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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스터구이 만든 20대 엽기남자에 징역형

    햄스터구이 만든 20대 엽기남자에 징역형

    애완동물로 기르던 햄스터를 전자레인지에 넣어 구워버린 남자가 징역을 살게 됐다. 22일 AFP 등 외신에 따르면 29세 영국 남자가 애인과 싸움을 하다 홧김에 햄스터를 전자레인지에 넣어 숯으로 만든 혐의로 징역 9주를 선고받았다. 남자는 최소한 형량의 절반을 채워야 가석방될 수 있다. 남자는 “취중에 애인과 싸움을 하다 우발적으로 벌인 일이다. (죽인 햄스터는) 내가 기른 최고의 애완동물이었다. 결코 햄스터를 죽일 뜻은 없었다.”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법원은 단호하게 중징계(?)를 내렸다. 법원은 그러나 “매일 술에 취하면서도 이런 일을 벌이는 사람은 드물다. 고의가 인정된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또 남자에게 5년간 애완동물을 키워선 안 된다는 금지명령을 내렸다. 영국에서는 최근 한 여성이 고양이를 산 채로 쓰레기통에 버려 거센 비난을 산 바 있다. 버려진 고양이는 15시간 만에 구조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이자 3D로 돌아온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이 16일 개봉했다.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은 할리우드의 여전사 말라 요보비치를 또 한 번 전면에 내세웠다. 극중 앨리스로 분한 밀라 요보비치는 2002년 선보인 1편 이후 올해의 4편까지 변함없이 강력한 액션을 소화해냈다. 이번 영화에서는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미국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로 더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가 호흡을 맞췄다. 3D로 펼쳐질 두 배우의 액션은 한층 리얼한 액션 쾌감을 전한다. 사진 = 영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배우 송승헌과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무적자’가 16일 개봉했다. 홍콩 느와르의 걸작이자 세계적인 감독 오우삼의 ‘영웅본색’을 최초로 리메이크한 ‘무적자’는 제작단계부터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는 송승헌이 담당했다. 극중 송승헌은 주윤발의 성냥 대신 막대사탕을 입에 물었다. 또 주윤발의 쌍권총을 연상시키는 사격 연기도 선보인다.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원작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영화 ‘무적자’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한국⑤] ‘해결사’, 설경구의 액션을 추석까지▶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 ‘포미닛’ 전사 현아…설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포미닛’ 전사 현아…설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셀카 공개로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현아는 일본 무대 대기 중 촬영한 셀카들을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을 통해 공개했다.공개한 사진에는 현아의 볼을 꼬집고는 재미난 표정과 검은 고양이와 소파위에 다정하게 앉은 모습, 귀여운 매력을 어필하는 사진 등 연이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네티즌들은 "많이 피곤해보인다. 하지만 정말 예쁘다", "여신강림! 최고다", "고양이보다 현아가 더 귀엽다" 등 포미닛 전사 현아 보다 ‘청순녀 현아’라고 칭했다.한편 포미닛 현아는 화장품 브랜드 ‘아리얼’ 화보 촬영을 통해서도 민낯을 드러낸 바 있다.사진=현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배우 송승헌과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무적자’가 16일 개봉했다. 홍콩 느와르의 걸작이자 세계적인 감독 오우삼의 ‘영웅본색’을 최초로 리메이크한 ‘무적자’는 제작단계부터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는 송승헌이 담당했다. 극중 송승헌은 주윤발의 성냥 대신 막대사탕을 입에 물었다. 또한 주윤발의 쌍권총을 연상시키는 사격 연기도 선보인다. 또한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원작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영화 ‘무적자’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한국⑤] ‘해결사’, 설경구의 액션을 추석까지▶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 [Weekly Health Issue] 인공관절 수술해도 ‘뻗정다리’ 거의 없어

    지금과 같은 과학적 치료가 일반화되기 전에는 ‘관절염에는 고양이가 직방’이라는 근거 없는 속설이 파다했다. 고양이를 고아 먹으면 관절염에 의한 통증이 가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런 속설은 의학적으로 터무니없는 것임이 곧 확인됐다. 이런 속설이 인공관절이 등장하기 이전의 것이라면 근래에는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근거없는 말들도 떠돈다. ‘무릎에 인공관절을 넣으면 무릎을 펴지도 굽히지도 못하게 된다.’는 소문이 대표적이다. 이에 대해 고용곤 원장은 한마디로 오해라고 단정했다. 인공관절 수술 후 흔히 말하는 ‘뻗정다리’가 되는 사례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층 정교한 수술법과 진화를 거듭한 인공관절 보형물로 뻗정다리가 되는 상황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GPS(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추적시스템)의 원리를 응용한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피부 절개를 기술적 한계치라는 10∼12㎝까지 줄인 최소절개법을 접목시킨 인공관절치환술이 도입된 이후 수술에 대한 만족도는 예전과 비교도 안 된다. 실제로 과거에는 오로지 X-레이 영상과 의사의 경험에만 의존해 수술했으나 요즘에는 모든 수술 근거가 과학적으로 추적, 정리되고 의료진의 수술 기술도 몰라보게 향상됐기 때문이다. 고 원장은 “수술로 치료 과정이 끝나는 게 아니라 수술 후 재활을 통해 조직의 회복과 일상생활로 복귀가 한층 빨라졌다.”면서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은 지난 수십년 동안 정형외과 분야에서 개발된 치료법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방법 중의 하나”라고 소개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소녀시대 서현과 태연의 한국어 목소리 더빙으로 화제를 모은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가 16일 개봉했다. ‘슈퍼 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세운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애니메이션. 특히 주인공 세 자매 중 첫째 마고의 한국어 더빙 목소리는 소녀시대의 태연이, 둘째 에디트는 서현이 담당했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 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주인공 세 소녀 중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요조숙녀 이미지의 서현은 말괄량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개구지게 연출해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 = 영화 ‘슈퍼배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 추석연휴 대학로 ‘반값 나들이’

    추석을 앞둔 대학로는 가족이나 친지 단위 관람객을 노린 특별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일본 스타 작가 미타니 고키의 코미디 작품 ‘너와 함께라면’과 뮤지컬 ‘트라이앵글’을 무대에 올리고 있는 연극열전은 추석 연휴 기간 40% 할인된 가격에 공연을 제공한다. 연극은 1만 2000~2만 4000원, 뮤지컬은 전석 2만 4000원이다. 공연시간도 오후 8시에서 오후 4시로 앞당겼다. ‘웃음의 대학’ 앙코르 공연도 40% 할인했고 공연시간도 오후 4시로 당겼다. 뮤지컬 ‘서편제’는 특이한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21, 23일 한복을 입고 공연장에 오면 드레스 코드 할인율 30%를 적용한다. 역귀성객이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 21~26일(22일 휴관) 공연장을 찾는 지방관객에게는 30% 할인 혜택을 준다. 단, 주소지가 서울·경기 이외 지역으로 돼 있는 주민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 달동네 서민과 이주 노동자의 삶을 유쾌하게 그려낸 창작 뮤지컬 ‘빨래’는 15~26일(21일 휴관) 전 좌석을 10% 할인해준다. 강부자·전미선 주연의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은 21일과 23일 공연시간을 오후 5시로 앞당겼다. 20~24일(22일 휴관)에는 4인 가족의 경우 티켓 가격을 40% 할인해준다. 드라마와 영화를 각각 무대에 올린 ‘옥탑방 고양이’와 ‘싱글즈’는 21일과 23일 오후 3시, 6시 두 차례 공연하고 티켓 가격을 절반 깎아준다. 고향을 다녀온 기차표나 버스표를 갖고 오면 10월 한달 내내 40% 할인해준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역시 19~26일 동안 10% 할인(신한카드 결제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휴(21~23일) 때는 4명 이상 관람시 추석 패키지 할인율을 적용, 15%를 깎아준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한가위 영화] 3D 애니 슈퍼배드 VS 캣츠 앤 독스2

    추석 영화가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의 전유물만은 아닐 터. 아침에 조상님께 차례 드리고, 오후에는 아이들 데리고 영화 한 편 보는 것도 꽤나 솔깃한 추석 연휴 패키지(!)다. 이렇게 센스 있는 가족들을 위한 할리우드 가족 애니메이션 두 편이 준비돼 있다. ‘슈퍼배드’와 ‘캣츠 앤 독스2’다. 슈퍼배드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제작의 양대 산맥인 픽사와 드림웍스의 아성에 도전하는 ‘아이스에이지’ 제작팀과 미국의 대형 영화사 유니버설픽쳐스가 손을 잡고 만든 작품이다. 스펙터클한 모험과 웃음 그리고 가슴 찡한 감동을 3차원(3D)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냈다. 미국에서만 2억 3000만달러(약 2711억원)를 벌어들이며 올 상반기 개봉한 드림웍스의 ‘드래곤 길들이기’(2억 1000만달러)를 따돌렸다.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고 싶은 그루. 하지만 여기 저기서 나타나는 젊은 악당들에게 밀려 퇴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다. 그루는 모든 사물을 작게 만들 수 있는 ‘축소 광선’으로 달을 훔치려는 야심에 찬 계획에 도전하지만 축소 광선은 또 다른 악당 벡터의 손에 있다. 벡터가 쿠키 마니아라는 사실을 안 그루. 쿠키를 팔러 다니는 세 자매인 마고와 에디트, 아그네스를 입양하고 벡터에게 세 자매를 접근시켜 축소 광선을 탈취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내 역공을 당하고 아이들은 위험에 처한다. 사실 슈퍼배드는 픽사나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처럼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눈높이를 조금 낮춰 보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만한 소재가 많다. 특히 짧은 팔다리에 통통한 몸을 한 ‘미니언’들의 캐릭터는 귀여울 뿐 아니라 막판 대활약을 펼치면서 흐뭇함을 자아낸다. 세 소녀 가운데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목소리를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이 맡았다. 이에 맞서는 ‘캣츠 앤 독스2’도 3D 애니메이션이다.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상천외한 하이테크 첩보전이 재미를 더한다. 이야기는 전편의 개·고양이 전쟁이 끝나고 휴전으로 찾아온 평화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광기 어린 고양이 ‘키티’가 복수의 발톱을 갈고 있다. 한때 고양이 정보국에 몸 담았던 키티는 숙적인 개 종족은 물론 동료였던 고양이와 인간들까지 제거하고 자신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운다. 키티 때문에 세상이 멸망할 위기에 직면하자 개와 고양이 종족은 동맹을 결심하고 역사상 전례 없는 연합작전을 펼친다. 인간을 능가하는 조직력과 기발한 발상, 촌철살인 유머를 구사하는 동물들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007’을 비롯해 ‘본 아이덴티티’, ‘양들의 침묵’, ‘미션 임파서블’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패러디는 놓칠 수 없는 볼거리. 동물 캐릭터 외에 크리스 오도넬이 개의 주인인 인간 형사로 등장하며 베트 미들러와 닉 놀테, 로저 무어 등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들이 목소리로 출연한다. 특히 영화의 3D 버전은 한국의 3D 컨버팅 회사인 스테레오픽처스코리아가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일본 애니메이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신작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가 16일 개봉했다. ‘마루 밑 아리에티’는 인간 몰래 그들의 물건을 빌려 쓰며 살아가는 마루 밑 소인들의 세계를 배경으로 10cm 소녀 아리에티와 인간 소년 쇼우의 내밀한 소통을 그린다. ‘이웃집 토토로’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이을 새로운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마루 밑 아리에티’는 3D 물결 속에서 수작업으로 완성한 2D 애니메이션의 매력으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사진 = 영화 ‘마루 밑 아리에티’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이자 3D로 돌아온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이 16일 개봉했다.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은 할리우드의 여전사 말라 요보비치를 또 한 번 전면에 내세웠다. 극중 앨리스로 분한 밀라 요보비치는 2002년 선보인 1편 이후 올해의 4편까지 변함없이 강력한 액션을 소화해냈다. 이번 영화에서는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미국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로 더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가 호흡을 맞췄다. 3D로 펼쳐질 두 배우의 액션은 한층 리얼한 액션 쾌감을 전한다. 사진 = 영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미국 3D 애니메이션 ‘캣츠 앤 독스2’가 16일 개봉했다. 전편의 개와 고양이 전쟁이 끝나고 휴전으로 평화가 찾아오지만 광기 어린 고양이 키티가 복수의 날을 갈며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키티 때문에 세상이 멸망할 위기에 직면하자 개와 고양이 종족은 동맹을 결심하고 역사상 전례 없는 연합작전을 펼친다. 특히 ‘캣츠 앤 독스2’는 영화 ‘007’ 시리즈를 비롯, ‘본 아이덴티티’, ‘미션 임파서블’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패러디로 웃음을 자아낸다. 배우 크리스 오도넬이 개의 주인이자 인간 형사로 등장하며, 베트 미들러, 로저 무어 등 유명 배우들이 동물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에 맞춰 목소리 연기를 담당했다. 사진 = 영화 ‘캣츠 앤 독스2’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 패장 오자와 어디로

    4년여 전인 2006년 4월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오자와 이치로 간사장은 변화를 역설했다. 경선 직전 마지막 연설에서 이탈리아 영화 ‘들고양이’의 명대사를 인용, “변화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우선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버트 랭커스터의 명대사를 인용해 당심을 흔들었고, 결국 경쟁자인 간 나오토를 꺾었다. 14일 간 총리와의 리턴매치에서 오자와 전 간사장은 마틴 루터 킹의 명연설을 꺼내 들었다. “내겐 꿈이 있습니다.” 눈물을 머금은 채 갈라진 목소리로 돌아서는 당심을 붙잡으려 안간힘을 쏟았다. 그러나 이 노회한 백전노장은 끝내 정치자금 의혹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했고, 패배가 확정된 직후 “당의 한 병졸로서 민주당 정권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내에서는 오자와가 일단 자숙하는 모양새를 갖추면서 물밑으로 재기의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당장 다음달 자신의 정치자금 문제와 관련, 시민으로 구성된 도쿄 검찰심사회가 강제기소 여부를 판단하기 때문이다. 오자와는 강제기소될 경우 운신의 폭이 한층 좁아지지만 반대로 ‘결백’이 입증되면 그나마 정치적 입지가 넓어질 수 있다. 간 총리가 국정운영에서 헛발질을 거듭, 민심을 잃게 된다면 즉각 전면에 다시 나서려 할 수 있다는 시각에서다. 오자와는 경선에서 당내 현역 의원 411명 가운데 200명의 지지를 확보했다. 오자와 그룹 150명에다 50명의 지지자를 추가로 얻은 것이다. 당내 2대 세력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 그룹이 오자와를 지지한 셈이다. 결국 오자와는 비록 졌지만 마음만 먹으면 자신이 공천·당선시킨 이른바 ‘오자와 칠드런’과 지지 의원을 앞세운 막후 정치를 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정작 그의 앞에 놓인 걸림돌은 돌아선 민심이다. 일본 언론은 오자와를 청산해야 할 구시대 정치의 화신으로 공격하고 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몸에 ‘Cat’ 글자 새기고 태어난 고양이 화제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친절하게도 자신의 몸에 ‘Cat’라는 글자를 새기고 태어난 새끼고양이가 공개돼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태어난 지 10주 밖에 안 된 새끼고양이 ‘폴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폴리’는 자신의 옆구리에 ‘Cat’라고 선명하게 선천적으로 새겨진 무늬를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캐슬에 사는 ‘폴리’의 주인 게리와 조앤 마쉬는 당시 상황에 대해 “현지 고양이 구조센터로부터 데려온 새끼고양이의 몸에서 독특한 무늬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이어 “사실 3일간 새로 입양한 고양이의 다른 무늬가 대칭적으로 나타난다는 것만 알았지 특별한 무늬가 더 있다는 것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 누구든지 이 무늬를 본다면 그 단어가 매우 신기하게 느껴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아기 다람쥐 젖 물리는 고양이 화제

    아기 다람쥐 젖 물리는 고양이 화제

    ‘고양이가 다람쥐를 키운다(?)’ 여기 아기 다람쥐에게 젖 물리는 모성애 강한 고양이가 공개돼 화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NBC 지역 방송 WLBT는 미시시피의 한 가정집에 새끼 고양이들과 함께 다람쥐를 키우는 어미 고양이를 소개했다. 이 애미라는 이름의 고양이는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특별한 점이 있었다. 바로 새끼다람쥐를 함께 기르고 있던 것. 고양이의 주인인 짐 왓스킨과 그의 아내 카렌은 “고양이의 전 주인의 집 마당 나무 둥지에서 새끼다람쥐가 떨어졌다. 둥지로 돌려보낼 수 없어서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애미의 새끼 고양이들 틈에 함께 넣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다행히 애미가 그 새끼다람쥐가 마음에 들었는지 다른 새끼들처럼 젖을 물리고 혀로 핥아주는 등 새심 하게 보살폈다.”고 덧붙였다. 한편 록키라고 이름 지어진 이 새끼다람쥐는 자신이 고양이인 마냥 가르랑거리기까지 한다고. 사진=WLBT 방송 영상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행시개편 논란 이렇게 풀자] (하) 누더기된 개편안

    [행시개편 논란 이렇게 풀자] (하) 누더기된 개편안

    ‘호랑이 그리려다가 고양이도 못 그렸다.’ 행정안전부가 한나라당과 협의를 거쳐 9일 발표한 수정안은 공직채용 선진화 방안이라기보다는 현행 행정고시 제도의 손질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행안부가 당초 선진화 방안 발표 때 핵심으로 꼽았던 행시 정원을 줄이고, 민간전문가 채용을 확대한다는 내용이 백지화됐기 때문이다. 대신 얻은 것은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선발해온 5급 전문가 채용(특채)을 행안부가 통합관리한다는 것과 행정고시라는 명칭을 없앴다는 점 정도다. 여기에는 수험생은 물론 한나라당 등 정치권의 반발이 거셌던 데다가 이 와중에 터진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딸 특채 파문이 결정타였다. 가뜩이나 좋지 않던 여론이 외교부 특채가 불거지면서 급속도로 악화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조윤명 행안부 인사실장은 “당정협의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고시 선발인원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5급 공채(행시) 정원을 줄이고 대신 5급 특채를 늘리려 했던 행안부 구상은 백지화되다시피 했다. 결국 공무원 채용제도 개편을 통해 공직사회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확보하려던 행안부의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물론 행안부는 5급 수요가 매년 증가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행시 정원 동결로 자연스럽게 특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이 정도 특채 규모로는 공직사회의 다양성 확보는 요원하다. 행안부가 성급했다는 지적도 있다. 백종섭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는 “서류전형, 배점기준, 직무역량, 선발직종 등의 개발에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해도 중요한 것은 국민과 수험생의 마음의 여유”라고 지적했다. 이근주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는 “제도개편은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경력관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며 “공직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준비기간이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여론의 역풍에 공직채용 선진화 방안이 후퇴하긴 했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다시한번 공론화를 통해 공직사회 다양성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입지가 좁아지기는 했지만 이 상태에서 행안부가 최선의 방안을 찾는 데 주력해야 한다. 행안부는 정부 부처의 인력수요를 감안해 5급 특채 비율을 조정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큰 그림은 행안부가 그려야 한다. 박천오 명지대 행정학과 교수는 “수요대로 다 한다면 70~80%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면서 “행안부가 큰 그림을 그려주면 각 부처가 이를 감안해 필요한 수요를 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두택 전남대 행정학과 교수와 김영우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교수는 적당한 개방비율로 40%를 제시했다. 임 교수는 “수십 년간 고시제도가 지속돼 왔는데 나름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입증받았다.”며 “여기서 뽑힌 사람들이 공직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1년에 5%포인트 미만으로 점진적으로 늘려가면서 결과에 따라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백 교수는 “막상 시행해 보면 비용이 많이 들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나타날 수도 있다.”며 “시행해 가면서 점진적으로 보완해 가면 된다.”고 말했다. 정부 부처 5급이면 정책 결정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중앙 부처의 한 과장은 “5급 특채를 바로 받을 경우 직급에 맞는 일을 해낼 수 있을지 솔직히 걱정스럽다.”며 “직급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종수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5급으로만 한정하면 나이와 민간 분야의 대우를 고려할 때 올 사람이 얼마 없다.”며 “4~7급의 개방형 직위와 특채를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5급으로만 한정할 경우 고시 출신의 벽을 넘기가 어려워 정부가 원하는 공직사회의 다양성 확보를 이뤄내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전경하·이재연·남상헌기자 lark3@seoul.co.kr
  •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배우 조한선이 9일 오후 1시 30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조한선은 입대 하루 전인 8일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16일 ‘무적자’ 개봉 전 군대에 가게 됐다. 송승헌 등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입대를 앞둔 심정을 밝혔다. 이어 조한선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늦게 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영화를 알리는 데 계속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9월 9일 입대하게 돼,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참석 …섹시 뒤태 개방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참석 …섹시 뒤태 개방

    8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반전패션 차림으로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 아름다운 뒤태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반전패션은 단아한 앞모습과 상반되는 섹시한 뒤태로 반전의 묘미를 느끼게 해줘 최근 여성 스타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 반전패션 스타일은 ‘청순글래머’라는 유행어처럼 청순함과 동시에 섹시함을 드러낼 수 있어 스타들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패션 나잇 아웃” 행사는 2009년 9월 패션 매거진 “보그”의 주최로 뉴욕에서 시작되었으며, 개최국들의 패션 산업 발전은 물론, 참여 브랜드들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패션을 사랑하는 소비자들과 셀러브리티, 패션 관계자들 간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패션 축제이다. 이 날 포토 세션에는 박예진, 채시라, 이혜영, 박시연, 박시후, 윤은혜, 김민희, 엄지원, 이요원, 이정재, 장미희, 이하늬, 이소라 가수 서인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쓸어올리는 이하늬▶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아사다마오, 새 코치 영입…오서는 어디로?

    ‘일본 피겨퀸’ 아사다 마오(20)가 브라이언 오서가 아닌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 측은 “마오의 새 코치가 사토 노부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마오의 새로운 코치로 낙점된 사토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온 인물로 1960년, 1964년 잇따라 올림픽 무대에 섰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선수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에서 10연패를 달성했던 사토 노부오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한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이다.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7일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마오 따라가겠다던 오서 코치는 어디로 갔나요?”, “아사다 마오도 다음에는 잘 해야지”, “브라이언 오서가 코치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 퀸’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이유로 아사다 마오가 코치직을 제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바탕 시끄러운 상황이 벌어진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노홍철, 수트차림 인증샷…‘블랙신사’

    노홍철, 수트차림 인증샷…‘블랙신사’

    방송인 노홍철이 세련된 수트를 입고 신사로 변신했다. 노홍철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노홍철의 친한친구’ 홈페이지 내 사진게시판에 말끔한 모습으로 찍힌 사진들이 공개됐다. 촬영된 날은 ‘방송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던 날로 시상자로 참석한 노홍철이 단추가 일렬로 박힌 독특한 정장을 입어 맵시를 뽐냈다. 평소 우스꽝스럽고 과장된 포즈로 사진찍는 것을 즐기는 노홍철은 이 사진 속에서도 역시나 장난스러운 면모가 여실히 드러났다. 사진을 본 이들은 “블랙신사로 변신한 오빠 멋져요”, “정장도 홍철형님 스타일”, “뭘 입어도 잘 어울려요 오빠”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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