 폭행당하고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고양이 은비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였다. 글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고양이 ‘은비’가 없어진 것을 알고 오피스텔 관리소에 찾아갔다. 박모 씨는 관리소를 통해 입수한 CCTV 영상을 통해 이웃집 20대 여성이 자신의 고양이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영상에는 여성이 고양이에게 마구 폭행을 가하고 무참히 학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녹화됐다. 고양이 ‘은비’는 감금을 당한 후 겨우 숨만 붙어있는 상태로 고통을 겪다가 10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말 못하는 동물에게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나.”, “영상을 보는 내내 화가 났다. 꼭 처벌받아야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여성의 폭력성을 비난했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초경찰서, ‘은비사건’ 고양이 폭행녀 수사 착수

    서초경찰서, ‘은비사건’ 고양이 폭행녀 수사 착수

    서울 서초경찰서가 고양이 폭행 ‘은비 사건’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28일 서초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동물사랑실천협회와 고양이 주인 박 모씨의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현재 사건 수사계획을 수립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은비 사건’의 고발장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남의 집 고양이를 때리고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했다는 내용으로 문제의 20대여성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고있다. ’은비 사건’이 알려진 것은 지난 23일.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에 “20대 여성에게 무참하게 폭행당하고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고양이 은비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였다. 글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고양이 ‘은비’가 없어진 것을 알고 오피스텔 관리소에 찾아갔다. 박모 씨는 관리소를 통해 입수한 CCTV 영상을 통해 이웃집 20대 여성이 자신의 고양이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영상에는 여성이 고양이에게 마구 폭행을 가하고 무참히 학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녹화됐다. 고양이 ‘은비’는 감금을 당한 후 겨우 숨만 붙어있는 상태로 고통을 겪다가 10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말 못하는 동물에게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나.”, “영상을 보는 내내 화가 났다. 꼭 처벌받아야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여성의 폭력성을 비난했다. 한편 고양이 폭행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폭행을 한 20대 여성이 혐의 사실을 부인해 더욱 분노를 사고 있다. 문제의 여성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양이를 폭행한 이유에 대해 “술에 취하고 남자친구와 싸운 다음이라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양이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집으로 데리고 왔다가 남자친구가 집으로 온다고 해서 밖으로 내보냈다”고 부인했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이오닉’ 생체공학 다리 이식받은 최초 고양이

    생체공학 다리를 이식받은 고양이의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9개월 된 고양이 ‘오스카’는 얼마 전 집 마당에서 놀다가 농기구인 콤바인에 뒷다리 2개를 모두 잘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이후 걷거나 뛸 수도 없는 어두운 삶을 살다, 주인인 케이트와 마이크 놀란, 그리고 뛰어난 수의사의 기술로 ‘바이오닉’(생체공학) 다리를 이식받는 행운을 거머쥐게 됐다. 오스카의 생체공학 다리 이식수술을 담당한 의사는 수의과 최고임을 인정받은 노엘 피츠패트릭 박사다. 피츠패트릭 박사는 지난 1월 고양이에게 세계 최초로 금속 무릎 관절을 이식했고 2007년에는 개에게 의족을 채우는 시도를 해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오스카의 발목 주위를 깨끗이 정리한 뒤 구멍을 뚫어 생체공학 다리를 이식했고, 그 주위로 근육과 피부가 자라 완벽한 그의 다리가 될 수 있게 했다. 오스카는 수술한지 단 하루 만에 몸을 일으키는 놀라운 회복력을 보였다. 아직 2차 감염의 우려가 있지만, 4개월 정도의 집중치료를 잘 버티면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의료진은 전했다. 이 소식을 전한 영국 일간지 가디언 인터넷판은 “오스카의 ‘맞춤공학 임플란트’다리는 과학이 자연계를 완벽하게 모방하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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