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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아, 남편 닉쿤 앞에서 “송승헌 좋아”

    빅토리아, 남편 닉쿤 앞에서 “송승헌 좋아”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배우 송승헌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닉쿤, 빅토리아 커플은 아담 부부(조권, 가인)의 제의로 ‘진실 게임’을 했다. 닉쿤, 빅토리아 커플의 ‘진실 게임’을 지켜보던 조권은 빅토리아에게 진짜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고 빅토리아는 "송승헌이 좋다"며 "가을동화를 보고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닉쿤은 실망한 표정을 감추며 화제를 바꾸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권이 "닉쿤 눈썹이 송승헌처럼 짙은데 좋지 않냐"고 빅토리아에게 다시 질문하자, 빅토리아는 "정말 좋다"고 말하며 닉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진실 게임’을 통해 빅토리아에게 대학시절 2년 동안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닉쿤은 한숨으로 씁쓸한 심경을 표현했다. 한편 닉쿤은 아담부부의 질문 공세에 휘말려 17살 때 태국 파타야에서 첫 키스한 사실을 가상 빅토리아 앞에서 밝히며 민망해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닉쿤, 윙크사진 화제…살인미소 더해져 여심 ‘사르르’ ▶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조권, 깜찍vs남성미 ‘반전셀카’…네티즌 ‘반색’

    조권, 깜찍vs남성미 ‘반전셀카’…네티즌 ‘반색’

    2AM의 멤버 조권이 깜찍함과 남자다움이라는 두 가지 매력을 한번에 발산한 반전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4일 본인의 트위터에 ‘연습할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깜찍한 표정을 하고 있는 셀카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권은 하얀색 민소매 차림을 하고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깜찍한 표정과는 또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워~근육 미남", "표정이 너무 귀엽다", "깜찍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닉쿤, 윙크사진 화제…살인미소 더해져 여심 ‘사르르’ ▶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예언 사이트 ‘관심폭주’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예언 사이트 ‘관심폭주’

    웹 사이트 ‘천국에서 온 편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천국에서 온 편지’는 9월 3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 소개된 사이트로 사람의 미래를 알려준다는 게 특징을 갖고 있다. 이 사이트에 방문해서 사람의 이름과 나이, 성별을 입력한 후 ‘천국으로 접속하기’ 버튼을 누르면 미래에 벌어질 일을 알려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국에서 온 편지’를 직접 이용해 개그맨 정태호는 96세까지 장수한다는 결과를, MC 이휘재는 2042년 70세가 되는 어느 날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또 개그맨 정태호와 MC 김경란의 프로필을 입력하자 2년 뒤인 2012년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김경란의 경우 같은 해 런던에서 운명의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후 인생이 크게 달라진다는 예언을 확인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사이트를 방문해 보고 싶다”, “믿지는 않지만 재미삼아 해 볼만 하다”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 = KBS 2TV ‘스펀지 제로’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 닉쿤, 윙크사진 화제…살인미소 더해져 여심 ‘사르르’ ▶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아이폰녀 김여희, ‘남자의 자격’ 출연 후 ‘또 폭주’

    아이폰녀 김여희, ‘남자의 자격’ 출연 후 ‘또 폭주’

    ‘아이폰녀’로 불리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신인가수 김여희가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자 또 다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여희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원으로 선발돼 얼굴을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여성스러운 외모에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김여희는 합창단원으로 손색이 없는 멤버. 사실 김여희는 아이폰으로 연주하는 장면을 동영상을 촬영, 온라인상에서 스타반열에 오른 바 있다. 이후 본격적으로 가요계 데뷔한 그녀는 음반을 출시하고 승승장구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아이폰녀 너무 예쁘고 실력도 좋다”, “김여희? 남자의 자격 장려상 수상했다던데...궁금하네”, “방송보자마자 알아봤는데 역시”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닉쿤, 윙크사진 화제…살인미소 더해져 여심 ‘사르르’ ▶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화제작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의 열연으로 인기몰이중인 주원이 과거 케이블채널 엠넷의 ‘슈퍼스타 K’에 등장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당시 주원의 ‘슈퍼스타K’ 출연 모습을 살펴보면 생김새는 동일하나, 얼굴이 지금과 다름이 느껴진다. 드라마서 보여주는 날렵한 이미지 대신 건장한 체격이 느껴지는 모습. 알려진 바에 따르면 드라마 출연전, 운동을 통해 10kg 이상을 감량했다. ‘제빵왕 김탁구’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감량후의 모습인 것. 주원의 ‘슈퍼스타K’ 출연 배경은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주연배우로서 도전자들에게 미션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당시 도전자 길학미가 주원과의 환상 호흡을 펼쳐 미션에서 1등을 차지, 시선을 모았던 장면이기도 하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이휘재 70세 사망?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예측 화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지현우 친형’ 지현수, 추석특집극서 연기도전…음악감독 병행

    ‘지현우 친형’ 지현수, 추석특집극서 연기도전…음악감독 병행

    연기자 지현우의 친형으로 유명한 그룹 ‘넥스트’ 멤버 지현수가 SBS 추석특집극 ‘당신의 천국’에 출연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드라마 ‘당신의 천국’은 자식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부모, 그리고 이런 부모에게 늘 바라기만 하는 자식들의 모습을 통해 가족을 생각하는 가족물. 아버지 기수역에 최불암, 아버지와 재혼한 어머니역에 정영숙이 맡았다. 지현수는 셋째 영민역을 맡아 첫째 영숙역 정애리, 둘째 영호역 김진근의 동생으로 나온다. 이번 드라마 출연에 대해 지현수는 “그동안 많은 작품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해오면서 ‘내가 이 배역을 맡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다 이번에 주동민PD 배려로 출연까지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출연 배경을 소개했다. 아울러 맡은 캐릭터에 대해 동생 지현우가 많이 도움을 주었다는 말도 덧붙였다. 지현수는 연기자로 출연함과 동시에 드라마 음악 감독도 맡았다. 담당PD 추천으로 넥스트 곡중 ‘아버지와 나’가 삽입될 예정. 음악을 만든 신해철 역시,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무료로 곡을 사용하게 해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특집극 ‘당신의 천국’은 한국 콘텐츠진흥원 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 방송은 9월 23일 오전 9시 20분부터 12시까지 1,2부 연속 방송된다. 사진=지현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이휘재 70세 사망?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예측 화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타이거JK 윤미래 부부, 아동-청소년 인권보호 앞장서

    타이거JK 윤미래 부부, 아동-청소년 인권보호 앞장서

    힙합부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아동과 청소년 인권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섰다. 부부는 지난 8월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관에서 열린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의 ‘1일 서명 목표 달성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타이거JK과 윤미래는 1일 서명 목표를 의미하는 대형 퍼즐 맞추기, 손그림 그리기 등에 직접 나서 분위기를 달궜다. ‘당신의 서명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2010년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은 지지자들의 서명을 모아 아동, 청소년 대상 성폭력 및 성매매 예방 교육을 강화할 것에 대해 정부 관계 기관에 청원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닉쿤, 윙크사진 화제…살인미소 더해져 여심 ‘사르르’ ▶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우에노 쥬리의 이름을 듣고 ‘노다메’를 떠올리는 것은 자동반사적 현상이다. 2008년 고양이를 품에 안은 우에노 쥬리가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를 들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을 때, 많은 국내 팬들은 “노다메가 왔다!”고 소리쳤다. 그리고 2년 후 2010년 9월 1일, 우에노 쥬리는 많은 이들이 원한대로 ‘노다메’로서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에는 ‘치아키 선배’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들고서다. ‘노다메-치아키’ 하모니가 울리는 순간. 오, 칸타빌레(cantabile·노래하듯이)! ◆ 타마키 상, 힘들 땐 어깨 주물러 줄게요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난 우에노 주리는 조금 수줍지만 열렬한 기쁨을 담아 미소 지었다. 지난 2일 타미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 시사회와 국내 팬미팅을 참석한 우에노 쥬리는 영화를 보고 웃는 한국 관객들의 얼굴에 무척 기뻤다고 했다. - 2006년부터 노다메로 살았다. 그런데 우에노 쥬리의 노다메는 2010년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도 여전히 노다메다. 치아키가 노력을 통해 한 걸음씩 성장한면, 노다메는 자유분방함 속에서 새롭게 발전하는 캐릭터다. 지난 4년 동안, 치아키와 노다메는 서로가 부족한 것을 채우며 성장했다. 치아키는 특이한 노다메를 보며 변하고, 노다메는 치아키를 따라잡으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단계에 올라선다. 두 사람의 절묘한 밸런스는 서로의 음악적, 인간적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준다. - 노다메로 살면서 우에노 쥬리는 어떤 변화와 성장을 겪었나. 나는 원래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는 타입이다. 반면 노다메는 인생도 음악도 놀이를 하는 것처럼 살아가는 소녀다. 내게 부족했던 성격을 노다메가 길러주었고, 노다메에게 좋은 자극을 받아 인생의 장애물을 넘어설 수 있었다. 노다메는 나에게 가장 좋은 파트너다. - 노다메에게는 치아키 선배라는 파트너도 있지 않나. 그렇다면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도 극중 두 사람처럼 가까운 사이인가. 타마키 히로시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타마키 상’이라고 성(姓)을 불렀는데, 4년 넘게 알고 지낸 지금도 호칭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사이에는 딱 좋은 거리감이 있는데, 이 거리는 노다메를 연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쨌든 치아키는 노다메의 선배니까. - 하지만 두 사람은 누구보다 연기의 합이 잘 맞는 ‘커플’이다. 긴장감은 확실히 줄어들었다. 촬영장에서 우리는 누구보다도 친하고 웬만한 일은 서로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알 수 있다. 또 타마키 히로시가 촬영 중 힘들어하면 내가 부채질을 해주고, 내가 피아노를 치고 나면 그가 내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한다. (웃음) ◆ 영웅재중 상, 너무 쑥스러워 마세요 - 일본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에서는 한국의 영웅재중(본명 김재중)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처음에 영웅재중은 나를 안아주거나 손을 잡는 연기를 할 때마다 얼굴이 빨개져 구석으로 도망가곤 했다. (웃음)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력이 굉장히 뛰어난 배우임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액션 장면에서는 놀라울 정도의 실력과 체력을 보였다. - 우에노 쥬리와 영웅재중은 동갑내기다. 많이 친해졌을 것 같다. 처음에는 너무 무뚝뚝해서 나를 싫어하는 게 아닌지 걱정도 했다. 그런데 영웅재중이 ‘내가 너를 좋아하는 역할이라 일부러 거리는 두고 있다’고 해명하더라. 우리는 서서히 친해졌고 이제는 거리낌 없이 지낸다. - 우에노 쥬리가 본 영웅재중은 어떤 배우인가. 영웅재중이 한 인터뷰에서 나를 ‘성질과 근성을 갖춘 배우’라고 말했다. 반대로 내가 보기에 영웅재중은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깊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배우다. 또 운동신경과 세심한 통찰력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산 강아지 강물에 던지는 ‘엽기女’ 경악

    산 강아지 강물에 던지는 ‘엽기女’ 경악

    걸음마도 떼지 못해 꼬물거리는 강아지들을 차가운 강에 집어던지는 여성의 엽기적인 행각이 온라인에 공개돼 전 세계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소셜 네트워킹사이트와 영상 공유사이트를 중심으로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강아지들을 잔인하게 학대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급속하게 퍼졌다. 크로아티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문제의 영상에는 빨간색 모자달린 점퍼를 입은 여성이 꼬물거리는 검은색 강아지를 한 마리씩 상자에서 꺼내 힘껍 급류로 던지는 모습이 담겼다. 강아지들의 생명을 짓밟는 여성의 표정에서 죄책감이나 머뭇거리는 기색은 찾을 수 없었다. 오히려 재밌는 장난을 치는듯이 얼굴에 웃음을 띠웠고 간간히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동물보호단체(PETA)의 대변인 애쉴리 프루노는 “동물들을 잔인하게 괴롭히는 사건이 드물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면서 “이런 충격적인 영상이 여과없이 퍼져서 이를 따라하는 사람이 생길까봐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얼마 전 영국에서도 고양이를 학대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잉글랜드 웨스트미들랜드 코번트리의 한 가정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메리 베일(45)이란 여성이 쓰레기통에 넣고 유유히 사라지는 모습이 폐쇄회로 카메라(CCTV)에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고양이 미녀’ 정수지, 남친 만들기 실패…“나 어때?”

    ‘고양이 미녀’ 정수지, 남친 만들기 실패…“나 어때?”

    ‘고양이 미녀’로 불리며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던 정수지 씨가 남자친구를 만드는 데 실패했다. 정수지 씨는 8월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와 몸매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현재 대학교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있는 정수지 씨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20살의 어린 CEO. 고양이 눈매와 작은 얼굴, 늘씬한 몸매를 지닌 정수지 씨는 ‘고양이 미녀’라는 별칭을 얻으며 남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하지만 평소 “나쁜 남자만 좋아하고 보는 눈이 없다”던 측근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수지 씨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열띤 구애남들 중 11명을 엄선했다. 최종으로 정수지 씨가 선택한 남자는 체중 55kg을 감량하고 몸짱으로 거듭난 바람둥이. 결국 정수지 씨는 최종 커플탄생을 이루지 못한 채 아쉬움 속에서 고개를 떨궜다. 방송 후 정수지 씨의 미니홈피를 찾은 많은 남성들은 “나는 어떠냐? 나와 한 번 만나보자”, “앞으로 훨씬 더 멋진 남자를 만날 수 있다”, “힘내요, 수지 씨 정말 제 이상형입니다” 등의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정수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과 키스’ 수애 "이렇게 진하게 한 건 처음"▶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고양이 미녀’ 정수지, 남친 만들기 실패…“나 어때?”

    ‘고양이 미녀’ 정수지, 남친 만들기 실패…“나 어때?”

    ‘고양이 미녀’로 불리며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던 정수지 씨가 남자친구를 만드는 데 실패했다. 정수지 씨는 8월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와 몸매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현재 대학교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있는 정수지 씨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20살의 어린 CEO. 고양이 눈매와 작은 얼굴, 늘씬한 몸매를 지닌 정수지 씨는 ‘고양이 미녀’라는 별칭을 얻으며 남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하지만 평소 “나쁜 남자만 좋아하고 보는 눈이 없다”던 측근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수지 씨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열띤 구애남들 중 11명을 엄선했다. 최종으로 정수지 씨가 선택한 남자는 체중 55kg을 감량하고 몸짱으로 거듭난 바람둥이. 결국 정수지 씨는 최종 커플탄생을 이루지 못한 채 아쉬움 속에서 고개를 떨궜다. 방송 후 정수지 씨의 미니홈피를 찾은 많은 남성들은 “나는 어떠냐? 나와 한 번 만나보자”, “앞으로 훨씬 더 멋진 남자를 만날 수 있다”, “힘내요, 수지 씨 정말 제 이상형입니다” 등의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정수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과 키스’ 수애 "이렇게 진하게 한 건 처음"▶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후지필름, 자동초점 기능 강화 신제품 2종 출시

    후지필름, 자동초점 기능 강화 신제품 2종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은 ‘위상차 AF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자동 초점 속도를 0.158초로 단축한 파인픽스 디지털카메라 ‘F300EXR’과 ‘Z800EXR’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DSLR에서나 가능했던 ‘위상차AF’를 적용해 피사체가 빠르게 움직이는 순간에도 정확한 초점과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향상된 자이로센서를 통해 손 떨림 보정범위가 더욱 확대된 ‘스마트 손 떨림 보정’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 촬영 범위를 360도까지 확대한 ‘360° 모션파노라마’, 카메라 내 사진을 카테고리 별로 정리해 나만의 ‘포토북’을 만들 수 있는 포토북 어시스트 기능도 새로 추가됐다. 특히 ‘강아지/고양이 인식 기능’ 및 ‘개인 인식기능’에 ‘아기 자동 촬영 기능’을 추가했다. F300EXR은 후지필름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더블 슬라이딩 렌즈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으로, 24mm 광각의 15배 광학 줌을 탑재하고도 최소 두께가 22.9mm에 불과하다. HD 동영상 촬영 기능, 필름 시뮬레이션 모드, 800% 다이나믹레인지 등을 갖췄다.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Z800EXR은 ‘듀얼디렉션 GUI’, 터치만으로 초점과 촬영이 가능한 ‘터치 샷’, 수퍼 CCD EXR의 하이브리드 AF, 스마트 손 떨림 보정 기능 등을 제공한다. 가격은 30만원대 중반이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고양이가 사람을!” 英판 ‘은비사건’ 패러디 영상 화제

    고양이가 사람을!” 英판 ‘은비사건’ 패러디 영상 화제

    얼마 전 영국의 중년 여성이 고양이를 산 채로 쓰레기통에 넣은 영국판 ‘은비사건’이 충격을 준 가운데, 이를 패러디한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들랜드 주 코번트리에 사는 여성이 자신의 집 앞에서 고양이의 목덜미를 잡고 쓰레기통에 넣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논란이 됐었다. 이 여성은 현지 동물보호단체로부터 고소를 당한 상태지만 네티즌들의 반감은 사라지지 않았다. 동영상에는 고양이 모양의 인형과 옷을 입은 남성과 고양이를 버린 여성으로 분장한 두 사람이 등장한다. 문제의 여성으로 분장한 사람은 쓰레기통 옆에 다소곳이 앉아있고, 이내 고양이 탈을 쓴 사람이 등장해 여성의 머리를 살포시 쓰다듬는다. 이후 고양이는 여성을 번쩍 들어 쓰레기통에 넣은 뒤 뚜껑을 닫고, 분에 안찬 듯 뚜껑을 여러 번 내리친다. 누가 이 영상을 만들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지 언론도 “전 세계에 논란을 불러일으킨 사건인 만큼, 패러디 영상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당시 변을 당한 고양이는 다행히 길을 지나던 남성에게 구출돼 안정을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또 의상 논란에 휘말렸다. 비는 지난 24일 마카오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도망자’ 기자간담회에 야릇한 그림이 그려진 수트를 입고 등장,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이날 비가 입은 의상은 바지 지퍼가 있는 주요 부위에 왕관과 막대기가 함께 그려져 있는 양복이다. 재킷의 오른쪽 주머니에는 왕관을 쓴 고양이, 왼쪽 가슴팍엔 말 머리모양의 무늬가 각각 새겨져있다. 해당 사진은 중국의 뉴스포털 톰닷컴(tom.com), 시나닷컴 등에 게재됐으며 이후 국내 네티즌들의 의해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며 논란을 낳았다. 독특한 무늬가 애매한 부위에 그려져 있어 네티즌들은 ‘비 선정적인 의상 논란’등의 제목으로 해당 사진을 게시하고 있다. 앞서 비는 지난 5월에도 ‘힙송’의 무대의상이 고(故) 김성재가 생전 ‘말하자면’으로 활동 당시 선보인 하키복 패션과 비슷하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퍼 옆에 무늬가 혹시 매직스틱이냐”, “공개적인 자리에서 선정적 의상을 입었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노출이 과하거나 무늬가 적나라한 것도 아닌데 너무 민감한 반응 아니냐”,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아 비도 모르고 입었을 것” 등 섣부른 비난은 자제하자는 의견을 전했다. 한편 비와 이나영이 호흡을 맞추는 ‘도망자’는 9월 말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tom.com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비, ‘민망무늬’ 의상논란…“민망하다 vs 패션이다”

    비, ‘민망무늬’ 의상논란…“민망하다 vs 패션이다”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독특한 의상이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비는 지난 24일 마카오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도망자’ 기자간담회에 독특한 무늬가 특정 부위에 그려진 수트를 입고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은 중국의 뉴스포털 톰닷컴(tom.com), 시나닷컴 등에 먼저 게재됐다. 사진 속 비의 의상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바지 지퍼가 있는 주요 부위에 왕관과 막대기가 함께 그려져 있다”며 ‘비 의상논란’등의 제목으로 해당 사진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도망자’ 측은 “논란이 된 의상의 무늬는 막대기가 아니라 새”라고 해명했다. 또한 비의 수트에는 문제의 부분 외에도 오른쪽 주머니에는 왕관을 쓴 고양이, 왼쪽 가슴팍엔 말 머리 모양 등 또다른 무늬들이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여전히 비의 의상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민망하다”, “지퍼 옆에 무늬가 혹시 매직스틱이냐”, “공개적인 자리에서 선정적 의상을 입었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패션인데 논란이 과열될 필요는 없다”, “노출이 과하거나 무늬가 적나라한 것도 아닌데 너무 민감한 반응이다”,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아 비도 모르고 입었을 것” 등 섣부른 비난은 자제하자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비와 이나영이 호흡을 맞추는 ‘도망자’는 9월 말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tom.com, S1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NTN포토] 티아라 ‘섹시 고양이 웨이브’

    [NTN포토] 티아라 ‘섹시 고양이 웨이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티아라가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린 ‘엠넷 20’s 초이스’에서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산 고양이를 쓰레기통에…영국판 ‘은비사건’ 경악

    산 고양이를 쓰레기통에…영국판 ‘은비사건’ 경악

    중년 여성이 고양이를 산 채로 쓰레기통에 넣은 뒤 유유히 사라진 영국판 ‘은비사건’이 벌어져 영국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미들랜드 주 코번트리의 한 가정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롤라는 집을 나선 지 15시간 만인 지난 22일 오전 11시(현지시간)께 쓰레기통에 갇힌 채 발견됐다. 주인은 쓰레기통을 찍은 폐쇄회로영상(CCTV)를 확인하고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지난밤 8시 께 중년 여성이 롤라의 목덜미를 잡고 쓰레기통에 넣는 장면이 포착된 것. 당시 집을 지나가던 한 중년 여성이 마당에서 노는 고양이에 접근한 뒤 몇 번 쓰다듬었다.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이 여성은 고양이를 쓰레기통에 그대로 밀어넣고는 사라졌다. 주인 스테파니 앤드류스 맨(24)은 “고양이를 좁은 쓰레기통에 던지고서 전혀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 표정으로 유유히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안타까워 했다. 롤라의 주인은 이 사건을 경찰에 신고하고, 해당 영상을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올렸다. 문제의 영상은 하루 120만 건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논란을 낳았다. 주인에 따르면 롤라는 비교적 건강한 상태다. 그러나 물도 마시지 못한 채 무더운 날씨에 좁은 곳에 갇혀 있다 보니 가벼운 탈수 증세를 보이고 있다. 미들랜드 주 경찰과 영국 동물학대금지협회(RSPCA)는 영상에 나온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이 여성을 찾고 있다. RSPCA 담당자는 “주택가에서 벌어진 끔찍한 동물 학대의 범인을 반드시 찾아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한국에서 일어난 ‘은비사건’은 지난 6월 20대 여성이 이웃집 고양이 은비를 마구 폭행하다가 결국 고층에서 떨어뜨려 살해해 충격을 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길이 76cm ‘괴물 쥐떼’ 英주택가 습격

    고양이 보다 더 큰 쥐들이 영국의 한적한 주택가에 출몰해 주민들이 놀라는 소동이 벌어졌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웨스트요크 주 브래드포드의 가정집의 마당과 부엌 등지에서 몸길이가 수십cm에 달하는 쥐들이 발견돼 주민들이 놀라 대피했다. 이날 줄리 브릭스의 집에서 발견된 쥐만 5마리였다. 그중 가장 작은 쥐의 몸길이가 보통 들쥐에 2배가량인 30cm 정도였고 가장 큰 건 몸길이가 50인치(76cm)가 넘어 그녀의 가족을 경악케 했다. 브릭스는 “집에서 기르는 애완용 고양이보다 더 컸다.”면서 “부스럭대거나 벽을 긁는 소리가 나길래 마당에서 들어온 생쥐라고 생각했다. 직접 본 쥐들을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괴물이었다.”고 놀라워 했다. 그녀는 해충방제 업체에 신고했고 직원 브랜든 고다드(31)가 4마리를 내쫓고 한 마리를 총으로 쏴 죽었다. 그는 ““이건 랫(Rat 쥐)이 아닌 랫질라(Ratzilla 쥐와 괴물 고질라의 합성어)였다. 내가 이 집에 살지 않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충격을 가늠케 했다. 주민들은 거대한 쥐가 잇달아 부엌이나 마당에 출몰하자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다. “거대쥐가 번식할 경우 사람이나 애완동물을 공격할까봐 두렵다.”며 지역 당국에 문제 해결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 마을에서 발견된 쥐는 남아메리카에서 서식하는 코이푸 종으로, 영국의 일반 들쥐보다 2~3배나 몸집이 크다. 한 때 영국에 애완용으로 들어왔다가 20년 전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추정됐으나 전문가들은 코이푸가 이곳에서 꾸준히 번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개똥’에 눈 멀게 하는 치명적 바이러스

    ‘개똥’에 눈 멀게 하는 치명적 바이러스

    애완동물의 출입이 허가된 공원에서 개나 고양이의 배설물은 흔히 볼 수 있지만, 이것들이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런던에 사는 두 살 된 에이미 랭던은 현재 한 쪽 눈의 시력을 잃을 위기에 처해있다. 원인은 공원에 버려진 ‘개똥’이다. 엄마와 함께 공원을 찾은 에이미는 풀밭에 앉아 무심코 손으로 개의 배설물을 만진 뒤 그 손으로 눈을 비볐다가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에이미의 왼쪽 눈은 현재 심하게 부어오른 상태이며, 만약 항생제가 눈에 들어간 톡소카라증(toxocariasis)을 가라앉혀 주지 않으면 영영 시력을 잃게 된다. 톡소카라증은 개에 기생하는 톡소카라 회충에 의한 감염증이다. 만약 아이의 엄마가 곧장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았다면 톡소카라가 온 몸에 퍼져 죽음에 이를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에이미의 엄마는 “아이의 이러한 상태는 개 주인이 나쁜 결과를 전혀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두살 밖에 되지 않은 딸이 영영 앞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착잡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개를 키우는 모든 사람들에게 애완견의 배설물을 잘 처리해 달라고 당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영국 의회의 관계자인 폴 앤드류는 “나는 이번 사건이 애완견 주인들에게 큰 경고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한다.”면서 “ 완동물의 배설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주인은 1000파운드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개의 대변에서 옮을 수 있는 회충인 톡소카라는 주로 간에 영향을 줘 복부 통증이나 열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그러나 이 사례는 매우 드물게 보고되어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필터 누르면 박하맛이… ‘레종 팝 17+3’ 담배출시

    필터 누르면 박하맛이… ‘레종 팝 17+3’ 담배출시

    KT&G는 세계 최초로 ‘이종궐련장치’(다른 담배를 하나의 패키지에 담을 수 있는 장치) 특허기술을 적용, 일반 담배 17개비와 멘솔(박하향) 캡슐필터 담배 3개비로 구성한 ‘레종 팝(RAISON POP) 17+3’을 18일 출시한다. 멘솔담배 1갑을 피우기는 부담스럽지만, 가끔 몇 개비 정도를 원하는 심리를 겨냥했다. 필터를 눌러 캡슐을 터뜨리면 박하 맛으로 바뀌는 담배 3개비를 포함시켰다. 멘솔캡슐필터 담배는 필터에 녹색 고양이가 표시돼 있어 다른 담배와 구분된다. 타르 6㎎, 니코틴 0.6㎎이며 소비자가격은 갑당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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