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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다정하게…”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다정하게…”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다정하게…”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김연아도 부럽고 김원중도 부러워”,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아 안돼 연아야. 그래도 예쁜 사랑해야 돼 ㅠㅠ”,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저런 남친이라면 보내줘야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디스패치 취재 정말 대단하다. 깜짝 놀랐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디스패치 밝힌 취재 뒷얘기는

    김연아·김원중 열애…디스패치 밝힌 취재 뒷얘기는

    김연아·김원중 열애…디스패치 밝힌 취재 뒷얘기는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지난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훈남훈녀 커플이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부럽다. 연아야 잘 살아야 돼”, “김연아 김원중 열애, 예쁜 사랑 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정말 인내의 결과물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야 행복해야 돼. 넌 그럴 자격있어”,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 연애한다는데 난 왜 우울해지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정말 남친이 훈남이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앞으로 연아 더 예뻐질 것 같다. 알콩달콩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가 밝힌 취재 뒷얘기는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가 밝힌 취재 뒷얘기는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가 밝힌 취재 뒷얘기는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그래도 쿨하게 인정했네요. 멋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김연아 너무 아쉽다. ㅠㅠ”,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그래도 남자친구 김원중 씨 너무 멋있어요. 화이팅”,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정말 인내의 결과물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도 성지글 보고 취재?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도 성지글 보고 취재?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성지글이 네티즌들 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님들 그거 알아요 김연아 남친 있는거?’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전에 고대 아이스하키 선수라고 들었는데’라는 댓글을 달았고 ‘굳 맞아요’라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가 취재 들어간 것 보면 주변에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나?”,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소문 듣고 디스패치가 밀착취재 들어갔나보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원중 간도 크다. 감히 김연아와 사귀다니?”,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성지글은 누가 올린 걸까. 디스패치는 언제 알았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성난 팬 목소리 대신 “연아야 축하해” 물결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성난 팬 목소리 대신 “연아야 축하해” 물결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성난 팬 목소리 대신 “연아야 축하해” 물결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팬과 네티즌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악플도 없고 아쉽지만 행복을 빌어야겠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좀 우울하긴 하지만 남자친구 멋있네. 인정!”,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연아야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해”,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메달 딸 때처럼 그렇게 계속 웃으며 살길 기대할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 밀착취재 강도가 어마어마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 밀착취재 강도가 어마어마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두분 예쁜 사랑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내 사랑 김연아를 이렇게 떠나보내야 한다니”,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원중은 이제 전국민이 장인장모”,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디스패치 독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왕, 사랑을 하고 있었다

    여왕, 사랑을 하고 있었다

    ‘피겨 여왕’은 사랑을 하고 있었다. 마음을 사로잡은 이는 대학 선배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였다. 김연아(24)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김연아와 김원중이 함께 거리를 거니는 사진 다수를 공개하며 연인 사이라고 보도한 데 대해 “대부분 사실”이라고 인정한 것이다. 김연아와 김원중은 고려대 체육교육과 동문이다. 김원중은 2003년, 김연아는 2009년에 입학했다. 김원중이 2007년에 졸업했기 때문에 둘이 캠퍼스 생활을 같이 한 적은 없지만 같은 스케이트 종목 선수인 만큼 학창 시절부터 서로를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 둘의 관계가 가까워진 것은 밴쿠버동계올림픽 금메달 이후 잠시 방황하던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한 2012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같은 해 7월 소치동계올림픽 도전 의사를 밝히며 태릉선수촌에 들어왔고, 김원중은 11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인 ‘대명 상무’ 소속으로 입촌했다. 당시 국군체육부대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키팀을 만들어 국가대표 출신을 우선 선발했으며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김원중도 뽑혔다. 힘들고 고된 훈련 시기에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힘을 냈다. 지난해 8월부터 취재에 나섰다는 디스패치는 김원중이 9월 5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어 줬다고 밝혔다. 김원중의 생일(12월 18일) 역시 두 사람이 만나 기념했고 크리스마스 이브 데이트 장면도 포착됐다고 덧붙였다. 지인 커플과 동반 데이트를 한 적도 있으며 태릉선수촌 인근 고깃집에서 삼겹살을 함께 먹기도 했다. 김연아가 소치올림픽 준비에 몰두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 달에 두 차례만 밖에서 데이트했고, 김연아가 주로 김원중의 외출·외박 시간에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 4학년 때 안양 한라에 입단한 김원중은 180㎝의 헌칠한 키에 호남형으로 현재도 대명 상무의 포워드로 활약하고 있다. 계급은 상병이며 오는 9월 제대 예정이다. 2011년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의 동메달을 이끌었고 2012년 폴란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디비전1 B그룹 우승을 견인했다. 올 시즌 아시아리그에서는 41경기를 뛰어 25골(8위)과 49개의 공격포인트(골+어시스트·16위)를 기록했다. 김연아의 열애 소식에 외신도 큰 관심을 보였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코리아리얼타임 섹션에서 ‘김연아의 링크 위 로맨스’라는 제목으로 보도했고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도 홈페이지 메인 기사로 다뤘다. 야후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소치올림픽 이후 매니저 및 지인 3명과 휴가를 다녀왔다고 전했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 이상화(25·서울시청)와 함께 참석할 예정인데 장밋빛 로맨스에 대해 직접 언급할지 주목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김원중 과거 화제, 김원중 집안 어떻길래..‘과거 방송서 이휘재 한말 경악’

    김원중 과거 화제, 김원중 집안 어떻길래..‘과거 방송서 이휘재 한말 경악’

    ‘김원중 과거,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의 연인 아이스하키 김원중 선수 과거가 눈길을 끈다. 김원중은 지난 2009년 예능프로그램 ‘스친소’에 배우 유건 친구로 출연한 바 있다. ‘스친소’는 스타가 자신의 친구를 테리고 나와 미팅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시 유건은 “25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다. 이제 막 프로 입단해서 2년차 떠오르는 루키다. 웃을 때는 차태현, 가만히 있을 때는 하석진을 닮았다”고 소개해 여성 출연진의 호감을 샀다. 이휘재는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대체로 집안이 좋고 잘생겼다”고 김원중을 소개했다. 잘생긴 외모는 물론 호탕한 성격을 가진 김원중이 나오자 여성 출연진은 만족감을 드러냈고,여성 3명 중 2명의 표를 받아 킹카에 등극했다. 한편, 6일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 두 사람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고려대학교 동문, 빙상종목 선수 등 공통분모가 많아 2012년부터 급격히 가까워졌고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태릉선수촌에서 함께 훈련을 하는 틈틈이 외부 데이트를 즐겼으며, 서로에게 의지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연아 소속사 측은 “김연아와 김원중의 열애 보도 내용 대부분이 사실이며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 김원중 사진을 네티즌들은 “김연아 열애 인정..김원중은 좋겠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에게 이런 면이? 대담해”,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 김원중..서로 도움 많이 받았을 듯”, “김연아 열애 인정,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김원중 잘 생겼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신문닷컴 DB (김연아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한달에 두세번 만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한달에 두세번 만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한달에 두세번 만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팬과 네티즌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야 예쁜 사랑하길”,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남자친구 훈남이라 보기 좋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쿨하게 곧바로 인정하다니 대단하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앞으로 알콩달콩 잘지내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네티즌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축하물결 왜?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네티즌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축하물결 왜?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네티즌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축하물결 왜?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님 열애 기사에 악플이 거의 없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우울하지만 그래도 연아야 넌 행복할 자격있어”,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국민 전체가 좋아하는 듯 대단하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야 앞으로도 울지말고 행복하게 살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중 과거, 김원중 아버지는 재력가? ‘과거 이휘재 발언 보니..’

    김원중 과거, 김원중 아버지는 재력가? ‘과거 이휘재 발언 보니..’

    ‘김원중 아버지, 김원중-김연아’ 6일 피겨여왕 김연아(23)와 아이스하키 대명 상무 김원중(29)이 핑크빛 열애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고려대학교 출신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 소속으로 국방 의무와 함께 프로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김연아와 같은 고려대 출신이다. 아이스하키 포워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원중은 ‘2013~2014시즌 아시아 아이스하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일궈냈고 ‘2013 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끌어 냈을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학교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며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연아의 연인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은 지난 2009년 예능프로그램 ‘스친소’에 배우 유건 친구로 출연한 바 있다. ‘스친소’는 스타가 자신의 친구를 테리고 나와 미팅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시 유건은 “25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다. 이제 막 프로 입단해서 2년차 떠오르는 루키다. 웃을 때는 차태현, 가만히 있을 때는 하석진을 닮았다”고 소개해 여성 출연진의 호감을 샀다. 이휘재는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대체로 집안이 좋고 잘생겼다”고 김원중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 김원중 사진을 네티즌들은 “김원중 과거, 김원중 아버지..김원중은 좋겠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에게 이런 면이? 대담해”,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 김원중..서로 도움 많이 받았을 듯”, “김연아 열애 인정,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신문닷컴 DB (김원중 과거, 김원중 아버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열애 인정’ 과거 장근석 “김연아와 스캔들 감당할 수 없다” 김원중은?

    ‘김연아 열애 인정’ 과거 장근석 “김연아와 스캔들 감당할 수 없다” 김원중은?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에 과거 장근석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장근석은 지난 2011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서 김연아와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MC 강호동이 “김연아와 애인이 되는 상상을 해 본 적은 없느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장근석 역시 솔직한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은 “사실 ‘정말 사귀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지만 답이 안 나오더라. 남녀노소 모두 사랑하는 ‘피겨퀸’이라 감당할 수 없다. 나는 남자들이 싫어하지 않느냐”고 푸념 섞인 고백을 털어놨다. 이에 장근석은 김연아에게 띄우는 영상편지를 통해 “스캔들이 나서 기분이 안 좋으셨다는 방송 봤다. 하지만 나는 좋았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6일 오전 한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한라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1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아이스하키 남자 단체전 풀리그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2년 폴란드에서 열린 디비전1에서는 한국을 B그룹 우승국으로 만든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김연아 열애 인정과 김연아 남친 김원중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열애 인정과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장근석 발언이 왜 다시금 화제지?”, “김연아 열애 인정..선남선녀 커플 탄생이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 열애설 주인공 김원중이구나. 김원중은 감당할 듯”, “김연아 열애 인정, 과거 장근석과 열애설 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 애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 크리스마스에는 뭐했나 봤더니..‘김연아 디스패치 포착’

    김연아 김원중, 크리스마스에는 뭐했나 봤더니..‘김연아 디스패치 포착’

    ‘김연아 김원중 데이트, 김연아 디스패치’ 6일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했다. ‘김연아 김원중 데이트’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학교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며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의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며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기념하기도 했다.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가 주로 김원주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김연아 김원중 열애, 김연아 디스패치 사진을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연예인이 아니라서 더 좋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김연아 디스패치 사진..선남선녀 커플 탄생이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김연아 디스패치 사진..서로 도움 많이 받았을 듯”, “김연아 김원중 선수,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연아 디스패치)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열애설, 아이스하키 김원중 선수와 빙상커플 ‘디스패치 사진보니..’

    김연아 열애설, 아이스하키 김원중 선수와 빙상커플 ‘디스패치 사진보니..’

    김연아 열애설, 아이스하키 김원중 6일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학교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며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의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며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기념하기도 했다.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가 주로 김원주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김연아 김원중 열애, 김연아 디스패치 사진을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선수 정말 잘 어울린다”, “김연아 열애설, 아이스하키 김원중..선남선녀 커플 탄생이다”, “김연아 열애설, 아이스하키 김원중..서로 도움 많이 받았을 듯”, “김연아 열애설, 아이스하키 김원중..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설 인정, 크리스마스 데이트 뭐했나 봤더니 “열애 기사 내용은…”

    김연아·김원중 열애설 인정, 크리스마스 데이트 뭐했나 봤더니 “열애 기사 내용은…”

    김연아·김원중 열애설 인정, 크리스마스 데이트 뭐했나 봤더니 “열애 기사 내용은…”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연애도 금메달처럼 알콩달콩 잘 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아쉽지만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네. 정말 부럽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훈남 남자친구 멋져요. 경기 끝났고 이제 편안하게 연애할 시간만 남았음”,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우리 연아 벌써 ㅠㅠ 그래도 좋아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애인 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같이…”

    김연아·애인 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같이…”

    김연아·애인 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같이…”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정말 빅뉴스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두 사람 알콩달콩 예쁜 연애 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곧바로 인정하는 것 보면 대단해”,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김연아와 연애라니 정말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연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같이…”

    김연아·김원중 연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같이…”

    김연아·김원중 연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같이…”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연애 인정 쿨하네”, “김연아 김원중 연애 너무 아쉬워”, “김연아 김원중 연애 부럽다 부러워”, “김연아 김원중 연애 행복하게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열애 인정’ 열애설 김원중, 스친소 당시 일반인과 커플? ‘진짜야?’

    ‘김연아 열애 인정’ 열애설 김원중, 스친소 당시 일반인과 커플? ‘진짜야?’

    ‘김연아 열애 인정’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1)의 방송출연 이력이 화제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이에 김원중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스친소)’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김원중은 지난 2009년 1월 31일 배우 유건의 친구로 ‘스친소’에 출연했다. 당시 김원중은 키 180cm의 훤칠하고 다부진 체격과 잘생인 얼굴까지 겸비한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등장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스틱과 퍽을 이용한 아이스하키 묘기를 선보이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좌중의 호감을 한몸에 얻었다. 김원중은 함께 출연한 방송인 유채영의 친구와 커플이 돼 대미를 장식했다.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한라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1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아이스하키 남자 단체전 풀리그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2년 폴란드에서 열린 디비전1에서는 한국을 B그룹 우승국으로 만든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김연아 열애 인정’ 소식과 김원중 방송 출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열애 인정’ 열애설 김원중..정말 잘 어울린다”, “‘김연아 열애 인정’ 열애설 김원중..선남선녀 커플 탄생이다”, “‘김연아 열애 인정’ 열애설 김원중, 유건 친구였구나. 그런데 일반인과 커플 됐었나?”, “‘김연아 열애 인정’ 열애설 김원중,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연아 열애 인정’ 열애설 김원중)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핑크빛 로맨스 ‘김원중’ 누군가 했더니…

    김연아 핑크빛 로맨스 ‘김원중’ 누군가 했더니…

    김연아 핑크빛 로맨스 ‘김원중’ 누군가 했더니…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6일 피겨 퀸 김연아(24)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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