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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초중학교로부터 ‘학교 교육환경 개선 기여 공로’ 감사패 받아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초중학교로부터 ‘학교 교육환경 개선 기여 공로’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3)이 서초구 관내 서초중학교로부터 교내 교육환경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서초중학교(교장 이옥경)는 지난 8일 박성중 국회의원과 고광민 서울시의원이 그동안 학교 교육발전에 지대한 도움을 주었던 점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차원에서 이번 감사패 수여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고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서초중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예산 총 17억 8948만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23일에는 서울시교육청,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초구청 관계자와 서초중 학부모들과 함께 서초중학교를 찾아 참석자들과 서초중 체육관 조기 건립의 필요성을 공유한 뒤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으로부터 교내 체육관과 급식실 건립에 필요한 절차를 올해부터 착수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내는 등 애초 2025년으로 계획됐던 체육관 건립 일정을 약 2년 더 빨리 앞당기는 성과를 도출하기도 했다.이날 감사패 수여식은 박성중 국회의원과 고광민 시의원, 서초중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간담회 자리에서 진행됐으며, 감사패를 마련한 서초중학교 교육가족 일동은 “박성중 국회의원과 고광민 시의원은 서초중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특히 학교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실내체육관 건립에 필요한 예산확보까지 본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감사패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선출직 의원이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까지 마련해 주시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해 주시니 무척이나 기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서초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서초중학교의 숙원사업인 교내 실내체육관 건립을 하루라도 빨리 앞당길 수 있도록 교육청 관계자들과 지속해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이승미 교육위원장,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상정하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이승미 교육위원장,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상정하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본회의에 앞서 이승미 교육위원장에게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상정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서울시의회 본관 앞 계단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광민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의 성명서를 시작으로 국민의힘 76명의 의원은 6개월 가까이 심사보류 중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정상적으로 오는 12일 교육위원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한목소리로 호소했다.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은 주민조례발안제도 시행 이후 발의된 제1호 주민청구조례로 지난 3월 15일 교육위원회에 부쳐졌으며, 제318회 임시회 4월 25일 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상정·심사했으나 처리결과는 심사보류 됐다.이후 비극적인 교사의 죽음이 잇따르고 학교 현장에서 교권침해 사례가 끊이질 않고 있음에도 이 교육위원장은 정당한 사유 없이 의안 자체를 교육위원회 회의에 올리지 않고 있다. 교권 추락의 원인을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55%가 학생인권조례 때문이라는 의견에 응답하고 있어 국민적인 비판적 공감대가 형성됐다. 최호정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심각한 교권 추락의 원인이자 6만 4347명의 시민 요구로 시작된 조례안을 이 위원장이 심사를 주관하는 상임위원장으로서의 직무 수행을 하지 않고 있어 오늘 피켓시위까지 이르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종길 국민의힘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당론과 교육위원장 1명의 뜻으로 상정이 거부된다면 시민들은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엄중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책임있는 의회정치를 요구했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제7차 서울시 당정협의회·교육청 정책협의회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제7차 서울시 당정협의회·교육청 정책협의회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최호정, 서초4)은 오는 28일 개회하는 제320회 임시회를 대비해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한 서울시 당정협의회 및 교육청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청 8층 간담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국민의힘-서울시 당정협의회에는 김현기 의장이 함께한 가운데, 최호정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길영 수석부대표, 허훈 정무부대표, 서상열 의안부대표, 서호연·이병윤·김태수 권역부대표, 박상혁 정책위원장, 문성호·채수지 정책부위원장, 옥재은 대변인, 고광민 운영부대표가 참석했다. 서울시는 강철원 정무부시장, 기획조정실장, 정무특보, 정무수석, 경제정책실장, 도시교통실장, 자치경찰위원장, 기후환경본부장, 평생교육국장, 시민건강국장, 재난안전관리실장, 주택정책실장, 도시계획국장 등이 자리했다. 원내대표단은 최근 흉기 난동 등 묻지마 범죄에 대한 범죄예방활동 강화를 주문하고 자치경찰위원회의 현장 순찰인력 확보와 지역 자율방범대 활용방안 등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특별 치안 활동을 빈틈없이 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21일부터 운행이 시작된 ‘찾아가는 서울동행버스’는 수도권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화성시 동탄, 김포시 풍무동 등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대표단은 서울시민이 사업 취지를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서울시에 진입하는 대중교통의 탄력적 운영을 위해 향후 교통 여건 및 이용수요 등 운행 결과를 분석해 이후 사업추진에 반영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풍수해 취약 지역인 지하차도의 재난 대응을 위해 중점관리 대상 총 103개소를 지정했다. 그중 진입차단설비 미설치 78개소에 대해서 침수알람시스템을 긴급 설치하고 호우주의보 발령 시 지하차도별로 현장책임관을 즉각 배치하기로 하며, 상황감시단과 순찰지원반의 순찰을 통해 파악된 침수지역의 경우 내비게이션 실시간 교통정보 연계를 통해 우회도로를 안내하는 등 선제적 조치가 추진될 예정이다. 공공급식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개선책도 마련됐다. 특정 단체가 주도하는 공급체계에서 공적집하 공급체로 전환하고 전국 친환경 농가가 공급업체로 참여하게 했다. 최근 3년간 서울시 마약사범은 평균 4300명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마약사범 증가율이 48.6%에 달하고 있다. 특히, 서울의 마약 초범증가율이 전국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어 단속 처벌보다는 경증 중독자 조기치료 중심의 진료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10·20대 중독 상담과 약물치료를 위한‘동행의원’지정 운영에 당정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오후에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서울시교육청과 제7차 정책협의회가 열려 설세훈 부교육감과 기획조정실장, 교육정책국장, 평생진로교육국장, 교육행정국장, 초등교육과장, 교수학습・기초학력지원과장 등이 참석했다. 서이초 교사의 부고가 들려온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교육청의 적극적 대처와 뚜렷한 정책적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는 원내대표단의 질타가 있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 지원 경과와 계획을 설명하고 정상 개학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하겠다고 보고했다. 과거 급식실로 쓰여 어둡고 환기도 잘되지 않았던 1학년 5반·6반 교실을 신관2층으로 옮기고, 기존 공간의 확보를 위해 모듈러 교실 3칸을 추가로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9월 4일은 고인의 49재인 만큼 자율휴업일로 지정하기 위해 학부모 설문조사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재학생들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심리 안정화 지원과 교육도 진행되며, 심리정서 지원이 긴급하게 필요한 교직원에 대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이 투입돼 교직원 개별상담 등이 이뤄지고 있으며, 학생들 돌보는 방법과 생명존중에 관한 집단교육도 진행된다고 밝혔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내에 서이초 정상화 지원단을 구성하고, 주1회 학교방문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파악하고 특히 해당 학급 학생들의 안정화를 위해 정기적 모니터링을 실시키로 했다.서울시의회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서울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평가’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시행계획 보고도 있었다. 9월 중순에는 초4, 초6, 중2, 고1 등 4개 학년으로 학생 2,000명을 대상으로 예비검사가 진행되며, 이를 바탕으로 11월 말에 시행되는 본 검사는 동일 학년군 36,000명 및 희망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가영역은 학습과 삶의 맥락에서 다양한 내용과 형식의 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맥락에 맞게 표현하는 능력인 문해력 그리고 학습과 일상을 포함한 다양한 상황에서 수학의 내용과 방법을 활용하여 추론, 의사소통, 문제해결을 하는 수리력이다. 평가결과를 통해 학교는 겨울 방학 기간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계획 수립 및 보정활동을 실시, 2024학교교육계획과 학습지원대상 지원 계획 수립에 반영하기로 했다. 교육청은 2024서울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 수립 및 단위학교 책임지도제 예산 교부에 활용한다. 또한 현재 중단된 신규 인조잔디운동장 지원을 위한 예산과 방향성 등 개선방안을 10월까지 시의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3년 발암물질과 중금속 등 인조잔디 운동장의 유해물질 검출 및 주기적인 교체 문제를 이유로 신규 인조잔디 운동장 예산을 중단했다. 작년 서울시의회에서 중단 이유의 비과학성과 일부 학교에 설치가 진행되는 비일관적 상황을 계속 지적하자 교육청은 ‘인조잔디 지원방안 개선TF’를 통해 기준을 개정하기로 했지만, 1년이 되어가도록 개선안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였다. 최 대표의원은 이날 서울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이번 임시회 주요 현안과 협의 요청 사항에 대해 의원들과 내용을 공유, 깊이 있는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서울학생의 기초학력 평가를 위한 교육청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며, 교원 수업권·학생 학습권이 함께 존중받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국민의힘이 발의한 ‘교육조례 3건’이 이번 회기에 통과될 수 있도록 교육청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울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폐지 신속하게 결단하라”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울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폐지 신속하게 결단하라”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 3)은 16일 서울시의 남산1·3호 터널 혼잡통행료 폐지 결정 지체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제 기능을 상실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는 신속히 폐지를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는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정책 효과 등을 확인하기 위한 차원에서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2개월 동안 통행료를 면제하다가 지난 5월 17일부터 혼잡통행료 징수를 재개한 바 있다. 서울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현재 서울연구원 등이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일시정지 기간의 모니터링 결과 등을 참고하여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유지 필요성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라며 “올해 9월 이후에나 연구용역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며 이후 전문가 자문, 시민과 시의회 의견 등을 충분히 반영하여 올해 말 시점에 통행료 폐지를 비롯한 정책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고 의원은 서울 도심의 교통 혼잡도를 줄이겠다는 취지로 1996년에 도입되어 2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는 교통량 감소 효과 미흡 문제, 다른 혼잡구간 및 지역 대비 징수 형평성 문제, 도심 내부로 진입하는 차량뿐만 아니라 나가는 차량도 혼잡통행료를 징수하는 이중과세 문제, 에너지 절약, 탄소중립 문제에 대한 시대적 흐름의 역행 등을 이유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에 고 의원은 지난해 11월 16일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징수의 근거가 된 ‘서울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를 폐지하고, 조례 시행 후 1년 뒤부터 혼잡통행료 징수를 중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 폐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고 의원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서울시의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일시정지 정책실험은 주변 도로 신호체계 조정 등 통행량 증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적 변수들을 통제하지 않은 채, 단순 실험 전후 터널의 통행량만을 비교한 것에 불과하다”며 “통행료 징수를 재개한 후 남산터널을 이용하는 차량이 줄어들었다고 할지라도 인근 주변도로나 우회도로 이용차량이 비슷하게 늘었다면 결국 도심을 진입하는 차량의 총량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고 봐야 한다”고 지적하며 “서울시는 이런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추진된 실험 결과를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폐지 목소리를 차단하기 위한 방패막이로 삼아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시는 27년 동안 서울 도심의 교통혼잡 완화라는 명분으로 관행적으로 유지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가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과연 유효성을 발휘하고 있는지 고민해봐야 한다”라며 “2023년 현재 중구 지역만을 도심으로 간주해 이 지역을 오가는 차량에 대해서만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은 명분이 떨어진다. 일례로 현재 서울 관내 사업체 수, 종사자 수는 강남구·서초구·송파구·영등포구가 중구·종로구 보다 더 많이 집계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서울시의 도심 기능은 중구 외 지역으로 분산되어 다극화됐다고 보는 것이 현실에 부합한다”고 발언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연간 150억원에 달하는 통행료 수입을 포기할 수 없기에 어떻게든 존치의 명분과 근거를 찾기 위한 목적으로 서울시가 장기 연구용역 진행을 택한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고 지적하며 “지난해 12월 서울시의회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폐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을 정도로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는 이미 시민들에게 철저히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소개했다. 덧붙여 “서울시는 요즘 같은 고물가·고금리 시대에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부과하는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정책 유효성을 입증할 수 없다면 바로 과감히 폐지라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요청했으며 “지난해 광화문 광장이 공사를 마치고 시민의 곁으로 돌아온 것처럼 남산터널 역시 27년간의 방황을 끊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때가 됐다”고 요구했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교원단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교원단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최호정)은 지난 9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교육위원회 위원과 교원단체(서울교총·서울교사노조)와 함께하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은 최호정 대표의원과 허훈 정무부대표, 박상혁 정책위원장, 문성호 정책부위원장, 채수지 정책부위원장, 김태수 권역부대표 등 원내대표단과 약자와의동행특별위원회 이종배위원장이 참석하였으며, 교육위원회에서는 고광민 부위원장, 김혜영 위원, 이새날 위원, 이종태 위원, 이희원 위원, 정지웅 위원, 최유희 위원이 함께 했다. 최근 양천구 모 초등학교 학생의 담임교사 폭행사건과 서초구 모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그동안 누적된 교권침해의 심각성과 대처 방안 부재에 대한 문제 인식이 크게 대두됐다. 이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교육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기 위해 이날 간담회를 마련하게 됐으며, 먼저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김성일 회장, 이하 ‘서울교총’)는 교사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문제행동 학생 조치불가, 학부모 악성 민원 등 3대 교권 실추 원인을 밝히고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제도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국교총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학생의 문제행동에 대해 즉각적인 제지가 어렵고 오히려 학생에게 부탁해야 하는 현실이다’라는 답변이 98.7%로, 늘어나는 문제행동 학생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히려 폭력성이 심화되고 있으며 문제행동 제지, 학교폭력 대응 과정에서 오히려 아동학대로 신고되는 교사가 증가하는 등 악성민원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대처방안이 없다.서울교총에서는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 행위를 인정하고 구체화하는 ‘생활지도법’ 제정과, 교권침해 학부모 조치 강화를 위한 ‘교원지위법’ 개정 등 교육활동 보호 및 향상을 위한 30대 과제를 제안했다. 시의회 차원에서는 학교교권보호위원회 기능의 지역교육청 이관과,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보호조치로 무혐의 교사에게도 심리치료와 상담, 소송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요청했다. 악성 민원의 대응 방안으로, 교권보호를 위한 전담 법률・상담 전문가의 교육지원청 배치 및 확대와 민원창구 단일화 방안도 제시됐다. 또한 학생인권조례의 전면 재정비와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전달됐다.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생활지도를 할 수 있도록 그 책임도 강조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서울교사노동조합이 ‘교사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설문조사’결과를 통해 1만 716명 교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고, 이중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을 촉구하며 정서적 학대라는 주관적 요소를 삭제하고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재정비를 요구했다. 또한 학생의 문제행동 발생 시 학급에서 분리해 별도의 지도실을 마련하고 생활지도담당자를 배치하는 대응체계 마련과 학교폭력업무를 전담하는 학교전담경찰관을 배치하고 민원 처리의 모든 절차를 교육청으로 이관하는 등의 12가지 사항을 제안하고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 대표의원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의 상황들을 지켜보며 무거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교사분들이 최소한의 보호조치 없이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당하는 게 아닌, 온전히 학생들을 위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유의미한 의견들이 오갔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국민의힘 당론으로 ‘서울시교육청 교원의 예우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이와 연계해 교육현장의 인권 대상을 학생에 한정하지 않고, 학교 구성원으로 넓히는 제도적 검토를 하고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모두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교권보호 조례안, 국민의힘 ‘묻지마 반대’라니…민주당은 거짓 정치선동 멈춰라”

    고광민 서울시의원 “교권보호 조례안, 국민의힘 ‘묻지마 반대’라니…민주당은 거짓 정치선동 멈춰라”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지난 26일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교권보호 조례안을 반대하고 있다고 언론에 거짓 사실을 유포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은 더 이상의 거짓 선동을 멈추고 정치적 희생양을 만들어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은 KB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교육위원회는 국민의힘 의원 9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저 포함해 4명인데 국민의힘 의원들이 반대해 (교원보호 조례안이) 계속 무산이 됐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힘 쪽에서는 대안조례를 만들겠다는 입장이었는데 대안 조례에 대한 가닥도 못 잡은 상황인 것 같다”며, “다음 달 말 시작되는 상임위에서는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아울러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조 교육감이 발의한 ‘교권보호조례’ 제정이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의 ‘묻지마 반대’로 무산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주장하며, “‘교권보호조례’는 갑질 학부모와 각종 법적 분쟁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였다”며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들은 과반의 힘으로 ‘조례무용론’, ‘의회 자료요구권 침해’ 등을 이유로 조례를 본회의에 상정조차 하지 못하게 막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현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중인 고 의원은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서울시교육청이 발의한 교권보호 조례안을 반대했다는 주장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며, “해당 조례안은 지난해 10월 21일에 서울시의회에 부쳐져 올해 3월 10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 상정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위원을 포함한 교육위원회 위원 간담회를 통해 논의 조정한 결과 심의 보류하기로 협의가 끝났던 안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날 회의 당시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교권보호 조례안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 청취 등 보다 심도 있는 심사와 검토를 위해 안건을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견을 제시한 위원은 여야 구분 없이 없었다”고 말하며 “지난 27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개최된 초등교사 사망 및 교원 폭행 사건 관련 현안 보고 회의에서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 ‘특정 당이나 특정 의원이 교권보호 조례안을 반대했다는 사실을 파악한 바 없다’고 발언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양당 소속 교육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논의한 끝에 교권보호 조례안의 일부 조항들은 재검토가 필요하니 처리를 보류하자고 결정을 내렸던 사안임에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교권보호 조례안을 반대하여 계속 무산이 되었다는 식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조례안 자체를 반대한 적이 결코 없었음에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교권 보호조례 제정을 ‘묻지마 반대’ 했다며 거짓된 내용을 유포한 더불어민주당의 행태에 개탄을 금치 못하며, 더 이상의 거짓선동을 멈추고 정치적 희생양을 만들어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또 “참고로 KBS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 거짓 주장을 기사화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이 드러나자 문제가 된 기사 제목과 내용을 슬그머니 수정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지금은 고인이 된 서이초 교원이 안타까운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조사하고, 구조적인 원인을 분석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며 “더불어민주당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한 채 거짓 선동과 편 가르기로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시도와 책임전가를 당장 중단하길 바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권 보호대책 마련에 초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간절히 호소드린다”고 요청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교육지원청에 교권침해 전담변호사 배치해야”

    고광민 서울시의원 “교육지원청에 교권침해 전담변호사 배치해야”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지난 27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개최된 초등교사 사망 및 교원 폭행 사건 관련 현안 보고 회의에서 교권침해를 당한 교원에게 법률자문을 제공하는 변호사를 교육지원청별로 채용해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통해 교원들이 억울한 법률적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회의에서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평생진로교육국장 및 관할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해당 학교 교감 등이 출석해 서이초 교원 사망 및 신강초에서 발생한 교원 폭행 사건의 발생 경위와 현재까지의 조치 사항 그리고 향후 교권 보호 대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고광민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최근 3년간(2020~2022) 서울 관내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라며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의 경우 3년간 총 80건 발생했는데 이중 과반 이상인 43건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고, 특히 교육청 차원에서 법적인 수단을 통해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에 제동을 건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조 교육감은 지난해 6월 교육감 3선에 성공한 후 모 언론 인터뷰에서 교권보호조례를 교육감 3기 1호 조례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나 결국 공염불에 그쳤고, 현재까지도 교권보호 문제에 대한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등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다”고 비판했으며, “실제 교육현장에서는 교원이 법적 분쟁에 휘말리게 되면 학부모와 민원인들의 고소 위협에 홀로 맞서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교권침해 사안 초기 단계에서부터 전문적이고 신속한 법률 지원과 함께 피해 교원과의 즉각적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교육청이 나서서 교권침해 법률지원 HOT-LINE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 관내 11개 교육지원청에 교권침해를 당한 교원에게 법률자문을 담당하는 변호사를 지원청별로 2~3명 배치해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면 교원들이 억울한 소송에 휘말리는 일들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이번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짐작되는 현직 교원분들께 깊은 위로와 격려를 보내며 힘드시겠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위해 묵묵히 교단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서울시의회도 그동안 교원분들이 보여주신 헌신이 빛 바라지 않도록 실질적인 교권보호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양당 협의 보완하기로 동의한 ‘교권보호 조례안’ 관련 언론보도 유감”

    고광민 서울시의원 “양당 협의 보완하기로 동의한 ‘교권보호 조례안’ 관련 언론보도 유감”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이 지난 25일자 경향신문 보도(국민의힘, 지난해 ‘학부모 부당간섭 금지’ 교권보호조례 반대)와 관련 다음과 같은 해명자료를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 해명자료 전문 경향신문은 7월 25일자 보도를 통해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발의한 ‘서울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 조례안’(교권보호 조례안)에 대해 “실효성이 없다”는 이유로 반대했다고 주장했음. 해당 보도에서 경향신문은 교권보호 조례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을 인용하고 교권보호 조례안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2023년 교육청 예산안 심사 당시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내용을 발췌해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교권보호 움직임에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묘사했음. 그러나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교권보호 조례안에 대해 반대했다고 표현한 경향신문의 주장은 사실과 다름. 해당 조례안은 지난해 10월 21일에 서울시의회에 회부되어 올해 3월 10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 상정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위원을 포함한 교육위원회 위원 간담회를 통해 논의 조정한 결과 심의 보류하기로 협의가 이뤄졌던 안건임. 당시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교권보호 조례안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 청취 등 보다 심도 있는 심사와 검토를 위해 안건을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견을 제시한 위원은 없었음. 그 사유는 다음과 같음. ▲ 교육활동의 대상을 교원으로만 한정했다는 점 (교직원으로 규정 필요) ▲ 조례안 내에 학생의 책무를 규정하고 있음에도 해당 조례안에 대한 학생 의견수렴이 부족했다는 점(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회에서도 동 조례안에 대한 재검토 권고 의견 제시) ▲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의 출입 또는 출입제한 기준이 매우 포괄적으로 규정되어 있다는 점 ▲ 학생인권조례와의 상충 여부에 대해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 이러한 문제점들은 동 조례안에 대한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에도 지적된 사항이며, 검토보고서의 구체적인 내용은 서울시의회 홈페이지에 쉽게 확인할 수 있음. 경향신문이 주장했던 것처럼 조례안의 실효성 여부는 심사 보류를 결정하는 데 있어 주된 검토사항이 아니었음. 지난 3월 서울시교육청은 6만 4347명의 주민 청원으로 서울시의회에 접수되어 상정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과 관련해 유엔(UN) 측에 한국을 공식 방문해 교육부와 서울시의회를 포함한 한국 정부 기관들을 조사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음. 이는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교육청의 강한 존치 의사를 엿볼 수 있었던 대표적인 사례에 해당함. 그러나 이와 달리 서울시교육청은 교권보호 조례안이 심의 보류 조치된 이후 현재까지도 지적된 내용에 대한 보완 대책을 마련해 의회를 설득하거나 별도 수정 조례안을 제출하는 식으로 교권보호 조례안을 통과시키려는 그 어떠한 적극적인 노력을 보이지 않았음. 과연 서울시교육청이 진정으로 교권 보호 조례 제정의 의지가 있었던 것인지 의문임. 아무리 좋은 취지의 조례안이라도 해당 조례안이 상위법에 저촉될 우려는 없는지, 다른 조례들과 충돌될 가능성은 없는지, 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예상되는 파급효과 및 부작용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꼼꼼히 검토해보는 것은 의회의 의무사항임. 집행기관이 제출한 조례안이고 발의 취지가 좋은 조례안이면 일부 조항에 문제가 발견돼도 의회가 일사천리로 통과시켜야 하는 것인지 경향신문 측에 되묻고 싶음. 이처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들 간의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교권보호 조례안의 일부 조항들은 재검토가 필요하니 처리를 보류하자고 결정을 내렸던 사안을 마치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교권보호라는 정책 기조 자체를 반대한 것처럼 호도한 경향신문의 보도 내용에 깊은 유감을 표함. 아울러 학생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만큼 교권보호 역시 매우 필수적이고 중요한 사안임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모두가 공감하고 있음을 명백히 밝힘.
  •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초중학교 수해복구 예비비 1억 2500만원 긴급 편성”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초중학교 수해복구 예비비 1억 2500만원 긴급 편성”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 수해피해를 입은 서초구 관내 서초중학교 시설물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예비비 1억 2500만원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초중학교는 지난 14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본관과 신관 내 각층 베란다에서 누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서초중학교는 누수로 인한 물 고임 방지를 위해 수해피해 지점에 양동이를 비치해 빗물을 받아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고 의원은 서초중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수해 피해를 본 학교 시설물을 신속하게 복구해야 한다며 교육청 측에 예비비 긴급 투입을 요청했으며, 서울시교육청은 서초중학교 수해피해 시설 규모 및 피해액을 검토한 뒤 해당 시설 복구를 위한 예산 1억 2500만원을 예비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서초중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예비비를 빠르게 투입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피해를 입은 서초중 내 학교 시설물들이 신속히 복구되지 않으면 학생들의 학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서둘러 교육청 측에 긴급 예비비 투입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초중학교는 현재 휴교 및 이미 체육관을 공사 중인 학교들을 제외하고는 서초구 관내에서 유일하게 교내에 체육관을 보유하지 않은 학교”라면서 “서초중은 교내에 실내 체육시설과 강당이 부재한 상황이라 우천·폭염 등 기상 조건이 악화할 경우 체육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정도로 교육환경이 매우 열약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교육청 계획대로라면 서초중 체육관 건립은 2025년부터 착공에 나서게 될 것으로 파악되는데,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각종 기상이변 속에서 서초중 학생들을 보호하고 교육 평등권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체육관 건립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달라고 요청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당분간 장마전선 정체로 인한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관내 침수 취약지역 학교 안전관리에 특히 신경써야 할 것”이라며 “저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교육 현장의 추가 수해 피해를 막기 위해 필요한 자원과 인력을 최대한 지원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의회 서울교육 학력향상 특별위원회, 1년여 간의 활동 마무리

    서울시의회 서울교육 학력향상 특별위원회, 1년여 간의 활동 마무리

    서울시의회 서울교육 학력향상 특별위원회(이하 학력향상특위, 위원장 이경숙 국민의힘·도봉1)가 20일 제7차 회의를 끝으로 지난 1년여 간의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의에서 학력향상특위 위원들은 활동 내용을 정리한 ‘제11대 서울시의회 서울교육 학력향상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학력향상특위의 활동 성과와 향후 과제 등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서울시교육청이 대법원에 ‘서울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소해 효력이 정지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서울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지원을 위한 서울시의회의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대법원의 올바르고 공정한 판결을 촉구했다. 또한 위원들은 학력향상특위가 책임교육학년제 도입과 학력 진단 강화 등을 담은 교육부의 ‘공교육 경쟁력 제고방안’ 발표 전부터 선도적으로 기초학력 진단평가 학년별 전수 시행 등을 추진했다는 점과 서울시교육청 내 기초학력 보장지원 업무 전담부서 신설에 이바지했다는 점을 특별위원회 활동 성과로 꼽으며, 시의회 차원에서 기초학력 보장지원 정책에 관한 관심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이 위원장은 “진단평가 강화, 조례 제정을 통한 기초학력 보장 지원 체계 확립 등이 시행되기 전에 활동이 종료되어 아쉽지만, 학력 향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재고하는 데 나름의 역할을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다”라며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함께해주신 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과 서울교육을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는 소회를 밝혔다. 학력향상특위는 이 위원장과 이승복 부위원장, 고광민, 구미경, 문성호, 박성연, 송경택, 신복자, 이민석, 이종태 위원 등 10명의 서울시의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8월 5일부터 업무보고, 조례안 제안, 서울형 기초학력 진단평가 시행·추진 관련 모니터링 등을 전개해왔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2023년 2차 추경 서초 지역구 교육환경 개선 예산 66억원 확보”

    고광민 서울시의원, “2023년 2차 추경 서초 지역구 교육환경 개선 예산 66억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구3)은 2023년 서울시교육청 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9개교(방현초, 서일초, 이수초, 이수중, 동덕여중, 동덕여고, 서울고, 서울전자고, 상문고)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 총 66억 58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고 의원은 지난 4월 2023년 서울시교육청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도 서초구 제3선거구(방배2동, 방배3동, 서초1동, 서초3동) 관내 8개교(신중초, 이수초, 동덕여중, 이수중, 동덕여고, 서울고, 서울전자고, 서초고)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 총 16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 5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2023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에서 고 의원이 확보한 교육환경 개선예산은 총 66억 580만원으로 이를 학교별로 살펴보면 ▲서울고 강당 및 체육관 환경개선 등 30억 3900만원 ▲ 동덕여고 통학로 안전시설 개선 및 급식실 전면보수 등 18억 5800만원 ▲이수초 야외학습시설 개선 및 강당 겸 체육관 확충 등 9억 7000만원 ▲상문고 냉난방개선 등 2억 2500만원 ▲서울전자고 시청각실 환경개선 2억 2300만원▲동덕여중 전기분전함 교체 등 1억 4000만원 ▲방현초 경사면 안전시설개선 등 6800만원 ▲이수중 운동부 안전시설 개선 6000만원 ▲서일초 급식실 시설개선 2200만원이 확정됐다. 고 의원은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서초구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제 취지에 공감하며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준 덕택에 지난 1차 추경에 이어 이번 2차 추경에서도 지역구 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귀중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지역구 내 학교 학생들이 온전히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며 다가오는 2024년 교육청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한 ‘안전용품 지급 근거’ 법제화 나서

    고광민 서울시의원,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한 ‘안전용품 지급 근거’ 법제화 나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길 조성 및 야외활동 지원을 위해 학생을 포함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에게 안전조끼 등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를 지급할 수 있다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학생 안전보장을 위한 복장과 장비 지급 규정 등을 명문화한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5일 개최된 제319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교육감은 필요한 경우 교육공동체 구성원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복장 및 장비를 지급할 수 있고(안 제10조제3항), 학교장과 학부모는 학생들의 등하교 및 현장체험활동 등 외부 교육활동을 실시하는 경우 학생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복장 또는 장비를 착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안 제10조제4항)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 개정안의 대표발의자인 고 의원은 “현재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시도하고 있으나, 학생들의 통학로 교통사고와 외부 교육활동 과정에서의 안전사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형광조끼, 야광 가방 덮개 등 야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을 교육청이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조례에 규정해 학생을 포함한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안전사고 위험에 직접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물적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있어서는 교육청이 어떤 기관보다 가장 앞장서야 한다”라며 “이미 핀란드, 에스토니아 등 일부 유럽 국가들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영·유아 등의 야외 활동 시 형광조끼 및 반사용품의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독일 바이에른주도 모든 운전자의 가시성을 높여 통학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빛 반사 기능이 있는 안전조끼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동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제 야외에서도 아이들이 눈에 잘 띄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야외활동 지원과 함께 미아방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개정안 통과 소감을 전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초구 ‘법원단지 주변 고도지구’ 해제 결정 환영”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초구 ‘법원단지 주변 고도지구’ 해제 결정 환영”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3)은 지난달 30일 서울시가 서초구 ‘법원단지 주변 고도지구’를 해제한다고 방침을 세운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그동안 규제로 인식되어 온 고도지구를 일률적 규제에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 관리로 전환하고자 고도지구 재정비를 추진해 ‘신(新) 고도지구 구상(안)’을 마련, 오는 6일부터 열람공고를 실시한다. 고도지구란 도시경관 보호와 과밀방지를 위해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를 정하는 도시관리계획을 의미한다. 서울시는 지난 1972년 남산 성곽길 일대에 고도지구를 최초 지정한 이래 북한산, 경복궁 등 주요 산이나 시설물 주변을 고도지구로 지정해 관리해온 바 있다. 그러나 고도지구 도입 이후 해당 제도가 장기화함에 따라 높이규제를 중복 적용 받는 지역이 발생하거나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나타나 주변 지역과 개발 격차가 심화하는 원인을 제공한다는 비판이 지속해 제기된 바 있다. 이날 서울시는 ‘신(新) 고도지구 구상(안)’을 통해 서초구 ‘법원단지 주변 고도지구 등 관리 필요성이 없거나 실효성이 없는 지역은 고도지구를 해제하거나 범위를 조정해 총 8개소(9.23㎢)를 6개소(7.06㎢)로 정비한다고 전했다. 지난 1980년 12월 첫 지정되어 현재까지 이르렀던 서초구 ‘법원단지 주변 고도지구’는 지방법원·검찰청은 국가 중요시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가중요시설인 대법원, 대검찰청과 달리 그 전면지역의 높이를 제한받고 있어 도시관리의 일관성이 모자랄 뿐만 아니라 강남 도심 내 효율적 토지이용을 제한하고 있어 서초구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많은 제약을 가해왔다. 서울시는 서초구 ‘법원단지 주변 고도지구’의 경우 고도지구 지정을 해제하고 ‘서초로 지구단위계획’으로 관리하여 도심기능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이 담긴 ‘신(新) 고도지구 구상(안)’을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열람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공고기간 중 시민에게 공개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자치구 등 관련 기관(부서)과 협의할 계획이며 접수된 의견은 검토,반영하고 시의회 의견 청취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연말까지 고도지구 개편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한다. 고 의원은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감은 있지만 43년 동안 서초구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장애를 가해왔던 ‘규제 대못’을 뽑아냈다는 점에서 서울시의 결정을 매우 환영한다”라며 “서초구 법원단지 주변에 있는 서울중앙지법, 서울중앙지검 등은 국가 중요 시설이라고 볼 수 없음에도 해당 지역은 그동안 고도지구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유지되어온 터라 형평성 차원에서 규제 완화의 필요성이 절실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 의원은 “이번 고도지구 해제 결정을 통해 서초구 주민들이 정당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개발사업 역시 한층 탄력이 붇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신 고도지구 구상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이 공람되고 난 후에는 해당 구상안에 대한 서초구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모아 서울시에 전달하고, 발표된 구상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서울시 관계자들을 통해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서울시의원의 책임과 역할과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발의,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고광민 서울시의원 발의,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고광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8일 개최된 제319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서울시의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서울시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안’은 어린이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험을 예방하고 어린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조례로 규정했다. 조례안에서 말하는 어린이란 13세 미만의 사람을 의미하며, 조례안 제4조에 따르면 서울시장은 어린이 안전보장 정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하여 매년 어린이 안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한다. 제5조에 시장은 어린이 안전보장을 위해 ▲어린이 안전보장을 위한 조사·연구·홍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의 개발·운영 ▲어린이 안전보장을 위한 위험요소 제거 및 보호 활동 ▲어린이 안전보장에 필요한 시설, 설비, 용품 등의 확충ㆍ정비와 같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이나 단체 등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는 조항도 삽입했다. 이어 제6조에는 ‘시장은 어린이 안전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어린이에게 안전용품을 지원할 수 있다’는 조항과 함께 ‘보호자는 어린이의 등하교 및 현장체험활동 등 외부 교육활동을 실시하는 경우 어린이가 안전보장을 위한 안전용품을 착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는 조항도 추가했다. 해당 규정들은 이미 제정되어 운용 중인 타·시도의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조항들이다. 이에 고 의원은 “영·유아 및 초등학생의 경우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체구가 작은 탓에 등하교 및 야외 활동 시 눈에 띄지 않는 경우가 잦고 돌발행동도 많아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라며 “그동안 카시트 장착 등을 통해 자동차 승차 중 어린이 사망 사고를 줄이려는 노력은 이뤄져 왔으나 보행 중 사고에 있어서는 보호자의 인솔 및 스쿨존 과속방지턱 등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사회적 조치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이러한 취지에서 형광조끼, 야광 가방 덮개 등 야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을 어린이들에게 지급할 수 있다는 내용을 조례에 규정하고 보호자에게도 어린이들의 안전용품 착용 노력 의무를 부과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길 및 야외활동을 지원하려는 의도에서 마련한 조항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당연한 책무”라며 “지난 2020년 5월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어린이 안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됐으므로 서울시 차원에서도 조례 제정을 통해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시장 등의 책무, 시행계획 수립·시행, 어린이 안전보장 지원사업 등의 사항을 세부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절실하다고 생각되어 동 조례안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동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되어 공포됨에 따라 서울시 차원에서 어린이에 대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되어 향후 어린이 안전수준 제고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며 조례안 통과 소감을 밝혔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 디지털 전환기 교육정책 협의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 디지털 전환기 교육정책 협의 간담회’ 개최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최호정)은 교섭단체 주관으로 윤석열 정부의 디지털 전환기 교육정책 방향과 준비사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앙정부와 시의회 차원의 협의를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부의 디지털 기반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교육부 디지털교육전환담당관과 디지털인프라담당관이 참석했다. 국민의힘에서는 최호정 대표의원과 수석부대표 김길영 의원, 정무부대표 허훈 의원, 의안부대표 서상열 의원, 정책위원장 박상혁 의원, 권역부대표 서호연 의원과 이병윤 의원, 대변인 옥재은 의원과 김종길 의원 등 원내대표단 의원들과, 교육위원회 고광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혜영 의원, 심미경 의원, 이새날 의원, 이종태 의원, 정지웅 의원, 채수지 의원, 최유희 의원 등 국민의힘 교육위원들이 참여했다. 교육부는 디지털 시대 맞춤교육 정책으로 ‘하이터치’, ‘하이테크’를 소개했다. 디지털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교과 및 디바이스 등 학교 현장의 기술적 혁신과 교수 학습방식의 혁신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의원들은 당장의 구체적인 성과를 위해 디바이스 보급 경쟁에 치우쳐 있는 일선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우려를 전달했다. 6개월에서 1년만 지나도 구형이 되고,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는 디바이스의 보급 속도보다 교육부와 교육청이 관심 기울여야 할 사안은 교원연수, 교수학습법 개발이라는 의원들의 의견을 교육부도 공감하며 진지하게 청취했다. 또한 의원들은 디지털 교육으로의 전환은 예산 소요가 크고 교육적 효과에 대한 검증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선도학교와 시범사업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를 마련한 최 대표의원은 “디지털 전환기에 대한 거시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이 가야 할 길에 대해 중앙부처와 이해를 함께한 자리였다”며 “교육부의 콘텐츠 개발 노력과 교사 연수에 대한 고민을 확인한 만큼, 디지털 전환기 서울교육의 방향과 준비에 대해 의원들과 진지하게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기초학력 관련 예산 9배 이상 늘린 조희연 교육감, 무슨 성과 이뤘나?”

    고광민 서울시의원 “기초학력 관련 예산 9배 이상 늘린 조희연 교육감, 무슨 성과 이뤘나?”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지난 18일 개최된 제319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해온 기초학력 보장 사업 및 무상 태블릿 보급 사업의 효과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하며 해당 사업들에 대한 성과평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고광민 의원은 “조희연 교육감의 이번 추경 시정연설문을 보면 ‘서울시교육청은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8년 80억원 수준이던 기초학력 관련 예산을 올해 760억원 수준으로 늘렸습니다’라는데 조 교육감은 기초학력 관련 예산이 과거 대비 대폭 증가했다고 홍보하고 싶었는지 모르겠으나 그동안 교육청이 투입한 예산들로 인해 실제로 기초학력 신장에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는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교육부가 지난해 6월 14일에 발표한 ‘2021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결과에 따르면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비율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고교생의 경우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역대 최고로 나타났다. 매년 교육청의 기초학력 분야 예산 규모는 대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기초학력은 해를 거듭할수록 계속 저하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 3번을 연임해 막대한 재정을 투입한 기초학력 관련 사업에 대한 성과평가는 실시해봤는가?”라고 반문하며 기초학력 사업들에 대한 이해할 만한 수준의 성과평가를 주문했다. 덧붙여 “지난 3월 교육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초·중·고 학생이 쓴 사교육비 총액은 26조원으로 전년 대비 10.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교육청이 시도한 기초학력 증진 사업들이 성과가 있었다면 사교육 시장이 이렇게 팽배해질 이유도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고 의원은 “교육청의 역점 추진 사업 중 하나인 무상 태블릿 보급 사업의 경우 디지털 기기 몰입이 학생 문해력 저하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조사결과도 있고, 2023년 1차 추경 당시 서울시의회와 교육청이 합의했던 무상 태블릿 보급 사업의 성과평가 결과가 아직 나온 것도 아닌데 올해 2차 추경에도 또다시 총 1059억원의 태블릿 기기 보급 예산을 일방적으로 편성해 제출했다. 무상 태블릿 기기 보급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여전한 상황에서 이렇게 기기 보급 속도에만 열을 올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조희연 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 관련 예산 증액은 기초학력 보장 강화에 대한 교육청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며 “무상 태블릿 보급 사업의 경우 아직 지난해 사업에 대한 성과평가 자료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교육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차원에서 기기 보급에 서두르는 것”이라며 다소 일반적인 수준의 답변에 그쳤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아무리 좋은 명분으로 포장된 정책이라도 엄연히 시민의 세금을 사용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면 예산 투입 대비 성과는 있었는지 검증하는 것은 집행기관의 의무”라고 강조하며 “기초학력 저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 본다면 교육청은 올해 기초학력 관련 예산의 규모를 자랑할 상황이 아니라, 그 반대로 그동안 교육청이 헛돈을 쓰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해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무상 태블릿 보급 사업과 같은 대규모 경직성 사업은 한번 시행되면 되돌리기도 쉽지 않다. 교육청은 막대한 재정 지출이 예상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눈앞의 실적 맞추기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예상되는 부작용에 대한 대비책을 충분히 마련한 상태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예산 낭비 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수명 다해…폐지가 정답”

    고광민 서울시의원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수명 다해…폐지가 정답”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서울시가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한 남산1·3터널 혼잡통행료는 현재 교통 혼잡 해소라는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시민 부담만 가중시키고 있어 과감히 폐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는 지난 2달 동안(3.17~5.16) 남산1·3호 터널에 부과되어온 혼잡통행료 징수를 중단하고 차량흐름과 혼잡도 등을 비교하는 실험을 실시한 바 있다. ‘1단계 조치’로 한 달간 도심에서 강남 방향으로 향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통행료를 받지 않았고 4월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는 ‘2단계 조치’로 양방향 모두 통행료를 면제했으며 지난달 17일부터 혼잡통행료 징수를 재개했다. 혼잡통행료 면제 효과를 분석한 결과는6월 말경 서울시가 발표할 예정이다. 고 의원은 서울 도심의 교통 혼잡도를 줄이겠다는 취지로 1996년에 도입되어 2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는 교통량 감소 효과 미흡 문제, 다른 혼잡구간 및 지역 대비 징수 형평성 문제, 도심 내부로 진입하는 차량뿐만 아니라 나가는 차량도 혼잡통행료를 징수하는 이중과세 문제, 에너지 절약, 탄소중립 문제에 대한 시대적 흐름의 역행 등을 이유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으며, 지난해 11월 16일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징수의 근거가 된 ‘서울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를 폐지하고, 조례 시행 후 1년 뒤부터 혼잡통행료 징수를 중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 폐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아울러 고 의원은 지난 9일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소관 부서인 서울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서울시는 27년 동안 교통혼잡 완화라는 명분으로 관행적으로 유지되어온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가 과연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면서 “현재 서울시는 소위 저공해자동차에 대해 혼잡통행료를 받지 않고 있는데, 저공해차라고 해서 일반 차량에 비해 혼잡도를 더 감소시킨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023년 현재 중구 지역만을 도심으로 간주해 이 지역을 오가는 차량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도 구시대적 발상이다. 서울 4대문 안 도심기능은 이미 강남, 서초, 송파, 영등포 등의 지역들로 분산된 지 오래”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윤지웅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고 의원의 의견에 동의하며 남산터널 통행료 폐지에 찬성한다”고 밝히면서 “2021년도 기준 사업체 수, 종사자 수가 강남구·서초구·송파구·영등포구가 중구·종로구 보다 많기에 이제는 서울시의 기능이 다극화됐다고 봐야 한다. 또 혼잡도 완화가 통행료 부과의 취지라고 하지만, 자가용의 경우 현재 친환경차 비중이 높아져 가고 있으므로 본래의 목적 달성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교수는 “통행료 부과를 하더라도 양방향으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시내에서 나올 때도 부과하는 것은 이중부과라고 생각된다. 만약 통행료가 남산터널을 이용하는 비용으로 양방향 부과하는 것이라면, 남산터널의 유지보수 및 개선에 드는 비용을 밝히고 시민들로부터 징수한 요금이 남산 터널에 어떻게 쓰이는지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울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6월 말에 서울시가 발표할 내용은 혼잡통행료 징수 일시 정지 기간의 실험결과를 발표하는 것이며 이 자료만으로 남산 혼잡통행료 존폐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추후 교통량 및 통행속도 등 주요 교통지표 변화와 관련하여 서울연구원 등과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며 전문가 자문, 시민과 시의회 의견 등을 충분히 반영해 올해 말 시점에 통행료 폐지를 비롯한 정책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고 의원은 “미국의 경우 고속도로를 프리웨이(freeway)라 부르며 말 그대로 대부분 무료 도로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도로는 공공재이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무료로 운영해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지우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며 “지난해 광화문 광장이 공사를 마치고 다시 시민의 곁으로 돌아온 것처럼 남산1·3터널도 27년간의 방황을 끊고 이제는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때가 됐다”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남산 1·3터널 요금 징수를 통한 교통혼잡 완화 기능은 이미 수명을 다했다고 판단되는 만큼 서울시는 통행료 일시 정지 기간 이루어진 통행료 면제 효과를 객관적으로 자세히 분석해 관행적, 형식적으로 유지되어온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제도의 폐지를 과감히 결단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전국 최초 ‘정책유효성 검증 조례안’ 대표발의

    고광민 서울시의원, 전국 최초 ‘정책유효성 검증 조례안’ 대표발의

    신규 정책이 시행된 후 3년 안에 해당 정책의 유효성을 인정받지 못할 경우 이를 폐지하도록 조치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전국 최초로 서울시의회에서 발의됐다.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지난달 30일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정책 등이 주변 환경의 변화로 인해 그 실효성이 현저히 떨어져 실익이 없을 경우 이를 폐지해 행정능률을 높이고 예산 낭비요인을 없애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서울시 정책유효성 검증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조례안에 따르면 ’정책 유효성 검증‘이란 정책 등의 실효성 및 성과를 평가해 존속 또는 폐지 등 정책의 지속 유무를 검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조례안은 정책 등이 시행된 후 3년 이내에 정책 유효성 검증을 실시하고, 유효성 검증 결과에 따라 정책 유효성을 상실했다고 판명되는 정책은 폐지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정책 유효성이 검증된 정책 등의 경우에도 10년마다 정책 유효성을 재검증해야 한다는 조항도 넣었다. 이어 서울시의회의 결산검사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폐지 대상의 정책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서울시의회 의장은 의회 의결을 거쳐 시장에게 통보하여 폐지를 권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조례안에 의하면 시장은 정책 유효성 검증에 따라 폐지 대상으로 결정된 정책 등이 계속 집행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하며, 의장이 권고한 폐지 대상 정책 등에 대해 그 처리 결과를 3개월 이내에 의회에 보고해야 한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고 의원은 “지난해부터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제도의 폐지 필요성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정책뿐만 아니라 지속 실익은 낮으나 관행적, 형식적으로 유지되고 있어 예산만 낭비하고 있는 서울시 사업들은 과감히 폐지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번 조례안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서울시 역시 지난 2월 민선 8기 창의행정의 목적으로 비효율적이고 관행적인 사업들은 과감하게 종료시킨다는 방침을 천명한 바 있기에 동 조례안의 발의를 찬성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례안이 통과되면 불필요한 업무관행으로 낭비되는 서울시의 행정력을 최대한 줄일 수 있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되므로 시민 편익 증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조례안 발의 소감을 밝혔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울전자고 주최 ‘제1회 SWAS 웹툰애니실기대전’ 참석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울전자고 주최 ‘제1회 SWAS 웹툰애니실기대전’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3)은 지난 23일 서울, 경기, 인천지역 중학생 2,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서울전자고등학교 주최 ‘제1회 *SWAS 웹툰애니실기대전’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9월 1일자로 (가칭)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할 예정인 서울전자고등학교 주관하에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려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서울전자고는 9월 교명 변경 후 올해 11월 웹툰과 2학급, 애니메이션과 2학급, 게임콘텐츠과 1학급 규모의 신입생 모집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교육청, (사)한국웹툰산업협회, (사)한국만화가협회가 후원하고, ㈜CJ ENM, ㈜CJ ON STYLE, ㈜ICONIX, ㈜연필로 명상하기, ㈜STUDIO EEK, ㈜3B2S가 협찬했다. 이날 행사의 축사자인 고 의원은 “오늘 행사를 주최한 서울전자고등학교는 지난 1994년 개교해 30년 동안 전기·전자 분야 인재를 배출해온 서초구의 자랑스러운 학교 중 하나”라며, “서울전자고는 내년부터 학과를 개편하고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로 교명을 바꿀 계획으로 알고 있다. 산업계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이번 서울전자고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 노력이 특성화고 위기 극복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K-웹툰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 만큼 K-웹툰에 대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최근에는 K-웹툰의 인기가 드라마 및 영화 제작으로 이어져 방송과 OTT 분야에서도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경우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어 웹툰 및 애니메이션 분야로 미래 진로선택을 고민하는 학생들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디 오늘 실기대전이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분야 진로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증폭시켜 추후 예정되어 있는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의 신입생 유치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학생들이 이번 실기대전 참가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좋은 추억도 많이 쌓아가길 바란다”면서, “서울시의회도 K-웹툰이 K-컬쳐를 선두할 차세대 주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무리하며“ 축사를 마쳤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전국소년체전 출전 앞둔 ‘서초중 테니스부’ 격려 방문

    고광민 서울시의원, 전국소년체전 출전 앞둔 ‘서초중 테니스부’ 격려 방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3)은 지난 18일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서초중학교 테니스부를 방문해 학생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시작될 테니스 종목 경기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 서초중 테니스부 격려 방문에는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문화예술과장,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등 교육청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서초중 테니스부는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단체전에 3학년 학생 3명, 개인전에 2학년 학생 1명이 서울시 대표로 참가한다.이날 고 의원은 학생선수들을 대상으로 “교육청은 엑셀, 의회는 브레이크”라는 비유를 들어 집행기관과 의회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서초중 학생들이 우승을 거두고 돌아온다면 너무 좋겠지만,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이 다치지 않고 무사히 학교로 돌아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서울시의 대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저 역시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마음껏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고 의원은 교육청 관계자 및 서초중 교직원들과 함께 서초중 테니스부의 훈련환경을 점검하고 교육청이 준비한 서초중 테니스부 훈련비 전달식을 진행한 뒤 학생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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