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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섹시한 자태에 카리스마 넘치는 미녀보살 배우 박예진이 올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로 안방 극장을 찾는다.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보살 태랑(박예진). 쭉빵 외모에 억대 연봉까지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그녀지만, 스물여덟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어느 날 기적 같은 우연한 사고로 눈길도 주기 싫은 ‘찌질남’ 승원(임창정)과 첫사랑 호준(이준혁)을 동시에 만나게 되고, 태랑은 운명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배우 박예진과 임창정이 만나 ‘최강 코믹커플’ 연기를 선보인 영화 ‘청담보살’은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영화 ‘청담보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배우 김옥빈이 데님화보를 통해 탄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과시했다.진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 모델 김옥빈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화보 촬영에서 2009년 영화 ‘박쥐’ 이후 쉬는 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화보 속에서 김옥빈은 단순한 디자인의 티셔츠 한 장과 데님만으로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더불어 풍성하게 굵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특히 김옥빈이 포즈와 의상을 통해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매끈한 구리빛 피부의 복근에서 탄탄함이 느껴진다. 또 몸에 피트되는 옷은 날씬하면서도 굴곡진 김옥빈의 몸매를 부각시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토리버치 브랜드 담당자는 “토리버치가 올 가을 데님 라인을 대대적으로 런칭하면서 토리버치의 럭셔리함과 뉴욕의 시크한 멋을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을 찾고 있었다”며 “김옥빈의 고혹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과 영화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우리가 찾고 있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김옥빈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김옥빈은 배우 고수, 신하균과 함께 영화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를 제작한 장훈 감독의 세 번째 영화 ‘고지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 = 토리버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중국 배우 견자단이 주연한 영화 ‘엽문’이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KBS 2TV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1930년대 일본 식민지배 하의 중국, 수많은 무술가들의 메카가 된 불산을 배경으로 한 ‘엽문’은 영춘권의 고수이자 백전불패를 자랑하는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다. 일본의 ‘민족혼 말살정책’으로 불산의 무술가들이 목숨을 잃자 엽문은 제자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던 자신의 신념을 버리고 국민들이 일본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무예를 가르치며 중국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무술로 일본에 저항한다. 22일 오전 11시 KBS 2TV 방송. 사진 = 영화 ‘엽문’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배우 김옥빈이 데님화보를 통해 탄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과시했다.진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 모델 김옥빈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화보 촬영에서 2009년 영화 ‘박쥐’ 이후 쉬는 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화보 속에서 김옥빈은 단순한 디자인의 티셔츠 한 장과 데님만으로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더불어 풍성하게 굵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특히 김옥빈이 포즈와 의상을 통해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매끈한 구리빛 피부의 복근에서 탄탄함이 느껴진다. 또 몸에 피트되는 옷은 날씬하면서도 굴곡진 김옥빈의 몸매를 부각시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토리버치 브랜드 담당자는 “토리버치가 올 가을 데님 라인을 대대적으로 런칭하면서 토리버치의 럭셔리함과 뉴욕의 시크한 멋을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을 찾고 있었다”며 “김옥빈의 고혹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과 영화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우리가 찾고 있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김옥빈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김옥빈은 배우 고수, 신하균과 함께 영화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를 제작한 장훈 감독의 세 번째 영화 ‘고지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 = 토리버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운전실수담 베스트10 공개’공감백배’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하이투자증권-러 등 채권펀드 매입 고수익

    하이투자증권-러 등 채권펀드 매입 고수익

    ●하이 이머징마켓펀드1호 해외 신흥시장 채권 펀드 가운데 수익률과 안정성이 우수한 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펀드다. 신흥시장에서 발행, 거래되는 채권을 주로 매입하고 거래해 자본이득과 이자소득을 추구한다. ‘하이 이머징마켓펀드’는 브라질·러시아·필리핀·인도네시아 등에 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들 국가의 견조한 경제 펀더멘털에 힘입어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들어 지난 7일까지 10.2%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신흥시장 국가들은 올해 평균 6~7%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구가할 전망이다.”면서 “올 상반기에만 글로벌 자금 408억달러가 몰렸고, 하반기에도 이런 추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포트폴리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머징 채권 운용자산들이 쓰고 있는 JP모건 EMBI BM지수를 중심으로 7~9개 내외의 펀드로 구성한다. 적극적인 환헤지 전략으로 환율 변동 위험도 최소화했다. 문의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 1588-7171.
  • [NTN포토] ‘세계적 디자이너들의 모피 컬렉션’

    [NTN포토] ‘세계적 디자이너들의 모피 컬렉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최고의 블랙밍크 공급원인 NAFA는 14일 오후 서울 대치동 파크하얏트서울에서 패션 미디어 관계자들을 상대로 NAFA와 조우하는 세계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의 올시즌 신상 모피들을 홍보하는 ‘NAFA 인터네셔널 디자이너 모피 컬렉션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초경량 미니 와일드 퍼 쟈켓들과 매해 변함없는 인기를 고수하는 Black NAFA 쟈켓과 코트들이 소개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ntn.com
  • 한-EU FTA 또 유보

    한국-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이 이탈리아의 반대에 발목이 잡혔다. EU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한-EU FTA 승인 여부를 논의했으나 이탈리아가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아 또 다시 결정을 유보했다. EU는 지난 10일 특별이사회(통상장관회의)를 열어 승인 여부를 논의했으나 이탈리아 반대로 이날 이사회로 결정을 미뤘었다. 이에 따라 한-EU FTA의 연내 발효는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한 EU 소식통은 “16일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참석하는 정상회의에서 이를 논의하기로 했다.”며 “이사회 순번의장국인 벨기에는 이탈리아에 대해 정상회의 때 최종 입장을 갖고 오라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탈리아가 다른 26개 EU 회원국들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반대 입장을 고수한 것은 자동차 산업 보호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인 피아트의 경우 페라리를 비롯해 피아트, 란치아, 알파로메오 등의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으나 2008년 말 발생한 세계 경제위기 이후 경영상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차가 들어오면 이탈리아가 그나마 경쟁력을 가진 소형차 시장이 직접적인 위협을 받는다는 것이 반대의 가장 큰 이유다. 한-EU FTA 협정문에서는 한국산 자동차의 관세 철폐 기간을 중대형 3년, 소형차 4년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이탈리아 정부는 각각 1년씩 늘릴 것을 주장하고 있다. 그렇지만 현지 매체들은 이탈리아가 협정문 자체의 변경보다는 시간 벌기가 목적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오이파 매거진 인터넷 신문은 이탈리아 정부가 지연작전을 통해 한-EU FTA 협정의 발효일을 2011년 1월에서 2012년 초로 연기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코 프라티니 이탈리아 외교부 장관은 “현재 협정안은 이탈리아 자동차 업계가 극심한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큰 부담”이라고 말했다. 파리 박건형 순회특파원 kitsch@seoul.co.kr
  • [NTN포토] NAFA 인터내셔널 디자이너 모피 컬렉션 쇼케이스 ‘최고의 모피들을 만나보세요’

    [NTN포토] NAFA 인터내셔널 디자이너 모피 컬렉션 쇼케이스 ‘최고의 모피들을 만나보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최고의 블랙밍크 공급원인 NAFA는 14일 오후 서울 대치동 파크하얏트서울에서 패션 미디어 관계자들을 상대로 NAFA와 조우하는 세계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의 올시즌 신상 모피들을 홍보하는 ‘NAFA 인터내셔널 디자이너 모피 컬렉션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초경량 미니 와일드 퍼 쟈켓들과 매해 변함없는 인기를 고수하는 Black NAFA 쟈켓과 코트들이 소개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ntn.com
  • PP협의회, “광고 시장에 이어 수신료 시장 장악하려는 것”

    PP협의회, “광고 시장에 이어 수신료 시장 장악하려는 것”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의회는 14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대회의실에서 ‘KBS2, MBC, SBS의 동시재전송 중단 강요에 대한 긴급총회’를 열고 ‘지상파 방송 재전송 중단 강요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문은 13일 SO협의회의 결의문 채택에 뒤이은 것으로 PP협의회는 이를 통해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재전송 중단 결의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주요 결의 내용은 ▲케이블TV방송사들의 지상파 재전송 중단 결의 적극 지지 ▲지상파방송사의 재전송 중단 강요 즉각 중지 촉구 ▲방송영상산업 황폐화 불러올 지상파 방송의 유료화 요구 규탄 ▲주파수 무료 할당 등 지상파방송사들에 대한 사회적 혜택 철회 등이다. PP협의회는 결의문에서 “지상파방송사는 모든 시청자들이 무료로 지상파 방송을 볼 수 있게 해 줄 의무가 있고 이러한 의무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국민의 재산인 방송 전파재원의 사용을 허가 받은 사업자이다.”며 “따라서 지상파방송 3사의 재전송 유료화 요구는 무료 보편적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적 방송사업자로서의 지위를 스스로 포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PP협의회는 이어 “2009년도 지상파방송사들은 전체 방송광고 시장의 74.1%를 독식했고 케이블TV의 상위 채널 번호를 부여받아 여전히 막대한 광고수익을 내고 있다.”며 “계열PP 및 다른 PP에 의한 지상파 재방송을 통해 높은 광고수익과 수신료를 받고 있고 VOD 상품에 대해서는 이미 저작권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상파 콘텐츠에 대한 충분한 대가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국민들의 시청권에 밀접한 영향이 있는 실시간 재전송에 대해서도 금전적 대가를 요구하며 소송까지 제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한정된 규모의 국내 유료방송 시장과 열악한 콘텐츠 산업의 현실을 감안했을 때 케이블TV까지 지상파방송사들에게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면 이는 결국 시청자들과 PP들의 희생을 초래할 것.”이라며 이는 시청자들이 부여한 권한을 가지고 시청자들의 주머니를 강제로 열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PP협의회는 “지상파방송사들은 본래 KBS수신료를 제외하고는 시청자들로부터 수신료를 징수할 근거가 없고 광고에 기반하여 운영 재원을 마련하여야 하는 반면 PP들은 수신료 시장에 기반하여 방송콘텐츠의 다양성 및 전문성 증진을 구현해 왔다.”고 전했다. 특히 지상파의 재전송 유료화에 대해 “광고시장에 이어 수신료 시장까지 장악하려는 것”이라고 규정하고 이를 지나친 탐욕이라고 비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올 겨울엔 최고의 모피를 만나보세요’

    [NTN포토] ‘올 겨울엔 최고의 모피를 만나보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최고의 블랙밍크 공급원인 NAFA는 14일 오후 서울 대치동 파크하얏트서울에서 패션 미디어 관계자들을 상대로 NAFA와 조우하는 세계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의 올시즌 신상 모피들을 홍보하는 ‘NAFA 인터내셔널 디자이너 모피 컬렉션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초경량 미니 와일드 퍼 쟈켓들과 매해 변함없는 인기를 고수하는 Black NAFA 쟈켓과 코트들이 소개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ntn.com
  • ‘초능력자’ 폭탄머리 강동원vs강렬눈빛 고수, 포스터 ‘눈길’

    ‘초능력자’ 폭탄머리 강동원vs강렬눈빛 고수, 포스터 ‘눈길’

    미남 배우 강동원과 고수가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가 두 남자의 강렬한 눈빛 대결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초능력자(강동원 분)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한 남자(고수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영화. 공개된 포스터 속의 강동원은 신비로운 눈빛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동원과 강렬하지만 순수한 표정으로 분노의 눈빛을 내뿜는 고수의 모습 모습을 담았다. 특히 강동원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폭탄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두 사람이 마치 서로를 향해 던지는 “괴물 같은 놈을 만났다”라는 내용의 문구는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초능력자’는 단편영화 ‘올드보이의 추억’으로 2004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액션장르 최우수상을 받은 김민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지운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김민석 감독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각본을 쓰기도 해 첫 장편 연출작인 ‘초능력자’에도 깊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능력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영화사 집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北 유화제스처·南 화답… ‘천안함 출구’ 열리나

    北 유화제스처·南 화답… ‘천안함 출구’ 열리나

    정부가 대북 수해 구호용 쌀 지원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추석을 계기로 이산가족 상봉을 제의해 옴에 따라 남북관계가 중대 기로에 섰다. 남북이 적십자 채널을 통해 대화를 재개하면서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2일 방한, 우리 측 당국자들과 만나 6자회담 관련 협의를 할 예정이어서 남북관계에 부는 훈풍이 6자회담 재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南 “인도적 지원” 속 탐색전 정부 고위당국자는 12일 북한의 이산가족 상봉 제안 등 유화적인 제스처에 대해 “우리는 북에 대한 입장이 분명하다.”며 “우리가 견지해온 원칙에 대한 북한의 반응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정부는 천안함 사태 후 5·24조치를 고수하면서도 인도적인 지원이라면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여 왔다. 특히 최근 대북 수해 구호 물자 지원을 제의했고 북한이 쌀을 달라고 역제안하자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등 완화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따라 북측도 남북관계 전환을 시도하고 나아가 6자회담 재개 등을 통해 살 길을 찾으려는 것으로 관측된다. 정부 소식통은 “우다웨이(武大偉)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에 이어 보즈워스 대표가 움직이면서 북한이 6자회담 재개 협상 전에 남북대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北 대화공세로 국면전환 시도 그러나 이같은 분위기가 천안함 사태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인지는 북한의 태도 변화가 관건이기 때문에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이 많다. 정부 고위 당국자는 “지금은 대화의 기미가 조금 있을 뿐 대화보다는 제재에 쏠려 있는 기존 국면에 근본적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이 당국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러시아에서 한 언급(제2 개성공단 등)과 관련, “북한의 천안함 사건 사과 등을 전제로 하고 있는 만큼 원론적인 언급으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가 아닌 단발성 상봉으로는 의미 있는 변화가 있을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북한의 최근 유화 제스처는 경제난을 타개하기 위한 대화공세로 해석하면서 보즈워스의 방한에도 불구하고 현 국면에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했다. 그는 “보즈워스의 방한은 천안함 사건 이후 흐트러진 5자의 의견을 조율하는 정도의 의미”라고 말했다. ●北 실질적 태도변화가 관건 동용승 삼성경제연구소 전문위원은 “남북이 속도를 내면서 서로 탐색전을 하는 것”이라며 “남북관계 국면 전환 및 6자회담 재개 등을 위한 대화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우리 측도 천안함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하고, 북측도 남측의 진정성을 시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도 “북한이 치밀한 계산 하에 동포애적으로 우리 측이 거부할 수 없는 이산가족 상봉 카드를 꺼내들었다.”며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방중 후 대화 움직임을 보이면서 6자회담은 중국 측에 일임하고 남북관계는 선제적으로 풀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해석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中·日 동중국해 ‘외줄타기’

    동중국해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에서 벌어진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의 중국 어선 나포 사건으로 중·일 관계가 최악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중국은 연일 외교적 대응 수위를 높여 가면서 일본을 압박하고 있지만 일본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중국 어선 선장에 대한 사법처리 절차를 밟고 있다. 중국 외교의 실무 사령탑인 다이빙궈(戴秉國)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12일 새벽 니와 우이치로 중국 주재 일본대사를 불러 “정세를 오판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 국무위원은 니와 대사에게 중국 정부의 엄중한 입장을 전달하면서 일본이 정세를 오판하지 말고, 현명한 정치적 결단을 내려 중국 선박과 선장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고 밝혔다. 니와 대사는 중국 정부의 입장을 즉각 본국으로 전달했다. 지난 7일 오전 나포사건이 발생한 이후 5일 동안 중국 정부는 다이 국무위원과 양제츠 외교부장 등이 모두 네 차례에 걸쳐 니와 대사를 초치해 엄중 항의했다. 다이 국무위원까지 나선 만큼 사태가 악화된다면 주일 중국대사를 소환하는 등 강력한 외교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실제 중국 정부는 이달 중순에 개최할 일본과의 동중국해 가스전 공동개발 관련 제2차 협상을 연기하는 등 교류 중단이라는 ‘전가의 보도’를 휘두르기 시작했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외국 지도자가 달라이 라마를 면담하는 등 자국의 핵심이익을 침해했다고 판단할 경우 예정된 교류를 전격 취소하는 방식으로 외교적 ‘보복’을 해 왔다. 2008년 12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달라이 라마를 만나자 1년 가까이 프랑스와의 교류를 끊었고, 올 초 미국이 타이완에 무기판매를 강행하자 미국과의 군사교류를 무기한 중단, 지금껏 복원하지 않고 있다. 외교적 표현도 갈수록 과격해지고 있다. 외교부 장위(姜瑜) 대변인은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일본이 계속 제멋대로 행동하면 반드시 자신이 저지른 죄과를 스스로 받게 될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일본이 나포 선박에 대해 현장검증을 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직후인 12일에는 “사퇴를 악화시키는 행동을 중지하라. 즉각 석방만이 문제 해결의 유일한 출구일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물리적 충돌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11일 중국 정부 감시선으로 추정되는 선박이 이날 오전 7시40분쯤 일본 측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사활동을 하던 일본 조사선 2척에 접근, 작업 중단을 요구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나포사건 직후 자국 어선 보호 명목으로 군함을 개조한 어업지도선을 센카쿠열도 해역에 파견했다. 중국 측의 거센 옭죄기에도 일본 측은 10일 중국어선 선장 잔지슝(詹其雄·41)에 대해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10일간의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등 사법처리에 들어갔다. 양국 모두 센카쿠열도와 부근 해역이 자국의 영토와 영해라는 입장을 강력히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잔지슝이 석방된다고 해도 냉각된 중·일 관계가 회복되기에는 상당한 난관이 예상된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오락 가락’ 국제이슈 3題

    ‘오락 가락’ 국제이슈 3題

    ●美존스목사 이틀새 두번 번복 “코란 정말 안 태워!” 지난 한 주 동안 세계 언론을 달구었던 이슈 메이커들이 줄줄이 발언이나 계획을 번복했다.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이즈음 이들 때문에 지구촌 사람들의 머릿속은 엉킨 실타래처럼 뒤죽박죽이 됐다. 며칠째 세계를 ‘온탕냉탕’으로 들끓게 한 주인공은 뭐니뭐니 해도 ‘코란 소각’ 파동을 일으킨 테리 존스 목사.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의 복음주의 교회 ‘도브 월드 아웃리치 센터’의 담임 목사인 그는 11일(현지시간) NBC방송에 출연해 “오늘은 물론 앞으로도 코란을 불태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최종 입장을 밝혔다. 그는 코란 소각을 막판에 극적으로 철회한 이유에 대해 “많은 이슬람 국가들이 (소각 계획에) 우려를 표명했기 때문”이라고 궁색하게 설명했다. 소각 파동 없이 9·11 9주년 행사를 치러 대부분의 미국민들은 안도하는 분위기이지만, 그의 마음이 또 언제 바뀔지 몰라 불안해한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가 코란 소각계획 취소의 전제조건으로 내걸었던 ‘그라운드 제로’ 옆 이슬람 사원 건립부지 이전 문제와 관련, 이슬람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란 하루새 석방계획 취소 “억류 미국인 못 보내” 다음은 이란 정부. 지난 9일 스파이 혐의로 1년 넘게 이란에 억류된 미국인 3명 가운데 1명을 조만간 석방하겠다고 밝힌 계획을 하루 만에 돌연 취소했다고 IRNA 등 현지 언론들이 10일 전했다. 테헤란 검찰은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하지 않은 채 “억류된 미국 여성들에 대한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석방이 연기됐다.”고만 밝혔다. 사라 쇼어드(31), 셰인 바워(27), 조시 파탈(27) 등 미국인 남녀 3명은 지난해 7월 이라크 북부 쿠르드 산악지역에서 도보여행을 하던 중 이란 영토를 불법 침입한 혐의로 이란 당국에 체포됐다. 지난 7월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이들이 미국 정부를 위해 일한 적이 없으며 어떤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다며 즉각 석방을 촉구한 바 있다. ●카스트로 쿠바경제모델 발언 “기자가 오역했다” 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전 의장도 뜻하지 않은 ‘구설’을 수습하느라 정신이 없다. 미국 월간지 애틀랜틱이 8일자로 보도한 “쿠바 공산주의 경제모델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발언 내용이 국제적 파장을 불러일으키자 사실무근이라며 적극 부인하고 나섰다. 지난 10일 아바나 대학 강연에서 카스트로는 자신이 쿠바 경제모델이 실패했다고 말한 것으로 인용한 보도 내용은 “매우 잘못된 해석의 결과”이며, 오히려 “자신은 자본주의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주장을 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그러나 애틀랜틱지의 담당기자 제프리 골드버그는 웹사이트에 글을 올려 자신은 결코 오역하지 않았다고 즉각 반박했다. 당시 인터뷰에 배석했던 줄리아 스웨이그 미국외교협회(CFR) 쿠바 전문가도 이날 AFP통신에 “카스트로는 농담을 하지 않았고, (나도) 그의 이야기를 경제모델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말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식량의 위기

    식량의 위기

    밀가격 상승에서 시작된 국제 곡물가격 강세가 커피, 설탕, 면화는 물론 육류가격에까지 번지고 있다. 수요는 계속 늘어나지만 공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먹거리 가격 전반에 대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10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S&P 골드만삭스 원자재지수(GSCI) 중 농산물지수는 7월 이후 31%가 상승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곡물가격지수도 7~8월 두달간 20% 상승(8월 지수 181.6)하며 최고치를 기록한 20년 전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9일(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된 옥수수 12월물 가격은 부셸(27.2㎏)당 8.25센트 오른 4.7025달러다. 최근 두달 동안 30%, 연초와 비교해 9% 이상 상승한 가격이다. 소맥선물 가격도 7월 이후 최근까지 50% 급등했다. 설탕과 커피나 면화, 설탕 가격도 뜀박질 중이다. 원당은 5% 가까이 급등해 6개월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 국제선물거래소(ICE)에서 10월 만기 원당은 파운드당 1.05센트(4.91%) 급등한 22.43센트로 장을 마감했다. 6월 이후 3개월여 동안 50% 이상 상승한 가격이다. 커피와 면화 선물도 올 초대비 각각 40%와 20% 상승했다. 육류가격도 가파른 오름세다. 지난달 유엔 FAO 육류가격지수는 137.7로 전년동월대비 16.3% 상승했다. 양고기는 37년 내, 소고기는 2년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몫 챙기려는 투기자금도 대규모 유입중이다. 지난달 말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옥수수 선물옵션의 투기 순매수 포지션은 38만 2000계약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고, 대두 선물옵션의 순매수 포지션도 13만 2000계약을 기록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오정석 국제금융센터 연구위원은 “러시아 등 일부 곡물 생산국이 수출을 제한하면 소비국은 재고 확보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 수급차질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곧바로 세계 식량수급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리라고 보이지만 이상기후가 길어지면 2008년과 같은 먹거리 파동이 재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서신애, 김유정과 방은희 결혼식 들러리…‘인형소녀들’

    서신애, 김유정과 방은희 결혼식 들러리…‘인형소녀들’

    아역배우 서신애가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호흡을 맞춘 김유정과 함께 방은희의 들러리로 나섰다. 서신애는 9일 오후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서울컨벤션에서 열린 배우 방은희와 그룹 ‘유키스’의 매니지먼트사인 NH미디어 대표 김남희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로 참석했다. 김유정과 함께 들러리 역할을 수행한 서신애는 인형처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새하얀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서신애는 양 갈래로 묶은 고수머리 위에 화관을 써 천사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서신애와 함께 들러리로 나선 김유정은 하얀 드레스에 보라색 리본 벨트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한편 방은희의 결혼식에는 들러리 서신애와 김유정 외에도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사회를 맡았고 가수 임창정이 축가로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를 축하했다. 이외에도 김성령, 김혜진, 유준상, 걸그룹 애프터스쿨, 아이돌그룹 유키스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결혼을 축복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유리, ‘절친’ 백지영 란제리쇼 응원갔다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혐의 고소▶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한반도 ‘천안함 출구’ 열리나] ‘채찍과 당근 전략’ 약발 받나

    [한반도 ‘천안함 출구’ 열리나] ‘채찍과 당근 전략’ 약발 받나

    대북 ‘채찍과 당근’(제재와 대화) 전략 효과 발휘하나? ‘대북 수해물자 지원 제의→북한의 쌀 지원 요청 역제안→대승호 송환’ 등 막혔던 남북관계가 움직이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다음주에는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동북아 순방도 예정돼 향후 남북간 상황 전개와 북핵 6자회담 진전이 선순환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린다. 정부 당국자는 8일 “천안함 사태에 따른 5·24조치 범위 내에서 대북 수해 구호물자 지원을 제안했으며, 북한이 이를 받아들여 역제안한 것에 주목하고 있다.”며 “북한이 천안함 관련 사과를 하는 등 태도를 바꿀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대북 제재와 대화라는 ‘투트랙’ 접근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천안함 사태를 둘러싼 남북관계와 6자회담 재개 등 북핵문제는 북한이 진정성을 보이지 않고는 해결되기 어렵다.”면서 “한·미는 당분간 ‘채찍과 당근’ 전략을 고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지난달 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과 미 정부의 대북 추가 제재조치 발표 등에 따른 북측의 변화를 주시하면서, 남북관계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중 정상회담 결과만 본다면 북측의 태도는 달라진 것이 없지만 미 제재가 이뤄지면서 대화에 나올 가능성도 적지 않다는 분석이 배경이다. 이와 함께 한·미는 최근 협의에서 6자회담 재개 등 북핵문제가 진전되려면 남북관계도 보조를 맞춰야 한다는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천안함 사태 해결이 6자회담 재개의 직접적 전제조건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미측은 천안함 문제를 둘러싼 남북문제를 중시하고 관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법원행시 1차 문제 이의제기 50여건

    지난달 28일 실시된 올해 법원행시 1차 시험 결과 수험생들이 일부 문제의 오류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게다가 정답가안도 시험이 치러지고 난 뒤 이틀이 지난 30일에야 공개돼 많은 수험생이 마음을 졸여야 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정답가안이 공개된 지난달 30일 이후 대법원 시험정보 홈페이지에는 50여건의 이의제기가 올라왔다. 특히 헌법의 경우 전체 이의제기 건수의 약 절반인 25건이 몰려 가장 많았다. 수험생들은 헌법이나 대법원 판례에 근거하지 않고 출제위원들의 자의적 해석에 기반한 문제가 포함된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응시생 백모씨는 헌법 1책형 9번 문항과 관련, “가답안에서는 구속적부심사의 청구인 자격을 피의자는 물론 피고인도 가진다는 지문이 옳은 문장으로 처리되고 있다.”면서 “이는 ‘헌재결 2002헌마 104’에 근거한 것으로 보이지만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의 오해로 인해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김모씨는 “전체적으로 지문이 길었고 의문이 드는 문제가 많았다.”면서 “법원행정처가 높은 경쟁률을 의식해 난도를 높이다 보니 복수정답 여지가 있는 문제들이 출제된 것 같다.”고 말했다. 정답가안이 시험 당일 공개되지 않은 것도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 응시생 대부분이 신속한 가채점을 위해 정답가안이 올라오기만을 바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응시생 A씨는 “대법원의 행정이 너무 성의없는 것 같아 실망했다.”면서 “시험이 끝난 후 애타게 정답가안을 기다리는 응시생들의 입장을 조금도 배려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대법원 관계자는 “시험지에 정답가안 공개일과 이의제기 기간을 명시했다.”면서 “행정처리속도와는 무관하게 수험생의 심리에 대한 배려가 없었던 것에 대한 불만인 듯하다.”고 말했다. 최종 정답안은 10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법원행정고시 1차 시험의 전체 응시율은 64.1%로 역대 최고수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보다 6% 포인트 증가했고 특히 등기직은 전년도에 비해 무려 14.5% 포인트 증가한 62.9%에 달했다. 직렬별로는 법원사무가 응시대상자 5257명 중 3374명이 시험을 치러 64.2%의 응시율을 보였고, 등기사무는 569명 중 358명이 응시해 62.9%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서신애, ‘구미호누이’ 김유정과 방은희 들러리…‘천사소녀’

    서신애, ‘구미호누이’ 김유정과 방은희 들러리…‘천사소녀’

    아역배우 서신애가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호흡을 맞춘 김유정과 함께 방은희의 들러리로 시선을 모았다. 서신애는 9일 오후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서울컨벤션에서 열린 배우 방은희와 그룹 ‘유키스’의 매니지먼트사인 NH미디어 대표 김남희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로 나섰다. 새하얀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서신애는 양 갈래로 묶은 고수머리 위에 화관을 써 천사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서신애와 함께 들러리로 나선 김유정은 하얀 드레스에 보라색 리본 벨트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한편 방은희의 결혼식에는 들러리 서신애와 김유정 외에도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사회를 맡았고 가수 임창정이 축가로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를 축하했다. 이외에도 김성령, 김혜진, 유준상, 걸그룹 애프터스쿨, 아이돌그룹 유키스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결혼을 축복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미남 배우 강동원과 고수가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가 3개월여 간의 촬영 끝에 지난 8일 크랭크업 했다. 지난 5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던 ‘초능력자’는 서울 시내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강동원과 고수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초능력자(강동원 분)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한 남자(고수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영화. 초능력자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던 강동원은 “올 여름 내내 고생하며 찍어서인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서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고수는 “마무리가 잘 돼 좋은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초능력자’는 단편영화 ‘올드보이의 추억’으로 2004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액션장르 최우수상을 받은 김민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지운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김민석 감독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각본을 쓰기도 해 첫 장편 연출작인 ‘초능력자’에도 깊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능력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사 집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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