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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국방부, 사드 반입 보고 안 해”… 사실상 직무유기로 판단

    靑 “국방부, 사드 반입 보고 안 해”… 사실상 직무유기로 판단

    3월 ‘사드 4기 반입’ 소식 나오자 국방부 “미군 자산… 확인 불가”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주한미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추가 반입 과정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방부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발사대 6기 전부가 국내에 반입돼 있다는 사실은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알려져 있었는데 새삼 문제 삼은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표정이 역력했다.사드는 발사대 6기, 사격통제레이더(X밴드레이더), 포대통제소, 요격미사일 등으로 1개 포대를 구성한다. 한·미 군 당국은 지난 2월 28일 성주골프장 부지를 확보한 지 6일 만인 3월 6일 밤 미 텍사스주 포트블리스 기지에 있던 사드 장비 중 발사대 2기를 C17 수송기를 통해 주한미군 오산기지로 반입하면서 배치 작업에 착수했다. 주한미군은 관련 내용을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했다. 한·미 군 당국은 당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를 조기 배치 결정 배경으로 꼽으면서 “나머지 장비와 인력도 앞으로 계속 들여올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주한미군은 오산기지로 반입된 발사대 2기를 경북 성주 인근 미군기지로 옮겼고 나머지 발사대 4기와 레이더, 포대통제소, 요격미사일 등의 반입 주장이 제기됐지만 국방부 측은 “미군 자산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며 확인을 거부했다. 나머지 발사대 등은 부산항으로 반입돼 인근 미군기지에 보관돼 있다는 소문도 나돌았다. 논란이 다시 불거진 것은 지난달 26일. 주한미군은 새벽을 틈타 기습적으로 발사대 2기와 사격통제레이더, 포대통제소 등 장비 대부분을 성주골프장에 반입했다. 전날 밤 고속도로를 통해 성주 쪽으로 이동하는 발사대 4기가 방송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관심은 발사대 4기의 추가 반입을 청와대가 왜 지금 거론했느냐에 모아진다. 청와대는 국방부가 공식 확인한 바 없고 업무보고에서 누락됐으며 문 대통령이 직접 한민구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을 확인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 정부가 사드 배치 과정에 의구심을 갖고 면밀하게 살펴보고자 한다는 사실을 몰랐을 리 없는데 보고하지 않은 것을 ‘직무유기’로 보는 셈이다. 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사드 배치 결정 및 도입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됐음을 강조했던 만큼 6월 말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국회 비준 등을 거론하기 위한 수순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청와대는 국방부 등이 환경영향평가를 회피하기 위해 고의로 보고를 누락했을 가능성도 거론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환경영향평가가 기형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고, 의혹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국방 개혁을 핵심 국정과제로 삼은 현 정부가 사드 문제를 계기로 국방부 및 군 수뇌부를 겨냥한 ‘군기 잡기’에 나선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앞서 법무부와 검찰의 ‘돈봉투 회식’ 논란이 불거진 뒤에도 검찰 등이 방관을 하자 개혁의 칼을 빼들었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란 뜻이다. 지난달부터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발사대 4기의 추가 반입 주장이 거론됐음에도 함구한 의도가 불순하다는 것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사드가 중요한 의제인데도 새 정부 출범 후 정확히 진상 보고가 된 바 없다”며 불쾌함을 숨기지 않았다. 또 다른 관계자는 “대통령이 격노했다”고 전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정준길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사드 1개 포대가 6기 발사대로 구성돼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며 “이를 (문 대통령이) 몰랐다면 무능한 것이고, 알고도 마치 사드를 추가로 배치하는 양 호들갑을 떤 것이라면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공원·문화·레져·관광·주거 융합된 테마형 도시 ‘파주 원더풀 파크시티’ 주목

    공원·문화·레져·관광·주거 융합된 테마형 도시 ‘파주 원더풀 파크시티’ 주목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에 위치한 캠프하우즈(구 미군기지)부지에 대규모로 개발되는 ‘파주 원더풀 파크시티’가 들어선다. ‘파주 원더풀 파크시티’는 총 개발면적1,086,544㎡로 공원, 문화, 레저, 관광, 상업, 주거가 융합된 대한민국 최초의 테마형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을 포함한 대규모 도시로 향후 경기북부의 중심지도를 바꿀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 원더풀 파크시티’는 도시보다 공원이 더 큰 대한민국 최초의 테마형도시로 개발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대규모 개발과 함께 원더풀 파크시티 앞 공릉천 주변으로495,000㎡ 크기의 수변공원이 들어선다. 또한 원더풀파크시티(구, 캠프하우즈)에는 특색있는7개의 테마월드(수변문화월드, 키즈테마월드, 한류무비월드, 힐링레포츠월드, 문화컨벤션월드, 캠프스테이월드)가 조성된다. ▶서울-문산간 고속도로▶서울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파주제2통일로가 2020년 개통예정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진행중에 있어, 개통시 자가용으로 상암동까지 20여분, 여의도까지 40여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중교통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2016~2025)에 따르면 GTX파주연장과 문산~도라산 전철화 국가계획 사업, 지하철 3호선 일산~파주 연장사업이 모두 확정되었다. 경의선급행 금촌역·운정역을 이용하면 마포까지 20여분대면 도달할 수 있고, GTX A노선의 파주연장으로 강남까지도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미래전망도 밝다. 파주LG 디스플레이 OLED 공장신설(2018년까지 10조원 투입예정)로 인한 외부 인구 유입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며, 약 49만5천㎡의부지에 1,4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파주 통일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개성공단 입주기업을 위한 제조,물류 및 비즈니스센터,R&D센터 등 복합물류단지도 조성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편리한 교통·생활환경·내부설계,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 관심↑

    편리한 교통·생활환경·내부설계,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 관심↑

    아파트를 선택할 때 고려할 점들이 몇 가지 있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지겠지만 가장 우선시 되는 요소는 생활여건이다. 우선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 편의성을 갖춰야 하며, 무엇보다 입주민이 편히 쉴 수 있는 내부 여건을 갖춘 곳이어야 한다. 서울 구로구 오류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리엔비 아파트’는 편리한 교통과 생활환경을 갖춘 뛰어난 입지여건에 혁신적인 공간활용을 표방한 내부설계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는 지하3층~지상35층(예정), 공동주택 9개동에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지원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세대수는 전용면적 45㎡, 59㎡, 84㎡ 타입에 총 995세대로 예정되어 있다. 아파트 단지는 오류동역 기준 50m, 도보 2분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7호선 천왕역이 지근거리로 더블 역세권이며, 경인고속도로와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도 가깝다. 오류1·2동 주민센터와 개웅산공원이 지근거리이며 궁동저수지생태공원도 이용 가능하다. 반경 1.5㎞ 근방에 재래시장,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CGV, 구로성심병원, 구로고대병원, 코스트코, 이케아 등 생활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교육시설로는 오류초등학교, 개웅초등학교, 개명초등학교, 세곡초등학교, 천왕초등학교와 개봉중학교, 경인중학교,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우신고등학교 및 한영신학대학교와 성공회대학교가 있다. 또한 우리나라 유일의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도 가까워 전국민의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포함한 다양한 체육, 문화 생활을 가까운 데서 즐길 수 있다. 리엔비 아파트는 4bay 배치 예정이며 보조주방이 계획되어 있다. 조망을 위한 난간 없는 입면 분할창이 도입될 예정이며, 특히 재난 및 화재를 대비한 각 세대별 대피공간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 내부는 최대한의 수납 공간을 확보하고 전용면적 대비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배치가 계획되어 있다. 일부 타입에는 프라이버시 및 에너지절약을 고려한 중문과 서비스의 개방형 발코니를 설치할 예정이다. 리엔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일반분양대비 10∼20% 낮은 가격에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및 인천시나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면 오류동에 있는 홍보관에서 조합원 가입상담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비전 2차 푸르지오 분양…인접 도심 인프라 향유 가능해 실수요자 ‘눈길’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비전 2차 푸르지오 분양…인접 도심 인프라 향유 가능해 실수요자 ‘눈길’

    인근 도심의 인프라까지 두 배로 누릴 수 있는 지역들이 분양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지역은 분양현장과 인접 지역이 교통, 편의시설 등 여러 면에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해 향후 입주할 경우 더 많은 편의를 기대 할 수 있다. 경기도 평택에서 대표지구는 용죽지구와 소사벌지구 있다. 평택시청, 뉴코아아울렛 등 구도심 인프라가 갖춰진 용죽지구는 평택고교 등 초·중·교와 비전동 학원가가 모여 있어 특히 학부모 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사벌지구에는 각종 상업시설이 위치한데다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평택 소재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용죽지구는 평택 시내에서 노른자위 땅으로 여길 만 한 곳이고 소사벌지구는 택지개발예정지구인 만큼 뜨고 있는 지역”이라며 “용죽지구의 구도심 인프라와 소사벌지구의 새 인프라가 맞물려 두 지역에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소 관계자는 말했다. 앞서 2015년부터 분양이 활발했던 남양주 다산신도시 역시 맞닿은 진건지구와 지금지구가 각기 다른 특성을 내세워 분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바 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의하면 다산신도시는 지난해 평균 18.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분양한 모든 단지에서 1순위 마감시켰다. 진건지구는 지리상 서울접근성이 용이하고, 지금지구는 한강 조망 및 행정타운 인프라가 마련된다. 실제 다산신도시 내 아파트 분양 시 진건지구와 지금지구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등 두 지역의 연관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평택에서 개발되는 가장 큰 공공택지지구인 소사벌지구 내 분양되는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의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역시 절찬리 분양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56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주택형은 전용면적 83㎡ 단일형이다. 전 세대가 수요층이 많은 중소형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에 통복천과 배다리 생태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비전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입주민 자녀의 안전통학이 가능하다. SRT 평택지제역이 인근에 위치해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대, 대전까지 1시간 내로 이동 가능하다.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신설, 브레인시티, 스타필드 안성(2019년 예정) 등 평택을 대표하는 개발호재도 다양하게 포진해 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이며,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030번지(비전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9년 3월이다. 소사벌지구와 인접한 용죽도시개발지구 A4-1블록에 위치한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8 ~ 23층 아파트 7개동 총 52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104㎡의 10개 타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부 타입 마감 등 분양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SRT지제역을 이용해 수서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으며, 전국 광역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번 및 38번 국도,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평택중심부 및 외곽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단지 근처에서 산업단지 통근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초·중·고교 신설되며, 비전동 학원밀집지역으로의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평택시의 대표 학군인 평택고등학교 등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서동대로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난해 땅값 5.34% 상승,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제주도 19.0% 상승

     지난해 전국 땅값이 5.34%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공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제주도로 1년새 무려 19.0%나 올랐다. 제주도 땅값은 2011년 ㎡당 2만 291원에서 올해는 ㎡당 4만 330원으로 6년새 두배 가량 올랐다.  제주도 땅값이 많이 오른 데는 제2공항신설 확정, 인구 증가에 따른 주택수요 증가, 제주헬스케어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 진행 등으로 땅값 상승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부산(9.67%), 경북(8.06%), 대구(8.0%), 세종(7.52%) 등도 상승 폭이 높았다. 부산은 해운대 관광리조트개발, 센텀시티 상권 활성화 등이 땅값을 끌어 올렸다. 경북은 도청이전에 따른 예천지역 지가 상승, 상주~영덕고속도로 개통 등의 영향을 받았다. 대구는 지하철 1호선 연장, 산업단지 성숙 등으로 땅값이 올랐다. 세종은 인구 증가, 도시 성장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 등이 땅값 상승을 부추겼다.  서울 전 지역은 5.26% 상승에 그쳤지만 큰 폭으로 상승한 곳도 있다. 홍대상권 확산 및 옛 경의선 숲길 조성 등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해진 마포구(14.08%), 한남재정비촉진지구 땅값 상승 등의 영향을 받은 용산구(7.13%), 수서발 고속철도개통으로 유동인구가 증가한 강남구(6.23%)가 상승 폭이 컸다.  반면 전북 군산(0.74%), 경기 고양 덕양(1.04%), 인천 연수(1.11%), 인천 동구(1.21%) 등은 땅값 상승률이 거의 제자리를 유지했다.  가장 비싼 땅은 서울 중구 충무로 1가 네이처리퍼블릭 화장품 대리점이 들어선 땅으로 ㎡당 86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 땅은 14년째 가장 비싼 땅으로 기록됐고, 1평(3.3㎡) 땅값은 중소도시 중형 아파트 한 채 값과 맞먹는 수준이다. 주거지역으로 가장 비싼 땅은 서울 강남 대치동 동부 센트레빌 아파트 부지로 ㎡당 1370만원으로 메겨졌다. 가장 싼 땅은 전남 진도 조도면 가사도리 임야로 ㎡당 120원에 불과했다.  필지별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산 231-18으로 ㎡당 313원에서 15만원으로 4만 7823배 올랐다. 울산~포항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휴게소가 들어선 땅이다. 개별지가는 토지 관련 모든 세금과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비즈니스 인프라 뛰어난 미사강변도시 ‘원스톱 지식산업센터‘ 주목

    비즈니스 인프라 뛰어난 미사강변도시 ‘원스톱 지식산업센터‘ 주목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미사 강변도시가 기대되는 개발호재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사 강변도시 주변으로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센터 등이 입주해있고,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도 예정돼 있어 비즈니스 인프라가 뛰어난 편이다. 최소 10만여 명의 근무인원이 유입되는 상황에서 근로자들의 업무 효율성은 근무지와 거주지의 거리가 크게 좌우한다. 실제로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2343명을 대상으로 ‘왕복 출퇴근 시간’에 대한 설문조사(2015.12.23~31)를 실시한 결과, 일 평균 출퇴근 시간 소유 시간은 평균 70.8분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의 여가시간은 출퇴근 시간에 반비례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로도는 출퇴근 거리와 시간에 비례했다. 이처럼 일반 오피스빌딩에 비해 입주사들을 배려한 쾌적한 업무환경으로 입주 희망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하남 지식산업센터 ‘하우스디 스마트밸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근 대규모 업무시설을 확보하고 있는 미사 강변지구는 많은 상주인원 유입을 대비해 그들의 편의성을 고려, 주거형태에 기숙사를 포함한 지식센터가 늘고 있는 것. 미사 지식산업센터 하우스디 스마트밸리 주변으로 교통 여건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각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사업지 인근 상일 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출입이 쉽고,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이동이 용이하다. 최근엔 SRT수서역이 개통되어 강남과의 접근이 용이해졌으며,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강일역, 서울과 하남을 잇는 BRT 정류장(황산사거리)이 가까워 직원들의 편리한 출퇴근이 보장된다. 한편,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하우스디 스마트밸리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오피스, 근린생활시설, 기숙사로 구성된 신개념 원스톱 비즈니스 컴플렉스이다. 입주 업체의 다양성을 보장하는 하우스디 스마트밸리는 5m의 높은 층고와 전 호실 테라스 설계로 채광 효율을 높이고 분양면적 대비 넓은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기숙사동에는 전용출입구가 따로 있으며, 각종 다양한 빌트인 시스템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하남 지식산업센터 하우스디 스마트밸리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달 개통 앞둔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새달 개통 앞둔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서울~양양 고속도로 2단계 사업으로 동홍천∼양양 구간이 착공 10년 만인 다음달 개통한다. 개통을 앞둔 29일 강원 홍천군 내촌IC 일대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뻗어 있다. 홍천 연합뉴스
  • 새길 속속 뚫리는 울산, 부동산 관심↑

    새길 속속 뚫리는 울산, 부동산 관심↑

    오토밸리로 2공구 2구간(송정IC~농소2IC)와 옥동~농소2 간 도로 개통이 오는 9월로 다가오며 인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토밸리로 공사는 총 사업비 967억 원으로 연장 4.0㎞, 폭 30m로 개설된다. 현재 호계IC를 양방 통행이 가능하도록 다이아몬드형 교차로로 개선 중이며 도로 상부 공사와 포장공사도 시행하고 있다. 오토밸리로 미개설 구간 중 나머지 1.5km 구간은 LH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사가 끝나는 9월 말에는 현대자동차 출고 정문에서 북구 송정동 송정IC까지 12.6km 전 구간이 이용이 가능하다. ‘옥동~농소2 도로 개설공사는 총 1799억 원의 사업으로, 연장 8.9㎞, 폭 20m로 현재 비탈면 보호를 위한 계단식 옹벽, 도로상부의 구조물 및 포장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두 도로가 개설되면 교통정체 해소로 인한 물류비 절감 등 경제적 파급효과와 더불어 출퇴근 등 이동 간 시간 절약 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월 국토부가 발표한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 일환으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포함됨에 따라 교통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도로 개통이 예정되면서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울산 송정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울산 송정지구는 7번 국도인 산업로와 북부순환도로가 가까워 경주·부산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울산공항이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등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또 부산~울산~경주~포항을 잇는 동해남부선 송정역이 2018년 개통 예정에 있으며, 울산 북구와 남구를 연결하는 도로(농소2~옥동)도 완공 될 예정이다. 올 9월에는 오토밸리로 구간 중 2공구 2구간(송정IC~농소2IC)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신영의 계열사인 ㈜신영남부개발은 울산시 북구 송정지구 B6블록에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를 6월에 선보인다. 이 단지는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동 일대를 개발하는 사업지구로 개발면적 143만8,000㎡에 수용가구 7,821가구, 수용인구 1만9,595명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울산 구도심 가까이 위치해 시티병원·농수산물 유통센터·롯데마트·메가마트·북구청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송정지구 내 중심상업지구도 들어설 예정에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5층, 5개동, 42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310가구 △84㎡B 110가구다.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4년 살아보고 분양 받는 서충주 오드카운티

    [분양 하이라이트] 4년 살아보고 분양 받는 서충주 오드카운티

    동광종합토건이 충북 충주시 서충주신도시에 ‘서충주신도시 오드카운티’(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서충주신도시 오드카운티’는 지하 1층~지상 15층, 8개 동, 534가구로 지어진다. ▲59㎡A 120가구 ▲59㎡B 56가구 ▲84㎡ 358가구 등이다.‘서충주신도시 오드카운티’는 분양전환이 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다. 민간건설사가 공급하는 민간분양 임대아파트로 4년간 살아본 후 일반분양을 받을 수 있다. 특히 LH 임대와 달리 소득 제한과 주택 소유에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4년간 임대료 상승이 없어 주거 안정성도 높다. 서충주신도시 오드카운티가 들어서는 충주시는 4년 연속으로 전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며 중부내륙권의 성장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충주북부산업단지와 인프라시티산업단지, 에코폴리스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조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 광역교통망도 편리하다. 평택제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충청 북부권과 강원 태백권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또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IC도 약 1.6㎞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이용이 편리하다. 2019년 이천~충주 간 중부내륙철도가 완공되면 수도권까지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 단지 앞에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중앙공원, 요도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충주시 금릉동 20-5에 있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043)853-5348.
  • [황당한 영상] 고속도로 역주행하는 말무리 포착

    [황당한 영상] 고속도로 역주행하는 말무리 포착

    ‘역주행은 동물들도 위험해요’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이 소개한 영상에는 고속도로 교통체증을 유발한 황당한 동물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그것은 다름 아닌 목장을 도망쳐 나온 말 떼. 헝가리 팍스의 M6 고속도로에서 포착된 영상에는 차량들이 갓길에 정차해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있습니다. 멀리서 달려오는 물체는 황당하게도 말 무리들. 아홉 마리의 말이 앞서 달리고 그 뒤를 뒤쳐진 말 한 마리가 뒤쫓습니다. 목장을 탈출한 10마리 말의 고속도로 역주행이 신기한 듯 한 운전자는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습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말 전용 고속도로네요”, “차량이나 말이나 역주행은 큰 일 납니다”, “과연 말들은 목장으로 잘 되돌아 갔을까요?”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사진·영상= Balazs Berkec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월세 ‘2+2년’ 계약갱신 청구권 도입 검토

    대도시 교통관리 ‘광역교통청’ 신설도 국토교통부는 26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주택 임대차 계약갱신 청구권 제도’ 도입 등을 포함한 서민주택시장 안정대책을 보고했다. 대도시 교통 문제를 조정하고 집행하는 광역교통청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세입자가 원하면 2년의 임대차 계약이 끝난 뒤 계약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계약갱신 청구권 제도의 단계적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계약 연장 기간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2+2년’이 유력하다. 계약갱신 청구권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기 전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야당이 적극적으로 도입을 주장했던 제도이고, 당시 정부도 ‘2+2’, ‘2+1년’으로 강화하거나 임대차 보호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늘리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국토부는 그러나 ‘전월세 상한제’ 도입에 대해서는 시기상조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 고위 관계자는 “전월세 상한제는 새 정부도 시장 혼란을 야기하지 않도록 충분한 검토를 거친 뒤 도입해야 한다는 데 동의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국토부는 또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적인 도시·주택정책인 도시재생 활성화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도시재생 추진 틀은 지자체가 사업지를 발굴하면 국가와 공공기관이 적극 지원하는 상향식으로 정했다. 4대강 사업과 관련해서는 댐과 보, 저수지 등을 연계 운영해 녹조를 줄이는 방안을 보고했다.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공약과 관련해서는 특정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전면 무료화는 예산 뒷받침이 전제돼야 한다며 당장 실시하기 어렵다고 보고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지내역 초역세권 아파트 ‘동김해 삼정그린코아’, 26일 홍보관 오픈

    지내역 초역세권 아파트 ‘동김해 삼정그린코아’, 26일 홍보관 오픈

    경남 김해 일대가 다양한 개발 호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해신공항 개발 호재를 비롯해 지난해 국제의료관광 융합단지 개발호재까지 겹치면서 대동 첨단산업단지 개발이 탄력을 받고 있고 에코델타시티 개발 후광까지 전망되고 있다. 이에 김해 신공항 사업의 최대 수혜지역로 꼽히는 서부산권과 김해의 부동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삼계동 중개업소 관계자는 “김해 신공항, 김해 국제의료관광 융합단지 등 대형 개발 사업이 김해 생활권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어서 분양가 상승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서부산권과 김해시의 경제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김해 신공항은 중소형 분양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동안 실소유자들을 중심으로 기대를 모아왔던 신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김해 삼정그린코아’가 26일 홍보관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 나선다. 경상남도 김해시 지내동 일원에 들어서는 총 998세대(예정)의 이 아파트는 경전철 지내역을 도보 1분 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동김해IC, 김해대로 등 부산, 창원 등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남해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신항만배후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구비하고 있다. 불암동과 지내동 사이로 남해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중앙고속도로 지선이 통과하고 있어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김해국제공항과 구포역 KTX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이 마련됐다. 조합원 모집가도 주목할 만하다. 지내동 동김해 삼정그린코아의 경우 조합원 모집가를 3.3㎡당 750만원 선까지 낮출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김해 삼정동에서 운영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남 미사’, 서울 및 광역 이동 수월해 부동산 수요↑…교통망 확장 더해지며 ‘눈길’

    ‘하남 미사’, 서울 및 광역 이동 수월해 부동산 수요↑…교통망 확장 더해지며 ‘눈길’

    하남 미사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인접해 있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이 잘 발달되어 있어 서울 및 광역 이동이 수월해 수요층으로부터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2018년 예정),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추진 중) 등 서울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교통호재 소식들이 더해지면서 하남 미사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서울접근성이 높은 곳에서 분양한 주거시설은 청약 경쟁률 또한 높게 나타났다. 실제로 하남에서 지난 7월 분양한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의 경우 평균 54.0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 오피스텔이 공급돼 화제다.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는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미사 초입에 위치 하고 있으며, 교통인프라 또한 우수한 오피스텔이다. 인근 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2018년 12월 예정)과 9호선 연장이 계획돼(추진 중) 있어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췄으며 주요 간선도로(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및 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광역 지역이동이 편리하며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의 최대 수혜지다. 인근으로 스타필드 하남,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2017년 예정), 이케아(2018년 예정) 등 쇼핑센터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성이 높고 강동 경희대병원과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등 대형병원과 하남시청, 수원지법 하남등기소, 하남경찰서 등 행정인프라도 뛰어나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는 하남종합운동장과, 미사리조정경기장 그리고 유니온파크, 하남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시설과 망월천 수변공원도 인접해 있어 여가 또한 즐기기 쉽다. 이중에서도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것은 직주근접을 기반의 풍부한 배후수요다. 고덕복합 업무 단지, 강동첨단 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등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인근 약2km이내 약 10만여명 의 직주근접 수요가 있어 투자수요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의 분양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송정지구, 돋보이는 교통망으로 분양 단지 인기 높아

    울산 송정지구, 돋보이는 교통망으로 분양 단지 인기 높아

    교통망이 발달된 도심 인근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이 나날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한 교통망으로 다양한 인프라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 역시 인기요인이다. 대표적으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지역을 잇는 주요도로가 발달된 하남 미사지구의 경우 분양 단지마다 높은 청약률을 나타낸다. 하남 미사지구의 ‘하남 미사 신안인스빌’은 77.5대1, ‘미사 강변 호반써밋플레이스’는 54.1대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마지막으로 분양한 ‘미사 강변 제일풍경채’ 역시 평균 청약경쟁률 82.4대 1로 높은 청약률을 기록해 인기를 뒷받침했다. 다산신도시 또한 서울 외곽 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의 교통망을 토대로 실질적인 서울생활권 지역으로 불린다. 이에 많은 수요자가 몰리는 지역으로 작년 7월 선보인 ‘다산신도시유승한내들 골든뷰’는 48대 1, 지난해 8월 분양한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I는 계약 5일 만에 완판 됐다. 지방에서 역시 지역 간 이동이 편리한 택지지구들이 눈길을 끈다. 최근 분양을 앞둔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지구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 역시 이목이 집중되는 교통망을 품고 있다. ㈜신영의 계열사인 ㈜신영남부개발이 송정지구 B6블록에 조성하는 단지로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며, 오는 6월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 송정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동 일대를 개발하는 사업지구로 개발 기간은 2018년 6월 30일 까지다. 개발면적 143만8,000㎡에 수용가구 7,821가구, 수용인구 1만9,595명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20가구 규모의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는 울산 송정지구의 뛰어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도심 간 이동이 수월한 것이 강점이며, 7번 국도인 산업로와 북부순환도로가 가까워 다른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울산공항이 가까운 울산 송정지웰푸르지오 인근에는 올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오토밸리로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동해남부선 송정역이 2018년 개통예정에 있다. 이런 교통호재로 단지의 미래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으며, 더불어 생활, 산업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울산 구도심 가까이 위치해 시티병원, 농수산물 유통센터, 롯데마트, 메가마트, 북구청 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대규모 산업단지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SK에너지, 대한화섬 등)와 온산국가산업단지(S-OIL, KG케미칼 등),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인접해 산업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직주근접 주거지로도 손색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건설, 경기도 최대 산업단지 내 ‘성남 SK V1 tower’ 분양

    SK건설, 경기도 최대 산업단지 내 ‘성남 SK V1 tower’ 분양

    SK건설은 잠실야구장 3배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성남 SK V1 tower’를 분양 한다고 밝혔다. 매머드급 지식산업센터 분양소식에 관련업계가 크게 들썩이고 있다. 지식산업센터가 입지할 성남하이테크밸리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로 꼽힌다.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조성이 완료된 일반산업단지는 96곳. 이 가운데 고용인원이 가장 많은 곳이 성남하이테크밸리다. 지난 해 4분기 기준 4만2989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가동중인 업체만도 3166개에 달한다. 참고로 두 번째 큰 규모의 산업단지는 파주 LCD단지다. 1만8625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가동업체는 5곳에 불과하다. ‘성남 SK V1 tower’는 연면적 14만396㎡, 지하2층~지상20층 2개동 규모의 초대형 지식산업센터다. 연면적으로만 봤을 때 잠실야구장(연면적 4만5312㎡) 3배로 성남 최대 규모다. 지하 2층~지상 7층은 제조형공장, 8층~15층은 업무형공장(B동 11층~12층 업무지원시설) 지하 1층~지상 1층은 부대시설,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되어 업체 간 소통이 용이하고 건물 공용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의 장점을 크게 살렸다.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A동 15층~20층은 50㎡, 68㎡, 145㎡ (계약면적 기준) 3개 타입의 빌트인시스템 기숙사가 구성되어 입주자들의 출퇴근 부담을 없앴다. 특히 기숙사에는 드럼세탁기, 가구, 천정형 에어컨, 냉장고 등이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지하 2층부터 지상 7층까지는 성남 최초 9개층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도어 투 도어 시스템도 선보인다. 특히 2층은 컨테이너(40ft) 물류 하역이 가능해 그 동안 대형화물 하역으로 고민이 많았던 업체들의 어려움을 해결했다. 성남하이테크밸리는 수도권 최적의 입지로 통한다. 인근으로 경부 및 중부, 외곽순환, 분당수서 고속도로 등의 빠른 교통망을 갖췄다. 그 중에서도 ‘성남 SK V1 tower’는 상대원동에서 메인도로라 할 수 있는 사기막골로에 접근이 용이하고 조망이 우수하여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업계에서는 규모, 입지, 시설 등 모든 면에서 지금까지 성남에 공급된 지식산업센터 가운데 최고 수준 이라는 평이다. 지난 5년 간 산업단지 내 이렇다 할 지식산업센터 분양 소식이 없었던 만큼 관계자들은 높은 기대감과 함께 활발한 이전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00㎡이상 상가 남녀화장실 분리 의무화

    2000㎡이상 상가 남녀화장실 분리 의무화

    슈퍼마켓·의원 등 입점건물 화장실 분리 기준 대폭 강화 기저귀 교환대 설치도 확대 앞으로 바닥면적 2000㎡(약 605평) 이상인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주택가 상가)을 지으려면 반드시 화장실을 남녀용으로 분리해 설치해야 한다. 지난해 5월 서울 강남역 인근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묻지마 살인사건’이 벌어진 지 1년여 만이다.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중 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5일 밝혔다. 개정안은 건물을 새로 지을 경우 화장실 남녀 분리 설치 의무화 기준을 강화하고 영·유아 이용이 잦은 시설의 화장실에 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근린생활시설은 주민들이 집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로 슈퍼마켓과 대중음식점, 이·미용원, 세탁소, 의원, 헬스클럽, 당구장 등이 입점한 상가 건물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근린생활시설에 대해 남녀 화장실 분리 규정이 없었지만, 개정안이 시행되면 바닥면적 2000㎡ 이상 건물에는 남녀 화장실을 따로 설치해야 한다. 현재 업무시설 3000㎡ 이상, 의료·교육·문화·집회·노유자·수련시설(예식장, 전시장, 병원 등)은 2000㎡ 이상인 남녀 화장실 분리 기준도 각각 2000㎡, 1000㎡ 이상으로 대상이 확대했다.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있는 복합 건축물은 현행 2000㎡ 이상이 그대로 유지된다. 개정안은 신축 건물에만 적용되며, 남녀화장실이 분리되지 않은 기존 건축물은 건축주 부담을 줄여주고자 리모델링할 때까지 유예해주기로 했다. 개정안은 또 고속도로 휴게소와 역, 공항 등에 적용되던 기저귀 교환대 설치 의무 대상을 문화·집회시설과 종합병원, 도서관, 공공업무시설로 확대했다. 앞서 지난해 5월 17일 오전 0시 30분쯤 강남역 한 주점 종업원으로 일하던 김모(당시 34세)씨는 강남역 인근 남녀공용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오전 1시 7분쯤 들어온 한 여성(23세)을 주방용 칼로 살해했다. 당시 김씨는 “피해자와 모르는 사이”라고 진술해 사회적 공분을 샀다. 남녀공용 화장실이 충동적 살인의 발단이 됐다는 점에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남녀 화장실 분리 의무 기준을 확대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셌다. 행자부는 입법예고와 관계기관 협의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한 뒤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할 방침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올 하반기 개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어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안산 신길지구 B-6블록 프리미엄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오픈 예정

    안산 신길지구 B-6블록 프리미엄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오픈 예정

    경기도 안산 신길지구에서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 명품 테라스하우스가 공급된다. 까뮤이앤씨는 안산 신길지구에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141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안산 신길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생활환경을 갖춘데다, 층간소음 최소화 설계, 다양한 커뮤니티와 단지 내 공원시설 등 강점이 많아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 오는 6월 오픈할 예정이다.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9개 동 규모, 전용면적 84㎡ 총 141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1가지 타입으로만 구성돼왔던 기존 테라스하우스와는 달리 84㎡ A~C 3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아파트의 강점인 공동생활의 편의성과 테라스하우스의 강점인 독립생활의 자유로움을 모두 극대화하여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최근 이웃간 갈등의 주요 원인인 층간소음을 최소화한 수직구조의 혁신적인 특화설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세대 지하주차장을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지상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주차공간이 사라진 지상공간에는 중앙광장, 솔잎마당, 향기쉼터 등의 다양한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또한 휘트니스, 북카페 등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도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기존 테라스하우스에서 보기 어려웠던 공동생활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교육, 문화, 편의시설 등 주변에 다양한 인프라가 잘 조성돼 있어 자녀를 키우기에 적합한 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인근에 신길초,중,고, 대월초는 물론 한양대, 안산대 등이 인접해 자녀양육에 적합한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 바로 옆 해오라기 공원을 비롯해 신길역사유적공원, 공룡공원, 수변공원 등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마트 등 쇼핑시설도 가까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뛰어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지하철 4호선 안산역과 신길온천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버스정류장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통해 안산 및 서울 주요 지역으로 매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도일-공단간 도로와 서안산IC가 인접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 등 전국 곳곳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분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 신길지구 까뮤 이스테이트 더테라스’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탄생활권에 풍부한 임대수요까지 품은 오산 ‘르마레시티’ 분양

    동탄생활권에 풍부한 임대수요까지 품은 오산 ‘르마레시티’ 분양

    한국자산신탁이 임대수요가 풍부한 오산에 짓고 있는 오피스텔 ‘르마레시티’가 분양 중이다. ‘르마레시티’는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위치할 예정이고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 22㎡ 253실 ▲전용 24㎡ 170실 ▲전용 46㎡ 33실 총 456실 규모로 지어진다. 오산시 원동은 동탄의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위치이며 화성 동탄신도시와 평택 고덕신도시, 수원 광교신도시 등 택지개발지의 최중심 입지이다. 각종 편의시설도 1km 내 위치하여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LG이노텍, 삼성반도체 등 13개의 산업단지와 오산대가 인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오피스텔 상가는 뛰어난 접근성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다. 또한 상가 내에는 오산 최초 입점인 CGV, 뽀로로테마파크 등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키테넌트(Key Tenant: 성공투자의 열쇠처럼 상가나 쇼핑몰에서 고객을 끌어들이는 핵심점포)가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 ‘르마레시티’는 무엇보다 우수한 교통인프라가 눈에 띈다. 오피스텔 500m 내에 1호선 오산역이 있고 오산버스터미널이 가까이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오산 IC가 700m 내에 위치하고 용인-서울고속도로가 인접해 수도권 및 화성, 평택, 용인 등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단지는 동탄 생활권을 누림과 동시에 인근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오산시청이 위치하고 올해 7월 완공예정인 오산역 환승센터도 인접해 생활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한 주거지역으로 원일초, 원일중학교도 인접해 유해시설이 없는 안전한 지역이다. ‘르마레시티’는 오산의 다양한 산업단지의 대표 배후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이노텍 오산공장, LG전자 디지털파크, 진위일반산업단지와 동탄일반산업단지 등 13개의 산업단지와 438개 업체가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리기 원하는 종사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오피스텔 뿐 아니라 단지 내에 복합테마쇼핑단지도 함께 들어서 오피스텔 거주자들은 원스톱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쇼핑단지 내에는 오산 최초로 CGV 영화관 입점이 확정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뽀로로테마파크도 입점한다. 특히 상가는 유동인구의 체류시간이 높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보행로 양쪽에 연이어 배치되어 유동인구의 체류시간이 늘어 뛰어난 상권이 형성되는 장점이 있다. 단지 내 입주민 뿐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원동 이편한세상 등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입주민까지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 상가의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한편 ‘르마레시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부한 배후수요 품은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오피스텔 눈길

    풍부한 배후수요 품은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오피스텔 눈길

    부천 옥길지구 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오피스텔이 6월 공급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부천 옥길지구는 약 1천명의 고용인원 확보가 가능한 초대형 이마트타운이 2019년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지역 내 위치한 자족시설 부지는 지식산업센터 및 벤처기업 등이 입점할 예정으로 옥길지구 자체 배후수요가 많을 전망이다. 또한 부천대학교 제2캠퍼스도 이달 9월 완공을 앞둬 대학가 인근의 유망투자처로 지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약 1조 7524억원을 투입한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조성사업(2022년 준공예정)과 인근 항동·범박·시흥은계지구 등 풍부한 광역적 배후수요도 담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업계관계자는 “1~2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부천 옥길지구에 최초 소형오피스텔 공급소식에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며 “또한 이마트타운 개발호재 및 인근 대학, 산업단지 등 내외부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요로 인해 오피스텔 품귀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부천 옥길지구 내 최초 소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전용면적 16~25㎡, 총 245실 규모로 구성되며 6월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모두 다 갖춘 설계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20cm 높아진 2.5m의 천정고, 블루투스가 가능한 실내 스피커 설치, 지역냉난방을 채택하여 보일러·실외기실 제외 등 보다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전 실 LED등 설치와 복층 로이유리 등의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타일러(일부 실) 등 모두 다 갖춘 풀옵션을 제공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계절창고, 광폭주차장(약 30%적용),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지하주차장 비상벨, 무인택배실, 옥상정원 등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 시켜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옥길지구의 높은 서울접근성과 광역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BRT(간선급행버스체계) 확충계획으로 시흥~서울 개봉역까지 더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인근에 소사역과 안산 원시역을 잇는 소사-원시선 복사역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이 외에도 인접한 거리에 소사역, 역곡역도 있어 향후 광역교통망 및 서울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외곽순환도로 시흥IC,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 등의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해 사통팔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이루어진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지하 5층~지상 10층으로 공급된다. 판매시설은 지상 1층~지상 3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연면적은 21,948.77㎡다. 부천 옥길지구 내 최초 오피스텔 공급인 만큼 1~2인 가구 수요의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부흥로에 마련될 예정이며 6월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립 70돌 현대건설 “글로벌 건설 리더 도약”

    창립 70돌 현대건설 “글로벌 건설 리더 도약”

    “70년을 넘어 세계 건설업계를 지속적으로 선도할 중장기 전략으로 또 다른 신화 창조를 이루어 냅시다.”설립 70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현대건설 70년은 대한민국 건설의 역사”라며 “이전 70년을 넘어 향후 100년을 준비하는 ‘글로벌 건설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R&D)과 인재 양성에 힘써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각 사업본부 차원에서 자체적인 발전 계획을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947년 5월 25일 문을 연 현대건설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정 사장은 “앞으로도 해외시장 다변화와 신사업 진출을 적극 추진해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공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의 위험성을 줄여 내실을 튼튼하게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1960년대부터 경부고속도로와 춘천댐, 서산만 간척사업 등 국내 주요 건설 프로젝트를 주도한 현대건설은 건설업계에서 ‘맏형’으로 불린다. 현대건설은 현재까지 59개 국가에서 821개 프로젝트를 수행해 총 1227억 달러의 해외건설 수주를 따냈다. 지난해 세계 건설산업 랭킹(ENR) 13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현대건설은 오히려 작업화 끈을 더 조이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톱5 건설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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