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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오스트리아 소녀 “이제 집에 가고 싶다” 홍보모델하다 갑자기 마음 바꾼 이유는?

    IS 오스트리아 소녀 “이제 집에 가고 싶다” 홍보모델하다 갑자기 마음 바꾼 이유는?

    IS 오스트리아 소녀 “이제 집에 가고 싶다” 홍보모델하다 갑자기 마음 바꾼 이유는? 오스트리아에서 시리아로 건너가 ‘이슬람국가’(IS)의 ‘홍보 모델’ 역할을 하던 소녀 2명이 집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지난 4월 IS에 가담하겠다며 집을 떠난 오스트리아 소녀 삼라 케시노비치(17)와 자비나 셀리모비치(15)가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부모들에게 밝혔다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친구 사이인 케시노비치와 셀리모비치는 모두 보스니아 이민자의 자녀로, IS 대원과 결혼해 임신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들의 페이스북 계정에 부르카(이슬람 전통 여성 복식)를 입고 소총을 든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오는 등 케시노비치와 셀리모비치는 어린 여성들에게 IS에 가담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일종의 홍보 모델이 돼왔다. 오스트리아 보안당국은 이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IS가 조작한 것이며, 이들은 최근 가족에게 “이 정도면 충분하다. 이제는 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이 오스트리아로 돌아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오스트리아 내무부 대변인은 “이들이 떠난 이상 오스트리아에 다시 입국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IS 오스트리아 소녀, 어떻게 이런 일이”, “IS 오스트리아 소녀,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정부 입장에서는 테러리스트를 다시 돌아오게 하는 게 쉽지 않을 듯”, “IS 오스트리아 소녀, 홍보모델을 하다 이제 하기 싫어졌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 달래는 사이 건물발파 순간 놓친 여성

    개 달래는 사이 건물발파 순간 놓친 여성

    애완견의 지루함을 달래주다가 정작 보려고 했던 건물 발파 순간을 놓친 여성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케빈 숀리(Kevin Sohnly)란 계정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53초 가량의 영상에는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저먼타운의 퀸 레인 아파트의 건물 발파 해체작업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는 발파 직전의 퀸 레인 아파트의 모습과 이를 구경하려는 구경꾼들이 보인다. 애완견과 함께 한 흑인 여성이 아파트의 발파 해체작업을 보기 위에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잠시 후, 강아지가 오랜 기다림에 지루한 듯 빙글빙글 돌기 시작한다. 여성이 애완견의 행동을 말리기 위해 뒤로 돌아본 순간, 레인 아파트 건물이 발파되며 5초 만에 와르르 무너져 해체된다. 여성이 개를 안고 앞을 쳐다보지만 아쉽게도 퀸 레인 아파트는 사라지고 난 이후다. 9월 1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56만 3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18세기 중반에 퀘이커(17세기 중반 영국과 식민지 아메리카에서 일어난 그리스도교 집단)에 의해 건축된 퀸 레인 아파트 건물 부지는 1900년대 초반까지 저먼타운에서 죽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나 뮬라토(흑백혼혈), 낯선 이방인들이 묻히는 매장지로 사용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evin Sohnl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엑소 루한 소송, SM공식입장 “스타되니 개인 우선시” 루한 반응보니[전문]

    엑소 루한 소송, SM공식입장 “스타되니 개인 우선시” 루한 반응보니[전문]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 그룹 엑소 루한이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운을 뗐다. SM은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해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 제기에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SM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된다”며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루한 측은 “SM이 한국인 멤버로 구성된 엑소 K팀과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M팀을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또 “활동에 소요된 비용이 얼마이고 왜 공제돼야 하는 것인지 전혀 알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이뤄지는 수익 정산을 받아왔다”며 “엑소의 멤버로서 수행하는 활동과 업무강도, 그룹의 성공적인 흥행 등을 감안하면 지급되는 수입이 지나치게 적다”고 전했다. 또 루한은 10일 오후 본인계정 웨이보에 “집에 왔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동시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소송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을 팬들을 향한 발언으로 추측된다. 엑소 루한 소송 소식과 SM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 배후세력이 있다고?”, “엑소 루한 소송 , SM 공식입장 발표했구나”,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 SM 요새 일이 너무 많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하였습니다.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송 제기에 당혹스럽습니다. 다만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EXO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쿄 시내에 나타난 북극곰, 그 사연은?

    도쿄 시내에 나타난 북극곰, 그 사연은?

    도쿄 시내에 나타난 북극곰의 거리 활보 영상이 SNS상에 급속히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러시아의 한 금발 여성이 북극곰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온종일 젊은이들로 붐비는 도쿄 최대의 명소 시부야의 한 건널목을 사람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건너는 북극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랄쉬’(LALSH)라는 글씨가 새겨진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금발의 러시아 여성이 북극곰의 목줄을 잡은 채 건널목을 건너자 행인들은 저마다 스마트폰을 이용, 북극곰을 촬영한다. 거리에서 북극곰을 직접 목격한 구경꾼들은 “사나운 북극곰의 성격과 달리 너무 온순한 곰의 모습과 부자연스런 걸음걸이로 봤을 때 로봇이거나 북극곰 의상을 입은 가짜 북극곰”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미스테리한 북극곰 출현이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홍보 스턴트이거나 아이스크림 광고 혹은 지구온난화를 경고하는 시민단체의 퍼포먼스일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단체 ‘랄쉬’는 지난 3월에 만든 자신들의 페이스북 계정에 요코하마에서도 북극곰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는 사진을 게재했으며 “오는 10월 24일 신주쿠에서 모든 것이 공개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ALSH Facebook / Yutaka Tsud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 티파니 토스, 새누리 의원 때문에 한국내 인지도 ‘쑥’

    플레이보이 모델 티파니 토스, 새누리 의원 때문에 한국내 인지도 ‘쑥’

    지난 8일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이 고용노동부 국감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봤다가 물의를 빚은 외국인 비키니 여성은 누구일까. 10일 인터넷 매체 등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플레이보이 모델인 티파니 토스로 확인됐다. 티파니 토스는 2011년 플레이보이가 선정한 ‘미스 9월’에 뽑힌 금발의 미녀로 헝가리, 프랑스, 아일랜드계 혼혈이다. 티파니 토스는 약 8만명의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을만큼 인터넷에서 유명 인사다. 해당 사진은 지난 7일 국내 한 언론사가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리즈팀의 경기 안전을 책임지는 웨스트 요크셔 폴리스(WYP)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서 플레이보이 모델을 팔로우했다”는 영국 데일리메일의 6일(현지시간) 보도 내용에 티파니 토스의 트위터 사진을 첨부해 보도하면서 온라인에 퍼졌다. 한편 권 의원 측은 티파니 토스 사진을 본 것과 관련해 “스마트폰으로 환노위 관련기사 검색 중 잘못 눌러 비키니 여성 사진이 뜬 것”이라며 “의도적인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디스패치 사진 보니 ‘입맞춤까지’ 이래도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디스패치 사진 보니 ‘입맞춤까지’ 이래도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데이트 포착, 디스패치’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도 온전히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허그도 하고, 백허그도 하고, 볼도 만지고, 입도 살짝 맞췄다. 8월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8월 25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통해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열애 의혹을 받았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역시 디스패치를 기다렸다. 열애설 이제 부인 못 하겠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디스패치 이쯤되면 무섭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너무 잘 어울려서 응원해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 접시 받은 배고픈 고양이들의 귀여운 반응 화제

    빈 접시 받은 배고픈 고양이들의 귀여운 반응 화제

    식사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던 고양이들이 주인에게서 빈 접시를 받고 황당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조단 랜덤니스라는 계정의 유튜브 사용자가 게재한 이 영상이 러시아 생리학자 ‘이반 페트로비치 파블로프’(1849-1936)의 조건반사 이론과 유사한 실험이라고 덧붙였다. 이반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이론은 개에게 먹이를 줄 때마다 종을 치는 실험을 반복했더니 종만 치더라도 침을 흘린다는 내용이다. 영상을 보면 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이 “참치 준비됐어. 어서 먹어”라고 말하며 빈 접시를 고양들 사이에 내려놓는다. 빈 접시라는 사실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고양이들은 일제히 접시에 모여들어 머리를 맞대고 식사를 즐기려 한다. 고양이 주인이 ‘보이지 않는 파블로프의 참치’를 건넨 것. 하지만 아무것도 먹을 게 없는 빈 접시를 본 고양이들에게 주인은 계속 먹으라고 말한다. 고양이들이 하나 둘씩 주인 남성을 향해 고개를 들고 쳐다보며 황당해 하는 표정을 짓는다. 잠시 후 고양이들은 그제야 주인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았다는 듯 빈 참치 접시를 떠난다. 해당 영상은 현재 27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영상=Jordan Randomness, YouTube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 덕분에 플레이보이 모델 티파니 토스 인지도 ‘쑥’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 덕분에 플레이보이 모델 티파니 토스 인지도 ‘쑥’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 ‘티파니 토스’ 지난 8일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이 고용노동부 국감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봤다가 물의를 빚은 외국인 비키니 여성은 누구일까. 10일 인터넷 매체 등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플레이보이 모델인 티파니 토스로 확인됐다. 티파니 토스는 2011년 플레이보이가 선정한 ‘미스 9월’에 뽑힌 금발의 미녀로 헝가리, 프랑스, 아일랜드계 혼혈이다. 티파니 토스는 약 8만명의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을만큼 인터넷에서 유명 인사다. 해당 사진은 지난 7일 국내 한 언론사가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리즈팀의 경기 안전을 책임지는 웨스트 요크셔 폴리스(WYP)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서 플레이보이 모델을 팔로우했다”는 영국 데일리메일의 6일(현지시간) 보도 내용에 티파니 토스의 트위터 사진을 첨부해 보도하면서 온라인에 퍼졌다. 한편 권 의원 측은 티파니 토스 사진을 본 것과 관련해 “스마트폰으로 환노위 관련기사 검색 중 잘못 눌러 비키니 여성 사진이 뜬 것”이라며 “의도적인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루한 소송에 “차분히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

    SM, 루한 소송에 “차분히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

    SM엔터테인먼트가 루한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임을 전했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해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 제기에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루한은 10일 오후 본인계정 웨이보에 “집에 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아이스버킷 2번이나? 내용보니..

    지드래곤, 아이스버킷 2번이나? 내용보니..

    빅뱅 지드래곤과 모델 키코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의 아이스버킷이 눈길을 끈다. 8일 한 연예매체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서울 데이트를 포착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백허그도 하고 볼을 만지는 등의 가벼운 스킨십을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과거 지드래곤의 아이스버킷이 화제다. 8월 지드래곤은 자신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2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며 키코를 지목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와 서울에서 만났다? 이유는..

    지드래곤, 키코와 서울에서 만났다? 이유는..

    지드래곤-키코의 열애설이 또 한번 터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을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지난 8월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통해 아이스버킷 영상을 공개한 바있다. 당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다음주자로 키코를 지목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8월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8월 25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통해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열애 의혹을 받았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핏 “힐러리 승리에 돈 걸겠다”

    버핏 “힐러리 승리에 돈 걸겠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오른쪽·84)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7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왼쪽) 전 국무장관의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승리를 예상하면서 “돈을 걸겠다”고 말했다. 버핏 회장은 이날 캘리포니아 라구나 니구엘에서 미 경제 전문지 포천이 개최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들’이라는 회의에 참석해 포천 기자 캐럴 루미스와 대담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미 언론들이 전했다. 그는 “힐러리는 반드시 출마할 것이고 승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관중은 환호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고 포천은 전했다. 특히 버핏 회장은 “거기(힐러리의 승리)에 돈을 걸겠다”면서 “나는 쉽게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버핏 회장은 2008년 클린턴 전 장관의 대선 운동을 지지했을 뿐 아니라 기금 모금 행사에도 참여했다. 또 2013년 클린턴 전 장관이 트위터 계정을 열었을 때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성이 트위터에 가입한 것을 환영하게 돼 기쁘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를 두고 “버핏 회장이 클린턴 전 장관의 출마를 권유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 바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포옹+뽀뽀’ 스킨십에 “my dear 미즈하라 키코” 애칭증거 보니..

    지드래곤 키코, ‘포옹+뽀뽀’ 스킨십에 “my dear 미즈하라 키코” 애칭증거 보니..

    ‘지드래곤 키코 디스패치’‘미즈하라 키코’ 보이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서울 데이트를 포착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서울 청담동과 이태원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다정한 연인처럼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고 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인처럼 허그도 하고, 백허그도 하고, 볼도 만지고, 입도 살짝 맞췄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 증거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의 몸에 영어 단어로 보이는 타투가 포착됐다. 지드래곤의 타투는 ‘M, Z, H, K, K’의 단어를 조합해 만든 글자로 ‘미즈하라 키코(Mizuhara Kiko)’의 이름 이니셜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드래곤 손 위의 스마일 타투 역시 미즈하라 키코가 자신의 사인에 넣는 스마일 그림과 같다는 의견도 있다. 또 지난 8월 지드래곤은 자신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2번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영어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고 말했다. 특히 당시 미즈하라 키코에 ‘친애하는(my dear)’을 붙여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었다. 지드래곤 키코 디스패치 포착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디스패치, 미즈하라 키코 사진 대박이다”, “지드래곤 키코 디스패치, 미즈하라 키코 지디 잘 어울리는데”, “지드래곤 키코 디스패치, 과연 이번에는 인정하려나”, “지드래곤 키코 디스패치, 미즈하라 키코 지디 선남선녀다”, “지드래곤 키코 디스패치, 2010년이면 4년 전부터 열애설이 있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은 2010년부터 꾸준히 흘러 나왔으나 그 때마다 “친한 친구일 뿐, 절대 열애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지드래곤 키코 디스패치’‘미즈하라 키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증거 사진 계속 나오는데 열애 인정은?

    지드래곤 키코, 증거 사진 계속 나오는데 열애 인정은?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8월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8월 25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통해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열애 의혹을 받았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반복된 열애설+이별설 ‘벌써 4년 동안 계속된 인연’

    지드래곤 키코, 반복된 열애설+이별설 ‘벌써 4년 동안 계속된 인연’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이 또 터졌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그들을 둘러싼 많은 추측들이 수면위에 다시 오르고 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지난 2010년부터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사이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았다. 지드래곤은 일본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K…K…K…”라 답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미즈하라 키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뿐만 아니었다. 두 사람은 지속적으로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아이디를 맞추거나 커플을 암시하는 아이템을 게재해 의혹을 얻기도 했다. 또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곳을 여행했음을 눈치 챌 수 있는 풍경 사진 등을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이 함께 있다는 네티즌들의 목격담이 전해지며 열애설이 이어졌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오랜 시간 지속되며 그 사이 이별설도 있었다. 지난 3월 미즈하라 키코와 일본 배우 마츠모토 준의 열애설이 보도됐기 때문이다. 또한 지드래곤은 우울한 듯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게재해 이별설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8월 지드래곤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상이 게재돼 두 사람의 사랑이 여전하다는 증거가 포착됐다. 지드래곤은 영상에서 다음 참가자로 미즈하라 키코와 그의 동생 유카를 지목했다. 지드래곤은 미즈하라 키코에 대해 “나의 친애하는 키코(My Dear Kiko)”라 말해 소중한 사람임을 입증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 양 측은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친한 친구일 뿐이라 일축했다. 하지만 8일 한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를 보도하며 열애설이 재점화되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향한 아이스버킷? 내용보니..

    지드래곤, 키코 향한 아이스버킷? 내용보니..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한 연예매체는 두사람의 데이트를 포착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서울 청담동과 이태원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과거 지드래곤의 아이스버킷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지드래곤은 자신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고 말한 바 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키코, 데이트장면 포착.. 소속사 입장은?

    지드래곤-키코, 데이트장면 포착.. 소속사 입장은?

    지드래곤-키코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여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청담동-이태원 데이트를 포착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허그나 입맞춤 등의 스킨십을 했다고 한다. 또 과거 지드래곤은 자신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이스버킷 다음 주자로 키코를 지목해 열애설이 터진 바 있다. 2010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두 사람은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분노 “당시 남친 니콜라스 홀트 위한 것이었다”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누드 사진 유출’과 관련해 이 사진들이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국 베니티 페어 11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명인사고 여배우이긴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기를 원한 건 아니었다. 유명한 사람한테 흔히 일어나는 일로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는 “그건 내 몸이다.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 일 같은 건 내가 선택할 몫이다. 그런데도 역겹게도 그런 일을 당했다. 나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장거리 연애 중이었던 남자친구 니콜라스 홀트를 위해 누드 사진을 찍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내가 사과를 해야 할 일인가?”라고 반문하며 “미안하다고 해야 할 일은 없다. 나는 사랑에 빠져있을 뿐이었고 건강했으며 4년간 좋은 관계로 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멀리 있었다. 당신의 연인이 포르노보단 당신의 몸을 보는 게 낫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격분한 제니퍼 로렌스는 이런 일을 계기로 온라인의 책임의식의 부재를 느꼈다며 관련 법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건 스캔들이 아닌 성범죄다. 성적인 폭력이고 아주 역겨운 일”일며 “만약 내 누드 사진을 본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한다. 나는 당신들이 내 누드 사진을 봐도 된다고 말한 적 없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달 영국 출신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8월 31일 해외 사이트 4chan에는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해 모델 케이트 업튼,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누드 사진이 올라와 물의를 빚었다. 당시 제니퍼 로렌스 등 피해자 일부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져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비공개계정으로 키코 지목? 아이스버킷보니..

    지드래곤, 비공개계정으로 키코 지목? 아이스버킷보니..

    지드래곤과 키코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의 아이스버킷이 화제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를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허그도 하고, 입도 살짝 맞췄다. 한편 지난 8월 지드래곤은 자신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며 키코를 언급해 누리꾼들의 의심을 산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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