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고모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습격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스로틀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성북동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프리먼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53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는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는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는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전원구조 됐지만 치료 중 숨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전원구조 됐지만 치료 중 숨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전원구조 됐지만 치료 중 숨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상황 보니?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상황 보니?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상황 보니?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지만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지만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지만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지만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지만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지만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4명 중상

    강원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4명 중상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 가운데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육군 항공대에서 점검 비행에 나섰던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을 구조해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으로,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타고 점검에 나섰던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강원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길래?”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길래?”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길래?”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당시 상황은?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당시 상황은?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당시 상황은?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대체 어떤 상황이었나?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헬기 완전히 부서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헬기 완전히 부서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헬기 완전히 부서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현 폰 2탄 SK텔레콤 ‘쏠’ 체험기

    설현 폰 2탄 SK텔레콤 ‘쏠’ 체험기

    지난 22일 출시된 스마트폰 ‘쏠’, 일명 ‘설현 폰 2탄’을 체험해 봤다. SK텔레콤이 직접 기획하고 제조는 중국 TCL알카텔에 맡겨 SK텔레콤 가입자만 쓸 수 있는 전용 스마트폰이다. 15만대 이상 팔린 원조 설현 폰 ‘루나’의 동생이다. 손에 쥐어 보니 가볍고 매끈했다. 배터리 일체형으로 만들어 부피를 줄였다. 무게가 134g이다. 국내에 나온 5.5인치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가볍다. 자기 전 누워서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는 습관이 있는데 손목에 무리가 덜했다. 홈쇼핑에서나 볼 듯한 ‘대박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글로벌 음향기기업체 하만의 JBL 이어폰, 1만 400㎃h 용량의 외장배터리, 32GB 외장 메모리(SD)카드를 덤으로 준다.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 광고모델인 아이돌 설현의 포스터 2장도 들어 있다. 7만원 상당의 이어폰은 타 스마트폰 제조사가 끼워 주는 번들 이어폰과 음질 차이가 분명했다. 사운드가 풍부하고 입체적이다. 이어폰을 꽂고 최신곡을 들어 봤다. 크러쉬의 ‘잊어버리지마’는 더 감미롭게, 걸그룹 트와이스의 ‘우아하게’는 더 신나게 들렸다. 쏠은 게임, 동영상, 음악 등 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하도록 기획됐다. 그래서 소리에 신경을 썼다. 앞면 위아래에 2개의 스피커를 달았다. 따로 블루투스 스피커에 연결하지 않아도 음량을 키우면 여럿이서 함께 음악이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유튜브로 아이들에게 뽀로로와 영어동요를 틀어 주었는데 주목도가 높았다. 군더더기 없이 단순한 디자인이다. 지난 5년간 홈 버튼이 있는 스마트폰만 써온 나는 다소 불편했다. 화면을 활성화할 때, 이전 화면으로 돌아갈 때, 바탕화면을 불러올 때 유용한 홈 버튼이 없으니 처음 며칠은 더듬거렸다. 지나치게 세련된 사용자환경(UI)은 스마트폰에 입문하거나 사용량이 많지 않은 중장년층에게 어렵게 느껴질 것 같다. SK텔레콤이 3일간 쏠을 예약 구매한 1만명을 분석해 보니 20~30대 비중이 52%이고 40대가 24%였다. 쏠을 체험하면서 가장 많이 되뇐 말은 “이 가격에 이 정도 성능이면 괜찮다”였다.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만족스럽단 얘기다. 출고가는 39만 9300원이다. 월 4만원대 요금제를 쓰면 18만 7700원에, 월 6만원대 요금제를 쓰면 11만 64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로드FC 새 얼굴 ‘로드걸’ 이서현…파격 노출 사진 대방출

    로드FC 새 얼굴 ‘로드걸’ 이서현…파격 노출 사진 대방출

    로드FC의 새 로드걸로 뽑힌 모델 이서현이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는등 화제다. 이서현은 tvN ‘화성인 바이러스’, KBS 2TV ‘VJ특공대’출연한적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홈쇼핑모델,레포츠모델,스포츠모델로 ‘억대연봉볼륨녀’로 건강미 넘치는 섹시화보로 숱한 화제를 낳은바 있으며 트로트가수로도 변신해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로드FC 로드걸로 변신해 또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있다.최근 이서현은 평소 친분이 두텁기로 유명한 개그맨 출신 영화배우 강도용이 운영하는 연기뮤지컬학원 더배우다 엔터테인먼트 사업부 더배우다 네트워크와 소속사 계약을 완료했다. 강도용대표와 손을 잡고 음반발매 및 광고모델,방송활동등을 할 예정이며 더배우다 연기뮤지컬학원을 기반으로한 모델아카데미 사업 또한 모색하며 모델교육과 후배 모델양성또한 힘쓸것이라며 이서현의 소속사 더배우다를 통해 밝혔다. 한편 이서현이 등장하는 로드FC는 1월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28을 개최한다. 관람 티켓은 현재 인터파크에서 판매 중이며, 당일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31일 오후 7시부터 수퍼액션에서 생중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스프레소, ‘짝퉁’ 조지 클루니 광고 소송 사연

    네스프레소, ‘짝퉁’ 조지 클루니 광고 소송 사연

    "우리회사 광고모델 조지 클루니의 짝퉁을…"  프리미엄 캡슐 커피브랜드인 네스프레소의 이스라엘 법인이 현지의 커피회사를 상대로 소송에 나섰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네스프레소 이스라엘'이 '에스프레소 클럽'을 상대로 손해배상과 광고게재 금지를 담은 소송장을 텔아비브 법원에 제출했고 보도했다.   이번 소송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그 중심에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광고를 통해 중년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클루니는 오랜시간 네스프레소의 간판 얼굴로 활동중이다. 논란이 된 것은 같은 캡슐형 커피를 판매하는 에스프레소 클럽이 자사의 광고에 클루니와 닮은 배우 데이비드 시겔을 등장시켰기 때문. 과거 미국의 유명잡지 '피플'의 닮은꼴 콘테스트로 등장한 시겔은 현재 클루니의 '짝퉁'으로 활동하며 각종 행사와 CF 등에 출연하고 있다. 네스프레소 이스라엘 측은 "문제의 광고가 고객들에게 혼동을 주고있다"면서 "광고 금지와 20만 뉴셰켈(약 6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에스프레소 클럽 측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에스프레소 클럽은 "문제의 광고는 재미를 위해 만든 것 뿐"이라면서 "편하게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시겔을 고용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What else?”…네스프레소, ‘짝퉁 조지 클루니’ 광고 소송 사연

    “What else?”…네스프레소, ‘짝퉁 조지 클루니’ 광고 소송 사연

    "우리회사 광고모델 조지 클루니의 짝퉁을…"  프리미엄 캡슐 커피브랜드인 네스프레소의 이스라엘 법인이 현지의 커피회사를 상대로 소송에 나섰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네스프레소 이스라엘'이 '에스프레소 클럽'을 상대로 손해배상과 광고게재 금지를 담은 소송장을 텔아비브 법원에 제출했고 보도했다.   이번 소송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그 중심에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광고를 통해 중년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클루니는 오랜시간 네스프레소의 간판 얼굴로 활동중이다. 논란이 된 것은 같은 캡슐형 커피를 판매하는 에스프레소 클럽이 자사의 광고에 클루니와 닮은 배우 데이비드 시겔을 등장시켰기 때문. 과거 미국의 유명잡지 '피플'의 닮은꼴 콘테스트로 등장한 시겔은 현재 클루니의 '짝퉁'으로 활동하며 각종 행사와 CF 등에 출연하고 있다. 네스프레소 이스라엘 측은 "문제의 광고가 고객들에게 혼동을 주고있다"면서 "광고 금지와 20만 뉴셰켈(약 6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에스프레소 클럽 측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에스프레소 클럽은 "문제의 광고는 재미를 위해 만든 것 뿐"이라면서 "편하게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시겔을 고용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충남 논산 영아매매 여자에게 아이를 판 여자들은?

    충남 논산 아기매매사건에서 아기를 판 여자들은 범인 임모(23)씨에게 돈을 먼저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임씨에게 아기를 판매한 여자는 대부분 미혼모이나 남편과 별거 중 불륜으로 낳은 아기를 판 여자도 있었다. 논산경찰서는 12일 수사 브리핑을 갖고 임씨가 사서 기르던 아기 6명의 엄마 등이 먼저 병원비와 위로비 명목으로 임씨에게 40만~80만원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부분 미혼모로 직업이 없거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려오다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그러나 남편과 별거 중 불륜으로 낳은 아기를 판매한 엄마 A(27)씨도 있었다. A씨는 지난해 3월 남편과 별거하던 중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워 아이를 낳자 인터넷을 통해 아기를 사려는 임씨와 경기 평택에서 만나 150만원을 받고 아기를 넘겼다. A씨는 포털사이트에 “아기를 낳았는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글을 올렸고, 이를 본 임씨가 “내가 아이를 키우겠다”며 쪽지를 보낸 뒤 몇번의 연락이 오간 끝에 만남이 이뤄졌다. 범인 임씨는 이처럼 인터넷을 통해 아기를 팔려는 여자들과 접선하는 방식으로 2014년 3월 부산을 시작으로 지난해 3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아기를 데려왔다. 이 중 부산 아기 등 2명은 되돌려줬고, 4명은 자신과 고모가 키웠다. 부산의 아기는 생모가 출산 직후 산부인과병원 인근에서 20대 중반 여성에게 넘겨졌다가 임씨에게 팔렸으나 한 달쯤 지난 뒤 이 여성이 되돌려줄 것을 요구하자 다시 부산으로 돌려보내진 것으로 조사됐다. 임씨가 검거된 뒤 아이 6명 중 4명의 생모는 신원이 밝혀졌으나 모두 양육을 꺼려 돌려받기를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8세 미성년자부터 20대 중반이다. 현재 아기 4명 모두 논산 아동보호기관에 위탁됐다. 경찰이 투입한 범죄심리분석가(프로파일러) 2명은 임씨를 조사한 뒤 ‘임씨가 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모성애 결핍을 겪어 자신의 어린 시절과 비슷한 아이들에게 지나친 애착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내놓았다. 경찰은 이날 임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임씨에게 아이를 판 엄마 4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임씨가 아기들을 출생신고할 때 허위 서류를 작성한 임씨의 고모(47)와 남동생(21), 사촌여동생(21) 등 3명을 공정증서원본 부실기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논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