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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률, 공연사상 초유의 7억짜리 무대 선다

    김동률, 공연사상 초유의 7억짜리 무대 선다

    가수 김동률이 국내 공연사상 초유의 7억짜리 무대를 오늘(13일) 공개한다. 김동률은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에필로그’ 공연의 서막을 연다. 무대 제작비만 2억으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규모로는 전례없는 무대제작비를 투자했다. 지난 2004년 ‘초대’ 이후 4년 만에 콘서트를 여는 김동률은 지난 4월부터 고양시 아람누리극장 ‘프롤로그Ⅰ’ 공연과 성남시 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PROLOGUE Ⅱ’ 공연을 연속 매진시키며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체조경기장 공연은 규모면에서도 압도적이다. 49인조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백밴드 12명, 코러스 30명과 게스트 뮤지션 등 총 100여 명에 이르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오른다. 김동률의 콘서트 총 제작비는 7억원에 이르며 200여명의 스태프들이 참여하는 거대한 공연이다. 김동률은 “콘솔 5대에 채널만 160개 이르는 만큼 객석에도 모든 소리가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번 콘서트의 포인트를 설명했다. 사진=뮤직팜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의정 초점] 종로구의회 ‘청소시스템 점검’

    [구의정 초점] 종로구의회 ‘청소시스템 점검’

    서울의 얼굴인 종로거리가 ‘반짝반짝’ 깨끗해진다. 종로구의원들이 골목과 식당 밀집지역을 돌며 청소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기 때문이다.11일 종로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4월15일 ‘청소대행위탁실태점검 특별위원회’를 꾸리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특위는 이종환 위원장을 비롯해 안재홍 부위원장, 김성은, 김성배, 나승혁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환경미화원 면담, 타 자치구의 쓰레기 시스템 벤치마킹, 청소대행 업체 실태, 주민만족도 조사와 개선 사항 파악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홍기서 의장은 “쓰레기 정시 배출 홍보를 위해 콘서트를 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면서 “세계에서 제일 깨끗한 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로구는 올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민간기업에 위탁했다. 이는 예산을 절감하고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청소 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다. 하지만 구의회에선 장기적이고 독점적인 계약관계, 청소인력과 장비부실 등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 청소대행과 관련해 전반적인 실태 파악에 나섰다. 먼저 청소행정만족도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4월30일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달 23일에는 제184회 임시회 특별위원회를 열어 청소행정 실태를 점검했다. 이종환 특위 위원장은 “이번 조사결과 청소대행업체가 경영이윤을 확보하기 위해 편법을 동원하고 있는 것을 밝혀냈다.”면서 “구에서 청소대행업체가 청소를 제대로 하는지, 인력과 장비를 제 시간에 투입하는지 등 감독을 소홀히 한 측면이 있다.”고 질타했다. 해결책도 제시했다. 분기별로 대행업체의 청소 상태나 실적 등을 평가하는 ‘평가제도’를 도입하도록 했다.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부여, 구의 감시감독을 강화하는 방안, 폐기물관리조례를 개정하는 방안 등도 제시한 가운데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12일 의원들은 김포 수도권매립시설과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의 상차장 시설, 마포구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종로구 쓰레기 처리량을 직접 확인하고 폐기물 처리시설을 돌아본다. 오는 16일에는 일일 환경미화원으로 변신, 쓰레기 수거와 운반체험 활동을 통해 문제점 파악에 나선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홍기서 종로구의회 의장 “정부 개발 사업에 종로 주민만 몸살” “제발 종로를 가만히 놔두세요.” 홍기서 의장은 11일 정부의 각종 개발 사업과 정책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종로 주민들의 심정을 이렇게 대변했다. 광화문광장 조성도 주민들은 원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지금도 관광객이 몰리는 경복궁 주변에 대형 관광버스가 주차할 공간이 없어 항상 정체가 심한데 광화문광장을 조성하면 교통과 주차문제로 몸살을 앓을 게 불을 보듯 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서울시에 광화문 열린광장 지하 등 주차장을 마련하고 광장공사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건의했다.”면서 “앞으로 종로 주민의 뜻이 무시된 채 진행하는 각종 개발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종로구는 청와대, 정부종합청사, 대사관 등 정부 주요기관과 경복궁, 종묘 등 각종 문화재가 밀집해 개발 제한은 물론 이런 기관에서 나오는 쓰레기처리와 청소 등의 비용을 구 예산으로 부담하기에도 버거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홍 의장은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면서 “각종 문화재 개·보수와 청소, 공원 쓰레기처리 비용까지 우리 구로 떠넘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종로구에 정부와 서울시가 실질적인 혜택을 주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 한우 사골·꼬리 등 사재기 기현상

    한우 사골·꼬리 등 사재기 기현상

    경기 고양시에 사는 회사원 김모(41·여)씨는 최근 부쩍 조급해졌다. 옆집 주부가 “광우병 우려가 있는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돼 섞이기 전에 한우 사골, 꼬리, 우족 등을 미리 구입해 둬야 한다. 아파트 주민 사이에 붐이 일고 있다.”고 귀띔했기 때문이다. 김씨는 우족탕을 좋아하는 남편과 두 아들을 생각해 대형마트로 달려가 한 세트에 12만∼13만원하는 특등급 한우 우족을 100만원어치나 구입했다.“원산지 표시를 한다고 해도 국산으로 속여 팔면 누가 알겠어요.”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재협상을 거부하면서 소비자들이 한우의 부산물인 사골과 우족, 꼬리 등을 사재기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대형마트는 관련 품목의 매출액이 급증했고, 시중 정육점에서는 상품이 모자라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농협유통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개월 동안 한우 부산물 총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9%나 증가했다.5월 기준 부위별 판매량은 전년 대비 우족은 64.9%, 꼬리는 17.9%, 사골은 8.6% 늘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5월에 접어들면 날씨가 더워져 몇시간씩 끓이는 게 고역이기 때문에 통상 한우 우족과 사골, 꼬리 수요가 줄어드는데 올해는 수요가 거꾸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중랑구 A정육점 김모(53)씨는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우려 여파로 모든 수입 쇠고기가 외면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한우 부산물 가격이 많이 올랐다. 꼬리는 26만원, 우족은 한쪽에 5만∼6만원, 사골은 100g당 3400원에 팔리고 있다.”면서 “예년 대비 모두 2배 이상 올랐는 데도 물량이 모자랄 정도”라고 밝혔다. 삼성경제연구소 박수종 박사는 “한우 부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것은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우려에 따른 심리적인 반등으로 일시적인 현상”이라면서 “쇠고기 재협상을 통해 광우병 우려를 낳는 민감 부위를 빼고 30개월 미만 쇠고기를 수입하게 되면 한우 가격은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미분양 주택 편법 분양 판친다

    미분양 주택 편법 분양 판친다

    #장면1“일단 계약하고, 입주할 때쯤 프리미엄이 붙지 않으면 해약하세요. 적정 이윤은 보장해드립니다.”(수도권의 A아파트 미분양 판촉 현장) #장면2“현행 DTI(총부채상환비율) 기준을 못맞추는 부분은 우리가 책임질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수도권의 B아파트 분양 설명회) 아파트 분양을 둘러싼 편법이 판을 치고 있다. 수요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택업체들의 편법 분양은 미분양 주택이 13만가구를 넘어서는 등 주택경기의 불황이 끝모르게 이어지면서 절정에 이르고 있다. ●DTI 규정 어기고 중도금 보장 약속 최근 수도권에서 아파트 분양에 나섰다가 일부 미계약이 발생한 한 업체는 잔여물량 20여가구를 ‘입주시 프리미엄을 보장한다.’는 약속을 하며 판촉을 하고 있다. 조건은 나중에 해약하더라도 프리미엄을 보장해준다는 것. 하지만 그 때가서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손해는 계약자의 몫. 하소연하기도 어렵다. 상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방식이 불황이 깊어지면서 주택시장으로 옮겨온 형태다. 지난달 수도권에서 아파트를 분양한 또 다른 업체는 6억원이 넘는 고가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소득이 적거나 기존 대출이 있어서 DTI(총부채상환비율) 규정에 따라 중도금 40%까지밖에 대출이 어려운 수요자에 대해 중도금 20%를 자신들이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같은 편법은 규정위반으로 금융감독원의 단속 대상이다. 지난해 말 경기 고양시에서 분양한 한 업체도 일부 평형의 분양가가 6억원을 초과해 총 분양가의 최대 40%까지밖에 대출을 받을 수 없게 되자 분양가에서 옵션품목의 가격을 분리해 분양가를 6억원 이하로 낮춰 분양했다가 금융감독원의 제재를 받았다. ●교묘한 분양가상한제 피해가기 분양가상한제로 분양가에 규제를 받자 분양하는 대신 분양가 규제를 받지 않는 임대로 전환하는 방안도 등장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단국대학교 부지에서 사업을 벌여온 시행사 한스자람은 최근 분양 대신 임대주택으로 바꿔 사업승인을 받았다. 이 부지에는 당초 85∼357㎡의 고급주택을 지으려다가 지난해 도입된 분양가상한제 때문에 분양가 제한을 받게되자 이 방식을 택했다.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지 않아 분양전환 때에는 분양가를 높여받더라도 제재수단이 없다. 편법이지만 탈법은 아니어서 국토해양부도 대응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에서 386가구의 아파트 분양을 준비했던 한 업체는 이 가운데 100가구를 떼어내 조합주택으로 바꿨다. 조합원 모집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데다가 일반분양시에도 20가구 미만은 역시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불투명한 편의시설 광고 경기 고양시 덕이지구에서 지난해 아파트를 분양한 한 업체는 최근 분양 당시 내걸었던 약속을 지키지 않으려면 해약을 해달라는 입주예정자들의 요구에 몸살을 앓고 있다. 당시 이 업체는 제2자유로에 덕이인터체인지(IC)가 들어서고, 단지내 영어마을 등을 설치한다고 했었다. 하지만 덕이IC는 지자체와 협의가 안돼 성사가 불투명하고, 영어마을은 교육 관련 규정에 위배돼 단지내 설치가 불가능해지면서 해약요구가 빗발쳤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은 “과대 광고를 하거나 금융조건 등을 통해 현혹하는 상품은 상품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면서 “입지나 분양가 등을 잘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드라마 ‘스포트라이트’ 촬영현장을 가다

    드라마 ‘스포트라이트’ 촬영현장을 가다

    “스탠 바이, 레디… 아, 잠깐!” 모두들 “액션!”을 기다리고 있던 터. 모니터를 보고 있던 MBC 수목드라마 ‘스포트라이트’의 김도훈 감독은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바이스(경찰팀 부팀장) 김보경(이주희 역)에게로 다가갔다. “입술이 너무 반짝거려. 기자랑 안 어울리잖아.” 금세 메이크업 담당자가 다가가 화장솜으로 립글로스를 살짝 지운다. 김보경은 몇번이나 거울을 쳐다보며 입술을 오무렸다 폈다 해본다.“자! 그럼 다시, 스탠 바이 레디, 액션!” 이내 김보경은 바이스로 돌아가 우연히 마주친 후배기자 손예진(서우진 역)에게 어디 가느냐고 캐묻는다. 지난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 로비에서 이뤄진 MBC 수목드라마 ‘스포트라이트’(극본 이기원, 연출 김도훈) 촬영장은 마치 취재 현장을 방불케하는 박진감과 생동감으로 가득했다. 방송사 사회부 기자들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다룬 이 16부작 전문직 드라마도 어느새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드라마 촬영 한번 들어가면 하루에 2∼3시간 쪽잠 자는 일은 예사죠.” 경력 10년째인 조명팀 강진석(32)씨의 설명이다. ●스태프들도 하루 2∼3시간 새우잠 이어지는 장면은 서우진이 GBS 방송국으로 들어오는 대목. 얼른 옷을 갈아입고 나온 손예진. 하지만 회색 재킷이 검은 재킷으로 바뀌었을 뿐 화려한 변신은 없었다. 그러고보니 드라마 속 그의 외모 컨셉트는 딱 3가지다. 무채색 정장, 떡진 머리, 네모정형의 투박한 가방. 어느 남성 샐러리맨의 출근 차림으로나 어울릴 법한 차림새다. “헉헉, 만날 뛰어다니려니 힘들어요.”(손예진) 방송국 현관에서부터 엘리베이터까지 마감에 쫓기는 기자처럼 뛰어다니는 장면을 찍느라, 그녀는 방송국 로비를 몇 번이나 달리고 또 달렸다. “잠깐, 배경이 좀 허전한데? 여기 방송국 직원 할 만한 사람 없어?” 또다시 태클을 거는 김 감독. 주위를 ‘휘이∼’ 둘러본다. 분홍색, 노란색 티셔츠 차림의 스태프 두 명이 즉석에서 투입됐다. 얼떨결에 지나가는 직원 역할을 소화하고 들어온 동시녹음 담당 정무남씨는 “엑스트라 연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다.”면서도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정순동 촬영감독은 “자연스럽게 모자라도 한번 건드리지 그랬냐?”며 연기 훈수를 둔다. ●“기자세계 다뤄… 리얼리티에 주력” 이어 6회 종반 장면 촬영. 지진희(오태석 역)와 2차 앵커 오디션을 보러가는 손예진이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치는 장면이다. 또 뭐라 혼내려나 보는 사람마저 긴장된다.“캡(경찰팀장)이 후배의 군기를 잡는 사회부 문화는 사실 군대문화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라고 묻자 지진희는 단박에 미소부터 짓는다.“군대처럼 무조건 잡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기자정신에 입각해서 잘못된 부분을 질타하는 것이죠. 모두 후배가 훌륭하게 크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는 거죠.” 김도훈 감독은 “기자 세계를 처음 본격적으로 다루는 드라마다 보니, 쌍심지를 켜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면서 “이기원 작가도 나도 전문직 드라마답게 리얼리티를 갖추는 데 가장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사진 MBC 제공
  • 경기도 ‘아름다운 간판 거리’ 11곳 조성

    경기도는 수원시 장안문로, 용인시 신갈로 등 도내 10개시 11개 거리를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꾸민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올해 모두 96억 9000만원을 들여 수원시 장안문로(0.8㎞), 용인시 신갈로(1.24㎞), 김포시 시청로(1㎞), 안산시 광덕로(0.8㎞), 부천시 월계수로(0.6㎞), 동두천시 중앙로(0.48㎞). 관광특구(0.94㎞), 양주시 장흥로(11.2㎞), 고양시 화정로(1.7㎞), 파주시 시청로(1.6㎞), 포천시 시청로(2㎞) 등 10개시 11개 거리를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만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건물마다 설치된 여러 개의 돌출간판과 입간판을 철거하고 산뜻한 색상과 모형으로 디자인된 새로운 형태의 소형간판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거리들에는 모두 4435개 업소가 영업하고 있으며 디자인 개발, 간판교체 등에 소요되는 비용은 도와 해당 자치단체에서 부담한다. 이에 따라 용인 신갈로의 경우 오는 7월 초까지 디자인용역을 완료한 뒤 주민동의를 거쳐 내년 초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NOW포토] 성룡 “제 선글라스 멋지죠?”

    [NOW포토] 성룡 “제 선글라스 멋지죠?”

    세계적인 배우 청룽이 29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한류우드 부지에서 열린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서울신문NTN(고양)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백윤식 “행사 축하하러 왔어요”

    [NOW포토] 백윤식 “행사 축하하러 왔어요”

    배우 백윤식이 29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한류우드 부지에서 열린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신문NTN(고양)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류우드 방문 김아중 “어깨 섹시하죠?”

    [NOW포토] 한류우드 방문 김아중 “어깨 섹시하죠?”

    김아중이 29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한류우드 부지에서 열린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서울신문NTN(고양)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윤진 “검은색 드레스 어때요”

    [NOW포토] 김윤진 “검은색 드레스 어때요”

    김윤진이 29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한류우드 부지에서 열린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신문NTN(고양)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룡 “中지진 복구에 도움 준 한국에 감사”

    성룡 “中지진 복구에 도움 준 한국에 감사”

    영화배우 청룽이 29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한류우드 부지에서 열린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한류우드 홍보대사로 위촉된 청룽은 “중국에 큰 재난이 있었지만 한국 정부가 많은 도움을 줘서 복구를 잘하고 있다. 쓰촨성의 이재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류 열풍은 아시아 전체가 힘을 합쳐야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밝힌 성룡은 “한류우드가 영화의 문화와 트랜드는 물론 문화 창조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청룽은 “영화시나리오가 항상 경찰이나 싸움을 하는 역할에 한정돼 있어 아쉽다.”며 “기회가 된다면 한국 배우들과 영화를 찍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지우·성룡 “한류우드 홍보대사 됐어요”

    [NOW포토] 최지우·성룡 “한류우드 홍보대사 됐어요”

    청룽과 최지우가 29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한류우드 부지에서 열린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서 각각 한류우드 홍보대사로 위촉돼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고양)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성룡 “한류우드 홍보대사에요”

    [NOW포토] 성룡 “한류우드 홍보대사에요”

    세계적인 배우 청룽(성룡)이 29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한류우드 부지에서 열린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고양)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윤진·김아중 “박수는 이렇게”

    [NOW포토] 김윤진·김아중 “박수는 이렇게”

    김윤진과 김아중이 29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한류우드 부지에서 열린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 나란히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고양)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지우 “한류우드 홍보대사 됐어요”

    [NOW포토] 최지우 “한류우드 홍보대사 됐어요”

    최지우가 29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한류우드 부지에서 열린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한류우드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고양)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동산플러스] 홈쇼핑 통해 미분양 아파트 판매

    부동산써브는 CJ홈쇼핑과 손잡고 미분양 아파트를 판매한다.30일 오후 9시40분부터 1시간 동안 홈쇼핑 채널을 통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에 들어서는 벽산 블루밍 일산 위시티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단지 전체가 유비쿼터스로 구축된다. 녹지율이 50%에 가깝다.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앞뒤가 트였다. 주차장은 지하로 배치했다.
  • [Metro] 청룽, 경기도 한류우드 홍보대사에

    경기도는 28일 오후 3시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홍콩 영화배우 청룽을 ‘경기도 한류우드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패를 수여한다. 청룽은 한류우드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친 뒤 29일 오후 5시 고양시 장항동 한류우드 사업부지 내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한류우드 테마파크 착공식인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도 참석, 홍보대사로서의 첫 역할을 시작한다.고양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조폭이 사기 수배자 납치 4억 뜯어

    서울경찰청 형사과는 25일 사기 혐의 수배자를 납치해 거액의 몸값을 받아낸 혐의(특수강도)로 경기도 모 폭력조직 행동대장 강모(35)씨 등 6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강씨 등은 지난 4월12일 오전 5시쯤 경기도 고양시 모 안마시술소에서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던 다단계 판매업체 대표 김모(50)씨를 납치한 뒤 “돈을 주지 않으면 김씨를 검찰에 넘기거나 수장(水葬)시키겠다.”고 가족들을 위협해 4억 1000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안마시술소에 숨어 있던 김씨를 납치한 후 고속도로 갓길에 김씨의 몸값을 갖다 놓게 하는 등의 수법으로 돈을 받아내고 5일 만에 김씨를 풀어 준 것으로 드러났다. 강씨 등은 김씨가 불법 다단계업체를 차려 1500억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특경가법상 사기)로 검찰에 수배되자 김씨의 운전사였던 송씨로부터 ‘김씨가 돈이 많고 수배 중이라 피해를 봐도 신고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듣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뉴스플러스] 자살가장 아내 죽인 의사 검거

    아내를 살해한 뒤 자살로 가장하기 위해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 옥상에서 떨어뜨린 의사가 경찰에 검거됐다.23일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전 5시쯤 고양시의 한 종합병원에서 이 병원 의사인 박모(44)씨의 아내 김모(42)씨가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아내가 병원 옥상에서 투신해 숨졌다.”는 박 씨의 신고를 받고 곧바로 사실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그러나 경찰은 병원 CCTV를 통해 박씨가 의식이 없이 몸이 늘어져 있는 아내를 등에 업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 옥상으로 올라간 뒤 혼자서 내려온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박씨를 추궁, 병원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목졸라 살해했다는 자백을 받아냈다.
  • 일산 초등생 성폭행 미수범 징역 15년 선고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오연정 부장판사)는 23일 경기 일산 모 아파트 엘리터이터 안에서 초등학생을 때리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 등 상해)로 구속기소된 이모(41)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5년 동안 이씨의 신상정보를 국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신상정보 공개도 함께 선고했다. 신상정보 공개 판결은 지난달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폭행한 전모(76)씨 이후 두번째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성폭력 범죄로 징역 10년형을 복역한 뒤 아무런 뉘우침도 없이 누범기간에 또 같은 범죄를 저질러 개전의 여지가 의심스럽고 앞으로 범죄를 반복할 위험성이 높다.”면서 “피고인을 장기간 사회로부터 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강간 등 상해 혐의가 인정되면 최소 징역 7년의 징역형이 적용되는 데다, 복역 후 2년도 되지 않아 범행을 저지른 이씨에 대해 가중처벌을 적용해 중형을 선고했다. 이씨는 지난 3월26일 오후 고양시 대화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초등학생(10)을 마구 때리고 밖으로 끌어내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고양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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