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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애니 ‘천년여우’ 감독 곤 사토시, 향년 46세로 별세

    日애니 ‘천년여우’ 감독 곤 사토시, 향년 46세로 별세

    일본 애니메이션 ‘천년여우’의 곤 사토시 감독이 24일 향년 4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외신들은 “애니메이션 영화감독 곤 사토시가 24일 오전 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고(故) 곤 사토시 감독은 ‘천년여우’, ‘파프리카’ 등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은 물론 세계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1997년 장편 애니메이션 ‘퍼펙트 블루’로 데뷔한 곤 사토시 감독은 기존의 일본 애니메이션과 달리 심리 스릴러 장르를 도입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이외에도 2001년에는 ‘찬년여우’로 제34회 시체스영화제의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03년 제36회 시체스영화제에서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이 특별언급됐다. 또 츠츠이 야스타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프리카’는 2007년 브뤼셀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한편 고 곤 사토시 감독은 미완성 유작으로 ‘꿈꾸는 로보트’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포스터, 곤 사토시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아웃사이더, 힙합기반 회사설립 “즐겁게 작업하고파”

    아웃사이더, 힙합기반 회사설립 “즐겁게 작업하고파”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블록버스터 레코드라는 신생 회사를 설립했다. 아웃사이더는 지난 7월 자신이 직접 만든 블록버스터 레코드의 사무실과 녹음실을 개업하며 뮤지션이자 CEO가 됐다. 이는 소속사인 스나이퍼사운드의 MC스나이퍼와 비슷한 행보. 블록버스터 레코드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레이블로 아웃사이더 외에 최근 싱글을 발매한 LMNOP, KEIKEI와 신인 힙합 그룹 등이 속해 있다. 이들과 새로운 녹음실에서 작업하게 된 아웃사이더는 오는 10월 3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 7월 개업 고사 현장에는 언더, 오버를 아우르는 힙합 뮤지션 외에도 케이윌, 디셈버, 길미,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개그맨 한민관, 허경환, 김기욱, 만화 힙합의 김수용 작가 등 총 300여명의 아티스트와 지인들이 참석해 아웃사이더의 성공을 기원했다. 아웃사이더는 "오래 준비한 결과물인 만큼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음반 뿐 아니라 레이블에 속한 다른 뮤지션들과 도와가며 즐겁게 작업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출산을 두 달여 앞둔 예비엄마 고소영의 몸매가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5월 톱스타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당시 임신한 몸에도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고소영은 신혼여행 다녀온 후, 영화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임신 5개월 상태에서 촬영한 CF현장이 언론에 노출되며 큰 화제를 낳았다. 고소영은 헐렁한 임산부 옷 대신 허리에 벨트를 착용해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출산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고소영은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에 종종 포착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소영의 모습을 본 이들은 “임신했어도 외모는 변하지 않는구나....부럽다”, “정말 예쁜 아기가 태어날 듯”, “예쁜 엄마, 잘생긴 아빠...누가 태어날지 완전 복받았다”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광고 화면 캡처, Y-STAR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포미닛 전지윤 가발 패션 화제…팬들 “여성미 물씬” 반색

    포미닛 전지윤 가발 패션 화제…팬들 “여성미 물씬” 반색

    포미닛 현아가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동료 전지윤의 가발을 쓴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엔 전지윤이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웨이브 진 긴 갈색 머리가 인상적. 평소 짧은 커트머리만 선보여 왔던 터라 이번 변신이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게 팬들의 반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 완전 예쁘다. 외모도 성격도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너무 여성적이다” 등 전지윤 가발 패션을 칭찬하고 나섰다. 사진=현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배우 신민아가 실제로 소고기 마니아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에서 구미호(신민아 분)는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속 구미호처럼 사람의 생간을 먹고 살지 않고, 막 잡은 소고기를 구워먹는걸 좋아하는 엉뚱발랄한 매력을 지녔다.‘여친구’ 제작진은 “드라마에서처럼 ‘아침에 소고기, 점심에도 소고기, 저녁에도 소고기 사줘’를 외칠만큼 신민아가 고기를 상당히 즐긴다”며 “때문에 이번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고기 먹는 장면을 더욱 실감나게 찍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실제로도 고기를 좋아하는 신민아의 맛깔스러운 고기 먹는 연기 때문에 스태프들이 군침을 흘릴 정도라는 후문.제작진은 “무엇보다 쉽지 않은 연기들을 잘 소화해줘서 정말 고맙고 열심히 하는 모습 때문에 시청자분들이 더욱 우리 구미호를 사랑하는 것 같다”고 신민아와 시청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조만간 극중 차대웅(이승기)이 고기를 좋아하는 미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고기인형’도 선보이면서 고기에 대한 미호의 애정을 귀엽게 부각시킬 예정이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제시카, ‘마른몸’ 스타 1위…“살찌면 더 예쁠텐데”

    제시카, ‘마른몸’ 스타 1위…“살찌면 더 예쁠텐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살찌면 더 예쁠 것 같은 스타’ 1위로 꼽혔다.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17일부터 24일까지 “‘내 살 좀 가져가’ 살찌면 더 예쁠 것 같은 여자 연예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총 190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제시카는 전체 19.8%인 378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멤버 중에서도 가장 날씬하고 가녀린 몸매를 가진 멤버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마른 몸 때문에 쓰레기통에 쏙 들어가 ‘통시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네티즌들이 제시카에게 투표한 이유로 “제시카는 몇 년 사이에 너무 말랐다. 살 쪄야 한다”, “제시카는 노래 ‘Gee’ 했을 때 몸매가 글래머러스하고 예쁘다”, “최근 너무 말라보여서 안쓰럽다” 등 이라고 글을 남겼다.제시카에 이어 2위에는 최근 노래 ‘미쳐가’로 컴백해 앙상한 다리와 팔을 드러냈던 가수 간미연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가수 보아와 소녀시대의 윤아, 걸그룹 카라의 ‘초딩몸매’로 화제를 모은 구하라가 그 뒤를 이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디시인사이드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비, 마카오서 ‘도망자’ 기자간담회…취재진 관심폭발

    비, 마카오서 ‘도망자’ 기자간담회…취재진 관심폭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이나영 등이 주연을 맡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가 촬영 현장 마카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24일 열린 마카오에서 열린 ‘도망자’ 기자간담회에는 비와 이나영을 비롯, 다니엘 헤니, 이정진, 윤진서 등의 주연배우들과 곽정환 PD가 참석했다. 이들을 취재하기 위해 현지 40개 언론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비는 현지 언론의 집중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중화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비를 포함한 이나영, 이정진, 다니엘 헤니, 윤진서 등 배우들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마카오에서의 촬영이 매우 즐겁다”고 밝혔다. 또한 전작 드라마 ‘추노’에서 화려한 영상미와 구성을 선보였던 곽정환 PD도 “‘동양의 라스베가스’ 마카오는 상당히 매력적인 장소다. 특히 시티 오브 드림(City of Dreams)은 색다른 매력과 활기찬 기운이 가득 찬 곳이라 촬영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망자’ 관계자는 “방송 전부터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 나라들이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진행 상황을 물어오고 있다. 아무래도 폭넓은 연령층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가 출연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톱스타급인 출연진들이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권 각지를 돌며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촬영하느라 일정에 여유가 없지만, 자국을 방문한 월드스타를 그냥 보낼 수 없다는 홍콩과 마카오 등 중화권 기자들의 뜨거운 러브콜에 부응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홍콩과 마카오를 비롯한 중화권 언론들은 비가 출연하는 드라마 ‘도망자’와의 기자간담회 소식을 프라임타임인 금요일에 보도해 한국 드라마와 한류스타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한편 ‘도망자’는 9월 말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후속으로 방영된다. 사진 = S1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로티플스카이의 재발견..“백지영도 실신할 가창력”

    로티플스카이의 재발견..“백지영도 실신할 가창력”

    가수 로티플스카이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소울버전으로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뮤직쇼 ‘뉴턴’의 ‘뉴턴차트 한국영화 & 드라마 OST BEST’ 코너에서 드라마 ‘아이리스’ OST ‘잊지 말아요’를 열창했다. 이날 로티플스카이는 백지영이 부른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소울 버전으로 ‘잊지 말아요’를 소화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로티플스카이의 가창력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댄스곡 ‘No Way’와 달리 섬세하고 애잔한 표현력이 감성을 자극한다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백지영도 실신할 가창력이다. 들으면서 소름이 돋았다”, “댄스곡 ‘No Way’때와는 180도 다른 느낌이다. 감미로운 보이스에 무한 반복” 등 그녀의 색다른 모습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티플스카이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에 “평소 백지영 선배님의 애절한 발라드를 너무 좋아해서 저로서도 영광이다”며 “백지영 선배님의 음색에서 사랑의 슬픔이 고스란히 묻어나 그 부분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좋다고 칭찬해주시니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사랑받는 가수로 남고 싶다. 노래 잘하는 가수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식탐대왕’ 동호, 음식에 대한 집착…화상사고

    ‘식탐대왕’ 동호, 음식에 대한 집착…화상사고

    그룹 유키스 막내 동호가 못 말리는 식탐으로 녹화도중 화상을 입었다. 유키스 멤버들은 25일 방송되는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여름방학특집 녹화에 참여했다. 녹화 내내 강한 식탐을 드러낸 동호는 양희은이 직접 요리해 준 해물파전을 건네받던 중 뜨겁게 달궈져 있던 쟁반을 확인하지 못하고 맨손으로 쟁반을 잡았다. 이때 동호는 손바닥에 화상을 입는 경미한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현장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은 동호는 손바닥 화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해물파전을 먹어치우는 모습을 보여 아이돌 최고의 식탐왕으로 등극했다. 이날 유키스는 곱상하게 생긴 외모와 달리 녹화도중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녹화재료로 준비된 생 무를 씹어 먹었다. 또 참기름을 마시고 싶다는 발언을 하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유키스는 녹화가 끝난 뒤에도 현장에 남아 20인분의 요리를 국물도 남기지 않고 모두 먹어치워 양희은을 놀라게 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이번엔 캣우먼”..손담비, 후속곡 확정 ‘변신예고’

    “이번엔 캣우먼”..손담비, 후속곡 확정 ‘변신예고’

    ‘섹시퀸’ 손담비가 후속곡을 확정하고 ‘캣 우먼’(Cat Woman)으로 변신한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손담비는 타이틀곡 ‘퀸’으로 활동하면서 화려한 스팽글, 앤틱한 느낌의 주얼 장식 등 로코코룩으로 고풍스러움과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어 후속곡 ‘디비 라이더’를 통해선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 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후속곡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손담비는 다음달 10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 뒤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유진, 충격 고백 “연예계서 성형 유혹 많이 받았다”

    유진, 충격 고백 “연예계서 성형 유혹 많이 받았다”

    배우 유진이 그동안 받았던 성형 유혹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8월 25일 올리브 리얼 뷰티쇼 ‘겟 잇 뷰티’에서는 MC 유진의 진행으로 최근 여성들 사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퀵 성형’에 대한 내용이 방송된다. 이에 MC 유진은 “성형은 지탄받을 일도 그렇다고 꼭 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나 역시 연예계에 있다 보니 성형 유혹을 많이 받는다”며 “단 무작정 연예인 모델 등을 따라서 자신의 개성과 관계없이 얼굴 전체를 모두 바꾸는 ‘페이스오프’식 성형은 반대”라며 성형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어 유진은 “메이크업 등으로 커버할 수 없는 자신의 단점으로 위축된다면 그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성형을 선택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퀵성형’은 비교적 빠르고 간단한 성형수술로 기존 절개 수술법에 비해 효과와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 최근 학업과 업무로 바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퀵 성형’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와 더불어 무분별한 성형 잘못된 정보로 인한 문제점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해 줄 계획이다. 특히 실제로 미간이 넓고 쌍꺼풀 없는 눈, 울퉁불퉁한 콧등, 너무 큰 토끼 앞니 등이 콤플렉스였던 베러걸스 3명이 퀵 성형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모습을 공개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D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안젤리나 졸리, 여배우·엄마·선행녀 이어 ‘감독 데뷔’

    안젤리나 졸리, 여배우·엄마·선행녀 이어 ‘감독 데뷔’

    할리우드 톱스타이자 섹시 아이콘인 안젤리나 졸리가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할 전망이다. E!뉴스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25일(한국시각) “안젤리나 졸리가 1990년대 보스니아 내전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영화의 연출과 시나리오를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안젤리나 졸리는 톱 여배우이자 브래드 피트의 아내,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 할리우드 최고의 선행녀 등 다양한 타이틀에 이어 감독 직함을 하나 더 추가하게 됐다. 안젤리나 졸리의 첫 연출작은 내전 발발 직전 사랑에 빠진 세르비아 남자와 보스니아 여자의 슬픈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통상적인 정치적 드라마가 아닌 러브 스토리에 더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작품에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로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임영규, 방송서 월세방 공개…17년 노숙생활 청산

    임영규, 방송서 월세방 공개…17년 노숙생활 청산

    방송에서 전처 견미리와의 이혼과 사업실패 등의 악재를 거쳐 ‘찜질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던 탤런트 임영규가 노숙생활을 청산하고 월세방을 마련한 근황이 소개돼 안방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5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임영규는 “팬들의 배려로 찜질방 생활을 청산하고 월세방으로 이사했다. 요즘 자다 일어날 때가 행복해 어리둥절하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이어 “홀아비를 위해 밑반찬까지 준비해 주신다. 방송 후 시청자들과 팬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너무나 감사하다”고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선 임영규가 살고 있는 집 공개와 연락이 끊어졌던 후배 탤런트들과의 만남, 딸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 등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정재용, 날씬한 꽃미남 과거사진 ‘충격+경악’

    정재용, 날씬한 꽃미남 과거사진 ‘충격+경악’

    그룹 DJ DOC 멤버 정재용의 날씬한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8월 24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뽀빠이’ 이상용이 출연, 즉석에서 ‘우정의 무대’를 재현했다. 이날 방송에는 MC 정재용의 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내가 38살에 낳은 늦둥이 아들이다. 태어날 때는 안 뚱뚱했다”며 정재용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뚱뚱하기는 커녕 꽃미남 스타일인 정재용의 모습에 모든 출연진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한 정재용은 “아빠가 아파서 TV도 잘 못 본다. 나한테는 아빠가 최고다. 잘 사는 재용이 되겠다"고 영상 편지를 띄워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토이스토리3’·‘수퍼맨 리턴즈’ 제작진, 30일 내한

    ‘토이스토리3’·‘수퍼맨 리턴즈’ 제작진, 30일 내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3’와 영화 ‘슈퍼맨 리턴즈’ 등을 만든 제작진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콘텐츠컨퍼런스 ITS CON DICON 2010’에 픽사의 3D영상 슈퍼바이저 밥 화이트힐, 영화 ‘슈퍼맨 리턴즈’ 총괄 프로듀서 크리스 리 등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드림웍스에서 애니메이션 ‘개미’, ‘슈렉’ 등의 작업에 참여한 밥 화이트힐은 2004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옮긴 후, 픽사 최초의 3D 디지털 애니메이션 ‘업’과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스토리3의 3D영상을 책임지고 있다. 밥 화이트힐은 ‘국제콘텐츠컨퍼런스’에서 3D 영상이 새로운 시각적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를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 리는 소니픽처스의 사장을 역임한 영화 프로듀서로, 영화 ‘제리 맥과이어’, ‘이보다 좋을 수 없다’ 등을 제작했으며 ‘슈퍼맨 리턴즈’의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다. 그는 “할리우드 글로벌 전망: 영화는 어디에서 오는가”를 주제로 국내 관계자들과 대담을 나눈다. 이외에도 ‘국제콘텐츠컨퍼런스’에는 밥 화이트힐과 크리스 리 외에도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코믹스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토리기획 창작집단 Man of Action 등이 참석한다. 사진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모델 배정남, 이채영과 한솥밥…본격 방송진출

    모델 배정남, 이채영과 한솥밥…본격 방송진출

    모델 배정남이 최근 탤런트 이채영의 소속사 디비씨홀딩스(정한용 회장)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디비씨홀딩스 측은 “모델과 의류쇼핑몰 사업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정남과 전속계약을 체결, 앞으로 배정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현재 배정남은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8월말께 국내로 돌아와 모델 활동 및 의류 사업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 연예 관계자는 “배정남이 본격적으로 방송 및 연예 활동을 하기 위한 행보로 보고 있다. 대중들 앞에 자주 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배정남은 남성 의류쇼핑몰 레이건을 운영, 억대 매출을 올리는 등 사업가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디비씨홀딩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슈퍼스타K’ 오디션에서 호평을 받은 장재인이 일본가수 유이(YUI)의 인생을 표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슈퍼스타K2 희대의 사기꾼 장재인의 진실’이란 비난 글이 확산되고 있다. 이 글의 주된 내용은 장재인이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의 인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것. 해당 글에 따르면 “장재인은 행동과 말투 심지어 고교 자퇴 경력과 왕따, 아르바이트로 독학 등이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와 똑같다”고 주장했다. 장재인은 지난 13일 Mnet ‘슈퍼스타 K2’오디션에서 자신을 “기타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소개한데 이어 “학교다닐 때 왕따도 당했고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음악이 좋은 치료제가 되었다”고 자신의 이력을 소개했다. 그는 가슴절절한 사연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슈가 됐지만 온라인 상에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유이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속속 게재됐다. 네티즌들은 특히 장재인이 기타를 멘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바닥에 앉아 오디션을 본 점을 예로 들었다. 일본가수 유이가 기타를 메고 길거리 바닥에 앉아서 노래하며 가수의 꿈을 키운 점을 ‘그대로 모방’했다는 것. 장재인이 유이를 모방했음을 확신하는 네티즌들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 일수가 있는지 장재인에게 묻고 싶다”, “본인의 실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대중들을 기망하는 속임수는 더 이상 쓰지 말라” 등의 댓글을 달며 강하게 비난했다. 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상당수 네티즌들은 “억측으로 사람 잡지 마라”, “마녀사냥이냐”, “비슷한 면이 있지만 창법이 완전히 다르다” 등 억측과 악플을 자제하고 사건의 추이를 일단 지켜보자는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한편 장재인이 모방했다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유이는 1987년생으로 2005년 싱글 앨범 ‘필 마이 소울’(feel my soul)로 데뷔해 인기반열에 올라선 가수. 2008년에 스페이스샤워뮤직비디오어워드 최우수팝비디오상을 수상해 10대와 20대 층에서 인기가 높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선거참패 ‘3鄭체제’ 종언… 4말5초 黨·靑·政 전면에

    ‘이상득·최시중·강만수·류우익(2008년), 정정길·정몽준·정운찬(2009년), 이재오·임태희·백용호(2010년)’ 이명박 대통령 주변의 권력 핵심부는 정치적인 사건에 따라 부침(浮沈)을 거듭해 왔다. 때문에 임기 반환점을 맞는 현재의 권력지도도 정권 출범 때와는 많이 달라진 양상이다. 집권 첫해인 2008년에는 류우익 대통령실장과 이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을 중심으로 한 ‘측근라인’이 권력의 핵을 이뤘다. 초대 내각에서도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 정운천 농림수산부 장관, 이영희 노동부 장관 등 대선 캠프 출신 인사들이 요직을 독점했다. ‘원로그룹’이 포진하면서 내각 평균 연령도 62.4세로 지금에 비해 높았다. ●“대통령실장·정무수석 靑·국회 가교역” 청와대에서도 이 대통령의 ‘복심’인 류 대통령 실장을 비롯, 곽승준 국정기획수석, 이주호 교육과학문화수석, 이동관 대변인 등 측근들이 전면에 배치됐다. 한나라당에서는 당시 안상수 원내대표, 이방호 사무총장 등 친이(이명박) 직계들이 실세였다. 이상득 의원도 막후에서 실세 후견인 그룹으로 파워를 휘둘렀다. 하지만 이들 측근 라인은 이른바 ‘강부자(강남 땅부자)’,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S라인(서울시라인)’으로 대표되는 인사 잡음에 시달리며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이어 미국산 쇠고기 파동으로 촛불시위가 거세지면서 이 대통령은 두 차례나 대국민사과를 하는 위기를 맞는다. 이 과정에서 치러진 총선에서 ‘2인자’ 이재오 전 의원은 낙선을 하고, 미국 워싱턴으로 외유를 떠난다. 취임 4개월 만에 류우익 실장과 곽승준·이주호 수석도 청와대를 떠난다. 박영준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이 정두언 의원과 마찰을 빚다 청와대를 나가게 된 것도 이 시점이다. 2009년 들어선 2기 이명박 정부의 최고위 핵심 자리는 대선 당시 캠프와는 무관한 사람들이 자리를 차지한다. 쇠고기 파동의 위기 때 구원등판한 정정길 대통령실장, 이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표로 직접 영입한 정몽준 의원, 지난해 9월 취임한 정운찬 국무총리 등 이른바 ‘3정(鄭)’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측근 색깔이 옅어졌고 연령대도 낮아졌다. 친박(박근혜)계인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주호영 특임장관 등 정치인 출신 5명도 이때 입각했다. ‘한번 쓴 사람은 또 쓴다.’는 이 대통령의 인사철학에 걸맞게 1기 때 물러났던 측근 세력들이 다시 자리를 잡은 것도 이 무렵이다.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류우익 주중대사, 박영준 총리실 국무차장,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등이 권력 주변에 ‘복귀’한다. 올 들어서는 6·2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예상을 깨고 ‘참패’를 하면서 당·정·청 물갈이 폭이 훨씬 커졌다. 청와대에서는 ‘핵심 3인방’인 박형준 정무수석, 이동관 홍보수석, 박재완 국정기획수석이 모두 옷을 벗었다.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정정길 실장과 정몽준 대표가 물러난 데 이어 세종시 수정안이 무산되면서 정운찬 총리까지 퇴진하면서 ‘3정 체제’는 1년도 못 가고 막을 내렸다. 이들의 빈자리는 ‘세대교체’ 요구가 거세지면서 ‘4말5초(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 해당하는 젊은 인사들이 대신 메웠다. 지난달 14일 치러진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40대 중후반과 50대 초반인 나경원·정두언 최고위원이 각각 지도부에 입성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청와대에서도 만 54세 동갑인 임태희 고용노동부 장관과 백용호 국세청장이 각각 대통령실장과 정책실장에 임명되면서 ‘투톱체제’를 이뤘다. 이어 ‘8·8개각’을 통해 만 48세인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국무총리 후보자로 전격 내정된 것이 여권 세대교체의 하이라이트다. 3기 내각과 청와대에는 집권 후반기 여의도와의 소통을 고려해 정치인 출신을 대거 배치한 것도 눈에 띈다. ●1~3기 박재완 중용… ‘MB맨’ 입증 3선 의원인 임태희 대통령실장, 역시 3선의 중진인 정진석 정무수석이 청와대에 자리를 잡고 국회와의 가교역할을 맡았다. 이재오 특임·진수희 보건복지·유정복 농림수산식품·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새로 내정되면서 무려 8명의 정치인 출신 장관(내정자)이 3기 내각에 포진하게 됐다. 박재완 후보자는 청와대 정무수석→국정기획수석→고용노동부 장관으로 자리를 바꾸면서 진정한 ‘MB맨’임을 입증했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이재오 특임장관 후보자의 향후 행보다. 야권에서 김태호 총리 후보자와의 역할을 빗대, ‘인턴 총리(김 후보자)’, ‘특임총리(이 후보자)’라는 비아냥거림이 나올 정도다. 실제로 이 후보자가 ‘정권 2인자’로서, 여야관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한국인 조태환 선교사, 필리핀서 괴한 총에 피살

    필리핀에서 총을 든 괴한들이 한국인 선교사 1명을 살해하고 2명을 납치하려던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괴한들은 이날 수도 마닐라 동쪽 교외 지역에서 조태환 선교사와 동료들이 탄 차량을 막아선 뒤 조 선교사를 사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운전석에 앉아있던 조 선교사에게 권총 4발을 발사, 숨지게 한 뒤 김 모 목사 등 다른 두 명을 인질로 잡으려 하다가 일행 중 한명이 임산부라고 하자 풀어주고 달아났다. 교단 관계자에 따르면 강도들은 공항에서부터 따라왔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숨진 고 조태환 선교사는 생전 유니세프 등과 협력하는 등 필리핀 어린이를 위해 헌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송중기-유이, ‘처음처럼 쿨’ 얼굴되다…‘순한 느낌’ 강화

    송중기-유이, ‘처음처럼 쿨’ 얼굴되다…‘순한 느낌’ 강화

    송중기와 유이가 16.8도 소주 ‘처음처럼 쿨’ 모델로 낙점됐다. 롯데주류 측은 23일 기존 모델 유이와 함께 송중기가 ‘처음처럼 쿨’ 모델로 나서 새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처음처럼 쿨’의 새 캠페인 슬로건은 ‘소주보다 순한 소주’로, 취하지 않게 술자리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임을 알리는 것. 롯데주류 관계자는 “편안하고 순한 이미지를 가진 송중기가 ‘부드럽고 상쾌한 16.8도 저도 소주로 즐겁고 건전한 술자리를 만들자’라는 새 광고의 콘셉트와 맞고, 기존 모델 유이와도 잘 어울려 소주광고에서는 드물게 더블 캐스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건강하고 섹시한 유이와 지적이고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송중기의 이미지가 더해지면 ‘건강하고 순한 소주’라는 제품 콘셉트를 강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롯데주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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