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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에 전현무 “육중완 아니야?”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에 전현무 “육중완 아니야?”

    ‘나 혼자 산다 효린’ ‘효린’ ‘나 혼자 산다’ 효린의 민낯 굴욕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씨스타 효린의 ‘무지개 라이브’가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와 김광규, 육중완은 효린의 일상이 시작되기 전 무지개라이브 주인공 힌트 영상을 봤다. 그러나 여자 사진과 주방에 엎어져 있는 프라이팬, 후줄근한 옷 등을 본 세 사람은 “남자네. 남자야”라며 실망했다. 그러나 신발장에서 하이힐이 등장했고, 인형이 놓여 있는 것을 보곤 “여자다”라며 희망을 가졌다. 이후 효린이 등장해 MC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효린은 “나보다 고양이를 보여드리고 싶다. 한두 마리 키우는 게 아니라 세 마리 키운다”며 자신의 집을 ‘냥이하우스’라 명명하며 자신의 일상 공간을 공개했다. 그러나 첫 장면에서 이불 속 흐트러진 머리로 잠든 효린을 본 김광규와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니야?”라고 깜짝 놀란 뒤 놀려 효린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뱀과 싸운 배고픈 고양이, 결국은?

    뱀과 싸운 배고픈 고양이, 결국은?

    뱀과 싸운 배고픈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러시아의 한 골목에서 뱀과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위를 살피며 망설이던 고양이가 용기를 내 조심스레 뱀을 건들기 시작한다. 고양이는 앞발을 사용해 뱀의 몸통을 툭툭 친다. 뱀과의 싸움을 한 번쯤 해볼만하다고 생각한 고양이. 고양이의 공격이 점점 과감해진다. 이리저리 자리를 옮기며 싸움을 이어가는 그들의 사투는 7분여 간 계속된다. 잠시 뒤, 싸움에 지쳐 구석으로 자리를 피한 뱀에게 고양이가 다가가 뱀의 목을 물고 거리로 뛰쳐 나간다. 달아난 고양이가 차밑으로 숨어들어가 뱀을 먹기 시작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한 고양이네요”, “배가 많이 고픈 모양이네요”, “고양이가 용감하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VineLO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 지운 모습 ‘눈길’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 지운 모습 ‘눈길’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이 퉁퉁 부은 민낯으로 기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효린의 민낯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걸그룹 민낯은 이정도? ‘헉’

    나 혼자 산다 효린, 걸그룹 민낯은 이정도? ‘헉’

    ‘나 혼자 산다’ 효린이 민낯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이 퉁퉁 부은 민낯으로 기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효린의 민낯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기는 배트맨?... ‘배트모빌’ 유모차 화제

    아기는 배트맨?... ‘배트모빌’ 유모차 화제

    무언가를 선호하는 사람을 흔히 마니아나 팬이라고 하며, 그중에서도 소장품을 꾸준히 수집하는 등 더 큰 애정을 과시하는 이들은 슈퍼팬이라고 불린다. 이런 슈퍼팬을 위해 미국 디자이너 집단 ‘슈퍼팬 빌즈’가 특별한 유모차를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시넷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할리우드 영화 등의 소품을 담당하는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슈퍼팬 빌즈’가 슈퍼히어로 배트맨의 슈퍼팬 가족을 위해 7일간에 걸쳐 배트모빌 유모차를 제작했다. 배트맨 슈퍼팬인 조쉬 얼의 아내 마레사는 ‘슈퍼팬 빌즈’에 자신들의 아들 콜린을 위해 배트모빌 유모차를 만들어달라고 의뢰했다. 이는 배트맨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생후 1년 6개월 때부터 배트맨의 테마송을 부르는 등 배트맨 팬이 된 콜린 때문. 이 아이는 배트맨을 소재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시리즈에 나온 ‘텀블러’를 한번 타보고 싶다는 게 소원이었다. 이런 가족을 위해 슈퍼팬 빌즈는 배트모빌 텀블러를 빼닮은 유모차를 만들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다. 슈퍼팬 빌즈는 배트모빌 유모차를 만들기 위해 실제 모델을 분석하고 디자인 설계에 들어갔다. 이후 유모차를 지탱할 프레임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튼튼한 철재로 제작했다. 반면 손으로 유모차를 밀어야 한다는 특성상 외관은 폴리염화비닐이라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 완성된 유모차는 배트모빌 자체를 축소시켜 놓은 듯했다. 실제 영화에서 보던 그대로 디테일부터 질감까지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때가 없었다. 유일한 단점은 일반 유모차처럼 접을 수 없고 어느 정도 무게가 나간다는 점이다. 제작 과정은 영상을 통해서도 공개됐다. 이 유모차를 처음 접한 콜린의 미소가 인상적이다. 슈퍼팬 빌즈는 지금까지도 영화와 관련한 물품을 팬들을 위해 맞춤 제작해왔다. 영화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에 나왔던 호빗들의 집을 고양이 집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캐릭터인 나무인간 그루트는 아이들이 타는 그네로 재탄생했다. http://youtu.be/cX7vZTLFfMs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먹이로 유인한 고양이 걷어차는 남성에 누리꾼 분노

    먹이로 유인한 고양이 걷어차는 남성에 누리꾼 분노

    고양이를 먹이로 유인 후 걷어차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뉴스매체 인퀴지터(Inquisitr)가 전했다. 영상 속 문제의 남성은 고양이에게 먹이를 내밀며 슬금슬금 다가간다. 그러자 고양이는 경계심을 풀고 관심을 조금 보이는 듯하더니 다시 돌아선다. 그 순간 남성은 고양이를 차량 쪽으로 힘껏 걷어찬다. 고양이는 그대로 날아가 정차해있는 차량에 부딪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상 속 남성의 행동을 “동물 학대”라면서 분노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퍼나르며 그가 처벌되기 바라고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뉴욕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안드레 존슨(21)이라는 남성은 먹이로 고양이를 유인 후 발로 걷어차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신상정보가 밝혀지면서 동물 학대 혐의로 처벌받았다. 사진·영상=RVRXMT2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가서 즉석 도축…中 동물시장 논란

    길가에 진열된 개와 고양이를 구매해 즉석에서 잡아먹는 끔찍한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중국 지역 방송국의 보도내용을 인용해 끔찍하게 도살되는 개와 고양이의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있다. 광둥성 포산시의 한 거리 시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문제의 영상에는 우리 안에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많은 개와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동물들의 운명은 소위 '보신용'이다. 이와 유사한 다른 시장과 다른 점은 손님이 현장에서 마음에 드는 개와 고양이를 구매한 후 바로 죽여 요리한다는 점이다. 한 상인은 "다른 시장과 달리 여기에서는 '고기'가 신선한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이같은 방식으로 거래한다" 고 밝혔다. 특히 이곳의 도살하는 방식도 특이하다. 개나 고양이를 익사시키기 때문이다. 상인은 "일부 고객들이 눈 앞에서 동물이 죽는 것을 잔인하게 여겨 익사 방식을 택한다" 면서 "그나마 동물이 고통없이 죽기 때문에 가장 인간적인 도살 방법" 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포산시 당국도 조사에 나섰다. 당국자는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방식으로 동물을 도살해 먹는 것은 불법" 이라면서 "판매되는 동물들의 건강상태도 알 수 없어 매우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조사관을 파견해 문제의 시장의 폐쇄하고 관계자를 처벌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길가에서 개·고양이 도살하는 中동물시장 논란

    길가에서 개·고양이 도살하는 中동물시장 논란

    길가에 진열된 개와 고양이를 구매해 즉석에서 잡아먹는 끔찍한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중국 지역 방송국의 보도내용을 인용해 끔찍하게 도살되는 개와 고양이의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있다. 광둥성 포산시의 한 거리 시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문제의 영상에는 우리 안에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많은 개와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동물들의 운명은 소위 '보신용'이다. 이와 유사한 다른 시장과 다른 점은 손님이 현장에서 마음에 드는 개와 고양이를 구매한 후 바로 죽여 요리한다는 점이다. 한 상인은 "다른 시장과 달리 여기에서는 '고기'가 신선한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이같은 방식으로 거래한다" 고 밝혔다. 특히 이곳의 도살하는 방식도 특이하다. 개나 고양이를 익사시키기 때문이다. 상인은 "일부 고객들이 눈 앞에서 동물이 죽는 것을 잔인하게 여겨 익사 방식을 택한다" 면서 "그나마 동물이 고통없이 죽기 때문에 가장 인간적인 도살 방법" 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포산시 당국도 조사에 나섰다. 당국자는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방식으로 동물을 도살해 먹는 것은 불법" 이라면서 "판매되는 동물들의 건강상태도 알 수 없어 매우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조사관을 파견해 문제의 시장의 폐쇄하고 관계자를 처벌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버려진 아기’ 온몸으로 감싸서 구한 고양이 감동

    ‘버려진 아기’ 온몸으로 감싸서 구한 고양이 감동

    영하에 가까운 추운 날씨에 버려진 아기의 목숨을 구한 고양이가 감동을 주고 있다. 러시아 국영 REN 텔레비전의 보도에 따르면 얼마 전 유기 고양이 한 마리가 러시아 서부 칼루가(Kaluga) 주의 오브닌스크 지역의 길거리에서 그르렁거리고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하고 다가가 보니, 고양이 곁에는 버려진 갓난아기가 박스에 담겨진 채 누워있었다. 집과 주인 없이 이 지역에서 떠돌던 이 고양이는 버려진 아기가 든 상자를 발견하고는 자리를 떠나지 않은 채 아기를 지켰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고양이가 추운 날씨에 아기가 잘못될 것을 염려했는지, 상자 전체를 몸으로 감싼 채 꼼짝하지 않고 울음소리를 내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근처를 지나던 마을 주민이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다가갔을 때, 고양이는 상자에서 내려와 누워있는 아기의 볼을 혀로 핥아 ‘무언가’ 있음을 알렸다. 당시 이를 처음 발견한 주민은 REN TV와 한 인터뷰에서 “고양이가 우는 쪽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갔을 때, 고양이 옆 상자에 누운 아기가 우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내가 신고한 뒤 구급차가 다가오자 고양이는 주위에서 어슬렁거리며 아기를 차에 싣는걸 본 뒤 곧장 현장을 떠났다”고 전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은 “고양이가 우리가 아기를 데려가는 것을 매우 걱정스럽게 바라봤다”면서 “고양이가 지킨 아기는 생후 2~3개월에 불과했다. 옷이 깨끗했고 기저귀 세트 등이 함께 있는 것을 보아 누군가 아기를 버린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아기의 건강상태는 매우 양호한 편이다. 영하에 가까운 추운 날씨에 바깥에 버려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이의 보호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고 덧붙였다. 현지 경찰은 이 아기를 버린 부모를 찾고 있으며, 아기는 현재 병원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약오르지?” 고양이에 맞서는 ‘용감한 쥐’ 포착

    “약오르지?” 고양이에 맞서는 ‘용감한 쥐’ 포착

    작지만 강한 '제리'와 포식자임에도 언제나 쥐에게 ‘굴욕’을 당하는 '톰'이 등장하는 ‘톰과 제리’의 현실판 이미지가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0일자에 실린 이 이미지는 프랑스의 한 가정집에서 포착한 것으로, 커다란 애완용 고양이가 집 마당에서 쥐를 맞닥뜨린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쥐는 호기롭게 앞발을 뻗어 쥐를 잡으려 하지만, 쥐는 날렵하게 이를 피한다. 쥐와 고양이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한동안 계속된다. 고양이는 계속해서 쥐를 잡으려 노력하지만, 쥐는 오히려 고양이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등 ‘대범한’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사진을 찍은 고양이의 주인 데노라 레보세(20)는 “내 고양이는 한동안 쥐를 쫓으며 놀았는데, 쥐는 매우 빠르게 고양이의 추격을 피했다”면서 “나는 이 장면을 보는 것이 매우 즐거워 카메라로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동안 쥐의 꽁무니를 쫓던 고양이는 결국 사냥에 실패했고, 포기한 채 다른 먹잇감을 찾기 시작했다. 혀를 날름거리는 사진 속 고양이의 표정에서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듯 하다. 고양이의 주인은 “결국 쥐는 잡아먹히지 않았으니 ‘해피엔딩’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나는 이들의 재밌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서 매우 행운이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톰과 제리 현실판? 고양이 노려보는 ‘대범한’ 쥐 포착

    톰과 제리 현실판? 고양이 노려보는 ‘대범한’ 쥐 포착

    작지만 강한 '제리'와 포식자임에도 언제나 쥐에게 ‘굴욕’을 당하는 '톰'이 등장하는 ‘톰과 제리’의 현실판 이미지가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0일자에 실린 이 이미지는 프랑스의 한 가정집에서 포착한 것으로, 커다란 애완용 고양이가 집 마당에서 쥐를 맞닥뜨린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쥐는 호기롭게 앞발을 뻗어 쥐를 잡으려 하지만, 쥐는 날렵하게 이를 피한다. 쥐와 고양이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한동안 계속된다. 고양이는 계속해서 쥐를 잡으려 노력하지만, 쥐는 오히려 고양이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등 ‘대범한’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사진을 찍은 고양이의 주인 데노라 레보세(20)는 “내 고양이는 한동안 쥐를 쫓으며 놀았는데, 쥐는 매우 빠르게 고양이의 추격을 피했다”면서 “나는 이 장면을 보는 것이 매우 즐거워 카메라로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동안 쥐의 꽁무니를 쫓던 고양이는 결국 사냥에 실패했고, 포기한 채 다른 먹잇감을 찾기 시작했다. 혀를 날름거리는 사진 속 고양이의 표정에서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듯 하다. 고양이의 주인은 “결국 쥐는 잡아먹히지 않았으니 ‘해피엔딩’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나는 이들의 재밌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서 매우 행운이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온라인화제] 정우성 열애설 “삼성동 빌라에서도?” 조민아 베이커리, 씨스타 쇼타임,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위메프 해고 논란, 佛 언론사 테러,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살 빼기 좋은 식품, 낮부터 평년 기온

    [온라인화제] 정우성 열애설 “삼성동 빌라에서도?” 조민아 베이커리, 씨스타 쇼타임,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위메프 해고 논란, 佛 언론사 테러,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살 빼기 좋은 식품, 낮부터 평년 기온

    9일 현재 정우성 열애설, 조민아 베이커리, 씨스타 쇼타임,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위메프 해고 논란, 佛 언론사 테러,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살 빼기 좋은 식품, 낮부터 평년 기온 등 키워드에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 정우성 열애설 배우 정우성 측이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9일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측은 일간스포츠에 “정우성이 열애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왜 이런 열애설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워낙 지인들이 많아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날 오전 한 매체는 정우성은 지난해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고 교제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가까운 친구와 지인 모임에도 여자친구와 함께 자주 동행하고 있으며 서울 삼성동 빌라 라테라스에서도 여자친구의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민아 베이커리 “네일아트를 한 손,긴 머리 위생 문제” 결성 14년 만에 해체한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가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위생 문제를 지적했다. 8일 새벽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류동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의 새벽 2시”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빵 제작 과정이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조민아가 게재한 사진에서 빵과 동전을 함께 굽고, 네일아트를 한 손으로 반죽을 하고, 긴 머리를 묶지 않은 채 빵을 만드는 그의 위생 관념을 지적했다. 그러자 조민아는 8일 SNS를 통해 위의 논란을 해명하고 나섰다. 조민아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다. 설마 네일아트 한 손으로 머리를 풀어헤치고 작업을 하겠느냐”면서 “4인 원데이 클래스 때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위생 문제를 논하는 건 너무 지나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배우 이성경과 한그루의 아찔한 춤 사위에 김지훈이 넋을 잃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2015년을 빛낼 대세남녀’ 특집으로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성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MA BOY’에 이어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특히 김지훈은 이성경의 섹시한 춤 사위를 넋을 놓고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훈은 이어진 한그루의 섹시 댄스에도 눈을 떼지 못했다. 한그루는 가수 출신답게 유연한 댄스실력을 뽐냈고, 자리에 앉아 있던 김지훈을 끌어내 즉석 커플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씨스타 쇼타임 그룹 씨스타 효린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효린은 8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혼자 살고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씨스타의 쇼타임 방송에서 공개된 효린의 집은 털털한 그의 성격과 달리 깔끔하게 정리된 넓은 거실과 주방을 자랑했다. 집안 곳곳에는 동물 모양의 가구와 작은 소품들까지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특히 효린의 집 거실 벽면은 온통 고양이 스티커로 도배돼 있었다. 소파나 진열장 역시 동물 쿠션과 인형 등이 빽빽이 자리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가습기 같이 틀어야 따뜻”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이 화제다. 겨울철 보일러를 가동할 때 가습기를 같이 틀어주면 난방지가 절약된다. 습도가 높아져 방이 빨리 따뜻해지고 열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또 2~3시간 정도의 짧은 외출이라면 보일러를 끄지 말고 2~3도 낮게 틀어놓는 게 좋다. 보일러를 끄면 완전히 차가워진 집 안을 다시 데우는 데 많은 연료가 소비된다. ♦위메프 논란 위메프가 수습사원 채용과정에서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8일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진정한 지역 마케팅 전문인력을 선발하고자 했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의 책임을 통감한다” 며 “현장 테스트에 참가한 지역영업직 수습사원 11명을 모두 최종 합격으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위메프는 현장 테스트를 최고 수준으로 설정해 수습사원 11명을 해고한 바 있다. ♦佛 언론사 테러 20여명의 사상자를 낸 프랑스 주간지 테러사건의 용의자 3명이 검거됐다. 8일 CNN에 따르면 34세, 32세, 18세인 테러 용의자 세 명이 체포됐다. 이들은 모두 프랑스 파리 북서부 젠빌리에르 출신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파리 11구에 있는 잡지사 ‘샤를리 엡도’ 본사 건물에 최소 4명의 무장 괴한이 들이닥쳤다. 이들은 잡지사 편집국에 침입한 뒤 5분 만에 수십 발의 총탄을 발사해 총 12명의 기자와 만화가, 직원, 경찰관들이 숨졌고 20여 명이 부상당했다. ♦ 낮부터 평년 기온 9일 5시 발표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중부지방(동해안 제외)과 전라남북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 경기북부, 강원도(동해안 제외), 충북북부, 경북북동산간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매우 춥겠고,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살 빼기 좋은 식품 살 빼기 좋은 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최근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이 소개한 살 빼기 좋은 식품 25가지에 따르면 시나몬, 사과, 녹차, 감자, 수프, 배, 다크 초콜릿, 오트밀, 아보카도, 달걀, 고구마, 연어, 퀴노아, 렌틸콩, 치아씨, 그리스식 요거트 등이 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정우성 열애설, 조민아 베이커리, 씨스타 쇼타임,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위메프 해고 논란, 佛 언론사 테러,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살 빼기 좋은 식품, 낮부터 평년 기온 등 키워드에 네티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우성 열애설) 연예팀 chkim@seoul.co.kr
  • ‘씨스타 쇼타임’ 효린, 세렝게티 초원같은 집 인테리어보니 ‘동물사랑 가득해’

    ‘씨스타 쇼타임’ 효린, 세렝게티 초원같은 집 인테리어보니 ‘동물사랑 가득해’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혼자 살고 있는 씨스타 효린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효린의 집은 그야말로 ‘세렝게티 초원’을 연상케 했다. 어릴 적 사육사를 꿈꿔왔을 정도로 동물을 좋아하는 효린의 집 거실 벽면은 온통 고양이 스티커로 도배돼 있었다. 특히 효린은 자신과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3남매에게 거침없이 뽀뽀하며 “내가 요즘 집에 많이 안 있어서 이것들이 많이 삐쳤다”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어촌편’ 밍키 이을 인기 동물은? 나PD “주인공들이 동물”

    ‘삼시세끼-어촌편’ 밍키 이을 인기 동물은? 나PD “주인공들이 동물”

    밍키 이을 삼시세끼 인기 동물은?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나영석PD, 신효정PD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연출 나영석&신효정PD)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주인공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동물에 대해도 질문이 쏟아졌다. 앞서 방송된 ‘삼시세끼-정선편’에서는 강아지 ‘밍키’를 포함해 염소 ‘잭슨’, 고양이 ‘멀랜더’, 닭 ‘마틸다’ 등 여러 동물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날 자칭 ‘만재도 프린스’ 장근석은 “산체라는 강아지, 닭은 3마리가 있다. 이름이 로드리게스였나? 이름이 다 있더라. 난 그냥 전부 ‘닭~’이라 부른다. 마지막 날까지 이름을 외울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 나영석 PD는 “이번 방송에 등장할 동물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세 분(출연자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동물이다”라며 “동물이라고 할 만큼 정말 고생하고 힘들게 일했다. 다른 동물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시청자들은 출연진들이 고생하면서 밥을 차려먹는 장면을 보며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호화 캐스팅이 완료된 가운데, 강원도 정선을 떠나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한 세 남자의 고군분투가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16일(금) 밤 9시 45분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씨스타 쇼타임’ 효린, 동물 사랑 드러난 집 인테리어 ‘눈길’

    ‘씨스타 쇼타임’ 효린, 동물 사랑 드러난 집 인테리어 ‘눈길’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혼자 살고 있는 씨스타 효린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효린의 집은 그야말로 ‘세렝게티 초원’을 연상케 했다. 쇼파나 진열장에도 동물 쿠션과 인형 등이 빽빽이 자리해 마치 야생 동물의 천국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효린은 자신과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3남매에게 거침없이 뽀뽀하며 “내가 요즘 집에 많이 안 있어서 이것들이 많이 삐쳤다”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화제] 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공개”, 조민아 베이커리,위메프 해고 논란, 佛 언론사 테러,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별 보기 좋은 곳, 세 모녀 살해 가장 구속, 그리스인 75%,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온라인화제] 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공개”, 조민아 베이커리,위메프 해고 논란, 佛 언론사 테러,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별 보기 좋은 곳, 세 모녀 살해 가장 구속, 그리스인 75%,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9일 현재 조민아 베이커리, 씨스타 쇼타임, 위메프 해고 논란, 佛 언론사 테러,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별 보기 좋은 곳, 세 모녀 살해 가장 구속, 낮부터 추위 풀려, 그리스인 75%,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등 키워드에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조민아 베이커리 “네일아트를 한 손,긴 머리 위생 문제” 결성 14년 만에 해체한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가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위생 문제를 지적했다. 8일 새벽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류동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의 새벽 2시”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빵 제작 과정이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조민아가 게재한 사진에서 빵과 동전을 함께 굽고, 네일아트를 한 손으로 반죽을 하고, 긴 머리를 묶지 않은 채 빵을 만드는 그의 위생 관념을 지적했다. ♦씨스타 쇼타임 그룹 씨스타 효린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효린은 8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혼자 살고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씨스타의 쇼타임 방송에서 공개된 효린의 집은 털털한 그의 성격과 달리 깔끔하게 정리된 넓은 거실과 주방을 자랑했다. 집안 곳곳에는 동물 모양의 가구와 작은 소품들까지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특히 효린의 집 거실 벽면은 온통 고양이 스티커로 도배돼 있었다. 소파나 진열장 역시 동물 쿠션과 인형 등이 빽빽이 자리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가습기 같이 틀어야 따뜻”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이 화제다. 겨울철 보일러를 가동할 때 가습기를 같이 틀어주면 난방지가 절약된다. 습도가 높아져 방이 빨리 따뜻해지고 열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또 2~3시간 정도의 짧은 외출이라면 보일러를 끄지 말고 2~3도 낮게 틀어놓는 게 좋다. 보일러를 끄면 완전히 차가워진 집 안을 다시 데우는 데 많은 연료가 소비된다. ♦별 보기 좋은 곳 1위 칠레 산페드로데아타카마 별 보기 좋은 곳 1위로 칠레 산페드로데아타카마가 뽑혔다. 숙박 예약 웹사이트 부킹닷컴 자료를 분석해 뉴질랜드 한 언론이 별 보기 좋은 곳을 공개했다. 2위는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테카포 호수, 3위는 미국 애리조나 주에 있는 세도나가 차지했다. 이 밖에도 미국의 플래그스태프, 모로코의 메르조가, 요르단의 와디럼, 호주의 에어즈록, 미국의 모아브, 말레이시아의 포트딕슨, 이스라엘의 미츠페라몬 등이 꼽혔다 . ♦세 모녀 살해 가장 구속 “홀자 목숨 끊으려 했지만 가족과 함께 가기로” 경찰은 ‘서초동 세 모녀 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40대 가장인 강 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 씨는 경찰 진술에서 지난달에 범행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강 씨는 “처음에는 홀로 목숨을 끊으려 했지만,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떠나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진술했다. ♦씨스타 쇼타임 “목요일 오후 6시에 만나요” 그룹 씨스타가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촬영한다. 8일 서울 여의도 IFC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씨스타 멤버 소유는 “4명이 처음으로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서 편하면서도 늘 입조심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했고 방송을 통해 넷이서 얼마나 편하게 촬영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씨스타의 쇼타임’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위메프 갑질 논란 위메프가 수습사원 채용과정에서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8일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진정한 지역 마케팅 전문인력을 선발하고자 했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의 책임을 통감한다” 며 “현장 테스트에 참가한 지역영업직 수습사원 11명을 모두 최종 합격으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위메프는 현장 테스트를 최고 수준으로 설정해 수습사원 11명을 해고한 바 있다. ♦佛 언론사 테러 20여명의 사상자를 낸 프랑스 주간지 테러사건의 용의자 3명이 검거됐다. 8일 CNN에 따르면 34세, 32세, 18세인 테러 용의자 세 명이 체포됐다. 이들은 모두 프랑스 파리 북서부 젠빌리에르 출신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파리 11구에 있는 잡지사 ‘샤를리 엡도’ 본사 건물에 최소 4명의 무장 괴한이 들이닥쳤다. 이들은 잡지사 편집국에 침입한 뒤 5분 만에 수십 발의 총탄을 발사해 총 12명의 기자와 만화가, 직원, 경찰관들이 숨졌고 20여 명이 부상당했다. ♦낮부터 추위 풀려 9일 5시 발표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중부지방(동해안 제외)과 전라남북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 경기북부, 강원도(동해안 제외), 충북북부, 경북북동산간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매우 춥겠고,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1명 사망” 전남 진도 해상에서 어선이 침몰해 1명이 사망했다. 8일 오후 1시 29분께 전남 진도군 고군면과 의신면 사이 무저도 3.6㎞ 해상에서 어선 태승호(2.39t)가 침몰했다. 이 어선에는 어민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한 해경 등에 의해 2명은 구조됐다. 나머지 1명은 오후 3시 15분께 잠수요원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조민아 베이커리, 씨스타 쇼타임, 위메프 해고 논란, 佛 언론사 테러,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별 보기 좋은 곳, 세 모녀 살해 가장 구속, 낮부터 추위 풀려, 그리스인 75%,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등 키워드에 네티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삼시세끼-어촌편’ 밍키 이을 인기 동물은? 나PD “주인공들이 동물”

    ‘삼시세끼-어촌편’ 밍키 이을 인기 동물은? 나PD “주인공들이 동물”

    밍키 이을 삼시세끼 인기 동물은?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나영석PD, 신효정PD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연출 나영석&신효정PD)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주인공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동물에 대해도 질문이 쏟아졌다. 앞서 방송된 ‘삼시세끼-정선편’에서는 강아지 ‘밍키’를 포함해 염소 ‘잭슨’, 고양이 ‘멀랜더’, 닭 ‘마틸다’ 등 여러 동물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날 자칭 ‘만재도 프린스’ 장근석은 “산체라는 강아지, 닭은 3마리가 있다. 이름이 로드리게스였나? 이름이 다 있더라. 난 그냥 전부 ‘닭~’이라 부른다. 마지막 날까지 이름을 외울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 나영석 PD는 “이번 방송에 등장할 동물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세 분(출연자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동물이다”라며 “동물이라고 할 만큼 정말 고생하고 힘들게 일했다. 다른 동물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시청자들은 출연진들이 고생하면서 밥을 차려먹는 장면을 보며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호화 캐스팅이 완료된 가운데, 강원도 정선을 떠나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어촌에서 나는 온갖 재료로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남자의 활약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6일(금) 밤 9시 45분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 최초 공개..알고보니 ‘고양이 엄마’

    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 최초 공개..알고보니 ‘고양이 엄마’

    8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효린의 집이 공개됐다. 방송에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효린은 집 공개에 대해 “아무래도 멤버들과 비교가 될 텐데, 내가 제일 잘 꾸미고 산다”며 “그런데 ‘효린이가 돈을 가장 많이 벌어서 제일 좋은 집에 산다’는 반응이 있을까봐 걱정된다”며 “그냥 내가 고양이와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보여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양이 2마리와 10년째 ‘결혼생활’ 女 화제

    고양이 2마리와 10년째 ‘결혼생활’ 女 화제

    고양이와 ‘진짜’ 결혼식을 올린 영국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6일 보도했다. 현재 스페인에 머물고 있는 바바렐라 뷔히너(48)라는 여성은 2004년 1월 14살 된 고양이 스파이더, 루고시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웹 디자이너로 일하는 그녀는 과거 ‘정상적인 결혼’을 한 남편이 있었지만 그와의 사이에서 어떤 행복도 느끼지 못했다. 결국 그는 남편과 이혼하고 자신의 소울 메이트라고 여겼던 애완 고양이 2마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그녀는 ‘고양이 남편들’의 이름 약자를 자신의 다리에 문신으로 새기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뷔히너는 “과거 전 남편은 이야기하고 수다떠는 것을 좋아했지만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고양이 남편들’과 결혼한 뒤로는 매우 행복해졌으며 전혀 외롭지도 않았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고양이와 함께 자랐고 동물들을 매우 좋아했다. 고양이가 없는 삶은 매우 불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2000년 3월 ‘남편들’을 처음 만났으며, 한눈에 반해 입양을 결정했다. 그녀가 이혼한 뒤 남자친구와 교제를 할 때에도 ‘남편들’이 곁에 있었으며, 어느 순간 고양이들을 사랑하고 있음을 느끼고 결혼을 결심했다. 2004년 1월 9일, 스파이더와 루고시는 여느 신랑과 마찬가지로 예복을 갖추고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와 고양이 2마리의 결혼식은 애완동물과 사람의 특별한 사랑을 다루는 ‘Marryyourpet.com’이라는 웹사이트의 도움을 받았다. 이 웹사이트를 통해 결혼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뷔히너는 “스파이더와 루고시가 죽어도 다른 어떤 고양이와 또 결혼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나의 결혼은 동성애자의 결혼과 비슷하다. 나와 내 고양이 남편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사라지고 긍정적인 시선이 늘길 바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공개, 동물의 왕국? 고양이스티커 도배 ‘사육사 꿈꿨다’

    ‘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공개, 동물의 왕국? 고양이스티커 도배 ‘사육사 꿈꿨다’

    ‘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공개, 여긴 동물의 왕국? 고양이스티커 도배 ‘사육사 꿈꿨다’ ‘씨스타 쇼타임’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방송에서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혼자 살고 있는 씨스타 효린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효린의 집은 그야말로 ‘세렝게티 초원’을 연상케 했다. 어릴 적 사육사를 꿈꿔왔을 정도로 동물을 좋아하는 효린의 집 거실 벽면은 온통 고양이 스티커로 도배돼 있었다. 또 쇼파나 진열장에도 동물 쿠션과 인형 등이 빽빽이 자리해 마치 야생 동물의 천국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같은날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의 제작발표회에서 효린은 “처음으로 집을 공개하게 됐다. 멤버들간의 집이 비교될까봐 부담이다”라고 집공개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효린은 “내가 집을 잘 꾸며놓았는데, 시청자들이 ‘효린이 돈을 제일 잘 벌어서 좋은 집에 사네’라는 반응이 있을까봐 걱정이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집공개를 한 효린은 자신과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3남매에게 거침없이 뽀뽀하며 “내가 요즘 집에 많이 안 있어서 이것들이 많이 삐쳤다”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스타의 쇼타임’은 스타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엑소(EXO), 비스트, 에이핑크에 이어 ‘쇼타임’ 네 번째 주자로 낙점된 데뷔 5년차 아이돌 씨스타는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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