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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료에 손가락 욕 하는 고릴라 포착…

    동료에 손가락 욕 하는 고릴라 포착…

    사람처럼 욕을 행(?)하는 고릴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부시가든의 고릴라 한 마리가 동료 고릴라에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젊은 수컷인 블랙백(blackback) 고릴라가 수컷 고릴라 중 우두머리인 실버백(Silverback) 고릴라 머리에 장난감을 던지며 장난을 친다. 이에 실버백 고릴라가 마치 인간처럼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동료 고릴라에게 욕을 한다. 이를 지켜보던 관광객들이 고릴라의 욕하는 모습에 놀라 웃음을 터트린다. 실버백 고릴라의 욕 하는 행동이 우연임이 아님을 다음 장면이 보여준다. 동료 고릴라의 장난이 계속되자 실버백 고릴라는 ‘썩소’를 지으며 또 다시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인다. 고릴라의 이러한 행동은 결코 놀라운 일은 아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의 1972년생 암컷 고릴라 ‘코코’는 인간의 2000개 단어를 알아들을 수 있으며 1000개 이상의 단어를 수화로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코코는 친구인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을 슬퍼한 고릴라로 널리 알려졌다. 한편 수컷 고릴라는 외모의 변화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있다. ‘실버백’(silverback)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등에 은백색 털이 나 붙여진 이름으로, 강한 우두머리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반면 ‘블랙백’(blackback)은 약 8세에서 11세 정도의 검은색 등털을 가진 젊은 수컷을 칭한다. 사진·영상= Newsflare / Bop Bing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이들에게 물건 던져 놀라게 하는 고릴라

    아이들에게 물건 던져 놀라게 하는 고릴라

    동물원 구경 온 아이들에게 물건을 던져 놀라게 하는 고릴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14년 12월 동영상 소셜네트워크 ‘바인’(Vine)의 캐서린 시어(Kathryn Shea)가 올린 영상에는 동물원에서 고릴라에게 깜짝 습격(?)을 당하는 소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동물원 유리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고릴라를 구경하는 소년 2명의 모습이 보인다. 캐서린이 고릴라가 든 물건을 보고 소년들에게 “저게 실제 호박일까?”(Taht really a pumpkin?)라고 묻자 소년들은 “아니오”라 답한다. 그 순간 무언가에 몹시 화가 난 고릴라가 호박 같은 둥근 물체를 들고 뛰어와 유리 벽을 향해 던진 후, 소년들이 있는 유리 벽을 덮친다. 예상치 못한 고릴라의 습격에 깜짝 놀란 소년들이 고릴라 우리 앞에서 줄행랑을 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캐서린도 비명을 지르지만 고릴라와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보가 터진다. 바인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885만 8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Kathryn Shea Vine / WorldStarVineComp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인 하와 ‘도발적 안무’ 실제로 보니 ‘대박’

    가인 하와 ‘도발적 안무’ 실제로 보니 ‘대박’

    가인 하와 가인 하와 ‘도발적 안무’ 실제로 보니 ‘대박’ 가수 가인의 신곡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가인은 1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의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를 공개했다. 각종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과감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인의 주변에는 노출한 남성 여러 명이 엎드린 채 퍼포먼스를 하는 장면도 담겼다. 가인의 미니앨범 ‘하와’는 성경의 인물인 하와를 ‘규범을 깨는 저항적이고 능동적인 여인’,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자유 의지의 여인’ 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가인은 이번 앨범에서 더욱 성숙해진 매력과 당당한 여인의 아름다움을 담은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하와’에는 더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 ‘애플(Apple)’을 비롯해, ‘프리 윌(Free Will)’, ‘더 퍼스트 템테이션(The First Temptation)’, ‘두 여자’, ‘길티(Guilty)’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한편 ‘하와’에는 가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텝 2/4’부터 함께 한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했고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콤비로 힘을 합쳤다. 또 정석원, 박근태, G.고릴라, east4A, KZ도 앨범 제작에 참여했다. 박재범은 ‘애플’, 도끼는 ‘프리 윌’의 랩 피처링으로 호흡을 맞췄고 매드클라운은 ‘길티’의 작사가로 나섰다. 가수 휘성은 ‘프리 윌’의 작사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6 vs 아이폰6, 뭐가 더 끌려? 비교 영상 화제

    갤럭시S6 vs 아이폰6, 뭐가 더 끌려? 비교 영상 화제

    삼성의 갤럭시S6와 애플의 아이폰6를 함께 비교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애플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IT전문 유명 블로거 돔 에스포지토가 갤럭시S6와 아이폰6를 비교·분석한 영상이 공개했다. 3일 공개된 영상은 그가 지난 1일 오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갤럭시S6 행사에서 공개된 갤럭시S6와 자신의 아이폰6를 비교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여기서 그는 “삼성은 이전 모델보다 훨씬 좋아 보이는 신선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구현해냈다”며 “일부 사람은 이를 아이폰6와 아이폰4를 합쳐놓은 듯하다고 지적하지만, 솔직히 난 삼성이 이전 모델의 플라스틱 소재를 채택하지 않은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두께에 관해서는 갤럭시S6가 6.8MM로 6.9mm인 아이폰보다 약간 얇아 이겼다고 그는 평가했다. 갤럭시S6는 앞·뒷면 모두 고릴라 글래스4라는 강화유리를 채택하고 테두리는 메탈 프레임으로 처리했다. 이는 애플이 이전 모델인 아이폰4에서 채택했던 디자인과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다. 애플은 최신 모델에서 메탈 하우징을 채택하고 있다. 또 그는 갤럭시S6와 아이폰이 디자인 면에서 어느 정도 타협한 듯하다고 설명했다. 갤럭시S6에서는 탈부착 가능 배터리와 SD카드 확장 슬롯, 방수 기능이 사라져 아이폰6와 유사해졌다. 디스플레이에서는 갤럭시S6가 해상도 2,560 x 1,440을 자랑하는 5.1인치 QHD 슈퍼 아몰레드를 채택했다. 참고로 아이폰6는 해상도 1,334 x 750짜리 4.7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다. 갤럭시S6의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짜리를 채택했다. 아이폰6는 120만 화소짜리 전면 카메라를 채택하고 있다. 갤럭시S6의 하단 홈버튼에는 개선된 지문인식 장치가 내장됐다. 이번에는 손가락 전체를 가져다 대는 에어리어 방식으로 확장성을 높였다. 후면을 보면, 갤럭시S6는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춘 1600만 화소 카메라와 함께 LED 플래시, 심박센서 등을 탑재했다. 반면 아이폰6는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듀얼 톤 LED 플래시 등을 탑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버튼이나 충전 단자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측면과 바닥의 전반적인 배열은 유사한 편이다. 한편 갤럭시S6는 오는 4월 10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youtu.be/vlPz6gBAFh0)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동물보다 뛰어난 인간은 이 ‘유전자’ 덕분”- 연구

    “동물보다 뛰어난 인간은 이 ‘유전자’ 덕분”- 연구

    인간이 동물보다 뛰어난 이유를 설명해주는 ‘인간 유전자’가 최초로 발견됐다고 사이언스닷컴 등 과학전문매체가 최근 보도했다.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연구진에 따르면 침팬지나 고릴라 등의 유인원에 비해 인간의 언어나 행동 능력이 뛰어난 이유는 대뇌의 ‘신피질’때문이며, 신피질 생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유전자 ‘ARHGAP11B’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신피질은 고등동물 특히 포유동물에게서만 볼 수 있는 대뇌 특정 부위로, 대뇌 피질 중 가장 최근에 진화한 부위로 알려져 있다. 젊은 사람의 신피질은 주름이 많고 두꺼운 반면 나이가 들면서 신피질의 주름이 줄어든다. 연구진은 인간의 뇌가 형성될 때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와 쥐의 뇌가 형성될 때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를 비교한 결과 쥐에게서는 찾을 수 없는 유전자 56개를 발견했으며, 이중 ‘ARHGAP11B’가 신피질 분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했다. 신피질은 포유동물에게서 주로 찾아볼 수 있지만, ‘ARHGAP11B’ 유전자는 인간을 제외한 어떤 동물에게서도 찾을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 이 유전자가 인간이 동물보다 뛰어난 지능을 갖는데 독보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다. 연구진은 이 유전자의 효능을 확인하기 위해 인간에게서 ‘ARHGAP11B’를 추출한 뒤 이를 쥐에게 삽입했다. 그 결과 쥐의 줄기세포 개수가 2배로 증가하고 뇌가 커졌으며, 신피질 활성화로 인해 뇌의 주름이 인간의 뇌 주름과 비슷한 형태로 진화하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ARHGAP11B’ 유전자는 현생 인류의 조상인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380만 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뇌 용적은 30 입방인치에 불과했지만, 180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의 뇌 용량은 위의 두 배인 60 입방인치로 증가했다.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에 이르러서는 85 입방인치(1.4ℓ)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변화는 인간에게서만 볼 수 있는 ‘ARHGAP11B’ 유전자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유전자는 신피질의 더 많은 주름을 발생시킴으로서 더 높은 지적수준을 가질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공개, 실물 사진 보니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공개, 실물 사진 보니

    지난달 28일 캐나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언박스테라피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최초로 입수했다며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갤럭시S6엣지는 양쪽 측면에 휘어진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다만 갤럭시노트 엣지와는 달리 측면 화면에서 별도의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에 고릴라 글래스4, 알루미늄(메탈) 프레임이 탑재돼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 결과로 기존의 갤럭시S시리즈와 달리 마이크로SD카드 슬롯, 탈착형 배터리, 방수 기능 등이 지원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첫 베일을 벗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릴라와 거위의 싸움, 과연 승자는?

    고릴라와 거위의 싸움, 과연 승자는?

    고릴라와 거위의 한판승 승자는 누구?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가량의 영상에는 고릴라 우리에 침입(?)한 거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참 신경전을 펼치던 고릴라와 거위. 잠시 뒤, 놀랍게도 거위가 거대한 덩치의 고릴라를 향해 뛰어간다. 날개를 활짝 펴며 기습하는 거위의 모습에 놀란 고릴라가 뒷걸음치며 달아난다. 이어 거위가 날개를 퍼덕이면서 고릴라에 더 가깝게 접근하자 겁먹은 고릴라가 줄행랑을 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덩칫값 못하는 고릴라”, “거위가 무서워서 도망치는 고릴라의 모습이 귀여워요”, “용감한 거위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Komik - Comedy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공개 임박, 유출 사진 보니 아이폰6와 비슷?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공개 임박, 유출 사진 보니 아이폰6와 비슷?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공개, 실물 사진 보니 아이폰6와 비슷? ‘반응 폭발’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삼성전자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로 추정되는 기기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8일 캐나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언박스테라피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최초로 입수했다며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갤럭시S6엣지는 양쪽 측면에 휘어진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다만 갤럭시노트 엣지와는 달리 측면 화면에서 별도의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에 고릴라 글래스4, 알루미늄(메탈) 프레임이 탑재돼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 결과로 기존의 갤럭시S시리즈와 달리 마이크로SD카드 슬롯, 탈착형 배터리, 방수 기능 등이 지원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에는 옥타코어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3기가바이트(GB) 램, 5.1인치 QHD(2560x1440) 디스플레이, 무선충전 기능이 장착됐다. 한편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첫 베일을 벗는다. 사진=언박스테라피(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정식 공개 앞두고 실물사진 유출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정식 공개 앞두고 실물사진 유출

    지난달 28일 캐나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언박스테라피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최초로 입수했다며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갤럭시S6엣지는 양쪽 측면에 휘어진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다만 갤럭시노트 엣지와는 달리 측면 화면에서 별도의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에 고릴라 글래스4, 알루미늄(메탈) 프레임이 탑재돼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 결과로 기존의 갤럭시S시리즈와 달리 마이크로SD카드 슬롯, 탈착형 배터리, 방수 기능 등이 지원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첫 베일을 벗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공개 앞두고 실물사진 유출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공개 앞두고 실물사진 유출

    지난달 28일 캐나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언박스테라피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최초로 입수했다며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갤럭시S6엣지는 양쪽 측면에 휘어진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다만 갤럭시노트 엣지와는 달리 측면 화면에서 별도의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에 고릴라 글래스4, 알루미늄(메탈) 프레임이 탑재돼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 결과로 기존의 갤럭시S시리즈와 달리 마이크로SD카드 슬롯, 탈착형 배터리, 방수 기능 등이 지원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첫 베일을 벗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80조 캐릭터 시장… 광고사도 ‘군침’

    180조 캐릭터 시장… 광고사도 ‘군침’

     온 업계가 180조원 규모의 캐릭터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네이버, 다음카카오 등 정보기술(IT) 업계는 메신저, 웹툰 등 캐릭터 사업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지 오래고, 유통업계도 최근 캐릭터와 연계한 마케팅으로 톡톡한 재미를 보고 있다. 이제는 광고회사도 캐릭터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10일 제일기획은 중소기업 부즈클럽과 손잡고 캐릭터·라이선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들이 내세운 캐릭터는 정글에서 나와 역경을 헤쳐 가며 힙합 스타로 성장하는 고릴라, ‘아둥가’다. 아둥가는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해외출원등록 지원사업 대상 콘텐츠로 선정됐다.  제일기획은 힙합, 악동, 섹시 등을 아둥가의 콘셉트로 잡고 10~20대를 주 고객으로 한 간접광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캐릭터를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부즈클럽은 아둥가 캐릭터 제작과 디자인 적용을 맡는다.  조경식 제일기획 미디어본부장은 “오는 4월 패션 제품, IT 기기 액세서리, 게임 등 캐릭터 상품을 출시하고, 이후 제일기획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국, 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털 업계도 마음이 바쁘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도 최근 앞다퉈 캐릭터 상품을 확대하고 관련 사업 조직을 정비했다. 네이버는 지난달 웹툰 캐릭터의 상품 기획과 디자인, 제작을 총괄하는 ‘웹툰 스튜디오’ 조직을 신설하고 이달 초에는 애경과 제휴해 웹툰 ‘마음의 소리’ 캐릭터를 활용한 샴푸도 선보였다. 다음카카오가 지난해 말 내놓은 ‘양말도깨비’ 믕이 캐릭터 상품 역시 일주일 만에 매출 1억원을 돌파하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  모두가 캐릭터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업계 관계자는 “캐릭터 사업의 경우 언어와 인종의 장벽이 없어 글로벌 진출이 용이하다”면서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스토리로 장기간 사업을 지속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 글로벌 마케팅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는 전 세계 캐릭터 시장 규모가 지난해 175조원에서 올해 180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본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K팝과 태권도가 만나면?…K타이거즈, JJCC ‘질러’ 재해석

    K팝과 태권도가 만나면?…K타이거즈, JJCC ‘질러’ 재해석

    그룹 JJCC(제이제이씨씨)의 곡 ‘질러(Fire)’가 태권도 안무로 새롭게 재해석됐다. 8일 태권도 퍼포먼스 팀 K타이거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존 안무에 태권도의 동작을 곁들인 JJCC ‘질러’의 태권도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그룹 JJCC의 신곡 ‘질러’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삽입되는 등 남성적인 보컬과 랩이 어우러진 파워풀한 댄스로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곡. 공개된 영상 속 K타이거즈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촬영 기법인 원테이크 기법(스테디캠을 이용해 편집 없이 한 번에 촬영하는 기법)을 이용해 노래에 맞춰 절도있는 퍼포먼스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기존 ‘질러’의 고릴라댄스 등 포인트 안무를 살리면서도 백덤블링과 돌려차기, 송판 격파 등 다양한 태권도 요소를 결합해 역동적이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배가했다. 한편, K타이거즈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유명 태권도 퍼포먼스 팀으로, JJCC의 곡에 앞서 태양 ‘링가링가’, 엑소 ‘으르렁’, ‘중독’ 등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영상=K-Tigers TV<JJCC - Fire(질러) Taekwondo v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 첫 회부터 스킨십?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 첫 회부터 스킨십?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 지난 15일 오후 서울 강남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김지운 극본, 조영광 연출) 제작발표회에서 한지민은 “촬영 초반에는 어려운 장면들이 많았다”며 “고릴라 장면도 그랬지만, 처음에 등장하는 수중 장면도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수중 촬영 때는 현빈이 해병대 출신이라 의지가 됐다. 빠져도 구해주겠지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지민은 “물속에서 눈을 뜨고 연기하는 게 공포감이 들었다. 그런데 예쁘게 나와야 해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 “해병대 출신 현빈 믿고..” 달달한 수중촬영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 “해병대 출신 현빈 믿고..” 달달한 수중촬영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 지난 15일 오후 서울 강남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김지운 극본, 조영광 연출) 제작발표회에서 한지민은 “촬영 초반에는 어려운 장면들이 많았다”며 “고릴라 장면도 그랬지만, 처음에 등장하는 수중 장면도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수중 촬영 때는 현빈이 해병대 출신이라 의지가 됐다. 빠져도 구해주겠지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지민은 “물속에서 눈을 뜨고 연기하는 게 공포감이 들었다. 그런데 예쁘게 나와야 해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서 둘도 없이 착한 남자 ′하이드′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인격을 지닌 구서진(현빈 분)과 사랑에 빠진 장하나(한지민 분)의 달콤발랄한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피노키오’ 후속으로 방송된다. 21일 첫 방송 시청률 8.6%를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2위에 올랐다.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 소식에 네티즌은 “하이드 지킬, 나..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하이드 지킬, 나 한지민..앞으로 더 재밌어질 듯”,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한지민은 더 예뻐진 것 같다”,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한지민 현빈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 연예팀 chkim@seoul.co.kr
  • 소트니코바, 러시아 대표팀서 제외…소치 이후 그렇게 자신이 없나

    ‘소트니코바 대표팀 탈락’ 소트니코바가 러시아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가 다음 달 유럽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러시아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AP통신은 “러시아선수권대회 결과에 따라 유럽선수권대회에 나설 팀이 정해졌다”는 알렉산더 고르시코프 러시아연맹 회장의 말을 전하며 소트니코바가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면서 소트니코바가 러시아연맹 웹사이트에 올라온 후보선수 3명에는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소치 올림픽에서 판정 논란 속에 금메달을 획득한 소트니코바는 이후 올해 3월 세계선수권대회와 2014-2015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등 주요 국제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 이번 유럽선수권대회 엔트리가 결정된 러시아선수권대회에는 발목 부상을 이유로 불참했다. 러시아는 국내 선수권대회에서 각각 1, 2, 4위에 오른 엘레나 라디오노바, 엘리자베타 툭타미셰바, 안나 포고릴라야를 유럽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대표로 선발했다. 3위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15)는 연령 기준에 미치지 못해 출전할 수 없다. 올해 유럽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리프니츠카야는 러시아선수권대회에서 9위에 머물러 출전이 무산됐다. 내년 유럽선수권대회는 다음 달 26일부터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류의 뼈, 농사 및 좌식생활로 약해져”

    “인류의 뼈, 농사 및 좌식생활로 약해져”

    과거 인류는 맹수만큼이나 강한 힘을 가졌었다. 하지만 진화가 거듭되면서 인간의 근력은 약해졌고, 특히 뼈의 강도는 현저하게 낮아졌다. 원인은 다름 아닌 농사와 좌식 생활의 습관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팀이 지난 7000년 동안의 인류 진화 과정을 되짚어 본 결과, 과거에 비해 현재 인간의 뼈는 매우 가볍고 잘 부서지는 성질로 변화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과거 인류의 뼈 강도는 현존하는 오랑우탄과 비슷했지만, 농사가 시작된 이후 뼈의 강도가 20% 정도 감소했다. 연구진은 고대 농경사회가 시작된 이후에 생존했던 인류의 대퇴부 뼈를 집중 연구한 결과 대퇴골 가장 윗부분의 뼈가 수렵채집사회 시기의 인류나 현존하는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등의 뼈보다 더 가볍고 얇은 것을 확인했다. 특히 대퇴골 절단부위의 섬유주골(rabecular bone)은 수렵채집사회의 인류보다 농경사회의 인류에게서 더 얇고 부피가 작아진 것을 밝혀냈다. 연구를 이끈 케임브리지대학의 콜린 쇼 박사는 “7300년 전 수렵채집을 하던 고대 인류보다 700년 전 농부의 뼈가 훨씬 약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7300년 전 평범한 고대 남성의 다리는 현대의 육상선수와 거의 비슷할 정도의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그로부터 3000년이 흐른 뒤 농경사회에 본격적으로 들어서면서 인류의 뼈는 점차 약해졌다”면서 “인류는 원래 오랑우탄 만큼이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수렵채집사회 때보다 움직임이 적어졌고 갈수록 앉아서 생활하는 것에 길들여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인류의 골격구조를 이해하고 동시대 인류의 골격 노화와의 연관성을 연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립학술원회보’(PNA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0분) 여덟 살 같지 않은 특이한 외모를 가진 영광이는 이제 겨우 89㎝ 정도밖에 자라지 않았다. 영광이는 뼈가 성장하지 않는 질환 ‘연골무형성증’을 앓고 있다. 남다른 외모와 장애로 고통 속에 살아야 하는 영광이는 그럼에도 웃음을 잃지 않아 엄마 아빠에게 늘 소중한 존재다. 과연 영광이네 가족의 행복이 더 커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일리 있는 사랑(tvN 밤 11시)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일리(이시영)와 그런 아내를 지켜봐야 하는 남편 희태(엄태웅) 이야기. 희태의 가구 주문을 받은 준은 일리가 편히 쉴 수 있는 의자를 만들기 위해 희태와 함께 제재소로 향한다. 사람 좋은 희태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정이 가는 준에게 마음을 활짝 연다. 한편 노트북을 받으려고 준과 접선한 일리는 하필이면 친구 수영이와 맞닥뜨리고 만다. ■타잔 3D(애니맥스 밤 8시) 사고로 부모를 잃고 고릴라의 손에 키워진 제이제이는 털 없는 유인원이란 뜻의 ‘타잔’이라 불리며 용감하고 날렵한 정글의 왕으로 성장한다. 악덕 회장 클레이튼은 엄청난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신비의 운석을 찾기 위해 정글로 찾아온다. 그 사실을 모른 채 정글이 삶의 전부인 포터는 딸 제인이 연구 지원금을 얻기 위해 데려온 클레이튼 일행을 반갑게 맞이하는데….
  • 女피겨 첫 ‘메달 싹쓸이’ 나올까

    피겨스케이팅 전통 강국 미국과 행운의 출전권을 잡은 일본이 러시아의 독주를 저지할 수 있을까. 올 시즌 피겨 ‘왕중왕’을 가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14~15시즌 그랑프리 파이널이 11~1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가운데 여자 싱글은 러시아가 금·은·동을 싹쓸이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6명의 출전 선수 중 시리즈 포인트 합계 상위 4명이 모두 러시아 선수이기 때문이다. 시리즈 1차와 5차 대회 우승을 차지한 엘레나 라디오노바(15)는 포인트 합계 30점으로 일찌감치 파이널 출전을 확정지었고, 3차 대회 우승자 엘리자베타 툭타미셰바(18)와 2차 대회 1위 안나 포고릴라야(16)는 각각 28점을 쌓았다. 3차와 5차 대회 준우승을 한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는 26점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그레이시 골드의 부상 낙마로 유일한 미국 선수가 된 애슐리 와그너(23)는 24점에 머물렀다. 2차 대회에서 은메달, 5차 대회에서 동메달의 성적을 냈다. 골드의 교체 선수로 나서는 혼고 리카(18)는 4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2차 대회에서 5위에 머물러 22점에 그쳤다. 1995~96시즌부터 시작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특정 국가가 금·은·동을 모두 휩쓴 적은 없다. 1996~97시즌 타라 리핀스키와 미셸 콴(이상 미국)이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건 게 최고 성적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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