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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우새’ 김신영, 34kg 감량 “가짜 배고픔과 진짜 구분하는 법”

    ‘미우새’ 김신영, 34kg 감량 “가짜 배고픔과 진짜 구분하는 법”

    ‘미우새’ 김신영이 34kg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시청률 21.9%, 최고 시청률 24.3%(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 2049 타깃 시청률 10%, 연속 4주간 20%대 시청률 돌파로 주간 예능 1위를 확고히 했다. 이날 24.3%까지 최고의 시청률을 끌어낸 주인공은 홍선영과 그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은 다이어트 고수 김신영과 신지였다. 건강을 위해 살을 빼야 한다는 조언에 홍선영은 그동안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단식원에 들어간 홍선영은 산책을 나갈 때 2만원 씩 들고나가 고깃집으로 경로 이탈, 단식원 탈주범이 된 사연을 전했다. 또 그는 “한약을 먹으면 입맛이 떨어질까 봐 한약을 버렸다”는 충격적인 일화로 좌중을 놀래키기도 했다. 이에 홍진영이 “언니가 ‘정글’에 한 번 다녀오면 살이 빠지지 않을까?”라고 하자 신영은 “정글에 가면 언니 살쪄 와” “싹 다 잡아먹고 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1년 동안 무려 34kg을 감량한 김신영은 ‘가짜 배고픔’과 ‘진짜 배고픔’의 차이를 정확히 구분해 건강 전도사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진짜 배고픔은 아무거나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가짜 배고픔은 특정 음식이 먹고 싶은 것이라는 것. 아몬드 20개, 두유 1개, 사과 반 개로 독종 소리를 들으며 살을 뺐다는 신영은 탄산이 먹고 싶으면 “탄산수에 과일즙을 섞어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을 땐 포도즙을 얼려서 먹어라” 등 다이어트 고수만의 꿀팁을 전수해 이날 최고의 1분을 끌어냈다. 이에 홍선영은 “내가 건강하고 내가 입고 싶은 것 입고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면 그게 아름다운 거야”라며 건강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스페셜 MC로는 월화드라마 ‘해치’의 주인공 배우 정일우가 출연해 어머니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정일우는 “38세 미혼 누나가 김건모 형을 좋아한다”는 충격 고백으로 이선미 여사를 설레게 했다. 가족들이 면을 좋아한다고 하자 이선미 여사는 “건모 집에 국수 기계 갖다 놨잖아”라며 반색하기도 했다. 또 정일우는 절친인 배우 이민호가 학창시절에 길을 지나가면 “빛이 났다”며 그의 일화를 소개했다. 박수홍은 쉰 동갑인 임원희의 집을 방문해 자신이 좋아하는 물고기를 선물로 전달했다. 특히 복고 장난감을 좋아하는 임원희와 클럽을 좋아하는 박수홍의 달라도 너무 다른 동상이몽 취미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유세윤과 기묘한 소리 ASMR 동영상을 찍었다. 유세윤은 근육 때문에 지방을 거의 안 먹는 김종국에게 삼겹살 비계를 먹이는가 하면 기름 덩어리인 통껍데기를 치즈에 얹어서 먹게 해 관심을 모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김준호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욕심난다”

    ‘1박2일’ 김준호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욕심난다”

    ‘1박2일’ 김준호가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야심을 드러낸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시윤·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충북 옥천과 보은에서 ‘욕심왕 콘테스트’를 펼친다. 김준호는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멤버들과 욕심 릴레이 토크를 벌이던 중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욕심난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광대를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호는 “일확천금, 위원장, 존경심 등 욕심나는 것은 다 이루겠다”는 호언장담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새해 첫 입수에 당첨되고, 야외취침이 기상미션까지 연이어 걸리며 벌칙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다. 김준호는 여세를 몰아 이번에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1박 2일’ 최고의 욕심왕으로 등극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히는 등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쟈나 프로젝트’에 시동을 건다.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김준호의 쟈나 프로젝트는 오늘(17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강주은 “최민수와 단둘이 시간 보내는 것 소름끼쳤다”

    ‘동상이몽2’ 강주은 “최민수와 단둘이 시간 보내는 것 소름끼쳤다”

    ‘동상이몽2’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최민수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게 소름 끼쳤다”라고 털어났다.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애교 섞인 말투와 아내를 챙기는 다정함으로 ‘민수윗’의 면모를 보인 최민수가 이번에는 ‘新사랑꾼’ 면모를 보여준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인 최민수는 “(우리는) 지금이 신혼이다. 24시간 붙어있다”라며 식지 않는 사랑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강주은은 의외의 고백을 했다. 강주은은 “한때는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게 소름끼쳤다”라며 반전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왜 소름이 끼쳤는지 묻자, 강주은 특유의 화끈한 답변으로 응수했다고. MC들은 “표정만 보면 너무 온화한데, 대사는 사이코드라마”라며 폭소했다. 또 함께 서점을 찾은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강주은이 쓴 책을 두고 동상이몽이 폭발했다. 강주은은 출간한지 2년이 넘었지만 아직 본인이 쓴 책을 읽지 않은 최민수에 “이상하네. 왜 안 읽어? 갑자기 기분 나빠지네. 왜?”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자다가 죽을 고비 몇 번 넘긴다” 걱정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자다가 죽을 고비 몇 번 넘긴다” 걱정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스펙타클했던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선영의 생일파티 현장이 전파를 탄다. 이날 홍선영의 생일파티로 코미디언 김신영과 그룹 코요태 신지가 함께했다. 늘 흥겹기만 하던 홍진영-홍선영 자매는 심각한 고민에 빠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언니 홍선영의 건강에 관해 진지한 이야기가 벌어진 것. 김신영이 건강의 중요성에 관해 말하자 홍진영은 “언니가 자다가 죽을 고비를 몇 번 넘긴다”라며 걱정을 털어놨다. 그러나 정작 언니 홍선영은 해맑게 다사다난했던 다이어트 히스토리를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겨줬다. 특히 홍선영은 과거 단식원에서 첩보 영화를 방불케 하는 탈출 작전을 벌인 사연을 밝혀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다이어트 한약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숨은 이유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MC들과 어머니들은 모두 폭소한 가운데, 홍진영 어머니만 안타까움과 분노를 동시에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이에 연예계에서 다이어트 고수로 이름난 김신영과 신지는 다 년간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쏠쏠한 꿀팁을 대방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미우새’는 17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스킨십 설렘 모먼트 ‘두근두근’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스킨십 설렘 모먼트 ‘두근두근’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의 미묘하게 달라진 분위기가 변화를 예고한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17일,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 사이에 흐르는 열띤 분위기를 포착해 설렘을 유발한다. 평소와 다름없는 스킨십이지만, 차은호의 달라진 눈빛에 동요하는 강단이의 모습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단이에게 호감을 표한 지서준(위하준 분)의 직진으로 변화가 시작됐다. 지서준의 데이트 신청에 선뜻 응하는 강단이를 보며 폭풍질투를 시작한 차은호. 강단이와 자꾸만 가까워지는 지서준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오랜만의 연애 감정에 들뜬 강단이를 보면 자꾸만 마음이 약해지는 차은호였다. 한편 지서준은 이혼에 아이까지, 강단이의 몰랐던 모습을 알고 당황했지만 직진 고백을 멈추지 않았다. 어느새 달달한 분위기가 감도는 강단이와 지서준. 두 사람을 바라보는 차은호의 애틋한 눈빛이 안타까움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차은호를 향한 강단이의 달라진 반응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단이는 차은호를 늘 소중하게 여겼지만, 동생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았다. 꽃받침을 하고 평소처럼 장난을 치던 강단이는 차은호의 깊어진 눈빛을 발견하고 당황한다. 이마를 짚으며 열을 재보아도 웃음기가 전혀 없는 차은호. 강단이를 바라보는 그의 복잡한 눈빛에는 어딘지 슬픈 감정도 서려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갑자기 달라진 차은호의 눈빛을 마주한 강단이는 그가 떠난 자리에 남아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킨다. 마침내 차은호를 향한 강단이의 마음에도 변화가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강단이와 차은호에게 결정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강단이에 대한 사랑을 “달이 아름답다”고 돌려 말하던 차은호는 지서준의 도발 이후,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보다 강단이의 감정이 더 중요한 차은호였다. 이 마음을 짐작조차 못 하는 강단이는 오랜만의 연애 감정에 들떠있는 상황. 강단이와 차은호의 관계를 뒤흔드는 ‘썸남’ 지서준의 존재가 어떤 예측 불가한 전개를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오늘(8회) 방송을 기점으로 강단이와 차은호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는다. 지서준의 존재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귀띔하며 “오랜 시간 한결같았던 강단이와 차은호가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직시하고 달라질 수 있을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8회는 17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이범수 “영화 제작자로서 서장훈 섭외하고파”

    ‘아는 형님’ 이범수 “영화 제작자로서 서장훈 섭외하고파”

    ‘아는 형님’ 이범수가 영화 제작자로서 서장훈을 욕심냈다. 1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이범수와 비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개봉을 앞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사람은 솔직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이범수는 “영화 제작자로서 서장훈을 섭외할까 고민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 역시 “실제로 여러 번 영화 섭외를 받은 적 있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가 생각했을 때 영화 출연은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중히 거절했다”고 전했다. 서장훈의 고백을 들은 형님들은 서장훈에게 과연 어떤 역할로 섭외가 들어왔을지 궁금증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비는 몸 사리지 않는 예능감으로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댄스 실력을 선보여 형님들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1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심쿵 퇴근길 포착 ‘달달 눈맞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심쿵 퇴근길 포착 ‘달달 눈맞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이종석의 관계 변화에 가속도가 붙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16일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이 이나영, 이종석의 세상 스윗한 퇴근길 풍경을 포착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강단이(이나영 분)를 향한 마음이 사랑임을 깨달은 차은호(이종석 분)의 변화가 회를 거듭할수록 설렘을 더해가고 있다. 너무나 소중하기에 고백조차 신중한 차은호의 특별하고도 깊은 사랑은 애틋함까지 자아냈다. 여기에 강단이와 “썸 타는 중”이라며 차은호를 도발한 지서준(위하준 분)의 직진과 차은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송해린(정유진 분)까지, 본격적으로 펼쳐질 사각 로맨스 챕터가 짜릿한 설렘을 예고하고 있다. 엇갈린 마음의 향방을 예측할 수 없기에 사소한 눈빛, 작은 행동 하나에도 설렘이 증폭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엘리베이터 안에서 달달한 눈맞춤을 나누는 강단이와 차은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장 동료들에게 아는 누나, 동생 사이라고 밝히기도 어려워 내색하지 않고 지내왔던 두 사람. 시선이 닿지 않는 둘만의 공간에서 서로에게 건네는 따뜻한 미소가 ‘심쿵’을 유발한다. 언제나 강단이가 먼저인 차은호. 다정한 손길로 목도리를 둘러주는 모습이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차은호의 마음을 알 리 없는 강단이는 차은호의 따뜻한 배려에 평소처럼 환하게 웃고 만다. 같은 공간 안에 있지만 미묘하게 다른 두 사람의 온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깊어지는 차은호의 마음을 강단이가 눈치챌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오늘(16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강단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 지서준 덕분에 질투를 폭발시키는 차은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단이를 만나지 말라고 충고하는 차은호와 조금도 물러서지 않는 지서준 사이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지며 호기심을 증폭했다. “내 인생에 마지막 연애가 될 수도 있다”며 들뜬 강단이와, 이를 바라보는 차은호의 불안한 마음이 어떤 관계변화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강단이의 마음이 자신에게 닿을 때까지 기다리고 싶다는 차은호와 첫 만남부터 호감이었던 강단이를 향해 직진하는 지서준의 극과 극 사랑법이 본격화되며 로맨스 텐션을 끌어올릴 예정. 과연, 차은호가 지서준의 도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기대를 높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7회 방송부터 강단이와 차은호에게 결정적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며 “지서준의 직진이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차은호의 오랜 진심이 강단이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7회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3년차 보디빌더의 ‘약투’…“성기능 장애에 탈모…뒤늦은 후회”

    13년차 보디빌더의 ‘약투’…“성기능 장애에 탈모…뒤늦은 후회”

    최근 보디빌더들 사이에 이른바 ‘약투’(약을 써서 몸을 만들었다는 고백)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력 13년차 보디빌더 김동현씨가 이로 인해 2년간 일한 체육관에서 부당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동현씨는 근육을 키우기 위해 수년간 약물을 투약했으며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성기능 장애, 엉덩이 괴사, 호르몬 불균형, 탈모 등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박승현 TV’에 출연해 “약물을 끊은 후 성기능이 일반인보다 현저히 떨어졌다. 아이를 못 가질 확률이 50%가 넘는다고 했다. 대회 때마다 식약처에서 허가받지 않은, 불법 제조·판매된 약물주사를 엉덩이 부위에 맞아서 피부 조직이 괴사했다”고 말했다. 몸을 키우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인 스테로이드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등이 주성분이다. 스테로이드는 단백질을 빨리 합성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근육이 커지는 효과를 보인다. 그러나 이를 남용할 시 정자 생성중단,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이 생기며 떨어진 성 기능은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는 “약물 종류·사용량에 상관없이 약물을 조금이라도 쓰면 로이더다. 그런데 주변에서 ‘너 정도면 내추럴이야’라고 얘기하니까 스스로를 합리화했다. 내가 ‘약쟁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후회했다. 김씨는 현재 90% 정도의 보디빌더가 약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보디빌더 출전 기준 자체가 근육량이 많으면서 지방량이 전혀 없는 몸을 원하기 때문에 약물 사용 없이 도달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약물을 쓴 몸으로 영업을 하는 일부 트레이너의 돈벌이에 현혹되지 말라고 조언했다. 자신 또한 의사의 조언으로 약물을 끊었다고 했다. 그러나 정작 그는 이를 폭로하고 수 년간 근무한 체육관에서 갑자기 해고됐다. 김씨는 13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약투 방송이 나가고 새 일자리를 구하는 게 힘들다. 체육관들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약투 당사자를 고용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 그렇지만 약투를 계기로 업계에서 약물이 근절되기를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씨는 “언론에 공개한 후 ‘죽이겠다’ 등의 협박을 받고 있고, 여자친구한테도 인신공격과 협박 문자, 전화가 오고 있지만 후회는 안 한다. 약물 사용자와 판매가 현저히 줄어들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미우새’ 정일우 출연 “미혼 누나, ‘미우새’ 형들 중 좋아하는 분 있어”

    ‘미우새’ 정일우 출연 “미혼 누나, ‘미우새’ 형들 중 좋아하는 분 있어”

    ‘미우새’ 정일우의 출연이 예고돼 화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3년 만에 SBS 월화드라마 ‘해치’의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배우 정일우가 출연한다. 이날 등장만으로 녹화장을 환하게 비춘 정일우의 ‘꽃미소’에 어머니들은 “여자들이 좋아하게 생겼다”, “묘한 매력이 있다” 등 역대급 칭찬을 했다. 정일우는 이에 보답하듯이 어머니들에게 깜짝 선물을 드려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웠다. 어머니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얼마 전 소집 해제 한 정일우를 향해 “군대에서 금방 와서 돈도 없을 텐데...” 라고 깨알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정일우의 진짜 선물은 따로 있었다. 알고 보니, 그에게는 미모와 능력을 겸비한 ‘미혼’ 누나가 있었던 것. 이 소식에 ‘미우새’ 아들을 둔 어머니들의 귀는 쫑긋해질 수밖에 없었다. 뿐만 아니라 정일우가 “‘미우새’ 형들 중에 누나가 좋아하는 분이 있다” 고 폭탄 고백을 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 ‘미우새’ 아들과 누나 사이에는 특별한 연결고리(?)까지 있음을 밝혀 녹화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를 들은 MC들도 “축의금은 양쪽으로 다 하자”, “톱스타 패밀리 탄생” 등 한 발 앞서가는 모습으로 박장대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미우새’는 오는 17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고주원, ♥ 김보미에 진심 고백 “생각 나면 연락해요”

    ‘연애의 맛’ 고주원, ♥ 김보미에 진심 고백 “생각 나면 연락해요”

    ‘연애의 맛’ 고주원이 김보미에 대한 진심을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이 김보미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김보미가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이 됐기 때문이었다. 고주원은 김보미를 위해 저녁과 케이크, 꽃다발 등을 건네며 입사를 축하했다. 고주원의 정성에 김보미는 “이런 걸 받아도 되나..”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주원은 “진짜 축하해주고 싶었다”며 “진짜 힘든 일이 있거나 생각이 나면 연락하라”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김보미가 “제 얘기 들어주실 거냐”고 묻자, 고주원은 “들어주는 게 제 몫이니까”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학교폭력 가해 고백 “피해자에 진심으로 사죄”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학교폭력 가해 고백 “피해자에 진심으로 사죄”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였음을 밝히며 사과했다. 14일 최준희는 “사과영상,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준희가 2년 전 자신이 학교폭력 가해자였음을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현재 피해자에게 다시 한번 직접 사과를 하기 위해 연락을 해 둔 상태라고 언급하며 본 영상에 대해 “제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는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지난 2년 전 작은 다툼으로 시작됐던 싸움이 커져 학교폭력재판이 열렸습니다”라며 “저는 ”SNS에서 친구들과 함께 피해자님에게 욕을 했고, 그 이후에도 감정적으로 대처하며 SNS에 입에 담지 못할 언행들을 했습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최준희는 ”이후 서면사과 판결이 내려졌고 피해자님에게 서면 사과를 드렸습니다. 저에게 큰 상처를 받아 학교를 자퇴한 피해자님을 포함하여 이 사건 이후로 많이 실망하셨고 언짢으셨을 분들에게 고개 숙여 죄송하고 사죄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화면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최준희는 이어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약속드립니다. 제 행동에 대해 지적해주시고 다시 한번 깨우치게 얘기를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일을 통해 앞으로 더 조심하고 정신 차리는 최준희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루프스 병에 걸려 두 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해 퇴원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설 속 젤리 살인사건 그 판결은 정의로웠나

    소설 속 젤리 살인사건 그 판결은 정의로웠나

    7년여간 ‘소설 쓰는 판사’였던 작가가 ‘소설 쓰는 변호사’로 돌아와 내놓은 첫 소설이다. 표지 한가득 시선을 강탈하는 빨간색 젤리는 소설이 일명 ‘젤리 살인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현직 부장판사인 ‘나’(현민우)가 1년 전 재판한 ‘젤리 살인사건’을 반추하며 시작된다. 연인 사이인 남녀가 모텔에 체크인했고, 몇 시간 후 여자가 119에 신고해 달라며 다급하게 인터폰으로 요청하더니 급기야는 맨발로 프런트에 달려온다. 남자친구가 젤리를 먹다가 목에 걸려 숨을 못 쉰다는 것. 남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고, 얼마 후 여자친구에게는 거액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검찰은 계획적인 보험살인으로 보고 사형을 구형했다. 현민우도 여자의 범행을 확신하지만, 배석 판사들은 반박한다. 그것이 ‘합리적 의심 없는 입증’을 거친 판결이냐고. 종종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재판에서 상식에 반하는 판결을 내리는 재판부. 이는 ‘합리적 의심 없는 입증’이라는 말이 대변하듯 ‘최악을 수반하는 최선’ 대신 ‘덜 위험한 차악’을 선택하려는 경향 때문이다. 판사는 인간이기 전에 시스템이라는 서술에서 도구로 전락한 인간의 깊은 회한이 느껴진다. 소설은 그런 비판에 대한 해명이자 자기 고백인 한편으로 함께 생각해 보자는 제안이기도 하다. 소설에서 부장판사 현민우의 선택은 파격적이다. 거대한 사법 시스템에 어긋나지 않게 살아온 지난날을 뒤로하고 정의의 편에 서고자 한 것. 독백이 긴 까닭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설명이 필요했기 때문이리라. 결말은 더욱 도발적이다. 2017년 2월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를 마지막으로 공직을 떠난 작가의 사자후라는 느낌이 드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 작가는 후기에 “판사가 아니었으면 쓰지 못했을 책이며, 판사였으면 출간하지 못했을 책”이라고 썼다. 어디서 많이 본 스토리인가 하면 2010년 4월에 일어난 ‘산낙지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남녀가 바뀌었고, 산낙지가 젤리로 바뀌었으며, 대법원 판결 끝 피고인에게 무죄가 선고된 것이 같다.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데서 오는 무게감이 소설 전반에 느껴진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슈퍼인턴’ 박진영 하루 설계하라 ‘대표-뮤지션-아빠’의 24시간은?

    ‘슈퍼인턴’ 박진영 하루 설계하라 ‘대표-뮤지션-아빠’의 24시간은?

    오늘(14일) ‘Mnet 슈퍼인턴’에서는 인턴들이 설계한 박진영의 하루가 공개된다. 지난 주 13명의 인턴들에게 주어진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아티스트 컨설팅 과제에서 팬과 아티스트의 소통 방법에 대해 다각도로 고민한 스트레이 키즈 팀이 1등을 차지했고, 스트레이 키즈를 향한 팬심과 막강한 정보력으로 우수한 발표를 이끌어낸 고등학생 인턴 강하윤이 슈퍼인턴으로 선정됐다. 또한 과제 수행 결과에 따라 남상현, 김혜리, 김태준 3명이 인턴 생활을 종료하게 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오늘 방송에서 10인의 인턴들은 두 번째 과제로 박진영의 하루를 설계하게 된다. 이번 과제는 아티스트의 입장을 고려하여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꼭 필요한 기획력과 실행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것. JYP의 수장 외에도 뮤지션, 예비 아빠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는 박진영의 하루를 설계하기 위해 3개의 팀을 이룬 인턴들은 어떤 아이디어를 기획할지 주목된다. 또한 과제를 수행하며 인턴들 간의 큰 갈등을 겪은 팀이 있다고 해 과연 해당 팀은 갈등을 극복하고 과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 지난 과제에서 슈퍼인턴으로 선정된 후 박진영과의 티타임 베네핏을 받게 된 고등학생 인턴 강하윤과 팀원들은 박진영의 집무실을 방문한다. 과제와 관련해 다양한 질문을 받은 박진영은 얼마 전 태어난 딸과의 로망을 깜짝 고백해 그 내용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턴들의 기획 아래 박진영은 워킹 대디, 사업가, 아티스트, 미술관 도슨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들에 박진영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인턴들은 자신들이 설계한대로 박진영의 스케줄을 진행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P 내부 미션 수행 과정을 거치고 있는 신입 인턴 중 최종 합격자는 JYP의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Mnet 슈퍼인턴’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엔터 업계의 생생한 현장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Mnet의 새로운 프로젝트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Mnet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양세찬 “박나래와 연인이었다면..” 구썸남의 폭탄 발언

    ‘해투4’ 양세찬 “박나래와 연인이었다면..” 구썸남의 폭탄 발언

    박나래의 짝사랑 주인공으로 알려진 양세찬이 ‘해투4’에서 그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14일 방송은 ‘2019 예능PICK’ 특집 1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9년 예능계를 휘어잡을 남창희-이용진-양세찬-광희-B1A4 신우-러블리즈 미주가 출연해 불타는 예능 투혼으로 안방극장을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용진은 “박나래가 양세찬을 짝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며 짝사랑의 비밀을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양세찬의 모든 행동과 멘트가 박나래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는 것. 이용진은 “양세찬이 술에 취해 쓰러진 박나래를 매번 챙겼다. 특히 ‘누나 염색했어?’,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라며 심쿵 멘트를 자주 했다”며 구체적인 증언을 이어가 양세찬을 진땀 나게 했다. 극구 부인하던 양세찬은 절친들의 예상치 못한 증언 공세에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세찬은 “요즘 박나래가 달라 보인다”고 운을 떼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어 “사실 박나래와 연애하는 상상을 한 적이 있다”고 폭탄 고백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 더욱이 “박나래가 잘 돼서 너무 좋다”며 우정인지 애정인지 모를 묘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고 전해져, 양세찬이 밝힐 진짜 속마음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현장을 발칵 뒤집은 양세찬의 박나래에 대한 솔직한 고백은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투4’는 오늘(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성진, 뜻밖의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 고백 “잘 됐죠?”

    ‘라디오스타’ 강성진, 뜻밖의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 고백 “잘 됐죠?”

    배우 강성진이 ‘라디오스타’에서 뜻밖의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고백한다. 그는 아내 덕을 보는 남편이라는 점을 순순히 인정하면서 ‘라디오스타’에서 포텐을 터트릴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늘(1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뮤지컬 ‘잭더리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성우, 엄기준, 강성진, 이건명이 출연하는 ‘아재 아재 발랄아재’ 특집으로 꾸며진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강성진. 그는 최근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 계에 셀프 PR을 제대로 해 눈길을 끌었다. 강성진은 자신의 전성기가 ‘주유소 습격사건’이었다면서 영화 이후 잠시 공백기를 가진 이유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금은 영화배우가 꿈이라면서 “가져다 써주세요~”라고 홍보를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무엇보다 강성진은 사업 투자 실패 등 자신의 시행착오를 줄줄이 고백하면서 아내의 덕을 톡톡히 본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강성진의 솔직함은 얼굴 시술 고백으로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그는 갑자기 안경을 벗은 뒤 눈 밑 지방재배치 시술을 받은 것을 공개했는데 “잘 됐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와 함께 그는 화장실에서 탈의(?)를 하는 본인만의 독특한 화장실 징크스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그런가 하면 강성진이 아내와의 결혼의 ‘1등 공신’이라고 밝혀온 MC 차태현과 드디어 ‘라디오스타’에서 만나게 돼 눈길을 끈다. 차태현은 자신이 결혼의 1등 공신으로 지목된 데 대해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는데, 강성진의 포복절도 결혼 스토리에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 곳곳에서 제대로 포텐을 터트릴 강성진의 발랄한 모습은 오늘(1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람이 좋다’ 송도순, 갑상선암 수술 고백 “건강관리 죽기 살기로”

    ‘사람이 좋다’ 송도순, 갑상선암 수술 고백 “건강관리 죽기 살기로”

    ‘사람이 좋다’에서 성우 송도순이 갑상선암 수술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대한민국 대표 성우 송도순이 출연했다. 이날 송도순은 아침부터 목에 손수건을 두른 채 아침식사 준비로 분주했다. 목 관리 비법은 산삼과 강황. 송도순은 “산삼 세 뿌리를 끓여서 물로 마신다. 강황도 먹고, 약도 먹는다”고 밝혔다. 송도순은 “몇 년 전에 갑상선암을 수술한 이후로 소화가 잘 안 된다”라며 무즙을 먹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갑상선암에 대해 “그때 의사가 나보고 ‘굉장히 피곤했을 것’이라고 말하길래 ‘원래 인생은 다 피곤한 거 아니냐’고 답했더니 의사가 웃더라”며 “수술을 하니 안 피곤하더라. ‘원래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고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송도순은 “남들 다 하는 건강관리를 나만 안 했었다. 그래서 이제야 한다. 그런데 내가 뭘하면 죽기 살기로 한다”며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내의 맛’ 김민♥남편 이지호, 대저택 공개 “베벌리힐스 초호화 라이프”

    ‘아내의 맛’ 김민♥남편 이지호, 대저택 공개 “베벌리힐스 초호화 라이프”

    배우 김민(46)이 남편 영화감독 이지호(46)와의 미국 대저택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선 미국에서 결혼 생활 중인 김민 이지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 이지호 부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대저택을 공개했다. 큰 마당이 있는 대저택은 깔끔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고급스러운 모던함이 물씬 풍기는 집은 마치 모델하우스와 같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민은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민을 본 ‘아내의 맛’ 패널들은 “왜 이렇게 예뻐”라며 감탄했다. 김민과 이지호는 지난 200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듬해 딸 유나 양을 품에 안았다. 결혼 이후 드라마·영화 등 작품 활동은 중단한 상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 이지호 부부가 고급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교포민 이지호는 “나도 한국에 살 때는 한국말 잘 했는데, 지금은 다 잊어버렸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부부는 딸 유나의 한국어 공부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이지호는 “난 유나가 나와 다르게 한국말을 배우면 좋겠다”며 딸이 한국말을 능숙하게 할 수 있길 바라는 진심을 진지하게 고백했다. 그는 “영어를 잘하게 된 건 감사하지만 지금보다 한국어를 더 잘했더라면. 우리 부모님은 잘 키워주셨지만, 부모님께 한국어를 못 배워서 아쉬웠다. 물론 부모님 잘못은 아니다”고 털어놨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들입니다’ 남자로 성전환 한 딸 커밍아웃 도운 엄마

    ‘아들입니다’ 남자로 성전환 한 딸 커밍아웃 도운 엄마

    딸에서 아들로 변신한 자녀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어머니가 화제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와 CNN 등 외신은 트렌스젠더 자녀의 커밍아웃을 축제로 만든 여성의 사연을 조명했다. 미국 켄터키 주에 사는 헤더 런버그 그린(39)에게는 조금 특별한 자녀가 있다. 바로 지난해까지 19년간 딸로 살았지만 이제는 아들이 된 아드리안이 그 주인공이다. 아드리안 브라운(20)은 19살이던 지난 2018년 10월 가족들에게 남자로의 성전환을 선언했다. 헤더는 뜻밖의 이야기에 얼떨떨했지만 딸의 선택을 받아들였다. 그녀는 “처음 딸이 성전환에 대해 얘기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 지 몰라 당황스러웠다”고 고백했다.그러나 헤더는 딸의 결정을 존중했고 지난달 29일 스무번째 생일을 맞은 아드리안을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그녀는 마치 아기 백일 사진을 찍듯 아드리안에게 ‘It’s a boy'(아들입니다) 라는 문구가 적힌 담요를 덮어준 뒤 이를 촬영해 아들이 된 딸이 자연스럽게 커밍아웃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아드리안은 핑크색 풍선을 터뜨리고, 좋아하는 파란색 풍선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으며 여성에서 남성으로서의 삶으로 전환됐음을 알렸다.  헤더는 아직 아드리안의 성전환 소식을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자식의 새로운 시작을 축제같은 방법으로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아드리안은 내가 아는 가장 매력적인 사람이다. 아드리안이 딸인지 아들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게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자녀이며 아드리안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아드리안의 사진이 공개되자 4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새로운 출발을 한 아드리안과 그의 선택을 존중한 헤더에게 지지를 보냈다. 헤더는 “당신의 자녀가 다른 성으로의 전환을 결정했을 때, 어려운 길을 선택한 용감한 자녀를 그저 묵묵히 존중하며 새로운 삶을 축하하는 기념촬영을 해보는 건 어떠냐”고 덧붙였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비디오스타’ 엠블랙 미르, 천둥 5년만 재회..솔직한 심경 고백

    ‘비디오스타’ 엠블랙 미르, 천둥 5년만 재회..솔직한 심경 고백

    ‘비디오스타’ 엠블랙 미르가 그룹을 탈퇴한 전 멤버 천둥과 5년 만에 재회했다. 당시 멤버의 탈퇴 소식에 상처를 받았다는 미르. 그는 마음을 추스르는 동안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2년 동안 작업실에서 칩거 생활을 했다고 밝혀 스튜디오의 놀라움을 샀다. 그 당시 미르의 솔직한 심경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미르가 절친 EXID 엘리를 향해 “엘리를 좋아했었던 것 같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과거 앨범 녹음 당시 엘리를 처음 만났다는 미르는 작곡가를 통해 연락처를 교환했고 이후 엘리와 첫 만남 때 그녀를 집 앞까지 차로 데리러 가는 정성을 보였다고 전해 스튜디오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 한편 천둥은 소속사를 떠나 독립 레이블의 CEO가 되어 돌아왔다. 매월 꾸준히 음악을 발표 중이라는 천둥은 수입도 흑자라고 공개해 스튜디오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회사 운영에 큰누나 산다라박의 도움을 받았다고 전해, 순식간에 산다라박이 회사 대주주가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자세한 이야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美 폭스뉴스 진행자 “10년간 한번도 손 안 씻었다” 충격 고백

    美 폭스뉴스 진행자 “10년간 한번도 손 안 씻었다” 충격 고백

    미국 폭스뉴스 소속 유명 진행자가 10년 동안 단 한번도 손을 씻지 않았다고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 영국 BBC 등 해외 언론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폭스와 친구들’이라는 프로그램의 초대손님으로 등장한 피트 헤그세스(39)는 다른 초대손님과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난 10년 동안 단 한번도 손을 씻지 않았다. 그렇게 내 자신에게 예방접종 한 것”이라면서 “세균은 맨눈으로는 볼 수 없기 때문에 실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소셜미디어와 매체에서 앞다퉈 그의 ‘고백’을 전하기 시작했고, 현지에서는 충격이라는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 이에 헤그세스난 일간지 USA투데이와 한 인터뷰에서 “농담 식으로 이야기한 것”이라고 해명하면서도 “난 스스로를 지키고 있으며, 늘 모든 것을 그렇게(매일 여러번 손을 닦는 행동을 의미) 하려는 집착을 하지 않을 뿐”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는 주머니 속에 손 세정제를 넣어두고 사람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듯, 하루에도 1만 9000번씩 손을 닦는다”면서 “(내가 10년동안 손을 씻지 않는다는 말을) 글자 그대로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웃기는 일이며, 만약 그런다면 머리가 폭발할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그는 10년간 손을 씻지 않았다는 발언에 대한 외부의 반응이 재미있다는 듯,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게시물을 리트윗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남성용 잡지 브랜드인 맨즈 헬스는 트위터에 “피트 헤그세스, 당신은 반드시 손을 좀 씻을 필요가 있다”고 ‘충고’했다. 이 소식을 전한 영국 BBC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P)의 권고를 소개하며 또 다른 충고를 내놓았다. BBC는 “손을 잘 씻는 것은 세균을 없애고 질병을 피하며, 세균을 다른 이에게 옮기는 것을 막는 최선의 방책이라고 전문가들은 권한다”고 전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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