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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영 이혜경 20년 우정…변함없는 미모 눈길

    고소영 이혜경 20년 우정…변함없는 미모 눈길

    고소영 이혜경 패션계의 여성리더 이혜경 대표가 26일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화제다. 이혜경 대표는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노하우를 국내 패션시장에 선보인 1세대 머천다이저.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희애, 정우성 등 톱스타들과의 황금 인맥을 자랑하며 연예인이 사랑하는 패션 어드바이저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혜경 대표와 20년 절친 사이로 유명한 배우 고소영과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등장해 이혜경 대표와의 각별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어서 이혜경 대표의 딸이자 ‘겟잇스타일’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모델 황소희도 방송에 출연했다. 황소희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패션 센스로 디자인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었다”며 남다른 모녀 관계를 드러냈다. 이혜경과 절친으로 알려진 고소영 또한 남다른 패션감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고소영’을 런칭해 고소영의 감각을 입힌 옷을 선보이고 있다. 이혜경 대표는 하이앤드 부티크 브랜드 21드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초에는 브랜드 가치를 대중적으로 재해석한 매스티지 브랜드 ‘드페이 블랙(Defaye Black)’을 론칭해 주목을 받았다. 드페이 블랙은 이혜경 대표의 탁월한 감각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한 K백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경 대표 최고가 오피스텔 내부엔 명품구두 700켤레

    이혜경 대표 최고가 오피스텔 내부엔 명품구두 700켤레

    이혜경 대표, 고소영 둘째 배우 고소영이 둘째 출산 이후 ‘좋은아침’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싱글맘 기업가이자 디자이너 이혜경 편이 방송됐고 이날 이혜경과의 친분으로 고소영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의 사이에서 최근 둘째를 낳았지만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20년간 우정을 지킨 이혜정, 정윤기 디자이너와 만나 소소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장동건과 결혼 이후 오랫동안 공백기를 가진 고소영은 “여자는 아무래도 가정을 가지면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사람들은 내가 활동 안 한지 오래 되니까 굉장히 한가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내 인생이 요즘 가장 바쁜 것 같다”며 “친구들도 잘 못만나게 되고 안타깝다”고 했다. 이어 이혜경 디자이너를 두고 “언니는 영어나 중국어 공부를 계속하고 노력하는 걸 보고, 정말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어떨 때는 너무 힘들어 놔버리고 싶은데 정말 멋지다”고 칭찬했다. 이날 공개된 이혜경 대표의 집은 최고가 오피스텔. 스타들도 탐을 낸다는 화려한 드레스가 가득한 드레스룸과 옷장만 3개에 700켤레가 넘는 명품 구두, 값을 매길 수 없는 19세기 엔틱 가구 등이 집을 장식했다. 고소영은 “나같은 경우 어렸을 땐 어떤 물건에 대한 애착이나 소중함을 몰랐다. 혜경 언니가 그런 명품보다 값진 물건들의 가치에 대해 알려줬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경, 고소영과 20년우정 럭셔리패션 1인자

    이혜경, 고소영과 20년우정 럭셔리패션 1인자

    이혜경 고소영 패션계의 여성리더 이혜경 대표가 26일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화제다. 이혜경 대표는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노하우를 국내 패션시장에 선보인 1세대 머천다이저.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희애, 정우성 등 톱스타들과의 황금 인맥을 자랑하며 연예인이 사랑하는 패션 어드바이저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혜경 대표와 20년 절친 사이로 유명한 배우 고소영과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등장해 이혜경 대표와의 각별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어서 이혜경 대표의 딸이자 ‘겟잇스타일’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모델 황소희도 방송에 출연했다. 황소희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패션 센스로 디자인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었다”며 남다른 모녀 관계를 드러냈다. 이혜경 대표는 하이앤드 부티크 브랜드 21드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초에는 브랜드 가치를 대중적으로 재해석한 매스티지 브랜드 ‘드페이 블랙(Defaye Black)’을 론칭해 주목을 받았다. 드페이 블랙은 이혜경 대표의 탁월한 감각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한 K백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다. 이혜경과 절친으로 알려진 고소영 또한 남다른 패션감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고소영’을 런칭해 고소영의 감각을 입힌 옷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소영 둘째 출산 후 “집안일 끝없어, 이혜경 대표 멋있다”  

    고소영 둘째 출산 후 “집안일 끝없어, 이혜경 대표 멋있다”  

    고소영 둘째 출산, 고소영 이혜경, 이혜경 대표 배우 고소영이 둘째 출산 이후 절친 이혜경 대표를 위해 ‘좋은아침’에 깜짝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싱글맘 기업가이자 디자이너 이혜경 편이 방송됐고 이날 이혜경과의 친분으로 고소영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의 사이에서 최근 둘째를 낳았지만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20년간 우정을 지킨 이혜정, 정윤기 디자이너와 만나 소소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장동건과 결혼 이후 오랫동안 공백기를 가진 고소영은 “여자는 아무래도 가정을 가지면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사람들은 내가 활동 안 한지 오래 되니까 굉장히 한가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내 인생이 요즘 가장 바쁜 것 같다”며 “친구들도 잘 못만나게 되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절친 이혜경 대표를 두고 “언니는 영어나 중국어 공부를 계속하고 노력하는 걸 보고, 정말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어떨 때는 너무 힘들어 놔버리고 싶은데 정말 멋지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소영,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 자랑..비결은?

    고소영,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 자랑..비결은?

    배우 고소영이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SBS ‘좋은 아침’ 측은 22일 “경쟁이 치열하기로 소문난 패션계에서 당당히 성공한 여성 리더가 있다. 늦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어느덧 대한민국 톱스타들의 패션을 주도하며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이혜경 대표의 오늘이 있기까지 이겨낸 수많은 고비의 순간과 성공 스토리를 만나본다”고 밝혔다. 고소영과의 특별한 만남도 단독 공개된다. 절친 이혜경 대표를 위해 패셔니스타 고소영,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뭉쳤다. 20년째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그들답게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가득하다는 후문. 고소영은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그 비법을 공개한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가 말하는 육아법과 교육 철학은 무엇일까. 선배 엄마 이혜경의 육아 조언까지~ 즐거운 수다가 가득했던 특별한 현장을 찾아간다. 대한민국에서 최고 비싼 오피스텔에서 럭셔리한 삶을 살고 있는 이혜경 대표는 옷장만 3개, 700켤레가 넘는 명품 구두 값을 매길 수 없다는 19세기 엔틱 가구를 소유하고 있었다. 스타들도 탐낸다는 화려한 드레스가 가득한 드레스 룸도 공개된다. 이혜경 대표는 시청자들을 위해 간편하면서도 센스 있게 코디할 수 있는 팁까지 알려준다.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앞 선 안목과 명품에 대한 남다른 철학으로 패션계의 미다스 손이 된 카리스마 여왕! 이혜경의 모든 것은 8월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지토패밀리 제공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 이수만·양현석·서태지100억대 빌딩부자 18명...여자 연예인중 1위는 전지현, 빌딩 시가로 230억원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 이수만·양현석·서태지100억대 빌딩부자 18명...여자 연예인중 1위는 전지현, 빌딩 시가로 230억원

    100억원대 고가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 ‘빌딩부자’가 18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에는 650억원 상당의 빌딩을 소유한 이수만 회장과 시가 510억원 정도의 빌딩을 보유한 양현석 대표,440억원짜리 빌딩을 갖고 있는 서태지 씨 등 3명이 꼽혔다. 6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 40명이 보유한 빌딩의 실거래 가격을 지난달 말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00억원 이상의 빌딩을 보유한 연예인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등 18명으로 집계됐다. 국세청이 정한 상업용 빌딩 기준시가(과세표준)에 따른 기준시가 기준으로, 올해 100억원 이상 빌딩을 보유한 연예인은 8명으로 작년보다 2명 늘어났다. 이수만 회장은 본인 명의로 소유한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 가격이 650억원으로 연예인 최고 빌딩부자로 확인됐다. 이들 빌딩은 국세청이 정한 기준시가 평가로도 209억 2000만원으로 가장 비싸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유한 서교동과 합정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는 510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가수 서태지 씨(본명 정현철)가 소유한 논현동과 묘동 소재 빌딩은 440억원이다. 양현석 대표와 서태지씨 소유 빌딩의 기준시가는 각각 193억 2000만원, 175억 8000만원이다. ‘별에서 온 그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전지현 씨(본명 왕지현)는 보유 중인 논현동과 이촌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가 230억원으로 여자 연예인 중 최고 빌딩부자에 등극했다. 전지현 씨 소유 빌딩은 기준시가로도 지난해보다 10% 넘게 오른 131억 5000만원으로 순위가 지난해 7위에서 4위로 뛰었다. 이밖에 송승헌은 잠원동에 210억원, 가수 비(본명 정지훈)는 청담동에 200억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청담동에 190억원, 배우 박중훈은 역삼동에 190억원 등 빌딩을 각각 갖고 있다. 권상우의 경기도 분당 소재 빌딩은 180억원,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공동 보유한 청담동 빌딩은 170억원, 김태희가 최근 산 역삼동 빌딩은 140억원에 실거래 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소유한 청담동 소재 주차장 부지는 실거래가 기준으로 170억원대에 이른다. 영화배우 장동건의 한남동 소재 빌딩, 김정은과 최란의 청담동 소재 빌딩은 각각 120억원으로 평가됐다. 장근석과 고소영은 청담동에 각각 110억원대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고 손지창·오연수 부부도 청담동 소재 100억원짜리 빌딩을 갖고 있다. 김승우·김남주 부부(청담동),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청담동), 김호진·김지호 부부(신사동), 류시원(대치동), 가수 싸이(한남동), 배우 박정수(신사동) 등 연예인 소유 빌딩의 실거래가도 각각 90억원으로 평가된다.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의 이태원 소재 빌딩, 개그맨 출신 MC 신동엽(청담동), 가수 장우혁(신사동)이 소유한 빌딩은 각각 80억원에 거래된다. 영화배우 현빈이 지난해 9월 자신이 설립한 회사 명의로 사들인 청담동 소재 빌딩도 80억원으로 평가됐다. 과세 기준이 되는 국세청이 정한 기준시가 토지는 올해 1월 1일 기준 토지 개별 공시가격을 적용하고,건물은 건축비와 건물 위치,건물 노후도,건물 감가상각 등을 고려해 평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일전기 ‘고소영 선풍기’, 완판 눈앞에

    한일전기 ‘고소영 선풍기’, 완판 눈앞에

    ‘고소영 선풍기’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한일전기의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가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 국내 소형가전 전문 브랜드 ‘한일전기㈜’는 올해 판매될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의 물량 중 90% 이상이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2014년형 모델의 본격 출하가 시작된 지 채 3개월이 되기도 전에 완판에 가까운 기록을 달성한 것. 현재 매장에 따라서는 보유하고 있는 재고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나뭇잎이 살짝 흔들릴 정도의 실바람과 비슷한 0.65m/s의 약한 바람을 제공하는 초초미풍 아기바람은 장시간 선풍기를 사용하면 발생할 수 있는 체온 저하를 막아주는 제품으로 올해는 배우 고소영이 광고 모델로 나서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여기에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아이를 위해 저소음에 중점을 두고 설계해 독서실보다 더 조용한 21dB 수준의 업계 최저 소음까지 구현해 아이가 있는 가정의 필수품으로 알려지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는 지난해 여름에도 20만 대 완판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인기를 끈 제품”이라며 “올해도 일명 25•35세대 아이 엄마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어필하면서 물량 소진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일전기는 자사의 독창적인 ‘초초미풍’ 기술로 지난해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대상’을 수상했으며 에너지 소비 효율로 ‘에너지 위너상’, 품질력 우수기업 인증인 ‘대한민국품질경영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소영 장동건, 이혜영 부부와 인증샷 ‘행복 미소’

    고소영 장동건, 이혜영 부부와 인증샷 ‘행복 미소’

    지난 14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부부. 끼어들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옆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서서 촬영한 사진으로 모두가 우월한 몸매를 뽐내는 가운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커플 신발이 눈길을 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혜영 재혼,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잉꼬부부 인증샷’ 커플신발까지

    이혜영 재혼,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잉꼬부부 인증샷’ 커플신발까지

    ‘이혜영 장동건 고소영, 이혜영 재혼’ 배우 이혜영이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부부. 끼어들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옆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서서 촬영한 사진으로 이혜영 남편의 모습도 담겨 있다. 특히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커플 신발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 보기 좋네. 이혜영이랑 친하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 역시 한국의 브란젤리나다운 비주얼”, “장동건 고소영 커플 신발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재혼했으며 이혜영의 남편은 금융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혜영 인스타그램(이혜영 장동건 고소영, 이혜영 재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혜영,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인증샷

    이혜영,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인증샷

    지난 14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부부. 끼어들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옆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서서 촬영한 사진으로 모두가 우월한 몸매를 뽐내는 가운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커플 신발이 눈길을 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건 고소영 부부 인증샷 ‘다정한 모습’

    장동건 고소영 부부 인증샷 ‘다정한 모습’

    지난 14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부부. 끼어들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옆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서서 촬영한 사진으로 모두가 우월한 몸매를 뽐내는 가운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커플 신발이 눈길을 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창립 50주년 맞은 ‘한일전기’, ‘아기바람 선풍기’ 특별기획전 진행

    창립 50주년 맞은 ‘한일전기’, ‘아기바람 선풍기’ 특별기획전 진행

    한일전기㈜(대표 김영우)는 자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아기바람 선풍기 특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일전기는 선풍기를 비롯해 계절가전과 주방가전, 펌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기업으로 이번에 창립 50주년을 맞아 온라인 최초로 선보이는 ‘아기바람 선풍기 기획전’을 통해 기술력이 뛰어난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오는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일전기의 선풍기 제품을 최대 3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일명 ‘고소영 선풍기’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로 온라인 최초의 기획전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는 면역력이 약하고 여린 피부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 나뭇잎이 살짝 흔들릴 정도의 실바람과 비슷한 풍속인 0.65m/s의 약한 바람을 제공해 체온저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일전기만의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선풍기 소음을 대폭 줄여 업계 최저소음인 21dB을 구현해냈으며, 지난해 두 달 만에 20만대 전량 완판을 기록하며 유아용 선풍기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특히 올해 출시된 제품 중 일부에는 선풍기 안전망에 손이 닿으면 동작이 멈추는 ‘터치스탑 기능’도 탑재돼 있어 아이의 건강은 물론 안전까지 지켜주는 착한 제품으로 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거듭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기바람 선풍기’ 기획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일전기 직영쇼핑몰(www.myhanil.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소영, 이번엔 선풍기 ‘1000대’ 기부…연이은 선행

    배우 ‘고소영’이 싱글맘을 위해 ‘1000대’의 선풍기를 기부했다. 고소영은 지난 20일과 22일, 두차례에 걸쳐 대한사회복지회 및 동방사회복지회 등 다수의 복지 기관에 650대의 선풍기를 기부했다. 6월 초에는 350대의 선풍기가 추가 전달될 예정으로 총 1천대, 1억원 분량의 기부가 진행됐다. 이에 앞서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첫 자녀 출산 이후, 싱글맘들과 입양 대기 아동들을 위한 선행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2011년부터는 자녀의 생일에 맞춰 매년 남편 장동건과 1억원을 대한사회복지회 및 동방사회복지회 등에 기부해왔다고. 자사의 모델로 활동 중인 고소영의 기부 소식에 한일전기㈜ 역시 올해 판매 수익의 1%를 적립해 기부할 뜻을 밝혔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월 둘째 출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소영, 정윤기와 콜라보레이션 통해 2014 S/S 컬렉션 선보여

    고소영, 정윤기와 콜라보레이션 통해 2014 S/S 컬렉션 선보여

    톱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톱 셀러브리티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아 온 브랜드 STELLA&YK(스텔라&와이케이)에서 이번 S/S 시즌을 겨냥, 29일(토) 오전 10시 20분 CJ 오쇼핑 셀렙샵을 통해 패셔니스타 고소영과 함께 한 스웻 셔츠 3종과 리얼 레더 스트레치 팬츠 컬렉션을 론칭 한다. 서로의 스타일링 파트너와 뮤즈로서 20여 년 간 우정을 쌓아 온 두 패션피플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컬렉션 중 스웻셔츠 세트는 간절기에 야상 점퍼나 베이스 볼 점퍼와도 잘 어울리는 스포티한 블랙과 베이식한 그레이 그리고 귀여운 미키마우스 캐릭터 티셔츠까지 총 3종 세트로 제안된다. 블랙 스웻셔츠의 경우 오버 사이즈 핏에 숫자 레터링 포인트를 더했으며 그레이 스웻 셔츠는 와이드한 반팔 소매로 제안, 왼쪽 어깨 부분 지퍼 장식으로 모던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미키 마우스 티셔츠는 빈티지한 동시에 세련된 멋을 느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소영, 미모의 완성은 머릿결?

    고소영, 미모의 완성은 머릿결?

    최근 고소영이 활동중인 한 샴푸 브랜드 광고에서는 과거부터 최근까지 고소영의 헤어스타일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고소영은 데뷔 초 다소 촌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단발에서 긴 생머리까지 다양한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변치 않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달 2월 딸을 출산하고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아모레퍼시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헤어변천사, 22년 전과 비교..‘뱀파이어 미모는 그대로’

    고소영 헤어변천사, 22년 전과 비교..‘뱀파이어 미모는 그대로’

    ‘고소영 헤어변천사’가 화제다. 최근 고소영이 활동 중인 한 샴푸 브랜드는 광고를 통해 과거부터 최근까지 22년 동안의 고소영 헤어변천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소영은 22년 전 데뷔 초 출연했던 모습부터 최근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그녀의 미모가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데뷔 초기 앳된 모습과 현재 두 아이가 된 모습은 비교를 했을 때 그저 놀라움을 자아낼 뿐이다. 고소영 헤어변천사에 네티즌들은 “고소영 헤어변천사 진짜 감탄”, “고소영 헤어변천사, 헤어만 변하고 얼굴은 그대로”, “고소영 헤어변천사 22년 동안 미모는 방부처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달 2월 딸을 출산하고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려 제공 (고소영 헤어변천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헤어 변천사, 과도한 앞머리에서 단발까지 “미모는 불변” 소름

    고소영 헤어 변천사, 과도한 앞머리에서 단발까지 “미모는 불변” 소름

    ‘고소영 변천사, 고소영 헤어변천사’ 배우 고소영의 헤어 변천사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고소영이 활동중인 한 샴푸 브랜드 광고에서는 과거부터 최근까지 22년 동안 고소영의 헤어 변천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고소영은 데뷔 초 다소 촌스러운 웨이브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단발에서 긴 생머리까지 다양한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22년의 헤어 변천사 속 변치 않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고소영 헤어 변천사 대박이다”, “고소영 어떤 스타일을 하든 그냥 여신”, “고소영 22년 동안 한결 같은 미모, 무서울 정도”, “고소영 변천사 헤어만 변할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달 2월 딸을 출산하고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아모레퍼시픽(고소영 변천사, 고소영 헤어변천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변천사, 22년 전 사자머리부터 현재까지..‘더 젊어진 고소영’

    고소영 변천사, 22년 전 사자머리부터 현재까지..‘더 젊어진 고소영’

    ’고소영 변천사’ 배우 고소영의 헤어 변천사가 화제다. 최근 고소영이 모델로 있는 한 샴푸 브랜드는 ‘리즈’ 시절부터 지금까지 고소영의 헤어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보여주는 프리런칭 TV 광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에는 2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를 간직한 고소영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피부 뿐만 아니라 두피와 모발을 케어하는 헤어 안티에이징을 시작해 고소영처럼 젊고 건강한 헤어로 가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캠페인의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광고에서 모노톤 화면에 잔잔한 내레이션을 더해, 중년 여성들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고소영 헤어 변천사’ 광고는 케이블TV 및 샴푸 브랜드 ‘려’ 홈페이지와 유투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소영 변천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장동건 고소영 별장, 유리창 깨고 침입 ‘경악’ 사라진 물건은..

    장동건 고소영 별장, 유리창 깨고 침입 ‘경악’ 사라진 물건은..

    ‘장동건 고소영 별장’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 소유의 별장에 침입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경기 가평경찰서는 “4일 오후 9시 30분께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장동건 고소영 소유의 별장에 누군가 유리창을 깨고 침입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침입 당시 사설경비업체의 경비시스템이 이를 탐지해 경비업체에서 112로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 고소영 별장에 침입한 도둑은 3층 창문을 깨고 별장 안으로 들어갔으며 현관에 있던 카메라 3대를 훔쳐 달아났다. 장동건 고소영 별장에는 8대의 감시카메라가 있었으나 이 도둑은 이를 교묘하게 피해 침입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동건 고소영 별장 도둑 대체 왜”, “장동건 고소영 별장 도둑 꼭 잡아야한다”, “장동건 고소영 별장 도둑 보통이 아니네”, “장동건 고소영 별장 훔쳐갈 게 없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달 25일 둘째 딸을 얻었다. 고소영은 출산 후 몸조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 SBS 캡처(장동건 고소영 별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건 고소영, 절도사건 피해 ‘감시카메라 8대 무용지물’

    장동건 고소영, 절도사건 피해 ‘감시카메라 8대 무용지물’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 소유의 별장에 침입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경기 가평경찰서는 “4일 오후 9시 30분께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장동건 고소영 소유의 별장에 누군가 유리창을 깨고 침입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침입 당시 사설경비업체의 경비시스템이 이를 탐지해 경비업체에서 112로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둑은 3층 창문을 깨고 별장 안으로 들어갔으며 현관에 있던 카메라 3대를 훔쳐 달아났다. 8대의 감시카메라가 있었으나 도둑은 이를 교묘하게 피해 침입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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