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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강변도시 다 누리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 금일 개관

    미사강변도시 다 누리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 금일 개관

    - 강동첨단업무단지 개발 한창인 미사강변도시, 조성 완료 후 개발호재 풍부할 전망- 고정적인 오피스텔 거주민 수요와 역세권 유동 인구 확보로 상가 임대 수요 꾸준할 것 미사강변도시에 위치하는 수익형부동산은 풍부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 전망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선동, 덕풍동 일원에 5,678,689㎡의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권으로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 R&D∙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개발이 한창이다. 또한, 백화점∙영화관 등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는 하남유니온스퀘어도 2017년까지 조성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미사강변도시는 현재 막바지 조성이 한창으로 총 3만 8천여 세대, 약 9만 4천 명 수용이 계획돼 있다. 현재 약 4천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했고 공급 예정인 1만 7천여 세대가 2017년까지 모두 입주 예정으로 배후수요는 장기적으로 볼 때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미사강변도시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 상가•오피스텔이 분양 예정이다. 금일 ㈜투게더홀딩스가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경기도 하남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세권 일대에서 동시 분양된다. 8-2•3블록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 21, 24, 42㎡ 3개 타입 546실이며, 10-2블록은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로 21, 24, 42㎡ 3개 타입 269실이다. 그리고 두 단지 모두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되며 국내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상가는 51~54%대의 높은 전용률로 매장 활용공간을 높였으며, 2, 3층의 상가에는 대로변에 노출되는 곳에 테라스상가가 들어서고 1층 상가에는 사람들의 유인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입면과 동선이 만들어진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오피스텔 거주민이라는 고정 수요가 확보된 상태이며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대규모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하고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 일대 수요들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업무지구, 상업∙문화∙관광 시설 등으로 상시 거주민 수요는 물론 풍부한 업무 수요까지 확보할 전망”이라며 “특히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미사강변도시의 전체 수요는 물론 미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 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부한 배후수요 잡은 전세대 복층 오피스텔 ‘미사 푸르지오 시티’ 이달 분양

    풍부한 배후수요 잡은 전세대 복층 오피스텔 ‘미사 푸르지오 시티’ 이달 분양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배후수요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해지기 때문.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은 미사강변도시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 최대의 주거벨트로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선동, 덕풍동 일원에 5,678,689㎡의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한강변에 자리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수도권 공공택지지구 중에서 강남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2009년부터 본격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으로, 발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눈길을 주고 있다. 현재 고덕업무지구, 강동첨단업무단지 등 대규모 업무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미사강변도시 인근에는 대규모의 업무지구 및 상권이 개발 중이다. 먼저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 R&D∙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개발이 한창이다. 또한 백화점∙영화관 등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는 하남유니온스퀘어도 2017년까지 조성이 마무리된다. 이에 모든 조성이 완료되면 대규모 업무지구 배후에 위치한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권 업무·상업·문화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전망이다. 게다가 개통 예정인 5호선 미사역세권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가 몰려 지속적으로 임대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으로 교통 접근이 용이한 것은 물론이고 역세권 주변에 조성되는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 비수기에도 환금성이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미사강변도시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 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현재 약 4천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했고 공급 예정인 1만 7천여 세대가 2017년까지 모두 입주 예정으로 배후수요는 장기적으로 볼 때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미사강변도시의 수혜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이달 분양 예정이다. ㈜투게더홀딩스가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할 예정에 있어 주목된다. 두 개 사업지가 동시 분양이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 하남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세권 일대에서 분양된다. 8-2·3블록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 21, 24, 42㎡ 3개 타입 546실이며, 10-2블록은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로 21, 24, 42㎡ 3개 타입 269실이다. 그리고 두 단지 모두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되며 국내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오피스텔은 복층으로 설계돼 입주민의 공간 활용성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복층설계의 경우 공간활용이 이롭다. 계단을 중심으로 나뉜 층은 침실과 생활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혹 동거인과 함께하는 경우 사생활 보호까지 가능하다. 또 복층 오피스텔의 경우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층고가 높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하다. 특히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전용면적 21㎡와 24㎡의 경우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품을 정리하는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천혜의 자연환경도 미사강변도시의 강점이다. 북측과 동측에 한강이 흐르고 있고 인근에 미사리 조정경기장, 한강 시민공원, 망월천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했다. 추후 개발이 더 진행되면 웃돈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교통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 서울 천호-하남간 버스전용차선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강일IC, 상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에 바로 진입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연장 확정과 9호선 유치 등 대어급 호재들도 줄줄이 예정돼 있어 미사강변도시의 투자 가치는 연일 상종가를 울리고 있는 상황. 이에 미사강변도시의 투자 가치 및 실거주 만족도가 100% 반영된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분양 예정으로 수요층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업무지구, 상업∙문화∙관광 시설 등으로 상시 거주민 수요는 물론 풍부한 업무 수요까지 확보할 전망”이라며 “특히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오피스텔의 임대수요와 투자수요가 높고 전세대가 복층으로 설계돼 실거주자의 만족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말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 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 중소형 아파트의 선두주자 ‘자이 더 익스프레스 2차’

    평택 중소형 아파트의 선두주자 ‘자이 더 익스프레스 2차’

    평택신도시 안의 또 다른 미니신도시로 꼽히는 GS건설의 ‘자이 더 익스프레스’가 지난 5일 2차 분양을 시작했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평택시 동삭동,칠원동 일원 동삭2지구 총 5개 블록에 총 5705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돼 미니 신도시급 단지란 표현이 무색하지 않다. 1차 분양 분 총 1849가구는 이미 지난 7월 순위 내 청약 마감과 정당계약기간 사흘 동안 약90%에 가까운 계약률로 화제가 되며 현재는 분양 마감됐다. 1차 분양 물량만 해도 2000가구에 가까운 매머드급 규모인데도 분양 두 달이 채 안돼 계약까지 마감된 것은 수도권 분양에서는 보기 드문 성적이라는 평이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지역은 여러 굵직한 호재로 대기업 등 소득수준 높은 수요자의 유입이 많아지며 고급 아파트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GS건설의 자이 브랜드는 반포 자이나 공덕 자이 등 지역 내 부촌단지를 대표할 만큼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인근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더해져, 2차 분양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평택신도시에 랜드마크 단지 될 ‘자이 더 익스프레스’, 2차가 더 기대된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의 분양성적은 ‘지역호재+브랜드 아파트’는 흥행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물이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가 들어서는 평택지역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호재들로 인해 분양은 물론, 자족도시로서의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특히 다음해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삼성전자 고덕반도체사업장은 396만6942m² 규모에 총 100조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고용창출 인구가 직접적으로는 3만명, 간접적으로는 15만명까지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다음해에는 강남까지 20분대로 이어주는 수서~평택 구간 KTX가 개통 예정이며 평택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5만명의 인구 유입이 추정 되는 등 굵직한 호재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또한 화려함과 내실을 함께 갖춘 GS건설만의 설계특화도 빼 놓을 수 없다.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 2차’는 풍부한 녹지를 바탕으로 가족텃밭, 캠핑장 등을 조성해 ‘테마파크’처럼 설계된다. 여기에 중소형 위주의 구성으로 판상형 4베이 구조가 전체의 약 90% 이상으로 설계됐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 2차 분양 역시 90% 가까이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1차를 능가하는 설계특화가 적용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위치한다.문의: 1800-574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자자 문의 빗발치는 단지, 이유 있었네~!

    투자자 문의 빗발치는 단지, 이유 있었네~!

    - 상업∙문화∙비즈니스 및 구도심의 의료시설, 대형 쇼핑시설, 문화시설 이용 가능- 배후수요, 생활인프라 풍부해 공실 우려 적어 투자자의 문의 잇따라 이 달 분양 예정인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투자자와 실거주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익형부동산 투자시, 주변에 생활 인프라와 배후수요를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배후수요는 공실의 위험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또 지속적인 임대수요로 투자 효과를 낼 수 있어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서울 동부 최대의 주거벨트인 미사강변도시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미사역세권 조성이 한창이다. 이에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처를 찾아 미사 강변도시로 몰리고 있다. 2009년 본격 개발이 진행 중인 미사강변도시는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선동, 덕풍동 일원에 5,678,689㎡의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한강변에 자리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수도권 공공택지지구 중에서 강남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또 고덕업무지구, 강동첨단업무단지 등 대규모 업무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한 점이 주목 받는 이유다. 미사강변도시 인근에는 대규모의 업무지구 및 상권이 개발 중이다. 먼저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 R&D∙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개발이 한창이다. 또한 백화점∙영화관 등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는 하남유니온스퀘어도 2017년까지 조성이 마무리된다. 이에 모든 조성이 완료되면 대규모 업무지구 배후에 위치한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권 업무•상업•문화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전망이다. 여기에 미사강변도시에는 현재 약 4천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했고 공급 예정인 1만 7천여 세대가 2017년까지 모두 입주 예정으로 배후수요는 장기적으로 볼 때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미사강변도시의 수혜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이달 분양 예정이다. ㈜투게더홀딩스가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할 예정에 있어 주목된다. 두 개 사업지 동시 분양이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 하남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세권 일대에서 분양된다. 8-2·3블록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 21, 24, 42㎡ 3개 타입 546실이며, 10-2블록은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로 21, 24, 42㎡ 3개 타입 269실이다. 그리고 두 단지 모두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되며 국내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5호선 미사역세권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가 몰려 지속적으로 임대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으로 교통 접근이 용이한 것은 물론이고 역세권 주변에 조성되는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 비수기에도 환금성이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은 복층으로 설계돼 입주민의 공간 활용성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복층설계의 경우 공간활용이 이롭다. 계단을 중심으로 나뉜 층은 침실과 생활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혹 동거인과 함께하는 경우 사생활 보호까지 가능하다. 또 복층 오피스텔의 경우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층고가 높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하다. 특히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전용면적 21㎡와 24㎡의 경우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품을 정리하는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천혜의 자연환경도 미사강변도시의 강점이다. 북측과 동측에 한강이 흐르고 있고 인근에 미사리 조정경기장, 한강 시민공원, 망월천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했다. 추후 개발이 더 진행되면 웃돈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교통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 서울 천호-하남간 버스전용차선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강일IC, 상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에 바로 진입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연장이 확정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이어서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연장 확정과 9호선 유치 등 대어급 호재들도 줄줄이 예정돼 있어 미사강변도시의 투자 가치는 연일 상종가를 울리고 있는 상황. 이에 미사강변도시의 투자 가치 및 실거주 만족도가 100% 반영된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분양 예정으로 수요층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업무지구, 상업∙문화∙관광 시설 등으로 상시 거주민 수요는 물론 풍부한 업무 수요까지 확보할 전망”이라며 “특히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오피스텔의 임대수요와 투자수요가 높고 전세대가 복층으로 설계돼 실거주자의 만족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말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 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4779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규모 주한미군 이전 사업으로 평택 주한미군 렌탈사업 인기

    대규모 주한미군 이전 사업으로 평택 주한미군 렌탈사업 인기

    최근 평택 부동산 시장에는 온기가 돌고 있다. 삼성전자가 100조원을 투자해 수원 삼성전자의 2.4배 규모로 조성하는 삼성산업단지,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오는 2017년 미군기지 이전까지 계획되면서 평택지역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주한 미군을 대상으로 한 렌탈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군 렌탈은 현재 주한 미군기지 주변의 영외 거주 미군과 군속, 군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사업으로 용산, 동두천, 의정부 등 일부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었으나 ‘동북아 최대 미군기지’로 평택지역에 대규모 주한미군의 이전이 계획됨에 따라 부족한 미군 숙소를 대상으로 한 수익형부동산 상품으로 ‘주한미군 렌탈하우스’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미군 숙소 렌탈사업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고수익이 가능한 상품이기 때문이다. ‘주한미군 렌탈하우스’는 주한미군의 계급 및 거주지역에 따라 월 140~200만원 수준 임대료를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인에게 직접 지급해주는 형태다. 또다른 이유 중 하나는 외국인 렌탈하우스는 전입이나 확정일자를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면세사업이기 때문이다. 물론 세금을 내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수익률은 오를 수밖에 없다. 그 동안 주한미군 대상 임대사업은 빌라나 전원주택형태로 1인 건축주가 각 세대를 미군에게 분할 임차하는 형태로 투자금액이 높아 개인이 투자하기에는 부담스러웠던 게 사실이다. 대출을 받고서도 수억~수십 억대에 이르는 자금이 필요해야 투자할 수 있는 사업이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일반인에게는 높은 장벽이었던 ‘주한미군 렌탈하우스 임대사업’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오는 2017년 평택 미군 이전 완료계획에 맞춰 소규모 투자금으로 일반인이 투자할 수 있는 상품들이 최근 등장하고 있다. 다음해까지 여의도 면적 5.4배 면적에 미군가족 및 관련업계 종사자를 포함한 8만명이 상주할 예정인 평택지역에서도 ‘주한미군 숙소 렌탈사업’으로 특히 주목 받는 지역은 K-55 미군기지 주변이다. K-55(現 오산공군기지)지역은 기지 내 유휴토지가 한계에 다다름에 따라 부족한 영내숙소의 상당수를 부대밖에 공급할 수 밖에 없을뿐더러, 부대 밖 미군숙소 주변은 이태원과 흡사한 로데오거리와 국제시장 등 미군이 생활하기 편리한 생활권을 이미 갖추고 있어 미군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K-55 미군기지 인근에 위치한 화신노블레스는 현재 6차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포함) 분양에 이어, 이제 곧 준공을 앞두고 있는 1~5차에 대한 상가분양도 동시에 진행 중에 있다. 보통 상가의 경우, 아파트, 오피스텔 등 주거시설에 대한 입주시기가 돼서야 분양열기가 고조돼 기존 1~5차의 입주시점에 맞춰 본격적으로 홍보를 시작하고 있다. 상가상품은 1차~6차의 입지에 따라 기존 K-55 미군기지 인접 로데오거리와 서정동 신시가지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계약을 원하는 소비자의 지역선호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로데오거리 주변의 경우에는 미군을 중심으로 한 상권이 발달한 반면, 서정동 신시가지의 경우에는 평택지역의 신시가지로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잦은 지역이다. 1층의 경우 계약자의 선택에 따라 복층 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점 희망업종에 따른 활용도 또한 높다고 할 수 있다. 준공예정시기에 따라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상품부터 오는 2017년 예정까지 다양하게 입점 시기조절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초구 교대역 4번 출구와 분당 서현역 1번 출구에 마련돼 운영 중에 있으며, 방문객에 대해 분양과 관련된 상담은 물론 방문객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지급하고 있다.문의: 1544-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택의 최적의 입지 ‘브라운스톤 청북’ 분양

    평택의 최적의 입지 ‘브라운스톤 청북’ 분양

    이수건설은 경기도 평택 청북지구(B11 블록)에 ‘브라운스톤 청북’을 11월 분양한다. ‘브라운스톤 청북’은 지하 1층~ 지상18층 12개동, 66~84㎡, 총 581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66㎡ 50세대, △77㎡ 286세대, △84㎡ 245세대, 총 581세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 거실 면적이 최근 트랜드에 걸맞는 차별화 된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으로 구성된다. 평택 청북지구는 고덕국제도시 및 평택항 개발, 각종 산업단지들의 개발 호재가 많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대거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고덕국제도시, 평택항 개발계획 등으로 미래가치도 뛰어나 최근 평택시는 크고 작은 개발로 부동산의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동북아시아의 글로벌 무역항으로의 성장할 평택항이 개발되고 있고 고덕국제도시 개발도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평택항과 고덕국제도시는 평택시 부동산시장의 가장 큰 이슈다. 특히 고덕국제도시는 최근 삼성고덕 산업단지가 착공하면서 더욱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고덕 산업단지는 수원 사업장의 2.4배 규모이며 15조 6000억원을 투입하여 산업단지 대상 수요 총 336개 업체가 입주 예정이다. 평택항은 현재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함께 평택항을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현재 자동차 화물 분야 5년 연속 1위인 평택항을 2020년까지 전분야 1위 항만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것. 또 344㎡ 규모의 2단계 배후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종합물류클러스터를 입주시킬 예정이다. 한편 인근 LG전자의 디지털 산업단지 확장, 국내 최대 규모인 제1포승국가산업단지와 추가개발 예정인 제2포승산업단지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 우수한 교통여건·교육 확보… 편리한 생활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 ‘브라운스톤 청북’은 39번 국도를 통해 포승국가산업단지, 고덕산업단지 등으로 접근이 쉽고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IC가 인접해 수도권 서부 및 서해안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청북 IC 진입을 통해 평택~제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지제역 인근으로 KTX 신평택역(2016년 개통예정) 신축되고 시외와 시내를 연결하는 BRT 간선버스 및 버스터미널이 들어가는 복합환승센터 건설될 예정이다. 또 안중역~지제역 산업철도까지 연계가 예정돼 있어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주요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로데오프라자•청북상업지구•홈플러스 안중점 등 쇼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청옥초•청옥중•청북고 등 교육시설도 부족함이 없다. 특히 ‘브라운스톤 청북’ 단지 내에는 어린 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심유치원도 마련되어 있다. 청북지구는 평택의 다른 택지지구와 달리 녹지지역이 45.2%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브라운스톤 청북’은 아파트 옆으로 산책로인 무성산 둘레길이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도 접할 수 있다. ■ 전 세대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으로 구성, 드레스룸과 알파룸 설계 등 공간활용도 극대화 이수건설은 입주민 생활에 최적화된 판상형 신개념 혁신 설계를 적용할 전망이다. 대부분 평면을 판상형으로 설계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전 세대가 차별화 된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으로 구성했다. 특히 전용 84㎡는 알파룸 및 드레스룸을 구성해 수납공간도 특화 했다. ‘브라운스톤 청북’ 분양관계자는 “’청북지구는 평택 중에서도 녹지가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여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평택의 개발호재와 맞물려 많은 수요자들이 몰려 올 것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 498-14번지에 위치해 있다.(문의 : 031-683-989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이의 브랜드 가치와 신도시의 메리트가 더해진다면...

    자이의 브랜드 가치와 신도시의 메리트가 더해진다면...

    서울의 베드타운 기능만을 강조하며 90년대부터 조성된 1기 신도시가 20년이 넘어가며 감가상각과 세계적 경기불황에 맥없이 시세가 추락하자, 향후 개발되는 신도시나 택지지구 개발 시 너도 나도 자족도시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베드타운 기능에서 나아가, 도시가 스스로 소득을 창출할 산업기반이 함께 마련되는 자족도시 지역은 산업발달로 인해 꾸준한 인구 유입이 이뤄진다. 또 직장으로 인한 정주성이 강해지면서 나가는 사람보다 들어오는 사람이 많게 되고, 이는 상권 발달과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보이게 된다. 실제로 대규모 R&D(연구개발)단지를 조성, 한국판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는 마곡지구는 지난 2013년 첫 분양 때보다 2년이 지난 현재 집값이 수억 원이 오를 만큼 인기가 높다. 경기남부의 동탄2신도시 역시 인근의 삼성반도체 공장, 동탄테크노밸리 등 첨단지식기반형 산업단지로 개발 중이다. 이 곳 역시 지난 7월 말 분양한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1144만원으로 지난해 말(957만원)보다 19.5% 오를 정도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자족도시가 형성되는 지역이라도 시기를 잘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도시가 이미 형성이 완료돼 시세에 호재가 거의 다 반영됐거나, 반대로 개발초기라 진행이 가시화되지 않아 장기간 투자금이 묶일 수 있는 지역인지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 경기남부 대표 자족도시 평택, 호재 가시화되며 투자의 최고 전성기 맞아 경기 남부의 대표적인 자족도시로 꼽히는 평택신도시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호재들로 인해 미래가치 높게 평가된다. 특히 오는 2017년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삼성전자 고덕반도체사업장은 3966942m² 규모에 총 100조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고용창출 인구가 직접적으로는 3만명, 간접적으로는 15만명까지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다음해에는 강남까지 20분대로 이어주는 수서~평택 구간 KTX가 개통 예정이며 오는 2018년 평택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5만명의 인구 유입이 추정 되는 등 굵직한 호재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다음달 이곳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자이 더 익스프레스’ 2차 분양 관계자는 “평택지역은 여러 굵직한 호재로 대기업 등 소득수준 높은 수요자의 유입이 많아지며 고급 아파트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GS건설의 자이 브랜드는 반포 자이나 공덕 자이 등 지역 내 부촌단지를 대표할 만큼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인근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더해져, 2차 분양에도 벌써부터 문의가 뜨거울 정도”라고 말했다. ▶ 평택신도시의 랜드마크 단지 될 ‘자이 더 익스프레스’, 형보다 나은 아우 2차에 주목 평택신도시 안의 또 다른 미니신도시로 꼽히는 GS건설의 ‘자이 더 익스프레스’가 5일 2차 분양을 시작했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평택시 동삭동,칠원동 일원 동삭2지구 총 5개 블록에 총 5705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돼 미니 신도시급 단지란 표현이 무색하지 않다. 1차 분양 분 총 1849가구는 이미 지난 7월 순위 내 청약 마감과 정당계약기간 사흘 동안 약90%에 가까운 계약률로 화제가 되며 현재는 분양 마감됐다. 1차 분양 물량만 해도 2000가구에 가까운 매머드급 규모인데도 분양 한달 만에 계약까지 마감 된 것은 수도권 분양에서는 보기 드문 성적이라는 평이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 2차는 지역민들의 니즈가 가장 큰 중소형 주택형이 90%가까운 구성이라 경쟁력이 높다. 또 화려함과 내실을 함께 갖춘 GS건설만의 기술력으로 1차를 능가하는 설계특화가 적용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풍부한 녹지를 바탕으로 가족텃밭, 캠핑장 등을 조성해 ‘테마파크’처럼 설계돼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단지 안에서 주거와 여가생활이 동시에 가능하다. GS건설의 ‘자이 더 익스프레스’ 2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13㎡ 총 1459가구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위치한다. 문의: 1800-574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무연고 묘 102기 조상 묘로 속여 보상금 3억 챙겨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4일 택지개발지구 내 무연고 묘 100여기를 조상 묘라고 속여 3억원이 넘는 분묘이전 보상금을 챙긴 마을 이장 빈모(61)씨와 장묘업자 전모(63), 허위 연고자 안모(69)씨 등 8명을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또 허위 위임장을 작성한 안모(72)씨 등 2명을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빈씨 등은 2012년 6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택지개발사업지구에 있는 무연고 묘 102기를 종중의 분묘라고 속여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분묘이전보상금 3억 2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허위연고자를 모집하거나 연고자 행세를 하고, 가짜 인우(隣友)증명서와 위임장을 작성하는 등 역할을 분담하고 1인당 1500만∼1억 3000만원의 보상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연고자 행세를 하고 이웃임을 입증하는 인우증명서와 위임장을 허위로 작성한 5명은 일가 친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 관계자는 “빈씨 등은 마을 야산에 방치된 개발지구 내 무연고 분묘를 범행 대상으로 삼고 존재하지도 않는 종중의 분묘인 것처럼 회의록을 작성했다”며 “이들은 분묘를 무단 발굴한 뒤 유골을 아무 데나 뿌려버리고 보상금을 수령했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평택 아리스타팰리스, 맞춤형 미군 렌탈하우스로 분양 문의 ‘폭주’

    평택 아리스타팰리스, 맞춤형 미군 렌탈하우스로 분양 문의 ‘폭주’

    -평균 14~16% 내외 안정적인 고수익 창출 가능… 핫한 수익형 틈새 상품으로 인기몰이-호재만발 평택 송탄 미군 공군기지 인접 위치‘아리스타팰리스’ 공급에 수요층 이목 집중 저금리 시대 수익형 부동산이 관심인 가운데 틈새 수익형 상품인 미군 렌탈 하우스가 투자자들 사이에 큰 인기를 누리며 수익형 부동산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미군 렌탈 하우스가 틈새 상품으로 주목 받은 것은 SOFA 협정에 의한 미군 이전완료계획(2016년까지 평택으로 이전해야 함)에 따라집을 구하려는 미군의 수요는 늘고 있는데 비해 주택공급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라 공실 없는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창출할 수 있어서다. 게다가 미군 렌탈 하우스는 주한미군의 계급 및 거주지역에 따라 월 140만~200만원 수준의 높은 임대료를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인에게 직접 지급해주는 방식이기때문에평균 14~16% 내외의 고정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외국인에게 임대가 이뤄지는 만큼 전입신고나 확정일자를 받지 않아도 되는 사실상 면세사업으로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군 기지 이전을 필두로 각종 교통호재와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삼성전자산업단지 투자유치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아 최근 부동산시장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평택, 그것도 최중심인 송탄 K55 미군 공군기지 인접 위치에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길 미군 전용 렌탈하우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가 분양 예정이라 주목받고 있다. 대양종합건설이 시공하는 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평택시민들이 잘 아는 구 영천관광호텔 부지 경기 평택시 신장동 304-14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4층 규모의 오피스텔과 연립주택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2층~10층에 115세대 규모이고 연립주택은 11층~14층에 소형으로 구성된 48세대 규모다. 미군들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방 3개, 욕실 2개의 평면 구성으로 계획되었다. 풀옵션 빌트인가구로 냉장고, 드럼세탁기,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TV등이 제공되고, CCTV카메라, 디지털 도어록, 홈비디오폰 등 입주자들이 편의를 위한 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또한 이 단지는 동료들과 모여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 미군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했다. 미국식 스탠드바를 연상시키는 아메리칸 펍이 배치될 예정이며, 이밖에도 입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멀티룸, 피트니스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옥상에는 애완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펫 파크을 비롯해 바베큐장, 썬텐장 등을 꾸릴 계획이다. 이처럼 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상품적 가치도 높지만 그 무엇보다 입지적 매리트가 크다. K55정문 앞에서 200m 거리로 비상시 신속한 부대 복귀가 가능하다. 송탄의 중심 쇼핑거리와도 연접해 있고 맞은편에는 대형 주상복합단지인 엠타워가 내년 10월 준공예정으로 공사 중이라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비롯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송탄역도10분 이내의 도보권에 있으며 근린공원도 가까이 있어 주거쾌적성도 양호하다. 그야말로 최고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평택 송탄의 핵심입지에 자리잡아 미군 주거 중심지를 형성하며 지역의 랜드마크로 설 전망이다. 또한, 삼성 고덕산업단지, LG 평택 디지털파크 등의 입주를 시작으로 인근 지역에 신장 뉴타운, 고덕 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등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향후 지역 활성화를 통한 가치 상승 역시 기대해 볼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미군기지 이전 지역인 평택 내 미군 렌탈하우스가 유망 투자처로 떠오르며 인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는 만큼 벌써부터 분양문의가쇄도하고 있다”면서 “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뛰어난 입지적 조건과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 같은 입주자들이 선호하는 상품경쟁력으로 공실 없이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는 상품이라 조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전망된다”고 말했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의 시공사인 대양종합건설은 지난 35년간 완벽시공의 건설철학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건설산업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은 우수기업이다. 또한 창립 이래 현재까지 무차입경영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출이 없는 탄탄한 재무상태를 자랑으로 여긴다. 당연히 정부조달청 심사기준 신용평가도 A 등급이다. 대양종합건설은 ‘아리스타’의 브랜드로 수도권뿐만 아니라 경기, 경상지역에서 오피스, 주상복합 및 아파트 등을 성공리에 분양 중에 있으며, 정부 및 관공서 공사에서도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박태환 수영장 등 수많은 유수공사를 시공한 바 있는 전통의 중견 건설사다. 한편, 대양종합건설이 진행하는 평택 아리스타팰리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80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전화 : 1800-204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미계약분 선착순 분양! 수요자 관심 ‘집중’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미계약분 선착순 분양! 수요자 관심 ‘집중’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희소성 높은 소형 상품! 특화설계에 실거주자 관심 집중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가 일부 미계약분을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청약에서 아쉽게 탈락한 신혼부부 등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품귀 현상이 일고 있는 중소형 아파트 대신 ‘작은 아파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기 때문이다. 효성이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분양하는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지역 최초의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지하 6~지상 29층 규모에 연면적 13만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오피스텔은 지상 4~지상 29층에 전용면적 20~84㎡ 1420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41㎡형의 경우 넓은 거실에 침실 1개와 α룸으로 구성되고 ㄷ자형 주방 설계와 드레스룸이 설계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전용면적 57㎡형과 84㎡형은 침실 2~3개와 α룸(57㎡) 를 갖춘 4베이 구조에 채광 및 통풍이 좋은 판상형 구조에 팬트리(식료품 창고)등을 갖춰 소형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으로 구성된다. 또한 개방감과 채광, 조망권을 극대화한 ‘ㄱ’자형 트윈타워로 설계된다. 여기에 일부타입은 선호도 높은 베란다(테라스)를 설계해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성공적인 청약 이어 계약도 ‘폭주’…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완판 ‘예감’ 지난 16일부터 개관 3일동안,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모델하우스에는 1만5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리며 흥행을 짐작케 했다. 이후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 청약접수에서는 최고 5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순위 내 마감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뜨거운 분위기는 계약 첫 날인 26일에도 이어졌다. 오전부터 구름같이 몰린 인파로 인해 모델하우스 내부에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수요층은 30~40대 직장인들부터 아이 손을 잡고 온 신혼부부, 50~6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했다. 실거주 목적도 많았지만, 투자용으로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이들도 상당수였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계약 전부터 풍부한 배후수요와 편리한 교통편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미사강변도시 내 보기 힘든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다. 단지 인근에는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강동첨단산업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등 7만여명의 배후수요가 존재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지하철 5호선 강일역과 미사역 개통시 서울 주요업무지구로 원스톱 출퇴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 흡수도 가능하다. 강남권 접근성도 높아 수요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20~84㎡의 다양한 구성으로 소형 오피스텔 투자자는 물론 입주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이끌어 냈다”며 “계약 첫 날부터 인산인해를 이룬 만큼, 빠른 시일 내 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계약은 대부분 마감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착순 분양 문의도 빗발치고 있어,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모델하우스에 방문해야 한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분양문의) 오피스텔 031-795-7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알짜 아파트’ 門 열린다

    [부동산 시장 ‘훈풍’] ‘알짜 아파트’ 門 열린다

    아파트 시장이 한껏 달아올랐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락했던 가격은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최근 전반적으로 가격이 안정세를 띠고 있지만 개발 호재가 풍부한 지역의 아파트값은 큰 폭으로 올랐고 아직도 꿈틀대고 있다. 아파트 구매를 통한 투자자라면 굵직한 개발이 예정돼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한 지역에 투자할 것을 권한다. 서울에서는 전통적으로 아파트값이 강세를 띠고 있는 강남권 중소형 아파트에 투자할 만하다. 재건축 아파트 외에는 대규모 아파트를 건설할 땅이 없는 상태라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새 아파트값은 강세를 꾸준히 이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형 아파트 수요는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중소형 아파트에 투자하는 게 낫다. 서울 강남권 중소형 아파트 매력적… 강북 용산개발 프로젝트 효과 톡톡 강남 재건축 대상 아파트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다만 사업 추진이 빠르고 조합원 간 분쟁이 없는 단지를 골라야 한다. 재건축 아파트도 청산 이후 굳이 큰 아파트를 배정받기보다 중소형 아파트를 배정받을 수 있는 만큼 투자하는 게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위례신도시도 강남권에 버금간다. 한참 개발 중이라서 편의시설은 완벽하지 않지만 전철이 건설되고 도시 개발이 끝나면 서울과 붙은 새로운 신도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수천만~1억원의 웃돈이 붙은 아파트도 있다. 강북에서는 용산 지역이 유망하다. 용산 개발이라는 거대 프로젝트가 기다리고 있어 공원 인근 새 아파트값은 장기적으로 강세를 띨 것으로 보인다. 한강로 3가 용산전자상가 앞 관광버스 터미널 부지에는 2017년까지 국내 최대의 특급 호텔이 들어서고 대기업 신사옥도 건설된다. HDC신라면세점 입점 확정도 이 지역 아파트값을 움직일 수 있는 개발 호재다. 지난 4월 호남선 KTX 개통으로 유동 인구도 많이 늘었다. 장기적으로 서울시가 구상하는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 가이드라인’에 따라 추가 개발도 기대된다. ‘젊은 신도시’ 판교, 창조경제밸리 등 굵직한 개발 호재 맞물려 유망 경기도에서는 굵직한 개발 호재가 있는 판교신도시가 유망하다. 성남시 판교 신도시는 입주 5년차를 맞은 젊은 신도시다. 분당과 하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었지만 인기는 다르다. 입주 20년이 넘어 재건축·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분당과 달리 판교는 새 아파트라서 3.3㎡당 시세도 훨씬 높게 형성됐다.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창조경제밸리 개발이 기다리고 있다. 올해 말부터 공사가 시작된다. 이미 조성된 판교 테크노밸리를 포함, 인근 한국도로공사 부지와 주변 개발제한구역(GB)을 풀어 국가 지정 도시첨단산업단지(43만㎡ 규모)로 조성된다. 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870개를 포함, 1600여개의 첨단기업이 들어선다. 추가로 300개 창업 기업, 300개 성장 기업이 들어설 수 있는 공간이다. 10년간 1000개 이상의 창업 기업도 배출할 계획이다.올 하반기 판교 현대백화점이 문을 연 것을 비롯해 판교역 인근에 대규모 상가 등으로 이뤄진 알파돔시티 개발도 본격화됐다. 판교 창조경제밸리, 인근 대형 유통시설 등이 들어서면 인구 10만여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인덕원과 판교를 잇는 장기 철도망 구축 사업도 계획돼 있다. 박성범 금호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는 “판교창조경제밸리라는 대형 개발 호재에 대형 상권까지 형성돼 주택 수요가 한층 늘어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수원 광교신도시 수십대 1의 청약 열기… 분양권 웃돈도 억대 수원 광교신도시도 아파트값이 많이 오른 젊은 신도시다. 초창기 분양 때는 대형 건설사들조차 고전을 면치 못했을 정도로 관심을 끌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살아난 청약 열기를 타고 올해 분양된 아파트들은 수십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입주를 마친 아파트값도 많이 올랐고, 분양권 웃돈도 억대를 기록하고 있다. 인기를 끌면서 업체들이 분양가도 많이 올렸다. 새 아파트가 많아 시세도 분당보다 높게 형성됐다. 3년 전 입주 초기와 비교해 20% 정도 올랐다.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700만원 정도로 분당보다 200만원 정도 비싸다. 경기도청역 주변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84㎡짜리 아파트 시세는 6억 5000만~7억 5000만원으로 입주 2년 만에 3억원 정도 올랐다. 원천 호수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곳과 전철역 주변이 인기다. 지난여름 분양한 광교중흥S-클래스의 경우 84㎡에 웃돈이 5000만~6000만원까지 붙었다. 서울을 잇는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경기도청 이전 기대감도 남아 있다. 수원지검·지법이 옮겨 오고 2019년 3월까지 수원고법·고검, 수원가정법원을 신설해 법조타운도 형성될 전망이다. 수원 삼성디지털단지의 두터운 수요층도 한몫한다. 2018년 준공 예정인 컨벤션센터 건립 사업도 본격화됐다. 김연옥 대림스카이공인중개사 대표는 “집주인이 살고 있는 아파트가 많다”며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역까지 35분밖에 걸리지 않아 찾는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화성 동탄2신도시·평택시도 ‘눈길’ 화성 동탄2신도시도 주목받는 신도시다. 서울과 단순 거리는 멀지만 장기적으로 교통거리가 크게 단축된다는 점에서 서울 출퇴근 인구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참 개발 중이라 초기 입주자들은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그만큼 가격은 저렴하다. 하지만 개발이 끝나고 도시가 형성되면 분당보다 큰 도시로 발전한다. 수도권고속철도(KTX) 동탄역이 건설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동탄역도 건설된다. 두 간선 철도가 건설되면 서울 강남·도심과 동탄은 30분 이내 거리로 가까워진다. 기존 동탄신도시는 이미 상대적으로 인기를 잃었고, 동탄2신도시로 이주하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고 있다. 평택시도 개발 호재가 몰려 있어 장기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하다. 다만 최근 분양 물량이 쏟아져 가격이 출렁거릴 수도 있다. 가장 큰 개발 호재는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삼성전자단지 조성이다. 1342만㎡ 규모로 조성되는 고덕국제신도시는 주택 5만 6697가구와 395만㎡ 규모의 고덕산단이 조성된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100조원 이상을 투자, 차세대 반도체 생산라인 등을 짓는다. 이미 공사가 시작됐다. 25만㎡ 규모의 고덕 R&D 테크노밸리, 44만 5000㎡ 규모의 삼성전자 협력업체 지원시설 용지 개발 등도 호재다. 삼성전자에서만 일자리 3만여개, 인구 10만여명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내년부터 미군기지 이전 사업도 본격 시작되면 장기적으로 인구 8만여명이 늘어난다. 2017년 수도권고속철도 KTX(수서~평택) 지제역도 개통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희소가치로 인기몰이, 분양 전 문의 잇따라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희소가치로 인기몰이, 분양 전 문의 잇따라

    미사강변도시 내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한참인 가운데, 희소가치를 갖춘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둬 화제다. 미사강변도시 인근에는 약 48만㎡의 업무지구 및 상권이 개발 중이다. 먼저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 R&D∙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개발이 한창이다. 또한 백화점∙영화관 등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는 하남유니온스퀘어도 2017년까지 조성이 마무리된다. 이에 모든 조성이 완료되면 대규모 업무지구 배후에 위치한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권 업무·상업·문화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전망이다. 미사강변도시는 현재 서울 동부 최대의 주거벨트로 서울 고덕, 강일 1∙2지구, 하남 풍산지구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이미 구도심이 개발돼 있어 의료시설, 대형 쇼핑시설, 문화시설 등을 바로 누릴 수 있어 실 거주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까닭에 미사강변도시는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된 2009년 전부터 일찌감치 ‘핫 플레이스’로 주목 받았다. 한강변에 자리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수도권 공공택지지구 중에서 강남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또 고덕업무지구, 강동첨단업무단지 등 대규모 업무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한 점이 주목 받는 이유다. 게다가 지하철 5호선 연장 확정과 9호선 유치 등 대어급 호재들도 줄줄이 예정돼 있어 미사강변도시의 투자 가치는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도 미사강변도시의 강점이다. 북측과 동측에 한강이 흐르고 있고 인근에 미사리 조정경기장, 한강 시민공원, 망월천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했다. 추후 개발이 더 진행되면 웃돈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교통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 서울 천호-하남간 버스전용차선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강일IC, 상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에 바로 진입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연장이 확정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이어서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내달 중 ㈜투게더홀딩스가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할 예정에 있어 주목된다. 두 개 사업지 동시 분양이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업무지구, 상업∙문화∙관광 시설 등으로 상시 거주민 수요는 물론 풍부한 업무 수요까지 확보할 전망”이라며 “특히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오피스텔의 임대수요와 투자수요가 높고 전세대가 복층으로 설계돼 실거주자의 만족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말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 하남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세권 일대에서 분양된다. 8-2·3블록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 10-2블록은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로 두 단지 모두 지상 4층부터는 오피스텔로 공급되며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의 전용면적은 두 개 사업지 모두 21, 24, 41㎡ 3개 타입으로 각각 546실, 269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5호선 미사역세권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가 몰려 지속적으로 임대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으로 교통 접근이 용이한 것은 물론이고 역세권 주변에 조성되는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 비수기에도 환금성이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은 복층으로 설계돼 입주민의 공간 활용성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복층설계의 경우 공간활용이 이롭다. 계단을 중심으로 나뉜 층은 침실과 생활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혹 동거인과 함께하는 경우 사생활 보호까지 가능하다. 또 복층 오피스텔의 경우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층고가 높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하다. 특히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전용면적 21㎡와 24㎡의 경우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품을 정리하는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홍보관은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동남로 79길 26 현대아이파크 1단지 단지내상가 2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지조건, 주거환경 눈에 띄는 오피스텔 ‘우성르보아파크’

    입지조건, 주거환경 눈에 띄는 오피스텔 ‘우성르보아파크’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지하철 5호선 연장계획이 발표되면서 상반기 아파트 흥행불패에 이어 하반기에는 오피스텔이 분양을 대거 앞두고 있어 한강조망을 품에 안은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판교, 광교, 위례신도시와 비교 시 토지 면적 대비 세대수가 월등히 높아 수익률면에서 타 지역 보다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미 아파트 흥행불패로 그 저력을 입증했으며, 한강을 낀 수도권 마지막 공공택지지구라는 희소성 때문이다. ‘우성 르보아파크’는 중심상업지구 1-1블럭에 지하6층 ~ 지상18층 상가 73실 오피스텔 727실 규모로 시공될 예정이며,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로 들어가는 첫번째 관문에 위치하고 망월천 중앙수변공원 조망권을 갖고 있다. 우성 르보아파크는 5호선 미사역(‘15년 기착공 ‘18년 개통 예정) 역세권에 위치한다. 또한, 공동세탁실, 옥상정원, 세대별창고, 첨단 무인 주차관제, 풀퍼니시드 시스템, 고효율 LED 시스템 등 다른 오피스텔 확실히 비교되는 창의적인 설계를 자랑한다. 미사강변도시는 강남 4구로 불리는 강동구와 맞닿은 최고의 입지조건에 한강변을 품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두루 갖춰 실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수도권 내 마지막 개발지구가 될 전망이라 초저금리시대 갈 곳을 잃은 투자자들의 뜨거운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인근 강동구 상일동에는 삼성엔지니어링 본사가 이전하고 관련 기업들이 추가로 입주해 1만 여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3만)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1.6만명), 하남유니온스퀘어(6천)의 개발이 본격화되면 꾸준한 인구유입과 배후수요의 증가로 시세차익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쇼핑, 레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대규모 복합 쇼핑몰인 하남 유니온스퀘어가 완공되면 상권 자체가 하남시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교통도 우수하다. 강남까지 차량으로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경춘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며 현재 시공중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이 2018년 개통되면 대중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경기불황 속 저금리 상황에서 여윳돈으로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오피스텔을 분양 받아 노후를 대비하려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며 “727실 모두 선호도 높은 원룸형으로 투자자의 부담은 줄이고, 공실률 걱정을 최소화해 꾸준한 임대수익을 창출하며 특히 호텔형, 비지니스형, 주거형으로 특화되어 공급되는 우성 르보아파크는 산업단지와 약 5만세대에 달하는 아파트단지의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어 꾸준한 가치 상승과 안정적인 수익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종합운동장 인근(송파구 잠실동 196-10)에 모델하우스를 완공, 부분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1600-779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의 중심 ‘브라운스톤 청북’ 분양

    -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옥길리 1071번지 일원(청북지구 B11블럭) ‘브라운스톤 청북’ 10월 분양- 전용면적 66㎡, 77㎡, 84㎡ 총 581세대… 전 세대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 구성- 고덕국제도시•평택항 개발로 미래가치도 뛰어나… 평택 내 가장 저렴한 분양가 이수건설은 경기도 평택 청북지구(B11 블록)에 ‘브라운스톤 청북’을 10월 분양한다. ‘브라운스톤 청북’은 지하 1층~ 지상18층 12개동, 66~84㎡, 총 581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66㎡ 50세대, △77㎡ 286세대, △84㎡ 245세대, 총 581세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 거실 면적이 최근 트랜드에 걸맞는 차별화 된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으로 구성된다. 평택 청북지구는 고덕국제도시 및 평택항 개발, 각종 산업단지들의 개발 호재가 많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대거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고덕국제도시, 평택항 개발계획 등으로 미래가치도 뛰어나최근 평택시는 크고 작은 개발로 부동산의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동북아시아의 글로벌 무역항으로의 성장할 평택항이 개발되고 있고 고덕국제도시 개발도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평택항과 고덕국제도시는 평택시 부동산시장의 가장 큰 이슈다. 특히 고덕국제도시는 최근 삼성고덕 산업단지가 착공하면서 더욱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고덕 산업단지는 수원 사업장의 2.4배 규모이며 15조 6000억원을 투입하여 산업단지 대상 수요 총 336개 업체가 입주 예정이다. 평택항은 현재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함께 평택항을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현재 자동차 화물 분야 5년 연속 1위인 평택항을 2020년까지 전분야 1위 항만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것. 또 344㎡ 규모의 2단계 배후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종합물류클러스터를 입주시킬 예정이다. 한편 인근 LG전자의 디지털 산업단지 확장, 국내 최대 규모인 제1포승국가산업단지와 추가개발 예정인 제2포승산업단지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 우수한 교통여건·교육 확보… 편리한 생활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브라운스톤 청북’은 39번 국도를 통해 포승국가산업단지, 고덕산업단지 등으로 접근이 쉽고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IC가 인접해 수도권 서부 및 서해안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청북 IC 진입을 통해 평택~제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지제역 인근으로 KTX 신평택역(2016년 개통예정) 신축되고 시외와 시내를 연결하는 BRT 간선버스 및 버스터미널이 들어가는 복합환승센터 건설될 예정이다. 또 안중역~지제역 산업철도까지 연계가 예정돼 있어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주요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로데오프라자•청북상업지구•홈플러스 안중점 등 쇼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청옥초•청옥중•청북고 등 교육시설도 부족함이 없다. 특히 ‘브라운스톤 청북’ 단지 내에는 어린 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대형 안심유치원도 마련되어 있다. 청북지구는 평택의 다른 택지지구와 달리 녹지지역이 45.2%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브라운스톤 청북’은 아파트 옆으로 산책로인 무성산 둘레길이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도 접할 수 있다. ■ 전 세대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으로 구성, 드레스룸과 알파룸 설계 등 공간활용도 극대화이수건설은 입주민 생활에 최적화된 판상형 신개념 혁신 설계를 적용할 전망이다. 대부분 평면을 판상형으로 설계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전 세대가 차별화 된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으로 구성했다. 특히 전용 84㎡는 알파룸 및 드레스룸을 구성해 수납공간도 특화 했다. ‘브라운스톤 청북’ 분양관계자는 “’청북지구는 평택 중에서도 녹지가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여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평택의 개발호재와 맞물려 많은 수요자들이 몰려 올 것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 498-14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31-683-989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모델하우스 오픈 3일간 1만2000여명 다녀가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모델하우스 오픈 3일간 1만2000여명 다녀가

    -19일부터 청약 일정 돌입, 23일 추첨 및 당첨자 발표, 26~27일 계약 진행 -송파 10분대, 강남 20분대 생활권 오피스텔-5호선 미사역(예정)으로 주요업무지구 원스톱 출근 가능 지난 16일(금) 오픈한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모델하우스에는 미사강변도시에 첫선을 보인 오피스텔을 보기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모델하우스 개관 3일째인 18일(일)까지 모델하우스에는 약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분양 전부터 하남 미사강변도시 최고 입지에 들어서는 브랜드 오피스텔로 주목 받은 만큼, 모델하우스 내부는 발 디딜 틈 없이 북적거렸다. 오픈 당일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전모씨(43세)는 “저금리가 계속되다 보니 이번 기회에 오피스텔 투자를 해보려고 방문하게 됐다”며“와서 보니 주변에 회사나 편의시설도 많고, 강남 이동도 수월해 임대수요가 많을 것 같아 청약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하남 미사강변도시는 강동구와 맞붙어 있고, 강남권 접근성도 높아 서울 통근족들의 배후주거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금번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분양은 투자자들은 물론 서울 직장인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전용면적 57㎡, 84㎡ 타입등 소형아파트 대체로 주목받고 있는 중대형 오피스텔에 젊은 부부들의 방문도 많았다. 송파구 잠실동에서 방문한 홍모씨(30세)는 “침실도 분리돼 있고 펜트리, 붙박이장, 드레스룸까지 수납공간도 많아 아파트와 다른점을 모르겠다”면서 “교통이나 편의시설 이용은 편하고 공원, 상가등 주거환경은 좋아 신혼집으로 삼아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에 마련된 5개의 유니트(20㎡A4, 29㎡B2, 40㎡C2, 57㎡E, 84㎡F)는 기존 오피스텔 층고보다 10cm 높인 2.4m의 높이로 내부가 시공된다. 여기에 우물천장까지 포함하면 거실은 35cm나 더 높은 2.65m이다. 일반적으로 높은 천장고는 개방감이 뛰어나 면적 대비 넓어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입주민의 주거만족도가 높다. 일부 타입에는 최근 선호도가 높은 오픈형 베란다(테라스)가 설계된다. 한쪽벽면을 가득 채운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천장형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음식물 탈수기 등이 포함된 풀퍼니시드로 설계되었다. 로이창 슬라이드 방식으로 시공해 냉•난방비 절약은 물론 오피스텔 약점인 환기도 보완했다. 또 지역난방방식을 통해 관리비도 절감 할 수 있다. 단지는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과 인접해 강남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광화문•여의도 등 주요업무지구로 원스톱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이마트 하남점과 명일점이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홈플러스 하남점도 7분 거리다. 내년 완공 예정인 수도권 최대 복합 쇼핑몰인 ‘하남 유니온스퀘어’도 차로 10분 거리에 들어선다. 자족기능을 갖춰 임대 수요가 상당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3만8000명이 상주할 예정인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가 가깝고 삼성엔지니어링과 시스코 등 7개 업체가 입주한 강동첨단산업단지도 인접해 있다. 200여개 기업이 입주할 엔지니어링복합단지도 인근에 조성 중이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지하 6~지상 29층 규모에 연면적 13만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오피스텔은 지상4층~지상 29층에 전용면적 20~84㎡ 1420실로 구성된다. 청약은 19~21일 3일에 걸쳐 모델하우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23일 추첨 및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6~27일에는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자리잡고 있다.분양문의) 오피스텔 031-795-7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날아라 날아 태권V~ 달려라 달려 V세대!

    날아라 날아 태권V~ 달려라 달려 V세대!

    “태권V 기지를 만들어 보겠다는 어릴 적 꿈을 40년 만에 이룬 셈이죠.” 나라에 큰일이 생기면 국회의사당 지붕이 열리며 태권V가 출격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시절이 있었다. 얼마 전 여의도 지하벙커가 공개됐을 때 태권V 흔적을 찾을 수 없어 입맛을 다신 사람들도 꽤 있었을 듯. 실망은 이른 것 같다. 서울의 동쪽 고덕산 기슭에 태권V 기지가 솟아났기 때문이다. 한국 최초 로봇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V’를 주제로 한 체험형 박물관 브이센터가 15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서 문을 연다. 지난 13일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민병천(48) 감독을 만났다. 한국형 잠수함 영화 ‘유령’과 SF ‘내추럴시티’, 인기 어린이 애니메이션 ‘냉장고나라 코코몽’과 ‘한반도 공룡 점박이’를 만들었던 그는 총감독으로 센터 개관을 진두지휘했다. ‘태권V 키즈’인 그는 1976년 대한극장에서 태권V를 처음 접했을 때부터 ‘지금 이 순간’을 꿈꿨다고. 바쁜 일상 속에 잠들었던 꿈을 깨운 것은 3년 전이다. 인생 후반전은 태권V와 함께 펼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단다. 평소 친분이 있던 원로 배우 신영균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이 “어른, 아이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달라”며 부지와 재원을 투자하며 그의 꿈은 급물살을 탔다. 연면적 3000㎡에 3층 형태의 브이센터는 ‘태권V 아버지’ 김청기 감독의 감수를 받으며 김 박사와 훈이가 살았던 지하기지를 되살리는 데 주력했다. 입구에서부터 1976년 모델을 정밀하게 재현한 높이 15m 태권V의 늠름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10개 섹션으로 구성된 센터 곳곳에는 태권V와 관련된 그때 그 시절 완구, 학용품, 만화책, 비디오테이프, 포스터, 애니메이션 셀화 등 3000여점이 추억을 부른다. 옥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태권V 군단을 비롯해 훈이, 영희, 깡통 로봇 등의 피겨들이 대기한다. 태권V를 현대적으로 재해석·디자인한 마스터 태권V와의 만남이 백미. 마스터 태권V가 악당 로봇을 물리치는 5분짜리 입체 애니메이션을 아시아 최대 규모(21m】13m)의 4D 라이드로 즐긴 뒤 상영관을 나서면 격납고에서 출격 대기 중인 13m짜리 마스터 태권V를 만날 수 있다. 강철로 제작됐고, 부분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 더욱 실감이 난다. 요즘 한창 달궈진 키덜트 문화를 겨냥한 것 같다는 물음에 민 감독은 단순한 추억팔이에 머물지 않겠다고 했다. 그는 “어렸을 때 태권V를 보고 과학자가 된 친구들도 많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이센터에서는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과학교실과 로봇교실을 상설 운영한다. 태권V의 탄생과 역사, 미래를 설명하는 가이드 투어(90분)도 진행된다. 주변 지역이 개발 중이라 대중교통으로는 찾아가기가 조금 불편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글 사진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로봇 태권V 기지는 국회 아닌 고덕산 기슭에 있다?

    로봇 태권V 기지는 국회 아닌 고덕산 기슭에 있다?

     “태권V 기지를 만들어 보겠다는 어릴적 꿈을 40년 만에 이룬 셈이죠.”  나라에 큰일이 생기면 국회의사당 지붕이 열리며 태권V가 출격한다는 우스갯 소리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시절이 있었다. 얼마 전 여의도 지하벙커가 공개됐을 때 태권V 흔적을 찾을 수 없어 입맛을 다신 사람들도 꽤 있었을 듯. 실망은 이른 것 같다. 서울의 동쪽 고덕산 기슭에 태권V 기지가 솟아났기 때문이다.  한국 최초 로봇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V’를 주제로 한 체험형 박물관 브이센터가 15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서 문을 연다. 지난 13일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민병천(48) 감독을 만났다. 한국형 잠수함 영화 ‘유령’과 SF ‘내추럴시티’, 인기 어린이 애니메이션 ‘냉장고나라 코코몽’과 ‘한반도 공룡 점박이’를 만들었던 그는 총감독으로 센터 개관을 진두지휘했다.  ‘태권V 키즈’인 그는 1976년 대한극장에서 태권V를 처음 접했을 때부터 ‘지금 이 순간’을 꿈꿨다고. 바쁜 일상 속에 잠들었던 꿈을 깨운 것은 3년 전이다. 인생 후반전은 태권V와 함께 펼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단다. 평소 친분이 있던 원로 배우 신영균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이 “어른, 아이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달라”며 부지와 재원을 투자하며 그의 꿈은 급물살을 탔다.  연면적 3000㎡에 3층 형태의 브이센터는 ‘태권V 아버지’ 김청기 감독의 감수를 받으며 김 박사와 훈이가 살았던 지하기지를 되살리는 데 주력했다. 입구에서부터 1976년 모델을 정밀하게 재현한 높이 15m 태권V의 늠름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10개 섹션으로 구성된 센터 곳곳에는 태권V와 관련된 그 때 그 시절 완구, 학용품, 만화책, 비디오테이프, 포스터, 애니메이션 셀화 등 3000여점이 추억을 부른다. 옥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태권V 군단을 비롯해 훈이, 영희, 깡통 로봇 등의 피규어들이 대기한다.  태권V를 현대적으로 재해석·디자인한 마스터 태권V와의 만남이 백미. 마스터 태권V가 악당 로봇을 물리치는 5분짜리 입체 애니메이션을 아시아 최대 규모(21m*13m)의 4D 라이드로 즐긴 뒤 상영관을 나서면 격납고에서 출격 대기 중인 13m짜리 마스터 태권V를 만날 수 있다. 강철로 제작됐고, 부분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 더욱 실감이 난다.  요즘 한창 달궈진 키덜트 문화를 겨냥한 것 같다는 물음에 민 감독은 단순한 추억팔이에 머물지 않겠다고 했다. 그는 “어렸을 때 태권V를 보고 과학자가 된 친구들도 많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이센터에서는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과학교실과 로봇교실을 상설 운영한다. 태권V의 탄생과 역사, 미래를 설명하는 가이드 투어(90분)도 진행된다. 주변 지역이 개발 중이라 대중교통으로는 찾아가기가 조금 불편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삼성전자와 고덕신도시를 누리는 평택 최중심 ‘대양아리스타’

    삼성전자와 고덕신도시를 누리는 평택 최중심 ‘대양아리스타’

    - 평택, 삼성전자와 다수의 산업단지 조성으로 미래가치 상승 - 복합터미널 등 최적 입지에 자리 잡아 기대감↑ 요즘 떠오르는 투자처로 평택을 꼽을 수 있다. 평택은 여의도 면적의 13배에 해당하는 3천970만㎡ 걸쳐 크고 작은 개발산업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 고덕국제신도시는 서정동과 고덕면 일원에서 총 1천734만㎡에 걸쳐 진행 중이며, 2020년까지 예정되는 대규모 신도시 개발사업이다. 많은 아파트들 들어 설 예정이고, 29곳의 초, 중, 고교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 있는 KTX 평택 지제역(예정)이 완공되면 부산, 대구, 광주 등과 연결은 물론 서울의 강남도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이에 평택의 교통체계가 대폭 개선되면서 교통의 요충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이외에도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00조원 중 1차로 15조 6000억원을 투자해 세계최대 최첨단 반도체 생산라인을 건설한다. 오는 2017년 완공예정인 고덕 삼성 반도체단지는 약289만㎡에 달하는 넓이로 수원 삼성전자보다 2.4배 큰 규모이다. 삼성전자의 이번 투자로 평택시의 산업경제 이익은 상상을 뛰어 넘을 예상이다. 큰 경제파급효과가 예상되므로 ‘삼성효과’에 따른 부동산 가격 상승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호재로 인해 평택의 수익형 부동산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대양종합건설㈜가 시공하는 평택 “대양아리스타”에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산업단지와 가장 가까운 역이고 복합터미널 발표까지 난 바로 서정리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택 “대양아리스타”는 공간의 활용성을 높인 설계와 풍부한 수납공간으로 합리적인 생활공간을 자랑한다.특히 드럼세탁기,빌트인 냉장고, 에어컨, 붙박이장, 전자레인지, TV, 정수기 등 설치해 풀옵션을 갖추었다.이 밖에도 커뮤니티 시설,옥상정원 등 입주민을 위한 휴식•문화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지하4층~지상20층 규모로 오피스텔 14실, 도시형생활주택 236세대로 총 25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다른 주거공간과 달리 기계식 주차 시설과 자주식 주차 모두 설계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더욱 높여줄 계획이다. 대양아리스타 분양관계자는”삼성전자와 협력업체 입주로 이들 생산라인 근무자인 20~30대 1인 가구 소형평형 임대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직장주변근접 오피스텔을 찾는 실수요자들이 문의전화가 많이 오고 있다”고 전했다. 시공사 대양종합건설은 지난 35년간 완벽시공의 건설철학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건설산업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은 우수기업이다. 또한 창립이래 현재까지 무차입경영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출이 없는 탄탄한 재무상태를 자랑으로 여긴다. 당연히 정부조달청 심사기준 신용평가도 A 등급이다. 대양종합건설은 ‘아리스타’의 브랜드로 수도권뿐만 아니라 경기지역과 경상지역에서 오피스, 주상복합 및 아파트 등을 성공리에 분양 중에 있으며, 정부 및 관공서 공사에서도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박태환 수영장 등 수많은 유수공사를 시공한 바 있는 전통의 중견건설사다. 평택 대양아리스타 홍보관은 평택시 비전2동 877-4 트윈프라자 5F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가 투자는 배후수요가 탄탄한 곳에…

    상가 투자는 배후수요가 탄탄한 곳에…

    ▶5,705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한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 상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으로 꼽히는 상가에 대한 투자 열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인기 신도시, 택지지구 상가 분양은 기존 상권이 갖춰져 있지 않아 권리금이 없으면서도 아파트 분양에 따른 고정수요가 확실하다는 이점이 크다. 이로 인해 분양 개시와 동시에 완판 행진은 기본에 수천만원의 웃돈까지 붙고 있어, 올 하반기에도 상가 분양의 인기는 뜨거울 전망이다. 상가는 낙찰가율도 최고 치다. 법원경매회사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수도권의 상가 경매 낙찰가율은 올해 들어 최고치인 71.8%로 나타났다. 지난 7월 70.4%로 처음 70%를 넘어선 뒤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시장은 가계부채 관리방안이 나오면서 투자 수요가 감소한 반면,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가 분양의 인기는 고조되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고정수요가 확보되는 인기 신도시나 대단지의 단지 내 상가 등 경기변동 리스크가 적은 곳으로 안심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6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공개입찰을 실시한 ‘미사강변 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평균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달 경기 구리갈매지구에 공급된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분양 개시 이틀 만에 총 159실이 모두 완판됐다. ▶인기 신도시에 초대형규모…호재까지? ‘자이 더 익스프레스’ 단지 내 상가 분양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총 5,705가구의 대단지 분양으로 화재가 됐던 GS건설의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지난 7월 1차 총 1,849가구 규모의 가구를 한달 만에 완판 시키며, 평택신도시의 가능성과 GS건설의 브랜드 파워를 동시에 보여준 바 있다. GS건설은 이 열기를 이어갈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단지 내 상가를 이달 15일 내정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금번 분양은 5,705가구를 고정 배후수요로 둘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미니신도시급인 동삭2지구 내 최초의 상가분양이기도 하다. 상가 입지가 단지 중심도로변과 학교 앞에 위치해 일반 유동인구는 물론, 대치동이나 목동 학원가와 같은 수준 높은 교육상권 형성도 기대된다. 상가 내에는 이미 GS슈퍼마켓이 입점 예정이며, 전용률이 낮은 상가의 약점을 보완한 88.2%란 높은 전용률로 같은 금액이면 보다 넓은 상가를 확보할 수 있어 수익률 또한 극대화 된다. 또한 ‘자이 더 익스프레스’ 단지 내 상가는 초대형 단지 규모만큼 특화된 설계와 구성으로 인근 상권을 흡수하는 핵심이 될 전망이다. 설계는 전체 상가를 1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계획해, 높은 천장고와 특색있는 입면 계획이 적용된다. ‘판교의 아브뉴프랑’이나 ‘정자동 카페거리’를 뛰어넘는 고급스러움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인근 K공인중개소 관계자는 “평택 부동산 시장은 강남까지 20분대로 이어주는 수서~평택 구간 KTX 개통 예정과 내년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삼성전자 고덕반도체사업장과 평택 미군기지 이전, 등의 굵직한 호재들로 인구가 몰려들고 있어, 이름있는 브랜드 아파트와 그에 따른 상업시설 분양 전망은 매우 밝다”며 “'자이 더 익스프레스'와 같은 미니신도시급 단지는 이미 외부수요 유입도 필요 없을 정도로 대규모 고정수요가 보장되기 때문에 현재 투자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GS건설의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 상가 홍보관은 1차 견본주택 내(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운영 중이다.분양문의 : 1800-574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The Best 시티] 고덕단지·상일동 첨단단지·엔지니어링단지 연계 ‘경제 중심지’로 비상

    [The Best 시티] 고덕단지·상일동 첨단단지·엔지니어링단지 연계 ‘경제 중심지’로 비상

    도시농업으로 ‘친환경 자족도시’를 선도하고 있는 강동구가 또 하나의 승부수를 던졌다. ‘동부수도권 경제 중심지’로의 비상이다. 강동구의 재정자립도는 29.2%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0위에 머물고 있다. 구의 경제적 도약을 위해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개청 이래 최대의 역점사업으로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이하 고덕단지) 조성을 야심 차게 추진해 왔다. ●고덕단지 세계 최대 가구회사 이케아 입주 희망 고덕단지 부지는 현재 거대한 비닐하우스촌이다. 고덕동 일대 23만 4523㎡ 규모의 땅이다. 구는 이곳을 ▲유통·상업 존 ▲비즈니스 존 ▲호텔·컨벤션 존 ▲그린 존 등 4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할 계획이다. 사업은 지난 7월 국토교통부의 지구계획 변경 승인이 떨어지며 탄력을 받았다. 고덕단지에는 현재 세계 최대 가구회사 이케아가 입주를 희망한 상태다. 서울의 유일한 이케아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롯데 및 현대백화점 등 대기업들도 투자희망 의사를 밝혀 왔다. 영화관과 각종 식당이 들어서며 볼거리와 먹거리가 넘쳐날 전망이다. 아울러 한강, 고덕 생태습지 등을 연계한 자연친화적 공간과 비즈니스호텔 건립 등으로 도심 속 휴식처 역할도 톡톡히 할 예정이다. 2018년 고덕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연간 9조 5000억원의 경제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구는 내다보고 있다. 3만 8000여명의 고용창출도 이뤄질 예정이다. 강동의 야심 찬 계획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구청장은 “고덕단지에서 차로 3~4분, 도보로 20분이면 상일동 첨단업무단지 및 엔지니어링단지와 연결된다”면서 “세 단지가 ‘경제 벨트’를 형성하면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상일동 첨단업무단지는 지난해 기업 입주를 모두 완료해 삼성엔지니어링과 세스코 등의 1만 5000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죽어 있던 인근 상가도 활발한 먹거리촌으로 바뀌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첨단업무단지 건너편 404 일대에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절차를 밟고 있다. 일대에 대형 고물상과 화훼농원 등이 무허가로 난립하며 사실상 보존 가치가 거의 없어졌다고 시가 판단했다. 이곳에는 2018년까지 중소 엔지니어링 기업 200여개가 들어선다. ●2020년 지하철 9호선… 年 수십조원 경제효과 세 단지는 무엇보다 우수한 광역 교통체계를 갖추고 있다. 구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올림픽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과 연결돼 있어 왕래 및 물자의 이송이 편리하다”면서 “특히 고덕단지 앞에는 2020년 지하철 9호선 역도 신설될 예정이라 그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구청장은 “세 단지의 조성이 마무리되는 2018년쯤에는 연간 수십조원의 경제유발 효과가 생길 것”이라면서 “친환경 먹거리와 첨단산업, 문화 향유까지 한 지역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의 탈바꿈을 지켜봐 달라”고 힘 있게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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