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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서 선교활동 한국인 목사 한달 전 구속…주한 리비아 대표부 폐쇄

    리비아서 선교활동 한국인 목사 한달 전 구속…주한 리비아 대표부 폐쇄

    아프리카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서 최근 한국인 목사 1명이 현지 경찰에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외교소식통은 23일 “한국인 목사 고모씨가 행방불명돼 소재 파악에 나선 결과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혐의는 종교법 위반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씨를 도운 한국인 농장주 주모씨도 최근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고 목사는 수년 전에 유학생 신분으로 리비아에 입국, 트리폴리에 있는 한 국립대학에 다니면서 가족과 함께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정부는 한국인 선교사가 리비아에서 불법 선교 혐의로 구금돼 있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현재 해당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리비아 주재 한국대사관 측도 지난 6월 중순쯤 한국인 목사 고씨가 보안기관에 구속됐다고 설명했다. 대사관 측은 고 목사가 체포된 직후부터 리비아 당국과 접촉해 고 목사와의 영사 면담을 요구하고 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비아는 수니파가 97%를 차지하는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지만 한국과 경제협력이 활발한 편이어서 갑자기 한국 선교사를 구속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약 한 달 전 주한 리비아 경제협력 대표부가 서울 이태원동에 있는 사무실을 폐쇄하고 완전 철수한 것으로 알려져 한국과 리비아 정부 간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이와 관련, 외교부는 “지난달 24일부터 주한 리비아 경제협력 대표부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영사 업무가 중지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관할 용산경찰서 측은 “7월 초 리비아 경제협력 대표부 직원들이 하계휴가를 떠난다고 했다.”면서 “공식적으로 철수한다는 통보는 없었다.”고 말했다. 주한 리비아 경제협력 대표부 사무실 폐쇄로 현재 비자발급을 비롯한 영사업무가 중단된 상태이며 3명의 리비아 대표부 관계자가 우리 측에 통보도 없이 본국으로 돌아간 상태다. 이로 인해 영사업무가 한 달 이상 중단되면서 출입국 문제뿐만 아니라 발전기, 보일러 등 사업에 필요한 물품 수입에도 상당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특히 리비아에 진출해 있는 우리 건설업체들의 경우 당장 필요한 건설인력들이 현지로 들어가지 못해 공사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윤샘이나기자 kimje@seoul.co.kr
  • 오영실 “암 발견 후 유언장..장기기증 원해” 고백

    오영실 “암 발견 후 유언장..장기기증 원해” 고백

    ‘국민 고모’ 오영실이 갑상선암 발견 후 가족들에게 눈물의 유언장을 썼다고 고백했다. 오영실은 23일 오전 SBS 아침프로그램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 “갑자기 떠났을 때 주변에 슬픔을 더해 당황스러움을 안겨줄 수 있단 생각에 갑상선암 발견 후 유서를 쓰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영실은 “내가 그동안 못했던 말, 평소에 하고 싶었던 말들을 죽 적어 가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말하며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지켜줬으면 좋겠다는 뜻과 비밀번호, 통장 보관 장소 등 사소한 것부터 현재 재산상황까지 빠짐없이 다 적었다고 전했다. 특히 오영실은 마지막에 쓸 수 있는 장기는 모두 기증해 달라고 썼다고 말해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7월께 건강검진과정에서 갑상선암을 발견한 오영실은 지난 21일 갑상선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영실은 활동을 쉬면서 유학중인 아들을 보기 위해 미국에 갈 예정이며 당분간은 건강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문경 고모산성 옛 모습 재현

    경북 문경시 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성곽인 고모(姑母)산성 일대가 새롭게 단장됐다. 문경시는 2000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에 걸쳐 총 110억원을 들여 고모산성(둘레 1300m)과 주변 유적을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허물어져 가던 성벽을 최대한 옛 돌을 살려 복원했고,고모산성의 익성(翼城)으로 불리는 조선시대 관성인 석현성도 학술조사를 통해 원형을 확인한 뒤 문루와 성곽 복원을 끝냈다 또 조선시대 영남과 한양을 잇는 영남대로 상의 길 중 가장 험한 구간인 인근의 토끼비리(명승 제31호)도 말끔히 보수했다. 목조 난간이 너무 낡아 위험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2008년과 2009년에 걸쳐 목조 난간과 석축을 설치하고 전망대와 안내판, 벤치 등을 보완해 안전성을 높였다. 고모산성 바로 앞에 있는 6~7세기 신라 고분으로 추정되는 신현리 고분군도 발굴 조사가 끝나 정비됐다. 석현성 안에는 길손의 휴식처인 주막거리를 옛 모습대로 재현해 놓았다. 마을 주민이 지금도 동제를 지내는 서낭당은 석현성 옛길 옆에 그대로 남겨놓았다. 고모산성과 토끼비리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진남교와 국도 3호선 일대의 풍광은 가히 일품이다. 문경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국민고모’ 오영실, 연기투혼 뒤에 숨겨진 암투병 고백

    ‘국민고모’ 오영실, 연기투혼 뒤에 숨겨진 암투병 고백

    방송인 오영실(45)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방송을 통해 처음 밝혔다.오영실은 오는 23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사전녹화에서 갑상선암 발병 후 그간의 심경과 투병 중에도 방송활동을 병행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놨다.그는 “1년 전 건강검진 때 갑상선 종양을 발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갑상선암은 그나마 가벼운 암에 속한다고 하는데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건강에 더욱 신경 쓰라는 경고로 알고 이를 계기로 삶을 뒤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담담하게 말했다.이외에도 오영실은 “일년에 옷 한 벌 값을 줄여 꾸준한 검진을 받자”고 여성들에게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갑상선암이 유방암만큼 여성들에게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녹화에서 오영실은 암투병 속에서도 시종일관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녹화에 임했다고 전했다.한편 오영실은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가족’에서 호탕하고 털털한 성격의 재경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中 ‘얼짱거지’ 스토리 영화로 만들어진다

    中 ‘얼짱거지’ 스토리 영화로 만들어진다

    중국판 남자 신데렐라 ‘청궈룽’의 이야기가 영화로도 만들어진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20일 올 초 우연히 찍힌 사진 한장으로 유명세를 치르며 하루아침에 스타로 떠오른 중국의 ‘얼짱거지’ 청궈룽(30)의 이야기가 곧 영화로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같은 청궈룽의 이야기는 중국의 영화 제작사 덩젠궈가 700만달러 규모의 영화로 만들어낼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9월 촬영에 들어가 내년 2월 개봉된다. 청궈룽은 지난 1월 중국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에서 구걸을 하며 돌아다니다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카메라에 찍혀 인터넷에 오르면서 배우 진청우(금성무) 뺨치는 수려한 외모로 스타로 등극했다. 당시 그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가죽재킷에 붉은 천 벨트, 어그부츠 등 독특한 패션감각으로 패션 디자이너들의 주목을 한눈에 받았다. ‘중국에서 가장 섹시한 거지’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CF 광고모델로도 활약하는 등 그의 인생역전은 가속을 탔다. 청궈룽 가족의 대변인은 “영화는 슬프지만 마지막에는 가족이 행복하게 재결합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며 “청궈룽은 예전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지만, 아직까지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직업을 잃고 1996년 닝보로 흘러들었던 청궈룽이 인터넷 스타가 되기 전까지는 가족들조차 그의 행방을 모른 채 죽은 줄로만 알고 지내야 했다. 그같은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진 이후로 청궈룽의 팬들은 뒤늦게 그를 위해 10만위안(약 1800만원)을 모금하기도 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다름을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주세요”

    “다름을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주세요”

    프랑스 입양인 미리암 크란삭(27)은 자신을 “행운아”라고 했다. 있는 그대로 크란삭을 받아들이는 친아버지를 만났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좋은 한국어 선생님이지만 ‘한국 문화’를 무조건 강요하지 않는다. 열린 자세로 이해한다. 그 덕분에 다른 입양인이 친가족과 겪는 어려움을 나는 겪지 않고 있다.” 1983년 서울 마포에서 태어난 크란삭은 태어난 지 8개월만에 프랑스로 입양됐다. 양부모, 한국계 남동생과 함께 자랐고, 대학에거 정치학을 전공해 2007년에 졸업했다. 그는 대학 재학 중이던 2005~2006년 한국에 들어와 이화여대에서 1년간 공부하기도 했다. 한국어와 아시아 역사 및 사회학을 공부하며, 짬짬이 친부모를 찾았다. 그 때는 호기심이 컸었다. 2004년에 어머니는 돌아가셨지만 아버지는 그를 반갑게 맞았다. 병약한 엄마 때문에 부부는 외동딸을 입양보냈노라고 설명했다. 아버지는 크란삭이 20년 전 포대기에 싸서 해외로 보낸 그 한국 아이가 아니라는 걸 깊이 이해했다. 프랑스어를 하고, 서양문화에 익숙한 외국 여성으로 받아들였다. 20 08년 크란삭의 양어머니가 방한했을 때 레스토랑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아버지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아버지를 한 달에 2~3차례 만나며 부녀 간의 정을 나눈다. 그러나 친척들은 좀 다르다.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교회를 가지 않는다는 친척의 잔소리가 힘겹다. 다른 사람의 몸무게나 화장에 대해 불쾌한 표현을 하는 것은 모욕인데….” 그래서 크란삭은 고모와 몇 차례 말다툼을 하기도 했다. 미국 입양인 태미 추씨는 “친가족과의 만남은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여덟살 때 쌍둥이 여동생과 함께 입양된 그는 어른이 된 후 가족을 찾아나섰다. 3년 만에 친가족을 만나 슬픔과 감동이 뒤섞인 상봉을 했지만, 그 세월만큼 넘기 힘든 언어 장벽과 문화 차이가 있음을 깨달아야 했다. 추씨는 ‘기대감’이 고통을 준다고 진단했다. 친가족은 자녀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만, 입양인은 그 문화를 이해할 수 없어 괴로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고 싶은 마음에 가족들은 입양인에게 ‘한국인처럼 되라.’ ‘한국어를 잘 해야 한다.’고 강요하다시피 하지만 이는 입양인에게 또다른 좌절감만 안겨준다. 추씨는 “다시 만난 자녀가 한국인과 다르다는 걸, 그리고 한국인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가족들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농심 울린 가락시장 경매

    국내 최대의 농수산물 시장인 서울 가락시장이 유통과정에서 각종 비리로 얼룩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매 가격을 조작하고 물품을 상장한 것처럼 허위로 꾸며 시장을 교란한 경매사와 유통업자 등 30여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이중희)는 20일 경매가를 마음대로 정한 장모(41)씨 등 경매사 4명을 농수산물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안모(38)씨 등 5명을 불구속기소했다. 또 이들에게 가짜 경매를 부탁한 유통업자 고모(47)씨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이모(49)씨 등 10명을 불구속기소했다. 장씨 등은 2008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전자경매 도중 단말기 ‘보류’ 버튼을 눌러 경매를 중단시키고 수의매매하거나 손가락을 사용하는 수지식 경매로 낙찰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조사 결과 장씨 등은 농사를 짓지 않고 농산물을 대량으로 떼다 넘기는 속칭 ‘밭떼기 업자’들을 경매에 참여시켜 비싼 값에 물품을 사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을 유치해야 영업실적이 오르기 때문이었다. 반면 손해 가격을 보전하기 위해 직접 농사를 지어 출하한 농민의 물품은 경매가가 싸게 매겨지도록 조작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놀러와’ 이하늘 “가발광고 모델 제의 받았다” 고백

    ‘놀러와’ 이하늘 “가발광고 모델 제의 받았다” 고백

    그룹 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한 가발회사로부터 광고모델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이하늘은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김원희·유재석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의 DJ DOC편에 출연해 "가발광고 모델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창렬이 "DJ DOC 이름으로 꼭 찍고 싶은 광고가 있다. 바로 하늘이 형을 주축으로 한 가발광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늘은 "사실은 진짜로 광고 모델 제의가 들어온 적이 있다."고 숨겨진 일화를 털어놨다.이어 그는 "잠시 보류 중이다. 좀더 활동하다가 3년쯤 뒤에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놀러와’는 6년 만에 7집으로 컴백한 가요계의 악동 DJ DOC와 이들의 절친 원투, 성대현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中얼짱거지, 모델변신에 ‘영화’제작까지 ‘인생역전’

    中얼짱거지, 모델변신에 ‘영화’제작까지 ‘인생역전’

    중국 ‘얼짱거지’ 청궈룽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19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유명세를 타 인생역전을 이룬 중국의 ‘얼짱거지’ 청궈룽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청궈룽 가족의 대변인은 영화에 대해 “슬프지만 마지막에는 가족이 행복하게 재결합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며 “청궈룽은 예전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과거의 그림자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고 전했다. 청궈룽(30)은 지난 1월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구걸을 하며 돌아다니다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에 의해 찍힌 사진이 인터넷상에 퍼지며 화제가 됐다. 특히 진청우(금성무)를 쏙 빼닮은 잘생긴 외모와 누더기 옷도 패셔너블하게 소화하는 독특한 패션감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 한 장으로 일약 ‘스타’가 된 청궈룽은 CF광고모델로 출연하는 등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 뿐만 아니라 청궈룽의 드라마같은 이야기는 중국의 영화 제작사 덩젠궈에 의해 700만 달러 규모의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9월 촬영을 시작해 2011년 2월 개봉된다. 사진 =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하늘 “가발광고 모델 제의 받았다” 고백

    이하늘 “가발광고 모델 제의 받았다” 고백

    그룹 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한 가발회사로부터 광고모델 제의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하늘은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김원희·유재석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의 DJ DOC편 녹화에 참여해 "가발광고 모델 제안이 들어온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하늘은 함께 출연한 김창렬이 "DJ DOC 이름으로 꼭 찍고 싶은 광고가 있다. 바로 하늘이 형을 주축으로 한 가발광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늘은 "사실은 진짜로 광고 모델 제의가 들어온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잠시 보류 중이다. 좀더 활동하다가 3년쯤 뒤에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놀러와-DJ DOC’ 특집편은 1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파니와 ‘커플문신’한 前남친 ‘장서진’은 누구?

    이파니와 ‘커플문신’한 前남친 ‘장서진’은 누구?

    결별한 전 연인과 “커플 문신을 했다”고 고백한 이파니의 전 남자친구는 모델 장서진으로 밝혀졌다.이파니와 장서진은 2009년 종영한 MBC 드라마넷 ‘MT왕’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분 관계를 쌓아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2007년 토비스리조트 아시아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장서진은 여러 패션 브랜드의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 연예인 최초로 중국 적십자 홍보대사에 위촉됐다.또 장서진은 배우 한가인을 쏙 빼닮은 외모로 ‘남자 한가인’이라는 별칭으로 주목 받았다.앞서 이파니는 지난 11일 진행된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첫 녹화 현장에서 “한 때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과 커플문신을 새겼다.”고 밝히며 “그 상대 남자의 손목에는 아직까지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토비스미디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커플문신’ 이파니 前 남친은? ‘한가인 남동생’ 장서진

    ‘커플문신’ 이파니 前 남친은? ‘한가인 남동생’ 장서진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와 커플 문신을 새긴 전 남자친구가 모델 장서진(27)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파니와 장서진은 2008년 11월부터 2009년 2월까지 MBC드라마넷의 예능 프로그램 ‘MT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모델 장서진은 2007년 토비스리조트 아시아 광고모델로 활약했고, 탤런트 한가인을 닮은 외모로 ‘한가인 남동생’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 11일 케이블채널 코미디TV의 ‘현영의 하이힐’ 녹화에 참여해 “한때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과 커플 문신을 새겼다.”며 “상대는 남자 연예인”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어 이파니는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를 만한 사실을 알려주겠다며 “그 남자 손목에는 아직도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토비스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완판녀’ 황정음 메이저 쇼핑몰 CEO됐다

    ‘완판녀’ 황정음 메이저 쇼핑몰 CEO됐다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3대 메이저 온라인 쇼핑몰 ‘온음’의 대주주가 됐다. 황정음은 온라인 3대 쇼핑몰로 불리는 온음 대표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지난 6개월 간 해당 쇼핑몰 광고모델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이 같은 관계를 계기로 CEO 자리에 올랐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직접 의상을 구입하고 스타일 메이킹에 참여했으며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을 온음 경영 참여 및 상품 제작에 투자하는 등 패션사업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또 그녀는 ‘완판녀’라는 수식어의 주인공답게 가격과 품질 모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옷,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제작 및 판매하면서 주 구매층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이며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메이저쇼핑몰 ‘온음’ 인수..CEO등극

    황정음, 메이저쇼핑몰 ‘온음’ 인수..CEO등극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3대 메이저 온라인 쇼핑몰 ‘온음’의 대주주가 됐다. 황정음은 온라인 3대 쇼핑몰로 불리는 온음 대표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지난 6개월 간 해당 쇼핑몰 광고모델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이 같은 관계를 계기로 CEO 자리에 올랐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직접 의상을 구입하고 스타일 메이킹에 참여했으며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을 온음 경영 참여 및 상품 제작에 투자하는 등 패션사업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또 그녀는 ‘완판녀’라는 수식어의 주인공답게 가격과 품질 모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옷,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제작 및 판매하면서 주 구매층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이며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에드윈’ 새 모델, 차세대 패셔니스타 김범 발탁

    ‘에드윈’ 새 모델, 차세대 패셔니스타 김범 발탁

    배우 김범이 ‘에드윈(EDWIN)’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파워를 과시했다.’꽃보다 남자’와 ‘에덴의 동쪽’, ‘아직도 결혼 하고 싶은 여자’ 등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범은 모델출신 못지않은 패션센스를 자랑하며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이번 에드윈의 광고에서 김범과 연일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신인그룹 ‘미쓰에이’가 함께 광고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에드윈 관계자는 “가장 각광받는 신세대 스타이자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김범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밝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와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가진 김범이 에드윈의 광고 모델로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광고를 통해 김범은 패셔니스타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찌감치 남다른 패션센스를 인정 받아온 김범의 또다른 매력을 볼수 있을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현재 김범은 아시아투어 중에 있으며 일본, 중국, 대만에 이어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방문 할 예정이다. 아시아를 방문 한 김범은 아시아 각국에서 팬미팅을 개최 해 그의 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배우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김범의 행보는 현지 팬들과 언론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일거수일투족이 보도되고 있다. 중화권에서 김범은 ‘한국의 작은 태양’이라 불리고 있으며 새로운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싱글맘’ 이파니, ‘커플 문신’ 前남친은 모델 장서진

    ‘싱글맘’ 이파니, ‘커플 문신’ 前남친은 모델 장서진

    싱글맘 이파니와 커플 문신을 새겼던 전 남자친구가 모델 장서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파니와 장서진은 2009년 종영한 MBC 드라마넷 ‘MT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토비스리조트 아시아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장서진은 여러 패션 브랜드의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 연예인 최초로 중국 적십자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또 장서진은 배우 한가인을 쏙 빼닮은 외모로 ‘남자 한가인’이라는 별칭으로 주목 받았다. 앞서 이파니는 지난 11일 진행된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첫 녹화 현장에서 “한 때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과 커플문신을 새겼다. 그 상대 남자의 손목에는 아직까지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수 DB, 토비스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모델에서 온라인쇼핑몰 CEO로

    황정음, 모델에서 온라인쇼핑몰 CEO로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온라인 쇼핑몰 온음의 대주주가 됐다. 황정음은 온라인 3대 쇼핑몰로 불리는 온음 대표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지난 6개월 간 해당 쇼핑몰 광고모델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이 같은 관계를 계기로 CEO 자리에 올랐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직접 의상을 구입하고 스타일 메이킹에 참여했으며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을 온음 경영 참여 및 상품 제작에 투자하는 등 패션사업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또 그녀는 ‘완판녀’라는 수식어의 주인공답게 가격과 품질 모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옷,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제작 및 판매하면서 주 구매층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이며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그냥 꽂았을 뿐인데”… ‘휴대폰女’ 대박 비명

    “그냥 꽂았을 뿐인데”… ‘휴대폰女’ 대박 비명

    ’휴대폰녀’ ‘파라과이녀’로 널리 알려진 파라과이의 미녀 라리사 리켈메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 이후 인생이 확 바뀌면서다. 라리사는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뉴스채널 C5N과의 국제저놔 인터뷰에서 “남아공 월드컵 덕분에 인생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면서 “(초청을 받고) 정신 없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도 TV방송과 광고촬영 일정이 잡혀 브라질 상파울로와 페루 리마를 연이어 방문하기 위해 막 출발하려던 참에 잠깐 인터뷰에 응했다. 라리사는 “남아공 월드컵 때 우리나라(파라과이) 팀을 열심히 응원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 성공이 따라올 줄은 몰랐다.”면서 “월드컵이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말했다. 그녀를 일약 ‘월드스타’로 발돋움하게 한 ‘가슴 속 휴대폰 사진’에 대해 라리사는 “솔직하게 말하지만 눈에 띄기 위한 전략은 결코 아니었다.”면서 “휴대폰을 갖고 있었는데 마땅히 보관할 곳이 없어 그 곳에 넣었던 것”이라고 했다. 화제의 그 사진이 세계에 알려지면서 라리사는 ‘남아공 월드컵의 신부’라는 애칭과 함께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라리사는 “(유명해진 뒤로) 세계적인 유명인들로부터 전화가 많이 온다.”면서 “(다른 뜻 없이) 인사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월드컵 때 라리사는 파라과이가 월드컵에 우승하면 자신이 거리응원에 참여했던 아순시온 민주광장에서 전신 누드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파라과이는 8강에서 탈락했지만 리켈메는 약속을 지켰다. 광장에서 옷을 벗진 않았지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상반신 누드사진, 누드동영상 등을 연이어 공개했다. 한편 라리사는 14일 브라질에서 광고모델로 데뷔, 남성의류 광고를 찍었다. 현지 언론은 “라리사가 최소한 15일까지 브라질에 머물면서 여러 회사와 (광고)계약 협상을 벌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불교계 소문난 독서광’ 이야기 보따리 풀다

    ‘불교계 소문난 독서광’ 이야기 보따리 풀다

    고래(古來)로 절집에서 출가수행하는 이들에게 소설 읽기는 하나의 금기였다. 당연한 일이다. 내밀한 욕망과 결핍, 갈등, 격정을 다루는 것이 소설이다. 자칫 소설 읽기가 번뇌와 집착을 부추길 수 있는 노릇이다. 하지만 그 모든 소설의 외피 속 알맹이에는 인간 존재 본연에 대한 근원적 탐구가 오롯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소설을 통해 대중들에 대한 속깊은 이해가 가능해질 수 있다. 소설이 불가의 수행과 만날 수 있는 지점이다. ●민담·설화 등 세계 65편 정리 불교계의 소문난 독서광이자 이야기꾼인 보경 스님이 자신의 평생에 걸친 독서 편력과 그 속에서 길어낸 삶의 철학을 담아 에세이집 ‘이야기 숲을 거닐다’(민족사 펴냄)를 냈다. 보경 스님은 송광사의 분원인 서울 법련사 주지스님이다. 그가 13일 서울 인사동 한 식당에서 기자들을 만나 책을 펴낸 과정과 얽힌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야기 숲을’은 불교, 기독교 등 종교이야기는 물론 동서양 철학 고전에 담긴 얘기, 이솝우화, 세계 각국의 민담, 신화, 설화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65편의 다양한 이야기를 희로애락(喜怒哀)의 네 가지 지형에 나눠 담았다. 이야기마다 교훈 삼을 만한 것들에 보경스님 나름의 감상과 교훈을 실었다. 이야기와는 별도로 법정 스님이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 병원으로 찾아가서 만난 뒤 쓴 추도문 성격의 회상기는 눈물겹기까지 하다. 법정 스님이 그를 만난 것은 15년 만이었고 병색이 완연해서 정상적 대화는 불가능했건만 “포교당 짓느라 고생한다.”는 말과 “써낸 책 보니 글 잘 쓰더라.”는 두 가지 얘기를 남겼다고 한다. 보경 스님이 지난 3월 펴낸 책 ‘사는 즐거움’에 대한 칭찬이었다. ●청빈·우직한 삶의 메시지 담아 이야기에 대한 그의 갈망은 일본의 탐미주의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와 가와바타 야스나리 등의 소설을 섭렵하며 본격화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 속에 품어진 이야기의 원형을 밤늦게까지 옛이야기를 들려주곤 했던 노모와 고모할머니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찾는다. 보경 스님은 “모든 우화의 메시지는 삶의 적절한 자세, 즉 남을 이용하거나 탐욕을 부리는 것 등을 경계하고 있다.”면서 “화려하고 빛나는 삶을 부러워하거나 추구하기보다 소박하고 우직하게 삶을 꾸려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어머니로부터 이야기 좋아하면 가난하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 생각해 보니 이야기 좋아하는 삶이 이 세상 물욕으로부터 초연해지는 청빈한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배우 여민주, 레노버 중국 광고모델 발탁

    배우 여민주, 레노버 중국 광고모델 발탁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신예 여민주(20)가 중국의 유명 PC브랜드 ‘레노버’의 신형 노트북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신인배우가 중국 현지 TV광고에 진출한 작품이 전무한 상태에서 여민주의 캐스팅은 관계자들 사이에서 파격적이라는 반응이다. 중국 광고대행사 관계자는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신인배우를 찾다가 한국 스태프들의 추천으로 여민주를 접하게 됐다”며”특히 광고 연출을 맡은 김희철 감독이 여민주의 순수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매력을 확인하고 한번에 오케이를 했다”고 밝혔다. 김희철 감독은 “어린 나이에 소녀와 숙녀를 오가는 아름다운 카리스마에 반해 다른 고민을 하지 않았다”며 선정 배경을 전했다. 여민주는 SBS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고교 최고 퀸카 송윤주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KBS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세자빈 봉씨로 등장해 세종(김상경 분)과 담판을 짓는 연기를 펼치며 단단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여민주는 일주일간의 광고 촬영을 위해 5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다. 한편 여민주는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 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레노버 제공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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