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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쿤 12명으로 복제…12가지 아이스크림 맛 전한다

    닉쿤 12명으로 복제…12가지 아이스크림 맛 전한다

    배스킨라빈스는 10월 초부터 인기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을 광고모델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닉쿤은 배스킨라빈스에서 매달 출시되는 ‘이달의 새 맛’을 표현하기 위해 12가지 모습으로 변신했다. 1월의 맛을 들고 나타났다가 2월의 맛을 보여주는 식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닉쿤만의 12가지 다양한 표정과 포즈가 선보일 예정이다. 광고 제작팀은 12가지 닉쿤의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국내에 단 3대 밖에 없는 모션 콘트롤 카메라(Motion Control Camera)를 사용했다. 모션 콘트롤 카메라는 스타워즈의 감독 조지 루카스가 특수촬영을 위해 최초 개발한 장비. 카메라의 모든 움직임을 컴퓨터로 제어가 가능하다. 배스킨라빈스측은 "닉쿤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빅토리아와 가상커플로서 호흡을 맞추며 자상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자사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닉쿤을 새모델로 발탁한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배스킨라빈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대법 “주거침입해 수집한 증거 간통죄 입증 효력”

    남편이 간통을 저지른 부인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 수집한 증거라도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부인 측은 불법으로 수집한 만큼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법원2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간통 혐의로 기소된 김모(39·여) 씨와 상대 남성 고모(43)씨에게 각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는 “김씨 등의 혐의를 입증하는 데 쓰인 혈흔이 묻은 휴지 등은 남편이 김씨 몰래 집에 들어가 수집한 것이지만, 형사소추를 위해 필요한 증거인 만큼 공익 실현 차원에서 제출이 허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김씨의 주거 자유나 사생활 비밀이 일정 정도 침해됐더라도, 이는 김씨가 감수해야 할 기본권 제한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고교땐 안경 안쓴 배드민턴 선수”

    “고교땐 안경 안쓴 배드민턴 선수”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사흘 앞둔 26일에도 야권은 병역기피·재산형성 과정에 의혹을 제기하고 친(親)사학적 성향이 있다고 문제 삼는 등 공세를 이어 갔다. 민주당 소속 인사청문특위 위원인 최영희 의원은 “김 후보자는 고교 시절 배드민턴 선수로 활동했고, (졸업 앨범을 확인한 결과) 고교 졸업 전까지 안경을 쓰지 않았다.”면서 “셔틀콕을 받아칠 정도로 눈이 좋았던 사람이 몇년 만에 급격히 나빠져 부동시가 될 가능성은 사고나 질병을 제외하면 제로(0)에 가깝다는 게 의사들의 소견”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또 “감사원이 제출한 인사기록 카드에는 좌우 시력이 모두 0.1로 기록돼 있는 등 1972년 병역 면제 때나 74년 판사 임용 때 측정한 시력과 또 다르다.”고 지적했다. 자유선진당 임영호 의원은 “병무청이 제출한 ‘71년 징병검사수검대상자 명부’에 후보자 학력으로 ‘대재’(대학재학)라고 굵은 글씨로 가필한 흔적이 있다.”면서 “후보자가 71년 2월26일 대학을 졸업했는데도 ‘대재’라고 기록한 것은 의문”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 김유정 의원은 “각종 수당을 포함한 후보자의 2009년 급여 실수령액은 9350여만원인데 지출액은 이보다 4610여만원이 많다.”면서 “이 가운데 자녀유학비용 4000만원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석연치 않다.”고 했다. 같은 당 정범구 의원은 “김 후보자의 장녀가 고모인 김필식씨가 총장으로 있는 동신대와 김씨의 시아버지가 세운 동강대에서 시간강사로 근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후보자가 2007년 상지대 이사 선임 사건을 심리하던 중 김씨가 이사로 있는 대학법인협의회에서 탄원서를 제출했는데, 김 후보자를 둘러싼 친사학적 분위기가 판결에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했다. 총리실은 병역 기피 의혹에 대해 “병역 면제는 당시 소정의 절차대로 이뤄졌다.”면서 “필요한 자료는 모두 제출하라는 후보자의 지시가 있었지만, 몇몇 서류는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 구할 수가 없다.”고 해명했다. 재산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기재되지 않은 비과세소득이 있고, 예금 증가·인출 분을 감안한다면 수입과 지출의 차이는 별로 없다.”고 했다. 또 “김 후보자의 장녀는 정당한 절차에 의해 시간강사로 채용됐다.”면서 “후보자는 누나가 탄원서에 서명한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했다. 여당도 반격 태세를 갖췄다. 인사청문특위 한나라당 간사인 김기현 의원은 “사실과 다른 의혹이나 과대포장은 확실히 대응하고 책임도 묻겠다.”고 밝혔다. 이날 밤 청와대에서 열린 당·정·청 정례 회동에서도 김 후보자가 큰 문제 없이 인사청문회를 통과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총리 인사청문회는 별 문제가 없다는 얘기를 서로 나눴다.”고 기자에게 말했다. 유지혜·강주리·김정은기자 wisepen@seoul.co.kr
  • [경제플러스] 김연아와 광고모델계약 연장

    매일유업은 김연아 선수와 광고모델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일유업 측은 종전 계약과 동일한 수준으로 체결되는 재계약이 김연아에게 변함없는 애정과 신뢰를 보여주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2008년 5월부터 매일유업 우유와 요구르트 제품 광고 모델로 활동해왔다.
  • [수도권 물폭탄이 남긴 것] 피해 현장 가보니

    [수도권 물폭탄이 남긴 것] 피해 현장 가보니

    23일 오전 9시30분 서울 신월1동 주민센터. 1층 여기저기에서는 비 피해를 당한 주민들과 공무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김정임(54·여)씨가 “(침수피해를) 신고한 지가 언젠데 아직 코빼기도 안 보이느냐.”며 울부짖자, 공무원은 “순서대로 하고 있으나 기다려달라.”고 난감해했다. 추석연휴 첫날인 지난 21일 시간당 93㎜의 물폭탄이 쏟아진 신월1동 주택가는 수마가 휩쓸고 간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상태였다. 반지하방에 허리춤까지 올라왔던 물은 빠졌지만 소중한 가재도구는 쓰레기차에 실려 나갔다. 물은 빠졌지만 장판이며 벽지며 쓸 만한 것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주민들이 피해조사를 빨리 해달라며 주민센터에 찾아가 목청을 돋우는 것도 이런 절박한 이유에서였다. 반지하방이 잠긴 김씨는 자원봉사자들의 힘을 빌려 펌프로 물빼기는 마쳤지만 장판·도배 등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조치는 아직 하지 못하고 있다. 피해상황을 증명해야 정부에서 주는 재난지원금 100만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2일 오전에 주민센터에 신고하고 하루를 꼬박 기다렸지만, 공무원들이 나오지 않자 김씨가 직접 주민센터를 찾은 것이다. 딱하기는 인력이 부족한 주민센터도 마찬가지였다. 공무원 3명이 한 조가 돼 피해조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신월1동이 물에 잠긴 건 다 아는 사실인데 뭘 그렇게 꼼꼼하게 조사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주민들의 분통에 설득력이 있어 보였다. 피해 주민들은 이틀동안 찜질방과 여관 등에서 새우잠을 잤다. 근처 경로당에 구청에서 마련한 이재민 숙소가 있었지만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이재민은 많지 않았다. 최혁진(49)씨는 “숙소가 있다는 걸 오늘 피해신고를 하러 와서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찾아간 신월2동 광성교회 옆 주택가도 난리였다. 겨울점퍼를 만들기 위해 반지하공장에 쌓아두었던 천이며 지퍼 등이 쓰레기가 돼 빠져나갔다. 딸 부잣집 고모(49)씨 반지하방에도 물 먹은 가전제품들이 곳곳에 나뒹굴었다. 가재도구를 들어내 햇볕에 말리며 집안 구석구석을 정리하던 고씨의 부인과 세 딸의 얼굴에는 눈물과 한숨이 흘러넘쳤다. 21일 고씨는 고등학교 2·3학년 수험생 두 딸이 공부하겠다고 해 집에 남겨두고 경북 예천에 있는 부모님댁을 찾았다. 도착하자마자 전화를 받은 고씨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지만 몸이 편찮으신 부모님을 걱정해 피해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 이웃에 사는 친구에게 두 딸을 부탁하고 다음 날인 22일 오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차례를 지내고 부리나케 귀경했다. 고씨는 “그저 모두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회원 30여명과 피해복구를 돕던 신월2동 여성회 김영순(56) 회장은 “충분한 지원을 조속히 하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시는 뭣하는 곳이냐.”는 목소리도 가시지 않았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광고퀸’ 김연아, 광고모델 선호도 순위 1위→3위 하락

    ‘광고퀸’ 김연아, 광고모델 선호도 순위 1위→3위 하락

    빙상계의 퀸을 넘어 광고계의 퀸으로 등극했던 김연아(20, 고려대)가 미디어 광고모델 선호도 순위에서 1년 만에 3위로 하락했다.광고효과 평가업체 한국CM전략연구소는 23일 8월 한달 간 서울수도권 10~59세 남녀 1,200명 광고시청자를 대상으로 광고모델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김연아가 4.7%로 3위를 기록했다.연구소 측은 “김연아는 지난 1년간 호감도 1, 2위를 유지했으나 최근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의 결별이 순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김연아 광고모델 순위 하락 이유를 설명했다.광고모델 선호도 설문조사에서 1, 2위는 각각 최근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호이커플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겸 가수 이승기와 배우 신민아가 차지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김연아, 매일유업 얼굴로 또 나서…1년 재계약

    김연아, 매일유업 얼굴로 또 나서…1년 재계약

    피겨스타 김연아가 매일유업의 광고모델로 향후 1년간 더 활동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재계약을 체결했다. 매일유업 측은 20일, 2008년 5월부터 매일유업 우유(ESL우유, 저지방칼슘 우유), 요구르트(퓨어) 제품 광고 모델로 활동해온 김연아가 앞으로 1년 더 활동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지난 8월 계약이 만료된 김연아에 대해 매일유업 측은 “이번 재계약은 김연아 선수에게 변함없는 애정과 신뢰를 보여온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의 뜻으로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또 “단지 세계적인 피겨선수가 아니라 김연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물로서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으니 더 힘내라고 지지를 해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설명했다. 매일유업과 김연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올댓스포츠는 현재 세부조건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진 = 매일유업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생니 뽑아 군면제’ MC몽 불구속입건

    ‘생니 뽑아 군면제’ MC몽 불구속입건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허위 사유로 입영을 연기하다가 멀쩡한 이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가수 MC몽(본명 신동현·31)을 병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MC몽의 병역면제를 도와준 브로커 고모(33)씨와 소속사 대표 이모(45)씨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MC몽은 1998년 8월 징병검사 결과 1급 현역판정을 받았지만 공무원 및 자격시험 응시, 출국 대기 등을 사유로 총 5회에 걸쳐 422일간 입영을 연기했다. 이 과정에서 브로커 고씨에게 250만원을 주고 산업디자인학원에서 수강하는 것처럼 허위 재원증명서를 발급 받아 병무청에 제출했다. MC몽은 이어 2004년 8월 강남구의 한 치과의원에서 멀쩡한 오른쪽 아래 어금니와 보철치료만 해도 되는 어금니를 각각 한 개씩 뽑았으며, 2006년에는 왼쪽 아래 어금니를 뽑는 등 모두 3개의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다. MC몽은 이후 2007년 2월 징병검사를 다시 받아 치아저작기능 평가점수가 면제 기준인 50점 아래인 45점을 받아 병역을 면제받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삼성카메라, NX100 CF모델 ‘나얼’ 발탁

    삼성카메라, NX100 CF모델 ‘나얼’ 발탁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삼성카메라는 가수 나얼이 신제품 삼성 NX100의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나얼은 4인조 남성 보컬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이자 개인전을 통해 미술 실력까지 검증 받은 멀티 아티스트다. 삼성은 크리에이티브한 도전 정신의 나얼 활동이 자사 신제품 NX100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여겨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손정환 삼성전자 마케팅팀 상무는 “멀티 아티스트로서 창조적 모습을 보여 주는 나얼의 이미지와 삼성카메라가 올 상반기부터 펼친 ‘창조적인 사진문화’라는 캠페인이 잘 맞는다.”며 “하반기에도 나얼과 한효주를 중심으로 창조적 사진문화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얼은 이번 삼성NX100 광고를 위해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및 한효주와 함께 ‘그대’라는 광고 음악을 CF버전으로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운전면허 960번 도전 차사순 할머니 ‘올해의 광고모델상’

    운전면허 960번 도전 차사순 할머니 ‘올해의 광고모델상’

    한국광고PR실학회는 무려 960차례 도전한 끝에 운전면허증을 딴 사연이 광고로 소개된 차사순(69) 할머니를 ‘올해의 광고모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차 할머니는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달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캠페인 광고 한 편에 등장했다. 차 할머니는 2005년 4월부터 주말과 국경일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아 지난 5월 960번째 도전 만에 운전면허증을 땄다. 이 사연이 광고로 소개되자 꿈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한 가지 목표에 도전한 차 할머니를 응원하는 글이 SNS 공간에 넘쳐났고, 결국 차 할머니는 자동차를 선물로 받는 주인공이 됐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우리, 글로벌 브랜드 화장품 얼굴되다…“광고제의 빗발쳐”

    우리, 글로벌 브랜드 화장품 얼굴되다…“광고제의 빗발쳐”

    배우 우리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랩스토리’의 얼굴로 낙점됐다. 우리는 최근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랩스토리’ 1년 전속 광고모델로 계약을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마쳤다. 2006년 설립된 랩스토리 코리아(LABSTORY KOREA)는 타이완 미국 마카오 싱가포르 등 해외시장을 개척해 해외 수출로 연 150억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랩스토리 측은 “우리 가지고 있는 평소 신비로운 이미지와 랩스토리가 추구하는 색깔과 잘 맞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우리의 소속사 스타폭스미디어 관계자는 “영화 캐스팅 이후 패션 통신 제과 음료 등 광고주로부터 모델 제의가 빗발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우리에게 잘 어울리는 업체들을 선정해 계약하고 촬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는 써니사이드의 신곡 ‘나쁜남자 참한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샤워신으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오는 20일 크랭크인되는 영화 ‘앨리스’에서는 봉태규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스타폭스미디어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1區 1고령자취업센터’ 건립 완료

    서울에 ‘1자치구 1고령자취업알선센터 시대’가 열렸다. 서울시는 금천·동작·송파구에 센터를 짓는 작업을 마무리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25개 자치구마다 센터가 모두 들어섰다. 55세 이상이면 누구나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비원, 배달원 등 단순 노무직부터 보육기관 강사, 시험 감독관, 광고모델 등 다양한 직업군을 다룬다. 시는 1992년 중앙고령자취업알선센터를 시작으로 지난해 광진·도봉·강남·강북구까지 센터를 확충했다. 취업을 알선한 실적은 2007년 5073명, 2008년 5442명, 지난해 6613명, 올 들어 7월 말까지 4147명 등 해마다 늘어났다. 지난해의 경우 경비직과 도우미 자리가 각각 1124명, 환경미화직 1096명, 배달직 1004명이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고령자취업알선센터 홈페이지(www.noinjob.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1588-1877)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용 노인복지과장은 “민간취업을 활성화함으로써 공공 일자리 제공의 한계를 보완하는 한편 고령화 심화에 따라 급증하는 노인 인력을 경제적 자원으로 활용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여친구’ 성동일, 코트+선글라스+이쑤시개…‘미친 존재감’

    ‘여친구’ 성동일, 코트+선글라스+이쑤시개…‘미친 존재감’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더운 날씨에도 꼭 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챙겨 입는 남자.좌판에서 팔 것만 같은 잠자리 선글라스를 쓰고 자신의 눈빛을 보이지 않는 남자.라이터를 사용하는 21세기에 입에 성냥개비를 물고 다니는 남자.드라마를 통해 이 세 가지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남자, 배우 성동일이 ‘성동일표 주윤발’로 미친 존재감을 인증했다.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에서 액션스쿨 반두홍 감독으로 분한 성동일은 극중 홍콩 느와르 영화의 대표 스타 주윤발을 코믹하게 재현하고 있다.성동일은 극중 자신의 드레이드마크인 선글라스와 트렌치코트, 성냥개비에 대해 “부성철 PD가 예전부터 내게 ‘주윤발 이미지가 있다’고 얘기해 왔다”며 “PD와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 덕분에 지금의 반두홍이 있게 됐다”고 전했다.캐릭터에 대해서 성동일은 “앞으로도 계속 ‘성동일표 주윤발’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극중 러브라인을 전개하며 찰떡호흡을 펼치고 있는 차대웅(이승기 분) 고모 차민숙 역의 윤유선에 대해 “스펀지 같은 배우다”며 처음부터 호흡이 척척 잘 맞았다. 지금은 많이 친해졌다“고 극찬했다.2일 방송된 ‘여친구’에서 성동일은 점점 감정이 깊어져가는 윤유선과의 러브라인에서 또 한 번 코믹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여전히 세 가지 필수 아이템을 갖추고 윤유선과 식사를 하고 온 성동일은 눈앞에 딸 선녀(효민 분)가 나타나자 딸이 자신의 데이트 현장을 보지 못하도록 윤유선이 엎어질 만큼 세게 밀어 버렸다. 윤유선은 원망어린 시선으로 성동일을 봤고 성동일은 어쩔 줄 몰라 하면서 딸에게 끌려갔다. 시청자들은 “두홍감독은 정말 최고다”, “주윤발 같은 모습에 빵빵 터진다”, “두홍민숙커플 대박나라”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윤승아, 머리 잘랐을 뿐인데…‘이미지 변신-CF촬영’

    윤승아, 머리 잘랐을 뿐인데…‘이미지 변신-CF촬영’

    배우 윤승아가 캐릭터를 위해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에 성공한 데 이어 CF까지 꿰차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윤승아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독고민아 역을 맡아 그동안 길었던 머리카락을 과감하게 잘라냈다. 숏커트의 짧은 헤어스타일과 복고풍 뿔테 안경으로 보이시하고 산뜻한 매력을 극대화시킬 예정. 독고민아는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 친구로 공부에는 도통 관심이 없지만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 캐릭터로 극에 재미를 더 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컸던 윤승아는 이번에 시크하면서도 무뚝뚝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이 모습에 윤승아는 드라마가 방영되기 전부터 CF모델로 캐스팅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자연을 담는 베이커리’라는 콘셉트에 맞게 ‘브레댄코’에서 첫 TV 광고모델로 싱그럽고 신선한 이미지의 윤승아를 낙점했다. 윤승아는 최근 제주도에서 순수 요정의 모습으로 청초하고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CF 촬영을 마쳤다. 윤승아의 변화된 모습을 본 이들은 “모습이 기대된다. 예쁘다”, “언뜻 송혜교 머리 잘랐을 때 느낌이 나는 듯”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윤승아는 영화 ‘고사2’에서 수영 특기생 역할을 맡아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선보인 바 있다.사진 = N.O.A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LG전자, 나노 기술 적용 ‘나노 풀LED TV’ 출시

    LG전자, 나노 기술 적용 ‘나노 풀LED TV’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LG전자는 ‘나노 기술(Nano Technology)’을 적용해 화질과 디자인을 개선한 ‘나노(NANO) 풀LED TV(모델명:47/55LEX8)’를 9월 2일 출시한다.이 제품은 ‘나노 기술’로 필름형태의 LED 백라이트 광원을 제작 적용했고 각각 LED 소자의 빛을 화면 전체에 확산시킨 나노 스크린을 채택했다.LG전자만의 혁신적 공법으로 백라이트 광원을 한 장의 얇은 필름 형태로 제작해 패널에 곧바로 붙여 단위 기구들의 결합을 위한 별도 공간이 필요 없게 했다.이번 제품의 두께는 기존 약 3센티미터(㎝) 수준에서 3분의 1 정도에 불과한 0.88센티미터(㎝)로 줄여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는 직하방식의 풀LED TV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다. ‘나노 스크린’으로 ‘영상 균일도’ 완성과 프리미엄 화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관계자의 평이다.‘나노 라이팅 기술(Nano Lighting Technology)’을 통해 미세한 크기의 볼록한 점들을 새긴 투명필름(나노 스크린)을 LED 백라이트 광원 앞에 밀착시키고 각각의 점은 LED 소자에서 나오는 빛을 화면 전체에 고르게 퍼트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 제품은 55인치 기준으로 TV 화면을 최대 288개 블록으로 구분해 칸칸마다 섬세하게 밝기를 조절하는 ‘영상 부분 제어기술(로컬 디밍 : Local Dimming)’로 1OOO만 대 1의 명암비를 실현했다.또한 빛 반사 방지 패널(Anti-Reflection Panel)를 사용해 TV시청에 방해가 되는 화면의 빛 반사현상도 없앴다.화면을 1초당 480장의 속도로 연속 구현하는 ‘트루모션 480헤르츠(Hz)’ 기술도 적용해 생생하면서도 편안한 3D 입체 영상을 구현했다.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웹TV’ 기능을 적용시켜 운동, 여행, 동화 등 유용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큐브를 비롯해 유튜브(YouTube) 동영상과 KBS 드라마 다시보기, KBO 야구게임 다시보기도 등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디지털 홈 네트워킹 표준(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을 이용해 휴대폰, PMP, PC 등에 저장된 동영상과 음악 파일도 무선으로 공유해 재생할 수 있다.이와 함께 동작 인식 방식 ‘매직 모션 리모컨’과 54개 채널을 한 화면에 띄워 한눈에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채널 브라우저’도 탑재됐다. 55인치와 47인치 두 가지 제품 가격은 각각 990만원대와 610만원대다.강신익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장 사장은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집약한 최고급 제품”이라며 “혁신적 기술을 접목한 고급 TV제품 시리즈를 연속적으로 선보여 전 세계 프리미엄TV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LG전자는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Alessandra Ambrosio)를 광고모델로 선정했으며 9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가전전시회 ‘IFA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0’에 이번 제품을 선보인다.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주말화제] 3S 갖춰야 금융권 광고 모델

    [주말화제] 3S 갖춰야 금융권 광고 모델

    금융권 마케팅 광고가 확 바뀌고 있다. 20대 초반의 가수도, 개그맨도 금융 광고를 찍는다. 똑똑하고(Smart), 친근하고(Sweet), 활기찬(Spirited) 이미지 등 3S가 이들의 공통된 코드다. 이를 통한 기업의 브랜드 가치 등 광고효과가 커지면서 금융 회사들은 올 상반기에만 수십억에서 100억원대까지 돈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똑똑·친근 한 느낌의 톱스타 기용 KB금융지주는 지난해 11월부터 23살의 가수 이승기를 모델로 내세워 광고 효과를 톡톡히 봤다. 톱스타보다는 신인에 가깝지만 젊고, 도전하는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적합하다는 판단이었다. 한류스타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점도 고려됐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성공을 향해 도전하는 ‘라이징 스타’를 찾다가 지난해 5월부터 이씨와 접촉했다.”면서 “광고 효과가 만족스러워 다음 주중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승기의 부모는 국민은행 행원 출신이기도 하다. 신한금융지주는 국민개그맨 유재석을 골랐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호감도가 높고 익살스러운 점이 코믹한 광고 컨셉트에 잘 어울렸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안티’가 없는 몇 안 되는 톱스타인 점이 높게 평가됐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의 모델은 영화배우 장동건이다. 지난 4월부터 1년 동안 활동한다. 우리은행 고객이기도 한 장씨는 지난해 은행 측의 추천으로 ‘저축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은행의 모델 제의에 금융 광고 경력이 없는 장씨 측에서도 적극 화답했다고 한다. ●보수적인 업계 이미지 탈피 노려 김태희는 금융권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은 톱모델이다. 2000년 국민은행 모델로 데뷔한 김씨는 2007년 BC카드 광고를 찍었고 얼마 전까지 하나은행의 메인 모델이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외모가 뛰어난 데다 서울대 출신으로 합리적인 경제생활을 할 것 같은 이미지가 강해 금융권에서 선호하는 대표적인 모델”이라고 말했다. 빅 모델을 쓰지 않는 현대카드도 3년 전 김태희를 캐스팅하기도 했다. 영업전쟁이 한창인 카드업계는 광고전이 가장 치열한 동네다. 업계 1위 신한카드는 장기간 전속 모델을 두지 않고 소녀시대, 김하늘 등 톱스타를 3~6개월 단위로 계약해 쓰고 있다. 김하늘은 카드를 쓰면서 포인트도 잘 챙길 것 같은 똑부러진 여배우라서 캐스팅된 사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김씨는 신한 에스모어카드의 1호 가입자이며 실제로도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연예인도 ‘신뢰효과’ 모델료 적게 받아 롯데카드와 삼성카드는 각각 젊고 발랄한 한효주와 황정음·김현중을 모델로 내세웠다. 분사를 앞둔 KB카드는 신민아로 맞불을 놓았다. 이 정도 빅모델들의 개런티는 대략 3억~5억원 수준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보통 광고모델 측에서 8억~10억원을 부르지만 금융권 광고를 하게 되면 본인들의 이미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절반 정도 수준에서 계약이 성사된다.”고 전했다. 빅모델을 앞세운 광고는 얼마나 잘 먹힐까. 업계 전문가들은 수익 창출에 직접 도움은 안 되지만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보통 광고비를 한달에 18억원씩 3개월 동안 투자하면 국민의 70%가 광고를 3번 이상 보는 효과를 거둔다. 이 시점에 300명 이상에게 광고효과에 대한 설문을 돌린다.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잘 먹혔는지 알아보는 ‘컨셉트 부합도’가 65%를 넘기면 성공작이라고 평가한다. 빅모델을 안 쓰는 금융회사도 있다. 외환은행은 골을 넣기보다는 다른 선수를 도와주는 축구선수 이영표를 ‘성공파트너’라는 컨셉트로 사용했다. 증권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모델은 사람이 아닌 문어다. 우리투자증권의 캐릭터 ‘옥토 문어’는 2007년부터 어려운 증권사 상품을 단순하고 쉽게 표현해 장수하고 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블랙리스트 루시, 이준기 육촌동생 “곧 면회 갈 것”

    블랙리스트 루시, 이준기 육촌동생 “곧 면회 갈 것”

    힙합여성듀오 블랙리스트 메인보컬 루시가 자신이 배우 이준기의 육촌동생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루시의 고모할머니가 배우 이준기의 어머니로 루시와 이준기는 육촌지간이다. 이준기의 어머니가 루시의 할아버지와 남매지간인 것. 친인척들이 외국 생활을 많이 해왔던 탓에 연락이 많지 않아 루시는 최근에야 이준기가 육촌오빠임을 알았다. 루시는 “고모할머니(이준기의 어머니)와 통화를 통해 조만간 군복무를 하고 있는 이준기에게 면회를 가기로 했다”며 기뻐했다. 한편 블랙리스트는 래퍼 치타와 메인보컬 루시로 이루어진 여성 힙합듀오로 다른 걸그룹들의 또래와는 다르게 보이시한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완벽한 라이브무대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살인미소 김재원과 멋진 장병으로 변신한 이동욱이 진행하는 국군방송 라디오 프렌즈 FM(96.7Mhz)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에서 매주 수요일 마다 ‘해석남녀’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나우엔터테인먼트 (왼쪽 치타, 오른쪽 루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한지우, 민낯 공개…송혜교보다 한수 위?

    한지우, 민낯 공개…송혜교보다 한수 위?

    ‘리틀 송혜교’ 한지우가 민낯 사진을 공개해 피부미인임을 입증했다. 한지우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들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 주목을 받은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라는 별칭답게 이번 사진에서도 송혜교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사진 속 한지우는 큰 눈과 동글동글한 얼굴형, 민낯임에도 티 없이 뽀얗고 맑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가느다란 목걸이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도 청순미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2007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한지우는 지난 2주 사이에 아베다(AVEDA)화장품, 노키아(NOKIA)휴대폰, G마켓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현재 KBS 8부작 청춘드라마 ‘정글피쉬 시즌2’(극본 서재원 김경민/연출 김정환 민두식)의 여주인공으로 티아라 지연과 함께 캐스팅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한지우 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수제햄버거 ‘미스터빅’ 민효린과 만나 서울 입성

    수제햄버거 ‘미스터빅’ 민효린과 만나 서울 입성

    한국산 토종 수제 햄버거 브랜드 ‘미스터빅’이 전국구 프랜차이즈로 적극 나섰다. 2008년 대구·경북지역에서 첫 선을 보여 색다른 토종 맛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빅이 서울에 입성,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미스터빅은 이름처럼 다른 수제 햄버거보다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살렸다. 현재 대구·경북지역에서 17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삼성동 직영매장을 시작으로 홍대, 목동, 잠실, 여의도, 압구정, 대치동, 분당 등, 33개 매장이 오픈을 이미 했거나 준비 중에 있다. 올 연말까지 전국에 50호 지점을 낼 예정이다. 미스터빅 관계자는 "지방 수제 햄버거가 2년만에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는 쾌거를 올렸다"며 "미스터빅의 수제 햄버거 맛을 본 소비자들이 그 맛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미스터빅의 특징은 100% 수제로 만든 패티와 유기농 야채, 특별한 수분 함량의 빵에 있다. 특히 패티는 한우와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해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 또 기존 수제 햄버거의 시장과의 차별을 위해 한우와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한 수제 패티를 가공해 어머니가 직접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만들어 주는 햄버거의 맛을 떠올리게 했다. 아울러 롯데호텔 총셰프 출신과 요리 자문단과 함께 레시피를 개발,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미스터빅이 수제 햄버거를 출시한 이유는 한국 버거시장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생각하는 먹거리가 급부상 하면서 햄버거도 패스트푸트에서 웰빙 식품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미스터빅은 맛과 품질, 영업의 노하우 등을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예비 창업인들에게 미스터빅을 좀 더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미스터빅은 기존의 수제 햄버거의 대중화를 위해 가장 어울리는 배우를 물색하던 중 최근 연예계에서 묵직한 작품의 주연을 꿰차면서 주목받는 배우 민효린를 전속모델로 활용, 마케팅 및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민효린은 매장에서 직접 서빙을 하는 등 스타답지 않은 그의 모습 또한 이슈가 되기도 했다. 25일 소속사인 스타폭스 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민효린이 순수 국내 브랜드 미스터빅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에 임하고 있다"며"주목받는 여배우와 주목받는 수제햄버거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화제를 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미스터빅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여친구’ 윤유선, 안젤리나 졸리 변신…성동일 ‘유혹’

    ‘여친구’ 윤유선, 안젤리나 졸리 변신…성동일 ‘유혹’

    배우 윤유선이 성동일을 유혹하기 위해 할리우드 ‘섹시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했다.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성동일과 코믹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윤유선은 몸매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블랙 의상을 입고 사랑을 얻기 위해 나섰다.극중 차대웅(이승기 분)의 고모 차민숙으로 분한 윤유선은 무술감독 반두홍(성동일 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더운 날씨에 가죽자켓 입기를 감행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섹시한 매력을 어필한다. 하지만 반두홍 앞에서 방귀를 뀌고 목에 얼음이 걸려 망신을 당했던 차민숙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굴욕적인 모습을 보이고 만다.특히 섹시한 표정을 짓기 위해 분홍색 립스틱을 바르고 입술을 내밀던 차민숙은 반누드의 남자 동상 엉덩이에 키스 마크를 남기는 모습을 성동일에게 들킨다. 하지만 반두홍은 부끄러워하는 차민숙을 보듬어 안아주며 ‘꽃중년 커플’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알린다.윤유선은 “이런 작품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기쁘다. 출연 제의가 들어왔을 때 한치의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며 “함께 호흡 맞추는 성동일과도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여친구’는 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사진 = IM컴퍼니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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